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같았다" 환상으로 감아찬 중거리 결승골! 2골 작렬, 승리를 이끈 에이스 이강인 (한국 vs 바레인)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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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뭐 오늘 경기가 여러 가지 뭐
이슈도 있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는
바레인의 더러울 정도의 태클이
많았어요 그런데 심판이 오늘 판정
자체가 조금 우리 입장에서는 많이
불만족스러웠다 오늘 우리가 경고를
다섯 장 받았거든요 박영우 김민재
이기재 조규성 손흥민 다섯 장
받았는데 바레인은 두 장을 받았거든요
근데요 우리가 받았던 다섯 장이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옐로 카드를
받은 거냐 그건 아니었어요 우리가
옐로 카드를 받을 만한 장면들에서
받았습니다 근데 그건 그렇다치고
바레인이 반칙을 똑같이 했으면 거기서
경고가 나가야 되는데 그 경고가 안
나간 거죠 여기서 심판이 너무나
불공정했다는게 느껴지는데이 장면
보세요 손흥민이 달려오고 있고요
바레인 선수도 달려가고 있어요 근데
손흥민 선수가 볼을 머리로 걷어내는
장면인데 이때 바레인의 선수가 어깨를
바로 드림입니다 그래서 손흥민 선수의
얼굴을 가격을 하죠 보고 가격을
했거든요 완전히 근데 이거 반칙으로
안 불렸습니다 최소한 반칙으로 불렸어
되는 장면인데 안 불렸고 손흥민
선수가 볼 잡았을 때 볼과 관련없이
그냥 걷어 찼어요 근데이 장면에서
반칙 나오고 경고도 안 나왔습니다
그냥 걷어 찼는데 이거는 상대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라서 경고에
더해서 퇴장까지 나올 수 있는
장면이든 그냥 걷어찬 거니까이 장면도
보세요 이강인과 상대 공격수가
달려옵니다 서로 달려오는데 특히나
이렇게 달려올 때 보고 있다 가
이강인의 무릎을 그냥 지나치는 척
하면서 건드려요 이런 장면이 단
하나도 반칙으로 안 불리고 단 하나도
경고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건
우리가 경고를 줄여야 돼요 오늘
우리가 경고를 받았던 건 역습을 당할
때 역습을 제대로 저지를 못해서
경고가 몇 차례 나왔거든요 그거는
우리가 경고를 받을 만한 장면들이었다
고쳐야 될 거고 상대팀이 이거는 그냥
아예 볼과 관련없이 거칠게 들어오고
발을 막 들면서 들어오 는데 이것조차
불러주지 않는다 심지어 경고도 안
받는다 이거는 우 오늘 우리 경기를
맡았던 중국 국적의이 심판이 좀
너무할 정도로 좀 우리 쪽에 안 좋은
판정들 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다만이
판정을 제외하고 우리의 순수한
경기력은 분명히 문제가 있었다라는게
이제 오늘 경기를 보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어요 어떤 거냐면 우리가
늘상이 클린스만 감 이이 3월부터
맡아서 우리 데뷔 팀을 이끌었을 때
나왔던 똑같은 문제입니다 4사이
전형을 쓸 때 손흥민과 조규성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강인과 이재성
올라가요 설영우 선수도 공격에 가담을
하죠 이기재 가담을 하고 이러니까
중원에 박용우와 황인범 두 선수만
덩그런히 놓여 있어요 심지어 황인범
선수까지 올라갈 때가 있으니까
박용우가 중원을 커버해야 되는 범위가
일단 너무 넓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플러스 어떤게 있냐면 오늘 바레인이
경기 전략 전략을 그래도 잘 짜온게
수비 라인을 완전히 내리지 않아요
수비라인을 내리면 박스 안으로 조규성
