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첫 경기' 주장으로 뛴 김민재! 3백 사용한 콤파니, 뮌헨이 보여준 김민재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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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주장으로 뛴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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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분데스리가 #김민재 #축구 #바이에른뮌헨
바이리 뮌헨이 첫 번째 프리시즌
경기를 했는데 14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로타의 에게르이라는
팀인데이 로타르 에게르이라 팀은
바이린 뮌헨이 프리시즌 캠프를 펼치고
있는 그 지역의 동네 축구 팀이에요
지난 시즌도이 팀하고에서 27대
0으로는 첫 번째 경기를 그냥 가볍게
하는 형태였는데이 경기에서 후반전에
김민자 선수가 나와서 무려 주장완장을
차고 경기를 뛰었습니다 주장완장을
차고 김민재 선수가 이렇게 선수들에게
지시를 하는 장면도 찍혔고 아무래도
바이리 미헨이 프리시즌 첫 번째
경기다 보니까 로테이션도 많이 돌리고
특히나 후반전에는 멤버를 보면
후반전에 김민재 이토 이로키 이제 뭐
넓게 잡아도 샤샤 부이 그리고
이브라히모비치요 정도 선수들을
제외하면 일곱 명단에 있는 선수가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가장 주전급
선수인 김민재 선수가 주장 환장을
차고 뛰었어요 그런데요 경기에서 물론
비중이 매우 낮은 경기이긴 했지 맨
어느 정도 콤파니 감독의 전술에서
김민지 선수가 어떻게 쓰이겠다 지켜볼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일단 후반전에
바이리 미헨 전술 자체가
백이었다면 General 선수가
나왔거든요 그렇다면 다음 시즌에
바이리 미네이 쓰리백을 쓰는 것이냐
쓰리백을 쓸 가능성도 충분히 있겠지만
포백으로 시작해도 변형적 쓰리백을
운영하는 이러한 전술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중요하게 봐야 되는게 김민재 선수가
가운데 위치하고 이토 유르 키가
왼쪽에 위치했다이 위치를 주의깊게
봐야 되거든요 콤파니 감독이 다음
시즌에 왼쪽에 이토 이로키 오른쪽에
스타니시치 이렇게 중앙 수비수들을
풀백으로 기용하는 경기가 꽤나 많을
거거든요 그리고 여기서 이제 어떤
변화가 일어나냐 men 아까
보여드렸던 쓰리 백이 이토 이로 키가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이렇게 쓰리 백이 되고
스타니스가 살짝 올라가면서 미드필더
라인에 선수 숫자를 늘려 주죠
그러면서 쓰리백 그리고 앞쪽에 네명의
미드필더 최전방에는 쓰 톱이 위치하는
이러한 전형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제 경기에서도 김민재
선수가 쓰리백으로 나왔을 때 이게
백이 하지만 결국에 아까 보여드렸던
변형 3백과 동일하죠 이토 이키가
가운데로 들어오고 자연스럽게이 샤샤
부이가 풀백이 아아 원래는 그래서
샤샤 부이가 좀 올라가서 자연스럽게
세 명의 쓰리백을 만들면서 중앙에는
네명의 선수 앞쪽에는 쓰리톱 이렇게
3 43 전형처럼 구성이 된다
그렇다면 이제 여기서도 여러 가지
변형이 이루어질 수가 있겠죠 예를
들면 스타니시치 가운데로 들어가면서
미드필더 숫자를 늘려줄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직선적으로 올라가면서
측면 공격수가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다섯 명의 공격 자원 아니면 중원에
측면 공격수가 중앙으로 들어오면서
미드필더가네 명이 배치되는 뭐 여러
방식으로 어쨌든 변형 쓰리백을 활용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여기서
바이리 미헨이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포인트 중에 하나는 쓰리백을 만들었을
때 어쨌든 바이리 미헨 는 상대
