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상대 협박이나하고 진짜 한심한 축구협회. 월드컵 못나감? FIFA 공문 완벽히 설명해드립니다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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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개입을 못 하게 하는 겁니다
그죠 하지만 허용하는 건 있어요
부당함을 지적하거나
부당함에 개입하는 거 가능합니다 어이
맞네 딱이 사례네요 우리가 이거를
묘하게 섞어 버리는 거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우리는 지금 부당함을
지적하고 있어요 부당함에 개입하고
있어요 그런데 너네 부당한 개입을
하고 있다고 피파에 거짓말하는 거죠
여러분 걱정 안 하셔도 돼 아 확실히
이해된다
와 피파가 대한축구 협회에이 문체부
감사와 관련해서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어 피파가이
문체부 현안 질의와 문체부의 감사를
언급하면서 축구 행정의 자율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취재의 공문을 대한축구
협회에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고 공문을 보냈다
피파가 대한축구 협회 어 외부 간섭
받으면 너네 제재할 수 있
이런 식으로 공문을 받았다는 거예요
대한축 협회가 예 어 큰일났다 아니
근데
궁 피파가 공문을 먼저 보낸 건지
아니면 물어봐서 우 이런 어때요 아
생각하는게 다 똑같아 어때요 그러니까
건지 아니 그 뭐 피파가 뭐 우리
한국 국회를 보고 있지 않을 거
아니에요 와 뭐 어 뭐 녹취해 놨어
우리 얘기한 걸 아 우리도 사실 그
얘기 계속 하고 있 어 그 얘기했어은
생각이죠 지난번에 저 파리올림픽 우리
떨어졌는데 우리 손 싸가지고 막
이러는데 혼자가 자기 자서전 했다고
막 잖 그 밑에다 쪽지 넣어 놨지
저기고 하나 보내주세요 저기 형 형
나 미터 정 형 공문 레터 오케이 어
아 당연히 어 이거 지금 저희가
이렇게 지금 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 이거 어때요 어떻게 좀 답변 좀
주세요가 파 그렇게 그렇게 물어보지도
않았지
그러니까 추측입니다 여러분들 요거는
그렇죠 우리가 뭐어 자 여러분들요
앞에 붙입니다 추측하는 겁니다 일단
당연히 피파가 바로 보내진 않아요
피파가 각국 회원국들을 하면서 저
상황이 뭔지 이러지 않아요 자어
추측을
하건데 협회는 이렇게 공물을 보냈겠죠
저기요 궁금한 거 있습니다 피파 형들
응 그 혹시 그 협회를 밖에서 이렇게
막 간섭하거나 뭐 개입하고 그러면
이건 문제인 거죠 나 이게 규정
해석이 잘 안 되네 그렇게 하면
문제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답
갖고 왔어 그렇지 어 갖고 있는 거지
아 싸씨
받았어 야 이거 언제 터트려 언제
터트려 언제 터트려 야야
야 저기 중간말 잘하나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이거 내가 다 잠지 오겠어
이거 원래 30일 날 받았다며 맞아요
맞아 30일 날일 2일 날 터트
어어어 그래서 발표하고 오후에 딱
내잖아 그렇지 와 정말 투명해 아 그
내가 저 저번에 이제 그 뭐 대통령
씨를 아는 분이 있어 가지고 연락
받었다 그랬었잖아 서로 연락했다고
그때 9월 30일에 나한테
갑자기
저희는 그 뭐 정부는 개입을 하지
않습니다라고 나한테 얘기를 하는 거야
다 알고 있었겠지 그 그래 내가이
얘기를 나한테 왜 했을까라는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보니까 그때
공문을 받았다는 걸 알고 있었던 거
같아음 어 그래서 약간 내가 뭐
방송에서 그 얘기를 해 주고를
바랬었다 봐 그랬었던 거 같아 그
날
터린인데 자 일단 그래서 좀 얘기를
해 드리면 앞에는 뭐 그렇게 협회가
하지 않았겠냐 한적
의심이고 자 저는 제가 그랬잖아 저는
어제 이걸 받고 혹시 여기 지금
동접을 이만 분이 하고 계시거든요네
그 여러분들 어때요 어 어제이 뉴스를
딱 보고 지금 저희가 뛰어 놓은 뉴스
뭐 제지 받을 수 있다 뭐 큰일 난다
월드컵 못나 뭐 이런 거음 여러분들
막 좀 무섭고 아 이거 더 이상
우리가 축구 협회를 뭐라고 하면 안
되겠구나 정몽 교회장 홍명보감독
