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공개) 청문회에서 박주호가 말하고 싶었던 진실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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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생 이사도 직접 얘기합니다 그러면
내가 두 명의 후보 사실 여기는
이것도 포획과 박근혜야 홍이 없어
아예 없죠도 없어 그러니까 박조호
선수가 놀란 거죠 홍명보 여기도 없어
근데 자 그거는 뭐 나중에 또 다른
얘기 봐봐요 이임생 이사 본인이 뭐라
그러지 2인의 후보자와 추가 심층
면접을 협회 그러니까 내 나 내가
진행을 하고 면담을 한다음에 위원의
그 내용을 공유 응 과정에서 여러분들
참여해달라 투명한 절 로 후속
작업하는 것에 오늘 참여한 위원들
모두 동의함이에요 어 나 이어 이거
이거를 협회는 내가 다 결정하는 걸
동의했다고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저기서 포인트는 투명하게 하는 걸
동의했다는 거죠
그렇지 야 뭐 시작부터 많은 분들이
또 어제 우리 달수 형의 국정 감사
현안질의 관련 발언을 가지고 또 많은
분들이 또 열쇠라고 극전 해주고
계십니다 형 어제 진짜 수가
많으셨습니다 아 아닙니다 하여튼 뭐
많이 지켜봐 주셔가지고
고맙습니다 예 근데네 살면서 국회
의사당 아 국회 의사당 이런데
들어가는 것도 생각 별로 못 하잖아
국정감사 청문에 나 텔레비전에서만
봤던 덴데 아 좀 떨리긴 하더라고요
진짜 아니 어제 이제 좀 기 현상
같은게 있었는데 10년 만에 아는
사람이 연락와 가지고 너무 멋있다고
연락이 온 거야 친구 옛날 친구가 아
아 그까 나도 하루 종일 하고 끝나고
핸드폰을 딱 봤는데 데 연락이 나는
내가 뭔가 대단한 실수를
했 너무 멋있었어 진짜 내 이생이
여기서 끝났구나
아니이
뭐지 그래서 이렇게 했는데 뭐 저도
보니까 그동안 정말 연락 안 됐던
분들음 어 아니면 이렇게 좀 어 조금
잊고 계셨던 인연들 연락을 정말 많이
주시더라고요 아 그니까 내가 입고
있었던 건 뭐였냐면 내가 옛날에 뭐
어렸을 때 축구를 늘 형중계기 내
그래서 이제 옛날에 같이 방송할 때도
형 모셨던 건데 늘 이제 그러고
친해지고 나서 술
먹고 이런 것만 봤는데 난 지금도
그런게 좋아 그게 원래 나야 아 근데
정말 그 어떤 일단 10시간 버틴
것도 대단하고 그리고 굉장히 어려운
자리잖아요 솔직히 뭐 경험한 자리가
아니잖아 그런 자리에서 어떤 축구
팬들의 그 답답함 그거를 정말 그
짧은 시간 안에 그리고 언제 내
차례가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음
그 앞에 바로 정교 회장하고 홍명보
감독 있는데 바로 앞에 있는데 그
뒤통수에
되고 아 그래 나는 야 축구 팬들의
그 답답함을 긁어 준 부분과 그 어떤
용기 그리고 그런 어떤 용기 덕분에
또 축구 팬들이 희망을 갖고 또 볼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면서
나는 솔직히 형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에요 이상하다 감정이음
딱
끝나고 나서 그냥 누구도 당연히
만나지 않고 바로 집으로 가서 아
그러셨어요 나 요새 술을 거의 안
했거든 예 맥주 한 캔을 딱 사서
갔어 되게 마음이 이상한 거야 아 좀
어떤 마음이었는데 그러니까 이제
마음이 뭐 좋거나 뭐 뭐 이런 느낌이
아니라 약간 뭐라 그러지 약간 좀
약간 처져 그랬을 거 그랬을 것
같아요 아니 어쨌건 다 아는
분들이잖아요
그런 것도 있 근데 사실 이건 연을
끊는거나 마찬가지인 거잖아요 그
앞에서 그렇게 얘기했다는데 바로 앞에
정성 장이 있었고 바로 옆에 홍명보
감독 있었고 바로 옆에 이임생 바로
앞에가 종목 교회장 그렇죠 예 오전
타임 그러니까 10시부터 시작해서
1시에 일단 오전 타임 끝나고음
그다음에 이제 점심 시간이었는데 그
잠깐 쉬는 동안 정희성 위원장이
이렇게 고개를 돌려서
나한테 계속 그러는 거야 나 때문에
이렇게
됐고 내가 정말 했고 내 속마음을
얘기를 못하는게 많고 너무 괴롭고
힘들다 그니까 인간적인 고뇌를
얘기하는 거야 아 정성 위원장이 뭐
어떤 내용을 막 구체적으로 얘기는게
아니라 나한테 이렇게 하면서 막한
내가 진짜 너무 힘드네 너무 아프네
막 이러는 거야 내가 아 위원장님은
잘못한 거 없으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죠 그래도 내가 도의적인
책임이 있지 내가 나 무슨 얘기 님
그러면 그 속시원 그 마음에 있는
얘기 혼자 십자가 짊어지 마고 고
얘기를 하셔라 했더니 어떻게 그렇게
하냐 이런 거 그니까 그런 걸
포함으로 해서 어제 막 다 계셨잖아요
지금 부지가 이렇게
표현했는데 나는 어떤게
있었냐면 내 인생에 딱 절반을 축구에
살았어 딱 절반 나 내 나이의 딱
절반이
25년네 내가 99년부터 축구계에서
일을 했어 정확하게 25년이 정확하게
내 인생의 딱 절반을 축구계에서
살아왔다고 근데이 문제가 딱 터지고
짧게는 홍명보감독 사태 길게는 뭐
승부 조작부터 하면 1년이 넘고음 그
시간 동안 이렇게 보면서 이게 뭐지
내가 내가 내 인생의 절반을 살아왔던
축구하는 공간이이 이거야이거
이거야이거 밖에 안 돼 고자 누군가
그러더라고 진짜 뭐 친하거나 아끼는
사람들이 연락이 많이 왔어 사실
이번에 참석한다는 것 절반은 하지 마
음 괜 위험하다 아니면 어 아니면
하더라도 그냥 수위 조절해서 그냥
그냥 몇 개만 얘기하고 와라 마음
알지 다친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
그다음에 뭐 이런 것도 있잖아 계속
앞으로 축구게 있어야 되는데 너무
등져 가지고 뭐 할게 있냐
가지 그리고 어떤 사람은 그러더라고
바꿀 수 있겠냐 상대하려고 하는
사람이 어 30년 동안 축구계를
지배했던 현대 가다 그렇지 그다음에
슈퍼스타인 홍보다 되냐 내가 그때
뭐라 냐면 나 이거 내가 바꿀 수
있다는 생각 이런 거 없다고 내가
어떻게
바꾸냐고 그리고 아니면 막 되게
역사적 사명을 뛰고 뭐 한국 축구를
내가 받고 이런 거 아니야 이게
우리도 사아 부지도 여기서 15년
20년 했지만 그 우리 그런 그런 거
없어 힘도 없고 그리고 우리 그냥
축구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단지 팬들을
대변하는 거죠 그래 근데 어떤 그
