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중국 붕괴 시작됐다" 대공황 능가한 최악의 위기 온다. 중국을 끝낼 미국 비장의 무기 (김정호 교수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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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끔찍한 중국 붕괴 시작됐다" 대공황 능가한 최악의 위기 온다. 중국을 끝낼 미국 비장의 무기 (김정호 교수 / 3부)
✔ 본 영상은 12월 5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강환국 작가님의 신간, “트럼프와 함께하는 알트코인 대폭등“을 소개합니다 :)
📌 교보문고 - https://bit.ly/3CRGv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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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호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econtv123
00:00 인트로
00:15 트럼프 2기가 미국의 동맹국들에 끼칠 영향
08:48 북한, 러시아에 대규모 파견 가능성
15:29 중국과 북한에 찾아올 외교적 변화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이춘근 - https://youtu.be/jwEKYr5Rj4k
📌 김정호 - https://youtu.be/a27D4oyR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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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분명한 건 동맹국들에게 돈 많이 내라.
예를 들어 합동군사훈련을 한다고 하면 한미합동군사훈련을 한다고
하면 그거 너희들 돈 내.
왜 미국이 그걸 돈을 내야 되냐 이런 식의 태도 압력이 굉장히
강해질 거예요.
그건 대만과도 그럴 것이고 일본과도 그럴 것이고 나토과도 다 그럴
겁니다.
그래서 미국이 돈을 덜 쓴다 동맹국 측이 돈을 더 많이 내야 된다라고
하는 이 흐름은 분명해질 텐데 그런데 정말 돈을 안 낸다고 해서 그러면
동맹을 파괴할 것인가 이건 정말 알 수 없어요.
동맹을 파괴하면 그러면 중국을 좋게 하는 거거든요.
나토와는 그렇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트럼프가 푸틴을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또 어쩌면 중국을 제압
하기 위해서 러시아와 손을 잡을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나토에 대해서 즉 러시아의 적대 국가 적대 진영이 바로 나토 진영
이잖아요.
유럽 진영.
그러니까 나토에 대해서는 미국이 손을 끊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중국을 주저앉히고 싶은 건 분명한 미국의 컨센서스인 거고
미국 유권자들 특히 트럼프를 지지한 유권자들 그런데 동아시아에서의
동맹국을 버린다라고 하는 것은 중국한테 중국을 아주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건데 그런 일을 과연 트럼프가 할 것인가 그건 잘 모르
겠어요.
아마 그렇게는 안 할 것이다.
아마도 돈은 더 받아내려고 할 거다.
하지만 동맹 자체를 흔들 가능성은 그렇게 크지 않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로서는 굉장한 위험이 또 있어요.
예를 들어 대만을 지킨다고 할 때 요.
중국이 대만 봉쇄작전을 한다고 할 때 그래서 대만을 중국의 영토
로 만드는 거죠.
홍콩처럼 만드는 겁니다.
그걸 원하는 거예요 지금 중국은 .
그렇게 했을 때 미국이 그것을 막 고자 하면 전투를 할 수밖에 없
거든요.
중국의 선박들 중국의 항공기들을 공격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걸
막고자 한다면.
그랬을 때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 는 한국에게 어떤 요구를 할 것인가
를 생각을 해보면요 분명히 참전 하라고 할 거예요.
그전에는 한국 눈치도 보고 그랬 잖아요.
같은 동맹국끼리인데 우리도 대만 전쟁에 가서 끼고 싶지 않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미국한테 그런 얘기하면 미국이 좀 봐주기도 하고
뭐 그런 건데 트럼프는 일체 그것을 봐줄 생각이 없는 사람이잖아요
.
너무나 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미국이 대만에서 전쟁을
치룬다고 했을 때 치룰지 안 치룰 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치룬다고
한다면 그러면 당연히 일본과 한국은 여기에다가 참전하라고 요구하
겠죠.
너희가 동맹이라며 그러면 당연히 들어와야지 라고 요구할 거라고
저는 분명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이미 들어가겠다고 선언을 해놓은 상태예요.
한국은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묵묵부답이죠.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죠.