뭐라고 하면 우리 월드컵 문나 큰일
하겠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드셨어요
어떨지 모르겠네음 근데 사람마다 좀
다르겠죠네 어 걱정되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 거예요 우리가 월드컵 우리 없는
월드컵을 본 본 분 없는 월드컵
본지가 굉장히 오래됐을 거 아닙니까
그죠 우리가 86 월드컵 때부터 계속
연속 진 줄입니까 네네 근데 어떤
분들은 또 나는 이걸 바꾸는게 훨씬
더 중요해 우리가 뭐 이번 월드컵만
나갈 거야 본질적으로 손댈 건 손대야
이런 분들 계시긴 할 거예요 근데
어쨌든 이렇게 나오면은 약간 어 이럴
수 있잖아요 어 진짜 어 이게 제재
받는 거야 이제 그렇게 어 흔들리고
겁 먹으라고 겁박한 거예요네 협박한
겁니다 이게 어 제가 참 투명한
사람들이라고 표현했던 건 예상을 안
봐서 나 정말 나는 이게 그 마지막
카드 이거 쓸 줄 알았거든요 우리
어제 그래서 발표한 다에 그랬잖아
문체부가 왜 그렇게 발표했는지
문체부가 명백한 규정 위반 하지만
알아서 처리해 이거 그렇잖아 다른
프레임으로 말려 들어갈 거봐
그렇다음이 프레임을 축구 협회는
준비하고 있었는데 근데 이번만 썼냐
아니야 이거 우리가 정가의 보도라는
표현 좀 많이 쓰는 표현 중에 하난데
뭐만 있을 때마다 마치 마술 처럼
꺼내면 다 해결해 주는 것처럼 쓰는게
있거든네 마치 피파가 뭐 외부에 힘이
개입하면 뭐 제제 때립니다 이거를
정과의 보도처럼 이런 문제 나올
때마다 꺼내들어 자기네들이 뭔가
잘못하거나 불리할 때마다 이번만
하더라도 처음에 어 문제가 있다고
우리가 막 얘기했더니 그때도 꺼냈어
이거 이번만 나온게 아니에요 그때도
꺼내 저 얘기를 이거 이번만 꺼낸게
아닙니다 그때도 꺼내 그다음에 현안
질이 제가 참고인으로 나갔던 거
있잖아요 그때도 꺼내 또 꺼내서 그날
그래서 회원들이 그랬잖아 왜 겁박하고
어 어 이번에도 또 꺼낸 거야 같은
카드를 계속 꺼내고 있는 건데 이번에
달라진 건 뭐냐면 공문났다 이거야이거
누가 보더라도 국문은 협 무슨 피파가
보다 보내는게 아니에요 저거는 이런
거 문의하니까 보내온 건데 그 내용
별국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냥 규정이
그렇다고 설명한 거고 야 이제 여기서
또 하나에
그러면 자 이렇게 국민을 상대로
겁박하고 협박하는게 오르냐 문제를
떠나서네 진짜 제재를 받을 수 있을까
요것도 좀 궁금하잖아 팩트네 어이
예로 들면서 지금 뿌리고 있는 그
협회 쪽이나 아니면 그쪽에서 근거로
두는게 뭐냐면 그 2015년 쿠웨이트
사례 아 그 모습에 당한 거 그다음에
뭐 인도네시아가
그 피파대회 주관 하려다가 제 받았던
거 그 살에 이제 쿠웨이트 같은
경우는 왜 그때 제절 받았냐면 정부가
축구 협회에 일상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법을 만들었어 응 어 그래 그건
문제지 어 그다음에 인도네시아는
개체인데 이스라엘은 종교 정치로 완전
다르잖아 어떤 종교 특정 우리 얘기
안 해도 다 알잖아요 그러니까어야
우린 너네 인정할 수 없어 입구
거부를 했어 그럼 안 되잖아음 그래서
그때 제재를 받은 거예요 이거 누가
보더라도 말이 안 되죠 자 피파가
어 이렇게 어마어마한 제재를 뭐 그게
해산 이건 월드컵 참가 금지은 국제대
금지 건간에 때리는 경우는 이런
경우입니다 자 외부의
힘이 뭐 예를 들면 정치라는 이런 걸
포함을 해서 축구 협회를 강제로
해산시키고 회장 선거나 임직원 선거에
부당하게 개입하거나
협회의 인사권이 재정 사을 통지하는
법을
만들거나 이런 걸 다 포함을 해서
한마디로 할게요 축구 협회가 외부의
힘에 완전히 종속되고 지배받는
입니다 여러분들 요거 마지막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축구 협회가 외부의
힘에 완전히 종속되고 지배되는
경우예요
부당하게 아니면 인사권에 선거에
개입하는 겁니다네 자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게 여기 하나라도 해당되면
얘기해 보세요 하나라도 있나요
없습니다 있어요 지금 어 이거 우리가
우리가 주가 주체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지금 표는 우리가 강제
해산시키고 있습니까
아니죠 지금 선거에 부당하게 개입하고
있습니까 선거를 하고 있어요 성거
없어요 지금 그다음에 그 이게 협회의
인사권이 재정 돈의 사을 통지하는
법을 우리가 지금 만들고 있습니까음
