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도전! 텐배거 / 중동 지정학적 긴장 지속… ‘K-방산’ 전망은?/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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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도전! 텐배거 / 중동 지정학적 긴장 지속… ‘K-방산’ 전망은?/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K-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빅텍 #코츠테크놀로지 #김민성 #박철순
자, 이렇게 첫 번째 중국 경기부양책과 관련한 종목들 살펴봤습니다.
이제는 두 번째 안건으로 넘어가는데요.
두 번째 안건, 바로 이겁니다.
네, 오늘 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섹터 중에 하나입니다.
방산을 준비를 했는데요.
가자지구 전쟁이 1년이 됐다고 하죠.
하지만 줄어들기보다는 분쟁은 계속해서 격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소식도 마찬가지죠.
서로를 향해서 계속해서 드론 공격, 미사일 공격 퍼붓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렇게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분쟁이 벌어지면서
방산 산업에 대한 주목도는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상 무기 박람회도 어제 마쳤는데
계속해서 규모가 커져가고 있다는 것만 보더라도
방산 산업에 대한 주목도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박철순 매니저님이 방산을 주목하는 이유, 부연 설명해 주신다면요.
네,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죠.
시장 내에서 가장 강한 섹터고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도 불을 뿜는 종목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대형주임에도 불구하고 10% 가까이 오르는 종목들도
꽤 있었던 그런 섹터였는데
일단은 다들 아시다시피 지하학적 리스트가 가장 매력적인 수혜 종목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 격화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도 사실 지금 장기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기 수요는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렇다면 당연히 방위 산업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사실 지금
전쟁이 시작되면서부터 실적이 어마어마하게 뛰었습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계속적으로 우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무기의 어떤 수요, 지속성을 감안한다고 한다면
지금도 여전히 추가 상승 여력은 남아있다고 하는 판단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전쟁의 어떤 종류 여부와 상관없이
각국이 지금 국방비를 계속적으로 증액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역시나 단기가 아니라 중장기로 모셔야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무기를 수출하고 나면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죠.
이제 AS도 해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어떤 추가적인 수익도 있다라는 부분도
기억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대선에 대한 어떤 변동성이 좀 있을 수 있지만 방산주 같은 경우는 오히려 자유롭습니다.
헤리스라든지 트럼프 누가 되든 사실 대선 여부와 상관없이
자주 국방에 대해서는 똑같은 그런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미국 대선과도 전혀 상관없이 하반기 꾸준하게 배팅 가능한
섹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노후 무기에 대한 교체 수요인데
폴란드라든지 루마니아 이런 유럽 관련된 국가들 같은 경우에
사실 예전에 굿소련에서 수출했던 가지고 왔던 무기가 엄청 많이 있습니다.
노후화가 많이 됐죠. 그래서 노후화된 무기들을 계속적으로 교체해야 되는 수요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추가 수출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이고
아시다시피 이제 우리나라 K-방산 같은 경우는
가성비라든지 아니면 기술력 그리고 납기일 이런 거에 대해서 강점을 가지고 있고
사실 경쟁업체들 같은 경우 글로벌 과거에부터 계속적으로 유명했던
방산업체들 같은 경우는 역시나 지금 수주를 따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거의 다 수주가 차여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증설하고 있는 우리나라 K-방산 같은 경우는
추가 수출을 오히려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납기일도 빠르고요.
그런 강점을 살려서 추가 수주 계속 기대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겠고요. 유럽뿐만 아니라 사실 중동 쪽에서도
계속 수주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중동도 추가적인 수익 모델이 될 수
있는 국가다라는 점 기억하시면 될 것 같고 마지막은 역대 최대 수출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방산 수준 규모가 지난달에 4조 원을 기록했고
역대 최대 영업이익인 한 2조까지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전체적으로 다 보시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과거에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뭔가 테마성으로 또 해질성으로 접근했던 방산 테마였는데
이제는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부분을 우리 박철수 메이저가 짚어줬고요.
그렇다면 또 두 분의 탑픽 종목이 무엇일지 궁금해집니다. 바로 한번 확인해보죠.
빠질 수 없는 이름들이 나온 것 같습니다. 빅텍과 코츠 테크놀로지인데
빅텍 하면 당연히 방산하면 떠오르는 종목 중에 하나인데
지금도 계속 유효합니까? 그 관점이?
네, 이것도 제가 전분기에 했던 종목이긴 한데요.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한번 더 설명을 드리려고 가져오게 됐습니다.
