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이번엔 진짜 다르나? 12월 상승한 삼성전자! / 송범선 썬투자 실장 / 김시은 헤르메스스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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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볼 첫 번째 주제 공개해 주시죠.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개장종을 울렸음에도 불구하고
경제 지표 때문에 뉴욕 증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사실상 실업수당 청구건수 같은 경우에는 매주 나오기 때문에
괜찮다고 할지라도 PPI가 시장의 컨셉보다 좀 높게 나온 게 부담입니다.
이것은 또 다음 달에 있을 CPI까지 물가가 전가될 수 있는 상황인데
염준의 물가 목표치를 따라가는데 정말 힘이 붙이네요.
2% 물가 어떻게 좀 아직 멀었다고 보십니까 팀장님?
일단은 멀기는 했죠. 그런데 PPI에 대한 부분들을 보면 그렇게까지 유난할 것은 없었습니다.
단순 차익 매물에 대한 부분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 PPI에 대한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이 식품 물가
특히 계란 쪽에서의 상승세가 크게 문제를 줬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10월 같은 경우에 미국에서 조류족감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게 되면서
계란 가격이 55%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에 대한 영향이 있었고 특히 지금 세계 국물보고서를 보면
현재까지 음식 물가에 영향 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좀 일시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아무도 이야기를 안 하는 것 같은데 트레이드에 대한 부분들이 또 올랐습니다.
0.8%가 올랐는데 벌써 관세에 대한 우려가 점차 지표에 반영이 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까지는
한 번 정도는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관세에 대한 내용들이 지금 ECB에서도 언급을 하고 있는 만큼
조금 더 중요성은 더 높아갈 수밖에 없는데
관련했을 때 아무래도 관세에 대한 영향을 주면
물가 지표가 굉장히 많이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1월 22일에 취임하고 나면
결국 고용도 함께 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가 PPI를 얘기하고 고용도 한번 봐야 하는데
고용 같은 경우를 보게 되었을 때 불법 노종자들을 내쫓으려고 한 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서비스라든지 하시는 부분들은
임금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근데 우리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데 있어서
결국 임금 비용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물가는 그것보다 훨씬 더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내년 금리 인하에 대한 속도는 자신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 금리 인하를 먼저 올해 먼저 선제적으로 진행을 했잖아요.
그래서 내년 같은 경우에 금리 인하를 안 하고
올릴 수도 있다는 내용들까지 나올 정도로
지금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서 굉장히 조언 필요는 없고
내년 같은 경우를 조금 더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멀리 보지 말고요.
지금 잠깐 짧은 시계열로 봤을 때 당장 다음 주 FMC에서는
그래도 25pp 인하의 의견이 모이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시나리오 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흘러간다면
국내 증시에 크게 영향을 미칠 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인데
어떻습니까, 실장님?
금리라든가 인플레이션 계속해서 많이 나오고 있고
이제 FMC를 해야 하니까
이번에 25pp 같은 건 거의 확실화됐습니다.
기정확실화되고
다만 내년에 계속해서 금리 인하를 이어갈 것이냐 하는 부분들이 관건인데
많이는 안 할 것 같아요.
많이는 안 할 것 같고
앞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오히려 올릴 수도 있는 상황이고
아직은 속단하기에 이르다는 측면이고
지금 보면 PPI 같은 경우는
아까 전에도 보면 많이 올랐잖아요.
PPI는 전년 동월 대비 3% 상승했는데
우리가 CPI도 볼 필요가 있겠죠.
PPI는 생산자 물가 지수고
CPI는 소비자 물가 지수죠.
소비자 CPI 같은 경우는 11월 월 단위로 봤을 때
전년 대비 플러스 27%로
예상치랑 비슷했다.
물론 많이 오르긴 했지만
그래서 저는 이런 점들을 부합했다는 점에서는
결국은 컨센서스 대비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점들이 되고 있고
금리 인하 같은 부분들이
올해만큼 가파르게 되지 않을 것 같고요.
이런 점들 그리고
미국 상황은 그렇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현재로서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두 분 말씀 들어보니까
당장 다음 주에 있을 FOMC가 문제가 아니라
내년이 문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뉴욕 증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도 워낙 고점이기 때문에
이 정도로 어차피 차익 실현에 대한
구시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라서
어느 정도 지지가 될 수 있다지만
우리 시장은 센티가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내년에 대한 우려까지 더해진다면
당장 시장 상황
좀 장담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팀장님
너무 기후일까요? 어떻습니까?
