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서 국어 잘하는 아이는 '3가지'가 있습니다!!(25년차 국어교사 강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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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세대로 인해 문해력이 계속 화두가 된 요즘, 초중등때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25년차 중학 국어교사 강용철 선생님과 나눴습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0:51 중학교에서 국어 잘하는 아이 3가지 공통점
05:55 요즘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어휘
07:31 영상세대 부모의 걱정
09:34 AI디지털교과서 대비법
12:49 집에서 문해력 높일 수 있는 방법
15:15 해외 문해력 교육 트랜드
16:31 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365
19:44 한자어휘 공부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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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어휘력 #독서
초등 같은 경우는 디지털 교과서가
나오기 전에 내 아이의 어휘력 독해력
이걸 포함해서 다 문해력이 하는
거거든요 키우고 싶다면 다시 또
뻔하다고 하실 수 있는데 누가 물라고
해도 독서만 좋은게 없다라고 보고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께 가정 내 독서
운동을 좀 제안드리고 싶어요 초등학교
아이들이면 더더욱 하셔야합니다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오늘부터 따라
잘 드셔야 돼요 운동의
이름은 대기사 TV 안녕하세요 교육
대기자 TV 대기자 방종입니다 우리
아이 문해력 어휘력을 좀 검해 보는
시간 가져보려고 해요 중학교 부어
선생님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저는 현재 학교현장에서
소박하게 25년째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고요 현재 ebss
강의하고 있는 강용 철이라고 합니다
생 한 1년 반 전에 출연해 주셔서
그때 명원 많이 남겨 주셨잖아요
오늘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학교
선생님이시죠아요 국거 선생님
중학교에서 국어 잘하는 아이들 많이
보셨을 텐데 요즘에 좀 국어 잘하는
아이들이 좀 달라진 특징 뭐 그런게
있을까요 시간 동안 아이들을
지켜보니까 좀 공통점이 보이는게
있어요 부어 공보를 잘하게 한 가장
큰 준비물은 역시 어휘력이 할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휘력이라고 한다면
집을 지을 때 벽돌과 같은 역할인
것이죠 그러니까 어이를 많이 안다는
건 벽돌을 잘 쌓아서 벽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를
잘하는 아이들은 일단 어이의 뜻을
굉장히 정밀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요 이걸
바탕으로 해서 이제 문단 읽어내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공통적으로 좀 어휘만이 아니라
요약하는 능력이 굉장히 탁월하고 그
어떻게 제가 세요 선생네 그러니까
국어과 기본적으로 글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요약을 많이 시키는 그런
수업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아이들 요약할 때 눈은 분명히
글자를 읽었는데 읽었다는 착각을 하는
애들이 있어요 이걸 수동적 읽기 또는
타성적 읽기라도 하는데 그니까 우리도
아무 생각 없이 책을 읽다가 보면
그냥 뭔가 읽었는데 기억이 안
났거든요 저는 이걸 아이들한테 뭐라고
부르냐며 네가 책을 본게 아니라 책이
너를 본 거야라고 표현하는데요 근데
이제 똑똑한 친구들 구걸 잘하는
친구들은 어느 정도 읽고 난 후에 그
내용을 한번 되세 임질을 하는 겁니다
되세 임질에 방법은 뭐 본인이
문장으로 예약할 수도 있고 또 한번