지금 차트를 한번 보여주시게 되면요. 사실 방산에 대한 산업 저도 굉장히 좋다라고
저번주에도 말씀을 드렸고 이제 장기적인 모멘텀으로 실적이 계속 지킬 수 있는 산업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우리는 트레이딩으로 접근을 하시는 게 가장 좋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드라마틱하게 실적 수준을 찍는 기업이 아니라 방산에 대한 테마성 모멘텀으로 강하게 움직이는 종목이기 때문에
그 점을 참고하셔서 대응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기술적인 분석 위주로 설명을 드린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박스권을 제가 그려드렸는데 여기 하단 부분에 아직까지 유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기술적 분석으로 봤을 때도 여기서 다시 한번 추세를 전환 시도하고 있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지금 가격대에서는 우리가 좀 더 접근을 해봐도 좋은 구간이다.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적인 자리로도 우리가 충분히 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구간이라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중동에 대한 전쟁 리스크가 쉽게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극화가 계속해서 이어진다고 하면 여기에 대한 모멘텀으로는 아무래도 한국 같은 경우에는 아직 전쟁을 진행 중인 국가고 휴전인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바로 지역적인 리스크에 대한 모멘텀이 시장이 바로바로 나타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빼놓지 않고 움직이는 대표적인 종목이 빅텍이기 때문에
중동이나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쟁 리스크가 다시 한번 더 부각이 된다고 하면 빅텍에 대한 움직임이 다시 한번 더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것뿐만 아니라 이번에 박람회를 통해서 지금 장거리 정밀 탐색기인 라이다를 공개했기 때문에
단순히 전쟁 리스크에 대한 모멘텀뿐만이 아니라 미래 기술력을 가지고도 충분히 사이클을 만들어낼 수 있는 구간이라서
빅텍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재료가 많이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모레퍼시픽도 마찬가지고요. 빅텍도 마찬가지고 차트를 다시 한번 보여주시면
제가 박스권을 그려놓고 여기에 대한 전략적으로 오늘은 많이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
보통 박스권 매매를 할 때는 지수가 상방으로 간다는 가능성을 두고 나서
바닥에서 매수하면 다시 한번 박스권을 돌파하고 올라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만큼 유동성이 풍부해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상방 기대감을 가져갈 때는 증시가 좋아야 한다는 전제의 조건으로 박스권 매매를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제가 봤을 때는 지수는 또 추가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박스권을 다시 한번 두 종목 다 돌파할 가능성을 보고 말씀을 드린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차트 모습을 보니까 기술적인 분석 내용 그리고 가격 전략도 궁금해지는데 잠시 후에 추가로 들어보도록 하고요.
코츠 테크놀로지 오늘 7%대 강세를 보였는데 추가 장승 가능한 겁니까?
오늘 조금 덜 올리길 바랬는데 많이 올라가지고 부담을 안고 오늘 왔습니다.
일단 코츠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는 방산용 무기 체계에 사용이 되는 인베디드 컴퓨터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회사 같은 경우는 국내에 사실 경쟁사가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상당한 기술력을 갖고 있는 그런 기업이고요.
무기에는 굉장히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대표 기업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무기 같은 경우도 국산화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경쟁자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코츠 테크놀로지는 국내 기업들로부터 계속적인 수주가 기대가 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예를 들어 이 인베디드 컴퓨터가 K2전차 같은 경우는 한 18대가 적용이 되고요.
그리고 천군 같은 경우는 한 4대 정도가 적용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엄청나게 많이 전차라든지 아니면 미사일을 많이 팔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기가 많이 팔리면 팔릴수록 이 회사는 계속적으로 제품을 더 많이 팔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이 회사가 상당히 많은 대형 기업들과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LIGNX1,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등등 이 회사의 제품을 안 쓰고 있는 기업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방산주가 수출을 그래서 많이 함유할수록 이 회사도 동시에 수익이 드러나는 구조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K2도 들어가고 천군에도 들어가니까요.
그래서 대표적인 무기에도 다 적용이 되고 있는 그런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방산주 수출을 많이 한다면서라고 한다면 항상 여러분들이 중소형주로는 코트테크놀로지를 같이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겠고요.
실적에 대한 고성장, 지속이 기대가 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 회사 같은 경우는 무기 완제품 대비했을 때 실적이 한 6개월 정도 선행돼서 반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실적이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되고 수준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역시나 실적 기대감이 있고
올해 영업이익이 드디어 100억 원대를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실적 기대감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계속적으로 관심 종목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두 분께서 이렇게 두 종목에 대한 매력도를 열심히 설명을 해주셨는데
여전히 방산이라 그러면 아, 그거는 좀 테마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종목토론방 분위기가 더 궁금해지는데요.
시크릿 주주 시간 통해서 그 분위기 확인해보겠습니다.
네, 두 번째 시크릿 주주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빅텍 종목토론방 먼저 입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여러 의견이 있는데요.
얘는 국내용 전쟁주야라는 말과 함께 북한이라는 단어가 눈에 띕니다.
북한 관련 이슈가 터질 때마다 항상 급등 흐름 보여주던 빅텍이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
자세한 의견 들으러 입장해볼게요.
