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좀 미친 언뉘들!!

모트라인 MO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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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12. 11.
모두의토크 EP.13
앰비언트 라이트 핑크색으로 바꿔줘
색을
할게요
정육 중이라니 지금 되셨습니까 강님
됐죠네 엔진 소리가 나무하고 기름
냄새가 진동하는이 바닥에 국내 풍기고
다니신 분들을 모셨습니다 아 국내
좋습니다 예 우리 가운데 계신 분네
먼저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현대
모비스의 주행선 로직 설계팀에서
집중인 김가민 연구원입니다
와 아니 페스티벌 김가민 선수입니다
아는 인사 멘트 말고 모비스 인사멘트
들으니까 뭔가 좀 되게 멋지네 아
정말요 예 그다음에 우리 한국
타이어에서 가장 운전 잘하는 배 출신
예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 타이어
테스트 드라이버 박성현 있니다
와 간단하게 하는 일 타이어 개발 맨
마지막 단계에서 시험용 타이어를
차량에 장착하고 차를 전에서 시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로 이제 제동
성능이나 핸들링 성능 시험을 하고
있어요 진짜 특별한 분이에요 국내
그런 일을 하시는 여성분은 유일하죠
다른 분은 못 만나 본 거 같아요네
그 아 대한민국에 한 분밖에 안 계어
2일을 하는 여성분이 그렇죠 어 또
이분 또한 대한민국의 어떻 대체
불가능한 여성 레이서네 우리 보미님
저는 카
레이서였던이라고 합니다 아 진 아 세
세 분 다 정말너무너무 영광입니다
정말로 그리고 성현님 같은 경우에는
또 페스티벌에서 세이프티 카를 운전을
해 주세요 그거 보건소에서 나오는 거
아니에요 아니 나 보건에서 나오는 줄
알았는데 전하고 있 그건
앰뷸런스 아 난 보건소에서 다 왜
주어 가지고 하는 줄 알았어 그건
앰뷸런스 앰뷸런스는 따로 있고
세이프티 카는 경기 중에 어떤 긴박한
상황이 발생되면 선수들 차량에 선수에
딱 써서이 뒤에 몇 십대가 되는
차량을 리드를 하면서 경기의 흐름을
조절해 주는 역할을 하죠 야 오늘 저
특별한 분들이야 그리고 이분들
공통점은 적어도 나보다 운전을 훨씬
더 잘하는 분들이야 그건 맞아요
그리고 어쩌면 두 분은 우리 윤대표
다도 잘해 그것도 맞아요 어 가민
님하 그는 동등하고 아 원래 같이
시작했어 원래 같이 시작했는데 여러분
혹시 그 그 가미 님을 저희 채널
보시는 분들 기억하실 수도 있어요
작년 m 페스티벌 경기에서 저랑 이제
컨택이 막 있고 그래가지고 서로 막
사과하고 그런 장면도 한번 나갔었고
한번 저희 채널이랑 또 연이 있는데
이렇게 또 한번 좀 모시게 됐습니다
너무 영광입니다 정말 그러면 진짜요
일을 여성분이 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성현님 먼저 어떻 하다가
이쪽 일을 하시게 됐는지 저도 이제
레이스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원래 다던 직장 그만두고 새
직장을 찾고 있었는데 그래서 이제
한국타이어에 입사하게 됐고 입사하면서
이제 레이스네 경력이 있었어서 제가
그 지금 하는 현대 n 페스티벌의
전신인 ksf 경기에 출전 했었거든요
아반때네네
그때네 맞아요네 같이 경기 했었어요
아반 때 MD 경기를 했었는데 이제
그런 레이스 경력들을 인정받아서 이제
시험 팀으로 입사를 하게 됐습니다
한국 타이어네 한국 타이어 아 저
