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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고
바로 실적 발표하면서 구조, 이야기 나오면서 다들 실망하는데
곧바로 이어져 나온 뉴스가 그 부회장의 사과문이 또 나왔어요.
이거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죠?
일단 삼성전자에서 이렇게 이례적인 발표를 했다는 것은
그만큼 외부에서 보는 시각을 인지하고 있다는 거겠죠?
네, 그렇게 보시는 게 맞죠.
그런 반응이니까 그런 내용과 깊이와 구체적 그런 걸 떠나서
그런 걸 한 거는 안 하는 것보다는 좋은 거다라고 저는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이게 새로운, 완전히 혁신적인 구조조정의 시작으로 봐야 될지
아니면 그냥 현상, 타계를 위한 말로 끝나게 될지
시장에서 어떻게 지금 받아들이는지 모르겠어요.
만약 두 번째 식으로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이상한 나라의 에일리스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있어요.
자기 자리를 지키려면 열심히 뛰면 돼요.
그런데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세요?
지금 뛰는 곳의 2배 이상으로 뛰지 않으면 전진이 안 됩니다.
다른 곳으로 이전을 못 합니다.
만약 이게 어떤 상황을 명연하려고 내지는 그럴 리가 없다고 보지만
그런 식이라면 주가는 이제부터 하락이 시작되는 거라고 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아주 심각한 발로, 심각한 성찰에 의해서 나온 거라고 믿고 싶고요.
그렇게 나왔다 그래도 그것이 표면적으로 어떤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데
시간이 걸릴 거인데 그 가시적인 시간과 자기네들이 의지하고 상관을 어떻게
하느냐는 투자자들하고의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갈 일이 있고
심각성을 인지했다고 저는 보는데 만약에 그것이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아까 열심히 뛴다고 하지만 본인들은 다른 사람들은 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빠질 거기 때문에 주가는 진짜 이제부터 급락할 수 있거나
급락이 아니고 조금 조금 조금 계속 지금까지 빠진 것만큼 빠질 수도 있어요.
그 정도로 심각한 거를 본인들이 알았다고 저는 보여줘요.
알았기 때문에 뭔가 조치가...
기억나세요, 그저께?
일부 기사에 나왔지만 DS 부문에서, 반도체 DS 부문에서 희망 퇴직을 받는다.
이런 기사가 나왔는데 그것이 확인되고 맞고요.
실행을 하잖아요.
그리고 이런 사과문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게 만약에 한국에 있는 삼성전자가 아니고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웬만한 중견기업은 주가는 날아갑니다.
한 달 내로 반응을 해요.
실행을 바로 옮긴다고 보는 거죠.
따라서 아까 좋게 생각한다는 그런 거를 그런 시리어서리스에서 나왔다고
보고 싶고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하는데
실제로 발현되는 건 시간이 걸리는데
그래도 그런 거를 했기 때문에 구조 조전도 하고
그런 거에 내부적인 조직도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면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내년도 한 봄쯤에는
달라진 모습이 보일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거하고 주가를 언제 들어가는 건 다른 문제지만
일단 그렇게 정도라도 제가 연결고리를 찾아볼 수 있다는 정도에
저는 오늘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내년 상반기 액션이 있을지 한번 지켜보기는 해야 될 것 같아요.
최근에 삼성전자 리포트 보게 되면 되게 비환적인 내용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리포트 비교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 보여드리는 거는 국내 증권사 리포트
오늘 실적 10조 3천억 기대가 아니고 10조 6천억 나왔는데
그전에 나온 걸 보여드릴 텐데 그전에
외국계에서는 더 아주 공격적으로 낮게 잡았죠.
아마도 맥커리에서 6만 4천 원이고 그전에 딴 데서 7만 6천 원 나온 걸 같아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한계는 있는 게
걔네들의 그 친구들의 에너지 리포트에
이익 전망까지 제가 확인을 못했거든요.
리포트 보면 볼 수가 없으니까.
하지만 논리가 4, 4분기, 3, 4분기 실적이 아니고
내년도 중후반부터 만약에 이익이 내려갈 수도 있다는 걸 감안했다 그러면
그러면 6만 4천 원, 7만 2천 원은 적절한 목표주가라고 봅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국내 하우스 리포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국내 하우스 리포트는 최근에 나온 거 5개만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네요.