사람한테 그랬어 나 이거 대단한
사명감이나 무슨 내가 꼭 바꿀 수
있다는 생각하는게
아니라 억울해서 그렇다고 내 25년
내 인생의 절반이 내 25년 내 삶의
절반이 부정되는 느낌 그거 한번
생각해 봐 아는 내가 졸업하고 나서
조금 있다 축구 쪽에 들어와서 그렇게
내 인생의 절반을 사러 왔는데 어제
현장에서 내가 그걸 처음에 사실
전반전 1시까지는 거의 어 이게
이거도 되게 힘들데 이게가 보니까
힘든게 언제 시킬지 이런게 없어
그러니까 전반전 딱 한 번 말 걸었을
때 간단하게 해주세요 이래 해가지고
처 말 막 하려고
하다가려고는데음 이러는데 간단하게
해주세요 간단하게 해 앞에서 계속
이러는 거야
현이네 그래갖고 제가 전반전 박현 님
평점 없음 했거든요 예 왜 그리고
전반전 그게 뭔가 그런 것도 없었어
임팩트도 전체적으로 아 그까 나중에
봤더니 그 빌드업이고 일부로 빌드업
그니까 여하튼 이게 언제 무슨 질문을
할지 언제이 이러라이이어서 맞 아니
서라도 딱딱 내 차례가 오면 어 이런
멘 해야 돼 좀 준비
그래서 전반전을 지켜봤는데 지켜보다가
내가 억울하다는 느낌이 여기서 말을
안 하면 내가 엄청 후회할 것 같은
거야이 답답하 알지 다 답답했지 답
너무 답답하지 내가 이거를 바꿀 수
없 바꿀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여기서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나가면 내가 억울할 것
같아 누군가는 이런 아니 아니
상식적인 눈으로 사람들이 이게 다
문제다라고 얘기하고 그냥
들어봐도 아 절차의 하자가 있었구나
과정에 문제가 있었구나 그냥 상식적인
선에서 느껴지는 걸 아예 아예 그런게
없다 그러니까 나는 이럴 줄 알어요
폐가 아 문제가 사실 요만큼 있었는데
제가 잘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나올 줄
알았어 아 솔직히 그니까 아 저희가
하려고 노력을 했 요건 좀 문제였는데
이거는 뭐 저희가 인정하고 사과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나 이럴
줄 알았다 그니까 우리하고 같은
고민이겠지만 거고 거기는 이런 식으로
책임지겠다이 정도로 할 줄 알았어
그랬더니 어떻게 하냐면 이게 왜
문제입니까 문제
없는데요 어 우리 그거 인정할 수
없어요 왜 사퇴합니다 내가 뒤에 앉아
있는데 오이 도는
거야음 아니 문제가 있다라고 얘기하고
이렇게 하겠다고 하면 오케이 근데
이게 왜 문제네 거기서 내가 아
이거는 내가 그랬죠 내가 살아왔던
25년을 바쳤던 축구가 그걸 이끌어간
리더 그룹이 저 정도면 끝났다음
그래서 내가 그래서 일어나서 했던
얘기 그거 어 맞아 여기 와서 이걸
지켜보니 정규가 정몽규 회장
체제로는 가면 안 된다 이건 끝내야
되는게 맞다라는 걸 다시 눈앞에서
확인했다고네 맞아요 이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다며 그동안 승부 조작
범을 사 사면 시켰어 기습적으로
클린스만 부보지가 막 나와서 하지
말라고 그런데 선임을 했어 그것도
어떻게 꼼수로 전력강화 위원회 그때
당시에는 30분 전 소집 마지막
발표하는 나 모이세요 클린스만
됐습니다 확인했죠 가세요 그리고
30분 뒤에 기자 회견으로 발표했
말이 돼 그다음에 파리 올림픽 어제도
얘기했지만 황선 감독 변하지 말라니까
해가지고 문제 됐지 그 또 거수
기표로 거수에서 지금도 이번에도
홍명보 이게 문제가 아니라고 인식하면
문제는 앞으로도 이런 문제는 계속
반복된다는 거 아니야 그렇잖아 이게
문제가 아니면 같은 행 등으로 했을
때도 앞으로도 이게 문제가 아니라고
할 거냐 그 사람들은 거기다가 정관상
어 지키지 않은 것들이 문제인 건데
자꾸 차냐 임시 이거 가지고
말장난하는 거 그게 가장 어처구니가
없긴 하더라고 내가 아 안 되겠구나
여기서는 뭐라도 얘기를 해서 당신들이
얼마나 잘못을 했는지를 얘기를 해야
되겠다 뭐 거창가 와 내가 뭐 팬들을
대변하고 이거는 형식상 그럴지
모르겠지만 난 그냥 내가 답답했
다니까 내가 그걸 뒤도 보음 가 아씨
안 되겠다 내가 여기서 아무 말도 못
하고 나가면 와 내가 억울해서 못
살겠다 진짜 내가 분해서 못 살겠다
그래서 얘기한 거야 아니 우리가
기숙사에 알아서 승부조작
범을 누가 그렇게 파리 올림픽을
우리가 진주 실패 시켰어 아 얘기해야
되겠다 그래 얘기한 거죠네 근데 이제
그것도 있었던 거 같아 그니까 보면
내가 분해서 얘기한 거는 맞는데
그동안 이렇게 계속 우리는 같은 것들
주고 받았잖아 그 마음이나 내용을 아
이건 진짜 문제예요 이거 정말 문제
아닙니까 이렇게 막 쓰시잖아요 그걸
가지고 서로 이게 유튜브라고 하는
매체는 확실히 요즘 매체는 예전에는
일방 향이었다 아 그죠 지금도를 들면
기사 써서 내보내면 그 일 방향이지
뭐 요즘 또 댓글도 막아 버렸잖아
기사에 그러니까 소통하기 어려운데
그동안 나는 어제 내가 얘기했던 건
그냥 내가 생각나서 얘기했 있다 보다
사실은 달수를 계속 보셨던 분들은
우리 달순의 많이 야기했던 것들을
취약한 거죠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그동안 이렇게 막 얘기 주고받았던
것들이 그러니까 형식은 제가 얘기한
거고 제가 분해서 얘기한 거지만
내용적으로는 여기 있는 분들과
공동으로 얘기한 거지 그러니까 아마
그 감정이 있었을 것 같아 아 내가
얘기한 거 같아 내가 듣고 싶었던
얘기야 그 그 감정이잖아 어차피 우리
여기 달수가 본진이 난 좀 이제 어제
할 수 없었던 뭐 뒷 이야기 오늘 좀
궁금한게 물어보고 싶은게 좀 몇 개
있었는데 뒷얘기 아 뒷 이야기 왜냐면
어제 형이 그 발언을 하고 나서 그
전재수 위원장이 저 우리 박문성 위원
얘기한 거 어떻게 답변 한번 해보세요
시간 줬잖아 거기에 달순의 60만
채널이고 아 정
회장한테 했더니 그러면서 그니까 저거
했지 저 내가 그 얘기를 했을 때잖아
그 왜 눈치를 보지 않냐 산 세계가
다른 거 같 저기는
대기업에 재벌에 그 뭐 자재로
태어났고 홍보 감독은 어렸을때부터
였기 때문에 우리랑 다른 세상을 사는
거 같네요이지네 그리고 나서 이제 정
회장이 아 뭐 박성 채널 저도 뭐
보고 60만 채널이고 거기서 뭔가
이제 가짜 뉴스들이 막 뭐 그런
얘기를 하셨어음 그때 뒤에서 어떤
느낌이 좀 들었어 나 진짜 고마웠어
아고 나는 아 진짜로 아 채 아
사장님 진짜 아니
청문회에서 청문회에서 달순 혜가
언급돼 아 근데 조금 아쉬운 거는
채널이라 표현 말고 달순 해라는 그
님들을 딱 얘기해줬으면 스데 박문성
위원이 하는 채널에서는 유튜버를 일단
너무 고마웠는데 아 달순 네를 좀
