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회계2급] [이론] 거래의기록, 장부마감, 재무제표 작성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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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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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거래기록, 장부마감, 재무제표 작성을 연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래기록은 거래 내용을 분개장에 기록한 후 그 내용을 송계정원장에 옮겨 적는 걸 말하고요.
그 다음에 그 송계정원장을 마감한 것, 장부마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장부를 가지고 보고서 작성하는 것, 여기에 대해서 연습해 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연습해 보는 거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거래가 발생되면 그것을 기록하고 그 다음에 그 기록한 장부를 마감해 보고
그 다음에 보고서까지 만들어 보겠다.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처음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이 전반적인 내용이 중요하죠.
먼저 거래부터 기록해 보겠습니다.
다음 거래를 분개하고 송계정원장에 기록한 후에 마감 분개를 하고
독립계산서 재무상태표에 반영하시오.
내용이 이거죠. 설명했던 거. 재무상태표까지 만드는 거.
거래 첫 번째, 3월 1일 현금 100만 원을 투자하여 영업을 제시하다.
그렇게 된다면 차변에 현금, 회사 금고에 현금이 들어왔죠?
자기가 가지고 있는 100만 원을 회사 금고에 넣고 사업을 시작했다 이거예요.
자본금 100만 원, 자산의 증가, 자본의 증가.
써 놓으십시오. 써 놓고 분개장이라고 생각하세요. 분개장이란 참표다.
그리고 가지고 해당되는 계정, 장부에도 옮겨져 있고요.
그 다음에 상금 3월 11일 20만 원을 매입하고 현금을 지급하다.
그러면 자산이 증가됐죠? 상품 자산 증가, 현금 자산 감소.
자산의 증가, 자산의 감소. 20만 원. 이렇게 쓰게 되죠.
그 다음에 3월 13일 책상 및 집기 일부를 15만 원에 구입하고 세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다.
책상 및 집기, 비품이죠? 그 다음에 현금. 이렇게 쓰게 되고.
둘 다 자산입니다. 증가된 자산은 비품, 감소된 자산은 현금.
비품은 유형자산에서 받고요. 현금은 단계자산에서 받습니다.
그 다음에 기업은행으로부터 현금 50만 원을 단기차입하다.
그러면 현금이 증가됐겠네요. 50. 단기차입은 단기차익. 부채 증가.
부채도 생겼죠? 단기차익. 유동부채에서 확수됐습니다. 50만 원.
이렇게 계속 또 내려갈 거예요.
그 다음 5번을 보겠습니다. 6월 6일 대안에서 상품 15만 원 외상으로 매입하다.
그랬습니다. 상품을 사왔으니까 상품이고 상품을 외상으로 사오면 뭐라고 하겠어요?
외상 매입. 이렇게 쓰게 됩니다. 그리고 15만 원씩 쓰게 되죠.
15만 원, 15만 원. 자산의 증가, 부채 증가.
그 다음에 6번째. 7월 20일 한국의 상품을 30만 원 외상으로 매출하다.
상품을 외상으로 매출하면 외상 매출금. 상품을 30에 팔았죠?
전체 판매한 금액임으로 매출입니다. 상품 매출액의 이름. 상품 매출.
30만 원. 상품 매출은 수익입니다. 수익에 발생되면.
그 다음에 8월 30일 정도의 현금 8만 원을 3개월간 대여하다.
3개월은 1년 이내임으로 1년 이내 상원하기로 하고 대여한 돈 반기대여금이죠?
반기대여금 현금 100개 됩니다. 그리고 8만 원.
그 다음 8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넘어갑니다.
9월 5일 상품은 35만 원에 매입하고 상품은 상품이죠.
20만 원은 현금 나머지 외상. 상품을 외상으로 하면 뭐 한다 그랬어요?
외상 매입금입니다. 그래서 상품 자산의 증가. 현금 자산의 감소.
외상 매입금 부채죠? 부채 증가.
그 다음에 10월 9일 외상 매입금 10만 원 현금으로 지급하다.
차변의 외상 매입금 부채 감소. 대변의 현금 자산의 감소. 10만 원.
10월 10일 현금 25만 원을 기업은행에 당자입하다.
당자입이라는 말은 당자입금 계좌에다가 입금했다는 말이므로 차변의 당자입금 대변의 현금이 됩니다.
25만 원씩 쓰게 됩니다.
그 다음에 10월 9일 사무직 월급 10만 원 현금으로 지급하다.
사무직의 월급은 급여. 비용의 발생 차변입니다. 10만 원 현금 10만 원.