6개 리포트의 평균은 10조 3천억이었고요.
가장 낮았던 게 그전에 했던 KB가 9조 7천억 있었는데
결국 9조 1천억이 나온 거죠.
그렇죠?
그래서 원래 10조 3천억 할 때 반도체 부문 파운드리 포함해서
5조 5천억을 갖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보고 실적을 잠깐 보겠습니다.
실적이 9조 1천억 나왔죠?
10조 3천억하고 9조 1천억하고의 차이는 아마도 이거 같습니다.
결국은 반도체, DS가 반도체인데 한번 보시겠어요?
10조 3천억이면 아마 반도체에서 한 5조 5천억.
이거는 구성은 아마 앞에 게 4조 5천억이 디렘.
두 번째 1조 5천억이 맨드.
세 번째 마이너스 0.5조가 이게 아마 빅메모리 파운드리.
그다음에 기타 나머지 게 4조 8천억.
이런 조합으로서 아마 10조 3천억의 그림이
이게 떠주시면 좋겠는데.
네, 화면 좀 띄워줘요.
네, 그러니까 10조 3천억은 이 정도로 아마 대충적으로
9조를 예상을 했던 것 같은데, 밑에 두 번째.
9조 1천억이 나왔으면 부문별로 아직 안 줬거든요?
안 줬지만 에너지 스티브 분포가 이렇습니다.
DS가 4조 5천억에서 4조 8천억까지 보는 사람이 있어요.
4조 8천억까지 본다고 하면 앞에 디렘이 4조 7천억 이상 되고
아마 낸드도 조금 올라가되 아마 뒤에 맨 마지막에 있는 1조 적자가 아니고
파운드리가 한 1조 3천억 적자라는 얘기도 있어요.
그러니까 파운드리도 엄청나게 적자라는 거예요.
지난 분기와 4천억 적자인데 이번 분기는 지난 분기보다 3배 이상 적자 났다는 얘기가 있어요.
제가 원래 이니셜을 딱 봤을 때는 디렘 4조 5천억, 그거는 비슷했을 거고
낸드는 안 좋았을 거고 그다음에 파운드리도 한 1조 적자 했는데
다시 해보니까 낸드는 조금, 낸드하고 디렘은 조금 올라가고
그다음에 맨 마지막에 파운드리 적자가 생각보다 커서
결국은 DS 쪽이 한 4조 5천억은 비슷할 것 같은데
이 구성이 디렘 말고 낸드라든지 파운드리, 특히 파운드리가 아주 이상했구나.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거를 말씀을 드린 이유는 이 포케스트를 갖고 있어야지 4분기가
10조가 나오는지, 11조가 나오는지, 12조가 나오는지
이렇게 했잖아요.
11조가 나올 수 있으면 주가는 오늘 사셔도 됩니다.
3분기 실적 9조 1천억은 까먹고
너무너무 사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절박감.
9조 1천억인데 10조 나오면 절대 사면 안 되고요.
11조 나오면 다른 조건이 있어야 되고
12조 나오면 다른 조건 필요 없이 주가는 사들어가도 돼요.
그리고 9조 1천억이라는 실적하고 10조하고 차이가
인센티브를 많이 줬다고 그래요.
그런데 인센티브가 1조 5천억인지 2조 5천억인지 모르겠고
환율 효과가 5천억인지 7천억인지 모르겠고
이런 걸 다 구분하는 건 월말에 나오죠.
그러니까 지금 기준은 맨 밑에 있는 거 기준에서
아마도 맨 마지막에 마이너스 1조가 마이너스 1조 3천이면
메모리는 이거보다는 더 좋겠다.
그런데 메모리 합해봤자 5조 7천억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5조 8천억.
그럼 반드시 하이닉스가 얼마나 나오죠?
보통 제일 남은 게 6조 3천억, 6조 9천억 나오잖아요.
7조 가까이 얘기하던데.
이거 만약에 더 잡아도 5조 8천억이니까
5조 6천억 말고 두 개 합하면 디렉 낸다거든요.
그러면 하이닉스보다 1조 정도는 뒤졌다는 거니까
완벽하게 패한 거지.
그리고 파운더리, 그리고 파운더리는 3, 4천억 적자라던 게
1분기 한 7, 8천억 적자, 2분기 한 3, 4천억 적자인데
3분기에는 1조 정도 적자라고 봤는데
1조 3천억이라는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럼 어마어마하게 늘어난 건데.
