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없는 축구" 맨유 오늘도 최악의 경기력, 텐하흐 빨리 경질하는 게 좋지 않을까? (포르투 vs 맨유)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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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없는 텐하흐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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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하흐 #맨유 #프리미어리그 #유로파리그
오늘 영상은 우리 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맨유가 이제 오늘 경기는
테나 감독의 경질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는 경기였지요 이제 알려진 바에
따르면 테나 감독이 오늘 포르 2전
주말에 있는 빌라전 두 경기를 보고
결정한다 였어요 그런데 초반부터
맨유가 2대
0으로의 한 골 20분의 한 골 초반
20분만 보면 아 그래도 맨유가
준비를 해 와서 경기력이 많이
바뀌었구나인 줄 알았는데 내리 새를
먹혀요 27분 30분 50분 역전을
당합니다 물론 마지막에 정말 극적으로
맥과이어가 코너킥에서 득점을 하면서
마지막에 무승부가 되긴 했는데이
2대으로 앞서다가 3대 2로
역전당하는 과정이 과정에서 테나
감독이 여전히 변하지 않고 뭔가
반등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경기였어요
오히려 맨유 입장에서는 그냥 오늘
경기를지고 테나 감독이 늘을 끝으로
경지를 되는게 더 나을 수도
있겠다라고 할 정도로 경기력이 안
좋았어요 그 테나 감독이 그래도 지금
이렇게 위기 상황이 오면 뭔가
전술적인 문제점을 고쳐 오려는 노력을
좀 해야 되는데 오늘 그런 준비가
거의 안 되어 있습니다 요즘에 맨유가
브로 데스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쓰는
것보다 아예 올려서 톱처럼 써요
그리고 상대의 포백을 브로 팬데스
호룬 가르나 레쉬포드 앞쪽에 네명의
선수가 그대로 달려갑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비 방법을 지난 리버풀
전에서 슬롯 감독이 심지어 언급을
했어요 리버풀 전이 완전히 압도하면서
리버풀이 이겼잖아요 근데 슬롯 감독이
경기가 끝나고 우리가 맨유가 이번
시즌에 너무 과도하게 4 둘 4
그러니까네 명의 공격수가 한꺼번에
올라오는 것을 우리가 어느 정도
분석을 해 와서 이걸 통해서 탈압박을
하고 승리를 할 수 있었다 이런
언급을 했거든요 근데 오늘도
똑같습니다 니다 네명의 선수가 너무
올라가다 보니까 중원에 그냥 공간이
그냥 텅텅 비요 텅텅 근데 심지어
수비라인은 같이 안 올라와서 공격과
수비 라인의 거리는 뭔데 중원에는 두
명만 있는 거예요 에릭센과 카세미루
테나 감독이 어떤
의도인지는 어느 정도 알겠어요
그러니까 앞쪽에서네 명의 선수를
달려들게 만들면서 상대를 부담스럽게
만들고 거기서 볼을 뺏겠다 이건데
그게 제대로 이루어지질 않아요
그러니까 문제겠죠 이장을 보시면요
맨유가 압박을 할 때 앞쪽에서 두
명의 선수가 뛰어 가고요 좌우에서 두
명의 선수가 뛰어갑니다네 명의
공격수가 모두 앞에 위치해요 그런데
수비라인은 뒤에 있어요 중계 화면은
아예 안 보여요 수비수들이 그러니까
미드필더 라인에 에릭센과 카세미루 두
명이 여기를 그냥 혼자 커버해요 혼자
에릭센과 카세미루가 둘 다 기동력이
떨어져 있는 선수들인데 저 넓은
공간을 둘이서 커버해야 돼요 이럴
거면 에릭센과 카세미루가 아니라
우가르테 같은 선수를 기용을 하던가
그런 것도 아닌데 그냥이 두 선수만
덩그런히 놓고 있는 거죠 그래서
