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재무제표 요소 09 비유동부채

이기적 영진닷컴
21 팔로워
4 비디오 조회수·2024. 10. 9.
이 동영상은 [이기적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기본서]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도서 자세히 보기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105923
🔹 이 동영상이 포함된 재생목록 :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6i7rGeEmTvp0-N33fviujvy5_M_0ZNhk&si=90p5HUCAsq35uvRs
🔹 모르는 문제? [이기적 스터디 카페] 질문하기 : https://cafe.naver.com/yjbooks
🔹 이기적 홈페이지 : https://license.youngjin.com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license.youngjin_official/
이번 시간에는 비유동 부채에 대해서 학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유동 부채
비유동 부채란 보고기간 종료로부터 1년 이후에 상원되어야 하는 장기 채무를 말한다
한자 그대로 해석해 보면 유동 부채가 아닌 부채를 비유동 부채라고 그럽니다
그럼 유동 부채가 뭐라고 그랬어요?
보고기간 종료로부터 1년 내에 상원되어야 하는 채무라고 그랬죠
그래서 비유동 부채는 1년 이후에 상원되어야 되는 채무를 말하는 겁니다
여기 해당되는 대표적인 개정 과목에 사채, 국채, 공채
이채무증권, 장기차익금, 충당부채, 임대보증금 등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개정 과목에는 퇴직급의 충당부채, 개정 과목 여러 개 있는데
퇴직급의 충당부채 많이 알고 있는 거 있을 겁니다
부채에서 부채와 금융부채를 구분할 수 있어야 되는데요
금융부채는 해당되는 부채를 현금이나 다른 금융자산
금융자산이라고 그래요
금융부채란 금융자산으로 지급해야 될 계약상의 의무를 말합니다
즉 부채 중에서 금융부채는 금융자산으로 지급해야 되는 것을 말해요
그래서 거기에 속하는 금융부채 매입채무, 기타채무, 사채, 국채, 공채가 있습니다
매입채무는 외상매입금과 지급엄을 말합니다
외상매입금, 지급엄
그 다음에 기타채무는 매입채무가 아닌 채무를 말해요
금융부채하고 부채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기타채무 중에 선수금, 선수수익, 부채입니다
하지만 금융부채는 아닙니다
개념이 좀 중요합니다
금융부채는 금융자산으로 지급해야 된다고 했으므로
선수금, 선수수익을 잠깐 살펴보면
예를 들어서 선수금 설명해 보면요
선수금은 계약금을 미리 받은 거죠
계약금을 미리 받은 것은 왜 부채가 되냐면
미래에 해당되는 물건을 재화용력이라고 해요
재화용력을 지급해야 할 의무가 생겼다고 해서 부채로 처리합니다
계약금을 받으면 부채가 됩니까?
그러니까 미래에 재화나 용력을 지급해야 될 의무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재화하고 용력으로 지급한다고 했으니까
금융자산으로 지급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채들은 금융부채라고 하지 않습니다
시험문제에 부채와 금융부채 구분이 나올 때
금융부채는 금융자산으로 지급해야 되는 의무를 말한다
여쭤보시면 구분을 쉽게 해서 문제 푸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렇게 개념 잡고요
그 다음에 비유동부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비유동부채 중에 사채
사채는 비유동부채고 금융부채라고 말할 수 있겠죠
사채 그 사자가 회사사입니다
그래서 회사채라고도 해요
기업이 일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을 사채라고 합니다
사채는 발행하는 방법이 세 가지가 있는데요
사채 액면이자와 시장에 형성된 시장이자율에 따라서
세 가지로 발행을 합니다
액면이자율과 시장이자율이 같으면
액면금액 그대로 발행을 합니다
이를 액면 발행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액면이자율보다 시장이자율이 더 클 때
즉 시장이자율이 더 높을 때
사채 액면이자보다 시장이자율이 더 높으면
액면금액보다 적은 금액으로 발행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를 할인 발행이라고 합니다
할증발행은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더 높아요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더 높고
액면이자율이라는 말은
우리가 사채를 발행할 때 주기로 한 이자를 말해요
사채를 발행할 때 우리가 주기로 한 이자
그걸 액면이자라고 합니다
시장이자는 시장에서 형성된 이자를 말하는데요
대출금의 이자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자율에 대해서는 뒤에 이론 하나 더 알기 위해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사채의 이자가 시장의 이자보다 더 높다면
이때는 액면금액보다 비싸게 발행하게 되는데
이럴 때는 할증발행이라고 합니다
회계처리부터 보고요
금액 계산하는 거는 그 다음에 이어서 계속 보도록 하겠습니다
액면 발행 시의 회계처리는요
액면 발행 시의 회계처리는
먼저 대변에 사채를 발행하면 사채라고 씁니다
그리고 사채는 반드시 회계처리하실 때
액면금액으로 써야 돼요
즉 천원짜리 사채를 발행을 했는데요
액면금액으로 발행한 게 액면 발행이라고 했죠
천원에 발행했어요
얘가 이제 발행금액이 됩니다
천원짜리 사채 주고 천원을 현금으로 받았다
그러면 액면금액과 발행금액이 같죠
이를 액면 발행이라고 합니다
언제 발행해요?