이 구성을 모르면 이게 반도체 AI 사이클 끝났어요.
이 소리만 하고 있다고요.
AI 사이클은 안 끝났어요.
반도체 HBM AI하고 레거시 들어가는 메모리하고
파운더리하고 다 다르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게 파운더리 쪽이지
레거시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
레거시도 나쁘죠.
왜냐면 레거시가 나쁜데 삼성전자가 마케셔가 크다 보니까
그걸로 인해서 빠지는 것이 더 크게 보이는 것도 있지.
그러면 파운더리는 좀 개선될 수 있을까요?
안 될 것 같은데요?
금방은요?
그러니까 이번에 전조 증상들이 있었잖아요.
미국에서 철수시키고
속도 조절이라고 말은 했지만
평택군자 파운더리라는 걸 맨 뒤로 한다고 그러고
사람 들어오고
그러니까 이게 파운더리
이게 많은 분들이 지정하셨던 지점이 그거 같아요.
2030년까지 TSMC와 맞먹는 경쟁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설정해놓으니까
마케셔가 한 자리로 떨어져 있겠는데?
그렇지.
그거를 달성하기 위해서 공격적으로 할 수밖에 없잖아.
도전을 해야 되고
이러한 것들이 이제 의미 없다.
현타.
현타가 온 거죠.
그런데 어떻게 보면
현실을 인정하고
다시 차분하게 기초를 다져나가는 방식으로 전환이 된다면
궁극적으로는 이게 더 호재가 되는 거 아니에요?
파운더리 쪽에서 더 크게 적자나지 않습니까?
항상 시간이 이슈니까
아까 오늘 어떤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리포트를 써서
간단히 보내준 게 있어요.
다 하는 거 필요 없고
이 말은 동감합니다.
현 주가에서 내 돈은
실익은 없다.
그거는 동감합니다.
그리고 아까 그런 반성문을 쓴 건 안 쓴 것보다는
좋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게 뭐냐면
파는 건 실익은 없는데
그럼 사는 건 금방 실익이 있을까?
그다음에 아까 현타를 해서 한 거는
반성문 쓴 건 좋은데
그거는 시점이니까, 시초니까.
그런데 그게 얼마나 빨리 우리 눈에
효과로 나타날까?
아니면 효과로 나타날 것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잘해서
외국인들한테 다시 어필이 될까?
이거는 또 다른 스킬과 정황이 필요하거든요.
거기에서 제가 잘 모르겠고
그거를 판단하는 데 있어서는
삼성전자 손을 떠났고요.
하이닉스 실적 발표였던
하이닉스가 어떤 얘기를 하는지를 보고
삼성전자로 판단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요.
그러네.
이제는 우리가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봤는데
이제 HBM 시대가 되면서
이제는 하이닉스를 기준으로
업황을 우리가 판단할 수밖에 없게 생겼네요.
지금은 그렇게 됐죠.
감사합니다.
그래서 파운더리 분사하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얘기했던 게
이런 엄청난 적자, 이거 안 되지.
이 돈을 어떻게 감당을 해요?
어떻게든 안 되죠.
그러니까 이게 진퇴악이 될 거예요.
얼마 전에 엊그저께 나온 게
TSMC는 지금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높거든요.
보세요.
엔비디아가 올라간 게 아니고
TSMC는 야근이 하고 올라갔어요.
애플도 오히려 오늘은 아이폰 16 안 팔릴 수도 있다.
그래서 약간 내려갔습니다만
그런데 TSMC 파운더리가
얘는 2나노도 간다는 거잖아요.
지금 3나노 하는데
2나노가 3만 불 이상인데요.
3만 불이면 4나노, 5나노
웨이퍼당 가격보다 2배거든요.
그런데 삼성전자의 3나노가요.
2만 불도 못 받았어요.
나오지도 않지만 제대로.
그러니까 이게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 이제 우리가 삼성전자에 대해서
기대해가지고 있던
미래 성장 동력의 파운더리 쪽이었는데
이렇게 처참한 실적
그리고 그로 인해서
이걸 다시 축소하고
이런 분위기로 간다고 했을 때
그렇다면 미래의 차세대 성장 동력이
도대체 뭐냐 삼성전자.
우리 다시 의문을 던질 수밖에 없잖아요.
