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몰랐던 이야기 오늘은 중국이
꿈꾸는 21세기 실크로드 1대 1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말씀드릴게
하나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당신이
몰랐던 이야기 팀이 10년간 기자
생활을 하셨고 현재는 시사 평론가로
활동 중이신 이승원 님과 함께
이승원의 지식의 전당 채널을
오픈했습니다 미모도 아름다우시고
나레이션은 거의 아나운서 급이니
여러분 모두 좋아해 주실 것 같네요
워싱턴대 석사를 거쳐 북한대학원
대학교에서 북한학 박사까지 하셔서
국제 정치부터 북한에 대한 이야기도
훨씬 깊게 다루질 겁니다 내용부터
영상까지 모두 함께했고 닭모리 겹치는
주제는 없을 예정입니다 겹치더라도
내용과 시각이 다를 거고요 댓글의
채널 소개 영상 링크와 첫 영상 링크
채널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구독과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잡소리가 길었네요
일대일로 이야기 시작해보죠 잠비아
우간다 케니아 몽골 라오스 파키스탄
스리랑카 에콰도르 온드라스 마치
마구자비로 나열한 것만 같은이 나라들
사이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첫 번째 는 중국이 진행 중인 초대형
프로젝트 1대 1로에 참여했다는 점
두 번째는 1대 1로 사업으로 인해
나라가 중국의 과도한 비을지게 되어
부채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이죠 편
이상 몇몇 나라만 추려서 언급했을뿐
사실 일대일로 프로젝트 때문에
빚쟁이가 된 나라들은 적에 다가
아닙니다 현재 152개 국가 및
32개 국제 기구가 1대 1로 사업에
참여한 상태이거든요 2024년 3월
28일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며 1대 1로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중국 역시
자금난에 직면한 상태 입니다 대체
1대 일로가 무엇이길래 참여한 많은
나라들이 중국에 빚을지고 부채에
시달리고 있는 걸까요 1대 1로는
쉽게 말해 하나의 띠 하의 길이라는
의미인데 시크로드 경제 배틀을
지칭하는 1대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를 지칭하는 일로를 합쳐서
지칭하는 개념으로 유라시아 대륙과
아프리카를 육상과 해상으로 연결하는
중국의 교통만 구축 프로젝트입니다
1대 1로는 2013년 9월과 10월
시진핑이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순방하는 중 고대시 크로드 해상
무역로 주변 지역에 교통 인프라망 그
연결하는 전략적 계획을 설명하면서
처음 제기되었습니다 그 후 약 1년
뒤 2014년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회 이후 1대 1로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전 세계에
주목을 받기 시작했죠 중국은 1대
1로 사업 구상이 성공한다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초고대 시장이 열릴
테고 일대일로를 통해 세계 공동번영의
시대를 열겠다는 허울 주 명분까지
세웠습니다 이후 중국은 1대 1로가
중국 주도 세계 공동 발전에 새로운
길이 될 것이라며 국가적 영향을
총동원해 그 결과 1대 1로
프로젝트가 시작된지 딱 10년이 되는
해인 2023년 국가 발전 개혁
위원회에 따르면 10년 동안 중국과
외교 관계를 수립한 국가의 83% 즉
152개 국가와 32개 국제 기구가
1대 1로에 참여했습니다 중국과
참여국 참여 기간 사이에 상호 투자는
누적 3,800억 달러 하나 510조
원에 달하고 1대 1로 관련 중국의
누적 투자액은 2022년 기준
9620 달러 약 1400조 원에
달아줘 중국은 1대 1로를 통해
주변국의 42만 만개의 신규 이자리가
창출되었다 주장합니다 또한
2030년까지 대로 건설로 관련
국가에서 760만 명이 극단적
빈곤에서 벗어나고 3,200만 명이
자상이 빈곤에서 벗어나며 전 세계
소득이 0.7에 2.9% 증가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죠
낙관적인 즉 잘되면 이상적이라는
이렇다는 말이고 앞에서 말했듯이
현실은 많이 다르지만요 대충 1대
1로가 뭔지는 알겠는데 이걸 왜하냐
오늘의 핵심입니다 진짜 이유가 뭐냐
중국이 1대 계획을 세운 건 뭐
대적인 이유와 많이 있지만 가장
핵심은 미국 때문이죠 중국은 미국과
유럽의 의존도가 심한 국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에서 견제가 들어오고 보
무역지수 사실 미중 무역 전쟁이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다 해도
중국은 결코 미국을 넘어설 수 없음을
자신들도 알고 있습니다 중국산 제품
없이 미국 시장이 안 굴러가는 것도
맞지만 동시에 미국이 없으면 중국은
현재 자신들의 위상을 유지할 수 없죠
세계의 공장 중국 자리는 누군가가
대체할 수 있 는 자리이고 미친듯이
소비하는 미국의 자리는 누군가가
