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쉬쉬하고 있다" 사상 초유의 금융위기 터진다. 곧 전세계가 발칵 뒤집힌다 (최용식 소장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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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착각하고 있다" 사상 초유의 금융위기 터진다. 곧 전세계가 발칵 뒤집힌다 (최용식 소장 / 3부)
✔ 본 영상은 9월 23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유럽 경제가 무너진 이유
05:21 일본경제는 과연 관광업으로 부활 가능할까?
07:00 앞으로 미국경제의 성장 지속 가능성
11:28 한국에 미칠 세계 금융위기의 타격 결과
15:29 지금 시점에서의 현명한 투자 방법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PErQoMvsVNY&t=59s
📌https://www.youtube.com/watch?v=fVGNG6JvaFQ&t=190s
#최용식 #금융위기 #경제위기 #경기침체 #중국 #유럽 #일본 #미국 #한국 #IMF #대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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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장님께서 앞으로 만약 금융위기가 일어난다면 또 하나의 진원지로 유럽을 좀 지목해 주셨잖아요.
유럽도 정말 이제 가난해졌다고 그러고 정말 마이너스 성장에 들어갔다고 그러고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유럽 경제가 무너졌는지.
과거에는 유럽 피한 드림이라고 해서 미국 모델보다 유럽 모델을 따라가야 된다 이런 얘기도 많았잖아요.
왜 이렇게 된 걸까요?
불행하게도 미국의 고급리 강따라 정책이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봐야 돼요.
물론 유럽 경제가 글래 수십 년 동안 미국보다 성장률이 낮았던 건 사실이에요.
최첨단 산업에서 계속해서 지쳐지고 있었으니까 낮아졌던 건 사실인데 갑자기 최근에 경제나 심화된 데에는
이게 고급리 강따라 정책이 가장 결정적이었다고 저는 봐요.
미국이 고급리 강따라니까 유럽에서 축적된 국내 저축들.
더 많은 이자주는 미국으로 갈 거 아니에요.
또 수십 년 동안 유럽에서 축적됐던 금융 자본들.
달러가 강서니까 환차인 걸 미국으로 갈 거 아니에요.
미국 경제는 그 덕에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거기에서 경제 활동이 활성화되면서 잘 나갔죠.
그런데 반대로 유동성을 뺏긴 유럽으로 어떻게 되겠냐고요.
통화라는 것은 우리 몸에 혈액과 같은 역할을 해요.
혈액이 갑자기 줄어들잖아요.
10%만 줄어 사람 죽어요.
2, 3% 줄어들면 일상적인 활동 거의 못 해요.
마찬가지란 말이에요.
유동성이 수축이 되면 경제 활동이 유축되요.
그뿐만 아니라 통화는 신용 파괴를 하기도 해요.
신용 창조 역과정.
그래서 일단 유동성에 수축되면 신용 파괴리가 작동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신용 수숨에만큼 유동성에 축소되는 그 압력으로 경제에 작용을 해요.
그러니까 경제는 계속해서 하강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한마디로 말해서 미국이 내 이웃을 거질로 만드는 정책을 펼친 거예요.
그 타격을 우리나라도 심각하게 받았어요.
지금 저성자가 하는 이유가 그거예요.
우리나라도 같이 고급리 정책 그리고 강원화 정책을 펼쳤으면 그 타격에서 벗어날 수 있었는데
우리 정부가 판단을 철저히 잘못하고 있어요.
확률이 없으면 수출이 정도 안 돼요.
경상소지, 흑자인 나라는 그런 사리가 단 한 번도 없는데
그걸 왜 그렇게 미신처럼 믿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뿐만 아니라 우리 정부, 정책 당국자들은 수출이 GDP의 절반에 욕박한다고 얘기하면서
수출 증가만이 우리가 살기라고 얘기를 해요.
이건 틀렸어요.
수출은 매출 총액이고 GDP는 부가같이 총액이에요.