수비라인을 무너뜨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되죠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오른쪽 왼쪽 측면 공격수가
넓게 펼쳐지고요 중앙에 미드필더들이
올라가서 공격을 하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쓰리백을 만든다는 뜻은 백이
뒤에서 수비만 하고 있는게 아니거든요
바이리 미헨 정도되는 팀이 아무래도
공격을 하기 위해서는 뒤쪽에 수비가
세 명 위치한다는 건 매우
비효율적이죠 그러다 보니까 쓰리백의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선수가 올라가서
공격에 도움 을 줘야 됩니다 특히나
가운데 사이사이 공간의 선수들이
들어가 있을 때 상대 수비가 뒤로
물러 나잖아요 그럼 뒤로 물러났을 때
중앙 지역에서는 아무래도 상대팀이
예를 들어서 투톱을 만든다라고 하면
압박이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면 좌우
측면에 있는 쓰리백의 선수들이
올라가서 여기서 공격을 해 줘야 되는
거죠 이렇게 되면 앞쪽에 있는
선수들이 미드필더들을 끌고 들어갈
때이 앞 공간까지 백의 원이지만
과감하게 올라가서 사실 공격의 원으로
공격 작업에 참여를 해야 되는 이러한
역할인 거거든요 그렇다면 여기서
김민재 선수의 역할은 어떤 역할이냐
좌우에 있는 선수들이 올라갔을 때이
공간을 커버하는 일단 첫 번째는
수비적인 역할로 생각을 한다면이
공간들을 커버해야 되는 거고요 공격을
할 때는 이제 어떤 거냐면 볼을
잡았을 때 김민재가 두 명의 선수가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 한쪽으로
쏠릴 때 상대 수비가 반대편으로
패스를 뿌려주고 그리고 반대편에서
볼을 잡았을 때 때 다른 선수들이 또
쏠리게 되면 다시 백패스 김민재가
반대편으로 전환시키는 이렇게 중앙에서
올라가는 선수들에게 좌우로 패스를
공급을 하는 이러한 역할을 김민재
선수가 다음 시즌에 맡을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저러한 역할을 실제로
김민재 선수가 계속해서 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이제 이런
장면이죠이 장면을 보면 김민재 선수가
중앙에 위치하면서 백의 1원으로 뛰고
있는데 여기서 이토 이키가 김민재에게
패스를 보내줬어요 그리고 김민 가
볼을 받아서 오른편으로 방향을 전환을
해주죠 근데 오른쪽에서 볼을 받은
선수가 볼을 전개하다가 줄 곳이
없어서 다시 김민지에게 백패스를
하거든요 그러면 김민재가 다시이
패스를 받아서 왼쪽에 있는 이토
이루에게 넘겨주는 김민재 선수가
여기서 이제 오른쪽으로 패스를 보내
주니까 상대 선수들이 자연스럽게
한쪽으로 쏠립니다 그러니까 이제 볼을
받았다가 다시 백패스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상대 수비가 순간적으로
한쪽으로 쏠려 있기 때문에 이때
빠르게 김민재가 이토 키에게 패스를
하면 이토 이로키 쪽에서 공간이
나겠죠 그래서 경기를 보면 김민재
선수가 가운데서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센터 백에게 계속 지시를 하는 장면이
찍혀요이 장면도 보시면 이토이 로키는
올라가 있는데 오른쪽에 있는 센터백이
덜 올라오니까 김민재 선수가 계속
이제 오른쪽에 있는 선수에게 지시를
하면서 올라와서이 공간을 채워라라고
지시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리고이 장면도 보시면 김민자 선수가
가운데에서 볼을 잡았을 때 이토이
로키가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 있다
보니까 김민재 선수가 바로 손으로
가리키면서 이토 이로키게 측면
공간으로 빠져서 돌을 받을 준비를
해라라고 지시를 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김민자 선수가
이토 이루키게 지시를 하고 앞쪽으로
패스를 전개했을 때 이토 이키가이
공간으로 내려옵니다 그래서요 다음
장면 보면요 김민재 선수가 앞쪽
공간으로 패스를 했을 때 이토 이루
키가 김민재의 지시대로요 왼쪽
공간으로 넘어오게 되고 그런 다음에
공격을 도와주면서 결국엔 이토 이키가
볼을 받아서 여기서 이토 이키가
크로스까지 올리는 장면을 볼 수가
