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가게를 팔아야 할 때!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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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28. #가게잘파는법
이제는 가게를 팔아야 할 때!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가게도 반드시 잘 팔리는 타이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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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잘파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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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50대 구독자분의 그렇게 비극을 좀
맞이하고 말았어요 사실 제가 도와드릴
방법이 마땅치 않았기도 했고요 그리고
이제 스스로의 선택이기도 했죠 어떻게
보면 안타깝지만 비단 2분만의
이야기는 어 아닐 거예요 지금 우리
주변에서 계속해서 초비상 사태로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요 여러분은 혹시 가게를 팔아야
하는 타이밍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마켓 타이밍이라는 말을 좀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실 것 같은데
마켓 타이밍은 주식 시장에서 이제
주로 쓰이는 용어 든요이 주식의
상승과 하락을 예측해서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일종의 타이밍을 예측하는 그런 용어에
그런데 이게 장사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죠 사실 어떻게 보면
장사도이 마켓 타이밍과 꽤 큰 상관
관계를 좀 가지고 있어요 특히나
동네에서 소규모로 장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아주 중요하게 여겨지
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장사를
시작하면서 언제까지 장사를 해야지라는
계획을 세우신 기억이 있으신가요 아마
많이들 없을 거예요 이제 대부분이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인간은 다
비슷비슷 하거든요 이제 제가 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 그 건물주분께서
이런 질문을 저에게 하셨던 기억이나요
어 자네 언제까지 장사할 생각이야
계획은 세우고 시작하는 거야 이제
이렇게 말이에요 이제 그때 저희
대답은 그냥 뭐 어 열심히 오래
해야죠 하고 말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아주 잘못됐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어요 이제 가게를 팔아야 하는
타이밍도 몰랐었고 어 장사를 언제까지
할지 아무런 생각이 없었거든요 그냥
무계획으로 시작했던 거죠 어떻게 보면
어 당차게 그냥 당차게 말이에요 최소
10명 중에 한 여덟 명 아니면 아홉
명은 장사를 시작하면서 언제까지
장사를 해야겠다라고 계획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이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계획성이
좀 좋은 사람일게 분명하고 우리가
장사를 시작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좀 분류를 할 수 있는데
첫째가 직장 을 다니다가 내 장사를
하고 싶어서예요 상사들 좀 비비
맞추기 싫고 매일 출근하는게 좀
싫으니까 억압받는 분위기 그런게 좀
싫은 거겠죠 어 그리고 둘째가
누군가가 장사로 좀 돈을 잘 번다고
하니깐 덩달아서 돈을 좀 더 많이
벌기 위해서 이제 뛰어드는 거죠 요즘
유튜브에 보면 장사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외제차도 타고 뭐