포르투가 여기서 패스를 보내줍니다
그러면 카세미루가 알로가 올라가
있으니까 카세미루가 커버를 해야 돼요
그러면 커버를 할 때 순간적으로
카세미루가 끌려 나오면서 에릭센이
혼자서이 공간을 또 커버합니다 완전히
기형적인 구조죠요 공간 보세요 너무
넓어요 아무도 들어와 있지 않고
이거는 근데 늘 저런 장면 때문에
탈압박을 상대에게 허용하고 늘 저런
장면 때문에 먹히거나 서 오늘 공격
당할 때 디알로 그리고 후반전에
교체된 가르 나초 앞쪽에서 브로
페데스 호일 look네 명이
달려나갑니다 그러니까 두 명의 이제
미드필더가 있는 거죠 중원에서
미드필더가 두 명인데이 장면도 공격
라인과 수비 라인 보세요 멀어요
머니까 중원의 공간이 참 큽니다 일단
그런데 여기서 일단은 포르투가 이것을
이용하려고 어떻게 하냐면 뷔페랑 호일
룬이 달려나올 때 간격이 벌어지자아요
달려 나가니까 그 순간 포르투의
미드필더 한 명이 살짝 내려와요
그러면서 에릭센을 끌어당깁니다 그러면
에릭센이이 공간을 비워두는 순간
카세미루가 혼자 넓은 공간을 커버해야
되는데 이때 포르투의 선수 한 명이요
가운데로 들어오는 거죠 그러면
편안하게 찔러주면 끝 공간이 너무
넓어서 분명히이 공간은 맨유의 수비
블럭이 근데 맨유의 수비 블럭에
공간이 너무 커요 그러니까이 수비
블록 안으로 편안하게 패스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가운데서 볼을
잡아서 아무도 막을 선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볼을 잡 잡은 다음에
뛰어가는 선수에게 편안하게 스루 패스
넣어주는 간격이 넓으니까 볼을
편안하게 잡을 수도 있고요 볼을
잡아서 압박을 안 받으니까 뛰어나가는
선수에게 편안하게 패스를 줄 수 있는
거거든요 딱 저런 장면에서 똑같이 골
먹힙니다 가르나 sch 부페 호일은
디알로 압박할 때 올라가고 있었어요네
명의 선수가 근데 중원에는 에릭센과
카세미루 넓은 공간 두 명이 커버
말도 안 되는 공간이 펼쳐진 거예요
근데 여기서 똑같이 미드필더 한 명이
살짝 내려 가면서 에릭센을 유인합니다
그러니까 포르투의 미드필더가요
가운데로 들어가면서이 사이로 스루패스
한방 편안하게 카세미루가 뒤늦게 이제
따라가긴 하는데 따라가는게 늦었죠
공간이 너무 넓으니까 카세미루가이
공간을 다 커버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요 사이 공간으로 들어가는
선수를 놓쳤어요 그리고이 사이로
들어가는 선수가 편안하게 볼을 잡아서
똑같이 뛰어나가는 선수에게 그냥
했어요 그리고이 장면에서 일단 전술도
안 좋았지만 뭔가 선수들에 간해
소통도 잘 안 된다는 모습이 있어요
아까 전 장면에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오모로 이온을 마크하고
있습니다 근데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들어오니까 공격수가이 공간으로 뛰고
있어요 그래서이 다음 장면 보면요
이렇게 돼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오모로 이온을 따라가고 있고 본인의
자리에 심지어 공격수가 뛰어
들어가는데 바라만 보고 있어요 사실은
이렇게 마크맨이 미스가 나면 안 되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애초에 달려가는
선수를 맞고 더리흐트가 리산드로
마틴스 대신에 오모로 이온을 마크하고
있었어야지 근데 여기서 굳이 두 명이
다 한 선수에게 쏠리니 비어 있는
공간이납니다 그래서 마크맨 설정도
잘못됐죠 심지어 간격도 뭐니까
중원에서 편안하게 볼을 잡았죠
뛰어나가는 선수에게 그냥 스루패스
한방 그냥이 공간 열립니다 그리고
여기서 오늘 더리흐트 오모르 이온의
싸움이 재밌었는데 포르투의 공격진에
맨유의 수비진이 밀렸어요 저장면에서
더리흐트 오모르 이온이 이제
뛰어가는데 오모르 이온이 안쪽으로
뛰어들어가는 척합니다 그러니까
더리흐트가 이 모습을 보고 따라가요
근데 따라가는 순간 다시 오므로
이온이 앞으로 뛰니까 더리흐트가 뒤로
