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금리인하, 증시 새 이정표 될까?/ 송범선 썬투자 실장, 김시은 헤르메스스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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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예상대로 최근 1%대로 떨어진 소비자 물가 상승률, 여기에 또 내수침체 등을 고려해 0.25%포인트의 금리 인하가 나왔습니다.
취재 기자와 함께 어떤 배경이 깔려 있었는지 이미 저희가 확인을 좀 하고 돌아왔는데요.
이제부터는 이게 시장에 어떤 영향으로 작용될지를 투자 전략으로 이어가 봐야겠죠.
오늘도 두 분과 함께 도움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헤르메스 스타계 김시은 팀장, 썬투자에 송범선 실장 모셨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일단 매크로적인 관점에서 오늘 금요일장 그리고 다음 주 전략까지 좀 이어가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앞서 기자와도 이야기를 나눠봤지만 금통위의 결정이 38개월 만에 인하 결정이다 보니
이걸 기다렸던 분들도 꽤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에 어떤 영향일지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일단 물가와 경기 성장 측면에서 피번 여건이 무르익었다라는 베이스는 깔려 있습니다만
나머지 전제 조건인 집값이나 가계 대출을 생각한다면 하느니 추가적으로 또 인하를 해줄 수 있을지
미국은 일단 추가적인 인하가 굉장히 많이 열려있지 않습니까?
한국은행도 함께 이 길을 걸어가 줄 수 있을지 증시에 훈풍이 불어줄 수 있을지
이에 대한 의견부터 여줄게요. 김시은 팀장님 도와주시죠.
일단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올해는 25위 피해가 좀 더 유력하다.
이렇게 전문가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 이유가 미국은 굉장히 많이 올렸습니다.
그거에 반해서 한국 같은 경우엔 아직까지 금화만큼 올리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 같은 경우에 25위 피해 인하가 조금 더 유력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두 번째 같은 요소가 결국 지금 10월에 금리 인하를 하는 것 역시도 의견이 굉장히 많이 분분했어요.
굉장히 다양한 요소들이 있는데 앞서 이야기를 했던 것처럼 부동산 가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부동산 가격이 지난 9월 때쯤부터 거래량이 약간 줄고 약간 단기적으로 피크를 쳤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제가 공교롭게 또 지난주에 부동산 들려봤습니다.
부동산 들려봐서 요즘 단기적으로 피크 쳤나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또 잘 나오는 지역들은 잘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추석 연휴라는 그런 기간들이 좀 껴있다 보니까
지금 단기적으로 확인을 해야 하는 요소들은 굉장히 다양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앞으로 피봇에 대한 기대감은 저는 그렇게까지 크지 않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지금 그거에 따라서 대응 전략도 좀 맞춰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다만 우리나라 시장에서만 본다면 금리를 인하게 되면서
시장 같은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흐름들로 이어가지 않을까 이렇게 이야기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과 연결선상에서 원달러 환율의 변화, 이에 따른 외국인의 수급 변화도 잘 지켜봐야 한다라는 분석이 많았습니다.
금리를 내리면 원달러 환율은 추가적으로 상승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다라는 분석이 일단은 있었는데요.
송 실장님, 이와 관련한 전망은 좀 어떻습니까?
일단은 미국에서 금리를 인하했고 금리를 인하하면 달러의 가치가 약세가 됩니다.
왜냐하면 원래 우리가 N캐리트레이드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금리를 따른 일본 NR을 빌려서 미국에 투자를 하는 이런 건데
근데 이제 미국의 금리 인하가 되면 더 이상 미국의 매력도가 떨어지죠.
그러니까 돈을 빼게 되면서 달러가 약세가 되고 그리고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도 떨어지게 되는 이런 상황이 되는데
지금 우리나라와 좀 비교를 해보자면 우리나라 역시 금리를 낮춰버리면 둘 다 낮춰지니까
크게 변화가 없다는 거죠. 크게 차이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는 기존의 선상을 크게 변동 없이 유지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요.
