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수비 그 자체" 미쳐 날뛰기 시작한 김민재! 콤파니의 김민재, 최고의 수비를 보여주는 중 (뮌헨 vs 레버쿠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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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분데스리가
오늘이 분데스리가의 우승 경쟁 팀
뮌헨과 레버쿠젠이 1대 1로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바이린 뮌헨 입장에서는
아주 아주 아쉬울 거예요 왜 그러냐면
오늘 경기가 알론소 감독이 레버쿠젠의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에 지금 제가
기억으로는 봤던 경기들 중에서 가장
수비에서 공격으로 올라오지 못하는
경기였어요 거의 반코트 경기였어요
기록으로만 봐도 볼 점유율 69%대
3 3% 7대 3의 점유율이 그리고
골 기대값이 1.32 골 바이르 미헨
0.07 골 레버쿠젠 있니다 그리고
슈팅 숫자도 18대 3 엄청나게
차이가 나죠 볼이 어디서 점유가
됐느냐 중요하잖아요 바이림 위넨
진영에서 100% 쳤을 때 볼
점유율이
16% 바이림 위넨 진영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레버쿠젠 진영에서는
37% 볼 점유율이 이루어졌어요
그리고 미드필더 라인에서 47% 데이
미드필더 라인에서도 대부분 바이리
뮌헨이 볼을 점유했다 보니까 오늘
경기장을 2로 나눴을 때 앞쪽에 있는
3분 진영에서 볼이 돌아다녔다라고
봐도 무방한 경기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선수들의 평균적인 위치를 보면요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이 두 선수가
하프라인 근처에 있어요 바이리 뮌헨이
라인을 엄청나게 끌어 올렸죠 앞쪽에서
반면에 레버쿠젠은 수비라인이
하프라인에서 많이 밀 려 있습니다
내려앉은 모습을 볼 수가 있죠 바이리
미이이 하프라인까지 끌고 올라왔기
때문에 레버쿠젠이요 하프라인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했던 거예요 바이리 미네이
완벽하게 올라와서 붙어 버리니까 근데
여기서 인상적인 건 해리케인 그나브리
올리세이 세명의 리톱이 앞쪽에 있는게
아니라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가까운
위치에 위치하고 있죠 이게 바이리
미헨 좋은 팀이라는 증거요 수비라인이
올라와도 수비 라인만 올라 는게
아니라 수비라인이 올라왔을 때
공격수들도 같이 간격을 유지해 주면서
좁은 간격을 계속 유지하는 거예요
그러면 간격을 유지했을 때 좁은 간격
안에서 강한 압박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이게 이제 오늘 바이리
미네이 레버쿠젠을 나오지도 못하게끔
만들었던 가장 큰 이유든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오늘은 컴파니 감독이
레버쿠젠의 빌드업 전략을 잘 연구해
왔습니다 연구한 것 더하기 최근에
이제 마이리 이 보여주고 있는 전방
압박 패턴인데 레버쿠젠은 쓰리백을
쓰는데 프림 퐁이 많이 올라가요
이거는 레버쿠젠의 경기를 많이 보신
분들이 느끼시는 아마 포인트일 텐데
프림퐁이 올라가고 탑소바 타 잉카
피의 그리말도 포백이 됩니다 빌드업을
시작할 때 자연스럽게 이제 이렇게
프린 퐁이 올라가서 한쪽 측면을 메워
주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해리
케인이 타에게 붙고요 올리세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잉카 피게 붙습니다 이때