말로 한번 설명해 볼 수도 있고요 또
표현하기 싫더라도 머릿속에서 읽은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조하는 훈련이
잘돼 있는 거죠 예 그럼 첫 번째는
어휘력 요양 또 하나는 이제 전 책을
읽고 나서 조금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하는 애들이 있어요 글 쓰의 의도를
파악한다는이 글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 여기 나온 중간의
근거들은 무엇이고 정보들은 무엇인가
이걸 좀 파악하는 친구들이 확실히
글의 어떤 표면이 아닌 심층을 읽는
힘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 때
이런 부분이 나타나려면 그 전에 좀
다른 방법으로 쌓았던 능력이 있었을
텐데요 많은 부모님들께서 많이 읽으면
좋다라고 하세요 일단 일정 부분 맞는
얘기예요 그니까 머릿속에 인풋
들어오는 정보가 많으면 당연히
아웃풋도 좋겠죠 그런데 이제 많이
읽느냐에 문제에서 어떻게 읽었느냐
이게 좀 중요한 문제가 될 거 같아요
우리가 국어 교과서를 보면 중학교에이
글 양옆에 날개 문제라고 해서 읽기
중 문제가 있습니다 근데 어떤
친구들은 읽기 중 문제가 있으면 그냥
웃으면서 다음 생애에 만나자이
넘어가는 애가 있고 그 그 질문 보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읽을 때 과정 중심
읽기를 잘하는 친구들이 확실히 글을
내 것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고 할
수가 있겠죠 선생님 첫 출발이
달랐을까요 맨 처음에 읽었을 때 좀
다르게 읽었을까요 첫 출발은 거의
비슷할 수 있는데 중간에 누군가가 좀
조언을 해 주거나 아니면 선생님께서
안내하시는 방법을 아주 주의깊게
들었던 친구들이 확실히 믿고 따르는
그 신뢰 때문에 그런지 실력을 좀
쌓아 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냥
아이들한테 아무 생각 없이 읽지 않는
걸 굉장히 강조를 합니다 그니까 읽을
저는 작을게 하는게 오감기를 강해요
그 학생들이 중학생이라 하더라도 혼자
글을 읽을 때 필요하다면 소리이
읽거나 또 중요한데 밑줄을 긋거나
하는 기본적인 작업을 시킵니다 우리
학생들 중에는 이걸 되게 우습게
생각해요 어떤 친구는 아 님 눈으로
읽어도 충분해요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뭔가 입으로 표현하고 밑줄 굽고
되새김질하는 작업이 책을 뭔가
기본적으로 읽는 기본 단계라고 할
수가 있는 거죠 아까 요약할 때에도
그런 훈련이 된 친구들은 굉장히
자기만의 방식으로 약 을 잘하는
경우도 많죠 독해력이 좋은 친구들은
글을 읽다가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요
어떤 과정을 경험하면 이게 무슨
뜻일까 추측을 좀 해 봅니다 여기서
이제 선택지가 나옵니다 어떤 친구들은
추측을 하고 그래 하고 넘어가는
친구가 있고요 그걸 기억해 놨다가
나중에 정말 이해가 안 될 때 사전을
찾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우리
학창시절에 사전 찾는 친구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요즘 잘 안 찾습니다 거의
못 본 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제자들한테 꼭 스마트폰에 사전 어플를
깔게 합니다 아 스마트폰이라도 사전은
사전은 너무 어렵잖아요 사전은 사실
아이들 이렇게 졸 때 이렇게 어깨
고개 넣 줘 이런 얘기를 하는데
스마트폰은 뭐 간단하게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좋고요 제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어휘력 훈련은 내가
추측한 단어의 뜻이 있겠죠 그럼
사전을 봅니다 그럼 사전의 뜻이 있죠
그럼 내가 추측한 것과 사전의 뜻이
맞는지 견주는 연습을 시키는 편입니다
이게 예측 능력을 되게 좋게 만들고요
또 하나는 단어 뜻을 보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반드시 예문을 보게 하는
연습을 시킵니다 단어라는 건 그
하나로 존재하기 보다는 문장 속에서
어떻게 생명력을 갖느냐 이게
중요하거든요 예문을 좀 보 하는
편이에요 그다음에 요즘 인터넷 사전이
정말 좋은 이유는 아래쪽에 바니어
유이어 같은 어위 군이 설정이 돼
있습니다 물론 거기까지 보는 애도
훌륭한데요 어휘력의 최고 단계를