다만 이런 건 있습니다. 미국 기준금리 같은 경우는 5%대잖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3.25%대죠.
그렇기 때문에 5에서 떨어지는 것과 3에서 떨어지는 건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는 최근에 빅컷으로 해서 0.5가 떨어졌죠.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오늘 0.25가 금리 인하를 했기 때문에
이런 점에 따라서 미국의 속도가 더 가파를 것이라고 가정을 했을 때
미국의 금리 인하 폭이 더 크다는 걸로 우리나라보다 앞으로 예상을 해볼 수 있겠죠.
그렇다고 한다면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도 점점 이렇게 낮아지는
지금 1350원선, 1348원선이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1300원 아래로 좀 내려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한편 미국의 소비자 물가도 발표가 됐습니다.
미국장은 일단은 하락세를 좀 보이는 모습도 있었는데요.
전년 대비 2.4% 상승하면서 참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를 조금 상회해서 이걸 시장에 어떻게 해석을 하는지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김시은 팀장님, CPI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일단 뭐 확인해야 하는 요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구나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CPI를 보게 되었을 때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유가
주거비 같은 경우에 좀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고
에너지 가격 같은 경우에도 좀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갑자기 먹는 거에서 튀어 올랐어요.
특히 지금 식료품 지수가 8월에는 0.1%를 상승했는데
9월에는 0.4% 정도 증가를 했습니다.
그만큼 현재 먹을 거에 대한 불안감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거기다가 더해서 제가 최근 들어서 곡물 선물 지수를 좀 자세하게 보는데
그 이유가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라니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고
그거에 따라서 지난 2020년, 2021년 곡물 가격이 크게 올랐던 이유가
라니아로 인한 곡물 가격의 상승들 그리고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에 대한 불안감이 확대가 되면서 곡물 가격이 크게 올랐던 것인데
지금 이제 막 이상기후가 들어가기 시작한 초입 구간이라는 거예요.
지금 곡물 가격 같은 경우에는 바닷건을 딛고 다시 한번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현재 이런 식료품 지수가 올라갔다는 것에 대해서
좀 불편한 요소들이 많아졌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지금 그렇게까지 일단 예상치를 사회화하긴 했는데
조금 더 확인해야 하는 요소들이 점점 더 많아졌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거기다가 에너지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는 하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락을 했는데 과연 다음 달 같은 경우에도 하락을 할까?
그 이유가 지정학적 리스크, 중동에서 이미 60에서 70대로 올라왔죠.
거기다 허리케인 쪽에 대한 영향 등으로 인해서
다음 달 에너지 지수 같은 경우에도 과연 잘 나와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점이 있어서 앞으로 CPI라든지 혹은 물가 지표를 보게 되었을 때
확인을 해야 하는 변수 포인트들이 굉장히 다양하고
그거에 따라서 사람들의 시선이 다 다를 수밖에 없어요.
봐야 하는 지표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사람들의 생각이라는 게 다 다르다 보니
지금 앞으로 불확실한 요소들은 조금씩 더 많아진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이번 CPI를 보게 되었을 때 점점 또 어려워지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참고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저희 다음 주 전략은 좀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요?
일단은 금통위에서 인하 시그널은 나왔고요.
3분기 실적 시즌 분위기가 전체적인 시장의 판도를 좀 바꿔줄 수 있을지
이에 따른 전략도 굉장히 중요해 보입니다.
송 실장님이 한 말씀 도와주시죠.
다음 주 전략들 좀 생각해보자면
일단 이번 주 같은 경우가 제약 바이오 컨퍼런스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유럽,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었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대홍제약 등등이 참여하면서
굉장히 많은 참여가 있었고
바이오 재팬, 일본에서도 컨퍼런스 했기 때문에
바이오주들이 이번 주 계속 좋았습니다.
