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두 여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광수?! 😳 광수의 마음은 어디로...? | EP168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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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과 일대일 대화를 하며 영숙에 대해 파악한 광수. 원래 1순위였던 영자는 고독하게 방에 남겨지는데... 대화 후에도 광수의 마음은 여전할까? 아니면 새로운 인연에 마음이 흔들릴까?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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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죠 그러셨구나
영수 님을 아 아직 얘기
못했어요 너무 진심이 또 더 말하기가
좀 어렵던 근데 좀 빨리 말씀을
하셔야 영 상책이 있는 거예요 영수
님도 그건 모르죠 그래서 나는 또
영자 님도 말씀을 드렸던 거는 수님은
영자님 역겨 있어서가 결코 아니에요
영자님 순위권에 영수 님이 계시고
이제 근데 영순님 좋은신 분이고 근데
두 분이 종교 같으니까 되게 둘 다
독실한 분이라 생각이 드니까 또 좋은
시너지가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
때문에 또 이제 영순이한테 흘리듯이
얘기 했어요 근데
영 나 얘 관심 있으니까 이렇게 해서
조금 한번 알아봐 봐 나 관심
있으니까 했던게 있으니까
영자님이 근데 영자 님은 계속 저
밖에 없다는 식으로 자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음 높은 순위로 원픽 높은
점수로 원피네 그렇게 말씀하셔
가지고 아 아야 그러니까 여기도
영자도 좋은 사람인거 아는데 종교가
너무 걸리고 헷갈렸어요
지금 그 한 숨의 의미는 아 그냥
고민이 돼 가지고 어떤
고민이야 그거는 제가 고민할 내용이고
응음 제가 타이밍이 많이 늦었나 어떤
타이밍 영자 님은 계속 그렇게 큰
부분으로 광수 님을 픽해 주시는데 응
아 저는 그 부분은 뭐 별 생각은
없는데
일단 이제 어쨌든
잘 맞을 것인가 약간 그 부분이 계속
보민이 되고 단기적으로만 잘 되는
거보다는 근데 어떤 부분에
입각해서
그니까 저는 주말 부부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저는 그거는 부부로서
할 필요가 없 주말 부고나 만약에 저
서울 쪽에 그런 커리어가 있으신
분이라면 조금 그 확률이 높아질 것
같으니까 지역적으로 저에 대해서 얘기
아니 아니 아니 영님 그러니까 저에
대해서 이제 얘기를 해 봐라 이거지
그니까 근데
이제 새롭게 치고 들어온 인간이 난
다
된다 근데 얘는 잘 모르는데 아직
쌓인게 일도 없는데 얼만큼의
퍼센테이지를내어 주고 얼만큼 시간에
앞으로 할당을 해야 되냐 이게 골치가
아프다 이렇게 하면 심플한 거예요
그게 왜 골치가 아파요 뭔가 생각할게
있어서 이게 그니까 생각이 많아 보에
대해서 타협이 된다고 하면은 응
이제음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있죠
어디에 가서 제가 무슨 일을 하든지
제가 뭘 개척을 해도 나는 그
자리에서 잘할 거라는 약간 기본
적으로 잠만 잠만
봐보 자신감 어 근자감
근자감 뭘 해도 나는 잘해 잘할 거야
이런 생각이 있어서음
광수 씨가 근데 뭔가 다른 뭔가
고민이 많아 보여요 그러니까 광수
씨가 뭔가 되게 많은 얘기를 안 꺼내
놓는 느낌이에요 근데 오늘 아침에
알았어요 정확하게 그 내용은 예 근데
저는 만약에 결혼식을 해도 무슨 내
결혼에 그걸 내 축하하는 자리에 왜
자기 신념을 입혀서 불편한 사람을
만들 것이면 그것도 내 그 자기가
아닌 사람 됨됨이가 잘못된다 저
인성이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내가
그렇게 중요하게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생각을
하는 거에 대해서도 난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해 어 내
가치관을 존중받고 싶고 그 사람이 내