던질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이게 구조나는데
반은 반도체고
반은 넌 반도체인데
넌 반도체가 안 좋다는 건 아니지만
그건 별로 그렇게 주가의 동력이 아니니까
결국은 DLM에서 마케이션을
빵! HPM을 자칫하지 않는지
그러니까 HPM 콜이 안 났잖아요.
나야지.
8단 나도 소용없을 겁니다.
8단 나왔자 하루 이틀 정도
5% 효과 끝일 겁니다.
그거하고 7만 원 간다?
저는 아니라고 봐요.
HPM 3, 2, 12단의 콜이 나야 돼요.
그것도 언제까지?
아마 11월, 12월 가기 전에 나아야지
그거 가지고 삼성, 하이닉스 다음에
세컨드 밴드로
규모는 많으니까
비록 마이크로는 못했지만
이렇게 나오는 거죠.
그런데 지금 채팅창에
이런 글이 올라왔는데
성과급 1조 5천억
일괄 공지하는
그렇게 했는데
실적이 잘 나올 리가 있냐
그러니까 이것까지도 포함해서
봐야 되는 거 아니냐
1조 5천억 합합했다.
얼마 나와요?
그럼 얼마예요?
10조 6천억이잖아요.
우리 8월 말에
얼마였는지 아세요?
얼마죠?
13조에서 14조였어요.
어쨌든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제가 아까 12조 얘기한 거
13조 얘기한 거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래.
그럼 인센티브 했다 합시다 하자고
그럼 다시 시작하는데
그러면 4, 4분기 때
12조, 13조 나오냐 이거죠.
내일 보세요.
아마 12조 이상 부르는 애
없을걸요?
한두 명 매놈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HBM이
HBM이 늦었다 안 된다 하더라도
파운더리에서
마이너스 1조 3천억에
7천억 이상으로 적자를 줄든지
다음 분기, 이번 분기
아니면 DLM에서
레거시가 많잖아요.
레거시 가격이 다시 올라가야 되잖아요.
레거시가 일시적이었어.
예를 들어서 마이크론이
8월 달에 분기 실적이니까
막 밀어내서 한 거지
9월부터 레거시도 다시 올라가
하면 좋은데
오늘 어저께 나온 게 보세요.
랜드 쪽에
애플 아이폰 쪽에
지금 오늘 MNCC 있잖아요.
MNCC 삼성전자 같은 데
그쪽에 안 좋게 나오기 시작하거든요.
지금 분위기가.
왜냐하면
재고 리스타킹을
휴대폰에서 빨리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4분기 전망을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북밸류 개념으로서
주가는 쌉니다.
이거 한번 볼게요.
이거 한번 보시죠.
그치 PBR, PBR로 보면
이거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이거
올해가 지금 38조 정도예요.
최근에 나온 게
근데 오늘 일찍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빼야 되겠지.
그러면 36, 37조 나오겠죠.
내년도가 원래 한 55조였어요.
한 달 전에.
컨센서스.
그때가 아마
북밸류가 6만 2, 3천에 있었을 거예요.
지금
50조 이하 내려갔죠.
지금 아마 내년에 유분기까지
확 올리지 못할 건데
에네르스틱이.
그러면 이거 조금 더 빠지잖아요.
그러면 북밸류가
여전히 6만 원 정도
나오기 때문에
주가가 그거 버티는 거예요.
우리는 그거 싸다 부어서 사니까.
그런데
여기 보시면 5만 7천 원짜리 있습니까?
5만 7천 원짜리 있죠.
실적이 조금 더 빠져서
46조, 47조 되면요.
5만 6천 원까지 빠져요.
그러면
북밸류로 일배가
6만 원인지 5만 7천 원인지
한 번 다시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게 리스크고
아까 외국인 얘기할 때
이거 말씀드렸는데 기억나세요?
외국인이 6만 4천 원,
7만 2천 원, 5표 주가 나온 게
제가 그것이 허황된 게 아니다.
허우 맹랑한 게 아니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에네르스틱이
대부분 낮아진 게 다 9만 원이에요.
그렇죠?
왜 9만 원일까요?
진짜 내 마음에 9만 원일까요?
저는 안 그렇다고 봅니다.
제가 에네르스틱 많이 해봤는데
자기 여유를 갖고 하거든요.
사이클이 반드시 사이클 꺾는 거 아니에요.
