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현대차 K-방산주 이번주 전략 / 이재규 나도투자자문 본부장, 최진욱 영앤리서치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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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시장 이어가겠습니다. 시장의 주요 관통하고 있는 이슈들, 주제 선정해서 저희가 그에 따른 전략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될지 좀 더 세심한 시장 보는 눈까지 키워보려고 하는데요.
두 분께 도움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도투자 자문회 이재규 본부장, 영앤리서치 최진옥 본부장, 두 본부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첫 번째 주제부터 공개하면서 그와 관련된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 웨이모와의 협력 소식, 이를 통해서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 투자 전략, 여기에 플러스로 오늘 2차 전지주들의 급등,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자동차 대의로 한번 짚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연 현대차 증명의 시간이 왔다라고 봐도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구글의 무인 자동차 개발 기업이죠. 웨이모와 협력한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물론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 많긴 한데, 일단은 기업가치 평가에 긍정적이다라는 시장 분위기인데요.
자, 구체적인 내용부터 한번 짚어보죠. 이재규 본부장님, 지난주 벨리어 편입 이후에도 현대차 주가가 영부진했었거든요.
그래서 왜 이러나 하는 분들 많았을 것 같은데, 이번 호재에도 주가가 사실 시원하게 움직이지는 않아요.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일단 현대차가 주가의 상승 여력이 굉장히 크다라고 보기는 어렵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제 현대차가 굉장히 잘하고 있다는 부분들,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지금 우리가 작년부터, 올해 상반기부터 굉장히 탄력적인 모습들을 보이면서 반등이 나왔고,
현재 지금 시장에서 평가가 되고 있는 현대차가 만들어낼 수 있는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해봤을 때,
다른 나라 기업들보다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기는 좀 어렵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의 탄력도가 좀 둔화가 되고 있는 부분이지만,
지금 관련되어 있는 내용들이나 현대차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가지 매크로적인 부분들 같은 경우는,
긍정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가치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했을 때는 과거처럼 현대차가 굉장히 저평가됐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인도에 대한 IPO 기대감이라든지, 그리고 자율주행 쪽에 대한 모멘텀들, 주행과의 협력을 우리가 기본으로 한다고 한다면,
주가 흐름 자체는 그래도 어느 정도 상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 자체가 굉장히 많이 올라갈 만한 여력이 있느냐라고 한다면,
그 정도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지금부터 10%에서 20% 정도는 충분히 우상향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올해 4분기부터는 조지아주에 있는 공장에서도 가동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는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가 있는데,
지금 현대차 같이 규모가 큰 기업들 같은 경우는 테마성을 가지고 움직이는 경우는 적기 때문에,
주가의 변동폭을 좀 노려보겠다고 한다면,
오히려 좀 규모가 작은 기업들 위주로 노려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그럼 최진옥 본부장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현대차가 이번 이슈 외에도 IPO 인도 쪽 확정일자가 전해졌잖아요.
22일로 저희가 알고 있는데요.
직후에 진행될 실적 발표에서 신규 주주가치 재고 방안에 대해서도 많이들 기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밸류업하면 또 현대차다라는 게 1년 동안 검증을 많이 해줬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기대감 살아있습니까?
저는 일단 밸류업에 대한 부분들의 기대감은 여전히 살아있다고 생각은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결국엔 지금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계기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결국엔 기업 가치 재고라든지 주주에 대한 환원 정책 이런 부분들에 조금 더 초점,
키포인트가 좀 맞춰져 있다라는 부분들이 있어서는,
이 기업이 현재 가지고 있는 현금성 자산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지금 기업을 운영하는 자금들을 제외하고도,
굉장히 많은 부피를 가지고 있는지 여부들을 판단할 수 있는 부분들인데,
그런 쪽에 메이저들의 자금들이 계속해서 유입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증권주들이나 은행 보험주주 쪽에도 계속해서 자금 유입이 됐던 부분들,
결국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들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현대차는 여전히 상승 여력은 남아있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앞선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던 부분들처럼,
지금 현대차의 주가가 밸류로만 환산한다고 하게 되면,
저평가는 이미 벗어난 상황이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현대차의 어떤 실적에 대한 서프라이즈 부분들 현상,
이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는지 여부에 따라서 밸류도 다시금,
재평가 영역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지만,
현 시점의 주가 레벨 범위로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일단 저평가는 벗어난 상태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렇다고 지금의 현대차의 주가가 고평가라고 생각하기도 다소 너무 빠르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주가가 고가 대비 굉장히 좀 많이 조정을 받아왔던 상황이었고,
그렇다고 실적이 반대로 계속해서 안 좋아졌냐, 그런 부분들도 아닙니다.