궁금한게 있어요 연이 그러면
한국타이어 입사하시게 전에는 어떤
쪽에서 일을 하셨어요 제가 원래
대학에서 이제 자동차 관련
대검찰청네 전공하지 않았고 처음에
이제 저 생명공학 전공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전에 제가 대검찰청에
당했었는데 대검이 대검에 뭐뭐 뭘 뭘
학 사실에서 유전자 감식하는 업무를
했었습니다 주로 이제 저는 이제 살인
사건이나 성폭행 사건을 많이
다뤘었는데요 이자와 증거물에 유전자가
일치하는지 여튼 그런 일을 하시다가
한국 타이어에서 지금 8년차를 하고
계시고 내가 봤을 때 에서 면접을 볼
때 여성분이시고 그리고 사실 자동차
쪽을 제대로 전공하신 적은 없잖아요
그럼에도 레이스 경력 하나만 보고 어
이렇게 연구원으로 채용을 한 거는 저
분석 업무를 해왔던 그것도 전문적으로
난 그게 굉장히 큰 작용을 했을
거라고 봐 그니까 타이어도 그 범죄자
잡듯이 때려잡으면 분석 왜냐면 그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거를 볼 줄 아는
거거든 그죠 그죠 그러면 우리 가민
님은 또 어쩌다가 지금 하시게 된
일을 하시게 됐는지 그 계기 좀
알려주세요 저는 뭐 어릴 때부터 뭐
자동차 게임이나 이런 것들을 좋아해서
대학교도 뭐 스마트 운행체 공학이라는
과에 진학을 했었고 뭐 학사 석사
전공을 하고 나서 운이 좋게 이제
같은 계열로 현대 모비스에서 자율주행
쪽을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뭐
면접을 봤는데 떨어진 회사 있나요
동시에 봤던 회사들도 있었는데 어디요
한번 얘기해 주세요 삼성이랑 lg
그리고 또 현대 자동차도 있었고 그
전부 그 자율주행 쪽으로 으로 걔네는
사람 걸줄 모른다 그죠 그렇죠데
미스가 인재를 알아봤죠 그럼 만약에
삼성에서 지금 연봉을 좀 1.5배
주겠다
갑니까습니다
알겠습니다 알아요 그 마음은 저도
압니다 예 어 아니 가야지 근데 저는
좀 놀라운게 한국도 대학에서부터
그쪽을 깊게 파기 시작하는군요네
그렇죠 그 제가 입학할 때
2017년도에 이제 자율주행이 막
점점 뜨기
네저 가로 입을 한요 아 진짜 그니까
얼마 안 되긴 했구나 그리고 사실
이분은 설명이 필요 없긴 하지만 예
보미 님도 어쨌든 가만히 있게 지금
입에 단내 나니까
해주세요 어릴 때부터 저도 차를 좀
좋아했어요 그래서 제가 쌍둥인데 와
근데 완전 다른 성향이에요 제 동생은
막 바비인형 갖고 놀을 때 저는 막
미니카 갖고 놀고 그러면서 자동차를
좋아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저도
제가이 일을 하고 있을 거라고 는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근데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지금 몇 년 차
되셨죠 제가
2009년도에 카트로 데뷔를 해서
11년도에 투어링 카를 시작을 했고
무한도전 나온게 몇년
14년도에네 그러다가 이제 지금은
레이스를 그만 두니까 어 이제 나는
이제 자동차 쪽과 빠이빠이 할 수
있겠구나 했는데 윤성로 선수님이
계시는 페스티벌의 중계를 그게 벌써
6년 됐어요 그러면은 일하면서는
처음에 되게 힘들었던 걸로 아는데
특히 우리 성현님 네 어떤 부분
때문에 힘들었나요 일이 힘들기도
했고요 사실은 이제 운전하는 일이기
때문에 출장도 되게 많았고 주로
시험장 이제 지방에 있어요 이제 막
시골에 어디 시험장 출장가도 시골의
시험장 야외에 뭐 잘 갖춰지지 않은
곳 뭐 갔었고 근데 사실 뭐 일은
제가 좋아하는 일을 했었기 때문에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었는데네 제가
읽어 드려도