반드시 사이클 꺾는 게 아닌데
삼성전자는 애매한 사이클잖아요.
애매하죠.
그건 동의할 수 있죠.
삼성전자는 애매할 수 있잖아요, 사이클이.
그러니까 에네르스틱 목표 주가는
우리나라 금융 에네르스틱 목표 주가는
저는 그렇게 안 했지만
곱하기 0.8 까고 봐야 됩니다.
그게 소모합니다.
0.8 하면 얼마입니까?
또는 나쁘게 보면 0.7.
그러면 7만 원이 현실적인 목표주가입니다.
그래서 에네르스틱, M사가 얘기한 6만 4천 원
다른 데서 보면 7만 2천 원이
허황되거나 타당성이 결회됐다고
매도할 수 없습니다.
하이닉스 12만 원 목표주가 하면서
내년도 20조인데 내후년도 2조 간다.
이거는 현재 입장에서는
많이 과라고 비난할 수도 있지만
삼성전자는 좀 다른 얘기예요.
그러니 이거 참 어떻게 삼성전자 주주들 입장에서는
바닥은 쳤을 수도 있어요.
바닥은 쳤을 수도 있다고.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빨리 올라갈까?
아니면 다른 것보다 아웃풀 할까?
하이닉스보다.
오늘은 하이닉스도 아웃풀 했죠?
마이크롬보다.
아니면 다른 섹터 보다.
이렇게 비교를 한다면
그거는 안 그렇다고 제가 단언하는 건
너무 심한 것 같고
좀 더 지켜보고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제 삼성전자가
앞으로 계속 성장하기 위한
성장 동력을 뭘로 봐야 될 것이냐.
이게 뭐죠?
그렇죠. 오늘 또 뉴스 마침 나온 거 보면
MLCC 공장 방문했다고 이재용 회장.
삼성전기죠.
삼성전기.
그런데 그쪽도 오히려 호재가 아니라 악재인가요?
어쨌든 기관에서도 그렇고
외국인도 매도가 나오면서
하락을 했단 말이죠.
삼성전기 제가 리포트 오늘 아까 봤는데
사실 안 좋아요, 생각보다.
지금 그러니까 엘리엔디 안 좋죠?
삼성전기 안 좋죠?
심텔 안 좋죠?
다 사실 엘지노트 안 좋죠?
다 안 좋은 게 레거시부터 해서
경기랑 다 연관돼서 나온 거예요.
우리가 그걸 애써 부인한 건 아니고
감가하거나 그렇게 신경을 안 썼죠.
그렇죠.
그리고 하이닉스하고 엔비디아 보고했잖아요.
그거 잘못된 거예요.
엔비디아가 잘하면 엔비디아 주식을 사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삼성전자가 있을 때는
삼성전자가 콜이 나고 잘 될 때에서
기스가 나기 시작했잖아요.
그럼 빨리 받아들여야지.
그럼 한국은 대표 주식이니까
삼성전자를 좀 과하게 외국인이 빤 측면도
있다고 저는 한국인으로서 그렇게 보고 싶기도 하고
좀 과하다고 보긴 하는데
좋은 게 보이면 바로 사요, 걔네들이.
그러면 우리가 기대가 섞인 희망을 이야기하자면
어떻게 삼성전자는 턴어라운드가 될 수 있을까?
HM3 콜 나는 것밖에 없어요, 일단.
그것밖에 없어요, 방법이?
당장에 그렇습니다.
당장에?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밖에 없어요.
그래, 단기적으로는 그렇고 중장기적으로?
파운더리 어떻게 할지 생각해야죠.
파운더리 쪽에서 뭐가 나와야 된다?
분산 안 한다고 했으니까, 못한다고 했으니까
그것도 단기적으로는 이슈가 없고.
고객은 점점 떨어져나가니까.
그러면 외부적인 환경, 경기가 생각보다 좋다.
금리 안 할 정도로 좋다.
그러면 결국 수혜잖아요.
결국은 좋게 생각하면 연말, 연초가 비수기인데, 그렇죠?
그런데 경기가 미국이 무너진 게 아니고
금리나 효과가 난다면, 금리나는 9월달에 했으니까
금리나 효과가 난다면 사람들이 펀치어싱 파워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미국 사람들이 금리나가 됐으니까 좀 돈을 쓰겠다.