오토로 매장도 돌리고 이제 그런
상황을 보고서 뛰어드는 거죠 주변에
또 그런 분들이 있다고 하면은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이제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 그런 그러니까 단순히
장사가 아니라 외식업을 하려고 시작을
하는 거죠 큰 꿈을 고요 그런데 이제
여기서 문제는이 세 가지의 경우 모두
다 앞서 이야기한 언제까지 장사를
할지에 대한 부분은 전혀 생각치 않고
시작을 한다라는 거예요 그저 뭐 잘
될 거야라는 전제를 깔아놓고 시작을
하거든요 앞서 이야기 드렸던 50대
구독자분의 사실이 마켓 타이밍이
굉장히 좋았어요 조전 프랜차이즈로
이제 월 3천만 원씩 잘 벌고
계셨거든요 권리 권리금도 3억 5천
4억대 이상으로 조건이 들어왔는데이
계속 권리금 협상을 하다가 한 2년
정도 지나면서 매수자들도 다 떨어져
나갔어요 마켓 타이밍이 좋았지만 그
기회를 놓쳐 버린 거죠 매출도 이제
그 사이에 급감해서 지금은 한
300만 원 정도 순수익으로 이제
벌고 계신데 물론 300만 원이 적은
돈은 아니죠 다만 투자금이 3억 이상
들었기 때문에 당시 권리금으로 판매를
적극 제가 이제 권장을 해 드렸는데
너무 아쉬운 부분이에요이 부분은
지금도 여전히 이제 매달 300만
원의 순수익은 나오고 계신데 7개월
연속 매출이랑 순익이 계속 하락하고
있어요 직접 일을 안 하시다가 지금은
서빙까지 이제 하고 계시고요 본사
재료값은 계속 조금씩 올라가서 더
미칠 지경이라고 이제 하시는데
타이밍을 아예 이제 놓쳐 버린 거예요
이제 영원할 줄 알았던 그 브랜드가
서서히 몰락하고 있는 걸로 보면 되죠
결론적으로는 아주 천천히 3억이 약간
솜사탕 녹듯이 이렇게 녹아서 사라져
버린 거예요 눈에 보이지도 않게 보통
가게를 팔아야겠다고 느끼는 순간에
90% 이상이 우리가 장사가 안 될
때거든요 기존 같은 매출이 나오지
않아서 수익이 줄어들고 덩달아서 이제
좀 열정이 식으면서 이대로 가다가는
폐업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
가게를 내놓는 거죠 이제 반대로
매매가 활발한 매물들을 보면 장사가
아주 잘 될 때 아니 그 전에 이미
가게를 내놔요 어떤 매수 희망자가
와도 그냥 당당해질 수 있도록
말이에요 내가 원하는 권리금을
닦으려고 하면 정중하게 그냥 아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돌려보낼 줄도
아는 거죠 그때 당시에는 매수자가
이제 사정 사정을 하는 가게를 보신
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의외로
많습니다 저도 굉장히 많이 봤어요 어
아마 믿으실지 모르겠는데 50대
구독자 분도 사실 그러 했고요 다섯
명 정도는 이제 아마 좀 돌려
보내셨던 거 같아요 제 기억에 아주
오래전에 소고기 국밥집 대표님의
대해서 좀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10년 이상 운영하신 대표님이 어
저랑 대화를 나누신 적 있는데 그분은
장사 계획이 죽을
때까지였다 그는 말로 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그게 그분의 마인드 자체였어요
그러니까 아예 가게를 팔 생각이
없으시다는 거예요 지금도 여전히 이제
장사는 잘 되고 장사를 열심히 잘
하고 계시고요이 시국에도 말이에요
재밌는 건 매년 그 가게로 사람들이
찾아와서 뭐 가게를 팔 생각이 없는지
분점을 낼 생각은 없는지를 물어본다는
거예요 이제 부동산 관계자분들도 오고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하는 업체들도
막 와서 기를 계속 던지죠 최근
들어서는 먼 친척까지 이제 서울에 어
같은 식당을 내고 싶다고 이제 부탁을
여러 번 했다고 하는데 다 거절
하셨어요 이유는 큰 욕심 없이 그냥
본인 일에만 열중하고 싶어서 였고요
이제 가게를 팔 타이밍은 아예 생각치
않는다는 거겠죠 물론 중간에 이제
매출이 빠지고 장사가 잘 안 되는
시기기도 있었겠죠 당연히 이제
장사라는게 왔다 갔다 하니깐요 다만
잘될 때 벌어들인 돈을 다른 통장에
차곡차곡 모아 놓으셨더라고요 이제
1년짜리 적금으로 들어놓고 이제
매일매일 나가는 그 적금도 하셨었고
여러 개 급할 때 또 빼쓰고 빼쓰고
하는 통장도 있었고 한마디로 가게에서
이제 한 달에 뭐 한 500만 원
600만 원 이렇게 벌면 600만 원
이상이 벌리는 달에는 이제 100만
원 이상씩 무조건 빼 놓으신 거예요
없는 돈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거죠
