2024. 9. 24.
이성웅 이사 최초 강의! 24~25년 주도주 발굴 전략을 나눕니다.
[텐배거 주도주 발굴 수업 : 8주 집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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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3(월)~10/7(월)까지 한정 모집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성웅 이사입니다.
815가족들께 처음 선보이는 강의입니다. 그만큼 진심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냈습니다.
내 계좌에 ' 주도주를 갖고 올 수 있느냐 ' 에 따라 성과는 명확하게 갈립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1) '주도주를 무릎에서 사, 어깨에서 파는' 주도주 투자 필승 원칙
2) 그리고 다가오는 24년~25년 주도섹터 및 주도주 발굴 전략을 모두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주도주는 반복해서 시장에 나타납니다.
다음 주도주 장세의 중심에 우리 수강생분들이 우뚝 서있을 수 있도록 모든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함께 8주간 뜨겁게 달려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는 9월 29일까지 등록 시, 특별 혜택 역시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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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배거 주도주 발굴 수업 : 핵심 구성]
1. 주도주의 발굴부터 매수/매도 원칙까지 담은 '스페셜 VOD' (주 1회)
2. 핵심 투자 전략과 산업을 분석하는 '라이브 강의' (주 2회)
3. 이성웅 이사가 직접 분석하는 '장마감 칼럼' (매일 제공)
4. 이외에도 기초강의 / 복습용 숙제 / 강의 이후 점검 특강 등 보조 프로그램 제공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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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 전화 문의하기 : 02-6956-6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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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더스트리 이주완 애널리스트 (촬영일시 9월 23일 오전 10시 반 촬영)
0:20 퀄컴의 인텔 인수, 가능성 있는 얘긴가?
7:53 삼성전자가 처한 파운드리 상황, 어떤가?
16:32 삼성전자, TSMC에 맞서 어떤 점을 대처해야 하는가?
23:11 중국 반도체 국산화 사업, 한국 반도체에 영향은?
,SK하이닉스,SK하이닉스파운드리,DB하이텍,중국반도체,인텔,TSMC,주가상승
y-60,10,10
주도권이 하드웨어 파워에서 소프트
파워로 완전히 넘어갔구나 것을 아예
디램이 아닌 것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빨리 늘려 놔야 되는 어떤 지상
과제가 있긴
합니다 자 지금 갑자기 퀄컴에서
인텔을 인수하겠다는 뉴스들이 나와서
지금 시장이 깜짝 놀라고 있는데요 어
그래 가지고 뭐 시간에서 인텔은
급등을 하고 퀄컴은 폭락을 했다가
다시 좀 반등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는데 어 일단 이게 가능성이 있는
얘기입니까 일단은 가능성 여를 떠나서
진니 여를 떠나서 이런 루머가
돌았다는 거 자체가 일단 쇼킹 했기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이게 큰 일로 받아들여지는 거 같고요
왜냐하면은 퀄컴과 인텔은 퀄컴은 이제
비메모리 분 팬리스 분야에서 인텔은
idm 분야에서 사실은 굉장히
독보적인 이겨 상당히 오랫동안
최근에는 뭐 가 치고 올라오고 그다음
tsmc 치고 올라오면서 상당히 많은
변화 있긴 했지만 그전까지 굉장히 긴
기간 동안을 각 분야에서 강력한
경력을 가진 위
기업들이었다이 양사간의 합병이 건
상담도 할 수 없었던 거거든요네
그런데이 양사간의 합병 얘기 그것도
심지어는 인텔이 인수되는 구조의 구
어떤 그런 구성의 합병이라는 것들은
굉장히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고요 물론 최근에 인텔이 굉장히
실적이 악화되고 그래서 그룹 내 여러
가지 다양한 이제 변화를 예시하면 뭐
파운더리 분사하기 본격적으로
얘기하겠다고 발표를 한 상황이라서
인텔이 어렵다라는 것들은 우리가
