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비디오 조회수·2024.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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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성웅 이사가 매일 하루를 복기하는 '장마감 칼럼' (매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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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에이알인베스트 하창봉 대표 (2024년 10월 9일 오전 8시 30분 촬영)
0:19 미국 증시 상승 마감됐는데 이유는?
4:31 엔비디아의 상승이 미국 반도체를 이끈 건가?
8:48 삼성전자, 하락했지만 반도체 주 바뀐 것에 비하면 덜 빠졌는데?
13:26 짓눌렸던 우리 시장, 영향 미칠 글로벌 이슈는?
19:41 외국인 매도 규모가 심상치 않는데?
23:17 지금 시점 종목해야 할 종목은?
LG엔솔,세계국채지수편입,LG에너지솔루션,금리인하
오늘 모신 분은 양봉선생 하창봉 대표입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자 오늘 휴일이긴 합니다만 또 우리 가족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아침 일찍 나오셨는데 미국 증시 한번 정리해야 되겠죠
오늘 어쨌든 미국 증시 상승으로 다 마감은 됐습니다만
네.
꼭 우리가 휴장일 때 미국 증시는 좋더라고요.
그러게.
나스닥이 1.45%면 상당히 좋죠 지금
네.
사실 하루 전날 조금 기술주들이 주춤하면서 그렇지 않아도 우리나라
3승자 실적 발표하고 반도체가 조금 안 좋았는데 밤새 미국 증시는 지금
표현을 보는 바와 마찬가지로 약간 나스닥 쪽에서 상당히 좋은 테크
주의 반등이 나왔습니다.
이게 일종의 얼음인데 거의 이 정도 힘이면 종가 양봉으로 마감했다
볼 수가 있고요.
중간에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는데 이건 원유 시장에서 유가 시장에서
약간 또 이스라엘이 이란의 원유 시설에 공격할 수 있지 않냐 그런
이슈가 있었는데 결정적으로는 또 국제 유가도 밤새 한 4% 정도 내렸
습니다.
그래서 유가하고 이런 게 조금 안정이 됐고 그런 상태에서 또 국채 권리라든지
달러의 변화가 조금 미미하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반도체나 소프트웨어
쪽에서 힘이 좀 들어와서 제가 좀 중요하게 보는 게 이제 나스닥이
계속적으로 18,000선을 지지하는지를 많이 보는데 이게 미국 증시 기준
으로 놓고 보게 되면 s&p500이 제일 중요한데요.
최근에 미국의 모아이비 쪽에서는 6,000선까지도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인데 우리나라 한국 증시와의 영향을 놓고 보게
되면 항상 기술주 나스닥이 흐름이 좋기 때문에 이런 게 좀 주목을
해야 될 것 같고 조금 이어서 보게 되면 섹터별로 하루 전날과 완전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렇죠.
기술주 중심으로.
네.
하루 전날은 우리가 m7이라고 이야기하는 엔비디아 빼고 나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메타 아마존 테슬라 엔비디아 이렇게 7개 다 내려갔었는데
지금 10월 2주차 접어들어서 장애 주도는 아무래도 엔비디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쪽에서도 프로듀컴 같은 경우도 최근에 좋은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고요.
약간 최근에 애플 같은 경우도 아이폰 16에 대한 기대치가 조금 낮다
그러면서 좀 붙임이 있었는데 골고루 좀 들어온 모습이었고 가장 특징적인
거는 바로 이 종목이 될 것 같습니다.
132달러 89센트.
엔비디아?
네.
3개월 내에 최고치가 되고요.
종가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는 3개월 내에 최고치고 장중이 한간 6월
초순에 140달러 간 적이 있어요.
이게 10분의 1 액면 분할을 했으니까 주식 분할을 했으니까 우리가 상
박기 기준으로는 지금 1300달러까지 올라간 거죠.
그렇게 계산해 볼 수가 있는데 보니까 5월 1일 연속 상승을 하고 있고 주간
14% 정도가 올랐고.
이번 주에 120달러 후반 오면서 다시 시가총액 2위 1위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고 다시 2위에 탈환 했었는데 어제 종가 기준으로는
130달러 이상이면 3조 2천억 달러 정도의 시가총액을 보여주는 그림도
있는데 같은 내용의 반복이에요.