넣어주시지 귀 아니면 박문성 위원이
아는 달순 내에서는 써야 되는데 내가
그러면 아마 뒤에 발언이 조금 이렇게
나도 이렇게 유하기 갔을 거야 아
그렇다고 유하기 가면 어떻게 아 나는
저 얘기를 하실 때 잘 진짜 어 너무
고마운데 달수형 뒤 생각이 아 어떻게
이런 채널들을 저 언론을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최근에 유튜브라고
하는 매체 어떻게 저 그런 마음일 줄
알았는데 아 달수를 언급해 줬으면
좋았겠다 뭐라고 앞에 아 그 왜
저렇게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아니
정정보도 만약에 하면은 아 부탁하면
아 다 들었을 수 있다 아 아니 왜
어떻게 이렇게 체를 통해서 하면은
출연자들의 마인드야 사장의 마인드는
달라 대단하다 우는 다왔다 아니 계열
받고 있었어 아니 우리가 그런
매체에요 막 이러고 있었단 말이야
우리가 뭐 가짜 있습니까 가짜 였으면
말하세요가 언론계 출신들이다 저다
박경도 그렇고이 기적 안 하고 우리
그런 얘기 거는 어 우리 보고
가짜라고 그리이 작아 땡큐 땡큐
감사합니다 잘고 그까 그거를
내용적으로 보면 그니까 이런 거죠
이게 그게 그 인식이 문제인 거야
그니까 우리가 살면서도 그런 거 있다
어렵게 얘기 안 해도 뭐가 문제가
터졌을 때 사람들이 그 문제를 어떻게
대하느냐 태도가 갈리는 것 중에 이런
사람들 있잖아 꼭 남탓하는 사람이
있어음 어떤 사람은 아 요건 내가
잘못했어 요건 내가 어떻게 개선해
볼게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이 두
가지는 나중에 결 결과를 완전히
다르게 만듭니다 어허 남탓 타는 건
자내 내 문제를 개선하지 않으니까
계속 남 탓하면서 살아 그래서 맨날
있잖아 아니 만약에 뭐 그게 뭐 우리
채널이든 어디건 아니면 미디어은 미어
타나도 많잖아 뭐 가짜 뉴스 이런
얘기 했으니까 아니 나는 만약에 그게
그 논리로 가자고 그러면
아니 승부 조작 범을 기습 사면
하라고 우리가
얘기했으니까 파리 올림픽 황선홍
감독을 겸임 하라고 우리가
얘기했으니까 클린스만 선임 하라고
우리가 얘기했으니까음 클린스만 그렇게
선임 하라고 어 전력강화 위원들 두
번 소집해 가지고 말도 안 되는 거
해가지고 하라고 우리가 얘기했으니까
홍명보감독 빵집에서 만나라고 우리가
얘기했으니까 우리는 만난 걸 보고 한
걸 보고 평을 했던 사람들이 손우
차를 바꾸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그게 문제의 식이야 그니까 예를 들면
비슷한 결로 난 잔디 에기도 그렇게
봐요 사실 거기서 왜 잔디 어 그것도
좀 충격이었어 그거는 그 좋게
봐주려고 그런 거잖아 저 축구를
그만큼 사랑합니다 좀 안 좋게 보면
그걸 왜 국회의원들한테 이게 내가 할
일을 그죠 축구가 할 일을 그 멋있어
보이고 싶었던 거 같아 마지막 순간
난 축구 사랑하고 후배 아낀다 아
아무튼 어쨌든 감사합니다 저 채널을
얘기해 주셔 가지고 대단를 하셨 근데
거기 청문의 장에서 이제 고생도
하셨고 뭐 소신 발언도 하셨는데
개인적인 고뇌는 좀 없었어
개인적인고해 아 뭐 이렇게 안타까움도
있었고 열받은 것도 있으셨지만 그래도
어찌 됐건이 판에서 형이 반을
보내셨는데 그래도 안쓰럽고 어떤
인간적인 도위 막 그런 것은 좀에
차단하고 들어가셨습니까
그 생각은 솔직히 많이 안 했어
그러니까 뭐
물론 관계는 끝났다고 봐야죠 뭐 거도
저는 그 정도는 감당 감내해야 된다고
봐요네
그러니까 눈앞에 어제 있었던 분들은
물론
그분들을 둘러싸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회복하긴
어렵겠죠 근데 뭐이 부분은 담담하게
얘기할 수
있는게 살다
보니 그렇게
뭐 사사로운 관계에 집착할 필요
없더라고요 그냥 내가 좋아하고 내가
아 저 사람 멋지네라고 하는 사람
챙기면서 사는 것도 나이가 조금씩 더
들수록 그것도 잖아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 1년에 한두 번
만나기도 어려워 그 어 맞다 그리고
우리 달순의 다 있잖아 리 친구들
있고 아니 지금도 이렇게 많이 봐
주신데도 있고네 우리 구독자분들 다
계시고 괜찮아 아 솔직히 뭐 그
걱정하신 분들도 많이 있어 아까
있잖아 어 큰 걱정 솔직히 걱정 안
해 진짜 별로 걱정 안 해 그거는 뭐
예 아무튼 뭐 대단한 일을 하셨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아 저희가 이제
준비한 오프닝 내용이 따로 있긴 했데
요거는 좀 뒤쪽에서 하고 청문의
얘기로 바로 넘어가는게 좀 좋을 거
같아요 회 어저 현지로 자 그 일단은
우리 달수형 짤도 되게 많이 돌았어
어 제가 어제 그 재방송에서 소개한
거 저희 그 오른쪽에 맨 위 저 이제
세 명이 잡힌자 홍명보 감독 달수형
어 박조호 위원 저게 이제 올해 필리
처 상하고 제가 소개를 했었는데 일단
어 눈도 안 맞 주치는 홍명보감독
그리고 당당한 후배 박주 위원 그리고
가운데 저렇게 웃고 있는 조커
문성이형 결국 내가 승자다 아 조커야
아 그렇게 많이 돌아다녔는데 야 난
저거 보고 조금 아 그래도 인사는 좀
홍명구 감독도 하필 저렇게 웃으
지켰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아 그리고
우리 머리 위에 있는 형 저 동그라미
친 거 있잖아 정목 회장 뒤쪽에 어제
형의 그 국정 감사에서 몇 번 화면에
잡혔는데 많이 좀 열받아 있는
표정들이 잡히긴 했었거든 아니 어제
그 국정감사 아 저 국정감사는 아니지
현질이 현질이 현질이 특히 축구 협에
교회장이 얘기할 때 화 안 나신 분들
있어요 아니면 답답하지 않으신 분들이
있어요 아이 다 답답하고 화났지 아
그니까 난 그거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
이게 아 축구가 고작 이거밖에 안 돼
듣다가 내가 전반전 듣다가 내가 아
이거 이대로 가면 내가 미쳐버릴 것
같다 했던게네 아 수장이 리더인데
최소한 문제를 얘기하면 a 얘기하면
a 대한 답을 해야 될 거 아니야 a
물어봤는데 C 얘기를 해요 그 씨도
이상한 얘기 이상한 얘기하고 뭔
말인지 모르겠어 그 그냥 속상하이
너무 속상 이거를 국민들이 그냥 보실
거 아니야 이건 축구 팬들만 보시는게
아니라 그냥 뭐 어 뭐야 봤을 거
아니야 무슨 생각하겠어 특히 우리
축구의 사람들한테 있어서는 수장이나
마찬가지인 건데 그 마찬가지 아니라
수장이지만 이제 10년에 이상을 해
왔다는게 아 막 보면서 너무 막