거를 따라 와 주길 바라는 수준이라면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신념이 있든
뭐든 그걸 왜 존중할 생각은 안
해 그 제일 잘못됐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심난해
응 자꾸 내가 심난하게 하 아니 아니
아니 뭐해요 궁금해 빨리 얘기해
봐봐 응 그냥 응 모르겠어 이게
대화가 생각을 하고 나가는 어 나는
진짜 뇌 안 거치거나 아 생각나면
바까 이불 여기랑
여기
응
말이세요 조금 센 거 같아요 그죠
많이 세죠 영숙 씨도 눈치 엄청
빨라요 그래서 말을 살이 못 하는 거
같아서 내 딱 아는 거야 지금 다박
당했네 어 근데 약간 차갑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응 어떤 부분에서 근데
아 나처럼 거운 람 있을 수 있나
싶은 그런 사람인데 뭔가 여린
사람이라든지 내 말이 뭐 좀 되게
어렵거나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 뭐
저거 상황에 따라서 뭐 어 차가울
수도 있고 따뜻할 수도
있고 말하는게 좀 차갑다고 해야 되나
약간 어 내가 생각했던 그 그 느낌이
아닌데 약간 그 생각은 했어요 좀 좀
따뜻하게 말해 줬으면 좋겠고 좀 그런
사람인데 영자 씨가 따뜻하게
말하잖아요 그지 이액션 조금 제가
느끼기로는 너무 차가운 느낌
그래서 약간 물음표가 좀 떠 있는
상황 근데 왜냐면 차가울 수밖에
없는게 이게 지금
데이트상대 졌죠 쪽이 상담해 한 명
또 어르고 달렸지 진짜 데이트 같은
그런 대화들을 좀 하고 싶었는데 그게
안 드니까 자기도 약간 좀 힘들었어
음 복잡한 그냥 복잡한 그런 마음
복잡한 신경이 광수 님은 어 되게
제가 생각했을 때 단단한 그냥 좀
저랑 되게 비슷하신 분이라고 그냥
막연하게 제가 혼자 추측을 해서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제 말하는
하나하나를 완벽하게 바꾸지 않은 이상
사소한 거에 대해서 그 사람한테 그냥
무의식 중에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슬프 장면이 박제가 되는
건가요
박제 나하고 있을 때는 광수가 관능이
좋아 재밌어 하다가 영숙이 있을 때도
반응이
좋아음
영 약간 저 사람은 원래 저런
사람인가음 싶기도
하고 그게 광수 님이 원래 어제 원래
명숙 님이 순이었는데 어제 그 내가
그냥 눈앞에 앉아 있 있으니음 거기다
대고 너 너 사실 이순이 이렇게
말하기 어렵잖아 사실은 그러니까
그렇게 순이라고 얘기를 했는지 뭐
오늘 다른 분을 알아보기로 했으니까
오늘 데이트를 하고 싶은 1순위는
영숙 2순위는
영자음 뭐가 맞는지는 알 순
없으나 알고 갈 거 알았잖아 아침부터
알았잖아 아침부터 알았어도 기분이
굉장히 더럽네
야 이거 알고
당해도 근데 그 귀에다가 대고
얘기하는 것 진짜 기분 나쁘더라
행복에
나가로 예 이해됩니다 방수를 많이
좋아하네 영자가 많이 좋아하죠 양많이
먹을때은 안 되는데 사실이 사람에
대한 진짜 애정이 있는
마음인지 여기서 어떻게든 누구를
선택해서 잘되고 싶은 승부욕 있지
그거를
구분하기 좀 갖고 있는게 중요할 거
같은 거예요 좀 혼자서 광수
님에 대한 제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
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던 거
같아요 아 그런 거 있어 나도 말안해
준 거 있어 줄줄 일이 뭐 저 뭐
뭐야 입에 빵꾸 스타 디
뚫렸어 그 지금 순자 1픽은 아니야
픽이지만 알아보라 금 맞 순자 님은
이제 처음부터가 거진
원픽이였다 해가지고이야 빡세네 어
지저 있네 빡세네 이런 말들 이랬거든
야 빡세네 어 지저 있네
이랬거든 영수 님은 술 많이 먹었어요
술 많이 먹었어요 저요 그렇게 많이
안 먹었어요 아 주량이
5천씩는데 다 사라지고 다 저 20대
초반에는 소주 다섯 병 먹고 친구들
집에 싹다 데려다주고 집에 왔어요
역시 애체 그 술이 세네 예 기본빵
유전 두사 저 남동생이랑 둘이서
집에서 엄마 막 이렇게 과일 세팅해
줘 양주 가잖아요 양주 하서 둘이서네
병 먹어 대박이다 어 이건 너무 잘
해가지고 애초에 좀 이런 수리 받는
스타일 뭐 받는 그지 유 유전적으로
받는 거지 알코 분해 요소가 정 들가
되게 잘해 그냥 과일 안에다가
해가지고 애초에 좀 이런 수리 받는
스타일 받는 그 유 유전적으로 받는
거지 뭐 왜 저런 말을
해가지고 자기의 그런 좋은 이미지를
다 깎아 먹으시는 생각을 많이
했고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