전스랑시우가 최근에 우리 블랙웨어 수요 미쳤다 그런 내용도 있는데
그 미쳤다는 어떤 내피셜 보다는 어제 같은 경우는 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줬습니다.
어떤 데이터냐면 실체적으로 4분기 기준으로 블랙웨어 같은 경우는
ai 칩을 말하는 거죠.
25만 30만 k 정도의 수량이 예상된다고 이야기하는 거고 내년 1분기 정도
가 되게 되면 블랙웨어 같은 경우도 3배 이상 증가하지 않겠느냐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한국의 반도체를 바라볼 때 사실 최근에 한 달 두 달 정도
에 삼성이나 하이닉스는 부진하지만 미국도 마찬가지에요.
최근에 모건 스테이니의 반도체 기업이 온다고 할 때도 항상 ai 쪽에
대해서는 물음표보다는 느낌표를 던져줬는데 미국 정시에서도 하드웨어
디바이스 우리가 말할 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이런 기업들의 주가
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소프트웨어 디바이스를 할 수 있고 칩 설계를
할 수 있는 엔비디아라든지 amd라든지 최근에는 슈퍼마이크론 컴퓨터를
하든지 심지어 ai 핏 데이터를 제공하는 팔란티에 같은 기업의 주가는 상당히
우상향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시장이 여전히 ai라는 큰 틀은 가고
있다.
그거는 이제 인지를 하고 가야 된다.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하여튼 엔비디아의 덕분이겠죠.
상승 덕분 반도체 지수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쨌든 1.3% 상승으로
마감이 됐습니다.
한국이 참 아쉽긴 하네요.
오늘 만약에 열렸으면 어제 반도체 주들 우수수 낙엽 떨어지듯이 하락
했는데 오늘 상당히 좀 반등이 있었 을 것 같은데.
그렇죠.
한국은 한글날로 휴장을 합니다마는 그런데 이런 것도 있어요.
아마 제가 볼 때 목요일날 아침에 하이닉스나 일부 종목들 움직임
나쁠 것 같지는 않는데 왜 그러냐 하면 주가 레벨이 앞자리가 바뀔
때 있지 않습니까 129달러 99센트 하고 130달러 01센트는 느낌이 다른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물론 하루 정도 미국 그래량이 좀 남아있습니다마는
제가 생각할 때는 실제적으로 이 흐름 자체를 우리가 휴장하고 열리는
목요일장에도 일정 부분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반영될 확률이 있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주가 관점에서 앞자리가 132라는 1.3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좀 있고.
저도 사실 엔비디아의 지금 현재로 쓴 주주입니다.
개인적으로 주주인데 제가 원래 생각했던 단계적인 가격대는 대략
135달러부터 구날 매도할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예측매매는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주가가 올라가는데 굳이 내가 제가 102달러 초반에 샀단 말이죠 개인적으로
.
그런데 많이는 못 샀어요.
조금 그냥 해보는 건데 시향을 분석하기 위해서 해보는 건데 제 생각으로 애초
생각은 135달러부터 구날 매도였 는데 지금 페이스를 하면 조금 열어두는
것도 낫겠다 보겠습니다.
하여튼 어제 항생이 10% 폭락을 해버려 가지고 미국 증시가 어떻게
반응을 할까 나스닥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좀 걱정을 했었는데 그래도
다행이에요.
어쨌든 상승 마감이 됐고 항생의 폭락은 그냥 그들만의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렇다면 이번 주 우리 한국
증시에 나와 있는 호재 악재 어떤 게 있을까요
호악재를 제가 구분하다 보니까 두리뭉실하게 한번 정리를 해봤
거든요.
호재 과연 한국 증시에서 호재는 뭘까 생각을 해봤는데 잘 안보이더라
고요.
어쨌든 표시되어 있네 lg앤솔.
lg앤솔의 실적이 삼성전자 쇼크 아침에는 삼성전자 실적 쇼크였고 오후
좀 지나서는 lg앤솔의 깜짝 실적 이라고 표현하기는 좀 민망합니다
만 어쨌든 컨센서스보다 위쪽이 니까
네.
그런데 또 배터리 lg앤솔은 따로 준비한 게 있으니까 저거 해보면
그냥 두리뭉실하게 한번 적어봤 어요.
