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진석 목사(선교학자, 한국선교훈련원 전 원장)] 제4차 로잔대회가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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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막을 내린 제4차 로잔대회는 무엇을 남겼는가. 한국선교훈련원(GMTC) 전 원장 변진석 목사가 로잔대회를 참석하고 느낀 점을 이야기했다.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제 3차 로잔대회에도 참석한 변 목사는 로잔대회는 우리가 하나님 백성의 한 일원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로잔대회 #변진석목사 #GMTC #한국교회 #기록문화연구소
[음악]
안녕하세요 저는 gmtc 일하고 있는
변진석 목사입니다
이번에 로잔 4차 대회가 한국 어
서울 인천 대회로 모게 대해서 아주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
3차 2010년 케이프타운
대회에 참석했던 람 이번 4차 대회를
참석하면서 여러가지 좀
비교하고 어 그리고 뭐가 더
발전했는지에 잠깐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010년 로잔 3차 대회는 제가 볼
때 굉장히 로잔 그 신학의 발전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전기를
이루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 74년부터
시작해서 복음주의 신학이
선교 신학이 하나님의 선교로 이제 그
내용을 이제 확정하고 그 풍성하게
표현하는 그런 부분이었다면 제가
느끼게 번 4차 대회는 어떤 신학적인
그 것들을 뭐 다시 새롭게
정하기보다는 온 교회가 서로 협력해서
그리스도를 증언하는데 초점이 맞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한국에서 한교
기어가 크고 어 장원 봉사자들이
이렇게 많이 참여해서 어 수천명의
5천명의에 회원들 어 참석한 사람들
천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입니다 아 그리고 대회 내용을
볼 때 어떤 유명한 몇몇 분에게 많은
시간을 할하 그분들의 영향이
주도하기보다는 아 정말 다양한
스피커들이 또 철저하게 시간을 지켜서
어 다양한 주제를
잘 드러내고 여성 스피커들이 아주
훌륭한 그런 분들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이 디지털
강국인
한국이에 또 요번에 유감없이 그
강점을 드러내서 어 아름다운 영상 아
그다음에 또 모든이 마이크 시스템 뭐
음양 시스템이 너무 잘
돼가지고 기쁜 감동이 있었고
무보다로 3대 때도 그런 걸 느꼈지만
온 세계에서 모인 하나님의 백성이 또
3일차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데
함께 이렇게 몰입하는 경험은 그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로잔 3차 때
가장 감명깊었던 것은 그 케냐 성의식
성만찬을 마지막날 아마 전날 밤이
했던 거 같은데 그때 어 정말 그
제가 하늘에 있었는지 땅에 있었는지
모르겠다 할 정도로 너무나 감동 있는
그런 성만찬 했던 생각이 나는데 아마
번에 4차 때도 성만찬이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어쨌든 그런 예식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한 백성이라는
것을 깊이 경험하는 것이 아마이 로잔
대회의 중요한 결과물이 아닐까 아이
대회가 끝나고도 다양한 측면에서 아
우리가 하나님의 큰 백성의 한
부분이라는 것에 대한 확인 그 심 그
자신 그리고 서로를 기억하고 기도하는
것들이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참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무엇보다
한국 교회가 이런 큰 대회를 이렇게
잘 치 수 있다는 것은 그래도 한국
교회가 어 섬기는 마음이 있고 아직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영향을 결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기쁘고 어 이렇게 헌신적인 그런
자원봉사자들 이렇게 보게 될 때
세계에 형 자매들이 깊은 감동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저 이제
출퇴근 하면서 이렇게 좀 멀리서
한시간 가량 이렇게 출퇴근 하면서 어
또 함께
동행한 다른 선교사님과 얘기 저에게
나눴는데 아주 번 대회에 대해서
굉장히 수준이 높고 어 아주 어 모든
앞에서 사회를 보는 분들이나