게해 이루가 한 칸 올라와요
그리말도게 이런 패턴이 사실 바이리
미네이 최근 들어서 많이 쓰는 압박
패턴이에요 올리세 가운데로 들어오고
이때 개 이루가 올라가는 반면에
알폰소 데이비스는 뒤에 머무르는
형태가 나오거든요 근데 이런 이제
바이리 미네의 압박 패턴에 레버쿠젠의
빌드업 구조가 잘 압박을 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올리세 한 명게 이루가 한 명 해리
케인이 한 명 나브리가 한 명 포백을
붙잡아 주고요 여기에 더해서 무시
알라가 자카에프 파블로비치 드리에
붙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1대
1인 거죠 알폰소 프림퐁 김민재
테리에 우파메카노 보니페이스 게헤이루
올라갈 때 키미가 약간 빠져서 비르츠
이렇게 일대일 상황을 만들거든요 근데
여기서요 1대일 압박이 아주 잘
통합니다 왜 잘 통하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바이린 미네이
라인을 과감하게 끌고 올라와 버리니까
여기서 애초에이 레버쿠젠이 탈압박을
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힘들어요
왜냐면 만약에 우파메카노 뭐
김민재나이 데이비스는 이런 선수들이
수비라인이 뒤로 물러 나잖아요 그러면
레버쿠젠의 공격수들이 내려와서 볼을
받을 때 볼을 컨트롤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그런데 이런 공간이
나오지 않게 앞쪽에서 그냥 쭉 눌러
버리죠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레버쿠젠
선수들이 볼을 잡았을 때 소유할 수
있을 만한 공간 자체가 안 만들어지는
거예요 저런 공간 자체가 안
만들어지니까 오늘 레버쿠젠이 진짜
아예 수비에서 공격 격으로 나오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이제 그 경기 중간에
보면 빌드업을 담당하는 비르츠 카라가
이런 핵심 선수들이 계속 짜증을냅니다
경기가 안 풀리니까 근데이 중심에
누가 있었냐 김민재가 있었습니다 그이
김민재 선수가 오늘 정말 계속 날날
뛰었거든요 정말 왜냐면 간격을 좁혀
주니까 좁은 공간에서 부딪히면서 뺏는
플레이가 되는 거죠 감독 때는 공간이
넓으니까 김 가 부딪혀 버리면 그냥
부딪히는 선수가 다른 선수에게 패스를
주면 되는 거잖아요 공간이 넓으니까
근데 공간이 좁으니까 김민재가
부딪히는 순간 거기서 상대 공격수가
당황해서 볼을 빼앗기는 이런 장면이
매우 많이 나와요이 장면 보면
레버쿠젠이 빌드업을 할 때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리말도 내려옵니다
그리고 왼쪽에 잉카 피에 오른쪽에
요나단 타 그리고 오른쪽에 탑 소바가
움직이죠 프린 퐁은 올라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1 압박을 맞춰서
해리 케인이 한 명 올리세 한 명
그리고 게헤이루 올라와서 한 명
반대편에는 코망이 한 명을 압박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드필더 라인에서는
무시알라 파블로비치 1대 1로 압박을
하죠 그러니까 여기서 흐라데키
골키퍼가 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뻥 찹니다 앞쪽으로 그러면 어떤
장면이 나오냐 김민재가 달려 나오면서
볼을 끊어버리는 장면이 나와요 매우
나폴리스러운 장면이죠 이런 장면이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나옵니다 바이르
미네이 1대 1대 1대 1 모두 한
명씩 붙잡고 있어요 모두 한 명씩
붙잡고 있는데 여기서 압박을 당하니까
앞쪽으로 패스를 보내 줍니다 그런데
또다시 김민재가 뒷공간으로 뛰어
들어가는 선수에게 패스를 찔러 주는
건데 앞쪽으로 달려나와서이 패스를
끊어 버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예측