인지하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하지만
다른 회사에 인수될 정도로 안 좋은
거야 이런 것도 굉장히 충격적이었죠
다른 기업에서 봤을 때는 이제
먹잇감으로 보이는 거잖아요 굉장
만만하게 보이는 만만하게 보이고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은 인텔이 시가
총액이 그만큼 낮아졌다 얘기기도 해요
한 때 거의 3천억 불 가까이
나가갔다 지금 1천억 불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제가 최근에 봤던 거
같은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옛날에는
돈 주고 살 수 없는 막 기업이었는데
어 조금 돈 주고 약간 당기면 살 수
있겠나는 기업이 된 거고 뭐 3무
폰트라지 손잡 잡으면이 정도 대금
마련할 수 있겠는데 정도로 굉장히
쪼그라 들었다는 얘긴 거예요음 시가
청구에 쪼아 들었다 얘기는 기업의
위상과 실적도 쪼그라들었다 얘기인
거고요 어쨌든 한편에 보면은 반도체
경쟁자들 입장에서도 만약 좋지 않을
것 같은게 절대 강좌때 인텔도 저렇게
될 수 있다라면 나도 언젠가는 저게
내운명이 될 수도 있지 않는가 좀
경각심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고
또 하나 재밌는
거는 이제
인이나 직접 생산을 하는 기업들의
경쟁력이네 비메 모리나 패니스한테
약보다 약해졌다 그나음 이제는
소프트웨어 파워가 훨씬 더 중요해진
시대가 됐다라는 전환점을 알리는
시점인 거 같습니다 아 그러네요 진짜
그런 면에서 인텔리 퀄컴을 인수하게
했다고 하면 좀 다른 얘긴데 퀄컴이
인텔 인수한다고 한 얘기는 주도권이
지금 디아도 패리스 아아 그렇죠
소프트웨어 회 AMD 패리스 아아
유일하게 생산 시설로 아직 강자인 건
삼성전자 SK 하닉스 tsmc
정도인데 이제 주도권이 생산에서 특히
idm ES 팬리스 넘어갔구나 걸
격세함을 느끼는 하나의 한 회이 될
수 있어서 제가 볼 땐 이거는 성사
여부는 뭐 몇 년을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지만 어쨌든 이러한 얘기가
나왔다는 자체가 이제 주도권이
하드웨어 파워에서 소프트 파워로
완전히 넘어갔구나 것을 전
느꼈습니다네 근데 이게 만약에 실제로
성사된다면 이것도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겠죠 특히 반도체 뭔가 재편의
어떤 또 시그널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일단은 양사간의 기업의 시작이
너무 높다 보니까 이게 과야 유럽과
미국과 뭐 중국의 독과점 장력 넘을
수 있을지가 저는 일단은 좀 의구심이
들기는 하고요 기 도 이런 대기업간의
합병은 상당 부 미국이 아니면 유럽
쪽에서 부결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포기된 경우가 많이 있는데네
이번에 건도 제가 볼 때는 쉽지
않다고 생각이 돼서 일단 성사
가능성이 그렇게 높지 50% 미만이라
보긴 하지만 만에 하나 예를 들어서
인터넷 사부 몇 개를 쪼개서 팔고 뭐
여러 가지 장치를 마련한 후에 할
수도 있잖아요 제 3회 기업을 새롭게
만들어서 합칠 수도 있는 거예요 퀄컴
자체가 인수하면 부담이 되니까 이제
이럴 경우에는 가능성이 높아지긴
하죠음 그렇게 됐을 경우에 시장이
미치는 영나 보면은 방금 말씀드렸던
굉장히 강력한 소프트웨어 파워를 갖고
있는 기업과 하드웨어 파워를 갖고는
기업이 합 하나가 합쳐지는 거니까
그렇죠 이게 시너지를 낼 수만 있다고
하면은 자금력과 갖고 있는 노하우나
IP 굉장히 중요해요음 인렉
프로퍼티를 갖고 있는 양사 합치면
굉장한 무기가 될 수 있거든요 이것만
갖고도 저는 시장에 미치는 영이
굉장히 크거라 생각이 돼서 성사된다면
굉장히 큰 파급이 있을 것이다네 근데
성사 가능성은 생각보다 높지 않은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근데
하여튼 이번에 인텔이 파운드리를
분사하고 하면서 사실 이게 좀
삼성전자 주주분들 좀 기분 나쁘실
수도 있지만 요즘 미국 바보형은 인텔
한국 바보형은 삼성전자 뭐 이런 막
이야기들이 하루 떠돌아 다니니까
그만큼 이제 답답한 현실을 이야기하는
건데 삼성전자도 파운드리를 분사해
되는 거 아니냐 그게 인텔이
선택했다면 분명히 그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이라고
계산을 했을 텐데 삼성전자도 그래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있더라고요 여기서
사실은 비슷한 점도
있지만 상황은 상당히 많은 다른
점들이 있습니다 상황이라는게 회사
외적인 요인도 감안했을 때 그죠 일단
비슷한 점이라는 것은 양사가 다
차세대 먹거리로 파운더리 점
찍었다는게 같고요 그래서 야심 장
계획을 하고 많은 돈을 갔다 투자를
했어요 그 그래서 뭐 몇 년 이내에
누구를 따라잡게 돼 이런 목표치가 다
있었고요 어 물론 그 목표가
삼성전자는 타겟이 TS MC 있었고
그다음에 인텔 같은 경우는 그 타겟이
삼성전자 있었죠 타겟에 이제 레벨이