실행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뭐냐면 그
어휘를 자기가 생활 속에 써먹는
친구들이에요 그니까 어떤 친구가
공감대는 단어를 찾았어요 뜻도 보고
예문 보고 봤습니다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 그 거위를 생활 속에 써먹는
친구죠 공부를 그만하자는 공감되고
확산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써먹는 친구들 그런 친구들이
확실히 어이를 자기 것으로만 들는
힘이 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현재 가르치는 제자들은
남은수 아는 수첩 있어요 남한의
문해력 수첩의 줄임말인데요 거기에
모르는 단어를 계속 적게 합니다
적어서네 수업 대도 되고 아니면 평소
책을 읽다가 모르는 것도 적게 합니다
그런데 이거를 다 시킨다고 다 하진
않습니다 해내는 친구들이 있어요
수첩을 딱 들고 선생님 남은수 했어요
이렇게 근데 딱 열어 보면은 정말
아이들이 어떤 어이를 몰라하고 힘들어
하는가를 저도 알 수가 있고요 이것도
트렌드 좀 달라질 것 같아요 예전
예전보다 지금 모르는 단어가 좀
달라진 부분이 있지 않나요 분명히
있죠 있죠 어떤 부분 어려워요
아이들이 국고 교과서의 경우는 좀
이제 고전 문학이라는 아니면 좀
비문학 쪽에 어려운 용어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 용어를 정리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용어들을
보면 되게 좋은 것은 저는 아이들이
어떤 어이를 어려워하는 거를 잘
파악할 수가 있기 때문에 수업 때 좀
더 정밀하게 수업을 할 수 있고요
아이들은 모르는 걸 계속 연습하면서
어인 능력을 좋게 만들 수가 있는
것이죠이 어위 훈련은 절대 단시간에
되지 않습니다 100m 달리기가
아니라 긴 호흡으로 가는 마라톤이
라고 생각을 해주셔야 되고요 시간에
누적이 됐을 때 어느 순간 아이가
어이를 탁 이해하고 그걸 사용하는
그런 장면을 보시게 될 겁니다 근데
요즘에 한편으로 우려되는 부분이 수업
때 뭐 교과서는 이렇게 보고 모르는
어휘가 있어요 근데 스마트폰에서
사전을 찾으면서 거기서 끝이
아니잖아요 스마트폰에서 다른 걸로 또
서핑을 하잖아요 이렇게 빠지는
경우들이 많아서 스마트폰 사전에
대해서 우려감이 있으시거든요 저는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한게 예비 교육이 중요하고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기본적인 규칙과
질 가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죠 수업
중에는 최근에는 이제 대도시나 이런
데서는 아이들한테 기계를 제공하는
그런 이제 시도 교육청이나 학교들이
있습니다 라든지 그렇죠 근데 그런
기계에서 아이들이 이걸 왜 써야 되고
어떻게 써야 되고 어떤 점에 유의해야
되는지 예방 교육과 예비 교육이 되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아이들이 이제 그 사전을 찾으면서 어
재밌는게 있네라고 다른 쪽으로 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하지만 수업
시간엔 그런 기본적인 약속과 규칙을
지켜 주는게 사실 교사의 수업만이
아니라 아이 자신을 위해서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는 네 그런데
부모님이 이제 관심을 갖는게 요즘에
더 걱정으로 기름 부어지는게 이거
같아요 AI 디지털 교과서가 내년도에
도입된다고 하면이 부분에서 지금도
영상 세대인데 더 걱정되는 부분이
있거든요이 부분에 대해서 좀 우려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AI DT
대한 여러 가지 찬성의 의견 그리고
우려의 의견이 다양할 겁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지금 과독이기 때문인 것이죠
그래서 저도 학교현장의 교사로서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는데요
일단 양론적 있 측면을 다 보실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가
요즘 미래의 메가트렌드 즉 큰
흐름들을 보면 거의 다 AI 디지털
얘기가 빠지지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이
미래 세대들이 분명히 어떤 지식 정보
처리 역량이나 디지털 활용 역량은
