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사 속 당신이 절대 모르는 강력한 왕조, 남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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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절대 모르는 중국 역사 속 왕조, 남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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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역수 도포입니다 중국사
왕조들 가운데 중국인 한족이 아닌
다른 민족이 중국 대륙의 국가를
세웠던 나라로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요 티베트의 토번 거란족이
세운 요나라 탕구트 족이 세운 서하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 몽골족의
원나라와 만주족의 청나라가 대표적이죠
하지만 중국사에 있어서 아니 어쩌면
아시아의 역사에 있어서 또 하나
빼드리는 안 되는 국가가 있었습니다
많이 생소하실 텐데요 중국 남쪽의
소수민족들이 건국한 남조국 이란
국가랍니다 남조국 738 지금의 중국
윈난성 1대에서 윈난성의 소수
민족이었던 이조가 족이 세운
국가였습니다 8세기 중국 중원에는
당나라가 있을 때죠이 족은 현 중국의
소수민족들 가운데 일곱 번째로
인구수가 많은 소수민족으로 티베트의
한 분파에서는 소수민족들이이 족은
그들만의 언어와 그들만의 문자도
가지고 있습니다이 족은 중국의 여러
소수민족들 가운데 노예제 사회와
공동체가 가장 심한 소수민족이 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물론 없지만
1956년까지 그들은 노예제 신분을
기라고 구분하기 노예제 사회를 유지해
왔죠 그리고 지배 계급을 흑의라이더
구성한 또 다른 소수민족인 백족 혹은
바이 족은 흰색을 숭상한다 하여
백종이 불린답니다 백종 역시 그들만의
언어가 있으며 중국의 민족을
연구하시는 학자들은 이족 qu 족의
조상은 같은 조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족 백종은 어떻게 남조국이랑 국가를
만들게 되었을까요 아직 현 중국의 최
남단까지 지배력이 공고하지 못했던
당나라 시대에는 윈난 선과 그 부근에
여러 소수민족들이 여섯 개의 부족
국가를 만들고는 서로 경쟁하고
있었습니다이 여섯 개의 부족 국가들을
조국이라고 하는데 그 여섯 개의 부족
국가 중 얼라이 5 북은 가장 남쪽에
위치하고 있던 몽사 아는 부족 국가가
있었습니다 몽사를 구성하는 소수민족을
만족이라고 하는데이 만족이 오느 날
족과 백족 의 조상들 있니다
당나라에서는 몽사 6을 조국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있다고 하여
남조국이라고도 불렀죠 본뒤 2족 족의
조상이었던 오만 족은 티베트 고원을
살고 있었으나 7세기 초 티베트인들이
토번 국을 건국하며 세력을
평창하늘부동산 6의 부족장이 있던
세노라 스스로를 왕이라 칭하며
공식적으로 대몽 그을 표방했고
독재적으로 당나라 정부와 수교를
체결했습니다 당시 당나라의 황제는
2대 황제 당태종 이세민이 있는데
티베트의 토번을 경계하고 있던
이세민은 몽사 3이 티베트의 토번을
견제해 루라 믿고 몽사 3의 압도적인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당나라의
지원으로 몽사 3은 삽시간에 국력을
키웠죠 대몽 그을 처음 대처한 새
노라를 기가 1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들은 도교적 색채가 감미된 불교를
믿었으나 티베트 불교와 남아시아 불교
어딘가 그 사이에 있는 그들만의
불교를 신봉하여 기거 이후로 당나라의
지원을 받은 며 강력해진 대원국
8세기 초였던 720년 조국을
통일하며 지금의 윈난성 1대 전체를
장악했습니다 대몽 6의 5대 왕이었던
귀왕 피라가 그 6조 통일 후 738
국가명을 남조국 바꾸고 수도를 태화성
천도하였다 3의 위치가 현 윈난성
다리 시입니다 이렇게 남조국 중국
서남쪽에 강력한 국가로 발돋움했으며
남조국이 다스리던 민족만 여개가
넘었다고 하죠 남조국이 이토로 커질
수 있었던 건 초기 대원국이었던 시절
당나라의 지원이 있었던 덕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남조국이 굉장히 커지는 시점이
티베트의 토번이 약해지는 시점이라
당나라는 이제 남조국 경계하기
시작하였고 당나라는 남조국 내 친
당파 세력을 만들려고 하면서 남조국
내 내분을 일으키려고 했습니다 당연히
남조국 그런 당나라를 꺼려하기
시작했고 당나라와 남조국 관계는
급격히 냉랭해지고 8세기 중후반부터는
아예 당나라와 남조 사이의 전쟁이
터졌는데요 남조국이 먼저 윈난 성을
나와 영토를 팽창하다 당나라는 겁남
절도사 서천 절도사들을 보내어 남조를
공격하게 했으나 모두 패전하여 이때는
당나라 후기로 당나라의 지방군 체제가
절도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여담이지만이 1차 당나라 남조
전쟁에서 투입되었던 서천 절도사가
양귀비의 오빠 양국 중이었습니다