아니에요음 그래서 지금 대한주 협회가
어떤 거에 완벽하게 종속되거나
지배받고 있습니까 아니에요음 지금도
아니라고 계속 얘기하잖아요 반박하고
하고
있잖아요이 이게음 먼 사례를 안
들을게요 오늘 팩트 체크가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게 있었어음 어
2 그때 5년하고
2012년 보니까 어떤 보도 11년인
12년입니다 2005년과 2012년에
지금처럼
국회가 축구 협회를 상대로 해서
그때는 뭐 외국인 감독 경질 문제
이런 것 때문에 불러요 불러가지고
국정 감세를 시행했습니다 두
번에음 그때도 지금처럼 똑같이 우리
축구 협회가이 카드를 꺼냈어요 어
이러면 피파한테 제재 받습니다 이러면
월드컵에 문제 생깁니다 근데 우리
그냥 정감 했거든요 아마 기억하신
분들 기억할 거예요 나와 가지고
회장도 나가고 막 그랬습니다
당시에 뭐 무슨 제재 받았어요 없죠
여러분들 제재 우리가 제재받은게
있어요 피로부터 월드컵에 못 당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해당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과 되게 비슷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프랑스에서
네네네네 어 2010년 남 월드컵 때
그때 막 도메네크 감독인데 선수들끼리
싸고 감독 뭐 한명하고 막 그래가지고
팀이 정말
그냥 예 완전히 개판이 됩니다 그서
막 조별리그 탈락하지 프랑스가 그때
어 그래가지고 그 뭐 그런 내부에
분열이 있었고 협회가 그걸 잘 관리
못했고 행정이 했고 그래서 국민들에게
엄청난 그 실망감을 줬다 그래서
당시에 그 프랑스의 정부와
국회의원들이 청문에 세워요 누구를음
감독 독과 도메네크 감독과 당시의
프랑스 축구 표장을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되냐고 막 얘기합니다 그랬더니
피파가 그때 어 이렇게 하면은 문제가
생깁니다 이야기를 해요 그랬더니
아깝잖아 프랑스 정부가 프정 난다
이거 너네 도대체 뭐 하는 애들이야
우리가 지금 뭐 프랑스를 뭐 바꾸려고
축구협회를 우리가 무슨 뭐 지배하려고
하는 거야 우리가 뭐 장악하려 그게
아니잖아 우리는 지금이 우리 국민들
프랑스 국민들이 이번 협회나 이번
대표팀 운영 관련해서 너무 화가 나
있어 우리는 국민을 대하는 기관이든
그 사람들이 화가 나 있고 궁금한
거를 물어보려고 하는 거야 어 맞네
어 물어보는 건데 그걸 왜 하지
말라고 무슨 권한으로 피파가 무슨
권한이 있어 왜 우리 국가의 내정
간섭을 해 아주 대통령실 대변인이
그때 얘기하고 국회에서 세게 얘기해
가지고 피파가 어떻게 하는 줄 알아요
아 미안 끝내 어 우리랑
똑같네 그 사례에 되지 않아요
완벽하게 종속 받거나 지배받는 상황이
아니잖아 예 그니까 제가 그래서 그런
거야 이거 겁박하고 협박하 거니까
우리처럼이 디테일하게 이런이 규정을
아는 사람들은 이게 아 내가 그랬잖아
보고 어제 웃었다가 아 진짜 저거 저
카드를 또
꺼내네음 근데 잘이 규정을 모르시는
분들은어야 이거 야 큰일나는 거
아니야 큰일나는 거 아니야 저 그냥
여론을 호도시 거야 이게 가리는 거야
눈 가리고 귀 가리겠다는 거거든네
아니 이제 똑같다고 말씀드린게 확실히
그 지금 프랑스 사랑 우리랑 똑같은
거잖아 우리도 국민들 축구 팬들이
분노해 여론이 들끓고 네네 네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된 부분을 정부나이
국회에서 확인하는 차원 아닙니까음
부당한 개입을 못하게 하는 겁니다
그죠 자 요거 한번 단어인데 한번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부당한 개입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의 힘이 예
하지만 허용하는 건 있어요 부당함을
지적하거나
부당함에 개입하는 건 가능합니다 어
이해나 맞네 딱이 사례네요 우리가
부당한 개입은 안 돼요 하지만
부당함에 개입하거나 그까 어 너네
부당해 음 부당함을 지적하거나 이거
안 돼
가능해요 이거를 묘하게 섞어 버리는
거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우리는
지금 부당함을 지적하고 있어요네
부당함에 개입 개입하고 있어요 그런데
너네 부당한 개입을 하고 있다고
피파에 거짓말하는 거죠 여러분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아 확실히 이해
된다도 되고요 또 하나는 이게 정체의