조금 다르긴 했었지만 다 비슷한
목표를 하고 그 목표 연도까지 다
제시를 했다는 것도 좀금 유사한
점이라 볼 수 있어서 그랬다 결국에는
현 시점에서만 본다면 아직까지는
성공하지 못한 프로젝트다게 또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어서 이제
여기서 비슷한 과정을 겪었던 를 이제
분사를 택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삼성전자는 어떻게 해야 되지라는
것들에 많은 궁금 점들이 있다라는 건
여기까지가 일단 유사한 점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일단은 하나 첫 번째
인텔이 분사 있을 때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부터 일단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 가능성도 반반 그렇게
높지는 않게 보는아요 저는 일단 보고
있고요 왜냐 결국에는 파운드라
실패했다는 얘기는 고객 확벌 못
했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기술력도
하나의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그렇게
또보면 삼성자 기술력이 tsm 보다
뒤져 있다 볼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고객 확보에 실패를 했잖아요 그고
레퍼런스가 없어서인 거 같기도
레퍼런스이기도 하고 생태계도
중요하고요 이제 파운더리 산업은 약간
수주 산업이기 때문에 약간 조선
산업과 비슷한 측면이 있어요 조선
건설과 비슷한 측면이 있다 보니까 또
하나는 레퍼런스 또 하나는 이제
기존에 갖고 있는 생태계네 얘가 과염
기 일정을 맞출줄 수 있을 거냐 아
그다음에 수율이 원하는만큼 높은
수준을 달성할 수 있을 거냐 지속
가능할 거냐 이런 것 나를 위한 조선
같으면 도크를 빼놓을 수 있을 것이냐
그다음에 반도체 같으면 그 패을 빼
놓을 수 있을 것이냐 나만을 위해서
그렇게 되려면 많은 것을 갖고 있고
그중에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나눌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면에 있어서
tsmc 쫓아가기에 인텔도 삼성전자도
굉장히 부족한 상태이다네 그렇다니까
고객 입장에서는 뭔가 tsmc 문제가
있다면 바꿀 수가 있죠 고려할 수
있는데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더 많은 리스크와 의구심이 있는데
고객사들이 바꿀까
협력사를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죠
내가 고객이라고 한다면 그렇죠 오히려
tsmc 좀 더 비싸도 tsmc
안전하거든요네 그래서 AMD tsmc
전적으로 100% 상 많고 설계만
하잖아요 인텔은 설계와 생산을 같이
해왔잖아요 경쟁력이 최근 한 5년
동안 굉장히 잘 벌어진 이유는 생산을
누가 했는냐 차이도 크거든요 설계
이슈도 있지만음 결국에는 생산을
tsmc 했냐 인텔에 직접 했느냐
차이가 컸어요음 그래서 tsmc
생산력을 신뢰하고 100% 비겼던
AMD 훨씬 승승 장고를 했던
거라서네 그런면 봤을 때 고객들이
과연 내가 직접 생산하는 걸 요리라고
생각할 것이냐 그런 면에서 tsmc
대신에 인텔이나 삼성전자 파운드를
내가 맡길까 쉽게음 물량이 넘쳐
않는데 TC 도저히 안 되는 넘어오는
물량이 조금 있을 수 있어요네 그
물량만큼 만큼이 삼성전자에서 올 수
있는 물량인데 그것도 인텔라 싸워야
돼요음 글로벌 파운더리 고도 나눠야
되고 UMC 고도 나눠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런 면에 있어도 쉽지 않다
이런 것이 그러면 분사한다 해결될
것이냐 그건 아니잖아요 분사 했을 때
삼성전자 유리한 하나의 포인트는 뭐냐
하면 삼성전자는 idm이기 때문에
경쟁 관계 있기도 하니까 어 고객의
정보가 혹시라도 이게 메모리 사업으로
넘어갈 거에 대한 우려 하나가네
분사하게 되면 좀 희석 된다는데
사실상 그 우려 때문에 삼성
전자한국내는 거예요 삼성전자 그렇게
구해 물량을 주지 않는데 뭔가 핑계를
돼야 되는데 아 너네 실력이 안
되잖아 트럭 레코드가 부족하잖아 너는
생태가 약하잖아 말하면 좀 삼성전자
자존심을 상할 수 있으니 될 수 있는
핑계가 아 너네 지금 약간 아이과
같이 붙어 있어서 약간 보안 이슈가
조금 우려가 돼라고 핑계를 때면
삼성전자가 더 이상 얘기를 하기
어려우니까 핑계를 되게 아주 좋은 거
중에 하나였다고 저 생각이 되고요
진짜 마음속의 이유는 앞에 말씀드렸던
다른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tsmc
훨씬 더 매력적이었던 거죠음이 부분은
분사도 해결이 안 되는게 한 가지네
자 두 번째 문제는 자금력이 있느냐음
이제 지금은 삼성전자에서 벌어도
다른데 벌어 자금 갖다 투자를 할 수
있었어요 그렇죠 일력을 외국에서
스카우트 할 수도 있었는데 패을 지을
수도 있었는데 이게 이제 분사가 되는