이렇게 거리가 발생되면 계속 로그인해 나가는 겁니다.
그 다음에 12번 외상 매입금 10만 원 현금으로 회수하다.
현금으로 받았다고 했으니까 차변의 현금 자산의 증가.
대변의 외상 매입금 받았으니까 자산의 감소.
외상 매입금 장부에서 없애야 되죠?
그 다음에 13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11월 11일입니다. 단기 차익금의 일부인 30만 원과 그 이자 모두는 현금으로 지급하다.
단기 차익금은 부채고요. 그걸 갚았다는 말이니까 부채의 감소.
그 다음에 이자는 차별이라는 이자니까 이자 비용. 비용의 발생 이렇게 되죠?
그 다음에 대변의 현금 30만 5천 원 이렇게 됩니다.
그 다음에 12월 30일 기말 재고조사 함바 상품은 55만 원어치 창고에 남아있어 재고정리 분재를 하였다.
이렇게 기말에 재고조사 하는 것을 재고자산책에서 배우게 되겠지만
실지재고조사법이라고 그래요. 실지재고조사법. 실사법이라고 말합니다.
실지재고조사법 줄여서 실사법이라고 그래요.
얼마 사오는지를 알아야지 재고조사 했다는 것은 상품 사온 것은 적었는데
팔 때마다 온가 처리는 안 됐다는 말이에요.
우리가 상품을 사와서 팔 때 전체 매출액만 기록했지 온가 얼마짜리 팔았는지는 안했죠?
그거는 재고조사해서 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처음 볼 때 이렇게 나와요.
이 방법을 많이 쓰기 때문에.
그러면 상품 얼마 사왔는지 알아야 되므로 위에서 보는 거죠.
빨간색이 사라졌지만 사온 거 말해드리면 2번 20만 원어치 사왔죠?
5번 15만 원어치 사왔잖아요? 그러면 35만 원.
그 다음에 8번 또 35만 원어치 사왔지.
그러면 다 더하면 70만 원어치 사왔네요?
70만 원어치 사온 것 중에서 참고해 55만 원어치밖에 안 남았으니까
얼마치 팔았다? 5만 원어치 샀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그래서 비용 처리해요. 상품 매출 온가. 이렇게 처리합니다.
비용의 발생 차변. 자산의 감소 대변.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되고 나서 분개장이 다 분개했다면 장부에 해당되는 계정에 옮겨 적는 건데요.
학습할 때는 T자 모양으로 연습을 해요. 처음부터 T자 모양으로 나옵니다.
원래는 계정의 형식이 이렇게 안생겼죠?
날짜 있고 그 다음에 교교 있고 거래처 있고 차변 대변 잔액 이렇게 돼 있는데
공부할 때 T자로 공부합니다.
T자 형으로 쓰게 될 경우 차변에 발생된 그 계정은 차변에다 금액 쓰시고요.
대변에 발생된 건 대변에다 쓰고 이렇게 쭉 올려 썼습니다. 일자별로.
먼저 3월 1일 거 보죠? 3월 1일 거래는 위에서 보고 하는 거예요.
한번 설명 드리면 현금 100만 원 숫자에서 영업을 배제했죠?
차변에 현금 100만 원 대변에 자본금 100만 원 썼잖아요.
그러면 현금하고 자본금 장부를 설치해야 돼요.
현금하고 자본금 장부를 붙여서 현금이 차변에 있으니까 차변에 100만 원을 써주고
그 다음에 또 아래로 내려가서 자본금에 100만 원을 써줘야 되거든요.
자본금이 대변에 있어서 그렇게 써가는 겁니다.
두번째 거래는 상품 20만 원으로 현금으로 지급하다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써놓은 거 보고 옮겨 적는 거예요.
상품 장부에 20, 현금 장부에 20 이렇게 써야 돼요.
상품 계정을 찾아서 3월 1일에 차변에 있으니까 차변에다 20만 원 쓰고
그 다음에 현금 장부를 찾아서 대변에다 써요.
빠른 날짜 순으로 쭉 써가요.
차변은 차변대로 대변은 대변대로 이렇게 쭉 쓰게 됩니다.
쭉 썼다고 할게요.
그러면 여기에다가 쓴 금액을 잠깐만 써보겠습니다.
다 썼다고 제가 다 일일이 할 수는 없으니까 다 썼다고 하겠습니다.
빨간색으로 써보니까 아래로 내릴 때는 사라져요.
이렇게 해서 쭉 써가지고요.
여기까지 금액이 다 써보시면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흑파를 내보게 됩니다.