중국도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위협 을 가하고 있잖아요 한국한테.
너 끼어들지 마 중립 지켜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일체 가타부타 말을 안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에 대해서도 중국에 대해서도 .
그런데 트럼프는 강력하게 요구 할 것이다.
그랬을 때 어떻게 할 건가 이거 지금 우리나라 국민들이 여기에
대해서 이제 뜻을 모아야 될 때 입니다.
할 건지 그런데 미국으로서는 한국이 결정적으로 필요한 게 뭐냐면요
미국은 대만전쟁을 할 때 지상군 이 없어요.
여기까지 지상군을 끌어올 수가 없어요.
너무 멀잖아요 이게.
그런데 그 지상군은 일본에도 없 잖아요.
그럼 누가 지상군 참전을 할 수 있냐 그건 한국밖에 없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강력한 지상군을 갖고 있는 겁니다.
미국으로서는 정말 좋은 동맹이 되는 거죠.
정말 좋은 동지일 수가 있는 거죠 .
그러니 당연히 저는 요구할 거라고 보는데 그때 닥쳐서 우리가 우왕
자왕하고 이럴 게 아니고 미리 거기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정해놔야 된다
이제.
그것은 우리가 핵무장하는 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지만 대만전쟁
이라든가 또는 남중국해 전쟁에 한국이 어떤 입장을 취할지에 대해서
우리가 참전을 할 거냐 그러면 거기에 또 엄청난 위험이 따르거든요.
왜 북한이 우리를 공격할 수가 있는 겁니다.
왜 대만전쟁에 참전을 한다는 얘기는 중국하고 전쟁을 한다는 얘기인
거고 중국하고 북한은 또 조중우호 협력조합인가 조약인가 그게 체결
되어 있어요.
중국이 전쟁하면 북한도 전쟁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남한하고 남북한이 전쟁 을 하게 되는 거죠.
그걸 할 거냐 또는 안 할 거냐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트럼프가 또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정말 어려운 문제
에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이제 진지하게 우리가 뜻을 모아야 될 때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갑자기 일이 닥쳐 가지고 그때 가서 우왕좌왕하고 그냥 엉뚱한
선택을 하고 우리 이미 그런 적이 있었잖아요.
그 한 말에 그 한 말에 생각을 해보시면 정말 여러분들이 들어두
셔야 되는 부분인데 우리가 일본 한테 식민지가 됐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정말 그 당시에 한반도 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누구도 이해
하지 못했던 부분이 뭐냐면 바로 영국과 러시아 사이의 그레이트 게임
이었습니다.
나폴레옹 전쟁에서 나폴레옹 전쟁 에서 영국과 러시아가 손을 잡고
그래서 프랑스를 꺾었잖아요.
그리고 영국과 러시아가 강대국 이 됩니다.
두 강대국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러시아는 어떻게든 남쪽 으로 내려오려고 그러잖아요.
왜냐하면 한국 얼지 않는 한국 부동항 을 가지기 위해서 영국은 그런데
그걸 어떻게든 막으려고 계속해서 군사적으로 차단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생겨난 나라가 아프가니스탄인 거고요.
러시아를 막기 위해서 생겨난 나라 에요 그 나라가.
그리고 곳곳에서 그걸 다 막으려고 했던 거죠.
중국에서도 막으려고 했고 한반도 에서도 막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심지어 영국이 거문도를 점령해서 남의 다도의 거문도에
다가 영국 기지를 설치했잖아요 .
그건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이유가 뭐예요 그게 러시아를 막으려고
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영국의 입장에서는 그게 너무 멀고 그때 마침 막 떠오르는
신흥세력이 일본이고 영국이 일본 을 밀어준 거예요.
러시아를 막으라고.
그래서 일본의 군사력을 영국이 굉장히 키워줬어요.
그리고 러일전쟁이라고 하는 게 터지고 거기서 일본이 이기잖아요
.
그게 결정적이죠.
그러면서 한반도의 지배권을 갖게 되는 겁니다.
영국이 다 인정을 해 준 거죠 말하자면.