개입 이가라 문제도 한번 생각해
보죠네이 문제의 발단 는 일단
기본적으로 어 축구 협회입니다네
발단은 축구 협회고시이고 홍명보
감독이고 크리스만이에요 맞죠 이거는
맞죠 그 자이 발단과 문제를 야기했던
사람들이야 당사자 장본인들 있데이
문제를 제기해 가지고 들끓었던 건
누굽니까 국민들이 주구 팬들 그냥
팬들이 팬들이 못 참겠다 그래가지고
막 경기장 가서 정몽규 아웃 뭐
홍명보 아웃 그다음에 누군가는
보이콧음 간는 뭐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뭐 나름대로 방식으로 아니면 뭐
커뮤에서 아니면 축구 유튜브에서
아니면 뭐 기사로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했어 그랬더니 우리 국민들을
대의는 그 프랑스 사랑 똑같은 거죠
대의라는 국회가 어 그리고 우리가
청원 운동을 했잖아 아 그렇다 이것도
얘기해야 되겠다 청원을 했잖아 청원을
했기 때 청원을 하면 청원을 하면 그
사람들은 이거를 국민들이 물어봤
때문에 답을 해야 되는게 있잖아요
5만 명 이상이 몇명 그래서 된
거예요 이거는 만약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갑자기 말 정치의 개입이라는
표현은 뭐냐면 아무것도 없었어 근데
정치가 그냥 들어와서 야 너 갖고 와
너 갖고 와이 새끼들 이러면 정치가
개입한 거죠음 요즘 그 역시 쓰레
그비 외 파리가
맞았다 자 요즘 우리 팬들의 수준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만약에 정말 그런
밑도끝도 없이 정치가 개입해서이
문제를 막 막 축구 옆이나 축구 쪽에
들어왔다 그러면 우리 팬들이 먼저
가만 안 둘
겁니다 라고 어 평상시에 축구 쪽에
저 어 관심 많이 쏟아라 왜 이런데
가지 할 거냐 아마 팬들이 먼저 들고
일어날 거예요네 순서가 그게
아니잖아요 이걸 묘하게 다 섞는 거야
정치가
개입했다고 그렇게 따지려면 팬들이
개입했다고 얘기하죠 차라리 그게 맞지
그래서 이거는 정치가 개입한 문제도
아니고 부당한 개입도 아닙니다
부당함을 우리는 개입하고 있는 거고
부당함을 지적하고 있는 거예요 전
이걸 명확하게 하고
싶어요네 아 일단 정 가 뭐 잘 된
거 같아요 지금 뭐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고 그래서 달수도 어제부터
뭐 문체부가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은
것은 피파 규정을 위반해 외부
개입으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예전부터 해왔어 예상했던
카드고 마지막 카드야 축협이 쓸 수
있는 우리 어제 그랬잖아 마지막 카드
하나 남았다고 그러니까 예전부터
그랬어 너무 뻔 제가 어제 그
문체부가 중간 발표했을 때 사람들이
아 왜 확끈하게
나가 잘라 이런 얘기 안 하냐 그
프레임에 하나 걸릴 수 있다 협회가
준비하고 있는게 하나 카드가 있다이
카드를 얘기한 거 협회는 어찌 보면
막 준비해 놨다가 자르라 그러면
인사권 걸어 가지고 해야지 근데
얘기를 안 했어 근데도 뭔가 할 리가
있으니까 끝내긴 한 거거든요 약발
없어 약발 없고요 크게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이 문제 아까 그랬지만
이거는 정치 개입도 아니고요 그렇게
어 풀어갈 수 있는 문제도 아닌데
저는이
문제는 진짜 드리고 싶은 얘가 있어요
하나 어 아니 그 지금 축구
협에 어 그리고 정몽규 회장 그다음에
홍명보 감독 아 진짜 월드컵 걱정하는
거예요 그 진짜 막 월드컵 못 나가고
국제대회 못 나가고 제재 받는 거
진짜 걱정하는
거예요
아니죠 나는 지금이 정도면 정교
회장이나 홍명보 특히 정교 회장은
더라고 생각을
하는데 월드컵이나 이런 거 걱정하는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자기 자리 걱정하는 거예요
그거밖에 어떻게 설명이
돼요네이 문제 굉장히
간단합니다 만약에 진짜 그토록 협회가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우리 월드컵
온다 가면 큰일 난다고 그렇게 걱정이
짜 많으시면 우리한테 겁박 하지
마시고요 국민들 상대로 협박하지
마시고 누구처럼 뭐 어 재 김제가
이렇게 소리 치지 마시고 왜 소리를
질러
팬들한테 소리 지르지 마시고이 문제
해결하는 건 간단해요 그렇게 협박하
겁박 하지
말고음 정문 교회장 홍명 모도
물러나면 끝네 아주 클리어 합니다