실적도 계속해서 계단식 상승이 좀 나아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종합적인 견해로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현대차의 지금의 주가 같은 경우는 중장기적인 추세 자체도 지금은 깨진 상황은 아니다 보니까,
저는 충분히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일단 인도시장 IPO에 대한 효과 부분들도 저는 분명히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늘 앞전에 나왔던 부분들하고 자율주행 관련한 이슈들,
이런 부분들만 놓고 본다 해도,
충분히 현대차의 주가는 다시 우상향 기조에 들어설 가능성은 굉장히 좀 높다.
다만 지금 전체적인 기조로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여전히 박스권에 갇혀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박스 상단을 돌파해주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 분 다 공통적으로 조언을 해주셨던 건,
현대차의 주가 상승기 여력은 아직은 남아있다라는 분석입니다.
여기에 또 실적도 계단식으로 잘 올라가고 있는 모습,
또 오늘 나온 내용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 신차 판매도 현대차 기아 2배 넘게 늘었다라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는데요.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 봐야 될 게 자동차 좀 더 볼게요.
테슬라의 로봇 택시 발표도 앞두고 있는 이번 주인데요.
자율주행 관련 주, 시세의 연속성이 좀 나오는 모습입니다.
코스닥에서 거래대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게 슈어소프트테크이기도 한데요.
하지만 세론의 가능성은 없는지 많이들 고민하실 것 같습니다.
이재규본부장님 도와주시죠.
저는 일단 자율주행은 좀 더 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지금 눌린다고 한다면, 접근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유가,
지금 자율주행 같은 경우는 시장에서 부각이 된 지가 한 달이 좀 넘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10월 10일날 공개가 되는 로봇 택시에 대한 모멘텀들을 받아가면서 변동성이 커졌는데,
이런 종목군들 같은 경우는 고점이 굉장히 얌전하게 나오는 경우는 적습니다.
얌전하게 나온다는 게 천천히 올라가다가 끝나는 경우는 별로 없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만약에 자율주행 쪽에 대한 모멘텀들이 시장에서 한 번 부각이 됐다가 조정을 받는다고 한다면,
그 자리는 오히려 매수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자율주행 쪽에 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좀 먼 미래의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좀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것 같죠.
결국에는 우리가 AI 쪽에 대한 트렌드가 이어진다고 한다면,
이 역시도 자율주행 쪽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이 아직까지는 실적적인 부분에서 메리트를 가져올 수는 없겠지만,
충분히 테마 쪽에서 실적으로 연동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중국을 2027년도부터 소프트웨어 쪽을 규제한다는 이야기가 있고요.
2030년도부터는 이제 하드웨어를 규제한다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당장의 우리나라 기업들이 엄청난 수혜를 받아가지고 매출과 수출이 엄청나게 늘겠다.
이런 분석은 아니지만, 주가의 흐름 같은 경우 우상향이 좀 더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대차에 대해서 제가 좀 보수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실질적으로 현대차 판매가 미국 쪽 빼고는 전체적으로 저는 안 좋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매력적이지만,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 한 번 더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를 잘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안에서 판매량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여부를 좀 잘 체크해야
주가의 변동에도 대응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연계해서 저희 2차 전제 동반 강세에 대한 의견도 받아보겠습니다.
지금 상승률로만 치면요.
전고체, 소재, 부품, 장비에 이어 니켈, 리튬즈까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업종 가운데 상승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게 바로 2차 전제인데요.