좋았고 오늘은 약간 좀 밀리긴 하지만
이러한 영향이 다음 주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나중에도 좀 말씀드릴 텐데요.
오늘 로보택시 관련해서 이따가 또 11시에 나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2차전지와 자율주행차가 오늘도 그렇고
최근에 이번 주 중에 약간 눌린 바가 있어요.
이런 점들이 다음 주에는 좀 튀어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점들, 실업수당 청구건수 이게 좀 약간 높게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인플레이션, CPI는 좀 높아지고
실업률은 안 좋아졌기 때문에 약간의 단기적인 스태그플레이션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미국은 또 많이 올랐어요, 최근에.
다우도 그렇고 S&P도 그렇고 많이 올랐으니까
이런 경우 만약에 미국 주식을 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미국은 약간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하방 쪽으로 어느 정도를 리스크 관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요.
다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오른 게 없습니다.
중국 이번, 저번 주부터 계속해서 8%, 7% 오르다가 다시 떨어졌는데
우리는 큰 변동성도 없이 내리막길을 걸었다 보니까
다음 주는 좀 더 저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장의 긍정적인 분위기가 다음 주에 조금 더 나와줄 수 있고
이를 주도할 섹터들까지 정리를 도와주셨습니다.
잘 기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런 시장 분위기 속에서 오늘 뜨겁게 달아오르는 분야가 있어서
점검과 전략이 필요하겠죠.
두 번째 주제 바로 열어보겠습니다.
노벨 문학상 최초 수상의 대한민국에서 나왔습니다.
바로 한강인데요. 한국 작가로는 최초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관련 주가 갭 상승하며 출발을 했죠.
대표적인 게 예스24, 밀리에 서재, 그 밖의 웹툰주까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김시은 팀장님, 한국인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이렇게 떠들썩합니다. 밤 사이에 해당 작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인터넷 한 창고는 막혔다는 소식도 있고요.
엄마들 사이에서는 이게 수능에 또 나올 수 있다는 분석까지 나오면서
학원가가 벌써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예스24, 밀리에 서재 등 관련 주의 급등, 당분간 더 이어질까요?
일단 단기적인 테마는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슈를 보게 되었을 때 당장의 실적을 연동이 되지는 않더라도
일단 뉴스플로우가 굉장히 많을 겁니다.
어젯밤부터 시작을 해서 사람들의 행동이라든지 혹은 뉴스 등에 따라
이슈의 파급력이 조금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만 지금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있는 종로콘은 없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가 창비인데 관련했을 때 상장사는 없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간접적으로 연결된 쪽이 밀리에 서재와 예스24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예스24 같은 경우에는 좀 도서 쪽이다 보니까 판매량이 또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감
밀리에 서재 같은 경우에는 창비와 또 함께 올해 콘텐츠를 공급할 것이라고 보여지고 있어서
다만 실제로 지금 연관이 안 되어있어요. 연관이 안 되어있다 보니까
간접적으로 연결이 되어있다는 측면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다만 이게 지금 웹툰이라든지 콘텐츠, 출판사 전방위적으로 함께 올라가는 모습들이 보이는데
저는 여기에서 딱 두 개 앞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밀리에 서재, 예스24 두 개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명 한강 효과라고 시장은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한강 작가의 작품과의 콜라보 가능성이 높은 쪽도 부각되고 있고요.
이 작품이 웹툰화가 된다거나 아니면 캐릭터 상품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분석에 관련 테마가 점점 확산되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여기에 또 과거에 한강 작가가 어디 TV에 출연을 해서 내가 어떤 노래를 굉장히 잘 들으면서 작품을 준비한다.
그 플레이리스트까지 지금은 엄청 주목을 받고 있더라고요.
이 효과가 엄청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인데 송 실장님 관련주 투자 전략 너무 많이 커지고 있는 것 같은데 옥석 가리기 좀 해주시죠.
