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거 보고 2만원 아끼세요.

자취요리신 simple c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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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비디오 조회수·2024. 10. 8.
먼저 저처럼 단단한 부침용 두부 한 모를 준비해줍니다.
두부는 반 갈라주고 먹기 좋은 크기 로 숭덩숭덩 썰어줍니다.
그리고 치킨 타워를 사용하여 두부 겉면에 남아있는 물기를 싹 제거
해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나중에 두부를 구울 때 기름이 튀어 아야 할 수도
있으니 마주의 하이소.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줍시다.
고추장 반 스푼과 고추장 친구인 된장 반 스푼
그리고 짭짤하게 진간장 한 스푼 을 넣고
맛의 뉴발란스를 잡아줄 설탕 한 스푼과
시뻘건 색감을 위해 고춧가루 한 스푼
다진 마늘도 한 스푼 넣고
물을 종이컵 한 컵 부어줍니다.
그리고 잘 섞어주면 양념장은 끝입니다.
이제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 주고
썰어놓은 두부를 다 올려줍니다.
그리고 앞뒤로 뒤집어주면서 진한 갈색빛이 띄도록
노릇노릇하게 부어줍니다.
두부가 잘 구워졌으면 팬 가 쪽으로 하객진을 펼쳐주고
여기에 양파 한 개를 굵직하게 썰어서 다 넣어주고
그리고 대파 한 대도 굵직하게 썰어서 다 넣어줍니다.
이제 만들어둔 양념장을 다 넣어주고
뚜껑 덮고 은은한 약불에서 5분 이상 푹 끓여줍니다.
5분 뒤 양파 숨이 어느 정도 죽었다 싶으면
뚜껑을 열어주고 한 번 골고루 뒤적뒤적거려준 뒤에
통깨를 정확히 100개를 뿌려주면 확 3공기는 그냥 사라지게 만드는
초간단 밥도둑인 두부조림이 간단하게 완성됩니다.
이제 한 숟가락 뜨가 안 무보면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뜨끈한 흰밥 위에 두부랑 야채 올려서 무보면
이만한 밥도둑도 없습니다.
두부는 대충 겉면에 물기를 닦아주고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숭덩숭덩 썰어줍니다.
이제 비닐봉지 하나를 준비해가 봉지 안으로 썰어놓은 두부를 다
넣어줍니다.
여기에 감자 전분을 크게 4-5스푼 넣어주고
두부 겉면에 전분가루가 골고루 묻을 수 있도록
비닐을 흔들어 제거해주면서 잘 섞어줍니다.
막 이렇게 골고루 잘 섞였으면 된 겁니다.
이제 팬 바닥을 가릴 정도로만 식용유를 부어주고
식용유를 뜨끈하게 한 번 데워줍니다.
여기에 두부를 다 올려주고
앞뒤로 뒤집어주면서 두부를 튀기듯이 한 번 구워줍니다.
기름을 두부가 다 잠기도록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번거롭지만 두부를 계속 뒤집어 주면서 튀겨주셔야 합니다.
이라고 겉이 진한 갈색빛이 띄고
탔다고 생각이 들 때까지 바짝 튀겨주다가
딱딱하고 바삭한 두부 겉면의 소리가
내 귀에 캔디처럼 달콤하게 들린다면 옆으로 잠시 빼줍니다.
그리고 지저분한 팬은 치킨 타올을 사용하여
깨끗하게 한 번 닦아줍니다.
이제 양념치킨 같은 소스를 만들어 줍시다.
여기에 고추장 한 스푼과 굴소스 두 스푼
그리고 설탕은 5스푼 넣어줍니다.
설탕 대신 물엿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추가로 시뻘건 색감을 내게 해줄 버섯 가루 한 스푼과 케찹 두 스푼
다진마늘은 반 스푼만 넣어주고
꾸덕한 양념이 잘 섞일 수 있도록 물을 두 개 스푼 넣어준 뒤
은은한 약불에서 넣은 양념을 섞어 주면서 한 번 끓여줍니다.
그리고 양념이 끓어오르면 막 불을 꺼주시면 됩니다.
와 화면을 끊어
이제 여기에 바삭하게 튀겨놓은 두부를 다 넣어주고
양념을 골고루 묻혀주면서 잘 섞어 주시면 됩니다.
다 됐으면 빼주고 피구왕 통깨까지 넉넉하게 뿌려주면
치킨을 먹고 싶지만 텅 빈 지갑을 위해
한 분이라도 아낄 수 있는 두부강정 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한 개를 찝어가 한 무보면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당연히 치킨을 대신할 순 없지만 맛있는 두부강정 한 번 드셔보이소
이번에도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추가로 뒤진 돼지고기를 준비해 줍니다.
오늘 필요한 양은 200g 정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제 팬에 식용유를 3-4스푼 넉넉하게 둘러주고
뒤진 돼지고기와 썰어놓은 두부를 다 넣어줍니다.
그리고 소금과 후추로 살짝 밑간 을 해준 뒤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다 같이 한번 볶아줍니다.
이때 센 불에서 볶아주면 두부에 있는 수분도 날아가고
겉면이 진한 갈색빛이 띄면서 맛있게 볶을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도 다 익고 두부도 맛있게 구워졌으면
물을 한 컵 부어주고
이런 토메이로 스파게티 소스를 듬뿍 든 3스푼 넣어줍니다.
추가로 고추장 반 스푼과 불소스 를 한 스푼 넣어줍니다.
이라고 넣은 양념장을 잘 섞어주고
중약불에서 은은하게 한번 끓여주시면 끝입니다.
토메이로 소스는 돈게스 소스만큼이나 활용도가 높고
가격도 2-3천원대에 구매가능하니 하나 구비해두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바로 먹어도 상관없지만 전분 한 스푼과 물을 3-4스푼 섞어가
전분물을 만든 뒤 흩뿌려주고 잘 섞어주면
이렇게 꾸덕꾸덕한 머금틱스러운 느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인 후추를 넉넉하게 뿌려줍니다.
다 됐으면 뜨끈한 흰밥 옆으로 먹을 만큼 덜어주고
파슬리까지 넉넉하게 뿌려주면 맛 비주얼까지 끝내주는
토메이로 두부덮밥이 완성됩니다.
이제 잘 비비주고 한 숟갈 뜯어 한 부분 보면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이건 마파두부 같으면서도 뭔가 다른 색다른 느낌입니다.
이거 2인분 양이니 이렇게 만들어 가 여자친구와 한 그릇씩
사이좋게 나눠드시면 됩니다.
뭐 여자친구가 없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