이쪽과 오른쪽 잘 보시고
개수가 부족한 쪽에는 이렇게 사선을 긋게 돼요.
더 쓰지 않도록 막기 위해서
이거 더하면 162만 원입니다.
현금 전체 들어온 게 162만 원이고
나간 거는 이만큼 이거든요.
나간 거 이만큼
그래서 남은 다음 년도 넘어가야 될
들어온 게 나간 것보다 커가지고요.
다음 년도 넘어가야 될 금액이 23만 5천 원입니다.
23만 5천 원
계산기 가지고 계산을 하면서 하는 거예요.
다음 년도 넘길 때 차기율을 쓰게 돼요.
부족한 쪽에다 잔액을 써야 돼요.
차변이 대변보다 크니까
잔액이 차변에 남아 있잖아요.
그걸 대변에다 쓰고
그 다음에 부를 맞춘 다음에
이렇게 부를 맞춰줘요.
부주를 긋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걸 장부 마감이라고 그래요.
장부 마감
장부 마감이라고 합니다.
이걸 실제 서식대로 한 번 써보면
서식대로 써보면
1월 31일
1월 12일까지가 마지막 거래니까
그 서식대로 맞춰서 써보면
이렇게 생겼잖아요.
날짜, 조교, 거래처, 차변 이렇게 할게요.
그 다음에 대변 이렇게 하고
잔액 원래 이렇게 생긴 거잖아요.
이 그림을 머릿속에서 생각해야 돼요.
약속할 때 이렇게 하지만
12월 12일자 30만 5천 원 나가는 걸로 빼고
여기까지 빼기하면
잔액이 얼마 남는다고?
23만 5천 원
그 다음에 차변 거 다 더하고
대변 거 다 더해서 마감을 해야 되는데
차변이 대변보다 크기 때문에
잔액이 남는 것이고요.
그래서 이쪽이 더 크단 말이에요.
마감을 하려면 두께, 금액이 일치가 돼야 되니까
이 잔액을 부족한 쪽에다 쓰게 돼요.
23만 5천 원 이렇게 쓰게 되고
그 다음에 저교란에다가
차기이온 이렇게 쓰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그리고 나서요.
이렇게 한 줄 긋고
전체 금액을 계산해요.
이런 식으로 긋습니다.
그럼 마감돼요.
매달 이렇게 마감하고 싶다면
차기이온이란 말 대신에
4월, 6월 쓰면 돼요.
매달 마감하고 싶다면
한 달째 마감하는 겁니다.
당제예금 한번 보면
당제예금 10월 11일자로 통장에
25만 원 입금한 거 있거든요.
그리고 그 뒤에는
거래가 없었어요. 그러면
차변은 25만 원이고
대변은 없다 보니까
부족한 쪽이 대변이니까 대변은 25만 원 쓰고
차기이온 쓰고 두 줄 긋게 됩니다.
이렇게 마감되는 거죠.
이것도 그림으로 그려보면
2월 12일이 유일한 거래고
그게 이제 차변에
25만 원 들어온 거예요.
차변, 대변 형식에 배웠던
잔액식을 좀 생각해 주세요.
그 다음에 잔액은 25만 원 되는
이런 상태죠. 그리고 마감하고 싶다
그러면 12월 30일을 써주고
12월 30일자로
마감하니까 잔액이
남았다는 건 대변이 부족하단
말이니까 차변이 크다는 뜻이죠.
차변의 잔액을 대변 쪽에다가 맨 밑에
이렇게 써주고
차대를 맞추기 위해서
거기에다가 차기이온을 쓰고요.
그 다음에 이제 25만 원
토탈. 여기도
25만 원 토탈.
이렇게 하고 두 줄 긋는 거죠.
이렇게 해서 하나씩
다 적어가요. 다 적어가면
이제 마감되는 건데요.
자산부채 자본은 이렇게
차기이온이라는 단어로 해서 마감을 하는 겁니다.
자산부채 자본은 이렇게 차기이온
차기이온 써요. 자산부채 자본.
수익비용은 그렇게 안 해요.
그래서 수익비용 쪽을 좀 보겠습니다.
상품을 판 거 있었거든요.
30만 원 또 20일자로 팔았어요.
상품 배출로
수익입니다. 여러분.
자
수익과 비용은
이게 이제 수익비용인데
수익과 비용은 1년만
쓰는 예정입니다.
1년간만 쓰는 예정이에요.
1년 간만 써요. 1년 간만.
그렇다면 어떻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없애버려야 됩니다. 마감을 하면서
없애요. 마감을 하면서
없애고 그 차액을 자본으로
옮겨줘야 됩니다. 자본으로.