순간은 그렇게 되면은 문제가 생기죠
독립에서 할 수가 없죠 공연 거래
위반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은 현재
적자기업 파트인 파운더리 독자적으로
돈 번 걸로 설비 투자 할 수 있느냐
이게 여기서부터 문제가
되죠 그러면 삼성전자의 우산이 없는
상태에서 고급 인력을 데려올 수
있을까 이것도 두 번째 문제가 되죠
근데 인텔은 어떻게 되느냐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정부의 비호가 있습니다음 미국
정부에서 도와주니까 독립해서 거기서도
어차피 파운더리 적자이기 때문에 설비
투자할 수 없는데 정부에 보조금을
받아서 할 수 있어요네 그 차가
굉장히 크고 그다음에 물량을
몰아주기로 할 수 있죠음 어쨌든
노골적이지 않은 정부의 이김 하에
미국에 굉장히 많은 팬리스 기업들이
있잖아요 리스는 미국 중국 대만에 다
있다고 보시면 돼요 다른 나라는
굉장히 미비한 상황이라 상당 부분
미국에 있으니까 50% 미국
기업이니까 서 한 가지 이제 우리가
브로드 컴을 미국 기업이다 착각을
많이 하는 분들이 있어서 브로드 컴이
시장 점이라 16% 17% 되는데
이거는 중국의 기업입니다 싱가포르
기업이고 어떻게 보면은 중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을 묶어 가지고 하나의
범 중화권이라 본다면 중계라
분류하는게 맞고요 본사가 미국에 있다
우리가 미국 기업을 착가 하는데 어때
싱가포르 기업이 인수 합병을 해서
가져가 버린 거예요 실제로 CEO 다
중국계
음 어 그걸더라도 50% 미국
기업입니다 미니스트 기업 중에서
그렇게 봤을 때 물감 몰아주기로 할
수도 있어요 그래 설비 투자는 미국
정부가 보조금을 주고 수요 고객은
미국 기업들의 약간 다마 아닌
담합으로 물감을 몰려 줄 수 있다면
인텔 쪽은 그런 든든한 우군을 확보할
수 있는데 삼성전자는 우근 없이 순수
혼자힘으로 그걸 극복해 나는 시장이
돼버리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인사도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네 그렇군요 아 이게 참
문제네요 참 이게 그렇다면
삼성전자도 지금 어쨌건 인텔도 저렇게
어려워하는 상황이라면 삼성전자도 이제
그 지난번에 그 저 인력들 좀 철수를
시켰잖아요네 이제 뭔가 좀 전략이
바뀔까요 지난번까지는 2030년까지
tsmc 만먹는 어떤 그런 강력한
어떤 목표를 설정했는데 이제 전략에
좀 변화가 있어야 되겠죠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 있고요
어차피 현실 가능 실현 가능성이 이미
멀어졌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계속 지금도 그 목표를 고수를 한다면
무리수를 계속 둘 수밖에 없어요
실무자들은 그러다 보니까 중간
관리자나 중간에 임원들이 계속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도전적인 계속
단계를 겪어 갈 수밖에 없는데
후발주자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도전
정신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 도전했던
거이 제가 볼 때 까지 한 4 5년
동안은 다 실패했거든요네 오히려 한
스텝씩 차분차분 갔던 거보다 더
늦어졌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음이
시점에서 과감하게 탑 매니지먼트
차원에서 그 2030년 목표 자체를
없애버리고음 차분 차분히 한 스텝씩
따라가자는 목표로 바꿔 주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바운더리를 육성하는 것이 저는 틀린
방향이라 생각하진 않아요 단지 너무
서두르지 않았으면 좋겠다음 tsmc
단기간 내에 따라잡겠다는 것 자체가
너무 느리다 그죠 조금씩 좁혀 가자
라는게 전 맞다고 보고 그래서
tsmc 보다 앞선 기술 도입하는
것보다는 그 부분에 있어서 고객들은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리스크를 느끼는 거예요 우리는 맨날
뭐 2나노 세계 최초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거보다는 그 단계 전
단계에서라도 일단은 수율의 안정화라는
이런 것이 더 우선이다 맞습니다 특히
파운더리 수주 산업이다 보니까 누가
더 최신 기술을 썼냐 중요하진
않아요 내가 원하는 돈의 납기의
물량을 줄 수 있느냐 음 그다음에
그게 얼마만 그내 믿고 막힐 수
있느냐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tsmc 4나노 할 때 삼성전자는
나노에 겟 라운드를 먼저 도입을
했는데네 고객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어요 훨씬 더 중요했던 건
수요이다네요 수율 그 그런 것들이
이제 디램과 낸다고 차이점인게 디램