진짜 걱정한다면 어음 그러면 당신들이
그토록 걱정하는 아무런 문제 없어요
페허가 얘기했잖아 우리 월드커 혹시
지금 만약에 뭐 감독이 조금 공비
기가 있으면 우리 못가 가죠 예음
8.5장이야
아 아니 지금이 정도로 버티고
있으면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자꾸 뭐
협박 겁박하고 협박하는 건 난
이렇게밖에 안
들리는데 한국 축구는 정몽규 혹은
정몽규 회장이 한국 축구입니다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해요 왜 둘을
등치시키는 위대한 뭐 둘 없으면 한국
축구 멈춰 둘 없으면 월드컵을 못가
아니 그 아니 그토록 사랑하시면 잠깐
그 자리 좀 비켜 주시면 안 돼 다른
열심히 일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주면 안
돼 누군지 모르겠지만 한번 변화를
선택하면 안 돼요 뭘 그렇게 버팅기는
말도 안 되는 뭐 해명이나 겁박이
하고 있고 맞아 아 이제 진짜 끝낼
때가 된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어
그래서이 문제를 어느 정도 좀 뭐
해결할 수 있는 분 중에 한 분이죠
어 유인촌 장관 어제 이제 KBS
뉴스에 나와서 인터뷰를 또 했는데
제가 한번 전체적으로 설명드릴게요 그
어제 이제 문체부 중간 감사 결과
발표 이후에 축구협회가 또 방문을
냈는데 그 관련해 가지고 유인촌
장관은 습관처럼 해왔던 일들에 대해서
지적이 되니까 어 우리는 크게 잘못한
거 없는 거 같은데 왜 이걸 지적하지
이런 의미가 아닌가 싶다 스포츠
체육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의미가
규칙을 지키는거다 또 규칙이 안
지켜졌을 때 아 그래 내가 잘못했구나
그런 부분이 정작이 체육의 한가운데
있는 분들에게 습관이 잘 안 돼 있는
거 아닌가 싶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요즘 어떻게 보세요이 윤천 장관의
멘트 그러니까 뭐 어쨌든 우리 축구
패를 지금 당장 강제성을 갖기가
힘드니까 이제 한번 자정 자금을음
기대하는 거잖아요 근데 어쨌든이
자정작용이 어제 반 방문을 보면
그렇게 있을 것 같진 않아요 예
그러니까 뭐 그 반복만 봐도 했던 말
동화 방복 또 하기도 하고 어 아
우리 실수였는데 옛날에 예 면접이라고
하 거 실수였는데 실 뭐 그런 거
하잖아요 가로 치고 막 써 놨더라고요
길게 그런 거 보면 자정 작용은 사실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일단은 뭐 유인천 장관의
말처럼 기다려 주는 건데 만약에 이게
기다려줬는데 안 바뀌면 그러면 이제
뭐 이제 강제성을 할 수 있는 그런
루트를 또 열심히
찾겠죠죠 나는 이게 그
관행이
일상화되는 거야 뭐 나타나는 현상들이
조직이 지금 축구협회가 뭐 이사회를
거치지 않았던 건 관 했다 막 이렇게
자꾸 설명하고
있다네 이게이 사람들이 그 그까
그런게 하도 일상화 되니까 잘못을
하고도 내 이게 잘못인지도
몰라음 특혜를 자꾸 받으니까 특혜가
특혜인지 몰라 그래서 특혜의
일상화하고 난 표현하고 싶은데 홍명보
감독이 대표적이 워낙 어렸을
때부터 성공한 성공하고 그러면서부터
그다음에 다 특혜를 받고 살아왔잖아네
선수 은퇴한 이후에 그 월드컵을
나가는 코 했잖아 현질 때도 아 그때
특해 맞는데 내가 원한게 아니라
사람들이 해준거다 이런 얘기 하는데
그런 식으로 계속 특혜를
받으니 아니 그때도 만약에 내가 원치
않았는데 난 특혜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게 어떻게 돼음 특혜인 걸
알았지만 내가 원지 않다서 특혜가
아니야 특혜인 줄 알았으면 내가
거부를 해야지 그걸 받아 놓고 아
사실 제가 원했던 거 아니에요 말도
안 되는 거잖아 근데 그런게 자꾸
반복되니까 그 특가 당연시 느껴지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그거 특고
얘기하 면 저거 써 있잖아 아까
얘기하이 사람들은 아무래도 습관이 된
거 같다고음 지적을 하면 이게 습관이
되니까 이거 왜 사람들이 지적을
하지네 특혜의 일상화 특혜의
당연합니다 너무 당연시 생각네 그
부분을 또 지적을 한 거 같고요 자
그리고 어 제가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홍명보 감독 거치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에 대한 어 윤천 장관의이