저 같은 경우는 출판업이 가장 먼저 떠오르긴 하는데 출판업이 여러분도 책 많이 보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저 어릴 때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었는데 요즘은 책 읽는 분들이 많이 없더라고요.
저도 지하철 타고 이렇게 하면 예전에는 지하철에서 책 읽고 이런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다 핸드폰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판업이 크게 성장 산업이 아니에요.
현재로서는 그래서 책을 읽는 인구도 많이 예전에 비해서 20년, 30년 전에 비해서 줄어들었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출판업이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밀리에서제나 예스24에 있긴 있는데
이게 성장률이 반도체 산업이라든가 아니면 바이오 산업 이 정도의 성장률을 보일 수가 없다.
현재 기준으로서는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밀리에서제나 예스24에 큰 비중을 실는 것보다는
그에 관련된 뭔가들을 보면 좋겠다고 판단하고요.
저는 대표적으로 삼성출판사를 보고 있습니다.
삼성출판사는 여러분이 이름에도 나오다시피 출판사가 있죠.
삼성출판사인데 사실 삼성그룹하고는 관련이 없어요.
아무 관련이 없고 어떤 것과 관련이 있으면 출판업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는 출판업은 아까 전에 약간 성장률이 줄어들고 있는 사회산업이라고 했잖아요.
요즘 서점도 폐쇄하는 데도 많고 통폐업을 하는 데도 많아서
그러면 삼성출판사 같은 경우는 캐릭터 산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아기상어라든가 핑크퐁.
그래서 핑크퐁컴퍼니 해서 지금 전세계 날리고 있고
유튜브로서 지금 전세계 1위죠.
1위. 그래서 전세계 단일 조회수로 아기상어 체조가
100억 뷰, 130억 뷰 이상 찍으면서 1위이기 때문에
이런 캐릭터 산업이라든가 굿즈, 장난감, 이런 애니메이션
이쪽으로 해서 삼성출판사가 출판업과 연계지어서 잘 되고 있는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저는 교육주를 보고 있어요.
결국은 우리가 책이라는 거는 성장하는 아이들이 많이 보죠.
그리고 학생들이 많이 보게 되는데
교육주 같은 경우 상당히 책으로 출판업이 이뤄지고 있고
요즘은 전자책도 많이 보긴 하지만 아직도 책을 많이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중에서도 웅진싱크빅을 긍정적으로 판단하는데요.
학습지죠. 학습지. 웅진싱크빅.
근데 오늘 상당한 로맨텀 있었고 2000원대에서 올라서는데
웅진싱크빅이 이쪽으로 굉장히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웅진싱크빅 같은 경우는 기존의 서재, 책으로 하는 것도 그렇지만
최근에는 컴퓨터라든가 아니면 화상채팅 이런 걸로 교육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온라인 교육 이쪽으로도 계속 개발을 하고 있고
이런 쪽에 따라서 웅진싱크빅이 교육 관련, 출판업 관련 이쪽으로 좀 좋아지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출판사를 주목하셨고요.
교육주 관련해서는 웅진싱크빅에 대한 매력을 제시해 주셨는데요.
혹시 김시은 팀장님도 종목으로 한 번 더 압축해 볼 수 있을까요?
앞서 이야기를 했던 것처럼 두 가지, 저는 결국 단기 트레이드, 앞서 이야기를 굉장히 잘해주셨어요.
지인 중에서 출판업 하고 계신 분인데 굉장히 어렵고
관련했을 때 산업에 대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저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수급이 들어왔을 때 단기로 들어갈 수 있는 단기 테마성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지금 수급 많이 들어와 있는 예스24 혹은 밀리에서제가 조금 더 유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오늘 장에서 마치 대장주 역할을 해주고 있죠.
예스24 밀리에서제 움직임이 당분간은 더 나올 것이다.
