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본 영상의 타이틀곡과 BGM의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 인터뷰 인용 보도시 MBN 유튜브 '나는 정치인이다'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진행 : 송주영 MBN 기자 출연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24일, 윤 대통령-국민의힘 지도부 만찬 참석) 녹화일 : 2024년9월25일(수)
[주요워딩] "김건희 여사,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전주' 손 씨와 관여 정도-방식 달라"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고의-방조있다는 증거 없는 상태서 수사 종결 안 된 것뿐" "최재영 목사, 죄를 사해주는 목사가 아니라 뒤집어씌우려는 목사" 김재원, 김영선 전 의원-국민의힘 '의혹 폭로' 회동 관련 "이해 유도죄 해당"
서 공천 개임 논란 제기가 됐잖아요
그 그 유명한 명태 씨 그 그러니까
그거 유명하다는데 저는 왜 몰랐는데
그 모르신다 얼굴을 봤을지 몰라도
저는 명시선 가진 사람 명세빈 밖에
몰라 그렇게
말씀하셨고 다니라 한 달 전부터
그분이 설치고
다녔잖아요네 지금 이준석 대표는 나는
단가에 잘랐다 그러니까 나는 그 관
안
있고 천람 의원이 번이라도 주자고
해가지고 뭐 동안 뭐 그 거기
있었다면서요 뭐 그런 이야기가이 저
10월 12일까지 공설 시효가 남은이
저 선거법 위반 사건의 대상이 될
수가
[음악]
있어요네요 얘기도 잠깐 해 볼게요
김건 여사 관련
얘긴데이 명품가방 준 최재영 목사요
수심에서 기속 권고 의견 8대 7로
나왔죠 네이 검사 출신이니까 또
누구보다 잘 이제 깊게 생각을 하실
텐데 어떻게 판단하세요 이거 어떻게
보셨어요 결과 보시고 아니 근데 수사
심의 위원회라는 데서 김건희 여사는
무혐의 처분하라고 공고하고네 그 준
사람은 또 기수라고 공고 8대 7이
돼요 이렇게 공고를 했는데 이제 뭐
검찰에서 판단을 해야죠 우리가
수사기록도 보지 않고 무슨 주장이
있는지도 사실 잘 모르는 판에
그 내용을 판단할 수는 없고 하죠
다만 저는 어 그분이 그 저기 최재영
목사라는 분이네 그 사람을 저 함정에
빠뜨려서 반드시 망신을 주고 그리고
또 어 가능하면 형사 처벌도 받게
하기 위해서 접근해서 온갖 감은
이설로 접근해서 어 물건을 고가에
선물을 주고 그걸 받도록 하고 또
그것이 범죄가 될 수 있도록 어쨌든
아 저 자기가 그 전후 사정을
만들어서 그렇게 했는데 수사 과정에서
그게 잘 성립되지 않으니 응 내가
이게 범죄가 맞다 내가 저지른게
분명히 범죄가 맞다고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가서 보통 변호사는 범죄가
어 있는 사람이라도이 억울한 점이
있으니 이런 점으로 보면 범죄 혐의가
가볍다 그지 아니면 이건 억울하다
그래서 범죄가 안 된다라고 하는 것이
변호사인데이 변호사는이 사람은 범죄가
맞는데 당신들이 왜 죄를 어 저저
묻지 않느냐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같이 간 변호사 그든네 맞아요 이게이
법조 윤리에 맞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렇게 해서 어
억지로 해서 8대 7로 이제 그
만들어졌거든요 그러면 어쨌든 인적
구성이 좀 달라졌다 하더라도 수사심의
위원에서 한쪽은 예 한쪽은 유제
한쪽은 무죄로
만들었잖아요 그럼 판단은 검찰에서
해야죠 그죠 근데 이게 이제 똑같은
사건에서 준 사람과 받은 사람에 대한
판단이 수심에서 결과가 완전 정반대
났어요네 근데 이제 이게 시무 신임
검찰총장 체제에서 첫 검찰의 판단을
국민들이 이제 지켜보는 상황이 된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거 뭐 또 어
전임