그런데 바로 씁니까? 안 쓰잖아요.
보세요, 다들 한 6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잖아요.
언제요? 내년 봄이죠.
내년 봄이죠.
또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삼성전자도 카이닝스도 비슷한데
중국이 보자, 꽤 있잖아요.
중국이 경기 부황이 제대로 돼서 소비자가 돈을 쓰면
휴대폰도 다시 사면
휴대폰에서 반도체를 다시 리스파킹하겠죠.
그런데 그게 지금 일어나고 있지 않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비수기를 잘 버티면
그것이 11월, 12월이 아닐 수도 있고
1, 2월 넘어갔을 때 잘 버티면
그래서 아까 지금 이런 어려울 때
어차피 어려울 시점에 삼성전자가 뭔가 고삐를 저어서
구조적으로 사람을 자른다 그런 건 아니더라도
뭔가 변화를 시키면
효과가 6개월 정도나 걸린다 하면
내년도 삼성전자 보고하면
투자자들한테 그걸 커뮤니케이션 잘 하면
그러면 어느 시점에 가서
외국인이 다시 한번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게 지금 제가 낙관적으로 얘기하는 건가요?
그게 아니면 주가는 쉽지 않다.
아웃포폼은 쉽지 않다.
절대 주가는 바닥이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이번에 세 가지 크게 방향성에 대해서
반성문을 쓴 거죠, 사실 부회장이.
그런데 거기 보니까 조직 문화에 대한 일도
이런 방법에 대해서도 얘기한 거 보면
외부의 어떤 그런 우리 부정적인 평가들
이러한 것들이 사실로 뭔가
내부에서도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전영영 부회장님이죠?
그분이 오셔서 처음에 했던 캐치프레이즈가 있더라고요.
저는 그걸 마음에 들어서 사실 다른 방송에서
삼성전자를 막 이렇게 제가 신랄하게 하면서도
그거의 그거는 이건 굉장한 거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끼지만
이게 코어가 있어요.
뭔데요?
코어.
코어?
C-O-R-E.
그 핵심을 뭔가 건드리,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약자예요.
제가 까먹었는데 맨 마지막 E가
그런데 한 번 쓰세요.
C는 경험하니까 커뮤니케이트.
소통.
O는 오프닝.
드러내는 거, 숨기지 말고.
그다음에 C-O-R이죠.
리뷰.
그러니까 같이 하고 나서 그 결과를
공유.
공유하는 거죠.
그다음에 R-E가 이게 임플리멘테이션인지
아니면 엑스큐션, 엑스큐션입니다.
실행하라.
그러니까 어딘가 잘했죠.
커뮤니케이션 안 했든지.
아니면 진행들끼리 했든지.
아니면 공유 안 하고 했든지.
아니면 결국은 실행을 안 했든지.
오죽해 있으면 부회장이 오셔가지고
내가 지금 컨셉트 프레이즈가 코어예요.
코어가 디벨롭되어도 시간이 걸리겠죠.
저는 삼성전자가 완전히 무너진다고 생각하는
극단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건 아니에요.
국가적인 입장에서는
아, 이제 이 정도 했으니까 한번 지켜보자.
이런 느낌을 보고
다만 이게 5만 4천 원 안 가겠지
6만 6천 원이 멈춰갈지
6만 원 기준으로?
솔직히 저는 모르겠어요.
근데 이게 5만 원이니까
작년 2022년도네요.
2022년도에 5만 원대
4만 전자 잠깐 갔다가
이때 시기가 삼성전자가
4조 적자 보고 있고
이럴 시기잖아요.
근데 지금이 흑자 보고 있고
어쨌든 영업이 찍히고 있는 상황에서
그때와의 주가를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한다.
이게 사실 이게 좀
비합리적이다.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많이 모르는 말씀이 있어요.
좋은 지적인데
제가 그 당시에
외국인 지분 흐름을 못 봐서 모르겠어요.
그러면 그 당시에 외국인 흐름
주가가 빠졌을 때
그 당시에 외국인 흐름이
지금과 뭐가 다른가
한번 저도 같이 볼 필요가 있어요.
결국 이번에 많이 빠진 거는
그래도 외국인이 계속
너무 뺐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럼 거꾸로 외국인이 너무 뺀 게
일본 사고 중국 사고
그러려고 한국이 대표주를 뺀 거냐
예를 들어서
아니면 뭔가 있는 거냐라고 봐야 되는
그 첫 스타트가 중요하거든요.