수비가 또 들어가는 거죠이 장면은
앞쪽에서 바이린 미헨이 압박을
들어가고 있는데 그 순간 순간적으로
레버쿠젠이 여기서 이제 어떤 모습을
보여주냐 미드필더들이 바이린 미네는
끌어당겨요 일부러 끌어 당기고 앞쪽에
있었던 테리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여드렸던 전술 판에서의
내용처럼 테리에 막는 선수가 김민재
있거든요 그러니까 김민재가 확실하게
올라와 주는 거예요 올라와서요
미드필더 라인과 수비 라인의 공간을
좁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내려오는
테리에게 패스가 넘어갈 때 김민재가
몸싸움을 해주고 여기서 볼을 그냥
뺏어 버리는 장면이 나오죠 김민재
선수가 이제 나폴리 시절과 트엘 감독
시절이 왜 다르냐라고 했을 때 이제
다른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 간격의
문제였거든요 김민재가 라인을 올릴 때
간격이 좁은게 아니라 넓으니까
올라오면 상대 공격수들이 편안하게
볼을 잡아서 김민재가 달려오는 걸
역으로 이용해서 공간을 활용을 했었죠
근데 이제는 그런 공간 자체가
발생하지 않으니까 김민재의 압박이
굉장히 효과적으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이 장면도 마찬가지예요 탑
소바가 측면으로 빠지고 요나 단타
인카피 그리말도 내려와 있습니다
그리고 두 명의 미드필더가 있죠 이때
그 나브리가 왼쪽 게헤이루 올라오고요
올리의 해리케인 그리고 미드필더
라인의 무시알라 파블로비치 1대 1로
압박을 겁니다 모든 선수가 이렇게
1대 1로 압박을 당해 버리니까 어쩔
수 없이 레버쿠젠이 또 뻥 차요 뻥
찼는데 역시나 김민재가 달려오더니
제공권 싸움에서 완벽하게 승리를
해버립니다 요게 이제 되는 거죠
그리고 심지어이 볼이 떨어졌는데 볼이
떨어지니까 다시 튀어요 그래서
김민재가 다시 달려가서 여기서 또
볼을 머리에 맞추는데 성공을 해요
이거는 김민재 선수가요 싸움에서
이런이 앞으로 달려 나오면서 달려들고
달려들다 보니까 상대 공격수가
김민재의 달려드는 수비에 당황을 해서
볼을 빼앗는 이런 장면들이 참이
나폴리 시절과 다마 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 콤파니 감독이 어떤
모습이 많이 나오냐면 공격을 하고
있는 장면이요 올리세 공격을 하고
있는데 콤파니 감독을 보시면요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게 올라오라는
지시라 있어요 올라와라 끌어올려라
계속 이런 장면이 나와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이제 끊겨서 레버쿠젠이
공격으로 나왔는데 이때 콤파니 감독이
여전히 달려 나와라라는 제스처를 하죠
그러다 보니까 우파메카노가 위쪽에
있다가 달려들면서 여기서 볼을 다시
뺏어냅니다 이게 이제 콤파니 감독이
오늘 레버쿠젠을 반코트 경기를 할 수
있게끔 만들었던 이유라고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이게 이제 그
김민재나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이유가 가 모든 선수가 같이
수비를 해 줘요이 장면 보면 무시
알라가 볼을 끌고 들어가다가 뺏겼어요
뺏겨서 레버쿠젠이 역습으로 나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보니 페이스가
내려오면서 볼을 받는데 우파메카노가
올라와서 싸워 주거든요 근데 보니
페이스가 이번에는 달려나오고 있는
동료 선수에게 볼을 떨어뜨려 줬어요
그래서 달려나오는 선수가 볼을 끌고
올라갈 수 있는 장면이 나와요 근데
이렇게 되면 김민재가 비교적 넓은
공간을 혼자서 커버를 해야 되죠
근데이 순간 뒤에 있었던 무시알라
달려옵니다 달려와서 역습을 하는
선수를 방해를 해요 방해를 하니까
방해를 받고 있을 때 김민재가