기준을 이치시켜야 할 거 아니에요.
깡통 하나와 드럼통 하나로 두 개라고 말할 수 없잖아요.
부가같이든 매출 총액이든 기준을 이치시키면 수출은 GDP의 10%도 안 돼요.
내수가 90%란 말이에요.
그럼 GDP의 90%를 차지하는 내수는?
내수는 확률이 떨어질 때 확장되겠어요.
당연히 확률이 떨어질 때에요.
확률이 떨어지면 주요 원자제 우리 다수입의 의전하잖아요.
그거 갑자기 사올 수 있어요.
중간제 시설제 소비자 다 말할 것도 없고.
그럼 같은 소소로 더 많이 소별할 수 있잖아요.
내수는 확장이 된단 말이에요.
이것도 현재 경제 안 가르쳐요.
그러니까 우리 경제 관리원들이 문흥해서가 아니라 경제하게 문흥하니까 거기서 못 벗어나요.
대신 미국은 철저하게 실용적이에요.
미국의 정책 결정권자 중에서 학자 출신은 번행키가 거의 유리예요.
학자 출신이더라도 기업 현장이나 금융시장 현장에서 2, 30년 이상 경험을 하지 않은 사람은
정책 결정권자에 임명된 살이 없어요.
번행키는 대공항의 최고의 전문가 중 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당시에 미국의 금융위기를 잘 극복하라고 해서 유의하게 임명했던 거예요.
그 밖에는 그런 사례가 없어요.
그리고 미국은 관수법 체계잖아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 아들은 성문법 체계잖아요.
그래서 헌법이 딱 기종해 놓으면.
그거 개정하지 않으면 법을 거기에 유관되니까 법을 못 만들어요.
그런데 미국은 어제 이 법을 만들었어도 오늘 다른 법 입법을 하게 되면 이 법이 우선이에요.
그래서 미국은 변호사서를 살기 좋은 천국이 되어 있는데 그런 단점 빼놓고는
어떻든 간에 미국은 실용서가 확실히 중요시 해요.
그래서 이론이 틀렸으면 적극깍팩이 그 정책 반영 안 해요.
과거 사례에서 성공한 사례가 있으면 무조건 받아들여요.
저는 그게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그러면 일본 같은 경우 보면 내수가 엄청 부진하잖아요.
그런데 해외 관광객들이 엄청 많이 오잖아요.
그걸로는 이렇게 조금 선을 수가 없어요.
그것도 매출 총액으로 보면 크게 보여요.
그런데 부부 같은 총액으로 보면 급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GDP에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요.
그래서 해외 관광객이 아무리 제압을 많이 가더라도 성격률의 큰 도움이 안 돼.
기본적으로 기업들이 탄탄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엔저 정책을 하루 빨리 포기해야 돼요.
에나의 점진적인 하락을, 이것도 지속 가능성이 있어야 돼요.
점진적인 하락을 용인해야 돼요.
경상수석장니까 외환은 그만큼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실장에 힘해서 에나가 같이 가 계속해서 상승할 거 아니에요.
에나 한 대로 떨어지고.
그걸 용납으로 하게 되면 경상수석지가 잠시 적자로 돌아가서 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외국으로 떠났던 일본의 국내졌죠.
금융자본들이 다 돌아와요.
에나가 같이 가 상승했으니까.
일본에 다시 돌아오면 한 차익을 의이잖아요.
지금 140백일 때 초반이니까 100일 때 밑으로 가봐요.
한 차익만 40%때예요.
한 차익이 40%때면 무조건 다 일본에 투자하려고 그러겠죠.
그러면 과거에 축적된 소득, 외국에서 축적된 소득이 일본 경제에 투입이 되면
조금 확장될 거 아니에요.
조금 확장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성경융으로 높아지고 경제성과는 금방 국민들의 경제성과는 개선이 되죠.
지금 많은 분들이 미국에다가 주식도 많이 하잖아요.