최준호 본부장님, 그 상승 배경부터 한 번 짚어볼까요?
일단 지금 상승 배경이 나오는 부분들은 테슬라의 4680 배터리가 가장 크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12월에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을 한다고 이야기가 또 나온 상황이다 보니까,
이 부분이 지금 2차 전제 쪽에 투심을 또 작용을 시켜주고 있는 게 하나의 요인이라고 보고 있고,
두 번째는 일단 리튬 가격이 반등을 하고 있어요.
리튬 가격이 지금 반등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일제히 리튬즈들 같은 경우도 지금 긍정적인 투심들이 계속 확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마지막 세 번째 같은 경우는 미증시에서 알버마리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알버마리 지금 바닥을 잡고 나서 알버마리 기업이 지금 반등이 또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리튬 쪽에서는 전체적인 사이클이 좋아질 수가 있는 부분들.
그러면 결국 리튬 쪽에 대한 부분들이 사이클이 좋아진다고 하게 되면,
당연히 2차 전제 쪽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붙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죠.
다만 일단은 한 가지 변수로 놓고 봐야 되는 부분들은,
일단 테슬라의 로보텍시를 공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일단 인도량이 하의를 했습니다. 인도량이 하의를 한 상황이고,
결국 아직까지 실적이 확실하게 드라마틱하게 좋아질 만한 어떤 이런 계기들은 없다는 것으로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결국 이게 단기적인 주가 반등 밸류에 또 부담이 작용을 해줄 가능성도 높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미 뭐 로보텍시에 있어서도 월가 애널리스트들도 지금 부정적인 이론들을 좀 많이 내놓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결국 이번에 로보텍시에 대한 공개 이후로도 2차 전제 쪽에 대한 부분들에 투심이 조금 더 붙어질지,
아니면 조금 더 실망적인 매물들이 좀 나올지 여부가 좀 기축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 전체적인 업황에 대한 부분들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은 바닥은 잡았을 가능성은 굉장히 좀 높다.
왜냐하면 리튬과가 지금 반등이 또 강하게 좀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일단 바닥은 잡혔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게 되면은 지금 4680 배터리에 대한 부분들이 본격적인 양산이 들어간다 하게 되면은,
결국 지금 경기 침체에 대한 부분들로 2차 전제 업황이 좀 많이 내려왔다라는 부분들,
전기차 출현이 계속해서 수요가 감소를 하면서 그간 계속 4680 배터리에 대한 부분들이 양산이 좀 지연이 되었던 부분들인데,
그게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인 LG엔소를 통해서 양산이 들어간다라는 부분들은,
전기차 수요가 일단은 회복을 시켜주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으로 우리가 추측을 좀 해볼 수가 있고요.
그럼 결국 지금 2차 전제에 대한 부분들이 반등이 나와주는 것은 당연히 주가가 먼저 반응을 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적이 공개되기 전부터 이미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먼저 반등 기조가 좀 강하게 들어와주고 있는 부분이라고 좀 생각을 하시면 되실 것 같고,
나는 좀 안전하게 좀 투자처를 잡고, 투자 전략을 좀 잡고 싶다 하게 되면은,
저는 충분히 전기차에 대한 부분들의 시장 성장성이 다시 조금씩 반전 트리거가 나오면서 위로 올라와 준다고 하게 되면은,
그때 저는 일부 조금씩 관심을 가지셔도 나쁘지는 않다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은 어느 정도 바닥에서 반등이 해주는 부분들, 물론 우리가 좀 큰 수익률을 좀 노려볼 수는 있겠지만,
반대로 우리가 이제 어느 정도 좀 주가가 낙폭을 또 키울 가능성도 우리가 배제를 시킬 수는 없는 상황이다 보니,
그런 관점으로 좀 볼 때는 단기적인 접근은 충분히 가능하다.
단기적인 접근이 가능하면서 큰 폭의 하락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게 되면은,
저는 충분히 지금 자리에서도 스윙은 좀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씀 중에 4680 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이 2차 전지를 끌어올린다라는 게 눈에 띄는데요.