매우 중요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
배경에서 나온게 최근에 이제 디지털
관련 어떤 수업이라 그가 AI 디지털
교과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내용은 눈 싸인기를 지금
처음으로 밟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학부 님들 걱정되시는 측면은
아이들이 집에서도 이런 기계를 많이
사용하는데 학교에서도 기계를 계속 쓰
는 건 아닐까 이런 어떤 기기 사용의
문제가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아무래도 공부라는 건 선생님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내면화가 중요한데 AI
솔루션 어 아니면 AI 디지털 교가
통해서 디지털 각에서 공부하는 거
아닐까 이런 우려를 많이 하십니다
근데 지금 갖고 계신 우려들을 지금이
정책을 추진하는 교육 당국자들이 그가
그 해당자들은 분명히 다인지를 하고
있어요 걱정되는 부분에 대한 지금
방어적 전략도 꽤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저는이 점은 좀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당연히 교육 당국에서는네
학무 님들이 우려하시는 점 걱정하시는
점에 대한 굉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미디어 리터러시를 한 20년 정도
소박하게 소박하게 20년 정도 연구를
해 봤는데 근데 제 생각에 아이들한테
제일 중요한 건 예비 교육 같아요
예비 교육과 그리고 윤리 교육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도 도입하는데
시간이 너무 없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이 점에 지금 더 좀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우리 아이들한테 기기를
줄 때도 선물이야 왔어 이렇게 하는
것과이 기기는 이런 기능이 있고 이런
준비를 하고 이렇게 사용했음 때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어 이게 다른
거거든요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요 혹시 국어 선생님이시면 AI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되고 많이
활발하게 적용이 된다 문해력 면에서
걱정해야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네
이것도 되게 좀 예측성 발언이라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습니다 내년
2025년에는 수학 영어 정보와 같은
디지털 교과서가 먼저 공개가 되고요
그 다음 년도에 이제 국고 교과서가
나오게 될 겁니다 국고 교과서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여러 가지
상상력 있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안 나왔으니까 교과서가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시안 연구들은 지금 계속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저는 이제 우리
아이들 보는 중학교 교과서를 한
10년 가까이 집회를 했거든요 처음에
예측할 때에는 종이로 된 교과서가
디지털 형태로 이렇게 좀 전환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디지털 교과서는
조금 더 진보된 형태입니다 아이들이
글 쓴 거에 대해서 AI 튜터가
피드백을 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아이들이 어떤 문법 지식을 퀴즈로
풀어서 아이들의 결과를 이렇게
대시보드로 학모 이이나 교사가 볼 수
있는 형태로 제공이 될 겁니다 근데
여기에 대해서도 걱정하시는 관점이
있겠죠 우리가 문이라고 하면 종이책을
탁 들고 아이들이 슬로리딩 천천히
얘기를 하면서 밑줄도 긋고 때로
하늘도 보면 사색을 좀 하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뭔가 디지털로 보면
빠르게만 볼 것이다라고 걱정하시는
관점도 있어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지난번에 출연하셔서 검색만 하고