이제 이번에 보니까 부가세도 따로
빼놓으시고 종합소득세 통장도 따로
이렇게 있더라고요 전 이분이 약간
심리의 대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유는 가게를 아예 안 판다고 생각을
하고 죽을 때까지 운영한다는 마인드
다 보니까 뭐든지 이제 열심히 하시는
거죠 이제 환갑이 이미 넘으셨는데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직접 다
관리하세요 그만큼 트렌드에도 뒤쳐지지
않으시는 거죠 부가세란 종합소득세도
이제 따로 빼 놓으시는 것도 어 사실
어떻게 보면 같은 돈이죠 같은
돈이지만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확실히
덜하기 때문에 욕심 부리지 않게 되는
이유가 있다고 하셨어요 돈을 쌓아
놓고 장사를 할 수 없어도 적어도
내가 쓰지 말아야 할 돈까지 쓰게
되는 어 요즘의 어떤 세트들을 보면
서 그건 하지 않아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신 거죠 확실히 심리적인 어
테크닉의 고수인 거죠 어떻게 보면
가게를 팔아야 하는 타이밍을 그
누군가는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예전에 이제 TV 어 몇
번 나오셨던 분인데 어 책도 내셨고
이분이 이제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가게를 시작하면서부터 가게는 팔
생각을 해야 한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했어요 그 말인 즉 매출이 높아지고
소문이 점점 나면서 시장에서 좋은
물건으로 대접받을 때 팔아야 한다라는
거죠 이제 그러기 위해서는 는 늘
상가 전문 중개인들도 이제 소통하고
활발히 활동하는 그런 중개인들 정보
교를 많이 해야 한다라는 거죠 그리고
내가 처음 계획했던 그 매매 타이밍을
생각하고 장사를 하는게 바람직하다는
[음악]
거고요 장사에서 사실 정확한 마켓
타이밍 그니까 매매 타이밍은 사실
없어요 주식에서의 그 마켓 타이밍은
뭐 단타나 스윙이나 또는 아주 뭐 긴
장 투로 가져가느냐에 따라서 좀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장사는 사실
딱 정해져 있지 않거든요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주식이가 그냥 클릭 몇
번으로 판매가 되고 뭐 사지고 이런게
있다 보니까이 마켓 타이밍을 재빠르게
내가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가게는 그 과정 안에서 굉장히 오랜
시간 무언가 정성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좋은 가격을 받고 가게를
팔려고 일부러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가게가 팔릴
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가게가 팔릴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거라고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이제 처음 가게를 시작할 때
죽을 때까지 해야지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게 쉽지 않죠 웬만한 그 노포
정신이 아니고서야 실행으로 이어지기는
사실상 힘들어요 외부 악재도 있지
내부 악재들로 막 겹겹이 쌓이고 계속
경쟁자들은 시장이 들어오니까요 코로나
사태를 보더라도 마찬가지 개념이죠 또
프랜차이즈로 시작을 했는데 본사가
없어지는 경우도 허다하고 브랜드
파워도 계속 낮아지고 그렇다고 또
1년만 장사해야 뭐 2년만 장사해야
이제도 사실 웃겨요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요 1년 안에 투자금을 다 뽑을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뭐 가능한
일이겠지만 다만 이게 투자금을 다
뽑았다고 한들 이제 막 돈을 추가로
버는 건데 그만둘 수 있을까요 만약
1년 뒤에 내가 하고 있는 업종의
유행이 다 지나갔다면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심각해지는 거죠 오히려
가게를 미리 팔았어야 할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손해를 덜 보는