우리가 사채가 발행하면서 주기로 한 이자
즉 액면이자율과 시장이자율이 같을 때 그럽니다
두 번째 할인 발행은 천원짜리 액면금액
천원짜리 사채를 800원에 더 작게 발행했을 때
더 작게 발행했다고 할인발행이라고 그러고요
할인 발행하게 되면
그 차액을 사채할인발행차금이라고 처리합니다
계정과목은 여 놓으셔야 돼요
그 다음에 할증발행은
당사의 사채액면이자가 시장이자보다 높을 때 발행하는 건데요
그럴 때 천원짜리 사채를 1200원에 발행했을 때
더 높게 발행했죠
이럴 때 할증발행이라고 그러고
그 차액을 사채할증발행차금으로 처리합니다
계정과목 알아두셔야 돼요
그 다음 밑에 보시면
사채를 발행할 때는 당연히 발행비가 나옵니다
유가증권을 발행할 때는
그걸 유통시키기 위한 당연히 비용이 발생되는데요
이 비용에 대한 회계처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채 발행할 때 발생되는 발행비
즉 사채권 인쇄비, 인수수수료
그 다음에 안내, 광고비 등 비용들이 발생하고요
이게 발생하면 사채 발행금액에서 차감하라고 돼 있어요
즉 사채가 액면 발행되었거나 할인 발행되었을 때는요
이 발행비를 사채할인발행차금으로 처리하고
할증발행 발행되었을 때는
이 발행비를 사채할증발행차금에서 차감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제를 볼게요
3번 예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액면총액 10만원짜리 사채를 액면금액으로 발행했어요
그러면 10만원짜리를 10만원에 발행한 거니까요
사채 10만원 액면금액 쓰고
받은 돈 10만원
받은 돈 발행금액 10만원 쓰면 되는데요
수수료 등의 발행비가 발생된 거예요
수수료는 별도로 지급하지 않고
받아야 될 돈에서 차감하고 받았으니까
수수료 9만5천원만 들어오게 됩니다
적게 들어왔죠
왜요? 발행비 때문에
이럴 때 그 차액 5천원은 사채할인발행차금으로 처리합니다
액면 발행시에 발행비는 사채할인발행차금으로 처리하라고 그래서 그런거죠
마찬가지로 할인발행시에 발행비가 발생됐다면
사채할인발행차금에다가 발행비까지 플러스 해주셔야 됩니다
사채할증발행했다면
발행비는 사채할증발행차금에서 빼는 거죠
사채할증발행 예제 2번 잠깐 보시면
10만원짜리를 12만원에 발행했습니다
그러면 사채할증발행차금이 생기죠
여기에 만약에 발행비가 만원 발생했다 그러면
그걸 현금으로 줬다 그러면 현금 만원 쓰고
그 다음에 그 발행비는 차변에다 비용으로 처리하는 게 아니라
사채할증발행차금에서 빼는 거예요
그래서 2만원에서 만원을 빼서 이렇게 회계처리하는 겁니다
사채를 할인, 할증발행하게 되면요
사채할인발행차금, 사채할증발행차금 이렇게 생기게 되는데
해당되는 사채할인발행차금과 사채할증발행차금은
매년 이자를 지급할 때 상각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상각시에 상각하는 방법이 나오는데요
유효이자법을 적용해서 상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상각은 없애가는 건데요
언제까지 상각을 하게 되냐면 사채 만기까지
즉 사채를 상환하기로 한 날까지 계속 상각을 해갑니다
만약에 혹시 중도에 상환했다면
중도 상환하게 되면
마지막에 상환시에 남아있는 상가객을 전부 다 없애고
대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 정상적인 상환이라면
즉 만기에 상환하게 했다 그러면
만기까지 계속 상각을 해나가게 됩니다
자 상각을 해나갈 때 그 상각에 대해서요
유효이자법을 적용해서 상각하라고 되어 있는데요
유효이자법이 뭔지를 또 알아야지