한번은 7만 명의 당나라군이 전멸을
당했는데 지금도 윈난성 천부 공원에
가면은 당시 전사 당나라군을 묻어
놓은 만인 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남
조국의 7대 왕이었던 효왕 이호심
때는 아예 티베트의 토번과 연합하여
무려 20만 대군으로 당나라의 서남쪽
변경을 침공했습니다 이때 당나라는
안사이 난 이후 상황이라 옛 그
영광을 모두 잃어버리고 빈약해진
상태의 당나라 있습니다 이차 당나라
남조 전쟁 때 토번과 남조가 작정하고
당나라와 전면전을 치뤘으면 당나라
입장에서는 절제 절명의 위기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당나라 입장에서는
다행히도 남조국 티베트 토번 사에서
갈등이 발생하며 그 연합은 쉽게
깨지고 말았습니다 여기에 당나라
관리가 남조국 티베트 토반 사이를 더
이간질하다 남조국 왕 효왕 모심은
티베트 토번을 배신하고 당나라와
연합한 뒤 오히려 티베트 토번을
공격해 스 찬성하지 남조국 영토를
폈습니다 8세기 후반에서 9세기 초는
남조국 최 전성기였습니다 남조국
당나라와 지나치게 적대적이지 그렇다고
당나라에 굴복하는 스탠스도 아닌
적당한 긴장 관계를 유지해 가면서
전성기를 유지하였고 9세기 초에는
미얀마까지 영토를 넓혔습니다 다시금
당나라와 남조국 관계가 멀어지기
시작한 건 9세기 중반인데 12대
왕이었던 새 류은 이제 왕이 아닌
황지를 칭하였으며 당나라도 남조국
조공 관계를 끊어 버렸습니다 결국
9세기 중반에 당나라와 남조국 사이에
3차 전쟁에
발발하였다 아는 정말 유명 무시한
정보로 전락하고 각 지방에는 절도사의
기하고 있었으며 중앙 정보는 환관들의
손에 놀아나고 있던 시점이라 남 조국
군사들에게 상대도 되지 못했습니다
남조국 스천 some 전체까지 영토를
넓혔고 이렇게 중국 왕조를 엄청나게
위협하던 국가였으나 10세기 초
남조국 귀족들의 내분으로 국력이
급격하게 약해집니다 뭐 아무래도 여러
소수민족이 연합해 있던 국가였다 보니
내분이 일어나기 쉬운 조건이었죠
정치가 혼란한 틈을 타 한족 정매수가
반란을 일으켜 92년 남조국 마지막
황제였던 효재 순화점 시행했습니다
이때가 당나라가 망하기 딱 5년
전이거나
그럼 각 지방별로 수많은 절도사의
난립할 때 일합니다 당연하게도 중국
선남 쪽에도 절도사 그이 세력 경쟁을
펼치고 있었죠 남조국이 없어진 틈을
타 여러 절도사의 남조국 영토로 두고
경쟁을 하였습니다 남조국 수도였던
윈난성 다리 시에 가면 지금도
충청사투리 윈난성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죠 남조국 동남아시아
역사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현
라오스의 라오족 미얀마의 범화
should 태국의 시족 그 외
라오스 미안마 태국을 구성하는
소수민족들 상당 수가 따이 제적으로
통칭되는 이들은 처음부터 동남아시아에
살던 원주민이 아니라 원래는 중국
남북 윈난성 때에 살던
민족이었습니다이 따이 제적도서 6의
지배를 받았으며 남조국 구성하고 있던
민족이었습니다 그런데 10세기 초
남조국이 해체되고 당나라 절도사
들끼리의 세력 경쟁이 펼쳐지자 따이
제족 윈난 성을 떠나 지금의
동남아시아 쪽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죠
따이 제족 중 라우 족은 지금의
라오스 상간 지역에 정착해 그곳에
원래 살고 있던 초창 miss 가족을
몰아내고 현 라오스 영토 이곳저곳의
작은 도시 국가 무왕을 형성하였고
그중 루앙프라방에 있던 무왕이 가장
강력하고 뭐 나중 일이기는 하지만
루앙프라방의 무왕이 다른 무들을 다
통일하면서 라오스 최초의 국가인 란상
국을 건설합니다 따이 제조 가운데
범하는 오느 날의 미얀마 일때에
정착했습니다 범화 should이
미얀마로 들어오기 전에는 북부의 휴족
남부의 몬족 서쪽에 아라칸 족 등의
토착민들이 있었고 범화 족은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가 현 미안마 영토 곳곳에
역시 도시 국가들을 건설하였습니다
역시 이러한 도시 국가들 가운데
바간에 위치하고 있던 도시 국가가
세력을 형성해 토일 왕조를 세우며
미안마 최초의 국가인 바간 왕조를
수립하 따이 제조 가운데 시암 족은
지금의 태국 당에 정착했고 역시 여러
작은 도시 국가들을 형성했습니다 그중
스코 타이의 도시 국가가 태국 당에
있던 도시 국가들을 통합하고 태국
최초의 왕국인 스코타 왕국을
건립하였습니다 이처럼 라오스 미안마
태국의 역사가 남조국 1부터 시작해야
할만큼 남조국 아시아 역사에 있어서
의의가 상당한 겁니다 하지만 남조국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옛
남조국 영토로 두고 다툰 절도사의
경쟁에서 통해 절도사 있던 단사평 이
남조국 계승하게 했다면서 새로운
국가를 세운이 바로 대리국 이었죠
그럼 역사
도박이었다 돋보기가 멤버십 가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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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 덕분에 영상 제작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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