될까요 예 지금 머리를 돌리시면서
얘기를 어떻게 만들려고 해가지고 제가
좀 답답하거든요
제가 읽어드릴 거 아니 근데 이제
여자 드라이버가
처음이었어요에서 처음이었고 이제
테스트 드라이버 여자가 왔다 하니까
약간 이제
구경하는듯한 태도 쟤 어떻게 하나
보자 아 아실 것 같아요네 제 제가
얼마나 하나 보자 얼마나 하는지 보자
어쨌든 옛날 처음 얘기잖아요 그렇죠네
주런 태도에 되게 많이 상처받은 거
같아요 처음에 고민 님도 사실
레이서를 처음 입문하고 어 요런
식으로 좀이 대우를 받은 적네 있는지
어 저는 엄청 심했죠 저 지집에
어디서 굴러먹다 온 지지배야 그러면서
야 대한테지면 너로 갔다 와 뭐 성전
하나 해야지 이런 이야기 하고 제가
뭐 하 버틴다면 얼마나 버티겠나 그냥
이제 그냥 겁먹 들어서 잠깐 왔다
가는 애들이야 그리고 여러분 여기서
한가지 되게 재밌는 포인트가 있는게
모터스포츠는 남녀 구분 없이 함께
하거든요 그렇지 어 그 그게 좀 되게
다른 포인트거든요 그니까이 남자랑
직접 경쟁을 펼치니까 아마 더 좀
그런게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너무
억울해 가지고 저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했고 보여주고 싶어서
누구보다 먼저 가서 막 카트장 그
대양 뜻에서 막 몇 십 바퀴씩 뛰고
막 운동하는 거 보여주고 내가 나갈
때 나가더라도 이렇게는 안 나가겠다
이제 이런 도끼가 좀 있었어요 와
하다 근데 많은 분들이 모르실 것
같아서 그래서 권보미 해설 위원님의
드라이버
시절 어떤 어떤 커리어이 그래서
생겼는지를 한번 좀 얘기해 주시면 안
돼요 연도까지 기억 못하는데 이제
벨로스타 타는 시절에 진짜 열심히
하는 그 과정에서 이제 드디어 빚을
보기 시작한게 14년도 거 같아요
14년네 14년도부터 이제
무한도전이나 뭐 더 벙커나 이런
촬영을 하면서 저희 팀을 또 되게 잘
만났어요 그래서 스승님들이 알려주는
거를 되게 많이 흡수를 잘해서 폴
포지션도 가보기도 하고 이제 남녀
구분 없는 스포츠니까 포지션에 가기
시작하니까 이제 조금씩 인적 받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어 제 그냥
가짜가 아니었네 잘 타네 이제
이러면서 잘 가던 와중에 와중에 이제
전복 사고가 나면서네 그 일이 있었죠
부상을 당하고 그리고 나서 제가
사라질 줄 알았대요 모든 사람들이데
이제 다시 복기를 하고 나니까 아
쟤는 진짜 찐탱이다 그 그거 이제
인정해 줘야죠 그때부터 되게 삶이
많이 바뀌기 시작했던 거 같
옛날보다는 저도 느끼는 분위기가 점점
이제 트랙에서 여성 드라이버 진짜
많네 많이 보고 있고 옛날에 진짜
이렇게 보기 어렵거든요 제가 진짜
눈물을 흘리면서 그 많은 시절을
겪었기 때문에이 여성 드라이버가
이질감이 없어진 거 같아 맞아 그
인정합니다 드라이버 님한테 박수 한번
쳐 드겠습니다 아 두 분이 그 초석을
다신 거예요 어 인정해야 돼요 가비님
진심으로 좀 좀
해주세요 이게 다마 내가 닦아 놓은
잘 아 맞아 진짜 이거 저 궁금한 거
있어요 사고 크게 났잖아요 트라우마가
혹시 있었죠 지금도 있어요 있죠 근데
이제 지금은 이제 많이 세월이 지나서
잊혀졌고 근데 그걸 극복하고 나니까
더 단단해지는 거 같아요 그니까 뭔가
뭐를 극복했어 남자나 뭐 소리나
뭐 예 모를 극복을 하잖 통 아 그
약간의 술도 있었고요 그렇죠 그죠
모를 극복 그게 중요합니다 그 노하
그리고 사실 그 팀의 역할이 너무 좋
감사했어요 팀에서 동료분들 네 계속
너 할 수 있어 네가 못해도 지원할
거니까 일단 한번 해 보자 아 진짜
그 팀 어디였죠 서한 GP 팀이고
그때 당시 감독님은 그 김용석
부회장님이 굉장히 옆에서 어업을 많이
해 주셨었어요 성현 님도 어쨌든 그
힘든 시절을 보냈는데 성현님 좀