대체할 수 없는 자리이거나 미국이
보험 무역을 통해 자국 산업을
보호하거나 다각화를 통해 다른 나라의
제품을 더 많이 쓴다면 그리고
다각화를 통한 나라가 만약 중국보다
더 싼 값에 비슷한 값에 괜찮은
물건을 만든다면 혹은 중국과 똑같이
만든다고 해도 미국은 자신들에게
위협이 되는 중국 제품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유럽도
대세를 따라 다각화의 대상이 된
국가의 물건을 쓸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미국의 중국 견제는 현실 실로
다가와 버렸죠 미국 상무부는 미중간
마찰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 기업들이
공급망 다각화를 위해 제 3국으로
눈을 돌리면서 2023년 미국의
대중국 상품 수익 규모가 25%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약 15년간
대미 수출국 1위 자리를 지켰던
중국은 미국의 수입국 다각화 제
3세계 공장 찾기 관세부과 함께
자리를 내주고 3위까지 추락했어
참고로 한국의 수출 비중도 데미
수출이 대중 수출을 20년 만에
앞질렀습니다 중국이 한국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압도적으로 높은
시기에는 안미 경중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였지만 말 그대로 옛말이 되어
버린 셈이죠 동시에 개발 도상국에게
부채를 지휘하여 경제적 장악을
하겠다는 목적도 있습니다 이건 뒤에서
자세하게 설명할 건데 사실상 1대
1로 프로젝트에서 현재 성공적이다 볼
수 있는 건 이것밖에 없죠 정치적
군사적 목적도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이유 두 가지 미국과의 불화 경제적
장악을 합치면 나오는 결과이죠 사실
1대 1로에 참여한다는 것 자체가
미국의 대척점에 선다는 말입니다
중국은 경제적 장악을 기반으로 주요
지역에 치한을 비밀로 군사 기지를
건설하고 만약의 경우 전쟁이 발발하면
회공 교통을 차단해서 지리적 이점을
가져오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실제로 파키스탄과 스리랑카에는 이미
해양 기지를 건설했고 또 다른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중국이 장기적인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대내적으로 한계에 불이 쳤다는 말이
맞겠네요 2010년 10.4%
성장률이 기록한 이후로 중국의
성장률은 계속 하락세를 탔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 경제의 성장률
감소세는 단순한 경기 변동의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로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고속 성장으로의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내놓죠 하지만
중국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같았다고
하더라도 뭔가 방법을 생각해 내야죠
중국은 성장률 감소 현상을 새로운
정상적인 상태를 뜻하는 신창 타이로
규정하면서 신창타이 시대에서는 중고
속의 성장과 구조 전환 새로운 성장
동력의 개발 등을 통해 발전을
지속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새로운 경제성장 전략이 1대 1로
프로젝트이고 1대 1로가 무엇인지
얼마나 큰지 그리고 왜 하는지만 보면
중국이 머리를 잘 쓴 획기적인
프로젝트로 보입니다 성공해야 획기적인
것이고 현실은 어떨까요 가장 큰
문제는 앞에서 자세하게 이야기하기로
했던 부채 문제이죠 최근 1년 사이
1대 1로에 참여했던 국가들이
프로젝트 중단을 선언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유는 다 부채 때문이죠
1대 1로에 핵심은 인프라 건설입니다
막말로 중국이 우리에게 일대일로에
함께해라 인프라 건설을 도와주겠다
라고 하면 좋다고 받아들일까요
인프라는 우리가 더 잘합니다 이미
선진화된 국가들은 로에 참여하지 않죠
실제로 우리는 참여하지 않고요 인프라
건설에 혹하는 나라들은 전부
개발도상국들 있니다 대세에 편입되지
않은 미국에게 의존도가 낮고 경제
도약을 꿈꾸는 나라들이 1대 1로에
참여하죠 건설이 완료되면 돈은 갚아야
합니다 중국은 국제 통화기금 IMF
다 약 두배만은 연 5% 금리를
적용해죠 민간 대출 혹은 차한 형태로
개발 도상국에 돈을 빌려주면 면
인력과 기술을 갖춘 중국 기업이
현지의 진출에 건설해 주는 방식입니다
돈을 빌려주고 중국 기업이 건설해
준다 개발 도상국 입장에서 보면
인프라 건설 말고는 아무런 경제 창출
효과가 없는 방식이죠 키르기스 스타는
국가 부채가 GDP 대비 78% 아지
올라갔고 지부티 3랑 가라오 3를
비롯해 처음에 언급했던 국가들과
대표적인 친중 국가인 파키스탄까지
빚더미에 빠졌습니다 스리랑카는 1대
1로 사업으로 건설된 한반 토타 한구
지분의 80% 중국 구경 대기업
차이나 머천트 그룹에 넘겼죠 중국에서
빌린 돈을 갚지 못해 불가피하게
99년 기한으로 항만 운영권을 넘긴
것입니다 현재는 디폴트를 선언하고