빠지다가 오모르 동작이 속아서
달려가는게 늦었어요 그래서 크로스
컷백 득점 그 이게 문제가 이게 한두
번 나오는게 아니라 그냥 복사 붙여
넣기에 복사 붙여 넣기이 장면도
보세요 포르투의 골키퍼 디오 코스타가
볼을 잡고 있습니다 근데 포르투의
전방 압박을 방해한다고 앞에서 두 명
좌우 측면에서 두 명 뛰어 나가요
그러면 또 수비 라인과 공격라인
사이에서 에릭센과 이번에는 그래도
부페가 살짝 내려와서 이제 있는
상황인데 공간이 엄청 넓죠 간격이
멀어졌어요네 명이 뛰어가니까 그래서요
뒷공간으로 그냥 패스를 넘겨 줍니다
그래서 포르투가 앞쪽에서 오모르
디온이 떨어뜨려주고 그러면 공간이
그냥 허허 벌판 그러면 여기서 이제
떨어뜨려 줬을 때 볼을 잡는 순간
아무래도 풀백이 가운데가 열리니까
가운데로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또
들어가는 대로 측면 열리니까 뛰어요
그러면 여기서 알로는 심지어 압박을
하러 올라가 있었기 때문에 내려오는
속도가 늦습니다 그래서 패스가 그냥
들어가고 완전히 측면이 열리면서 그냥
비어 있는 고속도로 고속도로로 질주
하면서 그대로 그냥 슈팅까지 허용하는
장면 그냥 꼬리 안 들어간 거지
사실은 너무 허무하게 막 우루루
무너지는 장면이 나오는 거죠 그리고
오늘 실점도 복붙이 복부 똑같죠
아까랑 똑같은 장면이에요네 명의
공격수가 앞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드필더 라인에 두 명밖에
없어요 에릭센과 카세미루 수비 라인은
뒤에 있고요 그러니까이 수비 라인과
공격 라인 사이요 사이 공간을 모두
다 커버해야 돼요이 두 명이 그러니까
여기서 포르투가 어려운 공격을 한
것도 아니에요 그냥 후방에서 뻥
찹니다 뻥 차고 세컨 볼을 가져
오겠다는 거예요 맨유가이 간격 유지를
못하니까 뻥 차고 떨어뜨리면 우리가
세컨볼 가져간다데 여기서 일단 뻥
찼을 때 더리 트에 먼저 실수가
있었어 더리흐트가 동료 선수에게
걷어내거나 아예 멀리 걷어냈어요
되는데 머리에 볼을 잘못 맞추면서
앞쪽으로 떨어집니다 근데 심지어 여기
떨어뜨려 줬을 때 에릭센과 카세미루가
수비라인 앞 공간으로 못 들어가서
간격이 뭐니까 편안하게 볼을 그냥
봤습니다 아무도 견제를 안 해요
그래서이 견제를 받지 않는 선수가
볼을 잡은 다음에 측면으로 볼을 몰고
나갑니다 편안하죠 그리고 여기서 이제
맨유의 수비 라인과 공격 라인 여전히
거리가 멀죠 미드필더는 두 명밖에
없어요 센과 카세미루 근데 여기서
포르투의 선수가 순간적으로 측면으로
뛰어나가면서 에릭센이이 움직임을
따라갑니다 그러면 카세미루 혼자 이제
중원에 남게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순간 측면에 있었던 중앙 마리 오른쪽
풀백 있입니다 포르투에 안쪽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면이 선수를 막을
선수가 없어요 카세미루는이 가운데서
에릭센이 끌려 나가면 카세미루가
막아야 되는 선수가 한 명 이미 뭐
내려올 수도 있으니까이 공간도 막아야
되고 달려오는 선수까지 막을 수
없잖아요 근데 여기서 래시포드가
심지어 안 따라갑니다 간격이 이렇게
멀어져 있는데 본인이 막아야 되는
풀백이 가운데로 들어가는 순간 안
따라가요 그래서이 다음 장을 보면
패스를 했을 때 공간이 그냥 열려요
에릭센이 따라가고 있고 근데
카세미루는요 공간을 벗어날 수가 없고
공간이 너무 넓으니까 근데 래시포드는
안 따라가고 있고 그러니요 공간이
에릭센도 아니고 카세미루 아니고
레쉬포드 아니고 아무도이 공간을
담당하지 않아서 그냥 편하게 패스
그리고 여기서 이제 크로스가 올라오는
거거든요요 크로스가 이제 올라올 때도
보시면 일단 뭐 여기 마즈라 이와
갈레노 혹은 오모로 이온 경합
상황에서 일단 마즈라이가 머리에 잘못
맞췄어요 경합이 안 돼서 그래서 자체
골이 될 뻔했죠 슈팅 럼 돼서 요거
이전에 어떤게 문제였냐면이 세컨 볼이
나올 때 뛰어 들어가는 포르투의
공격수 페페가 있습니다 근데 페페를
막아야 되는 리산드로 말티스 가만히서
있어요이 전 장면을 보면요 크로스가