사색을 안 할까 봐요 그렇죠 어떻게
2년 전에 말씀드린 걸 기억하시면 아
우리 방 대표님의 기억력에 예 찬사를
보내면서 검색의 시대 사색하는 거는
정말 중요하고요 문해력의 핵심은 저는
생각 근육이라고 말씀을 드려요 동의
책을 보든 그걸 기계로 보든간에
아이들이 생각하는 자신만의 근육을
키우는게 결국 핵심이 될 것이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AI 디지털 교과서
국어과의 경우는 조금 더 샘플이나
시한이 나와야만 우리가이 내용들에
대한 학습 모드를 좀 더 분석할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 초등에서 좀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초등
같은 경우는 지금 제가 볼 때는 일단
디지털 교과서가 나오기 전에 우리
부모님들이 내 아이의 어휘력 독해력
이걸 포함해서 다 문해력이 하는
거거든요 키우고 싶다면 다시 또
뻔하다고 하실 수 있는데 누가 뭐라고
해도 다시 독서로 가야 됩니다 누가
물라고 해도 독서만 좋은게 없다라고
보고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께 가정 내
독서 운동을 좀 제안드리고 싶어요
초등학교 아이들이면 더더욱
하셔야합니다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오늘부터 따겠습니다 드셔야 돼요 일단
운동의 이름은 내 키만큼 책일 게요
그니까 예 우리 방 대표님이나 저는
조금만 읽으면 될 거 같은데 그니까
아이들은 성장을 하거든요 성장하는만큼
책을 읽어야 된다라는 좋은 메시지를
좀 가정내에서 주실 필요가 있고요
특히 아이들은 환경 영향을 되게 많이
받아요 부모님이 스마트폰 보시고 TV
보시면서 책 읽고 이러면 애들 안
보거든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한 달에
한두 번씩이라도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는 가족 문화를 만드셔야 됩니다
선생님은 어떠세요 선생님 집에서
스마트폰 하세요 갑자기 훅
들어오시는데요네 저희 가족들이 영상을
보고 있지
않겠습니까 저희 저는 고삼 딸도
있어서 고삼 딸하고는 이제 그렇게
컸어요네 많이 커 저보다 커요 실제
그래서 서점이나 도서관 가이 좀
힘들고요 아들하고 정기적으로 읽고
싶은 책을 좀 주문해서 본다든가 하는
그런 문화를 좀 하고 만들고 있고요
그리고 중요한게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에요 책을 안 읽는 애도 온
가족이 도서관에가 있으면 할게
없잖아요 그 때문 우리가 생각해야 될
건 독서 환경에 최대한 노출시키면
좋고요 초등학교 학부모님 지역
도서관이나 국공립 도서관 보면 독서
행사를 진짜 많이 합니다 그럴 때 꼭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초등에서 독서 체험이라는 독서 경험을
주는 것을 많이 하시는게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 문해력 준비다하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근데 또 일각에서는
독서로 문해력이 다 해결되는 건
아니라 만능 해결책은 아닐 수 있다
이런 이런 말씀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요 독서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예를 들어 학님 께서 딱 관찰했더니
학습만화만 본다든가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을 본다든가 책을 뭔가 읽고 있는데
물어보면 어휘가 딸려 이런 경우죠
그죠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독서를 또 보강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있는데 바로 뉴스 보기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뉴스를 말씀드리기 전에
아까 책을 보는 것만으로 걱정되고
불안하다 충분히 이해 하는데요
초등에서 교과서 어위 그다음에 풍부한
책읽기 부탁드리는 건 다양한 분야를
꼭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에 가시면 애들이
800번대 서가에 빠글빠글 해요
문학입니다 근데 애들은 100
100번 구번 때 잘 안 들어갑니다
관찰을 보면 100번 이런 때는 언제
들어가냐