있어요 이제 오른쪽과 왼쪽에 있는
센터 백에게 올라가라라는 이제 지시를
해주면서 방향전환 패스도 계속 넣어
주고 그리고 올라가서 공격에 도움을
주게끔 만들어 주는 역할을 김민재
선수가 지난 경기에서 수행을 했다
그리고 여기서 김민자 선수가 밸런스를
좀 맞춰 주는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어떤 거냐면 예를 들어서 왼쪽에 있는
이토 이로 키에게 볼을 줬습니다
그리고 이토 히로키가 공격적으로
올라가면서 측면에서 수적인 우위를
늘려주는 거예요 측면 공격수와 이토
이로키 그리고 앞쪽에 있는 공격수까지
공격 수자 순간적으로 늘려 주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김민재가 이토 이로키 뒤쪽을 커버해
주면서 반대편에 있는 선수까지
내려오게 됩니다 이러면 이제 두 명의
센터백 라인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한
명의 선수가 공격적으로 올라가도 크게
무리가 없는 상황이죠 그리고 여기서
공격을 하다가 다시금 뒤로 패스가
넘어오면 다른 한 선수가 올라갈 때
김민재가 패스를 보내주고 그다음에
오른쪽으로 빠지고 이토 이키가
내려오면서 김민재와 이토 이키가 두
명의 센 센터백 라인을 구성하는 이런
식으로 김민재 선수가 가운데에서
오른쪽과 왼쪽을 번갈아가면서
움직이면서 뒷공간을 커버하고 밸런스를
유지하는 역할도 동시에 수행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이 장면을
보면 이토 로키가 공격에 가담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심지어
오버래핑을 해서 상대 측면 공간까지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죠이
장면도 앞쪽에 있었던 공격수들이
수비수에게 붙잡혀 있을 때 이토 이로
키가 순간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면서
공간으로 침투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여기서 패스가 들어 하면서 이토
이키가 크로스를 올리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김민재 선수의 위치를 보면
이토 이키가 올라가니까 살짝 왼쪽으로
빠져서 이토 이키의 뒷공간을 김민재가
커버해 주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래서요
다음 장면 보면 편안하게 이토 이키가
올라가서 크로스를 올리고 있는데
김민재 선수가 여기서 이토 이키의
공간을 커버해 주고 심지어 이제
왼쪽에 있는 선수에게 조금 더
다가와서이 공간을 커버해라고 지시를
하는 손동작까지 보여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요런
것처럼 반대로 이제이 장면을 보면
오른쪽에 있는 센터백이 공격적으로
올라가면서 공격에 참여를 하니까
김민재 선수가 볼을 끌고 올라가면서
이토 이키가 약간 내려오는 이토
이로키 김민재가 두 명의 센터백
라인을 만드는 걸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다음 장면을 보면 이토 이로키
살짝 내려오고 김민재가 오른쪽으로
빠지면서 공격적으로 센터백 한 명이
올라갈 수 있는 전형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이렇게 김민재가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가면서 움직이면서
도움을 주는 거고 이러 움직임이
나오다 보니까 바이리 미헨이 압박을
할 때도 보면 압박을 전방에서
들어가고 있는데 이토 루키도 과감하게
올라옵니다 전방 압박에 이토 이키가
가담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죠
이렇게 가담할 수 있는 이유는
뒷공간에 김민재가 커버를 들어올 수가
있기 때문에 김민재가 있기 때문에
쓰리백을 만들 때 쓰리백의 왼쪽이나
오른쪽에 있는 선수가 올라가서 공격
가담도 하고 전방 압박에도 참여를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어제 경기를 보면 콤파니
감독이 쓰리톱의 왼쪽과 오른쪽
센터백을 공격 할 때 많이 쓸 거
같아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433