그게 미국의 홀로 성장.
미국의 성장은 계속될 것이다 라고 보고 있는 건데.
지금까지 글이 왔으니까.
앞으로도 좀 그럴까요?
앞으로도 글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는 거죠.
사람이라는 걸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잘 나간 기업은 앞으로도 더 잘 나갈 것으로 보잖아요.
지금까지 잘 나가는 국가는 앞으로도 더 잘 나갈 거라고 보는 경향이 있잖아요.
그래서 미국에 투자하면 국내 경기가 계속해서 부진하니까 성경융이 2%로 떨어져 있으니까.
연평균 성경융이.
그렇다면 미국에 투자하는 게 낫죠.
지난해 우리 성경융은 미국에 반토막도 안 돼요.
미국 투자하면 이익인데 누가 거기 안 가겠어요.
아무리 귀제도 그게 되겠어요.
거기에다 우리 정부는 환율을 방어 정책에 일환으로.
미국 투자 계속 환장하잖아요.
우리 국민연구군 같은 경우에 지금 국내 주식장 투자 보다 미국 주식장 투자가 2배 이상해.
국내에서 축제 건서도 계속해서 미국으로 올라가잖아요.
훈련기는 부진해주고 미국 경제는 그 도움을 받는 거죠.
지금 앞으로도 그럴 걸로 보고 있는데 제가 그 말씀 잘 드렸네요.
앞으로 금융이가 터지면 가장 큰 타격을 받으려라는 미국이라는 거예요.
금융이가 터지지 않는다면 미국 투자하라고 저도 권하고 싶어요.
근데 금융이가 터지면 주식시장 하락률도 미국이 제일 클 거예요.
부동산시장 하락률도 미국이 가장 클 거라고.
그다음에 일본. 그다음에 유럽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그 하락률이 가장 적을 것으로 보여요.
미국 투자하셨던 분들은 대우각성하셔서 빨리 돌아오시는 게 좋아요.
그런데 또 미국은 지금 금위를 인하했다고 해도 5%잖아요.
그러면 아직 내릴 수 있는 폭도 굉장히 많고.
미국은 이번에 0.5% 파격적으로 인하를 했는데
기준금 인하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기준금위를 인하하면 달러는 약세로 돌아가고.
달러가 약세로 돌아사는 순간에
미국에 투자했던 국주의 금융자분들은 환차서를 입어요.
환차서를 피해서 미국을 떠날 거 아니에요.
그런데 0.5% 인하를 했어요.
외회했겠어요.
경기진체.
그 배경이 있어요.
왜냐하면 세계 주요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달러 약세는 돌아사지 않게 하겠다는
동의가 있었을 것으로 저는 추정하네요.
실제로 지금 달러는 약세로 안 돌아가세요.
그러니까요.
오히려 워낙 하고 흔들리는 그런데.
그러니까요.
지금 우리 환율 1330번 때 40번 때 지금 가게 생겼던.
오히려 우리가 외나가 약세가 됐잖아요.
나는 왜 그런 바보 같은 정책을 펼치는지 모르겠어요.
미국의 일방적인 강요는 아니겠지만
권유의에 따라가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미국이 금융에 빠지면 세계 경기가 다 어려우며
최악인은 하겠지만 우리도 살고 봐야 될 거 아니에요.
미국만 살아서는 안 되잖아요.
미국은 기준금위를 인하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다른 나라들이 달러 약세로 돌아사는 건
홍동으로 막는 걸로 합의가 돼 있을 것으로 봐요.
그래서 지금 대신 미국의 아마 설득한 요지는
그거였을 거예요.
금융이가 터질 수도 있다.
그러니 미국의 기준금위를 먼저 낮추겠다.
그러니까 다른 나라도 동의했을 것 같아요.
다른 나라도 중앙원 행동들은 실감하고 있거든요.
무언가 이상하게 흘러간다는 거.
그래서 미국의 그런 뜻의 동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언제까지 가겠어요.