친구들하고게 잡담하고 싶을 때 선 예
눈 피하러 갈때 이럴 때 들어가는데
초등회 첫째 교과서 어위 정확하게
보고요 두 번째는 분야별 독서
풍부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요
조금 더 반올림 하고 싶다 그럼 방금
말씀드린 뉴스 보인데요 뉴스에 대해서
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뉴스 봅니다 그런데 연애
뉴스 같은 거
좋아합니다 또 그렇죠 또 낚시성 뉴스
아시죠 충격 AC 뭐 전 사진 공개
딱 누르면 지금가 똑같아 중 뭐 이런
거 있어요 이런 거 보면서 허탈해
하는데 뉴스 중에도 아이들이 좀
어려워하지만 어떤 사회나 문화면
뉴스도 괜찮거든요 그런 뉴스 같은 거
보는 것도 좋고요 제가 초등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신문을 받는데 바로
어린이 신문이 어린이 신문 만드는
분들을 만나고 싶어요 왜냐면 무서운
사건도 무섭지 않게 해놨어요 다
순화해 놨죠 순나 있어요 그리고 따가
보면 어휘도 잘 돼 있고 뭔가
구조화가 되게 잘 돼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린이 신문 보는 것도
되게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는 어린이 신문 다음에 중간
단계가 없어요 그다음 바로 성인
문이죠 이게 가장 큰 문제인 거죠
대가 없구나 대가 없어요 그걸 대체할
수 있는게 잡지라고 할 수 있지만
요즘 그 한국 언론 지능 재단의 통계
데이터를 보면 아이들 잡지 잘 안
봅니다 종인 신분도 거의 안 보고요
그니까 그 중간 단계가 없다는게 너무
좀 아쉬운 점이고요 제가 프랑스에
가봤더니 거기는 국립 미디어 센터라는
곳이 있어요 끌렘이라는 곳인데 거기서
국가 미디어 교육을 이제 컨트롤하는데
거기는 생애 주기별 미디어 교육이
있어요 안 놀라시는데 생의 죽기야
그러니까 유아 미디어 초등 미디어
성인 미디어 노인 미디어까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주기별 교육이 있고요
초등학생이 봐야 될 신문만 열몇 중
중학생만 열몇 중 고등학생만 몇
이래요 보니까 살아남은 거겠죠 우리는
안 보니까 주은 거잖아요 이게 수퍼
보이시는데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이렇게 청소년이 볼 수 있는 이런
저널리즘 필요하다는 생각이고 해외도
자주 가시잖아요 해외랑 좀 비교해서
문해력이 좀 다른 포인트 교육에서는
소박하게 한 30개 국가 정도의
강의를 좀 가봤는데요 아무도 안
놀라시는데 저는 국어 교사입니다 제가
이제 강의를 할 기가 있으면 이제
강의를 하고 그다음에 시간 있때 전
서점에 가는 편이에요 서점에 가서
학생들이 보는 책의 종류를 좀
보거든요 근데 보면은 역시 문사 철이
제일 많아요 문학 역사 철학 특히
철학이 되게 놀라웠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학생들이 보는 리스트를 보면
청소년 성장 소설도 많지만 또 하나
특이한게 공부법 책을 정말 많이
봅니다 근데 애들도 이제 뭐 어떤
시험에 도움이 되거나 어떤 교양을
위해서 문학 이런 보는 친구도 있지만
조금 더 심도깊은 고전이나 명작을
읽는 친구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거야
그니까 시험을 위해서 보긴 하지만
문해력이 뛰어나거나 독서력이 좋다는
나라들의 공통점은 문학 역사 철학
고전 들에 대한 어떤 예 신념이 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공부법
책을 많이 보내요 애들이 심하게
보고요 더 재밌는 사실은 공부법을
진짜 심 미줄 읽어요 저한테
얘기합니다 선생님이 방법이 안
통해요라고 얘기하는데 제가 이유를
얘기해 줘요 그래 열심히 읽은 건
좋은데이 책을 쓴 사람과 넌 달라라고
얘기해 줘요 100명의 학생 있으면
100개의 공부법이 있는 건데 우리
아이들은 그 공부를 잘한 분들의
방법을 확 공부를 합니다 근데 막상
투입하면 안 되기 때문에 뭔가 열심히
하고 싶어서 그 책을 보는데 좋은
방법과 나쁜 방법 또는 안 맞는
방법들을 만나면서 혼란함을 느끼는
거죠 그리고 최근에 선생님이 이런
조언을 좀 남겨 주셨는데 문화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한자 어휘 학습
강조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이 365 출간
하셨는데요 이걸 또 준비하게 된
계기라 어떤 이유 때문에 필요하다고
보셨는지요 문해력을 꽉 잡고 싶어서
낸 책이긴 한데요 그 기존의 한자