개념으로 말이에요 그래서 매달 수천만
원씩 버는 브랜드는 이제 마켓
타이밍이 그만큼 좀 빨라 수천만 원을
벌어도 제대로 된 권리금을 받고 파는
사람이 어떻게 보면 진정한 고수인
거죠 대한민국의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말이에요 얼마 전에 매드포 관리기는
브랜드 아세요 저도 예전에 이제 즐겨
갔던 브랜드인데 500억 수준으로
매각이 됐다는 기사를 제가 본 적이
있어요 아주 오래된 브랜드죠 10년
정도 됐을 거예요 생겨난지는 한때는
유행도 했었고 뭐 회자도 많이 됐고
뭐 TV 드라마나 이런데도 진짜 많이
나왔었는데 지금에 와서 매각이
됐거든요 이제 500억이 어떻게 보면
일반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큰 금액일
수 있겠지만 글쎄요이 마켓 타이밍을
생각했다면 훨씬 더 큰 금액으로
매각을 할 수 있었을 거예요 이제
다행히 적자인 연도에서 흑자로
돌아서면서 매각에 성공한 케이스라서
어느 정도는 그 마켓 타이밍을 잘
잡았다고 볼 수는 있는 거죠 피나치공
사실 어떻게 보면 마켓 타이밍이
애매해요 피나치공 피자나라 치킨
공주입니다 아시죠 다들이 브랜드 한
번도 주문 안 해 보신 분도 없을
텐데 이게 한 1천억 대로 어 얘기가
오가는 중이라고 제가 기사를 본
기억이 있어요이 브랜드 도 근데 요즘
fmb 브랜드의 몸값이 많이 떨어져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한때 엄청난
브랜드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어
휴시 하는 거죠 이처럼 fmb 시장의
반응이 미적지근 한 건 수많은
경쟁자들이 주변에 포진해 있기
때문이에요 일반 가게 그러니까
소규모로 운영하는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더더욱 심하겠죠 이제 대부분의 시장이
포화 상태라는 거고요 누구나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생태계인 거죠 중요한
건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이런 허점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팬덤이 약 한 구조죠 오히려 초기에
가파르게 성장할 당시에 매물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밖에 없는 거죠 내가 운영하는
가계가 꾸준히 오래도록 죽을 때까지
운영할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 어
나 역시도 그럴 생각이 있다면 더
이상 욕심내지 않고 적당한 수익을
올리면서 그냥 운영을 하면 돼요
그렇게 하는게 맞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가게를 팔아야
하는 타이밍을 꼭 한번 재봐야 돼요
주변에 진짜 타이밍을 놓쳐서 가게를
정리하지 못하신 분들을 보면 하나같이
힘들어하세요 이제 더 이상 가게를
운영할 의지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가게를 그때 이제 넘기지 못해서
꾸역꾸역 매장을 나가시는 모습이 정말
안타깝다라는 거죠 지금은 그 누가
와도 가게를 넘기기가 힘든 시기이기도
하고요 오히려 권리금이 좀 높은 곳은
권리금을 낮춰서 이제 넘길 수 있는
타이밍이기도 하지만 이게 버티는게
이익일 아니면 권리금을 진짜 아예
대폭 낮춰 가지고 얼마까지 내려서
넘겨야 할지도이 가늠하지 못하는
분들도 상당수 돼요 이런 점을 노려서
그 매매 중개인들이 있죠 매매
중개인들이 더 약간 호황인 것도
어떻게 보면 약간 눈살을 찌푸리거나
얼마 전에 제가 만난 그 대표님은
가게를 그 팔아 준다는 명목화에 월
100만 원씩 3개월간 300만 원을
주셨더라고요 그 매매 희망자가 진짜
많이 왔었다고 하는데 그게 다 어떻게
보면 짜고치는 고수 도일 수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제 본인도
그걸 뒤늦게 알았다고 하시면서 좀
한숨을 쉬셨는데 그 참고로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그 50대 구독자분 이분은
어 이렇게 한 550만 원 정도
비용을 쓰셨더라 결국 이제 그 그
마켓 타이밍을 잘 잡지 못한 결과가
사기꾼들 인해서 비극으로 치닫던 거죠
어떻게 보면 사기를 당하신 거죠
그럴사한 업체의 광고에 속아서
하루라도 빨리 이제 가게를 빼고 싶은
마음에 이제 미리 수수료를 어 주는
셈 치고 몇 개월이 걸쳐서 이렇게