해당되는 내용을 갖다가 학습하는데 이해가 되실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결론 나와 있는 거 밑줄 찾은 거 보면요
유효이자법을 적용하면
할인시 이자비용은 갈수록 많이 상각하게 되고
할증시 이자비용은 갈수록 적게 환입하게 된다
이렇게 돼 있고
이를 정리하면 당과 같다 라고 해서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런 식으로 그러면 이 개념을 조금 잡아야 되잖아요
무슨 뜻인지 아셔야 되니까
그래서 사채 발행에 대해서 말했으니까
사채를 갖다가 액면 발행 할인 발행
그럴 때 이자 유래에 맞춰서 한다고 그랬으므로
거기에 따른 계산 방법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산 방법을 설명드리고
그 다음에 앞으로 와서 왜 이 결론이 나왔는지 보시면
이야기가 훨씬 편하실 겁니다
일단 사채를 발행을 할 때는요
사채를 발행할 때 현재 사채 10만원짜리를 발행하겠다
예를 들어서 그리고 만기는 3년으로 하겠다
그리고 이자는 10% 정도 주겠다
이렇게 해서 사채를 발행을 합니다
우리가 주기로 한 이자 액면이자는 10% 구요
그 다음에 유효이자 유효이자
유효이자는 현재 가치하고 관계되는 이자인데요
일반적으로 유효이자는 시장이자라고도 합니다
시장에서 형성된 이자죠
그런 이자가 만약에 12%다 라고 한다면
우리 이자가 시장이자보다 더 작죠
이럴 때 우리가 할인 발행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면은 발행금액은 얼마로 계산해야 되는지가
얼마로 계산해야 되는지가 관점이 되겠죠
얼마인지 금액 계산하는 거
그래서 그게 첫 번째입니다
사채 발행금액 계산하는 거
처음에 발행금액 계산하는 것을
삼각전 장부 금액이라고 해요
즉 사채 할인 발행 차금
사채 할증 발행 차금 나오기 전에 금액이라는 뜻입니다
온금의 현재 가치
온금은 10만원이죠
현재 가치 이게 10만원짜리 사채 발행하고
매년 이자 주다가 3년이 되면
10만원 상환하는 거죠
그러면 이 10만원의 현재 가치는
3년 후에 10만원 주기로 했으니까
우리가 사채를 발행했을 때
이 10만원의 현재 가치는 10만원이 아닐까 아니에요
현재 가치로 따지면 3년 후에 10만원 돌려주기로 했으니까
3년간 그 기간 동안
그 기간 동안 돈의 가치는 1년 지나고
2년 지나고 3년 지나면 돈의 가치가 올라가죠
그래서 3년 후에 10만원짜리 사채 대금을 주겠다 그러면
이 10만원의 현재 가치는 10만원보다 더 작아요
그래서 그 10만원을 만약에 3년 후에 돌려주기로 하고
발행했다면
이 10만원의 지금 현재 가치를 계산해 가지고요
사채를 발행하게 되는데
그럴 때 쓰는 게 형가 개수입니다
현재 가치 개수라는 거고요
형가 개수 표가 있어요
구하라고 그럴 때는 그 표를 제시합니다
밑에 예제에 그래서 써놨어요
이런 식으로 제가 설명하고자 하는 예제하고 일시시켰습니다
이렇게 표가 있다
다 계산해 놓은 거죠
그 다음에 사채 발행할 때 이자까지 주는 거니까
정확한 발행 금액은 이자도 포함해야 돼요
그래서 주기로 한 이자 있잖아요
주기로 한 이자
그 이자의 현재 가치를 도해서 발행하게 되는데
이자의 현재 가치는 주기로 한 이자의
연금의 형가 개수를 사용합니다
연금의 형가 개수는 뭐냐면요
이자는 매년 취급하죠
1년 차 이자의 현재 가치
2년 차 이자의 현재 가치
3년 차 이자의 현재 가치가 다 다르거든요
그걸 계산한 것을
이자의 현재 가치라고 해요
그것 포함하면 사채 발행 금액이 돼요
예제 보시죠
똑같이 계산한 겁니다
10만원 액면 사채 표면에 써져 있는 거예요
증권에 써져 있는 10만원 만기 3년
3년 후에 갚을게 하고
사채 액면가 10만원 짜리를
우리가 이자 10% 주기로 하고 발행을 했어요
