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돌싱 특집의 꽃! 🌸 수영장 데이트 선택!! 입수까지 😨 불사지르는 선택의 순간 🔥 | EP169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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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내 남자다 싶으면 꺼내주세요!" 수영장 데이트 선택의 시간. 돌싱 남녀들은 마음의 드는 상대와 데이트 하기 위해 또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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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마라 22번지 선택
들어가겠습니다 오케이 선택
갑시다
오늘
선택은 여자들이 하겠습니다네 여자들이
선택네 드디어 마음을 알 수 있
선택 여자들이 하겠습니다
뽑는 거 같은데 어 이렇게 되면 이제
영수 씨도 아마 밝혀지겠죠 어 차라리
좋은 타임 아 수영장입니다 예 우리
돌싱 특집 하면 또 수영장을 빼놓을
수가 없거든요 아 무조건 빠져야
돼요 솔로나라 22번
제
선택 들어가겠습니다
영수 자 영수 나오죠 영수 영수
나오고요
자 이제 알게 되겠죠
예 당연히 영숙 원하고 있을
텐데 영숙 님하고 데이트하고 그렇죠
그지 아니 뭐네 그 2순위까지 한번
마침 데이트할 기회가 돼서 했지만
역시나 저는 이제 영승님께 어떤
선택을 상대한테 봤든 저는 영승
님한테
직진하려는 충분히 그럴 만하지 뭐
지금 아무게 없는데 없 아무 피드백을
못 받았는데 지금 뭐
[웃음]
영수가 내남자다 싶은
여자는 앞에 가서 커내
주세요 맞네 손 잡아주는 거네 그
손을 내밀어라
예 자 좋습니다 아 이제 여기서
영숙씨가
자 고독 정식입니다 예
이게 됐어요 영숙 씨가 좀 망 편하고
미안해도 그렇게 해야 돼요
자리네 이렇게 되면 영수도 아 내가
너무 일방 통행이 있구나라는 또
생각을 하게 되죠 네 중에 좀 약간의
반성을 좀
하겠죠음 예상은 했었습니다 예 왜왜
아 누군가에게 한번 더 알아볼
생각이었겠지만
사람을 알아고 싶었는데 결국에는
그녀도 저도 줄여 나가서 저가 제가
된다면 그거마저 좋을 일이 없겠다
싶습니다 이렇게 봐 아 진짜 그래서
말이 중요한 거야 말로 해 줘야 되네
표현을 해야 되는데 영
자 우리 영호
씨네 어 옥순이죠 일단 한번 할
때까지는 계속 한번 해봐야 노력해
봐야죠 순자는 한번 했고 옥수리 한번
해야 이제 뭔가
좀 일단 그 5대 5입니다 5대 5
밖에서 나가서 하는 건 좀 다를테니까
약간 그런 느낌인 거
야 영호가 내남자다 싶은 여자는 손을
살고 꺼내
주세요
[음악]
오 자 저희는 이제 한 명 예상
되거든요 어떻게 꺼낼까 자 순자
예 어떻게 꺼낼까
오 손으로 해야 되 어 일부러 약간
그 한 거 같은데 물 뿌린 거
같은데 순자가 구해 줬지 뭐
예 선택 안 하고 싶어요 오늘은
선택을 안 하고 싶 아니 왜 왜 영호
씨 아니었어요 슨 얘기를
들었잖아 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어요
제가 선택을 안 하면 짜장면을 먹게
생겼네요 그래서 그냥 선택을 했죠
잘하셨어요 아이 당연하지 빨리 옥수
님이랑 대화를 해보고 마음의 정리를
빨리 하고 저한테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컸는데 계속 이게 미
미뤄지니이 기다림이 길어지니까 이제
저 혼자 힘들어지는 거죠 점점
지쳐가는 거죠 빨리빨리 알아보는게
좋은데 일단은 됐다 뭐 이제 됐다
일단 하명 됐다 그리고 이제 또
순자가 또 나가서 이제 다시 뭐 또
이제 또 얘기를 하면 되니까 뭐 또
여기는 언니이고 또 여기는 어쨌간에
이제 뭐 안 나왔으니까 이제 그러니까
아무래도 조금 이제 순자 쪽으로
기우는 거죠 어렵다 어려 기 기 어
랑기 어 잘해 좀 넘어가
그러니까
용식