550만 원을 건내셨다 그 업체는
이제 알바를 써서 매수 희망자로
둔갑시키기 하고 이제 전화를 하고 뭐
또 찾아가기도 하고 하면서 그냥 공짜
음식이나 받아먹는 상황이 발생했던
거예요 지금은 연락도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제 가게만 보고 갔지
그 뒤로는 아예 전화도 이제 받지
않고요 아 여러분 우리가 이제 가게를
팔아야 하는 타이밍은 장사가 안 될
때 그리고 우리 가게 옆에 어마무시한
경쟁점이 들어왔을 때가 아니라 평생
똑같은 장사를 할 생각이 아니라면
가게 문을 열면서부터 염두 아도
해두시는게 맞아요 그만큼 계획 없이
시작하지도 말아야 하는게 사실은
정답이고이 장사의 테크닉은 하다 보면
늘지만 전체적인 마인드는 스스로
고치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는
부분이거든요 이제 적어도 장사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는다면 10년 이상
어 내가이 업종으로 끝을 을 파
본다는 생각을 하든지 아니라면 조금
방망이를 좀 짧게 잡고 여러 번
휘두를 생각을 하시는게 대한민국
자영업 시장에서는 조금은 더
올바르다는 거죠 저에게 연락을 주시는
분들 중에 계획서라는 걸 손수
만들어서 이렇게 보내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제 보통은 그냥 뭐 이게
좋나요 저게 좋나요 이렇게 뭐
물어보시는 분들이 거의 대다 수이긴
한데 소수의 분들은 뭐 엑셀러 창업
자금이면 뭐 브랜드며 상권이며 누가
봐도 진짜 와 대단하다 이렇게 준비를
철저히 해 그런 말이 나올 정도로
사전 조사를 막 하셔 가지고 보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이분들 테도 제가
조금 아쉬운 거는 이런 사전 조사
테크닉은 참 좋지만 좋은 브랜드를
좋은 상권에 잘 골라서 들어갈 수
있겠지만 그렇게 이제 분석을 잘
하시면 그다음에 그다음에는 어떻게 할
거냐라는 거예요 예비비를 가지고
시작을 하는 것에 있어서도 약간
의문이 있었고요 1년을 할지 2년을
할지 또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는 제가 알길이 없는 거죠
매출이 어느 정도 올라왔을 때 매장을
넘겨야겠다 마음에 결심이 있는 건지
그것도 사실은 파악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이분은 어 오토 매장으로 이제
매장을 돌리겠다고 이제 계획서를 써서
보내 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뭐 월해
50만 원 월해 100만 원에 어
수익만을 내가 좀 챙길 거다라고
하면서 그렇게 보내 주셨는데 사실
운영 수명에 대해서는 전혀 예측한게
없었어요 물론 예측한다고 다 맞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우리가 가늠 해
볼 수 있거든요 자 지금 장사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또
계획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분명히이
생각도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과연 장사를 얼마나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얼마나 해야 해야겠다
매출이 곤두박질 치고 누가 생각해도
매력 없는 가게가 되었을 때 가게를
파는게 아니라 계획한 대로 제값을 쳐
줄 때 팔아야겠다고 말이에요 그게
이제 힘든 상황이라면 적어도 10년
이상 노포는 안 일지 언정 그 열정을
가지고 장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도 스스로에게 꼭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시작하려는 그
마인드는 장사 마인드 하고는 너무
상반되는 성질이기 때문에 자석으로
치자면 거의 그냥 극과 극이 든요
그래서 어쨌든 그 장사를 시작하려
분들에게 좋은 메시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이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곰프로 이만 들어갔고요 오늘도 많이
판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파세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