비참하기 했고 자 그리고 이제 가운데
있는 사질이 이제 열쇠로 불리는
2인입니다 수하고 박 위원 어제 좀
그 같은 자리에서 많은 얘기 좀
하셨나요 그런 분위기는 안 됐죠
아어도 얘기했어요 아 얘기하셨어요
왜냐면 뭐 우리 박주 위원은 어
사실이
문제를 어찌 보면 공론화시킨 아 그죠
사람이죠이 문제가 어 정말 세상에
본격적으로 알려질 수 있게 우리끼리가
문제 제기를 많이 했지만 그 자기
어떤 채널을 하다가 어 홍만이
선임됐다고 내 전력강화 위원 나도
모르게 이러면서 사실 그게 대중적으로
터트렸고 때문에 문재 식을 계속
공유했어요 어제 계속 그
아 우리 둘이
어 10시부터 청문회가 시작했는데
국회에서 9시 반까지 와 달래 왜냐면
뭐 자리 자리도 안고 그다음에 여기서
뭐 해야 되는 룰 뭐 이런 것도 이제
순서나 이런 것도 얘기해 주고 근데
이제 내가 한 열 9시 15분이가
도착을 했는데 박준 선수가 복도에
있더라 고 어 왜 왜 안 들어가
그랬더니 대기실이 그래서 왜 대기실이
그랬더니 대기실에 다
계세요 강이 그렇죠 대기시 참고인
아고 증인고 이렇게 두 개 안 나눠어
하나래요 아 거기 어떻게 있어
그래서 나 그러면 나랑 복도 있자 안
들어가서 더니 나는 더 못
들어가지 짜 어울릴 수 없는 어 난
더 못 들어가지 아 그래서 조금
서로가 의지되는 했겠다 아 엄청
마음으로 그래서 옆에 또 안잖아 계속
얘기 들으면서 뭐 그거에 대한 의견도
하고음 많이 얘기했지네 자 그리고
사진 한번 다시 띄워 주세요 저 발언
정말 사이다 발언으로 지금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그
발언입니다 저는 이런 무능력 무원칙
불공정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
정회장 체가 이어 한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많은 얘기를 해 주셨지만 참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조금
화제가 되고 있더라고요 박희원 님이
그 유인촌 장관이 이제 그 어 여기
와서 해 보니까 제도나 이런 것들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다라고 했을
때 박현 님이 끄덕끄덕 하는게 그게
잡혔어요 모르지 모르지 예
끄덕끄덕하는게 완전히 딱 잡혀 가지고
아 예 그것도 조금 하자 되더 좀
어느 정도 뭐 공감되는 말씀이었고
때문에 형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었던 거 같아요 너무 공감했어요
지금 드시잖아요 그 장면이 어떤 장
무슨 얘기지 아까 예 자 그래서
지금부터는 어제 있었던 현안 지리와
관련된 우리가 또 다 어 더 많은
얘기를 좀 해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일단은 어제 이제 박주호 위원이 하지
못한 말이 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거를 좀 짚어 드릴게요 일단 어제
있었던 뭐 10차 11차 뭐 이거 뭐
말장난에 불과 있는데 결국 11차
회의에서 그 이임생 기술 이사가 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이 비대면으로
이루진 회의입니다 2인의 후보자와
추가 심층 면접을 이인 잠깐잠깐 잠깐
이게 어
그이 이걸 보여드리 상황을 일단 만
설명드릴게 이걸 왜 보여 드리냐면 어
박주호 위원이 어제 특히 말미에 막
그러잖아 박주 위원도 일어나고 정혜석
위원장 일어나라 왜 말이 다르냐
그다음에 어 정규 회장한테 아니 둘이
말이 다른데 어떤게 진실이냐 막
따지잖아요
이게 왜 여기는 동의하지 않았다는데
당신은 동의했다고 합니까 더니 박조호
선수가 막 설명을 해
하긴하는데 설명한 다에 앉았어 너무
아쉬워하는 거야 아 자기가 말을 정말
중요한 포인트를 얘기하지 못했다는
거야 아주 핵심적인 그러니까 자
이것까지 이해 되죠 정희성 위원장고
정의성 위원장이 말을 이임생 이사가
받았으니까 이렇게 얘기할게요 이임생
이사는 다 동의를 얻었다에 자기가
그냥 홍명보를 결정하는 것까지도 다
했다고 얘기해 근데 박주 의원은
아니라고 얘기하잖아 근데 그거를
일어나서 설명할 때는 그거 되 계속
말씀드리지만 생각보다 되게 긴장됩니다
어 이게 언제 어떤 주제로 어떤
타이밍에 몇 초를 얘기하라는게 없어
딱 일어나서 얘기하려고 그러면 짧게
해주세요 앉으세요 막 그러니까
그러니까 박주 의원은 특히나 이게
연습이 안 돼 있으니까 일어나면 막
머릿속에는 막 막 돈는 거 그 그
말지 그래서 앉았는데 나한테 아
자기이 얘기를 꼭 해야 되는데
핵심적인 얘기를 못 했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손을 들고 하고 싶었는데
그거는 뭐 참고인이 손 든다고 시켜
주는 자리가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그고 부분에 대한 걸 제가 준비해 온
거니다 아 예 무슨 말씀인지 알 거
같고 그래서 이제 7일차 회의록을
보니까 2인의 후보자와 추가 신축
면접을 이임생 이사가 진행을 하고
면담후 위원회에 그 내용을 공유해서
최종 감독 선인 과정의 차별을
당부드린다네 그리고 어 밑에 이제 줄
부분만 좀 설명을 드릴게요 그리고
형이 요거에 대한 의미를 좀 설명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위원 2가 어
현재 진행 중이었던 내용을 투명하게
진행해 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추후 그 진행 과정은 투명하게 공유해
주시길 당부함 그리고 이제 위원 3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투명하게 면접
진행한 것도 다른 위원들과 공유하고
의사 결정을 진행한다면 문제 없을
것이다고 생각한다 렇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는 거예요 회의에서 자 그래서
회 결과를 종합해
보니 투명한 절차로 후석 작업하는
것에 오늘 참석한 위원들 모두 동의함
요런 회의록입니다네 예 요게 어떤
의미인지 좀 설명을 해 주세요 자
그러니까 어제 계속 어 마지막에 특히
논란이 됐던 건 누구 말이 맞냐 이런
거였어네 그러니까 이임생 이사는 내가
홍명보 감독을 뽑는 거에 다 동의를
했다 그렇지 그다음에 어 홍명 아
저기
정몽 교 회장도 아니 뭐 전력강화
위원들이 그냥 다 동의했다고 저는 한