지금 시장에서 왼쪽이 코스피 종목 이고 오른쪽이 코스닥의 시가총액
인데 제가 박스를 칠한 것은 2차전지 와 바이오 금융주입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반도체 는 실적은 최대치가 나오지만은
물론 삼성전자는 전기보다는 조금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원래 전기가 1조원 정도 많이 들어왔던 게 있었거든요.
그런데 하이닉스는 지금 현재 수준 이면 그 6조원 때 후반까지도 실적
예상되니까 오히려 실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앞으로 나쁠 것 같아서 주가가 여전히 바닥을 키고 있다
그걸 볼 수 있는데 자동차 같은 경우는 사실 최근에 데이터가 조금은
전월 대비해서 mom 기준으로 약하 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쩌면 지금 시장 에 우리가 인지하지는 못할 수도
있고 인지할 수도 있습니다만은 호재라는 것은 금리나 수혜주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잠깐 해본 겁니다.
이렇게 말을 붙인 거죠.
자동차 전기차라는 섹터도 물론 앞으로 깨꿔야 될 길이 많습니다
만은 전기차 쾌점의 돌파 자체는 저가 전기차와 고금류로 인한 오토론
금리의 하락이잖아요.
그런 관점 그리고 고금류로 인한 공장 정설의 지연 이런 건 다 복합적
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어떻게 보면 코스피적의 미차전지와 바이오
그 다음에 코스닥적의 알테오젠 에코프루 비엠 에코프로 hlb 앤캠
니각앤 바이오로 대변되는 대부분의 제약바이오와 2차전지주가 어찌
보면 우리나라 정시의 지금 현재 시장 보다 상당히 강한 호재가 아닐까
그렇게 한번 생각을 해봤고 다음으로 조금 보면 악재는 뭘까를 생각하게
되면 이게 공존되어 있는데 사실 많은 매체들이 삼성연자의 실적
을 보고 쇼크라는 표현을 쓰더라고요 과연 쇼크일까 아니면 어떻게 생각
할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볼 때는 쇼크는 아닙니다.
쇼크라고 볼 수도 있어요.
아니 어제 삼성전자가 하락을 하기는 했지만 하이닉스 빠진 것에 비하면
어쨌든 반도체주 빠진 것들에 비하면 나름 선방했기 때문에 쇼크였다면
어제 더 많이 빠졌겠죠 우리가 보통 쇼크라고 그러면 용어
관점에서는 컨센서스보다 내려 가면 쇼크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시장 컨센서스 가 10조원대 초반 정도였는데 1조원
정도가 온밑이었으니까 숫자만 놓고 보면 쇼크.
그런데 주가의 반응은 이미 일정 부분 끝까지도 감냈기 때문에 상승
하지 못한 거지 쇼크라고 하면 보통 주가가 평소 변동성보다 많이 빠지는
거잖아요.
평소 2 3% 움직이던 기업의 주가 가 10% 움직이던 그런 게 보통 쇼크
라고 그러는데 일단 다시 한번 삼성 연자의 미래가 상당히 답답한 걸
조금 보여줬는데 다른 거 다 빼고요 .
이거는 삼성연자의 실적에 대한 sk 정권의 컨콜 내용을 텍스트로
정리한 건데 실적이 덜 나온 것은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습니다만
예정됐던 메모리 시장의 부진도 감소한 것도 있고 실제적으로 보면
메모리 쪽이 보면 5조 8천억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럼 디렘과 랜더를 합
치게 되면 대략 5조 8천억 정도인데 실제적으로 ds 사업부에서 까먹은
거는 오른쪽에 있는 파운드리 시스템 lsi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이 이제 실제 계속 즉자폭이 확대가 됐죠.