어에 대한 책은 굉장히 많았습니다
제가 좀 차별점을 둔 것은 한자 낮자
중요한데요 저는 한자 나자가 결합되서
만들어지는 그 어휘에 좀 관심이
많고요 특히 저는 아무래도 학교 현자
있다 보니까 학습 도구 같은 것에
관심이 많아요 좀 부연 설명을 드리면
수업 중에 오늘 어떤 핵심적인
개념들이 등장을 하는데요 개념을
배우기까지 중간에 나오는 여러 가지
도구들이 있습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오늘 뭐 갑신정변을 배운다고 하면
오늘 갈등 격화 이런 말이 나오거든요
근데 아이들하고 상담해 보면 중간에
나온 도고를 이해가 안 돼서 그 상의
개념 핵심 개념이 이해가 안 되는
친구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이게 왜
문제일까 생각해 보면 아이들이 수업
중에 선생님 설명을 듣거나 책을 읽을
때 모르는 말이 나오면 선생님 중에는
이제 정도 알겠지 생각하는 어들이
있어요 모르거든요 예 그 모르기
때문에 이런 어이를 좀 정리해 주면
어떨까라는게 이번 책의 발간
목적이었고 그리고 어떤 교육부에서
나온 자료라든지 연구자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초등 중 중등 고급의 어떤
단계를 좀 만들었어요 그래서 학년도
좀 넓게 보는데이 책은 초등학생도
좋고요 중학생 중에도 기초학력이
부족하거나 책을 읽으면 모르는 말이
너무 많이 튀어나와서 내용을 읽을
수가 없는 친구들한테 상당히 유리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번 책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초급 중급 고급 이런
식으로 레벨별로 돼 있더라고요 이게
의미하는게 또 뭘까요 맞습니다 아 말
그대로 어이가 가진 어떤 수준이라고
볼 수 있고요 어이의 뜻 그다음에
어휘의 사용 빈도 난도를 종합적으로
고려를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또
자의적으로 혼자 막 기준을 정한 것은
아니고 저와 같이 공부하는 선생님들과
계속해서 교차 검토를 통해서 리스트를
계속해서 조정을 했던 것이죠네 아
그럼 교과서를 보시면서 교과서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알고 있는 생활 언어
그다음에 여러 가지 그 교육부에서
나온 권장한 학습 보고들 목록들이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했고요이 목록을
정하는는데 꽤 많은 시간이 들었다
이렇게 그랬더니 정리해 보니까
365개 해요네 그거는 출판사에서
매일매일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책이
어떻겠냐 해서 제
같에서는 365개 넣었는데 어제 마
같에서 한 100개만 해도 아이들이
참 잘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저는 더
너물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아 그거 왜 그러냐면이 어위 공부가
생각보다 인내심을 많이 요구해요
어휘책 내부 신 저자 있잖아요 이게
인력이 어떤 형태든 이게 굉장히
꾸준하게 하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은 36 를 한 세
개로 나눠서 하나 끝내면 성취감이
있거든요 그다음 단계 요렇게 생각을
했으나 출판사에서 아이들한테 1년의
과정이라는 시간을 선물을 주자하는
아름다운 얘기를 하시길래 설득 당했죠
아 그래서이 내부 안에 초급 중급
고급을 다 놓으신 거 그렇죠 제
마음은 자르고 싶었죠 그 초급을 딱
한 한 애가 어 성취감을 느끼면서
중국으로가 볼까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다 해라 이렇게 해서 나온
것이죠 결과 한번 보시니까 어떠세요
어 일단 출판사의 의도에 박수를
보내면서 우리 제자들이이 책을 하면서
초급 정도 중급 넘어가면
인내심의 한를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책에 이런 말을
적어놨어요이 책은 쉬운 책이 아니다
인내와 끈기를 필요라는 책이다 결코
가벼운 책은 아니다 하지만 끝까지
했을 때 큰 선물을 줄 것이다 이렇게
적이 책을 바탕으로 만약에 집에서
유초중 학교 급을 좀 나눠서 한자
학습을 어유 학습을 한다 어떤
로드맵으로 하면 좋을지 말씀해주시면
집필자의 의도를 말씀드리면 우리
초등학교 중학년 또는고 년의 경우는
초급 중국까지 아주 매끄럽게 진행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일매일 하는게 쉽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좀
