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라인 구독자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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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정보를 얻고 싶은 거잖아요
메시지에만 우리 집중을 하면 안 될까요?
메신저를 자꾸 지적하고 비난하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그러면 건렬한 토론이 안 되잖아요
그쵸? 의견이 달라서 막 치고 박고
야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이럴 수는 있어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존중을 하고서
우리가 해야 되는 거니까
여러분들도 이걸 내 스트레스를 푸는 장으로 여겨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좀 컴다운 하시고
메시지에만 우리가 집중을 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니로 EV3 같은 차가 아닙니다
아무리 봐도 같은 차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같은 차가 아니면 다 달라야 되느냐
이게 여러분들 궁금하신 거잖아요
그렇게 차를 어떻게 만들어요
니로 같은 그리고 또 EV3 같은 저렴한 차들은
공유를 최대한 많이 해야 됩니다
공유를 최대한 많이 하지 않으면 그 가격이 안 나와요
보조금 포함이라지만 3000 초반부터 차를 만들어내야 되는데
배터리 그 비싼 걸 집어넣고서 그 가격이 어떻게 나오겠습니까
그럼 최대한 많은 걸 갖다가 넣어야 됩니다
그런데 전용 전기차라고 하니까 그대로 갖다 쓰면 안 되잖아요
니로에 있는 최대한 공유 파트를 뭘 쓸까 해서 고민을 했겠죠
그게 뭐예요
플랫폼 일부를 가져오는 겁니다
기존의 플랫폼은 쓰레기가 아니거든요
기존의 플랫폼에서 쓸만한 걸 가지고 오는 거고
새로운 플랫폼에 맞게 새롭게 설계하는 건 새롭게 설계를 하는 겁니다
저희가 라이브에서 설명했던 건 새롭게 설계된 부분들이에요
새로운 설계들을 보니까 어떻습니까
충돌 안전 가장 중요하잖아요
이거 많은 분들이 이걸 어퍼바디로만 생각을 하시는데
여기까지가 셋이라고 봐야 됩니다
왜냐면 모노코크에서는 그래요
모노코크에서 사고 났을 때 차가 얼마나 나를 지켜줄 수 있는지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 아니에요
예전에 프레임 바디였을 때는 밑에 부분들이 완전히 프레임으로 돼 있어서 구분하기가 쉬웠는데
지금은 구분하기가 어려우니까 그 경계를 어디까지 봐야 되는지
기술자들도 이거 셋이 부품이냐 바디 부품이냐 하면
들어가 보면 엉뚱한데 이거 바디였네 이거 셋이었네
이렇게 막 중첩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새롭게 설계된 부분들이 분명하냐라고 말한다면
그 플랫폼이 아닌 새로운 플랫폼이 맞습니다
이렇게 보셔야 되는 거고
그럼 새로운 플랫폼이라고 해서 완벽하게 그러면
기존 거하고 다 달라야 되느냐라고 볼 때
EV3 같은 정말 가격 원가 절감을 휘말리게 해야 되는
이러한 차종들은 한계가 있다
그러면 어느 부분들이 과연 기존의 플랫폼
EK3 플랫폼인데 거기서 가져왔느냐
니로 EV죠
후륜의 4링크 구조는 니로 거를 가져다 쓴 건 맞아요
그리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트웨일링함을 보면 구조가 다릅니다
또 서브 프레임의 형상이 달라요
이런 것들을 그대로 가져와서 거기다 끼워놓은 게 아니라
그것마저도 수정을 해서 끼워놓은 겁니다
그러니까 링크가 들어가는 전륜의 서브 프레임
후륜의 서브 프레임
이런 것들은 링크를 잡는 구성을 해야 되니까
공유 파츠를 가져가려면
여기 수치는 일단 맞춰놓고 가야 되는 겁니다
여기 수치가 맞지 않으면 공유 파츠가 없어져 버려요
그러면 이거까지 링크까지 다 새로 만들어야 되니까
힘들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전륜 링크도 다 갖다 썼느냐
쇼크업 쇼버, 주파수 광음형 그걸로 바꿔놨죠
그리고 로우암 형상도 새롭게 설계를 했습니다
그 위쪽에 뼈대가 돼서 충돌 안정성을 확보를 해야 되는