제가 알기로는 확대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많이 아시겠습니다만 파운드리 시스템 lsi가 전방산업 자체가 우리가
삼성 스마트폰을 생각하면 엑시노스 라는 브랜드가 있는 거고 그런데
실제적으로 삼성도 일부 스마트폰 모델에도 자체 엑시노스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쿨콤 스냅드래곤을 사용하고 있는 거고
삼성전자의 예를 들어서 차량용 반도체 쪽도 옥시노스 오토 모델을
쓰고 있긴 있습니다만 그것도 시험 테스트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사실
삼성이 앞으로의 미래에서 디렘 이나 랜드 같은 건 사이클 산업
이고 파운드리나 시스템 lsi 같은 건 비사이클 사업이기 때문에 이쪽
에서의 흑자 전환이 급선무인데 여전히 즉자가 좀 부담되는 게 전체
ds 사업 부분의 영업이익을 감소시키는 요인이 되는 건데 과연 이건 앞으로의
삼성의 미래고 숙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만 주가 관점에서 놓고 봤을 때 이 9조라는 숫자에 대해서
시장이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지 않았을까에 대한 생각은 좀 해볼
수가 있고 한편으로는 삼성전자가 이렇게 역사적 저점이 있을까 정도
를 생각하면 물론 이제 미래는 딱 트리거는 그거겠죠.
많은 분들이겠지만 과연 hbm3 본격화 가 언제 되느냐가 가장 흑심일 거
거든요.
그러니까 hbm3이 12단 그게 되어야 된다 이 얘기를 하던데
그게 이제 퀄 테스트를 통과한다고 해서 모든 게 해결되는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또 남아있는 수율 문제고도 있는 거고 그런데 어떻게 보게 되면 기존의
디렘이나 랜드는 실제적으로 재고 조정을 통해서 수요는 아직까지
어렵지 않습니다.
최근 3년 동안 글로벌 어떤 상품 가격 원자재도 마찬가지고 반도체
매물도 마찬가지고 수요단에 의한 가격 상승보다는 공급단에 의한
가격 상승이 되게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공급을 축소시키면서 가격이 오르는 걸 말하는데 실제
적으로 기지효과가 있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갈수록 디렘이나 랜드
에서의 영업이익의 증가 속도는 둔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정적으로
삼성전자의 향후 파운드리 부분에서의 적작축소와 hbm3로 넘어가는 사실
과연 정말 최근의 정권사 관점에서 25년도 1분기를 전망하고 있는데
될지 안 될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까 잠깐 봤던 실제적으로 엔비디아의 블랙웰에 대한 수요
자체가 만약에 폭증하고 아까 제가 이야기를 하다 말았는데 내년도
1분기 기준으로는 수요가 3배까지 증가한다고 그러거든요.
그럼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하이닉스 하나 또는 마이크론 테스터 이렇게
가기보다는 아마 멀티유저 멀티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리가
또 많은 투자자분들은 안된다 단정 하기보다는 그래도 시기의 문제
일 뿐 hbm3의 엔비디아 납품 가능성 그것이 어떻게 보면 모멘템이고
주가가 조금 여타 종목보다 많이 빠진 것은 우리가 행지하지 못하는
자 가끔 오죽하면 약간 여담인데 풍선 띄워서 그런가까지도 생각을
해봤거든요.
너무 여담으로 갔어요.
어쨌든 생각보다 실적이 나쁘긴 하지만 이렇게 삼성연자를 6만원
까지 패댕이친다는 것은 복합적인 경량적 분석 말고 정성적 분석에서
할 수 있는 수급적인 문제는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이러한 이슈들로 인해서 어제 한국 증시는 하락으로
끝났습니다만 다들 기대하고 있는 게 뭐냐면 중국이 세계에서 꼴찌
하다가 한방에 팍 튄 것처럼 우리도 너무나 짓눌려있었기 때문에 한번
튀지 않겠냐 그런 기대를 갖고 있는 분들도 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우리의 흐름 에 영향을 줄 만한 글로벌 이슈들은
또 뭐가 있을까 그런 것도 한번 점검해볼까요
네 이슈하고 조금 빨리 달려서 하면 글로벌 이슈는 사실 2개 정도가
10월에 이슈가 됐거든요.
하나가 유가 부분이고 하나가 국채 수익률이 폭등한 부분인데 유가는
현재 시장에서는 시장에 그렇게 부담을 주곤 있지는 않아요.
실제적으로 wti가 최근에 브랜트 유는 80달러까지 갔었고 중동 이슈
가 좀 확산되고 계속 지속되다 보니까 유가 많이 변동성을 보였
었는데 주간 기준으로 유가가 14% 정도 올랐다가 지금 4% 정도가 내려
왔어요.