걱정을 해야 하는 것은 맞기는 한데
다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들의 실적이 얼마만큼 찍힐 수가 있을 것인지
지금 멘트가 우리나라를 걱정하는 것인지
아니면 미국 증시를 걱정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S&P는 앞으로 좀 롱 쪽에
배팅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
7천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실적 위반했을 때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
여전히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대내외적인 변수에 너무 많이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 있어서
가장 우선 해야 할 것은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먼저 해소가 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금리 인하에 대한 여부도 굉장히 중요하긴 한데
저는 기업들의 실적이
얼만큼 찍혀줄 수 있을 것인지에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미국 쪽에서 가장 크게 상승 트리거를 만들어낸 게
AI 쪽에 대한 실적이 찍히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엔비디아만 찍히는 게 아니라
AI 소프트웨어 쪽에서 찍히고 있고
어도비라든지 이런 쪽에서 약간의 부진한 흐름들이 나오긴 했는데
브로드컴은 또 잘 나왔어요.
거기에서 저는 기대감을 안고 보게 되면
AI 쪽에 대한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좀 기대감을 가져볼 수밖에 없고
여전히 반도체 레거시 안 좋다는 얘기 많습니다.
하지만 AI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본다면
저는 그래도 우리 증시가 올해는 굉장히 안 좋았다 보니까
특히 하반기에 굉장히 안 좋았는데
저는 이제 내년 같은 경우엔 이 기대감을 안고
또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래도 희망은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국내 리스크도 있고
매크로단도 그리 안정적이진 않지만
그나마 돌파구를 찾는 것은
실적이 나온 기업들이 것이다 라는 힌트 주셨거든요.
어떻게 좀 실장님도 비슷한 기조로 보십니까?
우리 증시는 어느 쪽에서 돌파구 찾아야 될까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딱 보면은
어제 이제 미국 증시 좀 하락했고
뭐 나스닥의 기술들도 많이 좀 약간 조정받았지만
오늘 우리는 괜찮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최근에 너무 많이 하락을 했어.
저번주에, 지난주에.
그래서 계엄령 여파로 인해서 많이 하락을 했었던 부분이
이제는 어느 정도 기술적인 반등으로 좀 해결이 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런 점들은 쭉 산타릴리와 1월 효과까지 좀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말 배당 시즌 효과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들이 좀 괜찮아지는 부분이고요.
다만 이제 다음주 같은 경우는
이제 또 주말에 탄핵 이슈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여파로 변동성은 좀 크게 오르락내리락 할 것 같아요.
네, 떨어지기도 많이 떨어질 수 있고
오르기도 많이 오를 수 있겠지만
하지만 이제는 다음주부터는 글로벌 증시
이런 쪽과 좀 연동돼서 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근데 지금 보면은 간밤에는 나스닥이 좀 하락을 했지만
지금 최근에 흐름 보면 나스닥은 계속 올름세잖아요.
그래서 매일 신고가를 경신하는 이런 상황들인데
우리도 이런 것들에 다음주 한 수요일부터는
어느 정도 동참해서 상승세로 나아가지 않을까.
글로벌 증시 상황은 나쁘지 않고 괜찮은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워낙에 또 미국이 먼저 선투주자로 나서고 있다 보니까
물론 트럼프 당선인의 이런 보호무역주의, 관세
이런 것들로 전 세계가 압박을 받고 있긴 하지만
또 그의 반면에 미국이 여러 가지 산업을 이끌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또 어느 정도 나중에 정작 대통령이 돼서
움직인다고 한다면 또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거든요.
트럼프 당선인 말로는 또 그러잖아요.
북한과도 협력을 하겠다, 자주 만나겠다.
이런 초기에 만나겠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또 그런 모습을 보면 다른 나라들과도 막상 되면 잘 지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들이 저는 너무 지금 공포에 떨고 있다.
그래서 이런 점들이 어느 정도 해결될 것이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요.
국내도 이제 차차 안정을 되찾으면서
여러 가지 산업들의 성장률이 어느 정도 이제 회복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진짜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다음 주 중반쯤이면
우리 시장도 뉴욕 증시를 좀 따라서 편승했으면 좋겠다라는 간절한 소망입니다.
우리 김신 팀장님은 어떻게 예상을 하세요?
일단 어쨌건 오늘이 금요일 마지막 거래일이잖아요.
다음 주 전망 일단 궁금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 수급이 정말 돌아올까?