[웃음]
병 지금 영식은 현숙을 바랄 거
아니야 그렇죠 현숙 바라지 그까 현수
님하고 한번 더 특별한 시간을 더
가져보겠습니다 근데 현숙은 아니라
그랬거든요 아 어제 너무
재밌어서 너무 저는 활발하고 어떠
상황에서도 자기 뭐 안 좋은 감정
표하지 않고 유쾌한 걸로 승화를
하려는 사람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남녀
불문하고 형수님은 딱 그런 사람인 거
같아요 맞아 좋은 사람이지
자 현숙은 지금 경수한테 안 간다고
했으니까 영식 테 갈 확률도 있긴
있어요 영식이 남자다 싶은 여자는 어
주세요 아 형 씨 아 오늘 또 짜증만
먹으면 영식씨 또 삐질 텐데 아 오늘
또 많이 먹을 것 같은데
예 아 고독 정식이 예
알겠습니다 서가지고
아 영식 좀 맛있긴
합니다 영철
자 영철 아 영철 씨도 고속 정식 안
먹었으면
좋겠어요 영자님 어 영자네 영자 어
영숙 님한테 분명히 쿨토시를 드렸는데
안 쓰고
온게 아의 표현네 패션인데 저
상태에서 쿨투 시만 꼈어 너무
이상하잖아요 kcm 나한테도 안 하고
나왔을 것 같아 kcm kcm KC
나한도 안 나 안 하고 나왔을 것
같아 밖에다 쿨토시 하나로 어 영숙
님만 좋아하겠는데 뭐 계속 있어요이
이쪽이 한번 뭐 둘이서 얘기를 하면서
계속 그 편안함이 이어질지 둘이 있을
때도 그 편안함이 이어질지 내가 준
선물을 왜 착용하지 않았냐 약간 옛날
그 바이브 영철이 내 남자다 싶은
여자는 손을 잡고 꺼내 주세요
찰씨 아무튼 오해 하지 마요 그
투시는 그게 거절은 아니에요 예 이거
진짜 중요한 데이트라 이들이 지금
선택을 확실하게 하는
거예요 보신게 지금 세분입니다 짜장
파티예요 나는 이제 보면은 상철 상철
명
나 영철씨 계속 고속 정식이
지금네 여섯 명인데 남자는 세 명밖에
안 남아
있어요 광
자
황수네 저는 영자님 하고 하고
싶습니다 영자님네 다른 거 다 떠나서
그냥
어
영자님 자체에 대해서 좀 알아보고
싶어서 예 데이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영재님 쨌 표현을 하긴
했거든요 저희한테는
인터뷰로 아 영제 표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수가 내남자다 싶은
여자는 손을 잡고 꺼내주세요
자
영자씨 왜
고민하지 설 장 에이 찰 씨랑 또
얘기를 한번 해보고 싶은 건가 아
나오지 나오지 정리했다고 했 아 근데
뭔가 좀 고민을 하신듯한 눈 치긴
했어요 근데 왜 맨날 내가 선택해야
돼 내가 선택할게 아니잖아 좀 짜증
아니 구게 내가 맨날 구해주고 너 한
번도 날 해본 적이 없잖아 좀 짜증나
짜증 짜증나 짜증 어떻게 생각해 이런
거 좋아 이런 거 좋아 추정 부리는데
너무 귀엽잖아요 라
실 마음의 소리도 한번 해야죠 서운해
왜 맨날 내가
선택해 살려줘서 고마워 살려줘서
고마워 아 수정 다 좋아지셨다 조금
심통 나 있었어요 약간 왜냐면 그니까
1순위로 나를 선택한게 없는 거죠
남자 측에서 근데 나는 또 내 기회가
왔을 때 물론 남아 있고 알아보고
싶은 사람 광수 밖에
없지만 이게 계속하는게 약간
좀 그래가지고이 짜장면을 한번 먹여야
되나 저 귀여 심통
괜찮아요 뜨거 응 거 여기 이거 어허
나 케 시원하지 어 진짜 시원하
뭐야 아 퀸 영자네 퀸
형자 여러분 이렇게 한우물만
팔면
[웃음]
니다 진짜 몰린다음 엄청 이번엔 엄청
계속 몰린다 다 그냥 자 예 예측
한번 할게요네 영숙 정숙 정희 상철
옥순
현숙 경수 아 아니 설마 제 예측
설마
예 자 상차 가죠 자 일단 주인님
오실 거고요
네네 자 상철이 원하는
솔류션은 영숙 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네 제가 자기속에 때 얘기했던
조건 같은 부분도 맞고 또 성격도
되게 밝고 좋으셔서 영숙 님의 이제
노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어서 일단
얘기해 보고 싶습니다
상철의 내 남자다 싶은 여자는 손을
잡고 꺼내주세요
영숙 나가겠지 영숙 나가 영숙 맞잖아
아니라고가 어