손흥민 이런 선수들이 뛰어 들어가면서
이강인의 패스가 올라오니까 박스 안에
볼이 투입되면 투입될수 우리에 득점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바레인이 어떤 전략을 썼냐면
라인을 살짝 올립니다 그니까 완전히
라인을 끝까지 올리는 건 아니지만
라인을 올려서 살짝 수비라인 앞에
페널티 박스 주변에서 좁은 간격을
만들죠 근데 이렇게 되니까 우리가
이제 여기서 나오는 문제는 어떤
거냐면요 우리가 공격수에게 패스를
보내 주려면 중원을 거쳐 가야 되는
상태잖아요 그런데 손흥민과 조규성게
볼이 전달될 때 중원에 있는 선수의
숫자가 좀 부족해요 그러다 보니까
거쳐가는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합니다 그 우리가 만약에 이재성이
이강희 선수가 안쪽으로 들어가서
싸워주고 이랬으면 중원에서 볼을 받을
수 있는 선수의 숫자가 늘어났죠 근데
우리가 이재성과 이강인도 측면에 있고
손흥민과 조규성은 올라가 있고
그러니까요 안쪽에서 바레인이 좁은
공간을 만드니까 패스를 줄 수 있는
연결 고리가 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제 우리 경기를 보면요 공격을
전개할 때 어떤 모습이 나왔냐
바레인이 어떤 전략을 오늘 가져
나왔는지를 알 수가 있는데 수비라인을
어제 그 일본을 상대하던 베트남처럼
약간 올립니다 베트남처럼 막 올리진
않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는 올려요
그러다 보니까 공격 라인과 수비 라인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요 중원
라인에 촘촘한 형이 만들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요 라인 사이로 패스가
들어가야 되는데 패스가 들어가는게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이 장면을
보시면요이 장면도 수비 라인이 살짝
올라오면서 공격 라인하고 가까우니까요
안쪽으로 패스가 들어갔을 때 바레인
선수들이 순간적으로 둘러 살 수가
있는 장면이죠 그래서이 패스가
들어와서 우리 선수가 볼을 잡았을 때
순식간에 바레인 선수들이 둘러싸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바레인이 볼을
빼앗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게 중원에서 싸움이 안 됐던
이유가 약간 간격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좀 멀어질 때가 많거든요이
장면 보시면 수비 라인에서 볼 잡고
있는데 공격 라인과 수비 라인의
거리가 좀 멀어요 그래서 중원에서
볼을 받아 줄 수 있는 선수가
중간중간 사이사이에 없어요 어 거쳐
가는게 좀 힘듭니다이 장면도 보시면요
이강인 선수가 볼을 잡습니다 이강인이
볼을 잡았을 때 중앙 미드필더 라인에
황인범과 박영우 선수가 있는데이 두
선수가 어 오른쪽으로 와주기 좀
멀잖아요 앞쪽에는 손흥민과 조규성이
뛰어가고 있고 중원에는 선수가
부족하니까 측면으로 못 도와주고
그래서 이강인이 볼을 잡았을 때요
구역에서 정말 이강인 혼자 있습니다
혼자이 장면은 측면에서 설영우 선수가
볼을 잡습니다 여기서 설영우 선수가이
안쪽으로 패스를 주기도 힘들어요
왜냐면이 패스의 거리가 멀다 보니까
패스가 들어갔을 때 바레인 선수가
끊어낼 수가 있잖아요 그니까 이게
우리의이 선수들이 볼을 잡았을 때
주변에 기본적으로 선수가 없습니다
너무 멀고요 근데 바레인은 간격을
좁혀 놓으니까 우리가이 안쪽에서 거쳐
나가는 걸 하기가 힘든 거죠 계속
그래서 오늘 우리가 공격을 전개할 때
매우매우 힘들었는데 중원 라인에서
패스를 받을 수가 없다면 바깥에 있는
선수들이 한 번에 앞쪽에 있는
손흥민이나 조규성게 찔러 줘야 되는
거잖아요 바깥에 있는 선수 중에서이
두 선수이 두 선수가 중원을 거쳐가지