가장 중요한 안전 공간은 완전히 새롭게
그리고 플로어 바닥도 다 새로운 형태로 해서 구성을 했어요
그러니까 일부분을 자꾸 찾아가지고
이거 같으니까 같은 거야
같으니까 같은 거야
이렇게 보시면 이건 한 1년 토론을 해도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새롭게 설계된 부분을 통해서
이렇게 새롭게 설계가 됐다 그러면
같은 차대, 같은 플랫폼이라고 보기가 어렵다
이건 새로 만든 거다라고
그래서 이걸 강조를 해드린 거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것들을 다 비교해서 보세요
일부분만 보시면 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자꾸 지금 이 구조, 차대
여기에만 구간이 있는데
배터리 BSA 그리고 BMA
배터리 모듈, 팩
이런 구조들이 EGMP에 맞는 모듈러 형태인가를
보셔야 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기차에서 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40%까지 가까이 된다고 그러잖아요
가격적으로
이게 달라지면
일부 서브프레임 가져오다가
링크 몇 개 똑같이 쓴 거하고 비교가 안 돼요
여러분들 비중이라는 게 있잖아요
어느 게 더 비중이 큽니까?
배터리가 EGMP 규격에 맞는
그런 모듈러가 들어가 있는 그런 형태다
이게 중요해요? 아니면
일부 링크 몇 개가 같네?
그러니까 똑같네?
이런 주장이 중요합니까?
핵심을 보셔야 되잖아요
그 대단한 배터리가
EGMP 규격이 아니에요
니로가
그러면 원가 40%나 차지하는 게 달라요
이게 심각하다고 자꾸 보지 않고
자꾸 흘려서 보시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배터리의 팩
그리고 모듈
이게 완벽하게 달라졌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새로운 플랫폼에 맞는
그런 새로운 전기차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마운팅도
배터리를 관통하는 마운팅 기준이다
근데 그렇게 봐도
롱레인지 모델은 8개의 관통 마운트가 있는데
스탠다드는 6개로 2개가 없어요
그러면 2개가 차이 나니까
스탠다드는 EGMP가 아닌 게 돼버리나요?
어때요?
이렇게 기준을 적용하게 되면
멍청한 차도 아닌 게 돼버리는 거예요
하나하나 따져보신다 그러면
혼란스러운 게 많습니다
EV3 전체 마운트는 9개지만
관통으로 따지면 5개잖아요
그러면 8개를 갖추고 있는 롱레인지와
6개를 갖추고 있는 스탠다드
INU-5 기준으로
이 두 차를 EGMP라고 불러요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면 EV3는 5개니까 그럴 수 없다
이거는 잘못된다
이렇게 또 얘만 적용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기본적으로 배터리의 모듈
그리고 팩
이것들이 전부 EGMP의 기준에 맞게 돼 있다는 겁니다
PE 시스템도 마찬가지에요
PE 시스템이 EGMP가 되려면
EGMP에 맞게 일체형 구조로 사이즈도 줄이고
그리고 또 효율도 높이고
그래서 이 공식 자료를 보시면
3세대부터가 EGMP에 들어가는 파워 시스템
이 PE 시스템의 특징이다
설명하면서 얼마나 출력효율을 개선을 했고
그리고 사이즈를 얼마나 줄였고
일체형을 통해서 통합풀링
감속기 오일로 통합풀링을 하는 그런 구조로 제작이 돼 있습니다
이게 이제 R65 EV6의 기준이니까
EGMP는 앞으로 이런 파워트레인을 장착하게 됩니다
근데 그게 들어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EGMP의 특징이라고 하는 파워트레인이
전륜에 좀 더 소용화됐지만
이게 들어갔구나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다 보셔서
종합적으로 판단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자꾸 일부만 보시고 판단을 하시면 안 돼요
서브프레임 걸리는 공수치 그것만 지금 갖고 온 거 아니에요
그걸 왜 갖고 왔겠어요
이러니까 니로 플랫폼이다
이러니까 K3 플랫폼이다
그 주장을 이러고 또 그러는 거잖아요
그럼 바뀐 부분까지 다 종합해 가지고
바뀐 게 더 많으냐 그렇지 않으냐