첫 번째 의견입니다.
주봉차트로 말해줄게 거래량 실리면 5200원 뚫리고 봐라 라고 남겨주셨는데요.
5200원을 넘어서 전고점까지도 뚫을 수 있는 가격 전략 잠시 뒤에 만나보시죠.
다음 종목토론방 코치테크놀로지 입장해보겠습니다.
역시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수주장고 넉넉해서 기다리면 올라갑니다.
코치로도 때리지 마세요 라고 남겨주셨는데요.
최근 방산 수혜로 수주장고 꾸준히 올라가고 있죠.
자세한 의견 들으러 입장해볼게요.
민수로 사업 확장 지속 중이라는 말과 함께 이슈도 정리해주셨습니다.
최근 방산뿐만 아니라 민간 분야의 사업에도 진출하고 있죠.
송전 그리고 전력 등 앞으로의 사업 전망도 이야기 나눠봐야 할 것 같네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자 이렇게 시크릿 주주 시간 통해서 주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왔습니다.
빅텍 관련해서는 5200원 뚫리고 봐라 그 전까지는 의미 없고
뚫리기만 하면은 더 어디까지 올라갈지 알 수 없다 이런 내용인 것 같아요.
앞서서도 차트를 잠시 보여주셨는데 어쨌든 박스권에서 좀 헤매고 있는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기술적인 분석을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차트 한번 보여주시게 되면 우리 주주님이랑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5200원 돌파하면은 위에 상방이 열려있는 상황이긴 한데
제가 봤을 때 가격은 약간 조금 오차범위는 있습니다.
보는 관점이 다 다르기 때문에 5200원 기준으로 보실 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진짜 유의미한 돌파가 나타나는 건 5500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구간을 좀 돌파를 해야지만 앞전에 있던 박스권을 확실하게 돌파를 했다라는 기대 심리가 만들어지면서
추가적인 매수세가 들어오고 앞전에 있던 매물들이 없는 구간이기 때문에
좀 강한 상승이 만들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지지 라인 같은 경우에는 이제 4400원대 라인 이 구간에서는
좀 강하게 밀리는 경우는 크게 없을 거라고 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박스권을 그려놓고 나서
여기서 지금 상방에 대한 가능성이 높은지 하방에 대한 가능성이 높은지
손익비 자리를 우리가 잘 체크를 해봤을 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돌파를 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는
빅텍 같은 경우에는 손익비가 굉장히 잘 나오는 자리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잘 접근을 한다고 하면 정말 좋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앞전에 있던 5500원대를 지금 오랜 기간 동안 돌파를 못하고 있는
거진 1년 동안 돌파를 못하고 있는 그런 구간인데
이번에 구간을 돌파를 한다고 하면 제가 봤을 때는
2차 목표가는 앞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7000원대까지 한번 노려볼 수 있는 구간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격 전략을 일단 1차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목표가 같은 경우에는 박스권 상단인 아까 말씀드렸던 5500원대 돌파 유무 확인을 하기 위해서
1차 목표가로 5500원 잡아드리도록 하겠고요.
4400원 라인은 쉽게 깨지 않는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좀 여유 있게 말씀을 드려서 4000원대 손절가 라인을 깨지 않는다라고 하면
계속해서 홀딩을 하고 대응을 해보는 전략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5500원을 좀 유의미한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를 뚫고 올라간다면
지금 방사한 분위기만 보자 그러면 정말 더 추가적인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이고요.
2차로 한 7000원까지 본다고 하셨나요?
네, 2차는 7000원까지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목표가, 손절가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요.
다음은 코츠 테크놀로지로 가보겠습니다.
반을 가면 실 따라가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의견들도 있었고
실제로 방사한 쪽에서는 신고가를 기록하는 종목들도 많은데
따라가나요?
네, 이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수출을 직접적으로 하고 있는
이런 완제품, 무기 완제품 K-방산들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는다면
그 다음부터는 이제 중소형단에서 실적이 잘 나오고
낙수 효과를 보고 있는 기업들이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킥 맞추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 가격권이라면 너무나도 상대적으로 부담없이 들어갈 수 있는
가격권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지금 차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은 상반까지 아직 큰
뇌물 저항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올해 고점까지도 충분히 1차적으로 목표가를 갖고
대응 가능하다는 판단이고요.
그래서 목표가까지 말씀드릴까요?
목표가는요, 2만 7천 원 정도로 잡아드리도록 하겠고요.
개인적으로는 올해도 충분히 이거 이상까지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추후에 추가 전략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전라인은요, 1만 7,900원, 21선 바로 하단 부분으로
제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올해라고 하지만 사실 10월 7일이다 보니까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이상까지도 바라보겠다라고 하셨습니다.
목표가 2만 7천 원, 손절가 1만 7,900원 참고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