나나 예 정승 나왔죠 예 자 보세요
이제 정이 나오죠 저기 나올 거임
진짜 나가 하는 거야 나와 나지
갈게 자 이제 하나 둘시 모이기
시작하죠 영숙 나가야지 영숙 나가야지
영숙
그 현숙은 왜 안 나가요 경수
아니라면서 아니 현수 아니라며 경수
아니라며 아
아니라면 꺼내주시면 돼요네 어떻게을
같이 잡아주시면 아
오케이 아 영숙이 안 나왔습니다 아
뭐야 아 진짜 옥슨 현수 뭐야 아니
뭐 일단 보자 기도 있어 아 그래
그래 그래도 기도 있어 기도
있어 나네 경수는 뭐 그냥 여기 떠날
때까지 계속 일이네 경수 씨는 진짜
아야 저 부럽다 당겨라 둘 다 둘 다
당긴다
박 경수는 마지막에 무슨 복이야
강아지 같아요
대형견 말 잘 듣는 대형견 같아요 밥
먹고 싶어요 나가서 여기를 좀 벗어나
둘이 있었던 적은 따로 없어가지고
별로 나간 적이
없어서 일단은 되게 열심히 살고 계신
거 같고 뭐 외모도 너무 좋으시고
그다음에 운동 선수도 원래 선수란
직업에 대해서 제가 되게 좋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얘기
나눠보고
싶어요 어 상철 어 어 뭐야 뭐예요
왜요 어 첫인상 선택 이후로 소통이
한 번도 없어 가지고 그래도 너무
아쉬워
꼭 해보고
싶습니다 딱 상처를 하려고 했는데 딱
경수를 보자마자 이게 뭔가 경수한테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거 같은
거예요 내가 플러팅에 대해서 경수에게
실망한 거는
사실이지만 그 실망보다는 그에 대한
호감이 더 컸기 때문에 그렇게 섣불리
확 씻고 접고 싶지 않았어요 미련이
있었던 거죠
경수한테네 아 근데 그만큼 마에는
사람이 때문에 왔다리 다리 다리 할
수도 있다는 봐요
어 싸 오늘 한번
해야지 상철 좋겠어
감사합니다 아 근데 영숙은 어 그래도
경수다움
경수 씨가 인기가 엄청납니다 그게
원래 또이 얼굴이 비와 이상들이
인기가 많아요 예 내 마음에 비와
옥수
님네 일대일로 나가서 데이트 한번
해보 싶어요 그리고 그녀의 마음도 좀
뭔가 제대로 듣고
싶고가 내남자다 싶은 여자는 손을
잡고 꺼내 주세요가
자 옥 옥이 가장 먼저 나오는 거고
다른 분 손도 잡으면 안 될 것
같은데 제가 엄청 확고하게 이렇게
영수 님을 픽한 그런 느낌이 되게
많이
드셨었는데 거 같아 가지고 오늘
기회가 된다면 좀 경수 님과 나가서
좀 얘기를 해보고 싶어요
멋있어요 멋있어요 남자 남자 남자로
느껴져요 떨려요
보면 제가 자꾸 섭섭한게 생기는 거
보니까 많이 좋아하니까 제가 이쁜
받고 싶나 봐요 경수
님한테 들어가도
돼요 들어가도
돼요 외고 들어가려고 들어가서
배우라고 아 진짜
씨가 오히려 하드캐리 하네 이번
기수는 옥순 짜증났어
아니 마이크 빼네 마이크를 빼는데
물에 들어간다고 어 물에
들어 너네 너 네트 오지 말라 이거
아니야 날 들어줄 거야 아니 여기까지
와야지 여기 여기나 왜냐 여기 여기는
저좀 안
감사합니다 화자처럼 올라 와준게 아니
감사합니다 처 올라 도와준게 아닌데
이거 팀 경수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수용하려는데가
수영복이
없어가지고 가짜 아니고 호기심 아니고
나 너 좋아해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싶었어 돌려 말하면 누가 알아
남자들은 보여줘야 되잖아요 경수에
대한 마음이이 두 명보다 훨씬 높다고
생각했어요 그 나의 최선의
방법 되게 많이
당황했어 어떻게 들어올 건지도 잘
모르겠고 또 다 안 들어왔어요 난 전
더 불편한 거예요이 멋없이 갑자기
여기 쭈쭈 옆에 가가지고 또 저이
질질 이렇게 나온 거
알죠 이게 그까 멋진 건 머리는 알
지만 저는 솔직히 안
느껴졌고요 어 아 사실 오늘 아침에
영숙 님이랑 얘기를 했었고 그래도
오늘 기회가 되면 얘기를 해 봐요라고
했는데 어 그럼 그럼 당연하지
당연하지 했는데 뭔가 어 남자대
여자의 그거로는 전는 아예 안
받아들였기 때문에 예
멘붕이었던
어쨌건 내일 새로운 ena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