유효이자는 12%에요
유효이자율은 12%
액면이자율은 10%
유효이자율은 시장이자율하고
매우 같은 개념인데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비슷해요
시장이자율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일단은 다음에서 좀 설명 드릴게요
여기서요
시장의 이자가 더 높아요
더 낮은 이자 주기로 하고
이제 발행을 한 거죠
이럴 때 얼마에 발행해야 되냐
계산을 하게 되는데요
계산하게 된다면
현가 개수를 가지고 계산하니까
일단 온금에 대해서는
3년 후에 10만원 돌려주기로 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10만원이 되지 않을 거예요
3년 후에 10만원 된다고 그랬으니까
우리가 지급하기로 한 게
지금 현재의 가치는 10만원이 안 돼야 되잖아요
그 가치를 계산하는 거예요
그래서 3년째의 현재 가치를 계산하기 위해서
3년치의 현가 개수표를 보면
이 숫자가 나와요
그럼 이거하고 곱해져요
그 다음에 이자의 현재 가치는요
이자는 액면 금액의 10% 주기로 했으니까
그 만원에다가
이자는 매년 지급하거든요
매년, 1년차, 2년차, 3년차의 이자는 매년 지급해요
이렇게 말에 지급한다고 나와 있어요
그러면 1년차의 이자 그 금액하고
2년차의 이자 금액하고
3년차의 이자 금액은
현재 가치로 계산해 보면
그 금액의 차이가 있겠죠
여러분 전기예금 통장
1년치 이자가 높아요
2년치 이자가 높아요
2년치 이자가 높잖아요
그러니까 그 금액이 차이가 있단 말이에요
그걸 다 계산해 놓은 게
연금형가계수입니다
연금은 1년에 한 번씩 발생되는
그 돈에 대해서
현재 가치를 계산할 때 사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계산하면 표가 있어요
그게 이렇게 만원 곱하기 2.40283
이렇게 계산하면
24,018원이 나오고
얘하고 합치면 이렇게 됩니다
이게 발행하는 금액이 되는데요
이 발행하는 금액이
액면 금액보다 작죠
작으면 우리가 할인 발행이라고 하는 거예요
할인 발행 시에 그 차액은
사채 할인 발행 자금으로 처리합니다
자 그리고요
이자를 주기로 한 날
이자를 지급해야 되는데요
이자는 10% 주기로 했으니까
나가는 돈은 10만원에 10%
만원이 나갑니다
그런데 장부에다가 처리해야 되는 이자비용은
만원 처리하지 않고요
이자비용 처리하실 때는
사채 발행금액 곱하기
유효이자로 이자비용을 처리하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한 번
유효이자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사채 발행금액 곱하기 유효이자
곱하라고 했으니까
유효이자는 사채 발행금액
95196원 곱하기 12%
11424원을
이자를 지급할 때 이자비용으로 처리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요 제가 미리 써놓은 게 잠깐 있으니까 봐보세요
회계 처리해 보면
첫 번째 사채를 발행한 거예요
사채를 발행할 때는 앞에 이거 있어요 사채
사채 얼마짜리다 10만원짜리 10만원
그리고 돈을 받았다 해볼게요
현금으로
발행금액만큼 받으니까
95196원을 받아요
그러면 그 차액이 중요하죠
사채할인발행차금이라고 처리해요
사채할인발행차금 이렇게 처리하거든요
사채할인발행차금은
사채를 할인발행했을 때 발생되는 차액을 말합니다
잠깐 그 차액을 계산해 보면
10만원에서 95196
95196을 하면 4804원이 발생돼요
이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이자를 지급할 때 매년 삼각하라고 되어 있어요