순간적으로 타이밍을 보면서 달려들면서
볼을 빼앗아 버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니까 이게 김민재 혼자 수비가
아니라 무시 알라가 내려와서 방해를
해 주니까 김민재가 달려들어서 뺏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오늘 김민재 선수가 사실
김민재 선수의 스타일 자체가 약간 좀
분위기를 타는 스타일이긴 해요
달려드는 비니까 이 달려드는 수비가
통해야 어쨌든 성공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통할 때마다 파이팅 넘치는
그런 제스처도 나오고 근데 김민재
선수가 경기를 보면 페네르바체 시절
나폴리 시절 때도 경기를 보면 경기가
잘될 때 그리고 본인이 계속 파이팅
넘치게 부딪칠 때 약간 이런 거
포효하는 제스처 지난 시즌에는
김민재가 달려 나왔는데 못 끊어내니
아쉬워하거나 이런 제스처가 아니라
당황해서 막 뒤로 돌아가고 이런
장면들만 나왔었잖아요 근데 이번
시즌은 확실히 김민재가 달려 나갔을
때 끊어내고 부딪쳐 주고 이러니까
만약에 부딪쳤을 때 반칙이 나오면
포효를 한다거나 아쉽다는 이런
제스처를 취한다 그나 이런 제스처는
김민재 선수가 잘될 때 공격적으로
파이팅이 넘칠 때 그런 제스처인 오늘
경기에 이런 제스처가 나왔거든요 어
요런 모습들이 참 이제 뭔가이 콤파니
감독의 전술에 김민재 선수가 너무나
잘 맞는 선수가 되어 가는 거 같다
이제 그동안 이제 콤파니 감독이
축구에서 의구심이 있었던게 약 팀들을
상대로 해서 이런 것이 아닐까
했었잖아요 혹여나 약팀을 상대로는
통하고 레버쿠젠이 지난 시즌에 무패를
달리던 팀이니까 레버쿠젠에 안 통하지
않을까 워낙에 빌드업을 자하는
팀이기도 하고요 그랬는데 지난 경기
브레맨 전이 어떤
수치였던이 골 기대값이
0이었다 한 번도 못했습니다 지난번
경기도 볼 점유율이 7대
상대가 아예 올라오지도 못했거든요
레버쿠젠을 만나든 브레멘을 만나든
어떤 팀을 만나든 계속 반코트 경기를
한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얼마나이
가둬 놓고 팬다는게 대단한지를 볼 수
있는 수치고 그러다 보니까 오늘 경기
중간에 어떤 수치가 나왔냐면 이게
전반전 30분쯤에 나왔던 수치인데요
리커버리 타임이에요 리커버리 타임이란
볼을 뺏겼을 때 뺏긴 볼을 다시
찾아오는 시간이거든요 바이리 미네이
볼을 빼앗기자 자 다시 압박을 해서
12.5조 만에 볼을 빼앗 옵니다
반면에 레버쿠젠 26.2 CH 만에
볼을 빼앗 와요 두배 이상 차이가
나죠 이거는 너무나도 명확하게 마이리
뮌헨이 상대 팀을 찍어 눌렀다 그리고
이러한 수치가 뭐 이번 경기뿐만
아니라 매경기 나오니까 이제는 뭐
강팀을 상대로 하든 약팀을 상대로
하든 콤파니 감독의 축구가 통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뜻하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버쿠젠 사실은 강팀입니다
레버쿠젠이 지난 시즌부터 보면
레버쿠젠이 무패를 달릴 때 그 하나의
포인트가 있어요 어떤 거냐면 극장
골이 좀 많아요 그래서 어 레버쿠젠이
오늘은 지겠네 했다가 무승부가 되고
오늘은 비겼네요 이런 장면이 많거든요
레버쿠젠이 기본적으로 세트피스를
굉장히 잘 짭니다 근데 오늘 딱
세트피스 한 방이었어요 세트피스 할
때 뒤쪽에 보니 페이스와 요나단 타
어 피지컬 좋은 선수들 좋은 선수들이
안쪽으로 뜁니다 뛰면서 바이리 미는
선수들이 앞쪽으로 달려들 록 유도를
해요 그리고 코너 킥은 정작이
뒷공간으로 연결되죠 근데이 뒷공간에
자카가서 있습니다 그래서 볼이 넘어올
때 카에게 넘어오고 모든 선수가
앞쪽으로 쏠려 있죠 근데 그 순간
여기서 자카가 욕심내지 않고 본인에게
또 수비가 달려오니 바로 살짝 뒤로
뺍니다 그래서 뒤쪽에서 안드리 히의
슈팅 한 방 이거 하나가 나왔죠요
장면을 보면 왜 레버쿠젠이 매번
패배에 다다른 순간에 기적적으로
승리하는 왜 승점을 가져가는 팀인지를