그런데 그건 왜 그러냐면 이스라엘 에 이란 정유시설 공격 이야기도
좀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가자 지역 분쟁 이슈 때문에 원유 공급
자체가 30에서 40만 배럴 정도 감소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을
했는데 실제적으로 원유의 감소 폭이 없었어요.
그래서 정식 변수 관점에서는 유가 가 계속 체크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좀 안정적이기 때문에 인지는 하지만 유가로 인한 다시 미국의 물가 상승
이나 이런 것까지는 조금 지키려 할 필요가 있고 가장 최근에 미국
이 경제 취표가 잘 나오면서 시장 에서 화두가 됐죠.
왜냐하면 10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4% 이건 한 8월 이후 3개월 만이었
거든요.
그럼 9월에 미국이 금리도 내렸고 이렇게 했는데 만약에 국채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버리면 하루 전날 미국의 빅테크 주식이 내려갔던
것처럼 한편으로는 다음 달 미국의 금리를 통계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측하는 거고 지금은 미국은 금리를 통계를 하면 안 돼요.
오히려 시장에서 원하는 수순대로 거의 25배 수준으로 인하는 그림으로
가지 않을까 보고 있는데 일단 반짝 반동했던 국채금리가 조금 이 자리
에서 제가 볼 때는 멈출 것 같습니다.
이게 이제 첫 번째 변수가 되고 두 번째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아까 말씀하신 게 바로 이런 것도 될 수가 있는데 우리가 폭등
까지는 할지 모르겠는데 금요일 날 우리나라가 금리 결정이 있습니다.
22년도 이때 2월달에 1.25% 하다가 23년도 1월달에 3.5% 까지 올랐다가
지금 9개월 연속 동기를 하고 있고요.
최근에 채권 전문가의 70% 정도는 금리 인하 쪽에 배팅을 하고 있더라
고요.
그래서 한 25bp 정도 인하를 하게 되는데 물론 보게 되면 가계빚
우려를 항상 한은에서도 염려합니다.
가계부채를 말하는 건데 그런데 항상 제가 검토하는 정책을
보면 이걸 두 가지 다를 만족시킬 수는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내수 부진과 최근에 우리나라의 cpi도 2% 초반이란 말이죠
.
그러니까 내수가 부진한 부분과 물가가 어느 안정한 부분에 포커스
를 둘지 아니면 여전히 가계부채 폭탄에 무기를 둘지 여기에 무기를
두게 되면 금리 인하 쪽으로 가는 게 맞는거고 가계빚 우려를 계속
염려한다고 한다면 금리를 인하기 보다는 동결로 가는게 맞긴 맞는데
실제적으로 놓고 보게 되면 기사 헤드라인만 제가 여러가지 기사를
보다가 하나만 캡쳐했는데 일단은 인하 쪽으로 무게를 가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미국도 실제적으로 금리 를 인하한 것도 있고 여기에 오늘
나온 이슈 중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중요한게 세계 채권지수에 편입
이 됐거든요.
그런 논점에서 놓고 봤을때는 금리 인하로 인한 달러의 유출 가능성을
조금 일축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우리나라가 금통위에서 금리를
인하는 것 자체가 내부적으로는 중국만큼 많이 폭탄을 못하겠지만
어느정도의 시장 내수 관점에서는 호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것 좀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내일이죠.
우리가 체크포인트로 뭘 봐야됩니까 지금 얘기했던 금통위의 금리
아니 일단은 외국인이죠.
외국인?
네.
외국인이죠.
이거 다 좋은 이야기 했는데 외국인이 주식을 안 사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
거잖아요.
물론 금통위는 어떻게 보게 되면 제가 바라보는 하나의 매크로 지표
입니다.
금통위가 금리를 인하한다고 해서 한국의 정치가 폭등하는 건 아니
거든요.
금통위가 금리를 하게 되면 금리나 관련해서 예를 들어서 발효주가
움직일 수도 있는 거고 건설주가 움직일 수도 있는 거고 이런 효과
가 있는 건데 가장 큰 관점에서 우리나라 치수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게
저도 조금 이해가 안 가는 게 8월 달에 외국인들이 코스피 기준으로
2조 8천억을 팔았습니다.