그 삼각해서 언제까지 삼각하냐면
만기되면 온급만 주는 거니까
이자는 매년 줬으니까요
얘가 사라져야 되잖아요
차변에 있는 얘가 대변으로 가서 사라져야 돼요
그러면 삼각액을 계산해 나가야 되는데
그 계산을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해서 해야 된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자비용을 유효이자로 계산해요
그래서 이자비용을 계산해 보면
95196 곱하기 12%
95196 곱하기 12% 하면
11424 교제에 써져 있죠
이걸 회계장부의 이자비용으로 처리하고
실제 이자는 만원 지급해요
그 차액 1424원을 사채할인발행차금에서 빼갑니다
즉 삼각해 가는 거죠
그래서 3년에 걸쳐서
3년에 걸쳐서 계속 삼각을 해가면
3년이 딱 되면 10만원만 돌려주면 되겠죠
그런 방식으로 회계처리해 가는 거죠
조금 어렵죠
그러면 다음 년도 유효이자를 또 계산해 봐야 되겠죠
다음 년도 유효이자 계산을 위해서
두 번째 첫 번째 삼각하고 나면
그 해당되는 그 금액을
삼각후 장부금액이라고 그러는데
삼각후 장부금액은 사채 발행 금액에다가
도하기 사채 발행차금
즉 할인발행했다면 사채 할인발행차금
그걸 말해요
그걸 도한 것을 삼각후 장부금액이라고 합니다
이 금액에다가요
유효이자를 곱해서 다음 년도에 이자비용을 처리해요
자 그럼 봐보세요
처음에 유효이자율은 발행금액에다 합니다
처음에는 삼각하기 전이죠
삼각하기 전 장부금액으로 유효이자율을 계산해요
그래서 이자비용 처리해요
다음 년도는요
다음 년도는 이 발행금액에다가
이 발행금액에다가 도하기 사채 발행차금
사채 발행차금은 유효이자에서 액면이자 뺀 거고
유효이자가 11,424원이고
액면이자, 지급한 이자는 15,000원이잖아요
그러면 1,424
즉 이거
1,424가 뭐였어요
첫 번째 년도에 사채 할인발행차금이었잖아요
그 두 개를 도해요
이 도한 것을 삼각하고 나서의 장부금액이라고 해요
여기에다가 2년차에 이자비용 계산을 위해서
유효이자 12%를 해줍니다
그러면 이 돈이 2년차 이자비용이 돼요
이걸 2년차에 이자비용을 처리한다는 게 1년차고요
2년차는 이자비용이 이렇게
11,594 이렇게 되는 거죠
이자비용이 가면 갈수록 많이 나오는 거예요
유효이자법을 사용하게 되면
우리가 이자를 받을 때도
1년치 이자보다는 2년치 이자가 높고 그러죠
시간이 기니까 그러잖아요
그런 겁니다
유효이자법은 바로 이렇게 계산해 가는 방법이에요
3년차는요
3년차는 똑같아요
2년차에 이 금액에다가
그 다음에 2년차에 사채 할인발행차금
11,594에서 10,000원 빼면 1,594가 나오거든요
그걸 도해가지고 3년차 이자비용을 계산하게 돼요
이자비용이 갈수록 커지잖아요
그리고 사채 할인발행차금도 이자비용이 커지니까
주는 이자는 10,000원 똑같은데
얘도 금액이 얘가 사채 할인발행차금이잖아요
점점점점 갈수록 커져서
시간이 경과하면 경과할수록 사채 할인발행차금을
1년차보다는 2년차 때 더 많이 삼각하고
2년차보다는 3년차 때 더 많이 삼각해
계속해 삼각해 나가는 방식으로 회계처리한다고 돼 있습니다
이게 가장 합리적인 회계처리 방법이거든요
그게 바로 이 말이 되겠습니다
이해되시죠?
할인을 기준으로 해서 지금 설명하고 있습니다
할인 기준으로 해서 설명해서 그러니까 이자비용이 증가되고
사채 할인발행차금 삼각액은 증가된다
지문에 나오면 그렇구나 라고 이해가 되시게 돼야 돼요
참고로 장부금액은 사채 액면금액에서
사채 할인발행차금을 빼는 거니까요
사채 할인발행차금이 매년 증가하니까
장부금액은 점점점점 갈수록 커지게 되겠죠
그래서 이 등식이 성립된다 이거에요
사채 장부금액을 보고서에 표시할 때는요
이렇게 표시합니다
이렇게 해서 보고서에 표시해줘요
조금 이해되셨죠?