사실 4680 배터리 하면 이재교 본부장님, 저는 LG엔솔 가장 먼저 떠오르거든요.
근데 또 내일을 기점으로 저희가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지 않겠습니까?
실적이 근데 예상보다 좀 안 좋을 것이다 라는 분석이 나오는데,
이걸 어떻게 해석하고 투자 전략을 세워야 될까요?
너무 눈높이가 높은 겁니까? 아니면 부진으로 해석을 해야 되는 겁니까?
부진한 부분이 맞다라고 봐야죠.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1월달부터 8월달, 9월달까지
환율이 계속해서 빠진 건 아니지만, 후반부에 빠졌었던 부분, 1월달이 아니죠.
이번 3분기 때 환율이 빠졌었던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실적의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아직까지 업황 자체가 완벽히 돌아섰다라고 보기는 좀 어려워요.
그러니까 저도 우리 방송에서 계속해서 2차 전지에 대해서 긍정적인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이 실적 시즌이 어떻게 보면 2차 전지에 대한 고비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오늘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이 3분기 기대치를 하향할 것이다 라는 내용들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라온다는 것은 이번 3분기까지는 우리가 좀 안 좋게 나올 것이다 라는 거에 대해서
이미 반영이 좀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있었던 부분이고,
4분기와 내년의 실적이 어떻게 개선될지 여부에 대해서 우리가 체크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전에 본부장님께서도 4680 배터리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 부분들이 이제 테슬라 쪽에 납품이 된다라고 한다면,
3분기 실적 부진의 원인 중에 하나가 테슬라 쪽에 대한 납품이 부진할 수도 있다는 부분이었거든요.
4분기 때 이 내용이 개선이 된다라고 한다면,
실적적인 부분도 좀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다만 3분기 실적 같은 경우는 전반적으로 2차전지 기업들 같은 경우는
안 좋을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 다음 우리가 4분기와 내년을 본다고 한다면,
저는 2차전지가 지금도 매력적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오늘은 오랜만에 제2호라든지 시장에서 그동안 부각이 되지 않았던
CIS 같은 기업들도 변동성이 상방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2차전지가 전반적으로 반등을 만들어가는 구간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번 실적 시즌이 굉장히 큰 고비가 되겠지만,
그 실적 시즌을 잘 넘어간다라고 한다면,
저는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우상향을 좀 더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해서 2차전지 이야기, 자동차주 전반적인 전망을 살펴봤는데요.
이번엔 두 번째 주제를 통해 또 하나의 핫한 섹터를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바로 방산주죠.
지정학적 리스크가 조금 더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최대 수혜주로 꼽히기도 하고요.
K방산의 경우에는 워낙 수주 소식이 끊임없이 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펀더멘털 측면에서도 굉장히 매력적이다라는 분석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최본부장님, 먼저 폴란드가 국방예산을 진행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그렇다는 건 조금 더 무기를 많이 사겠다라고 해석이 가능할 것 같은데,
K방산, 실질적인 수혜도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저는 K방산 같은 경우는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 폴란드도 마찬가지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각국 주요국들에서
방산비 증액은 계속 나타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을 수밖에 없죠.
일단 우리가 앞전에 전쟁 초기가 나왔던 부분들,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전쟁 부분들,
여전히 지금도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또 지금 이란과 이스라엘 쪽에 대한 부분들의 중동전쟁 리스크 부분들,
지금 계속해서 전쟁에 대한 우려감이 꾸준하게 발병을 한다고 하게 되면,
세계 각국에서는 계속 국방비를 증액을 시킬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죠.
그런 상황에서 K방산에 대한 부분들의 가장 큰 메리트, 항상 말씀해드렸지만,
가성비 측면이 지금 굉장히 주요 각국에 높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가격은 싼데 성능은 다른 나라와 비슷하다는 거죠.
