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K-뷰티, 확산 지속될까?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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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지금부터
김종유 의사가 모두 풀어드립니다 함께
해 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오늘도
김정일 의사 함께할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의사님 오늘 시장에서
시청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일
것 같은 게요 오늘 상승하는 반도체를
따라서야 할지 아니면 다른 신규
섹터를 좀 모색해 봐야 할지 궁금하실
것 같아요 어떻게 보실까요네 뭐
반도체는 아마 대부분 지금 뭐 결정을
내리 시키기가 좀 어려울 거 같고
워낙 뭐 여러 가지 만 엇갈리고
있으니까요 그러면 어 반도체는 지금
실적에 흔들릴 것 같은게 매수를
거리게 만드는 핵심 요소아 반대로
그러면 꾸준하게 계속 성장하고 있고
실적도 잘 나오고 있는 거 미용 기기
화장품 조선 전력 기기 뭐 이런 몇
개가 있잖아요 차라리 이제 그런
것들이 가극 매력이 있다면 사는게 더
좋지 않을까 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실적이 동반되고 있는
섹터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은데요 함께 열어볼까요 오늘의
주제는 바로 화장품입니다 저는 중국
부양책 패키지가 들어오면서 특히 나
화장품주 다시 한번 들썩이는
모습이었는데요 그 안에서도 눈에
띄었던 건 바로 LG 생건 아모레퍼
시팩이 돌아온 왕의 기관이었습니다이
78월 부진했지만 실적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데요 관 화장품주
지금 매수 가능할지 이사님 중요
포인트 하나씩
열어볼까요네 자 일단 지금 그
중소형주는 미국이나 유럽으로 많이
나가고요 대형주는 아직도 중국 비중을
다 빼지 못한 상황이에요 뭐 둘 중에
누가 더 낫냐는 논란은 앞으로도 있을
수밖에 없고 거기에 또 시기적으로
중국 부양책이 나와서 이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 조금 분석해 볼 필요가
있겠고요 자 두 번째로 살펴봐야 될
것은 KBT 확산 뭐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이 속도에
대해서는 좀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속도가
줄어든다면 그니까 늘어나는 속도가
줄어든다면 뭐 누가 가장 핵심 종목이
될까에 대한 판단까지 한번 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올해 중순
시작을 뜨겁게 달았던 화장품주 제
2의 전성기가 올 수 있을까요 오늘의
의문점 통해서 하나씩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어
보시죠 과연이 중국 부양 차액
중국에서이 소비가 회복될 수 있을지
근본적인 원인이 궁금한데요 답변 열어
볼게요 소비 자체가 정말로 늘어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좀 제시해
주셨어요네 지금 뭐 190조 부양체
패키지 풀었고 이게 끝이 아니라 또
나올 수 있다라는 그런 얘기거든요
근데 지금 중국의 소비가 줄어드는과
정은 여러 가지가 겹쳐 있습니다
고용이 안 되는게 한 가지가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그동안 고행 연봉
받았던 사람들을 소위 이제 공동
부유하는 명목으로 연봉을 다 잘라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금융이라는 소위
뭐 빅테크 쪽에서 유통 쪽에서 상당히
고용하던 사람들의 연봉을 깎거나 구조
조정하거나 막 그러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이 부양책의 핵심은 뭐겠습니까
결국은 상대적으로 조금 부족했던
사람들 정말로 이제 위기에 빠진
사람들을 구원해 주는게 목적
아니겠어요 그니까 그 사람들에게
에게는 당장 생활비가 중요한 건데
그들이 과연 소비를 다시 공격적으로
느릴 수 있나에 대해서는 저는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설사 소비가는다 한들 긍정적일까
거기에 대해서 좀 고민이 필요한데요
자 일단 중국의 화장품 트렌드가
바뀌면서 나락간 세 종목을 한번 같이
보도록 하죠 우리나라 종목 대형도 두
종목까지 치면 뭐네 종목이 넘을 텐데
자 일단 그동안 그 중국의 그 화장품
수입 순위에서 상의를 차지하고 있던
건 누가 모라도 로레알 이었고요 그
뒤를이어서 뭐 st 로더 그
뒤를이어서 뭐 중국 업체들 그다음에
우리나라 국내 업체 일본 업체들이 쭉
포함되 있었는데 실제로 오래 들어서
작년부터 나타난 현상이지만 우리나라
12에서 아웃 그다음에 중국 업체 아
일본 업체들도 뭐 아웃 이렇게 되고
미국 업체들이나 프랑스 업체들은
판매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전체적으로 지금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로더 일본에 상장되어 있는 시세이도
우리나라에 상장되어 있는 화장품대 주
다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
공통점이 뭡니까 중국에서 예전만큼
판매가 안 되고 있는 종목들은
미증시가 급등을 하든 일본 증시가
급등을 하던 상관없이 다 나락 같다는
얘기예요 아니 그런데 사실 아무레
퍼시픽 시세이도 티로도 중국에서
대표적으로 알려졌던 명품 화장품
브랜드잖아요 그러면 중국 사람들도
매일같이 세수를 하고 화장을 하고
로션을 받을 텐데 뭘 사길래 얘네가
떨어지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순위가 그 6월 18일 날 대량
소비가 한번 있고 또 11월 11일날