이걸 먼저 확인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물론 이제 가격에 대한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리고 진짜 된 지 안 된 지도 모르겠고
지금 정치 테마 관련 종목분들을 또 보면
오늘 시장에서의 변동성이 크게 없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시장 같은 경우 약간의 긴가민가한 부분들
결국 뚜껑을 열어봐야지 안다라는 심리가 좀 묶여있는 것 같은데
지금 그 부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정말 해소가 됨으로 인해서
우리나라에 대한 가격적인 레이트가 과연 부각이 되는 것인지
그로 인해서 외국인들의 선물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현물 쪽에서 유입이 되는 것인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는 해요.
하지만 우리가 알아볼 수가 있는 점은
현재 가격적인 레이트가 굉장히 많이 부각이 되어 있다는 점들
그리고 대다수의 섹터가 바닷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하고 있는 라인대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내일에 대한 불확실성이 좀 해소가 되지 않더라고 해도
지난주만큼의 충격은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그 이유가 항상 어떠한 이슈가 나왔을 때
맨 처음에 나올 수 있는 충격은 굉장히 큽니다.
굉장히 큰데 그다음에 똑같은 내용이라든지
비슷한 내용들이 흘러나오게 되었을 때
그때만큼의 파장이 나오지는 않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좀 눌리게 되었을 때는
그때도 다시 매수에 대한 기회를 활용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 같은 경우에 낙폭과 대 실적주에 대한 관심이
조금 더 유해하지 않을까라는 의견도 한번 드려보도록 할게요.
외국인 수급 동향을 계속해서 주시해야 되는데
어제처럼 선물이 아니라 현물을 매수세로 포지션을 전환하는지가
핀포인트가 될 것이다 라는 입장이셨습니다.
밸류에이션으로 따진다면 기관은 우리 시장 들어오는 거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 것 같은데 기관은 오늘 양시장 모두 팔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다음 주에 또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는 부분이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될까요? 오늘장 이대로 유지하면서 갈 수 있을까요?
제가 봤을 때는 기관은 오늘은 팔고 있지만
최근에 기관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판단하거든요.
밸류어펀드가 내려졌잖아요. 공시가 돼서
천억 가까이 계속해서 돈이 들어오고 있다.
300억, 700억 이렇게 해서 돈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중장대형 큰 기업들 위주로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이런 점들에 따라서 연기금이라던가
이런 점들이 계속해서 우리나라 대형주들을 받침을 해줄 것이다
그래서 기관 수급은 괜찮은 것 같아요.
오늘만 해도 보면 삼성전자만 놓고 봐도
외국인은 팔긴 파는데 기관은 사잖아요.
그래서 투신이라던가 연기금, 기타버빈 이런 쪽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기관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꾸준한 매집세를
대형주 위주로 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은 아무래도 환율 부담이 큰 것 같습니다.
현재 1432원까지 올라갔는데
이런 것들이 좀 꺾여야 됩니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올라가다 보면
계속해서 약간 손해보는 느낌?
가만히 앉아서 갖고만 있는데
주가 변동이 없어도 약간 손해보는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1415원대까지는 어느 정도 조정을 받고 하락을 해야
그때서야 환율 역시 바닷건에서 어느 정도
환율은 하락을 해야, 원달러 환율이 하락해야
어떻게 보면 골든크로스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외국인들이 그때서야 들어오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어요.
좋습니다.
두 번 말씀 들어보니까 결국에 이번 주말은 좀 지나봐야지
다음 주 전략을 어떻게 세워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좋습니다.
오늘 금요일이기 때문에 마무리 잘해보고
다음 주에 다시 모셔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시장 정리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이제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두 번째는 삼성전자가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 어제 막판에 갑자기 프로그램 매수가 많이 들어오면서
3% 정도 급등을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장에서는 아직까지 방향성을 못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크게 차익 나오지 않고 보압권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선방을 해주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장만 봤을 때는 약간 애매할 수 있어도
주간 단위로 봤을 때 이번 주 진짜 힘들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버텨준 삼성전자이기 때문에
다시 또 기대 심리가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어요.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에 따른 일시적인 효과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바닥 이제 좀 잡았다고 얘기를 해봐도 될까요? 팀장님
바닥은 이미 자사주 매입을 한다고 했을 때부터 잡혔다.
바닥이에요?
거기가 바닥이었습니다.
지금 11월 그때가 11월 14일쯤에 나왔는데
그때 바닥 찍고 자사주 매입하고 소각한다는 내용이 나오고 나서
그 아래로 내려온 적은 없어요.