하지만 출판업 자체, 산업을 본다면 연속적인 주가의 상승을 이끌기에는 동력이 약하기 때문에
단계성 테마로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두 분의 의견 취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또 하나의 이슈가 있어서 세번째 주제로 넘어가 추가 전략을 세워보겠습니다.
잠시 후 11시죠. 테슬라가 꽤 오래전부터 예고했던 로봇 택시가 드디어 공개가 됩니다.
어떤 모습일까요? 기대감도 굉장히 큰데요.
이 기대를 누르는 실망감도 공존을 하고 있습니다.
뚜껑은 열어봐야겠지만 일단은 관련주들의 주가는 아직 별다르게 나오지 않고 있고요.
테슬라 주가만 놓고 본다면 올해 초 굉장히 부진했는데 이번 행사를 앞두고
5개월 사이에 주가 70%가량의 상승세를 좀 보인 상황입니다.
다만 한 가지 행사 임박하면서 규제 변수 상용화 시점에 대한 우려가 있는 건데
송범선 실장님, 좀 실제 사업이 투자자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이 우려 동의하십니까?
아니면 그래도 미래 산업이기 때문에 꿈을 먹고 사는 주식시장 안에서 믿을만한 쪽이다 이렇게 보십니까?
테슬라가 너무 빨리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이미 시장이 많이 반영된 것 같아요.
저는 이것으로 인해서 다음 주에는 좀 더 좋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왜냐하면 로보택시 이전에 많은 자율주행차를 시도했죠.
여러분들이 대표적으로 뉴스에 보셨던 건 FSD, 자율주행고조기능장치
이런 것들로 중국과 유럽으로 진출하면서 중국의 인구가 많잖아요.
그쪽에 진출하면서 굉장히 수익을 잘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자율주행 기능, 무인 자동차 기능에서 테슬라가 1위입니다, 전 세계에.
그렇기 때문에 이미 인정을 받고 있었고 로보택시 역시 컨센서스 범주 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주가가 2차전지도 그렇고 자율주행차 다들 크게 올라가지는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테슬라 그러면 쇼맨십이 뛰어나죠.
그래서 예전에도 여러 가지 트럭, 사이버 트럭이라든가 등등 했을 때
망치로 때려 부수고 이런 것들 쇼맨십도 좋고
이런 점들 때문에 또 뭔가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주말 동안.
많은 그런 것들 때문에 다음 주에는 자율주행차가 또 혁신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요.
자율주행차 관련지는 많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굉장히 많은 상황들인데
제가 좀 보는 거는 인포뱅크라는 종목입니다.
인포뱅크가 이제 자율주행 기능 이쪽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솔루션, 관제솔루션 이쪽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렇고 지금 많이 눌렸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조금 약간 올라가긴 하는데 크게 변동은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다음 주 중에는 어느 정도의 상승세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 모습이고요.
이게 이제 9월 5일, 9월 6일날 한 번의 시세 파동이 있었습니다.
그런 점들 조만간 좀 한 번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인포뱅크는 은행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은행보다는 자율주행 관련 기능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 밖에는 이제 2차전지, 결국 이제 테슬라가 간다는 거는
2차전지가 좋아질 것이라는 것을 말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에코프로, 에코프로가 지금 양극재로서, 양극재 대표기업으로서
최근에 또 약간 주춤하고 있어요.
주춤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점들, 시세의 변동성에 따라서
다시 한 번 시세를 내줄 가능성이 저는 높아지고 있다.
양극재의 시간은 좀 다시 올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만 찝으신 겁니까? 그룹사 전체도 좋습니까?
전기차 전체적으로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배터리 셀, 셀사 같은 경우도 LG확이라든가 삼성 SDI 등도 좋게 생각하고
다만 에코프로가 다른 종목도 2차전지 갈 때
좀 상대적으로 못 간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키맞추기 효과에서 어느 정도 괜찮은 효과가 발휘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안에서는 인포뱅크에 대한 매력을 그리고 2차전지 자체가 점점 좋아질 것이다.