그런데 우리 한반도에 사는 사람 중에 그걸 이해한 사람이 누가 있었냐
아무도 없었어요.
그래서 고정황제가 어떻게 했습니까 문제가 터졌을 때 러시아 대상환
으로 피신을 하잖아요.
그러니 그 선택을 했으니 이 한반도 의 운명이 어떻게 됐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가 정말 그런 정도의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국민적인 합의를 봐야 돼요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그때 닥쳐서 우왕좌왕하다가 엉뚱한 선택하면 정말 큰일 나는 거죠.
사실은 북한군의 동향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말하기는 불편합니다마는 정말 북한군이 러우전쟁의 전투에 참여하고
있다면 그러면 굉장히 위험한 길로 들어섰다고 봐요.
그러면 그야말로 총알바지가 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군사력이
병력이 계속 줄어들 텐데 그럼 계속 채울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럼 얼마
까지 채우게 될 거냐 많이 잡는 사람들은 10만 명까지도 보더라고요.
지금 보면 러시아의 병력이 전투 에 투입된 러시아 병력이 47만 우크라이나
가 33만 뭐 그 정도예요.
그런데 지금 러시아에 가 있는 북한 병사가 1만 명 정도 된다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그것만 놓고 보면 정말 작은 부분이죠.
47만인데 거기다가 1만 정도 더 끼워 놓는다고 해서 뭐가 그렇게 달라
지겠는가 그런데 일단 앞으로 어떻게 될 건가를 예상을 해보려면 무엇
때문에 김정은이 러시아에다가 파병 을 했을까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흔히 이야기들을 하는 게 돈 문제 인 거죠.
그래서 북한적인 무기들을 러시아 에다가 많이 제공을 했고 그걸로
인해서 그 덕분에 식량도 받고 또 소규도 받고 그랬을 거다라고 추정
을 하고 그건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병력을 주는 것까지 병력 을 파병하는 것까지 그런 상태
일까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에요 .
왜냐하면 병력을 보낸다라고 하는 건 중국을 굉장히 자극하는 일이
거든요.
중국을 자극하면서까지 중국에 밑보여서 가면서까지 병력을 보낸
이유가 뭘까 굉장히 위험한 도박 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김정은이.
무슨 도박일까 이게 그냥 추측일 수밖에 없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돈 문제를 뛰어넘는다.
파병된 병사들의 월급 그거에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되겠지만 그거 가지고
는 설명이 도저히 안 된다.
왜냐 중국으로부터 불리익을 당하는 걸 생각을 하면요.
북한의 대외교육의 거의 100%가 중국과의 교육이에요.
그런데 그걸 위험하게 만들면서 까지 파병을 했다 뭔가 다른 게
있다는 거지.
경제적인 것 말고 그 다른 게 뭘까 돈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다른 게
뭘까를 생각해보면 정권의 안위 인 거죠.
정권의 안위는 무엇일까 그건 저는 icbm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륙간탄도탄 대륙간탄도미사일 외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
이라고 봐요 그게.
현재 김정은이 북한이 미국의 도시 들을 타격할 수 있는 icbm을 갖고
있는지 아닌지 확실히 몰라요.
그런데 의심이 된다라고 하는 이야기들은 많아요.
정확한 사정은 모르지만 예를 들어 미국의 사령관이라든가 이런 사람들
도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icbm 없는 것 같은데 쏘기는 쏘아도 미국의 도시를 타격할 정도로는
아닌 것 같은데 라고 하는 평가 들이 많이 나와요.
그리고 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요 저는.
왜냐하면 그 정도 기술을 가지려면 그러면 그야말로 위성을 쏘을 수
있는 그런 수준이어야 되는 거고 북한이 그런 걸 가지고 있다 그건
너무 어려운 거죠.
그러기에는 북한의 수준이 너무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마도 icbm 비슷한 건 있겠지만 미국을 타격할 정도로 즉 지구궤도
밖으로 나가서 다시 궤도 진입 을 할 수 있을 정도의 그런 기술을
갖고 있지는 않을 거다라고 추측 을 하는 거죠.