그러다가 진짜 또 한번 터지면 엄청나겠네요.
그럼요.
지금 미국은 11월 초에 대선이 있잖아요.
그때까지는 정책의 힘이 시장의 힘을
이기는 거죠.
너무 설것으로 저는 보여요.
그만큼 강력한 의지로 수시장을
붕괴로 예방하려고 할 거예요.
현재의 강세를 유지하려고 할 거예요.
그런데 그다음에도 과연 그게 유지 되겠냐는 거죠.
정책의 힘이 우세하면 시장의 힘이 약해지면서
경기는 더 악화돼요.
그러면 시장의 힘은 더 커져요.
정책의 힘을 압도할 정도 커져요.
그러면 시장의 힘이에서 금융이는
필연적으로 벌어질 수밖에 없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금융이가 터지면 미국이 타격을 가장 크게 받는다니까요.
먼저 터지는 건 다른 나라 이더라도.
그러면 한국의 상황이 지금 후순이었잖아요.
한국은 그나마 좀 탄탄하다는 걸까요?
어떤 의미로 그러니까 한국은 금융위기적인 측면에서
후순이에 있잖아요.
순위가 뒤에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우리나라는 주시시장 주과지수 하락률도
미국보다는 더 작을 것이고 부동산 가격 하락률도
더 작을 것이라는 얘기를 그래서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설명 터지더라도.
그러니까 그 이유는 뭐예요?
뭔가 튼튼한 거예요?
아니요. 튼튼하기도 하지만 거품이 크면 클수록
그게 꺼지면 심각하게 꺼지거든요.
저희는 증시는 못 올랐으니까.
그럼요.
꺼질 게 없는 거죠.
거기다가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은 굉장히 튼튼해요.
우리 한류 하나만 봐도 그렇잖아요.
우리 국민 기업은 세계 최강이잖아요.
아니 반토차 산업 또 뭐 배터리 산업
또 자동차 산업 또 국제 방위 산업 등등
모든 산업이 세계 최강이잖아요.
우리 지금 전자제품도 세계 시장에서는
최고급품 내용을 봤잖아요.
맞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경기 부진을 겪고 있는
이유는 우리 정부 정책이 실패하고 있기 때문이라니까요.
고완율 정책 때문에 지금 우리 경제가 어려운 것이지
우리 경제 체력은 세계 최강이예요.
그리고 우리 기업과 국민은 세계 최강이
너만 보면 알 수 있느냐라면 중국이 험한 정으로
우리 엔터사나 완전히 봉쇄했잖아요.
맞아요.
한류 차단했잖아요.
그런데 우리 기업들 어떻게 했어요 엔터기업.
미국으로 가.
그렇군요.
삼하시장 더 활성화 시킨 건 물론이고 미국 등
중남미시장까지 확장을 시켰고 유럽 도 마찬가지였고
서남아시아 또 아프리카 시장 중동시장 아프리카 시장까지
지금 한류가 각광을 받게 만들었잖아요.
그게 우리 지금 국민과 기업의 힘이라니까요.
지금 정부 정책만 실패하지 않으면 우리 지금
이름땅 히디피는 저는 5년 안에 6만 달러 간다고 와요.
그때가 되면 우리나라 세계에서 가장 잘 싸는 나라
될 수 있다고 저는 믿어요.
제발 한률의 점진적인 하락만 용납하는 정책을 펼치면
그렇게 간다고 와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경제는 미국도 미국이지만
중국도 봐야 되잖아요.
의전도가 높잖아요.
그런데 미국하고 중국하고 이렇게 싸우는데
우리나라 경제가 그렇게 5년 후 10년 후에 잘 될 수 있을까요.
세계 경제가 어려워지면 우리 경제가 타격을 받아요.
수출이 더 힘들어지잖아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체력이 낮아져요.
그걸 해낼 것이다.
어려움에 처음만 철학수로 더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요.