남다르게 또 극복을 했잖아요 또
회사에서 힘든 일들이 있잖아요 그죠네
그도 저희 다 회사원이 일단 통장을
채우는 일과 자를 세우는 일을
분리합니다 아 아 와 저게 저게
분리가 되는구나 행복카 회사 이런 걸
기대하지 마시고 눈앞에 미션을 하나씩
클리어하는
느낌 와 큰 깨달 크게 되실 분이
하루하루를 살면 사를 다닐 수
있습니다 주말에 자를 채우면 되죠
주는 어떤 식으로 이제 뭐 좋은
휴식을 갖는다는 오토바이도 좋아해서
아
진짜야 가미 님은 뭘 힘든 거
없죠 저는 너무 편하게 다니고 있는
거 같아서 근데 사실 가미 님은 어
평소에 받는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어떻게 보면은 작년에 아반떼
컵을 출전한 것도 있죠네 맞죠 아
베커 베로스 그때 회사에서 어떻게
그거를 이렇게 나가기 편하게 또
일정을 어떻게 빼가지고 오는 건지 난
되게 신기했었어 휴가 아꼈다가 뭐 그
한 달에 한 번씩 휴가 쓰고네 그리고
뭐 연습을 대신 많이 못 하죠 그리고
일하면서 언제가 가장 행복하냐는
질문을 드렸을 때 성님은 그딴 거
없다 진짜 복 같은 걸 회사에서 찾아
마이 새끼 어디서 잘못 빼먹 갖고
나도 깔끔하게 혼났어 나 진짜 눈물을
그냥 찔끔 흘렸어요 아
[음악]
그랬어요 소연님 궁금한 거 질문 하나
해도 돼요네 그 제가 지난번에
테크놀가 가지고 연구원 분이랑
인터뷰를 하다 보니까 타이어 연구원
분들이 크게 두주 직종으로 나인다네
그 이제 서브젝 맞아 그 오브젝티브
어느 쪽이요 저는 서브젝 있니다
저희가 타이어 평가를 할 때
오브젝티브 개측 기기를 차에 부착하고
이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하고 있고요 서브젝트
드라이버가 이제 그 시험용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을 운전하면서 드라이버의
필링과 감각으로 타이어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 서브젝트
테스트가 하나 좀 궁금했던게 어쨌든
이게 그 드라이버 분들이 그날 그날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캘리브레이션 할
수 있는 타이어도 한번 또
타고네 테스트를 하신 돼요 예를 들어
내가 평소에 이런 좀 한 차를 타고
다가 어떤 차를 타 대부분의 차가 다
시끄럽게 느껴질 거잖아 그러면 제대로
이게 어 테스트가 안 되니까네
레퍼런스 타이어를 이제 시험 전에
주행을 합니다 하고 그 타이어를
기준으로 이제 테스트 타이어를 탄
돼요 근데 아무리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드라이버들이 좀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결과들이 나오기도 해요
연구원들 아 그런게 있을 수 있어요네
이제 왜냐면 드라이버다 이제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다를 수 있는데 네
이게 주로 이제 저희는 어떤 거에
맞추면 이제라고 오리지널 트라고
하는데 출고에 들어가는 타이어를
저희가 출고 차에 맞춰서 개발을 하게
되는데 이거는 드라이버가 프로젝트마다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차마다 어떤
스타일에 타이어를 원한다 이런게
대강은 있어요 예를 들어 뭐 어떤
차는 승차감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뭐 초반 리스폰스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든지 이런 거에 차이점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보통은 담당하는