검찰총장이 저 그 더위치 모 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그거와 같이
처리하라고 돼서 또 같이 처리를 해야
되겠죠 근데 그 주가조작 사건도 제가
내용을 전혀 모르는데 제가 대선 때
어 윤성대 대통령에 대한 네거티브 어
대응
통괄에 그 클린선거 전략 본부장을
맡아 서거든 그리고 또 하나 이재명
대표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격 공격
내직이 검증도 통과를 했어요네 그래서
하다 보니까 저 그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대해서는 조금 알아요
근데 지금 이번에 이제 문제가
된다는 어 그 선모 신인가요 그
저 예 그 전주가 어 방조죄로 기소가
되었는데 2심에서는 유죄가 됐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 사건이 1심에서는
그분이 공동정범으로 그냥 공범으로
같이이 주가조작 팀하고 같이 움직였다
해서 기소가 되어서 무죄가 났거든요
그래서 방조범으로 기소를 했는 건데
사실 관여 사항을 검찰에서 보기는이
사람은 예 주범들 아고 동등한 정도로
했다고 보고 공동 정문으로 기소를
했다가 무죄가 나니까 항소심
방조범으로 기소한 거거든요 김근희
여사는 처음부터 방조범으로 기소할 수
없어서 지금 그냥 두고 있는
거잖아요이이 사건을 보려고 근데이
손모 시하고 똑같이 놓고 같은 전주다
이래 가지고 막 그 저 언론에서
이야기하는데 실제로 관여한 정도나
방식이 전혀 달라요 그러니까이 손
모시는 직접 주가조작 그 시세
조정하는 사람들하고 수시로 연락을
하면서 다만 저 사람들이 실제 시세
조정을 해서 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도와준다는 고의가 있으면서 움직인
것으로 보이고 김권 여사는 애당초
그분들하고이 연락이
없어요
그러니까이 도와준다는이 고의 방조의
고의가 있다고 할 수 있는 증가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지금 대기가 저
수사
되지 않는 것뿐이거든요 그 이런 것도
지금 이제 신무
검찰총장이 이끄는 검찰에서는 전부 다
같이 판단을 하겠죠 사실 판단과
그래서 지금이 최재영이라는 분 남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목사 아아 죄를
사해 주려는 목사가 아니고 그리고
어이 내 의뢰인이 죄가 있다는 걸
입증하려는 변호사 그런 분들하고 같이
지금 엮 있는이 사건도
같이 판단해
이 사건이 원래 이번 주에 검찰에서
최종 결론 좀 내릴 걸로이 명품 가방
관련해서는 내릴 걸로 이제 봤는데
이게 결과 결론이 좀 미뤄질 수도
있을까요 글쎄 그거는 뭐 제가 그
검사님들 마음을 어떻게 알겠어요 제가
그 메커니즘을 좀 아시잖아요 검사
출신이 요즘 후배들은 많이 더 달라진
거 같더라고요 제 고사를 받아 보니까
뭐 아니 근데 그 김건희 여사
관련해서는 그 손모씨 이판결 나고 는
이제 같은 그 선상에서 봐야 된다만이
보도가 나온 이유 중에 하나는 뭐
이제 전혀 그 소통을 안 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제 김병원 여사가
통화하면서 연락 받았죠 막 이런 했던
그런 통화 역들도 좀 얘기가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연락 받았
저라는 것이 누구냐라는 거죠 누구냐
응 그게 그게 저 이거 뭐 좀
이야기하면 길어지는데 결과적으로
이야기하면 그 계좌
맡겨놓고 예 그 거래를 하면
증권회사에서 연락이 오잖아요 뭐 매주
매입 뭐 그에 대한 대답 상황에 대한
그 저 진술이다 뭐 그런 조사가 다
돼 있다고 하던데 중만 빼 가지고
지금 어디서 또 그런 자료가 있으니까
그걸 김권희 의사가 개입했다고
지금음 알려지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근데 사실은 무관한 내용이라고 저는
알고 있어요 물론 이것은 제가 계속