거예요 원래 그래도 그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거는 전력강화 위원이
동의한다고 되는게 아니 이사회가
결정해야 되는죠 그 일단 그 자체가
문제긴 하는데 여하튼 아니 다
동의했다고 하는데 근데 지금 박주
의원하고 그다음에 또 몇몇의
위원들은이 동의 안 했다고 해 그
카톡이 거야 까지게 동의하지 않았어요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서로의 말의
의견이 달라요 그럴 때는 자료를 거
어 난리났던 거 있 제가 들고 있는게
그러면
거짓말이니까이 자료예요 이거 협회가
만든 자료예요 이상한 자료 아닙니다
자 이게 그 문제가 됐던 11차
회입니다 그니까 10차까지 정예성
위원장이 했어요 근데 물러났 차를
그래서 비대면으로 저렇게 합니다
근데이 자리에서 봐 결 자 보세요 저
형광으로 취한 거 뭐 뭐라 그래요 다
다 위원들이 얘기한 것은 이임생
이사도 직접 얘기합니다 그러면 내가
두 명의 후보 사실 여기는 이것도
포획과 박근혜야 홍이 없어 아예 없죠
그러니까 박조호 선수가 놀란 거죠
홍명 여기도 없어 근데 자 그거는 뭐
나중에 또 다른 얘기 봐봐 이임생
이사 본인이 뭐라 그러는지 이인의
후보자와 추가 심층 면접을 협회
그니까 내 나 내가 진행을 하고
면담을 한 다음에 위원의 그 내용을
공유과 정에서 여러분들 참여해 달라
본인이 이렇게 얘기해요 그때 위원들도
오케이 그러면 투명하게 진행해 나가는
것이 맞다 나도 그리고 추후에 그
진행 과정 투명하게 공유해 주기를
바란다 오케이 그다음에 저 위원 세
번째 투명하게 면접 진행한 것도 다른
위원들에게도 다 공유했으면 좋겠다음
어 그래서 그렇게 의사 다 공유한
상태에서 의사가 결정되면 문제가 없을
것 같다라고 의견을 주고받아 그 결론
회의 결과 종합이 있죠 야 이거 협회
자료입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뭐라고
하느냐 오케이 그러면 자 우리 오늘
모여서 결정한 것은 뭐냐면 투명한
절차로 후속 작업하는 것에 오늘
참여한 위원들 모두
동의함이에요이 이거를 이거를 협회는
내가 다 결정하는 걸 동의했다고
얘기하는 거야 그니까 저기서 포인트는
투명하게 하는 걸 동의했다는 거죠
그렇지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어
이임생 이사가 진행하셔서 어 하고
그러면 면접 도고 결과가 나올 거
아니야 그러면 그걸 보고 저희가 한
다음에 마지막에 어 이렇게 됐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갑시다 땅 땅 땅을
해야지
어이 그 그거에 동의를 했다는 건데
그거를 협회는 내가 다 결정하는 걸
위
저 이해 돼요 이걸 이거를 주 박주호
의원이 얘기하고 싶었는데 이거를
이렇게 논리적으로 얘기를 못하니까 뭔
이렇게 된 거야 여기서 이제 만약에
기술 이사 그 이임생 기술 이사라가
이쪽에서 주장하고 싶은게 후속
작업하는 것에 모두 동의함이라고
한다면은 위에 이미 잘못된 것들이
있죠 최종 감독 선임 과정에 의
참여를 당부 드림 그렇지 그러면
참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그리고 그 과정들을 다 공유하고 이런
투명하게 절차 그러면 아무가
없었으니까 보가 갑자기 됐을 때 화대
놀라는 거죠 박은나 포해 시라고
했으면은 그렇게 놀라지 않았을 거예요
아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아이
우리가 이제 최종 설정 이생이 할
때도 그 과정들 공유 해 주면 우리는
그거 동의한다 투명하게 절차 공유해
줘라 이런 거에 동의한다는 건데
그니까 이러니까 이해가 되죠 왜
박조이 놀랬는지 그니까 생각해 봐 왜
놀랬겠어 그걸 연기를 하지 않았을
거잖아 내가 유튜브 찍다가 갑자기 어
지금 홍명 함독 선임된다 그랬더니 아
내가 연기해야 이제 오늘 아이고
이러지 않았을 거야 그렇죠 그러면
이제 박유원 님의 그 드림 연기가
나오는 거죠 그 말이 안 되지 아니
왜냐면 내가 왜 헷갈렸나 아니 동
저러니까 놀란 거야 동의를 다
받았다는데 박정 위원은 좀 놀라고
이런 부분 나 좀 헷갈렸어 사실은 상
생각해 봐 아니 박주 위원이 왜
저거를 막 동의한 거를 동의 안
했다고 얘기할 그리 그 무슨 그거에
대한 필요가 없어 그렇게 얘기할
이유가 없잖아 아
왜냐면 그냥 박주현은 사실을 얘기하는
거야 저거 다시 한번 보여줘 봐이
자료요 다시 말씀드릴게요 협회가 만든
자료입니다 회의록에 회의록 그 어제
문제가 됐던
11차 아 이해되네 이해 돼요 아
완벽하게 이해 됐어 이제 이해 그러니
나머지 무슨 나머지 다 격 까지야
그러니까 어제 박주 의원이이 얘기를
마지막에 너무 하고 싶었던 거야 아
그 되게 아쉽겠다 말 못한거나 그니까
그전에 막 이런 얘기만 하니까
헷갈리잖아 뭐 다섯 명을 했는데
우리는 뽑으라게 아니고 다 복수로
선택했고 그니까 들으면 그게 뭔
말이지 이래 약간 이래 아니 그것도
안 풀리니까 사실 카톡 내용도 잘 안
풀린 거야요 그 어제 카톡 공개된
것도 있잖아 그지 그렇지 저는 동의할
수 없어 뭐 저 빼고 가시죠 이러 다
저어야하는 아셔라 내가 그 결정을
동의한 적이 없다 그 그 이해되셨나요
드리고 싶어서 예이 얘기를 정말 하고
싶어 했어요 아 핵심인데 이게 오늘
풀리네 뭔가가 예 많은 분들도 좀
약간 그 아까 전에 뭐 다섯 명 동이
일곱 명 뭐 안 받았다 이런 것때문에
조금
헷갈리신다면
지금부터는 어제 이제 현안질의 나온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한번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어제도 저희가
이야기했던 부분인데 솔직히 혈한
지리의 본 지리에 앞서 국민의
동의 국민의 대리를 하는 국회 의원들
자체도 무시하는 시작부터 무시하는
이이 생겼습니다 어떤 거냐 제출 안
했다 국회의원들이 왜 제출 안 하냐
한 목소리로 비판했던 아 좀 투명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요 자료 제출 왜 안
합니까 이거 뭐 버지가 제 앞에
얘기를 많이 했으니까 뭐 그니까 뭐
아직 현안 질리니까 조금 그럴 수는
있긴 해요 그러니까 개인정보에
위반한다 뭐 이러면서 하지만 사실
해야죠 까야죠 뭔가 기는게 게
있으니까 자료 제출을 안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지난번
이번 그 회의록도 제대로 했어야죠
아무것도 안 했잖아요 사실 저거는