100달러짜리 수출하던 기업은 200달러짜리 개발해낸다니까요.
우리가 외환 얘기를 극복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그거였어요.
우리는 해낼 수 있다.
그렇군요.
기업은 망하기 때문에 강해.
망하지 않으면 절대 강하지 않아요.
민간기업을 공기업이 절대로 못 얘기해요.
왜 그러겠어요.
공기업은 안 망해.
민간기업은 언제든지 망할 수 있어요.
사람의 묵기에서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요.
제가 원래 공사회에서 조사부에서 오래 근무를 했어요.
나중에 사기업에 가보니까 이거 말이 안 돼요.
경쟁이 안 되겠더라고요.
노동 강도가 한 10배는 되는 것 같더라고요.
사기업이?
공기업에 비해서요.
서로 공기업 가려고 해 줘.
편하려고.
그런데 공기업 가서 잘 된 사람 다.
보지를 못 했어요.
사기업에서는 열심히 노력하는 가운데 자기 역량의 개발을 되잖아요.
큰 인물이 많이 나와요.
그게 자본주의 또 경제 성장의 기본이군요.
시장 경제의 가장 큰 강점이 그거예요.
경쟁이 없으면 성장이 안 돼.
기술 개발이 안 돼.
네.
너무 좋습니다.
회장님 그러면 만약에 지금 같은 상황에서 여유 돈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올라간다고 해서 일본이 올라간다고 해서 함부로
거기에다가 돈을 다 태우면 안 되겠네요.
조심하셔야겠네요.
조심하셔야겠네요.
특히 지금처럼 세계 경제 앞날이 불투명할 경우에는 최대한 신중하게
그래도 한 수비적으로 경제활동을 하셔야 돼요.
투자도 최대한 신중하게 수비적으로 하셔야 돼요.
제대로 되면 현금 보유량을 늘리시는 게 바람직이에요.
우리 외환 얘기 직후에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에서 때돈본 사람들 많잖아요.
그런 때가 온다니까요.
앞으로 한 2, 3년 지나면 주변에서 주식 투자 얘기 부동산 투자 얘기
다 큰 손해를 보고 이제 누구도 그 얘기 안 할 거예요.
그때가 투자의 최적기 지금까지 손해보신 분들도 현금화 시켰다.
그때 투자하면 우리 외환 얘기 직후에 1999년 2천 년도에 때돈벌었던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이게 뒤에는 반드시 큰 기억이 와요.
선생님 오늘도 이렇게 넘치는 인사이트에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저희 웅달책방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저를 자주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여러분과 같이 소통할 수 있어서 저로서는 엄청 큰 영광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제가 부탁드릴 말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제가 최근에 경제 병략이라는 책을 발견했는데
이게 무려 42년 동안 제가 원간 노력을 다 기울여서 발견한 책이에요.
제가 아주 멍청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오련색을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각을 해 주시고
저 책을 꼭 한 번 좀 읽어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 책은 누구나 경제위기 금융위기를 애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 안에서 제가 저수를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도 저 책에는 금융위기가 벌어지는 경제 원리를 명확하게 밝혀놨어요.
그 원리를 아시면 여러분들도 장치가 어떤 일이 벌어질지 대강은
출혼해 내실 수 있을 것으로 저는 봅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 책에는 경제 병략적인 임상 사례들
세계적으로 겪었던 중요한 경제난 경제 위기 경제 시향들은 거의 다 모두 섭렵해서
저기에서 밝혀는 경제 원리를 뒷받침 이었습니다.
재미로도 읽어보실 가치가 있지만 앞으로 여러분들 경제 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것으로 저는 믿고 감히 제가 저 책을 저자가 추천드립니다.
한 번 읽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제가 이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 영상 첫 댓글에 고정해서 서점 링크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 읽어보시면 재밌을 거예요.
맞아요. 저는 이미 사서 읽어 봤죠.
이렇게 해서 최용식 소장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이 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독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