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일파스텔의 익힘을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든요. 근데 그 익힘이 굉장히 타이트해요.

골드손Gol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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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손 #goldson #빅오일파스텔베이비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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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드손 있니다
오랜만이죠 간만에 리뷰 영상으로
돌아왔어요이 제품은 카와치 빅 오일
파스텔 베이비 색이고요 이게 신상은
아닌데 이거를 사돈지가 되게
오래됐거든요 언제 샀냐면 찾아보니까
1월에 샀더라 올해 이래저래 다른 걸
많이 하다 보니까 응 그렇게
됐더라고요 요거는 SNS 다른 분들이
쓰는 거를 보고 신기해서 샀던 건데
젠
오이 울
파스텔이 수제로 만든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네모나게 생긴
귀엽다 펜텔 제품이 좀 네모 놨거든요
이게 펜텔 제품인데 이렇게 좀 네모
있어요 이렇게 내었는데 근데 사실
이것도 쓰다 보면은 이렇게 좀 둥글려
네모난게 이제 유지는 안되는 어 그런
거죠 비교를 한번
해보면 얘가 진짜 통통해요 보세요
이렇게나
오동통하게 두툼하게 좀 네모 져요
요게
펜텔
요게 문교 오일 파스텔 요게 까렌
다시 이게
시넬리음 얘가 많이 통하죠 이게
열가지 색이 46,000 원이에요
조금 비싼 편이죠 그데이 오일
파스텔이 수제로 만든 거여 가지고
조금 가격이 나가나 봐요 근데 4만
4만 6,000원 어 비싸긴 하네
이렇게 뭔가 이렇게
오 이렇게 칠해 볼 수
있겠네요 어 근데 뭔가 이렇게 두껍게
칠할 수 있다
이렇게 어 대박이네 부드럽다 어
약간 딱딱해 보였는데 부드럽네 어
이거 색깔 예쁘네 역시 하늘 아래
같은 색조가 없어 요런 애매한 색이
되게 그림 그리다면 엄청 필요하거든요
요렇게 이게 무슨 색인 거지 색이
따로 없나요
이게 무슨 색인지 모르겠어 여기
있나게 뭐 색 번호나 이런게
없네 어
색깔이요 애매한 색들이 되게
괜찮네 되게 부드러워요 생각보다 이게
까렌
다인데요 질감이랑 비슷하네요 좀
고급스럽게 발림이 괜찮은 거 같아요
요음 이런 색깔 좀
좋아함 그냥 조금 이거는 평범한 거
같아요 색깔이 그까 여기까지 색이
제일 마음에 들고 여기서부터는 조금
약간
그렇게 특별하진 않은
근데 워낙에 사실 오일
파스텔이 요즘에 예전보다 여러
브랜드에서 많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얘가 메리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이 생긴게
특이해 호기심을 뭔가 자극하는 뭔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칠해 봤을 때
되게 특별한 무언가는 아닌 그냥
부드럽고음 되게 괜찮아요 괜찮은데
되게 저렴하고 요즘 되게 잘
나와가지고음 여기 색은 예뻐요 마음에
들어요 그 원래는 제가 이런 리뷰를
할 때 테스트를 이렇게 해보고 그림을
그렸잖아 어 영상을 찍기 위해서
뭔가를 그리는 거보다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초안을
간단하게 그리거나 하는 식으로 조금
간단한 걸 하려고 하거든요 그러면은
저도 되게 부담없이 리뷰를 또 자주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요거는
제가 예전에 구상을 해뒀던 초안인데
요거를 다시 구상을
해서이 오일 파스텔로 간단하게 한번
채색을 해
보려고요 이것도 제가 작업하고 있는
그 종이
시리즈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거는 종이로 만든 가방이에요 뭔가
이런 바니타스 정물화가 이런 상징적인
물체를 통해서 뭔가 인간의
욕망이나 시간 의 흐름 그리고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죽음 그런 것들을 이런
물건에 빗대서 보여 주고 그런다는게
저는 좋아하거든요 약간 이런 해구를
그린다는게 좀 약간 징그럽긴 해
그러니까 여기다 어떻게 배치를 해야지
이쁘다고 소문이
나나 그냥 살짝만 칠해 볼게요 그냥
느낌 정도만
라고요 뭔가 해골이 있고 이러잖아요
근데 되게
또이 주변이 밝은 거예요
또 여기 구석탱이 이렇게 삐죽한 대로
칠하기에
괜찮은데 이게 진짜 종이
접기로 이렇게 접을 수 있는지
없는지는 몰라요 모르죠 저도 왜냐면
그냥 저의
상상력이 그냥 말 그대로 그냥
초반이기 때문에 그냥
조금
살짝 러프한 느낌을 조금 살려 가지고
그런 느낌을 가져가 줘야 됩니다 그
덧칠도 잘
되고 괜찮아요 이거 샤넬백 샤넬백은
약간 검은색으로 해줘야 되는데 검은색
이
없어 어떡해 제가 맛있는 물을
쏟았어요
아이고야 드라이기로 말려 갖고
왔어요음 빵은 그래도 이걸로 하면
되겠다
붓 검은색이 없어
가지고 어 이렇게 끄트머리로
하니까 조금
날카롭게 그릴 수가 있네요
이거 해골이 이게 물고
있어요 이게 오일 파스텔이 여러
종류가 많이 나와도 사실 색이
비슷하면서도 또 다 약간씩
다르거든요 계속 또 사는 맛이 있는
거 같아요 물감은 이게 계속 사서
모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실히
파스텔은 이렇게 색 하나하나 이렇게
칠하는거다
보니까
아무래도 모으는 재미가 있지 않나
근데 금방 모서리가 이렇게
둥글려 그리고 원체 짧고 오동통
하잖아요 그럼 얘가 이만큼 짧아졌을
때
어 더 쓰기가 힘들지 않을까요 그건
개인적인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을 엎어 가지고 더
쭈글쭈글해 더 난리도 아니네 이게
너무 엉망진창이잖아
연필로 갖다가 한번 다시 그려 주는
거지이 뒤에 이거 빵이에요
빵 알료 이게 고급스러운 느낌은 있는
거 같아요
오늘은 오랜만에 새로운 재료 리뷰를
해봤고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들어하세요
[음악]
골드선 골드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