않고 그냥 한 번에 앞쪽에 있는
선수들에게 찔러주기 시작해요 근데
이게 사실은 매우 확률이 떨어지는
작업이거든요 당연히 미드필더 라인에서
공격 라인으로 주는 거리가 더
가까운데 수비 라인에서 공격 라인으로
찔러 줘야 되고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
라인에서 아예 그냥 어 수비라인
바깥에 있다가 안쪽으로 넣어 줘야
되니까 거리가 뭔데 이거는 정말
김민재와 이강인이 때문에 가능한
전술인 거죠 그래서 오늘 경기 장면
보시면요 김민재 선수가 볼을 잡았을
때요 앞공 간에 받을 선수가 없죠
받을 선수가 없는데 여기서 김민재
선수가 어떻게 하냐면요 반대편을 일단
바라봐요 그리고 바레인의 수비라인이
약간 올라와 있으니까 여기서 김민재
선수가이 안쪽으로 패스를 한 번에
뿌려줍니다 그리고 뛰어나가는 이재성
선수에게 정확하게 연결되면서 바레인의
수비 뒷공간을 수비 라인이 약간
올라왔을 때 한 번에 무너뜨리는
장면이죠 이거는 사실 거리가 먼
패스인데 성공률이 떨어지는
방법이거든요 당연히 하지만 이거는
김민재이기 때문에 가능한 장면이
장면도 보세요 바레인의 수비가 약간
올라옵니다 약간 올라오는데 김민재가
그걸 보고 중원을 거쳐 가기가
힘드니까이 중원 라인의 선수들이 갇혀
있고 선수 숫자도 적으니까 한 번에
그냥 김민재가 반대편을 봐요 반대편에
패스를 넣어주면서 뛰어가는 선수에게
정말 뚝 떨어지는이 패스를 넣어주죠
이거는 정말 그냥
김민재라이브 이재성 선수에게 정말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수비수가 상대의
수비라인 사이로 대지를 가르는 패스를
넣어 줍니다 거리가 뭘 얻죠 이것도
근데이 중원을 그냥 생략하고 김민재의
정말 개인 퍼포먼스 한 번의 패스를
넣어 줬고 여기서 이재성 선수가
완벽하게 김민재 선수의 패스를 받아서
측면을 무너뜨린 다음에 측면 지역에서
크로스이 크로스를 중앙 지역에서
황인범 선수가 득점으로 만드는이 장면
자체가 우리가 경기 내내 답답하다가
정말 중원을 거쳐 나가지 못하면서
바레인의 수비에 고전을 하다가 김민재
선수의 개인적인 패스 능력에 의존하는
패스가 많았고요 거기서 득점이 나온
거거든요 물론 김민재 선수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무기이긴 하지만
김민재 선수가 없었다면 정말 상상도
하기가 싫을 정도로 우리의 중원
라인이 너무 간격이 먼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고 이제 이강인
선수죠 이강인 선수가이 장면도 보세요
상대 수비라인 바깥에 있습니다
바깥에서요 안쪽으로 패스를 넣어주는
이 찔러주는 패스가 정말 정확하고
아주 적절한 강도에요 그니까 이게
어떤 거냐면 패스가 약간이라도 느리면
상대 수비수들이 둘러싸고 있으니까
압박을 당해서 볼을 빼앗기 근데
그렇다고 해서 패스를 너무 강하게
주면 볼을 받는 선수가 볼을 받기가
너무 힘듭니다 근데 이강인 선수의
패스는 볼을 받기가 너무 좋은 강도로
볼을 받기가 너무 좋은 스피드로
와서요 라인 사이에서 우리의 선수가
볼을 컨트롤할 수가 있어요 그 그리고
바레인의 선수들이 압박을 하기에는
패스의 강도가 너무나 빨랐죠 그러니까
압박을 안 당하는 동시에 컨트롤을 할
수 있을 만큼의 패스가 들어와서
가운데를 거쳐서 우리가 패스를
전개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이
장면도 보세요 이강희 선수가 이번에는
상대 수비라인의 바깥에 있죠 바깥에
있다가 뛰어 들어가는 손흥민 선수에게
한 번의 스루패스를 넣어줍니다 중원을
거쳐가지 않고요 그래서 한 번의
손흥민의 침투 이강인의 패스이
한방으로 상대 수비 를 무너뜨리는
장면인데 물론 이강인의 스루패스
김민재의롱 패스라 아니면이 수비라인
사이로 들어가는 수비 수지만
김민재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그런
패스들 너무너무 좋은데 거리가 너무
멀다 보니까 이거는 바레인이서 통했던