올라올 때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페페가 붙어 있었습니다 분명히 붙어
있었어요이 두 선수가 근데 크로스가
올라가는 순간 페페는 세컨 볼이
나올까 봐 뛰어가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가만히 멈춰서 있습니다
집중력이 저하된 거죠 그래서 여기서
오나나 골키퍼가 막았는데 마즈라 이의
자체 골을 막았는데 뛰어 들어오는
선수는 페요 리산드로 마티스는
가만히서 있다 보니까 발이 붙어
있으니까 당연히 세컨볼을 못 따라가죠
그래서 그냥 편 골 전반전
27분이 체력적으로 뭔가 부담감을
느낄 만한 시간대도 아니었거든요 근데
저런 골이 나온다는 거요 득점
장면에서 모든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테나 감독의 대책 없는 424 전형
간격이 넓다는 거 전술적인 문제
더리흐트 잘못된 클리어링 래시포드의
안 따라가는 수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넉놓고 있었던 세컨 볼
찬스에서의 수비 전술적인면 선수에대
한 영 선수단의 동기 부여나 이런
집중적 부족 모든게 다 들어가 있는
거죠 두 번째 골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아요 또 일단 미드필더 라인에
카세 미루랑 에릭센이 있어요 근데
애초에이 미드필더의 숫자 싸움이 3대
2죠 그래서이 안쪽으로 일단 패스를
넣어 줍니다 넣어주면 에릭센이 끌려
나오고 있어요 에릭센이 한 명이 끌려
나왔어요 그리고 여기서 포르투의
선수가 볼을 받아서 뒤로 줘요 근데
여기서 투톱 중에 한 명이 따라가면요
라인이 무너지지 않는데 백패스를 할
때 따라가는 선수가 디알로 투톱에
있는 선수들이 아니라 그러니까요
선수들은 사실은 무용지물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알로가 나왔으니까이
공간은 누가 커버해야 되냐 카세미루가
뛰어가야 돼요 그럼 카세미루가
뛰어가면 에릭센이 또 혼자 남아요이
뒤의 공간에 에릭센이 혼자 남겠죠
일단 카세미루가 애초에 디알로 끌려
나올 때이 공간에서 선수를 놓쳤습니다
카세미루가이 공간을 향해서 뛰어가요
근데 카세미루뿐만 아니라 마스라 이도
공간이 발생하 까 어쩔 수 없이 뛰어
나와요 그러니까이 공간이 발생하죠
연쇄적인 공간이 나오는 거죠 처음에는
앞쪽 공간 앞쪽 공간이 나니까
허겁지겁 쏠릴 때 뒤의 공간 그래서이
공간으로 포르투가 볼을 넘겨 줍니다
뛰어가는 선수가 한 명 있었고요
차례차례 공간이 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서 이제 또 문제가 뭐냐면 볼이
들어갔는데 더리흐트가 클리어링을
못했어요 볼이 잘못 맞아서 하늘로
솟았습니다 이게 믿었던 더리 트데 못
걷어내고 하늘로 그냥 쏘아올 어요
하늘로 다시 볼이 떨어지니까 이제
더리흐트가 막 달려나가서 자기가
실수한 거니까 머리에 볼을 맞춥니다
근데이 떨어졌을 때 아까 말씀드렸지만
카세미루와 에릭센 그리고 공격수들
간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세컨 볼이
떨어졌는데 이게 또 포트의 볼이 돼요
그러니까 이거는 더리흐트 문제 간격의
문제 모두가 포함이 된 거죠 그리고이
세컨 볼을 가져왔을 때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더리흐트가 본인의 실수 때문에
달려 나왔기 때문에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좁힐 수밖에 없었어요 더
리트가 뛰어 나가니까 그러니까 달로
좁혀야 있죠 연쇄적으로 그러니까
측면의 공간이납니다 연쇄적으로 또
공간이나요 그래서 측면으로 패스
그리고 측면에서 볼을 잡습니다 여기서
이제 크로스가 들어가는데 크로스가
들어갈 때요 가운데에 또 맨유의
선수들이 에릭센과 카세 미루었는데
수비라인 앞에서 경합이 또 안 됐어요
경합이 경합이 안 되면서 여기서도