알 수 있는 장면이었고 저 슈팅이
사실은 그 전반전에 유일하게 나왔던
슈팅입니다 딱 한 번에 한 골이
나왔어요 물론 후반 전에는 두 번의
슈팅이 있었는데 그 두 번의 슈팅
중에 한 번은 또 보니 페이스가 하프
라인보다 더 앞쪽에서 노이어가 나온
것을 보고 찾던 그런
슈팅이었다 이제이 제대로 공격을 해서
슈팅을 한게 전반전 한 개 후반전 한
개예요 그러니까 골 기대값이 0.07
나오는 거죠 그리고 이제 그 바이리
미헨이 득점을 만들 때의 패턴도 이게
이제 그 바이리 미헨 최근에 대장
득점을 할 때 자주 나오는 패턴인데
아이솔레이션 작업을 굉장히 잘하죠
그래서 오늘 득점 나올 때 보시면
이런 장면 나옵니다 일단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살짝 왼쪽에서 파블로비치 볼을 잡을
때 파블로비치 무시알라 해리케인
알폰스 데이비스 나브리이 공간으로
모여 들려요 모여드는데 핵심은
오른쪽에서 가운데로 들어오는 게헤이루
게헤이루 오른쪽 풀백으로 쓰는 이유가
여기 있거든요 왼발을 쓰는 게헤이루
오른쪽 풀백에 있다가 가운데로
들어와서 왼발로 접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어 요런 플레이를 많이 하는데
이때게 이루가 가운데로 들어오니까
게헤이루게 패스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게헤이루 볼을 잡자마자 안쪽을
바라보니까 뒤로 뛰어 들어가는 키미에
넘겨 줘요 넘겨 주면서 올리세 바로
패스가 넘어가죠 넓은 공간이 공간을
쓰는 거죠 그다음에 올리세 여기
여기서 크로스를 올리는데 올릴 때도
수비라인 자체가 계속 올라갑니다
그리고 공격수들이 안쪽으로 뛰어
들어가니까 여기서 레버쿠젠의 수비가
뒷걸음질을 치는데 이때 올라온
크로스를 클리어하는 순간 여기서 또
세컨 볼을 뮌헨이 가져가는 거죠
여기서 이제 파블로비치 볼을 받아서
득점을 만들어내는 장면이었는데이 득점
장면이 파블로비치
원더골 정말 기가막힌 중거리 슈팅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지만 그 표현
이전에 바이리 뮌헨이 라인을 올려서
세컨 볼을 가져오는 이러한 전술적인
형태가 통하면서 파블로비치 중거리
슈팅까지 나왔다 그리고이 과정에서
이제 게헤이루 오른쪽에 쓰는 콤파니
감독의 특징적인 전술 포인트도
나오기도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뭐
이런 포인트들이 일단 바이린 뮌헨이
이제 이번 시즌이 매우 긍정적인
미래가 아마 그려지는 그런 시즌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그 시즌
안에 사실은 이게 바이에르 미헨이라는
팀에 그리고 바이리 뮌헨이 사실은 전
세계에서도 뭐 레알 마드리드 바이린
뮌헨 뭐 맨시티 새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팀이잖아요 바이르 미헨
역사적으로 보면 레알 마드리드 바이리
뮌헨 뭐 두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는 그런 팀인데 이런 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는 시즌에 김민재가
핵심 선수로 있다라는 거 자체가 매우
신기할 수밖에 없는 현상이고 이런
모습을 이제 볼 수 있어 볼 수
있다는 것에 뭐 축구 팬으로서 정말
행복한 시즌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김민재 선수가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는 거 자체가 김민재 선수의
클래스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어쨌든 이제 오늘 경기를 보면
나폴리의 괴물 김민재가 바이르 뮌헨의
괴물 김민재 어 자리 잡는 경기인 거
같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