그만큼 지금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대한 효과는
하방을 지지해주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아무래도 원월가와 좀 연관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지금 그 아래로는 안 내려간다는 심리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사주 소각과 매입을 한다고 해서
6만 원대 이상으로 갈 것인가? 그건 또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6만 원대로 가기 위해선 결국 삼성전자가 보여줘야 하는 퍼포먼스가 있어야 하는데
우리가 삼성전자에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엔비디아의 컬테스트의 승인 그로 인해서
삼성전자의 실적이 과연 찍히는지 안 찍히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아직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그렇다 할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항상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컬치기 소년이라고 할 정도로
언급은 굉장히 많이 되는데 실제로 우리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그런 뉴스들만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를 꾸준히 인내해야 할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결국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4분기 실적 안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4분기 실적 아무래도 레거시 쪽에 대한 부진들
그리고 가격 하락에 대한 내용들, 재고를 어느 정도 털어놓은 부분들에 있어서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3분기보다 더 안 좋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요.
3분기 같은 경우에도 전체 영업이익이 한 9조 정도가 나오는데
이번에 8조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반도체에 대한 부분들은 좀 더 안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우리가 이미 삼성전자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지금 목표주가 하향에 대한 내용들은 이미 알고 있었어요.
이미 알고 있었고 그에 대한 주요 내용들을 잘 살펴보면
레거시에 대한 부진들, 가격 하락에 대한 내용들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러면 이런 내용들 자체가 저는 주가에 미리 다 반영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오히려 4분기 실적 발표가 나고 나서
지금 HBM 관련했을 때 긍정적인 내용들이 나오게 된다면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볼 수밖에 없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10조에 대한 자사주 매입 얘기를 했는데
3조만 소각하고 나머지는 안 한다고 했어요.
거기에서 또 추가적인 여기서 삼성전자 추가로 더 하락하게 되면
저는 그 나머지 7조에 대한 자사주 소각에 대한 내용도
또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하방에 대한 지지가 나오게 되었을 때에 좀 늘림이 나온다면
저는 그때 천천히 매수에 대한 기회로 굉장히 많이 활용해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단을 뚫고 가기 위해서는
새롭다 할 HBM 퀄 테스트 통과에 대한 어떤 인증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이신데
사실 우리가 4분기 컴포넌스 콜에서 이것에 대한 언급을 해줄지 아닐지
모르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 구간이 굉장히 애매합니다.
근데 이 상단을 제안하는 요인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펀더멘터리도 있지만
외국인 수급 요인도 무시할 수 없거든요.
실장님께는 외국인 매도 공세가 언제쯤 멈춰질 건지에 대한
힌트를 좀 얻어가보고 싶어요.
외국인이 결국은 환율이 중요하고
또 말씀드린 거지만 환율이 1415원 아래로 떨어져야 된다.
이래야 외국인이 다시 돌아올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요.
근데 저는 어느 정도 이제는 돌아올 때가 됐다고 생각하고 있고
삼성전자의 하락 부분들이 이제는 좀 만회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국은 삼성전자가 잘 돼야 또 외국인이 돌아오겠죠.
근데 이제 저는 한 가지 좀 기대를 해보고 있는 것이
다음 주에 다음 주 17일에서 19일 날 삼성전자가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를 합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여기서 갤럭시 S25 이런 것들 신제품 판매 전략
이런 것들을 좀 회의를 하거든요.
그래서 경쟁력 회복 방안 이런 것들을 서로 토론합니다.
이게 원래 연례회의인데 1년에 두 번 정도 하죠.
1년에 두 번 합니다. 6월과 12월.
근데 이번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글로벌 전략회의인 만큼
이런 점들 리스크 획증이라든가 사업 전략 갤럭시 S25 이런 것들
굉장히 많은 회의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에 대한 이런 것들을 해결책을 마련하지 않을까
삼성전자 싶고요.
또 앞서서 자사주 매입한 것처럼 또 다른 카드를 꺼내둘 수 있겠죠.
그래서 이재용 회장 같은 경우도 현재 법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이런 것들을 간부급에서 잘 해결하면서 이겨내지 않을까
그리고 삼성전자가 계속해서 신제품을 갤럭시 S25 뿐만 아니라
이번에 구글과 메타가 했었던 XR 기기 같은 것도 이번에 새로 출시를 했죠.
그래서 이게 메타도 하는 것처럼 가상현실, VR, AR 이런 것들 많이 결합해서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점들을 삼성전자가 계속해서 혁신적인 것들을 내놓다 보니까
이런 점에 대해서 이번 다음 주 글로벌 전략회의 때 새로 나오는 방안들
좀 뭔가 획기적인 게 나오면
주가 반등 외국인도 들어오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요.