포르투가 볼을 가져옵니다 경합
상황에서 한 번을 못 이겨요 그리고
또 여기서 문제가 결정적으로 이
선수였어요 레쉬포드이 4사이 전형을
했을 때 미드필더가 두 명이기
때문에이 두 명의 공간을 최소한으로
좁혀 주기 위해서 최근에 현대적인
사이는 좌우 측면에 있는 선수가
가운데로 많이 들어와 줘요 투톱을 쓸
거면 가운데로 많이 들어와 줘야 측면
선수들이 그래야 미드필더의 공간이 안
나잖아요 수비 가담을 많이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아스톤 빌라의
사위를 보면 좌우측면 선수들이 계속
가운데로 들어와줍니다 근데 여기서
맨유는 측면에 있는 래시포드가 수비에
게으른 선수죠 그러다 보니까이
가운데에서 일단 경합도 안 됐는데
래시포드가 막아야 되는 선수가
안쪽으로 뛰어갈 때 래시포드가
가만히서 있었어요 그러니까이 박스
안에 정말 좁은 공간인데 편안하게
패스를 줄 수 있습니다 이러면 어떻게
어떻게 되냐
달로가는 안으로 들어와요 그러면
또다시 측면의 공간이 나겠죠 연세으로
계속 공간이 나는 거예요 퍼즐
맞추기처럼 이쪽으로 갔다가 저쪽으로
갔다가 그러면 또 이쪽 이쪽 공간
나고 이쪽으로 오면 또 요쪽 공간
나고 포르투의 공격에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공간이 너무 넓어서
그래서이 장면은 결국에 발로가
안쪽으로 들어오니까 래시포드 때문에
달로가는 도와주러 들어오니까 측면에
공간이 나고요 측면으로 패스 측면에서
다시 크로스가 올라와요 연쇄적으로
무너졌죠 그래서 크로스가 올라오는데요
크로스가 올라왔을 때는 또 오모로
이온과 더리흐트 a 경합이 있거든요
오모로 이온이 더리흐트 이기고
득점하다 개인적인 경합에서 패배 세
번째 골도 오모르 이온이 더리흐트
이겼고 두 번째 골도 오모르 이온이
더리 트를이긴 거죠 오늘 경기를 보면
두골을 먼저 넣어 놓고 역전을 당할
때의 그 과정이 테나가 이렇게 생명
연장을 해서 경지를 안당해 더
나아간다 한들 뭔가 미래가 좀 잘 안
보인다 그리고 맨유 선수들도 이게
조급해지는 오늘 브로 파데스 지난
경기에서 퇴장 오늘도 퇴장이아요 물론
지난 경기는 이제 50 이었기 때문에
이제 퇴장의 징계가 취소가 됐지만
토트넘 전 오늘 경기가 브로 데스가
마지막에는 급하니까 크로스가 올라올
때 마음이 급해서 발을 뻗어요 이러면
안 되는 장면이요 상대를 위협하는
행위니까 경고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마음이 급해서 벌을 발을
뻗어서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합니다
이게 지금 팀이 너무 크게 흔들리니까
선수들도 조급하고 레쉬포드 걸어다니고
리산드로 마테스 걸어다니고 런 장면이
나오는 거 보면 뭔가 팀적으로도
동기부여도 안 된 거 같아요
걸어다니는 거 보면 사실 그래서 테나
감독이 뭐 다른 팀으로 가서도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 어쨌든
fac 리그컵 우승을 해온 성과가
있지만 이게 한번 감독이 팀 내에
통제권을 잃어버리면 걷잡을 수 없이
이거를 다시금 통제권을 찾아오는게
힘들거든요 어 그러다 보니까 뭔가
선수단 장악도 아예 문제가 생긴게
아닌가 그래서 어쨌든 어 맨유가 오늘
경기도 최악의 경기를 했다 물론 이제
오늘 만약에 그냥 졌으면 제 생각에는
오늘도 경질이 가능했거든요 2대으로
앞서다가 3대 2로 역전 당한다
이거는 정말 굴욕적인 또 하나의
경기이기 때문에 오늘 경기가 경질
경기가 될 수도 있었어요 사실은 근데
어쨌든 끈질기게 마지막 그 추가
시간에 맥과이어가 동점을 넣으면서
아마 주말에 있는 아스톤 빌라 전까지
볼 거 같은데 맨유 입장에서는 오히려
이렇게 미지근하게 계속 그냥 테나
감독이 계속 연장을 해서 가느니 한
번에 불타버리고 다시 감독을
선임하는게 나올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오늘 경기도
엉망이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