그래서 2월 7일까지 누적 24조 원에서 어느새 최근 3달 동안에 12조니까
10월 8일 기준으로 데이터를 찍은 건데 대략 12조 정도가 매도가 나왔
거든요.
이 중에 9조 원 정도가 삼성전자란 말이죠.
그런데 7월 달부터 외국인의 폭격적인 매도가 나온 이 때가 엔하가 160
엔부터 떨어지면서 엔케이청사 안의 우려를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
그런데 실제적으로 최근에 엔하 같은 경우는 148엔대까지 많이 올라
왔어요.
그래서 이거는 일본 비효주에도 마찬가지고 일본의 시임종주에도
마찬가지고 급격한 검린상 쪽으로 가진 않겠다.
시장 수순에 맞겠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엔하 시장 은 어느 정도 변동은 완성이 됐
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빠질 때는 같이 빠졌는데 실제적으로
9월 달에는 최악의 한 달을 보냈던 거죠.
그런 관점에서 10월 달은 제가 볼 때는 일단 외국인 매도가 지난달보다
많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마는 중요한 건 우리나라 증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매도 가 멈추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침 이제 아까 조금 전에 봤던 대로 실적을 발표한 상황에서 지금 현재
엔비대출 가자가 다시 고점을 잡는 과정에서 향후 그림에서 과연 외국인이
어느 정도 매도세를 점정하고 일정 부분에 삼성전자의 매수가 들어오
는지가 국내 지수 관점에서는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하여튼 2022년도에도 삼성전자가 거의 6만원 하단 그러니까 5만원
까지 갔었던 일시적이지만 그때도 외국인의 매도가 나왔었습니다만
그때 규모와 지금 규모가 상당히 달라서 많은 분들이 좀 걱정을 하기는
해요.
이게 뭔가 도대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슨 문제가 있나.
그때는 평균 팔아야 한 2백만조 3백만조 팔던 것이고 요즘은 5백만조
1천만조 8백만조 이러니까 이게 어떻게 봐야 될까.
과연 외국인이 언제 사줄 수 있을까 지금 매도 기세로 봐서는 쉽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가지고 .
한편으로는 반도체에 대한 부문이 될 수도 있을 거고 삼성전자의 우리나라
의 코스피 시가 총액의 입지 자체가 대략 20% 전후의 점유율을 갖고 있다면
한국 주식에 대한 비중을 아마 조정 하는데도 삼성전자는 약간 안 좋은
쪽으로 작용하는 것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대한 불신 이슈도 생길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복합적입니다.
단순하게 반도체만으로 삼성전자를 파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러게요.
그래서 아니면 한국 경제에 뭐가 문제가 있나 하여튼 우리 대표적인
기업이다 보니까 별의별 걱정이 다 되는 거라고 보는데 어쨌든 지금
시점에서 증시에 영향을 줄 변수 변수는 아까 말씀드렸는데 외국인
의 매수가 어느정도 결국 외국인 에 달렸다.
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고 시장 은 사실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나라
장의 관점에서는 주도주 부재라는 단어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주도주 부재라는 건 뭐냐 하면 일단은 이 표가 뭐냐
하면 빨간선이 파란선이 코스피 추가 지수고 빨간선이 상승하락
의 비율인데 최근 한 달 동안 놓고 보게 되면 삼성전자가 부진하지
실제적으로 삼성전자가 아닌 종목 의 변동성은 그림이 조금 작은데
요.
지수보다 높게 있어요.
그러니까 주도주는 없지만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마찬가지로 2차
전지는 2차 전지대로 바이오는 바이오 대로 일정 부분의 금리나
수혜주로 대변되는 2차 전지와 바이오 쪽은 시장보다 아웃폭풍
을 하고 있습니다.
수익률 측면에서는 말이죠.
그래서 물론 코스닥에서 바이오 가 어느정도 폭발적인 지수 상승
을 보여주고 있고 코스닥에서 그렇 고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
닉스의 관점에서는 일단은 지금 시장에서 들어오는 전략은 롱쇼트
전략이 적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롱쇼트라는 것은 삼성전자에서 쇼트 을 치고 하이닉스는 롱을 쓰는
전략인데 거의 약간의 스프레드 가 크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같은 반도체 생태계에 들어오기 때문에.