프로젝트음 맞춰서 이제 그거를 이제
본인의 감각을 언라인 해 가게 됩니다
그런 데서 이제 차이가 있을 수 있는
거 같아요 다미님이 행복할 때를 적어
주신게 좀 재밌어요 내가 이제 개발한
로직이 들어간 차량들이 양산이 돼서
도로에서 보고 아 그거 진짜 기분
좋을 어 그리고 또 그 차를
유튜버들이 또 그 기능에 대해서 좋게
평가해 줬을 때 가장 기분이 좋다
혹시 그러면은 기억에 남는 유튜버
굳이 차는 얘기 안 해 주셔도 되고
유튜버만 좀 얘기 해주시 일단 한
차에 대해서 최근에
모트라인 아 썩 좋지 않으신 리뷰를
해주셨더라고요 아 차종은 얘기하지
마시고 아 그래요 나 저 저는 차를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아 주행보조 장치 성능에
대해서네 살짝 아쉬웠고요 그럴 때
어떻습니까 기분이 살짝 아쉽죠 특히나
제가 주행보조 장치 테스트하는 거에
조금 진심이에요 각 브랜드 최신
차량들 모아놓고 테스트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제 각
브랜드들 많은 교류를 하는데 이런
적도 있어요 제가 어떤 특정 차종을
테스트하는데 빡 놓치는 거야 절대
놓칠 수 없는 데서 자꾸 놓치는 거야
그걸 영상으로 그대로 내보 냈거든요
바로 전화와서 약간 어디야 그래서 그
팀에서 며칠 동안 나와서 그 구간을
계속 테스트하시고 그거를 결국에는
업데이트해서 보안까지 하시고 야 그
보안된 로직이 언제부터 들어가니까
그때 또 타봐 어 대박 너무 중요한
일을 하고 계셨네요 아 저희 생각보다
유튜버들 그 저뿐만 아니라 유튜버들이
이런 일들을 꽤 많이 해요 그 자동
네 우리 님께는 내가 가리킨 후배들이
레벨업이 되고 성하게 활동할 때
너무나 뿌듯하다 아 그죠 어떤 일이
있었냐면 시승을 나갔는데 엑셀
브레이크를 헷갈리시는 거예요 그
시승을 나가시면 안 되는 분인 거죠
면허이 있는데 장롱 면허이 거죠 근데
나는 차를 사고 싶어 그래서 시승을
할 거야 옆에서 제가 운전을
도와드리는데 그게 너무 무섭단
말이에요 근데 이분 제가 이제 추천을
했고 hmg 와라 조건 와 제발 내
부탁이다 해갖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
오셨는데 그분이 지금은서 레이서
준비를
할만큼 차에 대해서 되게 진심으로
변하셨는데에 왔더니 세상에 내가
가르쳤던 분이 다른 분들보다 더 잘해
이러 되게 자부심 느낀단 말이에
그리고 성현 님은 초반에 또 요런
대추 밭에서의 뭐 에피소드 재밌는
얘기좀 해주세요 그 현대 프리빙
그라운드 위 배추 잘 알죠 예 제 또
거기 갔 갔었죠 아 맞아 오셨었어요
저희가 동계 시험도 하는데요 이제
윈터 타이어 같은 경우에는 스노우
성능이 되게 중요해요 스노 성능을
시험하려 이제 잘 다져진 눈이 깔려진
시험장이 필요합니다 이거를 1년 내내
운영하기 어려우니까 이거는 저희가
강원도에 여름에는 배추 밭으로 쓰던
곳인데 겨울에 여기 인공설 만들어서
시험장을 조성해요 여기가 이제 임지로
만드는 거기 때문에 시설을 굉장히
열악해요 그래서 처음에 거기 동계
시험을 갔는데 화장실이 당연히 여자
화장실은 없고 아 임 화장실이 하나
있는데 배추밭에 그냥 놓 거잖아요
처음에 딱 들어가는데 이게 수평이 안
맞는 거예요 화장실이 깜짝 놀라가지고
화장실에 수평이 안
맞서 갓 그래서 어떻게 해결을 했어요
그냥 올 때 커피랑 물을 최대한 안
먹죠 아 근데 저는 궁금한게 한국
타이어는 그 해외에도 또이 시설들이
있잖아요 네네 그냥 해외에서 좀 하지
굳이 그 배추밭에 그난리를 쳐야
되나는 저는 그 생각은 들더라고요
이게 까딱 잘못하면 옆으로 거기
빠지면 진짜 굴
더 많은 물량은 해외에서 평가를 하고
있고요 근데 국내에서 소화가 필요한
물량들 있어요 그래서 이제 뭐 아까