랜드에서는 내가 앞서가는 기업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전략인 거고요
앞서가면서 후발주자가 나 따라 와라는
압력을 가했던 건데 dsmc 지금
전자는 다른 입장이죠
쫓아가는 입장이고 특히 수주 산업의
특성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안전성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전략도 조금 바뀌야 된다고 생각해서
tsmc 따라가는 전략 따라가면서
tsmc 어차피 지금 패이 부족해요네
고객의 수요 리드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그 물량을 차근차근 내 것으로
가져오는데 한번 왔던 고객을 피닝
시키는 전략이 중요합니다네 지금
퀄컴도 애플 퀄컴이 대규 물량을 한번
맡겨봤는데 실망 해 안 오주 물량이
안 오는 거거든요 심지어는 삼성전자의
모바일 사업부에서도 물량을 많이
주다가 빼는 입장인 거잖아요음
왜냐면은 ap 자체를 액시 노트를
쓰다가 다시 퀄컴 스냅드래곤 가겠다고
하고 있다는 얘기는 그 물량이 삼성
파운드에서 굉장히 많이 차지고
있었는데 빠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외부에 고객은 고사하고 내부에
고객조차도 잃어가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신뢰가 그만큼 중요하다네
그래서 제가 삼성전자 입장이라면
일단은 조급한 목표를 없애 버리고
오히려 따라가 는 전략을 하면서
물량을 차곡차곡 모이기가 한번 왔던
고객을 절대 뺏기지 않은 피닝 효과
쪽에 더 강화할 수 있는 전략이 저
중요한 거 같습니다네 자 그렇다면
SK 하이닉스는 어쨌든 hbm이라는
어떤 그 경기 이거를 통해서 지금
메모리 쪽에서도 그렇고 아주 크게
삼성전자를 앞서 나가고 있는데
그렇다면 하이닉스의 전략은 어떻게
바뀌어야 될까요
물론 메모리 위주라는 사업인 거는
맞긴 하지만 삼성 이전자 이미 상당한
규모의 파운더리 사업을 가지고 있고
그죠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그 내부
고객도 이미 창 캡티브 마켓이
있잖아요 자체 수요를 해 줄 수 있는
그것이 랜드 디램 수요도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로 많이 가고
있거든요 PC 사업으로도 가고 있고데
SK 하이닉스는 모든 고객들이 다
이제 외부의 고객들이다 것이 일단은
차이점이 있기도 하고 바운더리를 좀
해보려고 지금 자유사 두 개를 갖고
있 상황이 있고 두 개를 이제
합병하기 했죠 그래서 하나는 주로
국내 위주 하나는 중국 위주로 이제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니스가 갖고
있는 애초에 시작했던 파운더리
사업부에 갖고 있는 영량 자체가
레거시 공정을 사용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DB 하이텍에 좀 더 가까운
삼성전자에 보다는 근데 tsmc
양쪽을 다 갖고 있는 기업이에요
레거시에 대한 기술과 패도 갖고 있고
삼성 자하고 같이 경쟁을 하고 있는
최당 경쟁에 대한 기술가 빼도 갖고
있어서음 그러니까 이게 무서운 기업인
거예요 아 3나노 터 뭐 1마 0.1
마이크까지 모든 걸 다 커버할 수
있는 기업이 tsmc 그다음에 그러다
보니까 이미 굉장히 많은 거의 수백개
이상 1,000개 가까운 고객들이
확보하고 있는 기업 그러니까 여기는
불황이 별로 없어요음 이쪽 수요가 좀
약해질 수는 있지만 그러면 이쪽
수요로 빼 물량을 조종을 만 조금 해
주면 돼요 랩은 다 갖고 있고 모든
패의 가동률이 상당수 이상이 지금
유지가 되고 있어서 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쪽 수요가 하나 딱 줄어
버리면 공장 하나가 놀아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다른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수은 없고 존재하지 않고네 근데
SK 닉스는 또 다른게 갖고 있기는
한데 이게 굉장히 짧 쪽 레거시에
몰려 있다라는 거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 삼성전자가 타게팅 하는 것 쪽에는
아예 지금 제품 갖고 있지도 않은
상황이어서 지금
파운더리서 좀 더 늘리는게 맞긴 해요
왜냐면 메모리 온니 시장이 점차
둔화될 거라는 건 자명하고네 제가 볼
때 10년 이내에 굉장히 둔화되는
거의 플랫 제로 성장을 하게 되는
점이 지점에 올긴 할 거거든요 병곡
점이 그전에 뭔가 메모리가 아닌
사업에 대한 포트폴리 늘려 놓긴 해야
되는데 hbm 뭔가 조금 수술 산업의
성격을 띄고 약간의 반 패키지의
성격을 갖고 있긴 하지만 협구 메모리
램인 거기 때문에 아예 디램이 아닌
것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빨리 늘려
되는 어떤 지상 과제가 있긴 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지금 뭐 하나가
파운더리인 거라서 이제는 전략을