그런데 그러면 뭐가 문제인가 예를 들어 한반도에 전쟁이 났을 때
충분히 전쟁이 날 수가 있잖아요 .
전쟁이 났을 때 미국이 지금 공언 을 하고 있는 게 뭡니까 바이든
행정부에서는 그러면 너희들 그냥 괴멸시켜버리겠다는 것 아니에요
말하자면.
괴멸을 시키겠다는 거거든요.
괴멸이 될 수도 있는 거죠.
예를 들어 현무 미사일 같은 걸로 평양을 몇 발 쏘면 지하 300m까지
인가 파인다고 그러니까 괴멸이 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북한도 물론 대응할 수가 있습니다.
전술핵 같은 걸로.
전술핵무기는 현무의 파괴력보다 사실은 몇백 배에요.
그러니까 남한과의 전쟁을 할 때는 충분히 남한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미국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미국이 북한을 때리지 못하게 만들
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됐든 간에 .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가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러면 미국을 때릴 수 있는 능력 이 있어야 되는 거죠.
주한미군이 아니라 미국 본토를 때릴 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
그래서 예를 들어 로스앤젤레스를 완전히 초토화시킨다든가 뉴욕
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면 그러면 미국이 북한을 초토화
할 수 있겠냐 못하죠.
그걸 갖고 싶어 할 거라고 저는 봐요.
그런데 그건 누가 가지고 있느냐 그건 소련이 갖고 있는 거죠.
중국도 갖고 있기는 해요.
그런데 중국은 분명히 북한한테 그걸 안 준다.
러시아도 북한한테 그걸 안 주죠 평소에는.
뭐 때문에 그걸 주겠어요 그거 주면 자기가 당할 수도 있는 거고 그거
있으면 얼마나 까불 거예요 또.
그런데 지금 상황이 달라졌잖아요 .
러시아가 지금 자기가 그야말로 코가 석자인 상황이 되어버린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때 도와주고 뭔가를 받아내려고 할 텐데 뭘 받아
내려고 하느냐 저는 icbm 기술이고 또 icbm에 신는 핵탄두 기술 이런
것일 거라고 추측을 합니다.
그래야 말이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돈 매품 받으려고 러시아에다가 파병을 해서 중국의
눈에 난다 중국의 미움을 받는다 그건 계산이 안 맞죠.
뭐 양쪽 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 지도 못할 거라고 봅니다.
이 북한 문제에 대해서.
그러니까 중국이 북한이 러시아 와 손잡는 꼴이 정말 꼴 보기 싫을
거예요.
그리고 저거 왜 이래 저거 어떻게 해 주고 싶죠 평시 같으면 아마
그럴 텐데 그래서 북한의 정권이 붕괴가 되면 그건 더 큰일이거든
중국으로서는.
왜냐하면 북한 정권이 붕괴됐을 때 잘못하면 주한미군이 압록관
까지 올라갈 수도 있단 말이에요 .
그건 더 큰 문제인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든 북한이 지금 현 정권이 그대로 있어야 되는 거예요
.
여기 불안한 상황이 펼쳐지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러시아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일 거예요.
북한이 붕괴되면 안 되고 그나마 뭐 병력이라도 있고 그러니까 쓸모가
있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 북한이 너무 커지는 것도 또 문제예요
러시아의 입장에서는.
왜냐하면 이 전쟁이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난다고 하면요 전쟁
복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러시아 도.
러시아도 경제를 그동안 돈 쓴 게 어마어마하니까 이걸 복구를 해야
되는데 그때 누가 필요하냐 한국이 필요한 거예요.
러시아 입장에서도 한국이 필요한 겁니다.
전쟁 복구를 위해서.
그러니 북한하고만 늘 잘 지낼 수도 없는 거예요.
한국하고도 잘 지낼 필요가 있는 거예요 러시아는.
그러니까 러시아도 사실은 이러 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대만이나 남중국해에서 갑자기 어떤 상황 변화가 일어나
서 전쟁이 벌어진다 이렇게 되지 않느냐는 그냥 교착상태로 갈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