전형을 쓰다가 결국에는요 가운데
사이사이 공간에 선수들이 들어가게
되잖아요 그리고 좌우 측면도 넓게
넓게 아마 쓸 겁니다 마치 이제 뭐
포스테크 글루나 아스날의 아르테타는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처럼 이러한
전형을 만들고 센터백들이 올라가서
측면에서 수적인 우위를 만들어 주는
거죠 이렇게 수적인 우위를 만들어
주기 시작할 때 이제 어떤 현상이
발생하느냐 아무래도 앞쪽에 있는
선수들이 공격 자원들이다 보니까이
선수들에게 순간적으로 수비가 붙으면
오히려 센터백이 올라가면서이 공간으로
침투를 하는 센터 백까지 공격에
가담하는 형태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다가 센터 백에게 수비가 끌려
나오면 공격자 원들에게 또 공간이
나게 되는 이러한 찬스까지 만들어질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이 김민지
선수가 가운데 있단 뜻은 쓰리백을
만들 때 김민재 선수가 뭐 왼쪽이나
오른쪽에 배치가 될 수도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김민재 선수의 가장 큰
강점은 뒷공간을 커버하는 커버 능력
김민재의 압도적인 신체 능력이 있기
때문에 수비 숫자가 조금 적더라도
수비 라인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거잖아요 아마 그러한 역할을 김민재
선수에게 주지 않을까 그래서 첫
경기지만 김민재 선수를 콤파니 감독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던 경기였고 그렇다는 건 김민재
선수가 포백을 쓸 때도 변형 쓰리
백이 되면서 김민재 선수가 중앙
지역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니까
이게 트 감독과는 좀 달라진 거죠 트
감독은 김민재 선수를 왼쪽 센터백으로
쓰면서 사실 약간 변형적인 쓰리백을
만들 때도 김민지 선수가 중앙이
아니라 왼쪽에 있었으니까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첫 번째 경기에서
가운데로 쓴다 그리고 이것은
오른쪽에는 뭐 우파메카노는 스타니시치
왼쪽에는 이토 이로키 럼 올라가서
공격에 가담할 수 있는 센터백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 왼쪽에서 공격에
가담하는 역할은 김민재보다 이토
이키가 훨씬 더 부드럽고 공격 가담을
잘하거든요 그렇다면 굳이 김민재를
측면에 배치하는게 아니라 중앙 지역에
배치해서 뒤에서 커버하는 수비적인
역할을 오히려 극대화시키는게 김민재의
강점을 발휘시키는 방법이 아닐까
그래서 물론 첫 경기였지만 그리고
이제이 경기 자체가 비중이 없는 정말
동네의 축구 팀과 경기를 하는
거였지만 그래서 뭐 스코어 차이도
14대 1 엄청난 스코어가 나왔죠
그렇긴 하지만 콤파니 감독이 다음
시즌 생각하고 있는 수비라인의
기본적인 구조 정도는 이해할 수
있었던 그리고 김민재 선수를 어떤
지역에서 쓸지를 예상해 볼 수 있었던
첫 번째 경기가 아니었나 싶고요 아마
점점 더 경기를 치를 수 로
프리시즌의 김민재 선수의 활용 방법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아마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할 건데 쓰리백의 가운데
역할 그리고 좌우에 있는 센터백이
올라가면서 김민준 선수가 뒷공간을
커버해 주고 좌우로 패스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긴다면 김민재 선수의 특성을
생각을 해 봤을 때 김민재 선수가
올라가서 부드럽게 공격 과정에 참여를
하고 연계 플레이하는 것은 김민재
선수의 강점이 아니고 오히려 이렇게
뒷공간을 커버해 주고 올라갔을 때는
앞쪽에서 압박하는 이러한 역할이
김민재 선수의 의 강점이요 김민지
선수의 장점을 콤파니 감독의 전술에서
잘 발휘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번 프리시즌을
거치면서 김민재 선수가 어떤 활약을
보여주는지 어떤 위치에서 뛰는지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매우 재밌는
시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