힘들어한다면 어떤 일정한 주기별로
하는 건 권장을 합니다 일주일에 두
세 개를 하겠다 그러면 이제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렇게 지금
아이들이 쭉 어위 훈련 할 수가
있는데요 써보면서 어떤 방식을 좀
추천하신네 일단 이번 책의 특징은 그
어휘가 가진 기본적인 나자의 한자
뜻도 알려주지만 가장 중요한 건 그
나자가 합쳐졌을 때이 단어가 어떤
힘이 있는가 어떤 뜻이 있는가를 고
어 공부할 때 좀 재미없는게 그냥
어만 막 외우면 재미없잖아요 그래서
어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어떤 뜻이 있는지 런 부분에 설명을
좀 상단에 많이 배치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지 관심 있게 본 것은
우리나라의 국어 사전도 예문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의 단어에
예문을 클릭해 보면 그렇게 예문이
많지 않아서 요번에 저는 좀 생활
친화형 예문 그리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예문을 주기 위해서 예문을
쓰느라고 키가 좀 줄어들 정도로
고통스럽고 그리고 마지막에 유의어
반의어 또는 관계들의 그 단어 군을
좀 줬습니다 그 좀 재미있는 거죠이
단어와 관련 있는 친구 같은 어이
또는 반이요 또는 연간 어이를 보면서
아이들이 어이 자체를 오랫동안
각인하고 기억할 수 있는 장치를 좀
만들어 놨고요 마지막에 이렇게 쓰는
칸이 있어요 거기 중얼거리면 쓰기라도
좀 해 놨는데 사실 쓰는 거 애들이
되게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제가
책의 리뷰를 보니까 초등학교 애가
매일매일 쓰는 걸 봤어요 만나고
싶었어요 이요 최 안 쓰죠 즘 써라
그러면 네가 써라 이렇게 얘기하는
시대다 보니까 잘 안 쓰는데 그
아이가 막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자를
중얼거리며 쓰는 걸 보면서 이게 쓰는
연습은 또 우리 기억에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런 칸이 있다는
것도 좀 의미있게 생각합니다 그럼
따라쓰는 것도 중얼거리면서 쓰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네 다시
말씀드리지만 오가 훈련이 제일
좋습니다 말도 하고 중얼거리고 손도
움직이고 하는게 우리 아이들 요즘
집중력이 저화 됐다라고 얘기하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계속해서 학습 자극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생각합니다음 그리고
오감이 그 부모님이랑 같이 생활적으로
얘기해 보면서 쓰면서 말하면서 같이
호흡을 맞춰주면 좋겠네요네 그렇죠
부모님께서 하셔야 될 역할이 있어요
어느 날 아이가 얘기하는데 평소 얘가
쓸 거 같지 않은 어휘를 사용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격하게 칭찬해 주셔
합니다 어디서 봤을까요 그니까 생활
속에서든 학교에서 배웠을 때 부모님의
역할은 아이가 괜찮은 어이를 몇 개를
얘기했을 때 와 이런 말도 아는구나
어 이런 말 배웠어 이렇게 했을 때
아이들은 어휘에 대한 효능감을
느끼거든요 문해력의 디테일한 점수나
이런 것보다네 그런 정도예 참고할 수
있겠지만 아이가 그런 어휘를 쓴다는
그 자체를 좀 높게 평가해 주시고 또
희망적인 얘기를 하나 해 드리면
아이들은 또 어려운 말을 자기만의
방식 식으로 해석하고 기억하는
친구들이 꽤 많습니다 제가 일례가
있는데 이제 학교에서 문전박대하는
말이 나왔어요 그런데 아는 친구도
있지만 그 말을 태어나서 처 들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중학생 아들한테 제가 물어봤습니다
문전박대 뜻을 아니기 쉬고 웃으면서
아 입구 커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래 됐어 너는 이제
됐어라고 했는데 그게 뭐냐면은 좀
웃긴 말이지만 자기만의 방식으로 뜻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친구을 아는네요
그렇죠 너무 또 오히려 걱정을
하시기보다는 아이들의 언어 감각에
대해 관심 가지시고 칭찬을 좀 많이
해 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