발언인데 이제는 불공정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러나 저희들이 종의 축구
협회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얘기하기는 좀 어렵다 아마 본인들이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좀
주는거다 불공정한 걸 공정하게 하는
건 굉장히 중요하다 본인한테도 굉장히
떳떳한 일이니 과정을 다시 밟는게
좋겠다 얼마 전에 또이 다시
홍명보감독 관련해 갖고 절차 밟아서
다시 해라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뭐
입장은 좀 동일한 거 같습니다 뭐
패는 어때요요 얘기에 대해서 그니까
이게 말은 좋은데 결국 이제 될 거냐
예 홍명보 감독이 그런 결심을
하냐음 혹은 뭐 정문규 회장이 그런
결심을 하냐 수 그런 결심을 하냐
네를 본다면 사실 어제 그 문체부
감사 나온다면 몇 시간 만에 반박문
안 한다는 거야요 안 한다는 거잖아
문제 없다라는 거예요 어 우리가
생각했을 때 문제 없는데네 또
이거니까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
아니 뭐 당장 뭐 며칠 전에
억울하다고 하셨던 분이 이게 갑자기
강 뭐 내려올 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뭐 저 내용 은 얘기 많이
했으니까 진짜 그 홍명보 감독을
위해서 한번 생각해 볼게요
제가 다시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지금 자기를 던져야 됩니다
그니까 울산을 하다가 대표팀을 하는
걸 나를 버렸다는 표현하지 마시고
그거는 버린게 아니에요 연봉 두 배로
받았는데 뭘 버려 그때는 자기를
버린다는 표현을 쓰는게 아니고 지금이
말로 자기를 버릴 때예요 지금
여기서 어나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돌아올 수 있는 길을 하나는 잡을 수
있어 나중에는 그걸 인정하고 어 나도
그 생각은 해 응 근데 뭉개고 끝까지
가잖아요 못
돌아옵니다네 이게 주위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조언 하는지 모르겠는데
잘 생각해 보세요 이거 밀고 가서
끝이 얻을 거 같아요 월드컵에서 우리
8강 응 그러면 막 앗 역시
홍명복 지금
이 생각해 보 다시
돌아오려면 문제를 문제가 약이 됐던
것들을 인정을
하고 자기를 던질 타이밍이 여기에
그래야
돌아옵니다 그게면 못 돌아와요 나도
좀 그런 시각 들거든 내가 만약에 저
위치면 아 사실 뭐이 과정에서 나도
억울한 부분이
있지만음 나조차도 이렇게 특혜를 받고
온 것은 생각해 보니까 잘못된 거
같다 내가 여기서 딱 자리를 던지고
조금 뭐 기회를 갖고 나 나중에 더
팬들이 인정했을 때 정확한 절차를
밟고 한번 도전해 보겠다 그지 그게
돌아올 길이 나는 이러면 팬 그래도
홍명보 감독은 어느 정도는 아 그래
그래도 그래도 아 그래씨 이건 있지
나중에 도전하십시오 난 이럴 거
같거든 솔직히 열받긴 하지만 오케이
뭐 이런게 있지 당장은 아니지만 좀
시간이 걸리면 돌아오지 그렇지 사실
정문 교장은 뭐 그 정장 이미 골든
타임을 놓쳤고 파란 질이 전에 진짜
너무 무능력하고
네 자기가 먼저 던졌으면 그래서
사람들을 좀 해줬으면 역까지 안
오는데 자기 살겠다고 자기 자리
지키겠다고 여기까지 끌고 오니까 지금
다 이렇게 망치잖아 정문 계장은 어쩔
수 없고네 명함도 그 판단을 해야
되는데 약간 이제 어쨌든 홍민 감독이
유일한 돌파구는 그거거든요 진짜
그거밖에 없어 나 맞다 아니 뭐
월드컵 가서 응 8강 8강 4강 아
그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
성 하지면 그게 유 유일한 그거예요
유일한 지금 그냥 가서 본이 나중에
이제 좋은 평 받으려면 유일한 길이
그렇게 하면 그래도 아 보였구나 이런
거잖아요네 근데 솔직히 생각해서 그
본인의 객관적인 평가를 해보고 다시
그러면 강 못갑니다 갈 가능성이
없어요 크지 않아요 가능성이 일말의
가능성은 있죠 근데 본인의 이제
객관적인 그런 평가를 다시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당연히 어 우리도 한국 감독들도 좋고
이제 외국인 감독만큼 좋데 뭐가 꿀려
이러는데 끌려요 아니 그니까 편 달
그니까 좀 달라 생각 사고가 어
그러니까 본인이 생각했을때 그 보통
그러잖아요 본인이 어 난 해 볼