말씀 지만 제가 수사기록을 읽어본
적도 없고 하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모르고 다만 대선 때 클린 선거 전략
본부장으로서 제가 총괄 지위를 하면서
받은 보고의 내용이에요 아네이 수사
저희가 이건 수사 기록을 좀 보면서
얘기해야 되는 거라서 좀 여기서
넘어가고 그 김건여 공천 개임 논란
제기가 됐잖아요 그 그 유명한 명태
씨 그분 그러니까 그거 유명하다는데
저는 왜 몰랐 그러니까 모르신다데
그분 1997년부터이 여의도 정치에
발을 담으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년 정치 생활을 하셨는데 국민의
임에서 제가 뭐 얼굴을 봤을지 몰라도
저는 명시선 가진 사람 명세빈 밖에
몰라 아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근데 들
그니까 인연이 없으셔도 듣지도
못하셨어요 못들었어요 심지어 이분
경남에서 활동을 그렇게 하셨다는데
저는
경남하이웨이 전
하든지 여론조사 회사를 운영한다고
하던데 그 제가 대선때 전략
본부장이아요 그리고 그중에 무슨
안철수 의원과의 단위라 이야기를 하고
다녔다고 하던데 그 다니라 가정은
제가 제일 잘
알아요음 저도 그 저 안철수 후보
당시 대선후보의 후원회장이 이신범
전의원이 그분께서 단일화 과정에 적극
호의적 셔서 제가 그 만나고 대화도
하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그때 후보께
그 윤성일 후보께 지금 저쪽에
분위기가 이러니까 제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어 다니라 좀 그 노력을
해 볼까요 보고 드리니까 어 지금 그
저 장재원 의원과 이철
이규이 이태규 의원 이태규 의원이
협상 진행 중인데 곧 결과가 나올 거
같으니까네 그 좀 기다려보자고
해가지고 그래 기다리니까 하루 후에
그 결론이 났거든요 하루 이틀 후에
근데 그 만나는게 몇 번 만나지도
않았어요 근데 다니라 한 달 전부터
그분이 설치고
다녔잖아요네 그러면
애당초 양쪽에서 단위라 이야기가 전혀
없을 때 이분이 이제 벌써 보터리 싸
가지고 보터리 장사로 왔다 갔다 한
거죠음 뭐 그 저는 그래서 상황을 잘
믿지 않아요이 이야기 이 빨리
신속하게
조사해서이 전부 좀 밝혔으면 좋겠어요
저 이분 약간 좀 재밌는게 이분 그거
올렸잖아요 이준석 천안함 개혁신당
의원이 새벽 4시 7불 사에서 그
불사에 밤 예 그 삽 7 그 그
누구지 천안함 개혁 신당에 차질
하면서 나무심는 거 사진 올 올렸던
거
보셨어요 저는 뭐 그 그런 것까지 볼
시간 없는데 아니 그 왜 올린 건지를
모르겠더라고요 아니 지금 이제 명
그분께서 어 싸우고 있는 대상이 이
여러 명이에요 어 그죠 예 지금 우선
저
김명선 의원님과 또 지금이 다툼이 좀
있고 또 김명선 전 의원님의
보좌관도 뭐 다툼이 있고 그 과정인데
실제 불 사에서 만날 당시은 김영선
의원님과 아주 공동운명체 럼
움직였다고 보여져요 그리고 그 그 저
김권희 여사로부터 받은 어 그 메시지
텔레그램 문자 메시지 한 번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내용도 저는
확인한 적이 없지만 이준석 대표의
표현에 의하면 전혀 도와주지 못한다는
내용이었고 나는 힘이 없습니다 예 그
내용을 가지고 지금 이제 활용을 해서
폭로를 하겠다 뭐 이렇게 하면서 7불
사에서 만난 거잖아요 그리고 그
과정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 어쨌든
비례대표 1번을 달라 뭐 3번이라고
주자 뭐 이래이 대화가 오간 것이
이제 이준석 대표와 이준석 의원과
천하람 대표의 이야기잖아요네 천안
의원 이게 지금 그 선거법 상에 그
후보자 매수 내지 이해 유도죄
해당되는 상황이거든요 그 얘기
나오더라고요 예 그러면 지금 이제 명
그분은 지금 이준석 대표는 나는
단칼에 잘랐다 그러니까 나는 그 관
안했고 어 천하람 의원이 3 번이라도
주자고 해가지고 뭐 이틀 동안 뭐 그
거기 있었다면서요 뭐 기자의 만들고