자본금으로 옮겨줘야 돼요. 그 차액을.
그러면 수익이 큰지 비용이 큰지 알아봐야 되죠.
자 그래서 수익비용
계정을 마감해서 그 차액을
자본으로 옮겨주기 위해서
계정과목 하나를 결산시에
사용하는데요. 그 계정과목이
박선익이라는 겁니다.
결산 단원에 가면 이거 다시 학습하게 돼요.
이 계정과목을
만들어요. 결산시에만 쓰는 계정과목입니다.
만들어서
수익은 대변에
비용은 차전에서 다 끌고 와요.
그러면 수익이 큰지 비용이
큰지 그 차액을 알 수가 있고 그 차액을
자본으로 옮겨줘요.
옮겨주고 자본 계정을 마감합니다.
그래서 마감의 순서가
계정의 마감의 순서가 수익비용 계정을
마감을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자산 부채 자본 계정을 마감하는데
자산 부채 자본 계정을 마감하고
그 잔액을 다음 년도로 넘겨요.
넘길 때 차액이 이어집니다.
수익비용 계정은요. 다음 년도로
넘어가지 않아요. 다음 년도로
넘어가는 거는 수익비용의 차액이 넘어가는
겁니다. 넘어가긴 넘어가죠.
모든 거래가 넘어가는 건데
넘어가는 방법이
수익비용 계정을 장부에서
없애고 그 차액을
차액을 자본으로
옮겨서 넘어가는
겁니다. 거래가 다음 년도로 다 넘어가긴
넘어가죠.
없애려면 하나의 계정이 필요한데
그 계정이 순익 계정이다. 정확한
이름이 집합순익인데요. 모든 수익과 비용을
모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감할 때 수익비용 계정 마감할 때
수익이 난 쪽이
30. 수익의 발생이니까
그러면 장부 마감하려면
차대가 맞아야 된다고 그랬죠.
차변에도 30을 쓰게 되고
이거
마감을 하고 없애기
위해서 순익
계정으로 옮깁니다. 순익이라고
써져요. 장부로 말하면
7월 20일자에
상품을 팔았다. 그러면
7월 20일자에
차변 대변
계정 형식을 잘 생각하세요.
나중에 참모 장부를 볼 때를 위해서
대변에 30만원
있겠죠. 잔액 30이잖아요.
이거 마감하려면
비비올 31일자로
자산부채 자본을 차기율에 써는데
얘는 이 수익을
전부 다 순익 계정으로 옮기고
마감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얘가 사라져요.
다음 연도로 안 넘어가요. 그래서 차기율 말 안 써요.
순익이라고 쓰고 순익 계정 넘기기
위해서. 그 잔액은
부족한 쪽에 쓴다고 했으니까 차변에
30만원 써주고
그 다음 그 밑에다가
줄을 한 줄씩 긋고 30만원
두 줄 30만원
두 줄 이렇게 긋으면서
끝납니다. 그래서 이렇게
순익이라고 말했어요. 마찬가지로
이렇게 쓰니까 상품 배출
공가도 15만원이었으니까 15만원
옮겨주고 순익 15만원
그 다음에 급여도 10만원
이었죠. 순익 10만원
맨 마지막에 순익 쓴다
이게 중요합니다. 수익 비용을 순익으로 쓴다.
그 다음에 이자 지급한 거
하나 있었죠. 5천원
순익 5천원
그러면
30만원 순익 계정
상품 배출 써주고
상품 배출 공가 15만원 써주고
그 다음에 비용 급여
이자 비용 이렇게 쓰게 되죠.
이렇게 써서 급여
10만원
이자 비용 5천원 이렇게 쓰게 돼요.
그 다음에 토탈을 내요.
토탈을 내보면
이쪽은 30비고요.
이쪽은
25만5천원
즉 수익이 더 큰거죠.
그 차액이 발생되요.
그 차액이
4만5천원이 발생됩니다.
그 차액을 쓰고
30만원 써서 마감합니다.
그러면
4만5천원 어디로 갑니까? 자본으로 가요.
자본으로 가서
여기다가 순익 계정에서
4만5천원 가지고 와요.
수익이 큰거니까 자본에
증가가 되야되므로
수익이 발생되면 자본금이 증가되거든요.
대변에 쓰게 됩니다.
자본은 그 전에
100만원을 내고
사업을 시작했던게 100만원이였죠.
6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했는데
수익이 비용보다 커서
4만5천원 단기 순익이 발생해가지고요.
104만5천원이 된거죠.
104만5천원이
다음 연도로 넘어가게 돼요.