다른 2차전지보다 못 갔던 에코프로가 키맞추기 형식으로
상승 여력이 좀 있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삼성 SDI의 강세는 어떻게 그럼 해석을 해야 될까요?
테슬라에 대한 기대감일지 아니면 개별 종목 컨더멘털 매력일지 궁금한 상황인데요.
일단 실적 발표는 10월 말인데 오늘 반기 보고서 분석에 따르면
배터리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성을 나타냈다라는 분석입니다.
근데 김시은 팀장님 최근에 LG엔솔 상승에 비하면
삼성 SDI의 상승 여력은 좀 낮았던 것 같기도 하거든요.
그만큼 상승 여력이 남아있는 겁니까? 반기 보고서 어떻게 보셨어요?
저도 그렇게 해석하고 있어요.
결국 키맞추기에 대한 흐름들, 지금 LG에너지솔루션에서
실적이 발표가 되었고 역시나 실적은 안 좋았다.
다만 4분기부터 다시 한번 삼성 SDI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좋아지지 않을까. 특히 삼성 SDI가
한 2022년, 2023년 같은 경우에는
좀 수익성을 방어하느라고 보수적으로 대했다면
캐즌 구간에는 오히려 수익성이 조금 더 나은
그런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거에 따라서 전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강세 흐름들에 이어서
삼성 SDI 역시도 함께 긍정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만 내가 묵직하게 들고 가고 싶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셀 기업이 조금 더 나을 것 같은데
다만 최근 시장 같은 경우가
좀 작은 종목군들 위주가 강하게 올라가고 있어요.
엔솔 같은 경우가 어제부터 약간 쉬어간 흐름들이었다면
어제 그제부터는 4680 관련 종목군들
TCC 스트리라든지 혹은 중앙첨단 소재 같은
이런 작은 종목군들에 대한 강세 흐름들이
조금 더 이어지고 있어서
저는 지금 단기적으로 트레이딩으로 접근한다 하시면
지금 수급이 많이 들어와 있는 앞서 이야기를 언급을 한
종목군들 위주로 접근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다만 저는 이 시점에서 지금 당장 배팅을 하자는 아닙니다.
그 이유가 테슬라의 로보텍시 발표에서
우리의 기대치만큼 나오지 않는다면
테슬라도 함께 하락할 수가 있고
그거에 따라서 다른 전기차 관련 종목군들 역시도
함께 흔들릴 가능성이 있어서
저는 이건 역시는 조금 더 확인을 한 다음에
그다음에 들어가도 늦지는 않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현재 보유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약간 비중 조절을 하실 필요는 있지 않을까
근데 너무 많이 하실 필요는 없고
약간의 리스크만 관리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럼 잠시 후 11시 30분 정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인데
김시은 팀장님은 로보텍시 관련해서 직접수해주는
아직은 없고 2차전지 쪽이 좀 더 낫다 이렇게 보시는 거세요?
저는 일단 로보텍시에서 기대감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 상황이라서요.
그리고 테슬라가 항상 이벤트가 발표하고
그다음에 굉장히 놀랄만한 내용들을 발표하지 않았으면
주가가 빠지는 경향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1시에 발표될 로보텍시 관련해서도
큰 기대감보다는 오히려 2차전지가 조금 더
시동을 걸 가능성이 높다는 걸 판단하며
TCC, 시틀 등 언급된 종목들 위주로
여러분들이 잘 참고해서 투자 전략 세워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도 3개의 주제를 다뤄봤습니다.
아무래도 38개월 만에 금리 인하를 단행한
한국은행의 이야기 첫 소식일 수밖에 없었고요.
이와 관련해 증시의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환율과 수급 상황도 굉장히 중요해질 텐데
계속해서는 수급의 변화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를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어떤 참견이 이어질지 지금 바로 함께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