레거시 쪽에 집중하면서 이쪽에 경쟁력
확 높여 가지고 시장 자매를 치고
올라는 전작이 하나가 있고요 아니면은
점차 이제 새로운 패지면서 이쪽에는
좀 더 선단 공정 쪽에 패브로 전환해
나가면서 이쪽까지 확장해 나가는
전략이 하나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있어서 좀 고민을
해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하나는
hbm 장 놓고 보면은 지금 현재는
굉장히 해머를 주고 있잖아요네 그렇죠
이게 제가 볼 때는 1 2년은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서 이때 제가
볼 때 많은 돈을 확보를 해놔서 다른
쪽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을
마련하는데 쓰는게 좋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랬데 한가지 제가 조금
조언을 드린다면 여기서 돈 번 거을
다 HM 재 투자하지는
말아라음 hbm 내년 말까지 좋지만
그 이후에도 어떻지 모른다 갑자기
수수 절벽이 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럼 많은 돈을
버는게 맞 맞고요 올해와 내년 사이에
근데 그 돈을 다 HM 재투자하면 안
된다 다른 쪽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쓰는게 맞다고
봅니다네 지금 그렇다면 SK 그
하이닉스 시스템 IC 아는 기업이죠
그 하이닉스의 그 파운더리 기업이네
지금 이제 그리고 이제 키 파운더리
있는데 그 두 개가 실질적으로 이제는
합병이 했죠 최근에 하나지 하나
회사지만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두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네 키파운드리
하고음 근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규모가
그렇게 크진 않은가 봐요 디비 하이텍
하고 뭐 이런 DV 하이텍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과 그 범영 레거시
쪽에서 그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요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쪽도
그렇다면 규모는 크지 않은 것
같은데요 지금 레거시 쪽에 파운더리
시장을 놓고 보면은 이제 파운더리
시장들 이제 탑 10까지 리스트가
나오거든요 디비텍 같은 경우는 아주
실적이 좋을 때 탑 10 아 지금은
한 12위권 정도 요기를 왔다 갔다
하는 기업이고 이제 SK 하니스는
이제 그보다도 더 규모가 작은
상황인데 그러면은 우리가 탑 뭐 원
2라고 하면은 이제 탑 5 정도
얘기를 하게 되면은 tsmc 있고
삼성전자가 있고 글로벌 파운더리 있고
UMC 있고 이제 인텔도 있을 수가
있고 뭐요 정도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렇게 크지 않은 기업들이 많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 상당 부분에 중국
기업들이 한 세개 정 정도가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 부분 레거시
쪽에 파운더리 중국의 강세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일단은 SK
하이닉스가 파운더리 쪽에서 레거시
쪽에서 좀 더 확장을 하려면 DB
하이텍과 중국 기업들이 경쟁자가
됩니다 잠재적인 경쟁자가 될 수
있어서 이쪽 기업들고 경쟁해야 된다는
구도를 생각하면 될 거 같은데 좀 더
치고 올라가려면 결국에는 선단 공정
쪽도 시작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쪽
중에서도 삼성전자는 아주 최선 단에
있어요 3호
네네 그렇게 보면 7에서 18노
정도의요 중간 정도가 tsmc 물량을
조금씩 가져올 수 있는 여력이 있는
틈세 시장인데 삼성전자는 아예 안
하니 잘하면요 시장을 치고 들어갈 수
있는 여력이 있어서 저는 SK
하이닉스가 좀 더 자금력이 DB 하이
하보다 좋잖아요 그래서 레거시는
꾸준히 하더라도 이쪽 시장을 노려보는
전략을 저는 어떻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네 그 말씀은 DV 하이는 또
상당한 경쟁자 나타난다는 얘기니까 또
압박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근데 물론
돈과 기술력만 갖고 하지 쉽게 따라줄
수 없는게 이제 우리 지금 수주
산업이기 때문에 대기업도 쉽지
않다라는 것 그래서 아 레퍼런스가
DB DB 텍이 사이즈가 지금은 더
크기도 하지만 전반적인 생태계라는
트러 레코드라인 고객의 수화 이런
것들이 좀 더 유리하기 때문에 SK
하이닉스의 자회사들 이게 쉽게 올라갈