사채 할증발행이라면
사채 할증발행이라면 비싸게 발행한 거니까
사채 할증발행차금이 갈수록 점점점점
많이 삼각해가서 없어져야 됩니까요
그때는 이자 비용 계산이 감소하게 되겠죠
그런 논리에 따라서 계산을 할 수 있으면 되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말이 이해될 때 조금 더 편하실 거예요
그래서 이건 필요하면
여러분이 한번 책에다 노트해서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자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할게요
이자는 시장이자율, 액면이자율, 유효이자율 3개가 있는데요
이 3개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액면이자율은 뭐 별도로 설명할 게 없겠죠
사채 우리가 발행하면서 주기로 한 이자율을 말합니다
그래서 약정이자율이라고 흔히 말하죠
주기로 한 이자율
주기로 한 이자율로 해서
사채를 이자치급할 때 현금 등으로 치급하면 현금 등 그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시장이자율과 유효이자율은
읽어보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사채를 발행할 당시에 채권시장에서 실제로 유통되는 이자율
그리고 유효이자율은 매기인식할 이자 부담율이 균등하도록
사채의 발행차금을 삼각하는 방법으로
감가삼각의 정류법과 유사하다
유효이자율법은 사채의 발행차금의 삼각으로 인하여
사채의 순장부금액이 변동함에 따라
매기인식할 이자 비용도 비례하여 변동하도록 함으로써
매기 부담할 이자율이 일정하게 유지되로 하는 방법이다
유효이자율법은 계산이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으나
이런 쪽으로 우수함으로 한국채택국제액의 기준에서는
유효이자율법만을 인정한다 이렇게 돼있어요
일단 우리가 계산한 이자가 유효이자율법으로 계산한 거니까요
이 방식이 여러분 일단 합리적이라는 건 알겠죠
기간경과에 따라서 이자가 똑같이 비용으로 처리하면 안 되잖아요
자 그러면 좀 더 설명해 보면
이자율은 미래 현금 흐름의 현재 가치와
현재 발행금액을 일치시켜주는 이자율을 유효이자율라고 그럽니다
좀 어렵나요 이것도
미래 현금 흐름의 현재 가치와
현재 발행금액을 일치시켜주는 거
지금 우리가 아까 그 제가 말했던 거예요
현가 개수 집어넣어 가지고 계산한 거 있었죠
즉 미래에 우리가 주기로 한 돈이 10만원인데
지금 현재 주기로 한 돈은
지금 현재 그걸 주기로 한 돈으로 따져본다면
미래에 주기로 한 돈이 10만원이라면
그 미래가 3년 후다 그러면
현재 이 돈의 가치는 10만원은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그게 얼마냐 이게 바로 현재 가치죠
그 현재 가치하고 발행금액을 일치시켜주게 하는
그 이자율이 유효이자율입니다
즉 좀 더 쉬운 말로 계속해 보면
이게 좀 어려울 수 있는데요
그냥 개념만 조금 잡으세요
단어가 쉬운 건 아니에요
3년 후에 만원 줄게 하고 사채를 발행했어요
그럼 이게 현재 가치는 만원 당연히 안 되겠죠
9천원이라고 해볼게요
이 9천원이 되게 일치를 시켜주는 이자율을 유효이자율이라고 그래요
시장이자율은 이 현재 가치를 시장이자율이라고 그러고요
9천원이 되게 한 이자율
그래서 시장이자율과 유효이자율은 같아요
다만 차이가 있다면 발행비가 나올 때 차이가 발생해요
발행비가 만약에 발생된다면 발행비를 빼고 돈을 받게 되니까
예를 들어서 발행비가 500원 발생했다 해보세요
그러면 8,500원 받겠죠
이렇게 8,500원
그럼 현재 가치가 8,500원이 되는 거예요
이 8,500원까지 맞춰준다면 이건 유효이자율입니다
시장이자율은 계속 9천원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개념으로 좀 봐두시고요
발행비 발생되면 둘의 차익이 발생되고
발행비가 없다면
시장이자율은 일반적으로 유효이자율과 통상적으로 일치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자율이 뭐냐면
미래에 우리가 사채를 예를 들어서 말한다면
3년 후에 10만원 줄게요 하고 사채를 발행했다면
돌려줄게요 그러면 매년 이자 주고요
그러면 그 해당되는 그 돈 10만원에
현재 가치 계산을 위해서 쓰는 이자율을 유효이자율이라고 합니다
그 유효이자율은 당연히 시간의 경과에 따라서
그 금액의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게 말해도 이해하기 좀 어려운 내용이 있어요
그렇게 그냥 생각하시면 돼요
합리적이다
시간 개념을 따졌기 때문에
이거 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사채 성안을 잠깐 보겠습니다