오리지널먼트 설명을 잠깐 드렸는데
이제 뭐 현대자동차 5이 평가라는
사계절 타이어 평가 우리나라는 사계절
타이어 수요가 굉장히 많거든요 한국
시장에서 평가를 해야 되는 수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거기서 차타면
재밌죠네 재밌어 어 잇몸을 환하게
나한테
보여주셨어 진짜 재밌는 거야 아
상실이 있는
것보다는 가락 가는게
좋죠
per
never
EL 가미 님은 열화상 카메라
테스트를 해야 되는 밤에 어 그
테스트를 잘하기 위해서 뭐 다이소를
다 뒤져 가지고 내가 탈탈 털었다 예
그 얘기도 좀 해주십시오 가 이제 뭐
인식 평가나 충돌 평가를 할 때
사람을 직접 앞에다 세워 놓고
테스트를 할 수는 없으니까 안전상의
문제로 범미 그런 거를 세워 놓고
시험을 해요 그런데 이제 열화상
카메라에 대한 성능을 테스트해야 한
적이 있었는데 범이는 온도가 없으니까
다이소를 모두 들려서 한 겨울에 한
핫팩을 한 100개 정도 사와서
범위에 이렇게 덕지덕지 붙인
거예요 열 그니까 사람처럼 온도를
만들기 위해서요 그러니까 테스트가
됐어요네 되더라고요 어 발열조끼
써보면 좋겠다 그 입히고 저기 그러데
쿠팡 로데 이제 발끝부터 머리 끝까지
다 온도를 줬어야 기 때문에 발
조끼는 받아들이는
겁니까 해보세요 제가 볼
때 받아드릴
거면은 편집 안 하고 어 깔 거면은
편집을 하겠습니다 받아드릴 겁니까 잘
모르겠어 신기한 일을 하고 계세요
저도 비슷한 일을 해요 저도 진짜
아니 저희 그 어 어 앞차에 추돌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걸 얼마나
예민하게 잘 감지해 내느냐를 세수하기
위해서 저희는 자동차 더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 바람 불어서 쓰는 이제
후면에서 보면 앞은 없고네 후면에서
딱 자동차인 거를 감지할 수 있는
풍선 브로스는 자동차 모형 더미를
가지고 있죠 있는지도 몰랐죠 우리
회사에 당연히 몰랐지 나한테 안
보여줬잖아
안 보여지 안보 람도 얘기도 안 하고
내가 알 길이 없잖아 어 그러면 우리
끝에 두 분은 아직도 차 타고 싶은
욕망이 있어요 있죠 있죠 항상 있죠
앞으로 그 욕망을 어떻게 채우고
싶어요 어 일단은 지금 그 욕망을
채우는 거는 누구를 가르쳐 드리는 거
그니까 제가 그 사고가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때 당시에 저희 선배가
그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내가 너 빨리
가는 거는 알려 줬었지만 안전하게
가는 방법은 알려주지 못한 거 같아서
아쉽다 그 너무 명언으로 제 머릿속에
남아 있는데 그래서 제가 지금은
누군가를 가르칠 때 되게 진심으로
해요음 빠르지만 안전하게 가는 방법을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를 엄청
고민하거나 거 같지만 되게 많이
준비하거나 보면 팬들도 늘어날 것이고
그리고 또 윤성로 선수처럼 이렇게
인플루언서 분들이 오셔서 잘해 주시면
엄청
발전되고 이런 걸 같이 즐기면 좀
행복해지는 거 같아요 이게 초반에 좀
걱정되는게 이런 포인트였어 이런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게 오히려 지을
좀 낮추는 거냐 아니면 흥에 갈 때
도움이 되냐 어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 저는지를 낮춘다고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행에
도움도 되고 솔직히 제가 옆에서 볼
때 윤대표가 작년보다 올해 훨씬
진심으로
하더라고 이번에 마스터즈 나오셔