건지 아니면 바레인 다 조금 더 높은
팀을 만났을 때 과연 이러한 전략이
통할 것인지 약간 감이 좀 안 잡혀요
중원이 너무 좀 생략되는 축구라고
그리고 우리가 두 번째 골 들어갈
때도 보시면요 김민재 선수가 약간
측면 적에서 볼을 잡을 때이
장면에서도 거리가 다들 멀어요 다들
멀리멀리 떨어져 있는데 이강인 선수가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니까 김민재
선수가요 사이로 아주 적절하게 너무
강하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고
이강인 선수가 볼을 받을 수 있는
적절한 타이밍에 패스를 찔러 줍니다
김민진 선수가 거리가 먼데도 불구하고
그리고여이 공간에서 이강인 선수가
김민재 선수의 좋은 패스를 받아서
좋은 슈팅 찬스를 맞이하죠 그다음에
의 이강인 선수가 예술적인 슈팅으로
득점을 만듭니다 그까 이게 우리가
뭔가 짜임새 있게 만들어 가는
패턴보다 김민재의 스페셜한 패스 한
방 이강인의 스페셜한 패스 한 방
이강인의 스페셜한 슈팅 한 방 이걸로
승리를 가져간 감이 좀 있어요 그 세
번째 득점 장면도 보세요이 장면은
사실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의
노련함으로 만든 장면인데요 여기서
바레인의 선수가 측면으로 볼을 끌고
가다가 약간 패스를 줄 곳이 없으니까
한번 잡았어요 잡았는데 컨트롤이
잘못돼서 요게 이게 라인을 나갈
lang 말랑 했습니다 그래서이
선수가 본인이 실수한 줄 알고 약간
멈칫 했거든요 그러니까 손흥민 선수가
노련하게 약간 멈칫 하니까 안 나간
걸 보고 갑자기 압박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볼을 빼앗 왔죠 상대의 실수를
유발한 건 일단 손흥민 선수였어요
그다음에 여기서 볼을 빼앗으니 우리가
공격하기가 너무 편했죠 왼쪽 라인에서
손흥민으로 터 시작해서 중앙으로
중앙에서 반대편에 수비가 없으니까
이강인 선수에게 결정적인 찬스가
옵니다 근데 여기서 이강인 선수의
경기 결과를 뒤집는 능력이 왜
대단하냐면 당황하지 않아요 당황할
만도 하거든요 사실 되게 급박한
상황이잖아요 그리고이 골을 넣었으면
우리가 승기를 잡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강인 선수가 뛰어갈 때 분명히 넓은
공간이었지만 상대 수비가 달려들고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이강희 선수가
달려드니까 볼을 몰고 가다가 상대
수비가 달려오는 걸 보고 순간적으로
한번 접습니다 이런 침착함이
나온다는게 어 정말 이거는 뭐 이강희
선수가 어 큰 무대에서 계속 활약을
했기 때문에 나오는
장면이겠지만내는이 장면을 보면 이광희
선수가 얼마나 침착한 알 수가 있고요
이것뿐만 아니라 그 두 번째 골
들어갈 때도 중거리
슈팅이었다 골 기대값을 받을 수가
없는 위치였을 거예요 앞쪽에
수비수들도 많아서 근데 이강인 선수
선수의 그 슈팅이 골대 바깥으로
나갔다가 들어오거든요 그러니까
골키퍼가 아예 손도 못 대고 그냥
먹혀요 분명히 수비수가 바로 앞에
있잖아요 수비수를 감아 넘기면서
넣었던 장면이든 사실 동점일 때 다시
달아나는 골을 맞는 것도 이강인
그리고 한 골 차이는 불안했는데
여기서 또 달아나는 골을 만들었던
것도 이강인이 이강인의 천재성과 뭔가
경기를 결정짓는 능력이 오늘 우리
대표팀의 승리를 만들었다 정말이
이강인 선수가 오늘 득점한 다음에
약간 파내는 것처럼 하는 것도 그렇고
실점 하든 골을 넣든 우리는 항상
하고 싶은 플레이를 한다 그리고 동점
구를 내주고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골을 먹히면 공격수들은 먹힌만큼 골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뛴다 야 이게
이제 경기 결과를 바꿔 줄 수 있는
마인드 막내 라인에 가까운 선수지만
뭐 경기를 이끌어 가는 능력은 우리