이렇게 넘어가게 됩니다.
이 집합순익 계정이 뭐냐
결산시 수익비용 계정을 마감
순익 계정에서 임시적으로 사용하는 계정이고
그 차액은 자본으로 넘어간다.
자본으로 넘어가면서
마감되요.
결산시에 생겼다가 결산시에 없어집니다.
이렇게 한 다음에
그 다음 단계
수익비용을 없애버렸으니까
다음 연도로 안넘어가잖아요.
수익비용에 대해서는 세계처리가 필요해요.
없애버릴때 어떻게 했냐면
순익 계정을 옮겼죠.
상품 매출 대변에 있는 것을
차변으로 옮기고
세계처리가 순익 계정으로 넘긴다고 해서
순익 30 이렇게 쓰고요.
비용 계정
다 차변에 있는거죠. 비용의 발생이 차변이니까
다 대변으로 옮겨줘야 돼요.
비용이 3개 있었으니까
상품 매출 온가
그 다음에 급여
그 다음 이자 비용이 있었죠.
그 금액
다 쓰고 그 다음에 순익
이렇게 쓰게 됩니다.
25만 5천원
수익비용보다 크니까
그 차액이 발생했고 그 차액은 4만 5천원이었고
순익계정의
차액은 자본으로 옮기면서
순익계정 마감된다고 했으니까
자본에다가 써서
대변에 자본금
4만 5천원
순익계정의 잔액이
대변에 있었으니까 수익이 커서
차변쪽에다가 쓰고 순익계정
마감됩니다.
좀 어려운데요. 당연한 겁니다.
이렇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하는 거예요.
자산부채 자본은
결산시에
그 잔액을 다음 년도로
이웃이기 때문에 절대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수익비용은
소멸해야 되기 때문에 회계처리가 필요하고요.
그 소멸하는 작업이
순익계정으로 옮겨서 구매되기 때문에
회계처리가 필요합니다.
그런 다음에 옮겨 적으면 돼요.
순익계산서 재무상태에
해당되는 내용을 각각
옮겨 적으면
됩니다.
그래서 상품 매출은
상품 매출 자리예요.
현금은 현금 자리예요.
뭘 쓰는 거냐면 이쪽은 잔액을 쓰는 거예요.
잔액. 다음 년도로 넘어가는
잔액 있죠? 그 차기 유효라고 쓴 거.
차기 유효라고 쓴 금액을 써줘요.
그래서 현금의 차기 유효
금액이 23만 5천원.
당재금은
25만원이었죠?
그 잔액을 써주고요.
그 다음에
수익
수익 비용은 소닉으로 해가지고
소닉계정으로
개최되는 그 마지막 금액 있죠?
그 금액을 써주는 거예요.
그래서 상품 매출 30, 상품 매출
온가 15만원.
이렇게 써주는 거예요.
이게 형식집니다. 형식집에 맞춰서 쓰는 거죠.
이게 중간에 사업을 시작했을 때
필요가 없고, 매출 온가는
3개를 써줘야 되니까 단기상품 매입
170에서 창고에 있는
건 55만원밖에 없으니까
팔려나간 거 15만원 계산했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토탈레에서 여기다가 15만원
전체 금액
이렇게 써갑니다.
당자자산과 재고자산을 다 쓴 다음에 합쳐서
여기에다가 유동자산에다가
토탈레에서 써주겠대요.
크게 합쳐서 유동자산이라고 하니까.
마찬가지로 투자, 유영, 무영
투자, 비동자산을 순서대로 써주고
합쳐서 써줘요. 순서대로 써야
내려가야 됩니다. 이거 유동성 배열법이라고
그래요. 이렇게 순서대로
판관비도 쓰게 되고요.
이렇게 해서
맨 밑에
써보면
단기순익을 쓰게 됩니다.
올해 거니까 단기순익
수익에서 비용을 뺀 거
45,000원 나왔죠?
자본금을
전체 쓰게 되는데 100만원에서 시작했는데
45,000원 벌어서
145,000원이 됐고요.
145,000원에는 올해 단기순익이
얼마예요? 45,000원 이렇게 써죠.
이렇게 써주겠습니다.
그리고 부채통계
자본통계 포탈해서 통계를
쓰면 돼요. 부채 자본 다 합쳐서
1445,000원
이렇게 하면
보고서가 작성됩니다.
쭉 한번 작성해보시면
이렇게 진행이 되는구나. 그래서
보고서가 만들어지는구나.
그걸 가르쳐주려고 이 단어는
마련했습니다.
이번 시간에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