근데 또이 그 이준석 의원이 또 늘
얘기 얘기하기는 그 이틀 동안 그거
이제 나름의 그 계약수 비슷하게 그걸
작성하는 거 했다 얘기를들은 적은
없다라고 또 얘기를 했어요 아 그래서
뭐 좀 바뀌는데 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그런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가이 저 10월 12일까지 공소
시호가 남은 이 저 선거법 위반
사건의 대상이 될 수가
있어요네 그러니까 그럼 아마 그
홍매화를 심을 당시
불사해 홍매를 심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다고요 여기 뭐 징표라는 뭔가 뭐
했을 수가 있죠음 알 수는 없지만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를 지금
암시하면서 어 지금 당신들이
이야기하는게 뭔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압박하는 거 아닌가
했는데이
또이이 그 이준석 의원이 스님하고
명태 enough 씨가 이준석 의원이
새벽 4시에 이제 서울로 오려고
하는데 홍매화를 좀 심고 가라고 그
홍매화를 들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차 앞에서 그러면서 삽을
주면서 심으라 그래서 거기서 본인이
그걸 보고 있다가 심구 한 온 거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이게
사실이라면 이걸 왜 올렸을까이 뭘까
자꾸 이게 의혹의의 의욕을 자꾸
그래서 우리가 뭐 그런 우리가지이 저
그 연작이 봉황의 뜻을 다 알 필요는
없는 거거든요 근데 어쨌든 어 뭐
저이 사건은 지극히 비정상적인
사건이자 아주 더티 게임들이 그든
그러니까 검찰에서 지금 10월
10일까지 빨리 수사해서 결과
발표하고 그리고 처벌할 사람이
처벌하면 돼요 근데 일단 이게
아직까지 어쨌든 김여사가 개입했다는
물증이 없잖아요 그래서 괜히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막이 얘기 저희 그 거
조사하는게 좋죠 근데 여권내 기류는
지금 어떤 거예요 최 아니 그러니까
제생 저 여권내 기류 뭐 제가 다
대변할 수도 없는 일이고 한데 지금이
상황에서 당사자인 김영선 의원도 관계
없다 김사 관계
없다 김영선 의원은 이모씨를 고발까지
했더라고요 뭐 그도 보니까 좀 뭐
하여튼 다해요 뭐 그 이야기가 근데
어쨌든 거기 관계 없다는 이야기고
명태 씨 그분도
김여사는 도와줄 수 없다고 했다 근
없다고 한 걸 왜 폭로하려고 갔었는지
그건 또 이해가 안 가요 그렇잖아요
조사를 해봐야죠 그리고 이준석 대표도
문자 메시지 이거 보니까 별 오히려
그 그 완결성이 없다라고 표현했지만
하여튼 김근희 여사가 개입했다는
증거가 되지 않는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말로 폭야 되잖아요 가는 사정이
이렇고 막 폭야 되는데 그분들이
그렇게 할 그 당시에 그렇게 봤자 이
전후 사정이 불분명하다고 이준석
대표가 판단을 했겠죠 원래 이준석
대표는 아주 그 윤성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우호적인 분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저 심하게
그 공격적으로 나왔을 수도 있는데이
점에 대해서는 자신이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관계자들이 전부네 김건 여사 관계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언론에서는
막 관계가 히 있는 것처럼 보도를
하고 그걸 공개 소재로 삼고 있는
거죠 그음 저는 수사기관에서 빨리
수사에 발표를 하고 야당이 또 특검
맞아 가겠지만 일단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