실장님께서 아주 좋은 포인트를 알려주신 것 같아요.
전략회의에서 여러 가지 신제품이라든지 XR 요즘 또 핫한데 메타랑
그에 대한 코멘트 그리고 파운드리에 대한 자고책도 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그러면 실장님 4분기 실적은 어떻게 나올 걸로 보세요?
앞서 우리 김시현 팀장님께서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아주셨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예상되는 건 영업이익 8조 정도 되는데
그리고 컨센서스 대비 17% 하회한다 이 정도죠.
그래서 사실은 실적 쇼크가 예상되는 상황이긴 한데
그래도 이런 것들은 4분기니까 지금 이미 지나가고 있잖아요.
저는 내년 실적을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실적을 봐야 되고
이런 점들이 결국은 앞으로의 하단에서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도 이런 것들이 마련되고 있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새로운 기기들 갤럭시라든가 이런 것들
다만 이제 디렘하고 랜드 이쪽은 약간 가격이 하회할 것이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경쟁력이 너무 과도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이런 점들 때문에 그런데
저는 결국은 글로벌 이런 AI 반도체 업황이 다시 한번 좋아지고 하면서
삼성전자와 또 여러 가지 종목들 또 소부장도 거의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죠.
최근에 보면 소부장도 어느 정도 약간 상승세가 끔찍끔찍 거리면서 나타납니다.
그래서 최근에 3%, 5%씩 올라가고 그런 점들이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물건은 잡았다. 상승으로의 턴 어라운드하는 물건을 잡았고
다만 이제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는 또 따로 움직일 수 있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쪽은 이제 엔비디아 라인으로 밸류체인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쪽과는 또 다르게 삼성전자 라인이 대다수의 우리나라 전반적인 반도체 소부장을 좌우하기 때문에
이런 점들은 어느 정도 하단선에서의 반등이 저는 기술적인 차트 분석에서도 잡혀지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내년부터는 좀 긍정적인 경향으로 풀어갈 수 있겠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레거시 가격 하향에 대한 추세를 뚫고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포인트는 결국에
HBM 쪽, AI 반도체 쪽이다라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그럼 얘기 나온 김에 궁금한 게요. 지금 현 시점에서는 HBM3E가 가장 관건이겠지만
사실은 내년에는 HBM4 얘기 벌써 나오고 있잖아요.
HBM4까지 우리가 포커스를 맞춘다고 했을 때 이 판이 좀 달라질까요?
아니면 HBM4까지 따놓은 당상으로 볼 수 있는 SK하이닉스나 한미반도체 쪽으로 열어놓는 게 더 지혜로울까요?
후자가 좀 더 맞을 것 같아요.
SK하이닉스 쪽이 조금 더 나을 것 같다라고 하는 게 물론 삼성전자가 정말로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바람이고요. 그런데 우리가 좀 냉정하게 생각을 해봤을 때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HBM3E보다는 HBM4에 조금 더 주력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
그런데 하이닉스가 HBM3E를 굉장히 꽉 잡고 있는데 거기서 레벨이 조금 더 높은 HBM4 같은 경우에서도
저는 기술력이 더 우위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결국 잡아야 하는 것은 수율단에 대한 문제입니다.
거기에서 SK하이닉스에 대한 기술력과 경쟁력이 조금 더 우위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SK하이닉스는 보여줬고 아직 삼성전자는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요소들을 잘 살펴보시면 저는 여전히 SK하이닉스를 위주로 보시는 게 맞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다만 이게 전략이 좀 달라질 것 같아요.
내가 앞으로에 대한 퍼포먼스를 보게 되면 SK하이닉스가 조금 더 나을 것 같기는 한데
삼성전자 역시도 가격적인 메리트 그리고 하방이 지지되는 데 있어서
조금 더 긴 시계열로 본다면 저는 충분히 굉장히 큰 금액을 담아낼 수 있는 금액은 삼성전자이지 않을까
내가 선호하는 전략이 또 무엇인지에 따라서 종목이 좀 달라진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현 구간에서 바닥을 잡고 천천히 올라가는 삼성전자일 것이냐
아니면 지금 당장에 들어갈 만한 AI 반도체 쪽으로 SK하이닉스나 한미 반도체 같은 장비단을 볼 것이냐라는 질문에서
우리 김시은 팀장님은 아주 강력하게 또 투자라고 말씀해 주셨네요.
좋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더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데 오늘 여기서 좀 마무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수와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오늘 두 분께 도움 말씀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