하지만 외국인의 수급을 놓고 봤 을 때는 확실히 하이닉스에 대해서
는 외국인의 수급 자체가 상당히 긍정적이라는 점.
그건 이제 엔비드의 주가 상승과 hba에 대한 기여도를 의미할 수 있을
것 같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반도체 레거시 반도체에 대한 이슈
와 hba에 대한 기여도가 아직 무료 표 라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장을 흐름을 봤 을 때는 삼성전자를 보면 치수를
안 보일 것이고 삼성전자를 보지 않는다면 시장 관점에서는 치수가
또 보입니다.
왜냐하면 외국인들이 아까 봤을 때 이렇게 주식을 많이 파는 것 같아
도 실제적으로 금융주하고 2차전자 하고 제약바인을 사고 있거든요
.
그리고 지금 9월 10월 10월 달에 3분의 1 정도인데 여전히 첫 달에
비해서 누적 매도 거맥이 1조를 넘지 않는다는 것은 삼성전자에
매도 강도만 어느 정도 일축이 되면 시장은 9월간 기준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10월에는 일시적으로 유입 될 가능성도 남아있지 않을까 그렇게
조심스레 희망과 예측을 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점 주목해야 되는 종목들 뭐가 있습니까
요거를 봐야죠.
뭡니까 lgd솔루션 아이고 목소리 또 커졌네요.
지금 주목할 것은 배터리 맞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이런 말씀을 드리 면 정신 못 차렸구나 볼 수 있는데
이게 좋은 게 아니라 시장은 상대적인 조음에 베팅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4000억이라는 숫자가 우리가 말하는 첨단세액보조의 ampc 금액
빼고 나면 실제적으로는 배터리 판매량 기준으로는 거의 적자예요
.
그런데 lgd솔루션의 존재의 목적 이렇게 애리조나의 공장을 짓고
이런 존재의 목적 자체가 ampc를 받기 위한 거고 우리가 lgd솔루션을 분석
을 할 때 오창공장에서 생산되는 배터리 세례 수출 물량만을 가지고
투자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게 lgd솔루션의 100조 원 조금 못 미치는
밸류를 설명하는 부분이거든요 .
그래서 여전히 매출에 놓고 보게 되면 정기 대비해서 그래도 제가
조금 좋게 본 것은 작년보다는 안 좋습니다.
매출이.
물량 밀어내기가 88조 정도 나갔다 가 6조 8천억이니까 작은데 2차
전지의 포인트는 뭐냐 하면 작년 동기 대비가 아니고 정기 대비입니다.
정기 대비해서 매출이 증가한 부분이 되게 고무적이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고무적인 거죠.
영업이익은 ampc고 매출은 물량 밀어 낸 거거든요.
그런 게 있는 거고 어제 약간의 주가 를 볼 때 하반기가 제 기억
에는 4680 모멘텀이잖아요.
12월부터 테슬라 쪽으로 4680 배터리 가 들어가는 과정에 향후 10년이란
아주 먼 미래의 시간을 남겨놨지만 향후에 벤츠 쪽으로 28년도부터
다시 50기가와트시 아우어에 연간 5기가와트시 아우어에 벤츠형 배터리
가 양산 생산 준비된다는 것은 또 2차전지를 바라보시는 분들은 2차
전지는 지금 당장 올해와 내년의 실적을 보고 투자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의 컴퓨터 사이클만 놓고 본다면 2차전지 원통행 밸류
체인 관련 주들은 여전히 시장 대비해서 저는 아웃폭풍할 것이라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우리 가족분들 잘 참고하시고요.
내일 아침 장시작전에서 보완되는 뉴스들 또 소식들을 다루면서 어떻게
내일 또 대응하실지 잘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신 하창봉 대표 고생했고요 .
고맙습니다.
금리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바뀌는 주도주를 우리 포트폴리오 에 갖고 올 수 있게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천차만별로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길게 말로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새로운 주도주를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오지 못한다고 하면 몇 년을 더 기다려야
될 수도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기초 vod 강의를 진행을 할 거고요.
최근에 시장 변동성이 큽니다.
그 안에서 오늘의 전략이 내일의 전략이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 이후에 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
여태까지 제가 보여줬던 결과물 이 담겨있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으
실 거고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