가격은 싸기 때문에 성능이 비슷하다고 하게 되면,
당연히 소비자들 입장에서도 이쪽으로 몰릴 수밖에 없는 부분들,
결국 K방산이 지금 이끌고 가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트렌드가
계속해서 저는 수출은 꾸준하게 증가시켜줄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폴란드가 국방비 증액을 시켰다고 하게 되면,
추가적인 수주까지도 우리가 충분히 기대를 해볼 수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방산주들 같은 경우는 압전과는 조금 다른 트렌드로 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 보고 있거든요.
방산이 초기에도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왔던 부분들,
성장성은 계속 변화 없이 좋을 것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중장기적으로만 봤을 때도 성장성이 좋게 나올 것이라는 부분들인데,
이제는 그게 실적으로 반영이 되고 있다는 거죠.
실적이 좋아질 수 있을 거라는 그런 기대감까지 지금 플러스 알파로 붙어진 상황이다 보니까,
방산주들 같은 경우는 저는 여전히 계속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고요.
이미 주가가 바닥 기점부터 봤을 때는 굉장히 많이 올라온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많이 올라온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그럼 지금에서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는 부분들은,
주가가 계속해서 위로 올라가는 구간들을 추격으로 따라 붙어서 관심을 갖는다는 게 아니라,
일부 주가가 계속해서 위로 올라가다가 또 눌림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겠죠.
눌림을 발생시켰을 때 저는 오히려 주요 입형들에 대한 부분들의 지지를 명확하게 받아준다고 하게 되면은,
충분히 매수 관점으로 볼 수가 있다고 말씀을 해드리고 싶고,
계속해서 저는 이제는 방산은 실적이 모멘텀이 될 수 있는 그런 방위 산업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적에 대한 매력, 안 그래도 댓글창에도 그와 관련한 종목 뭘 봐야 될까요? 라는 궁금증이 있는데요.
지난달 방산 수주 규모만 최소 4조 원을 웃돌 것이다 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이재경 본부장님, 수주만 놓고 봤을 때 사실 이게 숫자로 증명하는 가장 큰 척도이잖아요.
잘하고 있는 쪽 우선순위를 좀 매겨볼까요?
일단 우리가 방산주를 볼 때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과거에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서 변동성을 많이 보였었던 빅텍이나 스펙코 같은 기업들이 있고요.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최근에는 변동성이 좀 덜하죠.
왜냐하면 과거에는 이런 종목분들이 테마성으로 움직였다고 한다면
최근에는 이제 규모가 큰 기업들입니다.
뭐 LIG, 넥스원이라든지 현대로텍 같은 기업들이 실제로 수주를 따 놓으면서
이제 실적적인 부분에 대한 메리트를 가져갖고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부분인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일단 대형주 쪽에 좀 집중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동성을 노려본다라고 한다면 빅텍이나 스펙코 같은 기업들보다는
이제 LIG, 넥스원이라든지 한화시스템같이 우리나라에서 대형 방산주라고 불리고 있는 기업들에다가
납품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거든요.
그중에서 제가 많이 말씀드리고 있는 기업은 코츠테크놀로지라는 기업이 있고요.
이런 기업들은 이제 빅텍과 스펙코와는 살짝 성격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코츠테크놀로지 같은 기업도 좀 눈여겨보시는 게 어떨까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I3 시스템 같은 기업들도 LIG, 넥스원에다가 납품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매매를 할 땐 좀 분류를 해서 매매하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시장에서 갑자기 이슈가 되면 빅텍이나 스펙코 같은 기업들이 먼저 움직이고요.
대형주를 선호하신다라고 한다면 여전히 LIG, 넥스원이나 현대로템처럼
수주가 잘 잡히는 기업들 그리고 그 중간쯤 되는 기업들로 저는 코츠테크놀로지라든지
I3 시스템 같은 기업들을 소개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종목들에 대한 투자 전략까지 정리해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참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세 번째 주제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이번 주에도 산내한 국내외 이슈들이 많이 있습니다.
투자 전략을 좀 어떻게 잡아봐야 될지 그 전략 이야기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단 내일 삼성전자, LG전자 등 잠정 실적으로 3분기 실적 본격화 될 거고요.
또 9일에는 FOMC 의사록 공개되고요.
10일에는 미국 CPI가 발표됩니다.