이걸 비교해야 되는데 또 하나를 가지고 와
맨날 하나를 가지고 오니까
하나만 보면 그런 거 같거든
전체 그림을 보셔야 돼요
저희가 그래서 세 가지를 딱 집어서
이거는 EGMP에서 빠지면 안 된다
이게 있는가 보자 해서 그걸 설명을 해드린 거예요
그 세 가지 중에서 첫 번째가 뭐예요
일체형 파워트레인 감속기와 인버터와
전기모터가 통합되어 있는 그런 픽시스템인가
두 번째가 EGMP에 맞는 PSA, BNA, 배터리 모듈
그리고 또 확장 축소가 가능한 모듈러 설계인가
그리고 세 번째가 EGMP에서 승계관절을 위해서
그리고 또 휠 베이스를 자유롭게 변형하기 위해서
그런 구조의 차대를 사용했는가
그런데 보면 이 세 가지를 충족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충족을 못 시키는 부분들은 뭐예요
전륜구동 방식이니까
기존의 후륜구동 방식의 설명에서
벗어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죠
전륜구동 방식이라는 걸 설명을 안 했으니까
그리고 또 400V, 800V는 이미 이걸 기획하면서부터
스위치업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거예요
이걸 그 안에서 400V를 800V로 승합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400V 시스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종합적으로 설계를 한 겁니다
유연하게
그러니까 이건 사실은 400V라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될 수가 없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다라고 하면
그건 판단하시는 마음입니다
자, 그 다음에 파이브 링크와 같은
세세한 부분들이 영상에 나오는데
파이브 링크인데 왜 4링크야
이런 것들은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기존 플랫폼 일부를 가지고 왔고
일부를 가지고 오려면
그 일부가 걸리는 서브 프레임이
일단은 수치는 같아야 된다
그래야 그걸 가져다가 쓸 수가 있거나
일부를 가져다 쓸 수 있다
EV3 같은 경우에는 다 가져다 똑같이 쓴 게 아니라
후륜 서브 프레임 형상을 바꾸고
링크를 개선하고
이런 작업들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그 외에는
가져다 쓸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니까
그래야 가격을 낮출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거 하나를 떡고 쳐가지고
그것만 보시다 보면
기존에 설명했던 전체 그림이 또 안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고
여러분들이 진짜 문제가 되는 건
EV3가 니로냐 아니냐
이건 아니라 그러셨잖아요
그런데 처음에 이 논란이 촉발된 건
니로다라고 해서 촉발이 된 거고
그러면 EGMP가 아니네
여기까지 발전을 한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니로와의 확실한 차이를 보여드렸어요
라이브 영상에 다 나오니까
여기서 복잡하게 설명해 드릴 건 없다고 보고
그러한 차이와
그리고 또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일부 기존 플랫폼에서 차용한
그런 부분들이 혼재되어 있는 건
대중차의 숙명입니다
대중차는 가격이 저렴하게 원가를 낮추려면
이 범위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러면 이 꼴 저 꼴 다 보기 싫어
나는 그냥 다 새로운 걸 원해하면
그 위에 위에 그냥
충분히 개발비 많이 들어간 모델로 가는 게 맞아요
그런데 EV3 같은 경우에는
사실 경제적으로 우리가 최대한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서 좋은 차를 얻기 위해서잖아요
심지어 니로 EV보다 한 500 정도 저렴한 큰 가격대에요
그런데 그 가격대에 니로에 들어가 있지 않은
차대에 보완되어 있어서 충돌 안전성을
새로운 설계를 따라서 완벽하게 바꿔놨고
배터리 가장 중요한
왜 많은 분들이 배터리에 그렇게 신경을 안 쓰는지