대량 소비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상방에 나타난 6월 18일 자에서
순위를 쭉 뽑아 보면 어 중국 업
로컬 업체가 세 개가 들어간게
특징이고요 전체적으로 외국 업체들은
매출이 다 내려앉았습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현재 모양인 거죠 그래서 뭐
에스티로더 같은 경우 로레알 최근
주가가 많이 꺾이면서 다시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던 아 지금 티로도 같은
경우에는 미증 시와 상관없이 계속
52주 신저가 뭐 우리나라도 계속
신적가 가다가 최근 들어서 조금
살아난 모습이고 뭐 시세 이도도 뭐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고요 그래서
지금 중국의 전반적인 트렌드는 소위
애국 소비라고 하는 로컬 브랜드가
성장하고 있는게 가장 눈에 띄고 있고
특정 브랜드는 뭐 연간 40% 넘게
성장하고 있는게 중국 시장의
트렌드예쁜 그 비싼 상품을 사갈
가능성 낮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예전에 뭐 기억 나시겠지만
2019년 전에는 어 중국인들이 단체
관광객이 와서 면세점에서 거의 뭐
쓸어가는 양상이었다아요 이제 그런 거
아예 볼 수 없고요 그다음에 그런
대형 관광코스도 보기 힘들다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저는 이게 앞으로
반복될 가능성은 없다 그래서 결국은
나머지 업체들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중국 비중을 빼면서 해외 쪽으로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지 뭐
미국이라 이런 쪽으로 칭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경기 부양책
기대감이 들어온 건 맞지만 근본적으로
소비를 진작시킬 수 있을지 그게
화장품의 소비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 수다라 말씀해 주셨고요
중국 내에서도 결국 한국 브랜드가 잘
팔려야 하지만 소비의 문화 화장품에
대한 트렌드 자체가 바뀌어 나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의문점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아니
그런데 사실 뭐 한국 영화니 드라마니
화장품이니 전 세계적으로 뷰티가
확산되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이것만
지속되면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답변
열어볼까요 브랜드에 대한 로열티는
없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네 지금
KBT 잘 나가고 있는게 뭐 가격
대비 매력 그다음에 K 뭐 뷰티뿐만
아니라 K 컬처의 확산 이런 것들에
기인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중국에서 들어갔던 가정은 좀 다르죠
중국에 가장 많이 팔렸던 후라 이런
설하수 같은 그 그런 브랜드는 브랜드
로열티로 간 거예요 나름대로 고가
제품이고 뭐 명품 취급도 받기도 했고
그다음에 뭐 좋은 제품이라는 어떤
그런 로얄티 자체가 생겼던 건데
지금은 어떤 화장 문화가 좀 바뀌고
있는 부분이 반영되는 그 트렌드인
측면은 있지만 이게 브랜드 로열티로
가는 거냐 예를 들어서 조선 미녀라고
하는 브랜드를 믿고 그게 계속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 그런
단계인 거냐 그 아니라는 얘기고요
그다음에 제가 이게 k
컬처라인 k 컬처의 파급력이 이
그렇게 크게 확산되고 있나 분명히
늘어나곤 있는데 급격한 상승으로 가고
있는가에 대해서 조금 의문스럽습니다
최금 뭐 팝 어 여러 아티스트들의 뭐
논란거리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예전만큼의 파급력은 좀 많이지나 물론
BTS 다시 돌아오면 달라질 수
있겠는데 지금 저연차 혹은 조금 이제
중연 차로 가고 있는 그런
아티스트들의 파급력도 작아 보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구글 트렌드를
살펴보시면 뭐 국가별로도 뭐 큰
차이가 없지 만 전체적으로 최근에
흐름은 조금은 평활한 흐름으로 가고
있다 구글 트렌드에서 제가 코리아
코스메틱 코리아 뷰티 뭐 여러 가지
검색으로 검색해 봤는데요 최근 들어서
뭐 급격하게 올라간다 하는 그런
효과는 좀 제한적으로 보이고 다음에
이제 주요 검색어를 볼까요 어떤 특정
브랜드에 대한 강세다는 한국에 갔을
때 뭐 살까 그다음에 특정 브랜드는
vt 코스메틱 정도가 좀 눈에 띄고
있는 양상이고 올리브 형이 좀 많이
들어가 있는 것도 좀 눈에 띄는
모습이죠 그니까 한국에 가서 뭐 살까
와 그다음에 이제 vt고 하는 나름
이제 뭐 다이소에서 꽤 낮은 가격에
팔아서 효과가 있다는 뭐 그 정도가
좀 많은 검색으로 꼽히고 있는 것이지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제가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은 내년에는 늘어나는
건 분명히 맞을 텐데 과연 올해
똑같은 속도로 늘어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하다 거기다 뭐
중국 경기 미국 경기 다 둔화된다
하는데 그렇다면 화장품이 상대적으로
경기 영향을 덜 받는다고 하더라도 어
영향을 좀 받지 않을까 그런 부
부분의 접근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죠 아니
그렇다라는 단순히 중국뿐만 아니라이
문화적인 측면에서 본다라는 북미 일본
쪽 역시 저희가 그렇게까지 기대
이상의 실적을 좀 기대하기엔 어렵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어 일단 뭐 북미나
뭐 유럽이나 이런 쪽에 새롭게 진출을
해서 새롭게 진출하는 쪽에서는 뭐