만한데 약간 이렇게 가는 거잖아요
그렇지 그런 생각이 있으니까 가겠지
아 나 해 볼 만 한데 손흥민 김민주
이거 어 겁나 잘하던데 다 해보면
하는데 이런데이 감독이 좋아야 또
그게 되는 거기 때문에 그렇 아 그
그 능력은 없다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본인이 좀 판단을 했으면 좋겠다
본인은 아니 우리 셋 중에 내가 봤
페더가 제일 나쁘
그래서 뭔가 저기 자꾸 저한테 뭐
하지 마시고 페어를 압력을 가십시오
아 근데 시원하고
좋네 다음 주부터 시작이니까 경기가
그때 이제 뭐 시원하게 못 이긴다 또
이제 욕 먹는 거니까 너무 이제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 발생을 하는
거죠 아 그리고 뭐 그것도 얘기
드리면 두 경기까지는 하시고요 그리고
나서 아 그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어제 달성도 얘기했잖아 그니까
지금 뭐 자기가 성적 내면은 뭐
여론이 바 라고 하는데 솔직히이
심리적 게임이라니 아 끝났 테니까요이
일말의 신뢰도 없는 감독 대표팀을
누가 응원하고 어 누가 인정을 해
주겠냐고음 맞잖아 그니까 그거를 이제
아셔야 된다니까 주의해서 어떤 얘기를
할지 모르겠지만 그니까 이게 그니까
자기 관하는 원래 거의 사실상은 신의
영역이야 야 너를 네가 객관적으로
쳐다봐 봐지도 못해 사람이 어떻게를
나를 객관적으로 봐 그러니까 물론
그거를 이제 메타 인지라 해서 자꾸
이제 고민도 하고 생각도 해서 한
자기 관을 하려고 하는 노력들을 해야
되겠지만 더불어서 주의가 중요해요
주의에서 그렇게 정말 왜냐면 자기
객관 아니라 나는 객관적으로 볼 수도
있으니까 타이는 그래서 주위에서 좋은
사람 있어야 되는데 보니까 지금 축구
옆에를 둘러싼 거기에 내가 어제 오늘
이렇게 축구인들고 좀 통화를 번
해봤는데 다 그 사람들이 이렇게
울분을 통하는게 뭐냐면 이렇게
표현하더라 일을 해야 될 축구 옆에서
일을 해야 될 능력과 비전 있는
사람들은 골 보기 쳐서 나와 버리고음
일을 하지 말아야 할 능력 없고 비전
없는 사람들은 자리가 없으니 거기
들어가서 비비면서 자리를
얻고음 이게 뒤죽박죽 있다는 거예
그러니까 그 얘기는 뭐예요 그러면
지금 정문규 회장도 리더십이 없잖아요
없는데 그 주의도 다 그런 사람들만
모여 있는 거야 그러면서 다 자기
이해 자기 이득 자기 정치만 하고
있는 거잖아 그 밑에서 그럼요 그러니
좋은 선택이 나와요네 아 어제 어제만
놓고 보더라도 봐봐요 오늘 이거
피파에 공문 받았던 거 우세스럽다 아
우리 같은 사람들이 보면 그거 막
얼론 플레이 해 가지고 뭐 기자들한테
뿌리면 사람들이 여론이 바뀌어요 안
바뀐데 세상에 달라진 걸
몰라요음 그다음에 반박문 동어
반복하는 거 똑같은 거 쓴다고 그게
해명이
돼요 보니까 무슨 뭐 저기 변호사
한명 해가지고 논리를 좀
만들었더라고요 말장 나도로 안
바뀌어요 아 진심으로 하는 얘기 저는
다음
스텝을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니까
뭐 그게 누군간에 회장 한 명이
아니라 그 여러 명이 이런 걸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좋은 리더와 좋은
리더십을 구성할 수 있는 그런
인재들을 잘 뽑았으면 좋겠어 좀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이런 우리 선수분들
중에서도 어 세상에 많은 것들을 좀
경험하고 봤던 젊은 사람들 용기
있고면 박주호 마찬가지고 이런 사람이
더 많이가
좀 좀 젊고 좀 힘 있고 좀 열리고
새롭고 세상을 바라보고 이러는 좀
사람들이 더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아 하고 싶은 얘기가 많하 그니까
홍명보 감독은 뭐 주변 사람도 뭐
그렇겠지만 일단 내가 볼 때는 영웅
심리로 가득찬 사람이잖아음 그렇지 꽃
꽃밭에서 영웅 되는 건 누구나 있어
근데 이럴 때 한번 좀 깊게 생각을
해 보세요 불구덩이 속에 들어가는
것도 영웅이 될 수 있다고 아 그렇
몸을 던지는 것도 그렇지 그래서
누구나 뭐 사고 이렇게 영이 되고싶
있기도 하지만 어쩔 때는 혼자 짐
짊어지고 불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영웅이 될 수 있다 그 생각을 좀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고 자이어서
이제 그 아까 이제 유인촌 장관
얘기하다가 이제 넘어왔는데 정문규