개인 정보 그거도 아무런 관계가
없거든요 근데 그냥 다로 따로 입수해
가지고 이렇게 의원이 돌려든 거잖아요
그 회의록을 어 그러니까 축
축협에서는 그걸 하지 않은 거잖아요
여러 가지 문제가 많 어제
강정 강정 유정 의원이 얘기했잖아요
입증을 한다는 건
말로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료로서
확인시켜 주는 거라고 난 그이 워딩
하나가 모든 걸 말해 준다고 봐요
맞죠 이렇게 참회하게 전 국민이 막
해서이 문제가 있냐 없냐를 얘기하는데
말로 계속 아니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아닙니다 그러면 그걸 누가 믿냐고 그
이럴 때는 당당하게 재료를 내 자료를
내야죠 제가 지난번 이거 총 하기
전에 무슨 얘기했어요 원래 MBC
100분 토론회가 어제 저녁에
있었다고요 제가 그것도 참여하기로
했었는데 협회가 못 나오는 거야 못
나와 왜 왜 앞에서 당당하게 할 수
말을 할 수
없으면 뒤에서도 하지 말아야지 왜
뭐가 부끄러워서 뭐가 안 될 거
같아서 방송 100분 토에 못
나오냐고음 당당하면 나와서 얘기하면
되잖아요 그죠도 얘기하고 주장도 하면
뭐 거기가 뭐 한편을 는게 아니잖아요
100분토론 말 그대로 참많이 나와서
싸우는 건데 제 그랬어요 제가 오케이
그러면 어 협회에 대해서 비판 쪽으로
내가 나가겠다 그쪽에 나올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네 그래놓고서 계속 문제
없다 그러면 그걸 누가 믿어 매불
쇼도 그렇고 항상 그러고 있지 않아요
지금 박연 님은 상대가 항상 없지
않아요 원래 양쪽을 다 부리려고
하는데 그니까 못 나오는 거야 그니까
무슨 뭐 자료로 입증해 달라는 의원의
지리에 무슨 머니볼 얘기라고 있습니까
영화평론가
출신한테 아 맞다 그분 강유정 의원이
영 영화평 출신이잖아 영화평 출신한테
머니볼 혹시 보셨나 이러고 자료 그
자료로 얘기해서 이러고 있는 사람한테
아 나 정말 아 그 맥락 없으면 진
그것도 연출인가 싶어 아 나는 진짜
그렇게 동질감을 좀 느끼려고 하나 그
생각이 순간 들었다 그런 식으로
다가가려고 준비를 한 거 같아요 그
각각 국회의원들 각각 이게 있었잖아요
보낸게 있었잖아요
정회장이 그래서 이름까지 적혀 가지고
이렇게 보냈잖아요 각각 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면 뭔가 어 동질감을
느껴 주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한 거
같아요 완전 착각인 거죠 그러니까
그러면서 이제 웃으면서 시작하더라고
머니볼 얘기할 때 아무튼 그런 것도
참 말이 안 됐고 아니 근데 중요한
건 자료 제출은 일단 현안질의 때는
많이 없었다는 지금 의원들이 질이었다
요거 이제 그래도 10월 7일날
시작하는 국감으로 들어가면 아마 자료
내야 될 걸 이거네 그래서 따 뒤에
저거는 뭐 일정 얘기를 할 텐데 아
예 예 어 뭐 어제도 실제로 자료
처를 하겠다고 약속한 것도 있고 예
그래서 아마 아 뭐 어느 정도 내야죠
내야지 그렇게 안하면 어떻게 해명될
거야 상 못 숨기죠 자 그리고이 감독
서인 과정에 어떻게 보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까 저희도 박주
의원이 하지 못한 말을 저희가
전해드렸었는데 자 다음 거 띄어
주시고 결국에는 홍명보 감독 선임에
앞서 그 홍명보 감독을 선임한 이임생
기술 이사의 권한 이게 권한이 있느냐
없느냐 어제 보니까 이제 정간을 예로
들어서 권한이 없는 것으로 좀 밝혀진
거 같은데
네임 감독했다 그면 시작부터 이게
잘못된 것 아니겠냐 무효 아니냐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 이임 생기 수의사가 전력강화
위원회까지 겸임하는게 정간에 위반이
되고 일단 일곱명의 위원이 동일을
해야 됐습니다만 다섯 명밖에 동의하지
않았고 그리고 뭐 이런 문제들도
당연히 이제 명백하게 밝혀졌는데 뭐
추후 의결 했다 정문교 회장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이 사회에 의결이
있었다고 얘기했습니다 결국 그것도
기록이 안 남아 있는 것으로 어제
밝혀졌어요 이러면서 이임생 이사가
권한을 받는게 이게 자격 자체가
있느냐 그래서 결국 홍명보 감독이
무효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의견으로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논리적
연결이 법대 출신이잖아 법대 어 그
어떤게 과정이나 절차의 문제가 그니까
있으면 원천 무효 이런게 있지 않아
이거라고 봐 이거는 논리적으로는 되게
간단한 논리에요 사실 그러니까 어
과정과 절차에 문제 있었으면 그
잘못된 절차 로 내온 결론은 것도
하자가 있다고 보는게 논리상 부합한
거죠 그렇죠 그니까 이거는 저는
그렇게 이거는 사실 어제 축구 협회도
어느 정도 인정한 문제라고 봐요음 자
저기 그 처음에 제가 아까 박주 위원
얘기하면서 했던 자료 잠깐만 보여
주겠습니까 이거 보면 몇 명이
모였어요 다섯 명 모였죠 어 우리
전력강화 위원들 중에 정경준 윤정환
이미현 이상기 박주호 어 전체가 아마
그 그 정예성 위원장까지 하면은
명인가 그럴 겁니다 그렇죠 절반이 안
되죠 정족수 미달입니다이 자체가 어떤
결정을 했어도 사실은 무효 두 번째
이거를 이임생 이사가 결정했다고
합니다 그죠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거를
위원들에게 위임 받아서 했다고 하는데
일단 위임받은 것도 아니에요 제 결론
됐지만 이거 다 아니라고 칩시다 자
위임을 해줬어요 아 위원장의 역할은
위원들이
위임을 해 주는게 아니에요 그 인정해
주는게 아니에요 아 그지 그거는
이사회가 결정이 안 돼의 그래서 긴급
이사회가 있었어야 되 있었어야 되
아니면 그때 어제 국회의원들도
얘기했지만 서면으로도 결의를 받든지
모이든 해서 오케이이 사회들이 전체
모여서 그러면 정의성 위원장이 뭐
사표를 던졌으니 이임생 이사가 그럼
역할을 합시다 땅땅땅 했으면 문제
없어음 자 그럼 다시 가보죠 자 정적
수도 못 채웠어이 임상 이사에게는
그런 권한도 없었어 그럼 그런 권한이
없는 사람이 뽑은
감독은 논리적 전개로 보자면 법리적
전개로 보자면 무효가 맞죠 그렇죠
모든 회의의 기본은 어쨌건간에
정관인구 그든 예 근데 그거 항상
밀실에서 행정을 해다 보니까 그
정관의 중요성을 몰라서 계속