수는 없다라는 한계점은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삼성전자의 인텔에 이런
케이스를 보더라 도 파운더리 쪽은
이게 진짜 자금이 있다고 해서 그
그리고 내가 다른 쪽에서 사업을
잘하고 있다고 해서 이게 되는 건
아닌 거 같아인 파더도 좀 탑 10
간단간단 붙어 있을까 말까 하는
정도밖에 안 돼요음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어 또 하나 걱정이 되는 것이 우리
반도체에 대해서 또 부정적으로 보는
요소 중에 하나가 왜 중국에서의 지금
반도체 그 국사나 그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잖아요 무섭게 따라가고 있고
그래서 뭐 얼마 전에 창신의 ddr4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그다음에이
파운드리 쪽에서도 말씀하신 그 틈새
이쪽 레거시 쪽을 어 중국의 뭐 여러
그 반도체 회사들이 너무나 가싼
가격으로 다 뽑아내기 때문에 그걸
수출하기 때문에 또 어 뭐 DV 텍이
됐든 이런 파운드리 업체들에게는 안
좋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그니까 중국
같은 경우에 일단 무서운 점은 많은
자금이 계속 투입되고 있다라는게 가장
무서운 점이고요 제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국내 이제 애널리스트 중에서
중국 반도체 위협을 다 무시할 때
제일 먼저 워닝 했었던 2017년부터
워닝 했었던 사람 중에 한 명이고
그때 제가 생각했던 논리는 뭐냐
하면은 결국엔 중국이 2025년까지
투입하려고 했던 자금이 있어요
180조원 정도 당시에 180 조원에
지금 점점 늘어나고 있죠 추가 펀드가
지금 조선이 되고 있어서
180조원을 당시에 이제 우리나라에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최신을
구성할 들어가는 패 하나당 비용이
있잖아요 그때 보면은 월 20만 장
정도 300mm 웨이퍼 기준으로 약간
복충 구성하는 것들이 유행이었던
시절에 15조원이 20만 장 패
하나를 질 수 있었어요네 그렇게 따질
때 180조원이면 그런 빼 몇 개
지을 수 있냐 열개 이상을 지을 수
있는 그래서 그것들이 결국 생산 물량
케파로 환산해 주면 2025년 정도
되면 생산 케퍼 기준인 거죠 근데
대부분은 중국 자급 자중 용이에요
수출하는 건아서 제 3 시장의 물
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어쨌든 순수한
케파로 생산 케파 비율로 하면 중국의
점유율이 최대 맥시멈 18% 아지 될
수 있다라는 계산 분석이 나왔습니다
2017년도 그러다 보니까 2015년
이후가 되면 최소한 뭐 기술력이나
이런 것들 많이 뒤지지 수익이나 이런
거 그렇지만 어쨌든 생산 케파 능력만
해도 그냥 큰 무기 아아 그렇죠
그래서 중국 로컬 고객들한테 중국
정부 압력을 넣어 버리면 국수는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더 안 좋아도
쓸 수밖에 없잖음 잖아요 뭐 모바일
업체들 뭐 샤오미나 뭐 이런 오포
비모 같은 회사들이 그러니까 결국은
그것이 위협이 될 수밖에 없다 왜냐면
한국 반도체 업체들도 고객의 상당
부분이 중국인데 그게 그냥 국산화가
돼 버리면 타격이 크거든요 이걸
대체할만은 고객을 찾아야 되는데 다른
나라에서 찾는게 또 쉽게 짧은 시간이
되지 않다 보니까 그런 면에서
리스크가 된다는 의미였고 그런데 이제
트럼프 행정부와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
반도체를 굉장히 견제를 심하게
해주면서 죠 2025년도 18% 문제
점점 지연되는 상황인 거죠음 그래서
2025년도 28% 전 어렵다고 보고
10% 정도는 그래도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전
세계 반도체 물량이 생상 케파 중에네
이것도 이제가 봐야 되는 거고요
굉장히 좀 규제가 세지고 있기 때문에
근데 이거는 지금 이제 잘 구분
되는게 제가 지금 계산하는 거는
중국의 이제 생산 케파 위주로 얘기를
하는 거고 시장 점유라고 좀 다른
얘기일 수도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중국에서 하는 자랑하고
있는 중국의 시장 전표를 있어요 그
중국이 자랑하는뿐만 아니라 뭐 트렌드
포스나 이런 거에도 자 몇 년도가
되면 중국 국가별 시장 점멸이 뭐
중국이 30% 된다라는 리포트를
나오는데 그거는 또 다른 얘기예요
그거는 우리가 테러토리 입장에서 시장
점이라 중국 기업들의 시장 점멸이
아니라 중국이라 영토 안에서 국적에
상관없이 여기에 삼성전자 인텔 뭐
sk 하닉스 다 다 있거든요 tsmc
UMC네 모든 중국 내에 있는 국적
상관없이 공장에서 나오는 반도체 생산
물량의 캡파 기준 30% 얘기를 하는
겁니다음이 중에 상단 부분은 다
다국적 기업들의 시장 점유로 잡히는
거고요네 그런데 그런 면에 있어서의
시장 점은 30% 그 이거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아마 최대로 잡아도
2025년에 10% 넘기 힘들 것