회장 사선 연임 관련해서는 스포츠
공정 위원회라는 대에서 심의를 해서
거기서 허가를 해야 일단 사선을
도전할 수는 있다 그런데 거기서
허가가 안 되면 이미 도전도 못 한다
사실은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런 과정이
남아 있으니까 조금 더 봐야 한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아 근데 이거는
그니까 스포츠 공정위에 뭐 또 허가를
왔 이런 건데 아니 이런 상태인데도
사선 하겠다 그러면 그거는 나는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아 아니
이렇게까지 공식 기관이 공식 문서를
통해서 공식화 시켰는데 오류 잘못
부정 이런들도 여기서 지금 그만 듣
거 같은 저 한 번 더 하러 가면 아
그 설마 그건 진짜 설마 이거 정말
아 그거는 설마 진짜 그러면 정말 쁜
사람 아니 진 이거 사선 나간다
그러면은 그때는 정말 나 비판도 안
할 거 진짜 와 우리 짐 싸서 어디
그 황 저 풍경 좋은 데서 그냥
낚시나 하고 어 낚시나 하고 피리나
불고 살자 진짜 에이 나는 그건 진짜
아 그러면 난 진짜 난 난 같이 안
살
거야 아 나 그거는 나 그거는 믿고
싶어 그 정도의 판단은 하겠지
어 책을 안 읽어 보신 거 같은데 아
책에 또 아 축구의 시대 어 그거는
책을 책을 읽어보면 무조건이에요 근데
그 책 출판하고 나서의 이런 일들이
있잖아 지금 아니 안구평 아이 상황에
사손 나간다고 그 책 한번 정독해
보시 거한 와 나 미친 나 이거 사서
나가면은 사서 보시면 아 아 사람들
한번 책 좀 읽으잖아 아 이게
다르구나 우리가 생각하는 거랑 좀
많이 다르구나 아 그 그거는 어느
정도 좀 다 알겠는데 예 저는 한다고
봅니다 아니 신청이라도 해요 제
생각에 아 나 나는 나는 그래도
그래도 진짜 그래도 그래도 난 사선은
안 나간다고 본다 아 그니까 난
그니까 뭐 이렇게 어느 정도 돼야 뭐
항의를 하고 촛불 시를 하고 피켓
슈를 하고 할 거 아니야 1인실을
하건 난 진짜 그 정도면은 진짜 나
초야에 묻혀서 이제 속수 연을 끊고
내가 살았던 축구에 25년을
정리하면서 어 나는 그쪽 보고 오줌도
싸지 않겠다 그렇게 정리하게 약하면서
막걸리나 먹고 살자 진짜 어쨌든 이게
너무 약간 우리 축구가 좀 우수진게
아 히 좀 안타깝고 네네 그 얼마
전에 요리 단이라 그 묻잖아요네 네네
어떻게 알았는지 제가 그 약간 그
영상에 자막을다는게 하나 있었어요
그냥 그 실험해 본다고 근데 요르단
요르단 박문성이 요르단 방문성 아
요르단의 방문성 어 뒤이 온 거예요
되게 길게 어 뭐 이렇게 궁금하다고
한국 상황에 대해서 거기에 제대로
이번에 할 수 있는 거 맞냐 약간
이런게 막 있어요 아 지금
이게 우리 상황을 조금 약간
탐색하는구나 검색해 봤으니까 본인도
제대로 모르니까 물어본 거죠 그러니까
뭐 뭐 서로 막 싸우고 있고 뭐
손흥민 이강인 제대로 되는 거 맞냐
민 제대로 되는 거 맞냐 진짜
부끄럽다 경기 그 감독은 괜찮은
감독이 그런 얘기가 막 써 있어요
약간 요르단이 뭐 이라크 거기서도
우리 상황을 보면서 아 해볼 만한데
그렇겠지 그렇겠지 저기 지금 막 내분
불란 이런 느낌일 텐데 이번에 어
이번 한 그런 느낌이야 아 분란이
일어났으니까 약간 우리 기회 있지
않을까 이런 뉘앙스로 어 그렇게 디해
왔어요 예 아 지금 여러 데 10월이
10월
10월이 문제를 10월 초니 지금
아홉 달을 끌고 가요 맞아 1월부터
그랬으니까요 어떻게 되진 어떻게 같은
문제를 아홉 달을 끌어가 사람이
어디어 좀 정리를 해 줘야지 매듭을
줘 줘야지 와 나 진짜 이거 어떻
그리고 이걸 더 끌어가 1년을 한다
이거는 무능력이 무능력의 극단
아니에요이
문제를 그 지금 9개월도 힘 만약에
또 사선 한다 그러면 어떡하냐 진짜
9개월도
힘든데 사손 도전해 내년 초에 초에
못칠 거니까 와 나 그 생각은 내가
안 해봤는데 사이 타이밍에 사손
나간다는 생각은 아 근데 책 보면
나와 아 그 책보 분들이 다 아세요
알 사람은 다 알아요 아 그러면 애독
애독자 모임에서 다 알 알기 때문에
애독자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피파
공문과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또 뭐
진짜 말 그대로 협박당한 거죠 우리
축구팬 입장에서는 걱정 안 하셔도
된다 오늘 저희가 또 깔끔하게 우리
달수형 필두로 정리를 해
드렸습니다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