나름 의미 있는 성과가 있을 수 있죠
근데 중요한 건 올해 생각보다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왔다는 거예요 그니까
실리콘 2의 주가가 올해 그렇게 몇
배 날 수 있었 던 것은이 성장
속도가 워낙 가팔라이 성장의 속도가
내년에도 이어질 거라는 그런 전제를
깔고 지금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내년에 줄어든다는게 아니고 속도가
감속한다 거예요 그니까 오해 예를
들어서 100km 달렸다면 내년도에는
한 70에서 60으로 속도가 줄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브랜드 로얄티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특정 회사에 대한 몰입도를 예전처럼
아무래든지 LG 생활 건간 같은 특정
종목으로 가지고 가기가 어렵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죠네 결과적으로 어떤
브랜드를 칭송하고 따라가고 그
브랜드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문화는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라는 화장품 섹터 내에서 저희는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봐야 될까요 세
번째 문점 열어 보시죠 그래서 저희가
봐야 하는 종목 그 최종 승자는
누구일까요 답변 열어
볼까요 감속도를 고려해서
OEM을 주목하자
말씀해주셨어요네 뭐이 전 시간을
통해서 또 여러 번 뭐 강조를
드렸습니다 만 실제로 화장품에서 뭐
저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 종목은
여전히 실리콘 2가 아니라 OM
odm 대표 종목을 보고 있다 그
이유는 실제로 중국 쪽에서도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해서 어 서수라
후 같은 브랜드가 되고 움직였지만
실제로 그 밑에 있는 OEM odm이
언제 움직였는지를 한번 잘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준비된 그림으로 좀
확인을 해 볼까요 자 한국 콜마의
지금 중국 케파의 추위를 나타낸
것인데 향 까지 들어간 거겠죠 실제로
아 한국 콜마의 주가가 한번 확
점프업 했던 그 시기는 중국에서
왕홍들이 자기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결국 누가 가장 잘
만들 거냐 디엠을 찾아가서 내
이름으로 브랜드 만들어 달라라고 한
거죠 그다음에 뭐 제가 아는 지인
중에서도 자기 이름으로 브랜드
만들어서 중국에 수출했던 그렇지만
중국이 무너지면서 얼마 전에 사업을
접은 뭐 친구도 있습니다 그니까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지 지금 한국
KBT 잘 되고 있는데 이게 이제
브랜드로 가는게 아니라 일정 특정
성분이나 제품으로 가고 있는 것이라면
그러면 이걸 가장 잘 만드는 한국
콜마가 생산 케파를 계속 늘렸을 때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 거냐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이게 브랜드력을 가는게 아니라면
그냥 어 제품을 만들어 달라는 대로
만들어 주는 그 회사가 가장 좋치
않을 까라고 보고 있고요 한국 콜마가
의외로 다른 종목들에 비해서 밸류도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그래 저
그면네 굳이 한국 브랜드가 잘 팔릴
필요가 있는게 아니라 그 왜 어떤
나라의 브랜드가 팔리던 일단 공장만
잘 돌아가면 된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해야 되는 걸까요 그렇죠 그래서
한국 콜마가 지금 뭐 여러 가지
자회사들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해외
공장도 추가적으로 늘려서 비 중국
비중을 늘려 나가면 늘려 나갈수록
그게 뭐 영국 인플루언서가든 미국
인플루언서가 하든 한국의 누가 더
런칭을 해서 하든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왜냐면 면
어차피 뭐 중국으로 가서 생산하지
않는 이상 중국도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생산하고 있는데 뭐 그런 KBT 확산
자체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쪽은 저는 이쪽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밸류도 비싸지 않고
추가적인 생산 능력이 확대되고 있는
한국 콜마 정도를 계속 관심 종목으로
넣어두고 보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결국 저희는
브랜드보다는에 집중해 보자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오늘 최종 결론 함께
열어 보시죠네 어떤 용 저희 가장 좀
주의해 보면서 대응해야 까요네 가장
중요한 건 둘째입니다 감속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라는 것 그래서 지금
굉장히 잘 나가고 있고 아직도 뭐
수출 지표에서 전혀 둔화되는 것이
보이지 않고 있지만 언젠가는 분명히
둔화될 수 있죠 그래서이 분기기가
되는 것은 아마 올해 11월 달에
중국의 광군제 그다음에 12월 달에
미국 소비로 이어지는이 4분기 소비
구간에서 과연 얼마만큼의 성과가
나오느냐 한번 잘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여기까지
다시 한번 상승 불 켜 주면서
시청자분들의 관심을 자극했던 화장품
주 그 안에서도 한국 콜지 함께
이야기해 봤습니다 오늘의 전략
여러분들에게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 이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