자기네들은 어 동의했으니 문제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고 국회의원들은
그게 미치고 팔짝 될 노리진 거죠
그게 가장 기본인 거거든요 그 아주
일반론이기도 하고 맞는 그 상식
우리같이 일반적인 라 우리가 많이
어떤 조직이건
학교건설 싹 무시하고 했어 맞 알리나
른다 국회 항상 정족수 이게 굉장히
중요해 가지고 아예 막고 막 이러잖아
못 들어오게 막고 바리게이트 치고 막
이러는데음 아무튼 이거는 진짜 좀
무효라고 봅니다 예 일단 예 이렇게
좀 두 번째 저희가 주요 내용 지금
정리하고 있는데 어 두 번째 내용
정리를 해 드렸고 아요 이렇게 합다
세 번째 한번 얘기를 하고 요거 요거
이제 논 다음에 저희가 어 요거 어제
있었던 청문회 요거를 잠깐 했다가
마무리했다 의견 좀들은 다음에 이따
뒤에 한번 또 더 얘기를 해 봅시다
일단 요거 요거 토론합시다 일단 아
요거 요거까지 가요 그러면 자 일단은
어제 이제 그 주요 이번에 감독 선인
과정에 그 문제가 드러난 주요 3인방
일단은 이임생 기술 이사는 사퇴하겠다
그랬고 홍명보 감독은 어 문제
없는데요 전 사퇴 안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정교 회장은 어제 이제
의원들도 사퇴 안하실 거냐 거
소명해라라고 어 이제 물어보니까 거치
그 그 그 저 뭐 그 거치 고고고 그
하겠습니다 심사숙고해
결정하겠습니다 자 어떻게 되는 걸까요
어떻게 될까요
이거 모르죠 사실 그건 정몽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에서 선택을 할 건데 예
내 개인적인 바람은 당연히 사태라는게
맞다고 보고 그건죠 그리고 사태를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네이 지금이 정도로까지 문제가
왔잖아요 국회의 청문회까지 같고
많은게 해명되지 못했고 해소되지
못했고 문제가 오히려 더 많이 드러났
말이에요 이런 상태에서 만약에 리더가
대장이 협회장이 버티자 아 버티면 그
누르고 있는 돌덩이가 있으면 있어요
엄청나 큰 돌덩이가 지금 축구 협회를
누르고 있는데 리더라 사람이 그
돌덩이를 피해 버리잖아 그 돌덩이에
밑에는 사람들 실무진이 다 죽습니다
난 어제 인간적으로 되게 비참했던
표현 중에 하나가 뭐냐면 11차 회
이록 얘기했더니 실무진이 실수 썼다
그러잖아 수 그 사람은 죽이는 거예요
그 사람 난 진짜 어이가 없더라
그것도 정말 그랬어도 나 같으면 이럴
같아 진짜 그러면 끝나고 나서 만약에
혼내도 혼내야지 사람들 앞 아 그거
실무진이 잘못했어요 그 사람은 공기
처형 당하는 거예요 그 차냐 임
신야가 중요한게 아닌데 자꾸 11차
11차 강조를 하는 것도 문제고 내가
볼 때는 주에서 다 해줘 버릇 탄
거야 그냥 그서 만약에 버티면 아니
그러면은 지금 뭐 주위에서 이걸 다
알고 있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겠어요
훨씬 더 더 큰 돌덩어리가 향할
겁니다네 근데 그거를 피하겠다고
피하면 축구 좋다라고 모여 가지고 막
협해 일하려고 하는 그 정말 젊고
열정적인
실무진들이 깔려
죽어요 자 일단 이렇게 이제 어제
현안 질에서 나온 어떤 큰 덩어리들
저희가 말씀을 드렸고 일정 앞으로의이
현안 질리가 끝났으니까 이제 국정
감사 뭐게 여러 가지가 펼쳐질 텐데
일정을 한번 저희가 한눈에 보실 수
있게 뛰어 드렸습니다 어제
24일입니다 현안 질이 있었고요
30일에 홍명보 감독이 이제 기자
배견 한다고 하죠 국가대표 명단
발표가 30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요 10월 2일도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문체부의 감사 결과가 중간 발표가
있어요 요거에 따라서 또 어떻게 또
전개가 될지 모릅니다 자 그리고 본
게임 들어가요 10월 7일부터 국정
감사 시작하는데 자 끝나는 시간
보시면 10월 24일까지요 기간이
이제 국정 감사 기간이요 그 기간
중에 요르단 10월 10일 그리고
15일 이라크전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어 10월 22일에 축구 협회 국감이
있는데 요때 아마 이제 증인들이다
아마 참석을 하실 것 같아요 요런
스케줄이 펼쳐져 있습니다 네네 자
이제 여기서 되게 중요한 거는
2일 2일 문체부 아 2일 기억하시면
됩니다 2일 그리고 22일 예
그러니까 2일은 어 문체부 있죠
문체부 문체부가
축구협회 회관에 아예 사무실을 만들어
놓고 7월부터 탈탈탈 털었습니다
오 저게 그거예요 감사 결과 아 요거
약간 언어가
헷갈려 용어라고 해야 되나 좀
헷갈리신다면 정확하게 얘기하면 문체
위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의 문체위
있잖아요 위원에 문체 위 국회의원들이
했던 현한 질이 그래서 이제 문체부도
질문을 한 거였죠 장관 한테 맞아요
그래서 어제는 현안질의를 냈던 거고
어 그동안 문체부 그러니까 쉽게 기
하면 정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죠
정부에서 축구 협회 회관에 사무실
하나 만들어 놓고 탈탈 털었던 결과를
다음 주 수요일 2일 날 발표합니다네
그래서 2일 날 발표를 하면 저기서
예를 들어서 아주 구체적 왜냐면
어제는 현안 질이나 묶고 답하는
거예요 원래 그러니까 어떤 뭐 그데
뭐 결정적인 한방이 없다 이런 분들도
계시던데 그거는 어제는 원래 그런
자리야 그리고 자료 제수 안 안 네네
근데든 다금 들보고 있는 거예요
저기서는 뭔가 나올 겁니다 그게 2일
이고요 그러면 이제 중간 발표라고 왜
썼냐 진짜
감사했죠 국회에서 하는 국정 감사는
7일부터 24일인데 그럼 거의 모든
걸 할 거 아니야 뭐 외통이 하고
뭐도 하고 그럴 건데 축구 협에
국감은
22일입니다음 아 그래서 어
헷갈리시는 분도 계셨는데 10월
7일로 국정감사 어제 얘기가 좀 있었
나 그러니까 어 그러면 우리 이혼전
어떻해요 이런 얘기 하시더라고 축구
협회의 국감은 10월 22일입니다 그
기억하시면 됩니다 진짜 대단한 거죠
축구 협회가 저렇게 국정 감사의
하루가 따로 떨어져서 나올 정도라니
사실 이런 일이 없지 않나요 거의
진짜 그렇죠 예 그렇죠 예 근데 저는
아까도 좀 얘기했지만
어 저 국감 하기
전에는 정문 교회장이 사퇴하는게
맞습니다
사퇴하지
않으면 정말 안 좋게 끝나 버릴
거예요 지금 이미 판은
어그러졌다 안고 가겠다라고 그렇게
모양세를 만들어 정리하시고 그래야