11일에는요. 앞서 이야기 했죠.
테슬라의 로봇 택시가 공개되면서 국내에서는 금리 우리도 인하해야 되는 거 아닌가
라는 기대감이 많은 상황에서 금통위가 열리게 됩니다.
자, 그 결과들을 하나씩 열어보는 이번 주가 될 텐데요.
최진욱 본부장님, 이번 주 일정을 쭉 읽어드렸어요.
가장 중요한 이슈 뭐라고 보십니까?
가장 첫 번째는 당연히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이겠죠.
이 부분이 일단 반도체 쪽에 대한 부분들에 매수반전 트리거가 될 가능성도 좀 높다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전체적으로 삼성전자의 실적이 좋아진다고 하게 되면
실제적인 증시에도 긍정적인 계속해서 흐름들이 이어질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지금 미증시만 놓고 봐도 고용 서프라이즈로 강세 흐름들이 좀 나왔던 부분들.
그렇다 하게 되면 일단 우리가 기대를 해볼 수 있었던 부분들이
또다시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들을 0.5 BP 정도를 기대를 했었는데
일단 이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졌다고 볼 수가 있겠죠.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들의 비컷이 계속해서 진행이 안 되는 상황에서는
실제적인 지금 삼성전자의 실적이 좀 귀축이 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일단 마이크론의 실적이 잘 나온 상황입니다.
마이크론의 실적이 좀 잘 나왔기 때문에
보통 삼성전자의 실적도 좀 잘 나올 것이다 라는 부분들에 무게를 두는 게 저는 좀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변수는 마이크론 실적 대비 삼성전자의 실적이 생각보다 좋게 안 나온다고 하게 되면
당연히 한 번 더 매물출해가 좀 나와줄 가능성은 좀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다만 지금 전체적인 반도체 여팡을 바라보고 있는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많이 낮춰져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많이 낮춰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언제든 저는 이게 반전 트리거 역할을 충분히 해줄 가능성도 무게를 두는 게 맞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부분들이 가장 증시 변수에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해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렇다 하게 되면 여전히 저는 실적 평가가 좋은 기업들에
계속해서 주목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통인 부분들도 열리는 부분들이 있어서도
사실 한미 금리 경찰 부분들이 있어서 크게 벌릴 수가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미국이 계속해서 금리 인하에 나서게 된다고 하게 되면
저는 한국도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좀 높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종합 데이터로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지금 사실상 증시를 끌어내릴만한 악재, 큰 요소가 어떤 게 있을까라는
여부가 저는 좀?으로 남겨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올 가능성은 좀 높다라는 쪽에 무게를 두고 갔습니다.
지금 금리 이야기도 코멘트를 좀 덧붙여주셨는데요.
저희가 주말을 보내고 오는 동안 미국에서 고용보고서가 나왔는데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각에서는 9월에 했던 연준의 빅컷이 실수였던 거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면서
남은 연말 동안 추가적인 인하는 미국에서 없을 수 있다라는 분석까지 더해지고 있어요.
물론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그래서 이번 주 에이스를 하는데 금통이 또 결과가 어떨지 의문이 생깁니다.
어떻게 보세요, 이재경 본부장님?
네, 일단 금리 인하의 가능성은 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미국 쪽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죠.
갑자기 금리 인하를 했는데 잘못한 거 아니냐 이런 분석들도 있는데
사실 고용이 잘 나왔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금리 인하를 어느 정도 했느냐라기보다는
경기가 실제로 침체로 들어가느냐 아니냐가 저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쪽에서 경기 침체로 들어가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우리 시장에도 어쨌든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오늘 저는 전반적으로 이제 개장을 하면서
금리 인하 쪽에 대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군들
그러니까 미국에서 11월 달에 금리 인하를 안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거든요.
그래서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이 많이 꺾이지는 않을까
혹은 반대로 금리 인하를 하지 않을 경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군들이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어쨌든 금리 인하를 시작을 했었던 부분이고요.