대표팀을 이끌어 갈만큼 정말이 이강희
선수가 그 흔히 말하는 유관이 있다고
하잖아요 유관 승리한 하는 그
마인드셋이 확실하게 되어 있는
선수다라는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건
이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스쿼드가
너무 좋다 인데요 문제는 뭐냐
밸런스가 깨져 있는 건 분명하다이
장면 보시면 우리가 공격수들도 다
올라가 있고요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에서 올라가 있고 설영우 선수도
올라가 있죠 그리고 심지어는 황인범
선수도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우리가 앞선에 공격 숫자가
많은데 여기서 볼을 뺏겼어요 뺏기니까
뒤쪽에 있는 공간은 당연히 우리가
선수가 적겠죠 그래서 바레인이
편안하게이 공간을 활용해서 공격을
전개하기 시작하는데 그 공간에서
공간을 커버하는 뒤에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가 박영우 근데 박영우 선수가
혼자서이 넓은 공간을 막기가 당연히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바레인이이
안쪽으로 볼을 전개했을 때 되게
편안하게이 안쪽 공간을 활용하면서
공격을 전개하는 걸 볼 수가 있어요
한 눈에 봐도 우리가 역습에
대비하는이 중원 라인의 선수의 숫자가
적은 걸 볼 수가 있죠 그리고 실제로
우리가 실점하는 장면도 보시면요
공간이 좀 넓게 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수비라인 앞에 물론 이게 뭐
스로인 상황이었고 그 이기재 선수가
발을 밟혔는데 반칙이 안 불렸고 뭐
이런 것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의
공간이 좀 넓어요 그래서요 안쪽으로
패스가 들어갑니다 근데 패스가 들어갈
때 편안하게이 라인 사이로 들어가죠
우리의 수비 진인데 그리고 볼을 받는
선수가 심지어 볼을 받아서 압박을
받는 속도가 늦으니까 박영우 선수가
반대편에 있다가 달려 오니까 한 템포
늦어요 압박을 하기가 그리고 박영훈
선수가이 공간을 혼자서 마크하고
있으니까 공간을 막기가 버겁죠 그래서
뛰어나가는 선수를 정확하게 바라보면서
바레인의 선수가 패스를 넣어 줄 수가
있고요이 패스가 들어가면서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하게 되고 여기서 우당탕탕
하면서 중앙으로 들어오니까 안쪽에
있었던 공격수가 득점을 하는 모습
이런 장면 보시면 우리의 수비가
무너지는 요런 포인트 포인트들이
우리가 결국에는 간격이 멀어지기
때문에 나오는 장면들이 그리고이
간격이 멀어지는 장면들이 그동안 안
나왔던 장면이 아니라는게 좀 아쉬운
거죠 그 3월 달부터 클린스만 감독이
팀을 맡아서 정말 아시안컵 직전까지
이라크 전까지 치루면서 우리가 나빴을
때도 있고 좋았을 때도 있었는데
일관적으로 문제점은 간격이 좀 멀다
이거였어요 거기서 우리가 오늘 경기도
문제가 나왔고요 물론 첫 번째 경기기
때문에 컨디션이 100% 아니다
그리고 심판에 뭐 파스 판정들 너무
많았다 여러 가지 이제 뭐 외부적인
요인도 있었지만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첫 경기는
그래도 이겼으니까이 경기를 발판을
삼아서 어 요르단 말레이시아요 이제
경기들은 우리가 부족했던 지점들을
보완을 해서 나와야 되고요 어 그리고
우리의 선수의 퀄리티가 너무나
좋잖아요 오늘 경기도 우리가 어려웠던
경기를 김민재 한방 이강인 한방 이런
걸로 바꿔 놓거든요 그런 걸 생각하면
우리의 선수의 퀄리티는 충분히
압도적이니 어 클린스만 감독이 어
전술적인 이러한 다소 부족한 부분들을
잘 메워 올 수 있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