사채 성안은 사채를 갚는 걸 말하는데요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만 개에 상환하죠
근데 가끔씩 조기에 상환할 수도 있어요
여유 돈이 있으면 조기 성안은 만기이전에 상환하는 걸 말합니다
조기 상환하게 된다면 지급하는 그 상환 금액에 따라서
사채 상환 이익, 사채 상환 손실이 발생되는데
사채 상환 금액과 사채 장부 금액
사채 장부 금액은 단과 같이 계산해요
사채 액면 금액에서 만약에 사채를 할인 발행했다
그러면 사채 할인 발행 차금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거 뺀 거
그 다음에 사채를 할증 발행했다
그러면 사채 액면 금액에서 사채 할증 발행 차금 더한 거
두 개를 비교해요
그래서 상환은 10만원 주고 했는데
장부 금액은 12만원이었다
그러면 2만원 이렇게 되면 남겠죠
이럴 때는 사채 상환 이익으로
그런데 8만원 짜리를 10만원에 상환했다
그러면은 이때는 손실이 발생되겠죠
사채 상환 손실
이렇게 해서 회계 처리합니다
만기에는 당연히 사채 상환 손실이 발생하지 않아요
그 다음에 우리가 사채를 가지고 공부를 했는데요
현재 가치 개념은 사채에서만 적용하는 게 아니라요
장기 채권 채무에도 다 적용합니다
장기 채권 채무에도 다 적용해요
그래서 우리가 3년 후에 돈을 받기로 하고
물건을 외상으로 팔았어요
그러면 이때는 장기 외상 매출금을 쓰거든요
이 장기 외상 매출금을 장부에다 써놓을 때는요
결산시 장부에다 쓸 때는 현재 받을 돈
현재 가치로 써야 돼요
미래에 받을 돈을 쓰는 게 아니라
그게 장기 채권의 현재 가치입니다
그래서 장기 채권과 장기 채무가 있으면요
이거 장부에다 쓸 때 상당히 복잡해지기 시작해요
현재 가치로 써야 되기 때문에
계산하다 보면은 복잡해지게 됩니다
그럴 때 현재 가치 계산하는 거는
방금 사채 계산한 거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계산해 줘요
그래서 사채에만 적용하는 게 아니라
장기 채권 채무에 다 적용한다
이 현재 가치 개념을
우리가 보통 회계 공부할 때는
장기로 거래를 놓고 회계 처리하는 게 아니라
단기로 놓고 하죠
주로 다 단기로 해요
외상 매출금 다 단기 걸로 하잖아요
장기 외상 매출금으로 여러분 공부한 적 별로 없으시죠
왜 그러냐면 현재 가치 때문에 그래요
장기 외상 매출금을 결산 시에 복서 표시할 때
미래에 받을 장기 외상 매출금의 현재 가치
현재 받을 돈으로 표시해야 되니까
그 금액 계산하는 게 복잡해서
처음에 회계 공부하신 분들한테는
그런 설명이 너무 어려우니까 빼고 하다 보니까
이런 개념을 많이 가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게 이렇게 계산해야 된다는 거죠
두 번째는요
충당 부채에 대해서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외에도 장기 차익금, 인대보증금
나머지 계정 있는 거는
여러분이 그냥 더 추가로 외워 주시면 됩니다
앞에 기초 부분에 있어요
충당 부채는 비유동 부채 중에서
다음에 요건을 충족할 때 부채로 처리해야 된다고 되어 있어요
일단 개념부터 보면은요
충당 부채는 과거 사건이나 거래 결과에 대한 현재 의무로서
지출의 시기 또는 금액이 불확실하지만
금으로 이행하기 이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또한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그때 그 부채를 충당 부채라고 하고
장부에 쓰라고 되어 있습니다
회계 처리해서
미래에 반드시 나가는 거예요
매우 높고 그랬으니까
그래서 요건 세 가지
해당되는 내용은 과거 사건이나 거래 결과로서 존재합니다
그리고 유출될 가능성이 미래에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그 금액이 얼마인지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충당 부채를 인식합니다
예를 들어서 퇴직급여 충당 부채
설명해 보겠습니다
제일 많이 알고 있으니까
퇴직급여 충당 부채에도 여러분
이러한 충당 부채 지문에 많이 나오는 거는
제품 보증 충당 부채
하자 보수 충당 부채
이런 것들 더 있어요
직원이 1년 이상 군속하면 퇴직금을 줘야 되죠
그럴 때 1년에 한 번씩
퇴직급여 충당 부채를 처리해 놔야 된다고 되어 있어요
회계 기준에
이거 잘 보면 결산일 되면
퇴직급여 충당 부채를 설정하게 되는데요
이게 1년간 일한 거에 대한 대가로
지급을 하는 돈이잖아요
그러니까 과거의 사건의 결과로서 나타나요
그리고 의무가 존재하고 줘야 되니까
그리고 직원이 언제 퇴사할지 모르지만
미래에는 반드시 퇴사할 거고
정년도 있고 그러니까 유출될 확률이 매우 높죠
반드시 나간다고 봐야 돼요
금액도 계산할 수 있잖아요
이런 경우를 충당 부채라고 그러고