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마스터즈가
아니라 챌린지에서 챌린지 폴
포지션이었는데 그때 그 이제 앞쪽에
계시면서 선수들과이 배트라는 장년이
너무너무 임팩트가 있었어요음 저희는
나름대로 자동차 유튜버로서 사명감
같은 거는 좀 가지고 그래도 하고
있어요 아 그니까요 예 내가 여기서
잘하는게 그냥 나 혼자 잘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리고 뭐 광고주
좋고 끝나는게 아니라 좀 더 많은
사람들한테 이게 알려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죠 아 우리 가미 님도
난 너무 많이 썼는데 사실 근데 왜
올해 내년은 그럼 준비 나오시나요 어
너무 바 아니이 이거는 전에 제가
잠깐
저는 솔직히이 님의 이런 뭐 외모나
직업도 그렇고 뭐 여러가지 면에
있어서 그 팀에서 다 지원을
해주셔가지고 타는 건 줄 알았어 어
저도요 아니더라고요 어 웬일이야 다
자기 돈으로 타고 사고나면 자기돈으로
다 고치고 진짜요 지원을 해 주시는
부분도 많이 있긴 한데 이제 뭐 차나
뭐 사고 비용이나 이런 부분은 제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어서 그러니까요
그래서 사실 이제 이번에 또 차가
바뀌었잖아요 작년에 경기하던 차는 는
사실 그 거의 고철값 받아요 진짜
가미 님은 자기 생돈 들여서 차 사고
경기 나갈 준비 다 한 다음에 한
시즌 있다가 사실 차가 바뀌어 버렸어
세차를 또 사야 되고 아반떼 애는 어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금전적인 뭐
문제도 좀 있었다라고 저번에
말씀해주셨죠 아 그러면 작년에 베레를
샀다가 팔았을 때 감가가 좀 많이
돼요 감가가 제가 마지막쯤에 사고가
크게 났었어 충 고치고 팔았을 때 뭐
감가가 한 8900만 원 야 다이
됐다 아 처음 처음 차산게 얼마죠
1750 1700 주고 샀는데 반값이
됐네네 맞아요 아 가미 님 그래도
작년에 고생 많이 하셨어요 진짜로 다
왔습니다 저 이제 저도 제가 편집해야
돼서 여기서 끊으려고 하니까
마지막으로 내 목표나 아니면은 또
이일을 꿈꾸고 있는 여성분들한테 좀
재밌게 예 한마디씩 해 주십시오 사실
뭐 개인적으로 대단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닌데이 일을 좋아해서
시작했고 거의 연말쯤 됐으니까 내년에
도 지금보다 조금 더 잘하는 거음
이게 목표인 거 같아요 지금보다 조금
더 잘하는 거 이거 되게 좀 현실적이
와닿는다 어 또 보미 님도이 시장이
바닥에 들어오려고 하는 여성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은 시작할 거면 빨리
하시고 아니야 나 할까 말까 고민이
된다면 들어오지 마세요 할까 말까
할까
말까 그릴 거만 하지 마라 예 하지
마라 왜냐면 발을 들이는 순간 뺄
수가 없어요 아 그 정도로 매력적이다
아 그 정도로 임팩트가 있기 때문에
할 거면 빨리 했으면 좋겠다 너무나
너무나 힘든 바닥이지만 그만큼 내
노력을 할 만한 갑옷 치는 있거든요
그러니까 할 거면 하고 말란 말아라
많이 오셔서 강해 지셨으면 좋겠어요
나 있는 말이네 어 옆에 분한테 하는
얘기
아니죠 늘 강 걸다 야 보면 안
됩니다 우리 가미 님이 보통분이
아니에요 한 담 담로 해주셔야죠 맞지
거 만 쳐 주셔야죠 예 언니한테
해주겠어요 아 강하잖아요 내일 인도도
가는데 아 내일 출국이 우리 촬영
때문에 출국 일차를 이틀이나 늦었어
아 웬일이야 정말이에요 이거는 어
진짜야 아
[음악]
진짜야요 A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