같다라는 건 중국은 로컬 기업들의
생산 파인 거고요 음 그래서 건 분할
필요는 있는 거고요 어쨌든 어느
쪽이든 우리한테 부정적인 영향 줄
수는 있다라는 것은 맞습니다 근데
말씀하셨듯이 미국에서 이제 워낙
규제를 가하다 보니까 지금 최근에
나온 것들이 또 뭐 더 추가로 더
규제가 나올 것이다 지금 최첨단뿐만
아니라 일반 레거시 쪽에서도 이제
규제가 들어갈 것이다라는 이야기들이
돌고 있고 뭐 asml 같은 곳에서는
반 장비를 안 하겠다 근데 장비를 안
하면 기존에 생산 하던
것들도이 더 이상 생산을 못 하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라는 그래서
상당히 한국에는 지금 우호적인 상황이
펼쳐질 것이다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이게 맞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제재는 뭐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고 2018년도에 시작된
넘고 그 강도가 조금씩 세지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 같이 이제 얼마 전에
이제 공식적으로 얘기 했죠 미국의
야이 워낙 강했기 때문에 그랬을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중국에 이미
납품한 이유비뿐만 아니라 유비
장비들조차도 메인테넌스 더 이상
해주지 않겠다라는 이제 공식적인 발표
저는 이게 중요하다고 봐요 공식적인
어나운스먼트 공적 여직까지 중국의
장비가 들어갔던게 다 공식적으로 못
들어가는 장비들이
들어갔거든요음 비공식적으로 들어갔다
얘긴 거고요 아 그러면 공식적으로는
안 하지만 비공식적으로 또 지원해 줄
수 있 지금 네덜란드 입장이나 어쨌든
지금 미국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은
미국의 눈치 보기 위해서 공식적으로
하지만 기업한테 중요한 거는 비즈니스
예요음 매출의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발생을 하는데 엔비디아 똑같은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엔비디아 매출에
20% 중국에 발생하는데 이거를
막으면 아 우리 안 팔겠다고 해요
공식적으로 그러면은 그건 정치적인
사실은 레토릭을 보여 주면 돼요 그렇
다 잡아내서 할 만한 마음도 없고
의지도 없고 여력도 없습니다 중국
지금 미국 대선이 11월에 있잖아요
그렇죠 선명성 경쟁을 하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음 그러면은 기업들은 미국
이게 뭐 램 리서치 뭐로
똑같아요 어나운스먼트 하는 거야 정시
아 우리 중국가 거래 안 한다 그러면
더 이상 얘기 안 하거든요 그래 놓고
나서 비공식적으로 다 팔고 있습니다음
그러기 때 완전히 막는 건 저는
불가능하다 보고 있어요네 그것이 또
그나마 지금 요즘 어려운 우리 한국
반도체 기업들 주가에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일단 뭐
심리적 효과요 정도밖에 안 되겠군요
실질적인 효과보다는 그런데 이런게
어떻게 보면 전환점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 반도체 소부장 번의 종도가
너무 컸던게 치명적이 됐잖아요
2019년도에 그래서 그 후에
결과적으로 어렵긴 했지만 사실상 큰
문제는 없었고요 그러면서 어떤 좋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냐 하면은
국산화율이 높아졌 아아 그렇죠 그런
면에 있어서 지금 이런 것들이
우리한테 오히려 안 좋은 점일 수
있는데음 중국의 자력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어요 빠르게음 그 그거는
사실은 장기적으로 보면은 더 큰
위협이 거예요네 그리고 그러면 한국의
입장에서는이 기회를 그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되는게 중거 의전을 빠르게
낮춰야
됩니다음 조금이라도 비공식적으로
들어가서 팔리고 있을 때 비공식적으로
막힐 수 없는 시점이 올 수도 있고
막히지 않더라도 이미 중국 내의
자생적인 능력과 자급 자속 할 수
있는 능력이 돼 버려서 한국의
의존도가 낮아질 수도 있어요 그
시간이 오기 전에 우리도 중국 의지
전도를 빠르게 낮춰야 됩니다네
알겠습니다 네 하여튼 오늘 전반적으로
여러 이슈들을 한번 점검해 봤고요
반도체 주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아마
좀 주의깊이 고민해 봐야 될 지점들이
여러 개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오늘도
이렇게 좋은 인사이트 함께 해 주신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이주원 박사님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