그고 스피커들이 시간도 잘지키고
그리고 아주 평안한 가운데 오늘까지
아주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저 자신은
평가하고 아주 특별한 어떤 뭐 선언
이라든가 뭐 신학적인 어떤 거보다는이
자체로 굉장히 훌륭한 대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로잔이 운동 로잔 대회는 그
처음부터의 하
그러나 그 한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확인하는 그런 운동이고 그리고 하나이
복음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고이
분열된 세계에서이 하나님과 분리되고
서로에게 분리된이 인류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다는이 놀라운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먼저이 세상에 복음을 전하기
전에 우리가 하나된 모습을 보이는 것
너무나 귀하다고 생각하는 정신이
바탕에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있고 다양한 강조점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한 성령 안에서 또 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한 주님을 믿는
그런
하나님의에 사람들은 어 자기의 어떤
취향이나 또 전통이나 강조점이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아 그러나 아 우리가
한 형제 매구 아 한 가족 안에 형제
자매끼리 차이가 있고 다 같은 DNA
받은 형제자매들도 조다고 성
다른데 각 전통과 문화와 배경이
다른이 사람들이 그래도 한 그리스도
앞에서 한 성경을 믿고 또 한 성경을
해석하는 부분이 좀 다를 수 있고
강점이 다를 수 있지만 아 우리가
서로 배워가는구나 이런 것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운동 가치가
있다고 생합니다
한교회는 서 너무나 분열된 모습을
많이 보이고 아 그리고 한
목소리를내는 것 이상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 한 신앙 한 믿음 안에서
다양성이 있으면서 서로 차이를 어떻게
넘어서는 가을 보여 주는 것 그
자체만
그러면서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이
언젠가는 우리가 이해를 충분히 못해서
서로에게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도
언젠가는 또 어 동의가 되고 어쩌면
주님 오실 때 다 분명한 것이 드러날
때까지는 그런 것들을 서로 용납하는
훈련을 하는 것도이 연합 운동이
굉장히 좋은 측면을 생각하고요 항상
연합운동은 어려움이
많은데이 모든 연합하는이 일을 위해서
수고하고 앞장선 사람들을 위해서 많이
기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로잔 운동이
한국교회와
아주많은 관계 있 력이 아주 크게
확산되는 것은 좀 미흡했다고
생각합니다 아
년도에는 또 우리가 적은 인원이
참석했었다 소수 인원이 참석했던 것은
한국 교회 크기나 위상에 비해서 아직
국제와 세계와의 우리가 잘 흐름을
타지 못했던 거 같았고요 그러나 2
10년 어 이후에 또 한국이
세계화의 또
름을 타고 또 한국교회도 그런 것에
적 참여하면서 특 성교 운동이 크게
일어나면서
2010년대에는 상당한 한국 사람들이
참여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요번
4차 대회가 한국에서 열렸기 때문에
많은 지역교회 목회자들 많이 바쁘신
가운데도 또 참석했고 안타까운 거는
여전히 여기 와 계시지만 또 목회의
마음이가 있어서 집중해서 참여하지
못하는 건 참 아쉬운데 그럼에
불구하고이 잔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러
교 목회자들을 위한 또 모임도 있었고
또 소개도 하고 그래서 한국 교회
안의 로잔의 정신과 선교 신학 이런
것들이 많이 알려지고 있다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고 앞으로 로잔 대회
이후에 여러 가지 모양으로 또 한국
교회 안에서 우리가
하나되어 또 삶으로 연합해서
그리스도를 나타내는이 일이 활성화되는
거 너무 중요하 생각합니다 차원에서
아니면 좀 더 어 국제적인 차원에서
세계 교화 협력하는 것도 더 강화될
필요가 있고 무엇보다 어 세대를
넘어서 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힘을
실어주는 일에 한국 교회가 더
적극적으로 어 나서는 것이 참
중요하겠다 아 2050년 이얘기 번에
많이 나왔는데 정말이 젊은
세대에게 앞선 세대가 빨리 리더십을
넘겨주는 작업을 그리 힘을 실어주는
작업을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