올해 금리 인하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추후에 금리 인상보다는 금리 인하의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시장의 분위기나 매크로 자체는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여기서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이후에
컨퍼런스 콜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시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시장에서 매도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분석을 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기업들을 매수하고 있느냐 매도하고 있느냐 이 부분인데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 이후에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들의 수급이 어떤 식으로 잡히는지
그로 인해서 우리나라 대한민국 증시에 외국인들의 수급이 유익되는지 여부가
전 우리 시장에서 이번 10월 달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치라든지 앞으로 나올 것에 대해서 예상하는 부분들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제 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점이 중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이번 주에 우리가 세계 국채 편입지수 이 부분에 대한 모멘텀들이 있거든요.
지금 편입이 안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만약에 편입이 된다고 한다면 대한민국 증시에 대한 글로벌 증시에서의 그런 신임도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금이 또 한 번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국 증시 개장 거래가 시작이 되면 중국 증시 쪽으로 어떻게 보면 자금이 많이 몰려갔었던 부분들이 있는데
그게 우리나라 시장으로 좀 넘어오는지 여부도 체크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월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어쨌든 우리 시장 자체가 살아나야 하는 것인데
그 키를 갖고 있던 외국인들의 수급 향방이 삼성전자 실적 이후 컨퍼런스콜을 통해서
어떻게 변화가 나오는지 저희가 내일은 그걸 좀 유념해서 봐야 될 것 같고요.
그 밖에도 저희 여러 편입 여부들 그런데 또 한 가지 체크해야 될 게 재학바이오의 강세도 있는 것 같아요.
지난주에 이번 주를 전망하면서 많은 전문가분들이 재학바이오가 이번 주에 계속 선박을 해줄 겁니다라는 분석이었습니다.
최 본부장님 동의하십니까?
저는 일단 재학바이오는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일단 알테오제는 지금 추세가 꺾이지가 않는 것만 놓고 봐도
알테오제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는 바이오 쪽의 투심이 죽을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봅니다.
일단 알테오제는 그에 대한 재학바이오 쪽에 대한 키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일단 10월의 위고비에 대한 비만치로 모멘텀도 일단 있는 상황이고
이제는 계속해서 본격적인 기술 수출이라든지 기술 이전 그리고 그에 따르면 로얄티나 말스톤 부분들
그러니까 지금 복합적인 요소들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바이오나 재학주들 같은 경우 실적이 반영이 되는 시즌이 다가왔다고 봅니다.
결국엔 지금의 그 결과가 도래를 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알테오제의 추세를 체크를 꼭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고
알테오제의 추세가 계속해서 꺾이지 않는다고 하게 되면
재학바이오 쪽에도 당분간에 계속해서 투심이 강화가 될 가능성은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재교 본부장님도 이번주에 눈여겨보시는 섹터가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저는 요즘에 의료AI 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료AI 쪽의 종목이 조정을 받다가 다시 한번 버텨주고 있는 모습인데
의료AI 같은 경우는 어쨌든 AI 쪽에 대한 모멘텀을 받아갈 수 있는 성장주 섹터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국에서 경기 부양을 한번 하면서
부양책과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로 자금이 한번 쭉 넘어갔다가
다시 한번 이 자금이 중국 쪽으로 계속해서 이어질지
아니면 성장주 쪽으로 다시 돌아올지를 우리가 판가름을 해야 되는데
저는 성장주 쪽으로 다시 한번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의료AI를 좀 보시는 게 어떨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오늘도 이제 방송 들어오기 전에 잠깐 보니까 로봇 관련주로도 오늘 조금씩 자금이 유입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로봇 관련주들 같은 경우도 추후에 성장주로서 주가의 시세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엔젤 로보틱스라든지 이렌시스 같은 기업들 눈여겨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장 안에서 눈여겨봐야 되는 내용들
여기에 또 시장 자체의 대내외 변수가 많기 때문에
이게 시장이 어떻게 소화할지 여부 관전 포인트까지 짚어봤습니다.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이제 10시 30분 구간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개장한 지는 1시간 반 정도 지나간 상황인데요.
수급의 향방을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선택 지금 바로 이어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