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회계2급] [실무] 부채-2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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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0.
안녕하십니까 이번 시간에는 비유동부처와 자본거래를 입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험에 나오는 실물시험에 나오는 비유동부처는 2개입니다. 장기차익금하고 임대보증금입니다.
둘 다 거래처로 입력하는 겁니다. 앞에 유동부처에서 임대보증금 거래처를 넣는건데 제가 빼먹었네요. 임대보증금도 거래처를 넣는겁니다.
장기차익금은 1년 후 상원하기로 하고 빌린 돈이구요. 임대보증금은 임대인이 쓰는건데
건물 등을 임대하고 보증금을 받으면 임대보증금입니다. 보증금은 나중에 돌려줘야 되기 때문에 부채입니다.
자 이게 보기 쉽게 시험 범위가 아니므로
크지 않죠? 자 입력을 해 보겠습니다. 1번 8월 1일 신한은행에서 보급기간 종료로부터 1년 후 상한 조건으로 3천만원을 배출받아
하게 되어있죠? 그러면 1년 후 상한 조건이니까 장기차익금 이렇게 되겠네요.
자 그 다음에 3천만원. 보동예금으로 입금받았죠?
3천만원. 자 그리고 실가 5천만원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실가 5천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동기 대출의 담보로 제공했다. 대출받을 때 담보로 뭐 제공하죠? 담보로 제공하는 것은 흑기철에 하는 거 아니에요.
흑기철에 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대출받은 돈을 못갚으면 그때 입동산이 넘어가겠죠?
저 은행이 이 담보로 제공한 물건에 소유권을 제기해가지고
그때 흑기철에 하는거죠? 만약에 넘어간다면. 못갚아서 넘어간다면. 지금 단계 빌린 단계에서는 흑기철이 대상이 아니에요. 그래서 흑기철이
자산의 증가 3천만원 빌렸어요. 그 다음에 무채 증가. 이렇게 됩니다.
희망은행을 해야 되죠?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 다음 문제 2번을 보겠습니다.
후지산업으로부터 토지를 구입하고 토지 대금 3억 중에 1억은 보동예금에서 입지하고 나머지는 희망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토지를 구입한다고 하면 토지라고 쓰면 돼요. 가끔씩 이 문제 보시다가 이게 투자 목적입니까? 영업활동에 쓴 목적입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경우도 있어요. 주문에 안 써주니까. 잘못된 거 아니냐고 그러는데
투자자가 너무 자세히 다 써가면 좋긴 한데 너무 자세히 쓴게 힘들 때도 많아요. 그래서 토지사탁은 토지로 처리하는 거예요.
영업활동을 쓰려고 사탁을 처리하면 되겠죠. 만약에 투자 목적이라면 반드시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토지사탁은 그냥 토지로 하라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 자산의 증가. 그 다음에 보동예금 자산의 감소. 그 다음에 대출을 받은 건데 이게
10년이잖아요. 이게 장기차예금이죠. 이렇게 장기차예금 생활임으로 거래처에 입력하는 거고요. 토지는 3억.
그냥 이렇게 쓸게요. 보동예금 1억, 장기차예금 2억 이렇게 됩니다.
숫자가 크니까 입력하실 때 주의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다음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3번. 마지막이네요. 비위동 부채는 행복여행과 사무실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임대 보증금 1,500만원 중 500은 행복여행 발행 단격으로 받고 나머지는 월말에 지급하기로 했다.
보증금을 받으면 임대보증금 쓴다고 그랬죠. 임대보증금. 반대되는 말이 임차보증금이에요.
따라서 거래처가 넣어야 되는 거예요. 행복여행.
앞에 이전 강의에서 임대보증금 제가 한번 빼먹고 말했네요. 이거까지 말해야 되는데 이거 거래처 입력 대상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이게 중요한데요. 2번째 줄에. 임대차 계약을 맺은 그 회사가 발행한 당장수표를 받았다고
되어 있는 것은 다른 회사 당장수표를 받은 거죠. 현금입니다.
이것 주의하시고. 500만원. 그 다음에 나머지는 말에 받기로 했죠.
이게 보증금이니까 외상배출금이 아니라 뭐 써야 돼요? 미수금.
1000만원. 미수금 특권임으로 거래처가 내야 되죠. 그래서 이것도 행복여행을 내야 됩니다.
이거 입력을 해보겠습니다. 거래처가 똑같으므로 임대보증금의 거래처는 복사합니다.
자, 이번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