충당 부채는 부채로 인식을 하라고 되어 있어요
잠깐 보시면 이런 경우 충당 부채는 부채로 인식합니다
충당 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 의무 유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보고 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야 된다
그것이 항상 추정치죠
미래에 퇴사하면 줘야 될
그래서 예를 들어서 퇴직금으로 말했잖아요
그래서 퇴직금을 추계한다라는 말을 그래서 쓰는 거예요
그 다음에 거기에 해당되는 것은
퇴직급의 충당 부채에도
제품 보종, 충당 부채, 하자 보수, 충당 부채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충당 부채 명목 금액과 현재 가치의 차이가 중요한 경우에는
의무를 유행하기 위해서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 가치를 평가한다
미래에 줘야 될 금액과 현재 가치로 따져본다면
현재 가치로 쓰는 게 당연히 맞겠죠
그리고 그 충당 부채는 보고 기간 말마다
항상 검토를 해줘야 되고요
여기에 대비되는 우발 부채는
우발 쪽으로 발생할 부채예요
우발이라는 말은 우연이라는 거니까요
발생이 될지 안 될지 불확실한 거죠
그래서 확실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발생이 안 될 확률도 매우 높아요
이런 것들
그리고 금액을 또 측정할 수 없을 때
이런 경우에는 우발 부채라고 해요
우발 부채가 미래에 발생할 것 같은데
정확하게 발생이 될지 안 될지는 몰라요
그런 건 우발 부채라고 해요
보수적인 입장에서 우발 부채를 생각하고 있는 회사도 많이 있어요
그런 우발 부채에 대해서는 회계 기준의 입장이 이렇습니다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으면 그걸 주석에다가 표시해달라
주석은 보충 설명해 주는 거거든요
주석에다 표시해달라
근데 거의 없으면 이것도 표시하지 말아라
회계 처리는 하지 않아요
얘네들은 회계 장부에다 안 씁니다
주석에다만 쓰는 거예요
근데 충당 부채는 회계 장부에다가 써요
둘의 차이 좀 아시겠죠
그래서 충당 부채와 우발 부채의 차이를 혹시 물어본다면
여러분 다음에 따라서 문제를 푸시면 되겠습니다
문제 풀어 보겠습니다
1번 다음은 금융 부채에 대한 설명이다
이에 해당하는 개정 과목으로 옳지 않는 것
금융 부채는 금융 자산으로 지급해야 되는 부채라고 그랬어요
해당하지 않는 개정 과목은 2번 선수 수익이 되겠죠
그 다음에 2번 다음 중 금융 부채에 해당하는 것은
금융 부채에 해당하는 것은 정답은 3번
금융 자산으로 지급하기로 한 거
그 다음에 금융 부채와 지분 상품의 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는 것은 사체를 발행한 회사는
발행한 사체를 금융 부채로 분류한다
그렇습니다 사체는 금융 자산으로 지급하니까
금융 부채로 분류하죠
충당 부채 선수금 선수 수익
퇴직급의 충당 부채는 금융 부채로 분류한다
충당 부채 퇴직급의 충당 부채는 금융 자산으로 지급하니까
금융 부채로 분류하는데
얘는 금융 자산으로 지급 안 해요
재화나 용용으로 지급하는 거잖아요 물건으로
따라서 2번이 틀렸습니다
그 다음에 4번 다음 중 사체에 표시된 액면 이자율이
시장 이자보다 낮을 때
우리 사체 이자가 시장 이자보다 낮을 때
이럴 때 무슨 발행해요? 할인 발행하죠
1번입니다 5번 충당 부채와 우발 부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는 것은
보기 1번 과거에 우발 부채로 처리하였다
하였더라도 이후 충당 부채 인식 조건을 충족하였다면
재무 상태에 비해 충당 부채로 인식한다
충당 부채로 인식할 때 인식 조건인 현재 의무는
법적 의무와 의제 의무를 포함한다
그렇구요 의무는 포함하라고 다 되어 있어서
과거 사건에 의하여 발생하였거나
기업이 전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하나 이상의
불확실한 미래 사건에 발생 여부에 의해서만
그 존재가 확인되는 잠재적 의무의 경우
우발 부채로 인식할 추석으로 공시한다
그렇죠 통제할 수 없는 거니까
알 수가 없는 거라는 거잖아요 불확실한 거
제품 판매 시 소비자에게 일정 기간 동안
무상으로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경우
품질 보증 서비스의 제공 가능성이 높고
금액이 신뢰세인 게 추정된다면
이게 뭐예요 충당 부채 요건이잖아요
충당 부채로 인식한다고 해야 되죠
비용으로 인식한다가 아니라
따라서 정답은 4번이에요
그래서 개정 과목은 제품 보증 충당 부채
이렇게 해서 처리를 합니다
자 수업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