중국과 부채 상한 계획을 논의하는
중이고요 심지어 파산한 나라도
존재합니다 잠비아는 중국 국유
은행에서 66억 달러를 빌렸다가 갚지
못해 2020년 국가 부도 사태를
맞이했죠 결과적으로 일대일로 참여와
국들은 과도한 부채를 얻은 채 자국
익이 중국에 종속되는 결과를
나왔습니다 큰 빚이 생긴 국가들은
중국의 말에 토를 달 수 없는 말
그대로 경제적 장악을 당했죠 인프라도
제대로 건설했다 men 또 모릅니다
지은지 얼마 안 된 건물에 비가 세고
천장이 무너지고 난리죠 대표적인게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입니다
에콰도르에 건설한 수력 발전소는
끝나자마자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붕괴 위험이 있다며 운영
중단까지 선언했죠 이렇게만 보면 부시
0사고 자시고 어찌 되었든 중국은
대출해 주고 이자도 받고 국내 기업
사업 유치까지 성공했으니 이득만 본
것 같이 보입니다 하지만 중국 상황도
좋지 않죠 앞 서 말했듯 중국 역시
대규모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1대 1로 참여국들이
과도한 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
위기에 직면하자 중국은 결국 비탄에
나서야 했거든요 미국 컨설팅 업체
로디움 그룹이 지혜한자 그에 따르며
중국이 전 세계 인프라 투자를 위해
지원한 대출 중 2020년부터
2023년 3월까지 3년 동안에만
탕감하고 제업 된 채무가 785억
달러 하 나약 1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대 1로가
약화된 가장 큰 요인은 미국이 1대
1로를이 킨 이유도 미국이고 머리를
잘 썼다고는 하나 정치적인 경제적인
군사적인 목적은 시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뻔히 보이죠 방법이 머리를
잘 썼다는 것이지 중국의 목적은
노골적이었던 미국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죠 미국과 서방 국가들은 중국의
1대 1로 프로젝트에 대응하는 계획을
내놓으면서 1대 1로는 급격히
약화되었습니다 2021년 미국을
비롯한 G7 정상들은 더 나은 세계
재건 구상을 통해 2035년까지
개발도상국의 40조 달러 약 4경
7496 정 규모의 기반 시설 확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죠 이런 상황에서
G7 중 유일하게 1대 1로 사업에
참여한 이탈리아까지 2023년 말
1대 1로 사업에서 탈퇴하겠다고
중국의 공식 통보하였고 2024년
3월 11일 미국 국무부의 리처드
베르마 부장관은 사실상 중국의 1대
1로 사업에 맞서기 위해 향후 5년간
국제 인프라 투자에 20억 달러를
투입한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지어준
인프라가 개판인 상황에서 미국이
도와준다니 솔깃한 제 아이죠 미국과
사방 국가들 입장에서도 그렇게 손해
해보는 장사는 아닙니다 중국과
마찬가지로 경제적 영향력도 커지고
지리적 군사적 이점도 가져올 수
있으며 자국의 기업들도 진출하면
되니까요 중국은 매우 난감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죠 사업 시행 초기
중국의 외한 보유액은 4조 달러에
육박하였다 중국 경제가 수출보다는 내
수류 중심으로 성장하게 되면서 외한
보유액이 빠르게 감소한 탓에 여러므로
일대일로 사업은 한계에 봉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일대일로 자체를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중국에게는 내세운
명분인 세계 전체 경제 성장보다
서방이 봉쇄에 맞설 국가 전략적 의미
군사적 의미가 더 크고 멈추기에는
늦었거든 하지만 처음에 구상했던 대로
진행하기에는 중국 경제도 난항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어떡하냐 수정이
중국은 투자 규모를 줄이고 선택과
집중을 진행 중입니다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중국의 1대
1로가 작고 아름다운 프로젝트로
전환되고 있다는 기사로 되죠 중국의
해외 투자 및 인프라 건설 는 동남아
전략 지역으로 집중되고 아프리카나
유럽 등에 대한 투자는 이미 감소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중국에게 전략적
군사적으로 의미가 큰 곳들은
동남아이민 그의 무리한 1대 1로
추진이 1997년에 일어났던 아시아
금융 위기 같이 금융 위기로까지 번질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결과적으로 개발도상국들은 제대로 쓸
수도 없는 인프라를 지느라 엄청난
빚을지게 된 것이니까요 1대 1로
해서 단 하나 중국의 목적 중 하나인
경제적 장악 말고는 다 실패한
상태라고 봐도 무방한 하죠 만약 경제
위기로까지 확대된다면 우한폐렴
코로나부터 경제 위기까지 100년
뒤면 22세기 역사 책계 적어도
30% 중국 이야기로 가득하지 않을까
싶네요 중국이 꿈꾸었던 야망 1대
1로에 대한 이야기 이번 편은
여기까지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