밑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덜
다친 다니까요 만약에 저
때까지도 아무런 거 없이 그냥
가잖아요 그래서 저기 정교 회장이 저
국감 여러분 현 와 국감은 차원이
달라 버리니까 완전 달라 이거는
진짜가 다 털어요 그냥 어 완전히
터는 거예요 여기를 가는데 어저께
이상 대답하게 어 못해 제가
봤어 더 험한 일이 벌어집니다 맞아요
예 전
그래서 정문교 회장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아니면 사랑하신다고 하는 한국 축구와
축구 협회를 위해서라도 저 전에
그만두시는게 맞다음 그 생합 그고
개인적으로 본인을 위해서도 그게 나을
것 수도 있어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10월 2일이
결과발표가 아마 큰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아 그래가지고 이게
되게
어 이번 하팅 매치가 되게 수선할 것
같긴 해 이건 어쩔 수가 없어 그니까
그래서 아까 누가 그러는데 저한테
어제 현안 지이 하기 전에 사퇴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이게 다
이렇게 안 끌려갈 수 있는데 진짜
맞아 어 맞는 얘기야 그니까 지금
이게 살아 있는 그니까 어제 심수
라는 말을 하면서 시간을 벌어
버리니까 그럼 다음 주 월요일 명단
발표 얼마나 우선하 아 저 저때도
어떡할 거야 저때도 그다음에 국정
감사와 중간 발표가 그 사이에 요르단
경기하고 이라크 경기 포함되 있잖아요
저 분위기 어떨 것
같아요네 저는 진짜 이럴 때는 정무적
판단을 잘해야
된다음 리더답게 행동해야 된다네 자
일단 렇게 이제 국정감사 관련된 향호
일정까지도 한번 살펴봤는데 이런
가운데 저 드 경기장 잔디 문제
있었잖아요 아 이번에 이제 10월
15일에 홈에서 요게 이라크와 경기를
치릅니다
용인 미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제 잔대 문제 너무
크니까 그래서 위에 보시면 서울
월드컵 경기장 추구 콘서트로 82억
벌었는데 잔디 관리 2.5억 그니까
2,500만 원만 썼다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것 아니냐 결국에는 용인으로
여기 어때요 경기장 어때 뭐뭐
교통편은 좀 편한 뭐 관 궁금해
교통편이 매우 불편해 이게 경전철로
갈 수 있어 가지고요 예 물론 뭐 그
개인 차량으로 갈 수 있는 뭐 그런
건 있긴 하지만 그 대중 교통은
경전철로 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만
명만 되더라도 이게 굉장히 혼잡하다고
하더라고요 아 그 여기 주차도 상당히
쉽지 않습니다 번에 보시는 분들 되게
불편하네 용은 4만 명 이상 할 수
있거든요 예 관중 소용 자체는 그리고
잔디는 깨끗하 대요음 니까 예 그래서
선수들한테 좋을 거래요 문제는
이동하는데 매우 불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아 요것만 정정할게요 제가 2.
5억을 2,500만 원이라고 한 거
같은데 2억 5천입니다 2억 5천
네네 근데 이제 저 잔디 관리 문제에
있어서는 전요 얘기는 좀 드리고
싶어요 어
이게 잔디 관리는 결과적으로 지난번도
말씀드렸지만 돈입니다 돈을 투여해야
되는 일인데 이제 이런 얘기를 하면은
그렇게 얘기하신 분들이 있어요 아 뭐
우리가 돈이 별로 없잖아 구단들도
그렇고 리그도 아직 유럽에 비해서 돈
많이 못 버는데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뭐 그것도 저도
압니다네 그런데 제가 얘기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우리가 돈을 쓰는 우선
순위를 정하자아요 그거를 우리는
정책이라고 얘기해요 그죠음 그러니까
내가 어떤 정책을 핀다는 거는
재정적으로 갖고 있는 돈을 어디다
먼저 투어하느라 내가 우선시하는
정책이 되는 거죠 무슨 얘기지 이해
되셨죠 그러면 축구 팀이 그게
10억을 벌건 100억을 벌건 내가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돈을
집행을 할 때 잔디에 쓰는 돈을
상위권으로 올려놔야 돼 아 우선
순위를 위로음
예 왜
그러냐면 어 이게 잔디라고 하는 건
경기장이라고 하는 건 축구
팀에게는 우리가 만약에 뭐 일반적으로
뭐 뭐 분식집을 해요 그러면 열심히
국수를 잘 만들고 떡볶이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팔아야 된
점포가 있어야
되죠 축구에 그런 전포 가게가 바로
경기장이 그럼요 근데 우리가 어떤
식당을 갔는데 식당이 너무
지저분하거나 말도 안 돼 그럼
가겠습니까음 안 갑니다 안 가잖아네
그러니까 우리는 팬들에게 경기장 와
달라고 하는데 경기장의 잔디가 저렇게
엉망이야 말이 안 되잖아 장사하는
사람의 기본이 가게를 말끔하게
깨끗하게 해 놓는 건데 어 이게 뭐야
잔디가음 문제 두 번째는 우리 어
팬들이 경기장 가서 우리는 뭘
소비합니다 예를 들어서 분식집에
가면은 국수를 소비하고 떡볶이를
소비하지 경기장은 뭘 소비해 뭐
경기를 보면 경기를 소비하는 거잖아
그 경기를 소비한다는 거 뭐야 와
멋지다 와 진짜 멋있는 플레이 우리
선수들 최고네 근데 잔디가 안 좋아
그것도 100% 환경에서 뛰어야죠
선수들이 그니까 경기가 안 좋으면
내가 소비해 내가 돈 주고 시간
버리고 돈 쓰고 갔어 갔는데 어
잔디가 안 좋아서 막 자꾸 넘어지고
그래 그러면 이거는 그 아까 했던
분식집이 가게 가게도 후진데 음식맛도
없어음 돈감 못 하는 거지 뭐 그러면
팬들에게 오란 소리 할 수 없잖아
그러니까 돈 들 거 알아요 그런데 그
돈을 쓸 때 이제는 저 정도라고
한다면 잔디에 쓰는 그 어 거를 우선
순위로 놔라
제발 구단이나 협회나 아니면 뭐
지자체나 관련 대나 좀 잔디에 돈을
투자한 다른 걸 좀 빼더라도 잔디가
중요하다이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네
일단 잔디 좀 계속 이야기 나오는만큼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 아무튼
이번에 10월 15일 이라크전은
용인에서 개체가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m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