전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거 원가의 40% 입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여기에 어떤 배터리가 쓰였고
어떤 구조가 들어갔고
과연 새로운 플랫폼에 맞는
그러한 구성인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거 먼저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아무도 이걸 짚지 않아요
그러니까 엉뚱하게 우리가 EV3의
EGMP로서의 가치가 자꾸 엉뚱한 쪽으로 가는 거예요
이게 완벽하게 EGMP에 맞는 구성이라니까요
이 이상 여러분들이 어떤 증거가 더 필요하냐
그러면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더 필요한 건 뭐냐면
돈을 더 내고 급을 올리는 것밖에 없어요
후륜 구동 기반은 내연차에서도
전륜 구동 기반보다 훨씬 비쌌어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후륜 구성하려면 구조적으로 출력 전달 장치부터
링크서부터 완벽하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구성이거든요
전기차에서도 후륜을 기반으로 해서
적정 4.7m의 전장을 가지고
서브 프레임에 P시스템을 다 마운팅을 해서
기존에 설명했었던 방식으로
800V 시스템까지 다 갖추려면 돈이 올라갑니다
돈이 올라가게 되면 접근성이 떨어지고
대중화가 어렵잖아요
그러면 이 EGMP를 기본적인 세 가지 특성을 지키되
어떻게 가격을 낮출 수 있느냐 해서 나온 게
EV3에요
이렇게 만들어서
이거는 대중 전기차의 EV3입니다
제조사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니까
그 기준에 맞게 판단을 하셔야 되는데
훨씬 더 비싸고 고급 모델
그리고 또 그 특징이 대부분 들어가 있는 기준을 놓고
야 이건 왜 안 들어가 있어
왜 이건 빠져 있어라고 얘기를 하면
그 가격표에서 우리가 기대가 되는
그리고 또 당연히 제조사에서 줄 수 있는
그 한계를 까마득하게 넘어가는 건데
논란이 끝나겠습니까
이게 얼마짜리 차인지 여러분들이 그 기준을 잡고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차냐
새롭게 개발된 차냐
그 포인트를 찾아서
그 포인트가 명확하게 보였다 그러면
그건 인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공유 파트만 골라가지고
공유했으니까 문제다라고 하면
그럼 모든 대중차 모든 저렴하게 나온 차들은
전혀 새 차가 없습니다
기존의 플랫폼의 일부를 차용하는 건
자동차 업계에서의 관례입니다
그리고 EV3 같은 차들은
공유 파츠를 최대한 많이 하는 게
가격을 낮추는 핵심이다
여기에만 집중하다 보면 논란은 끝나지 않는다
새롭게 변경된 그런 내용들을 올려드렸으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부분들에 조금 주목하셔서
그래서 종합적인 사고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메시지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저희도 감정적으로 반응을 못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그게 맞아요
그래서 댓글 쓰실 때도
여러분들이 비난하기 위해서
욕하기 위해서 하시는 게 아니잖아요
서로 정보를 취득하고
이런 다양한 토론들을 통해서
얻어가야 될 걸 찾으시는 거잖아요
그런 과정에서 컨텐츠를 보셔야 됩니다
컨텐츠 다루시는 분들이
정말 이거 중요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관련된 감정적인 요소들이 참 많고 그런데
그런 거에 여러분들이 영향받지 마시고
오로지 무슨 말을 하는지
그것만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피곤하게 영향받지 마시고
이게 지겨우시면 한 발 멀리 떨어져서
이렇게 끝나고 나면 다시 와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더 이상 끌고 갈 만한 일도 아닌데
여러분들이 자꾸 이렇게 얘기가 나와서
혼돈하실까 봐 좀 정리를 중간에 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