한국이 대표주니까
한국 싫어서 뺀 거야
이렇게 하면은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돼요.
그럼 한국 계속 안 좋지.
중국 부양 전책하고
나오고 일본 다시 N
그거 아니고 N저로 가는데
한국이 먼저 들어오겠어요?
한참 뒤에 들어오고 가네요.
그러면 그 대표주를
한국 삼성전자 이 모양인데
들어오겠습니까?
안 들어오죠.
근데 그게 아니고
삼성전자의 근본적인 이슈가
있다라고 생각하면은
2년 전에 그거는
코로나 때 많이
과하게 많이 땡겨가지고
우리 실력이 아니에요.
코로나 때 돈 번 거는
그거의 반작용으로
적자가 난 거잖아요.
오버서플라이 되고
정신 차려가지고
22년 하반기부터 감산하면서
끌고 온 거군요.
감산하면서
감산하면서 가격을 올렸는데
HB는 못 갔단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파운드가 더 심해졌고
그러니까 외국인이
옳다는 얘기가 아니고
옛날에 그때하고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어떻게 보면 이 얘기죠.
그래서 기술적으로는
북벨리 200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기술적으로는 바닥일 수 있다.
그런데 만약에
이거 보실래요?
마지막으로 이거.
이거 보셨어요?
아까 40몇 조 있잖아요.
여기 내후년도.
대표님, 내후년도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지금 9조인데
내후년도 어떻게 생각해?
그래도 외국인이 생각하죠.
왜?
삼성하이닉스를
12만 원 부르는 새끼는 뭐야?
내년에 20조대
내후년에 2조된다며.
뻥이라 하더라도
그렇게 치고 가는 거잖아요.
하이닉스 삼성전자에서
내후년에 내려간다고
보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거 보세요.
국내 하우스.
이거 보실래요?
큐브.
40조, 54조, 33조.
대표님, 만약에
올해가 36조 정도 떨어질 것 같은데
내년에 54조 올라가.
내후년도에 올해보다 내려가.
그럼 밸류로 어떤 거 주실래요?
내후년.
만약 이걸 보면
대표님은
어, 그러잖아 사람들이.
나는 2년 동안 삼성전자 6만 원 사서
버틸 거야.
그래.
그런데 내후년도에
33조 된다면
어디 밸류로 칠 거예요?
33조 밸류로 치면
이게 6만 천 원이니까
여전히 복불리 유리하잖아요.
PER는 14배입니다.
그럼 사시겠어요?
매력적인.
PER라도 사시겠어요?
매력적인 가격은 아니죠.
그 TSMC가 지금 17배인데?
그런 차원에서.
그러니까 바닥을 칠 수 있는데
비저비네트가 잘 헷갈리면
PER를 적용하기가 애매하다 하면
그렇지.
그러면 애매한 거야.
PER 내년 기준은 싸요.
한 8배 정도밖에 안 되는데
대한민국이 8배잖아요.
그러니까 내년 들어갈 때
50조인지 45조인지 모르잖아요.
정확히.
55조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 내년도로 치면서도
싸긴 싼데
언제 들어가냐고 고민하듯이
내후년도 비저비네트 헷갈리기 시작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외국계가 틀렸다고
얘기하기 전에
그거에 있어서
악의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삼성전자가 모아 보여줘야 된다.
그런데 지금 22년도
우리 5만 원 왔다 갔다 할 때
22년도 한 9월 무렵
그때 매도 분위기를 보니까
팔기도 했지만 사기도 하고
그런데 그랬어요?
그랬어.
이게 오고 가고.
그리고 매도 규모 자체가
200만 주, 300만 주 정도 많아요.
많지 않았네.
그런데 지금 확실히 크네.
비교해보니까.
지속적으로.
지금은 지속적으로
1방향으로 그냥 매도하는 데다가
규모 자체도 1천만 주,
800만 주, 500만 주 이러니까
규모가 좀 다르긴 하네.
2년 전하고.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사셔도 되고
안 사도 되고
이미 못 파신 분한테
팔려고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안 되죠.
그런데 문제는 올라가는 각도에 대해서는
좋은 말씀을
낙관적인 견해를 드리려면
하이닉스 쪽에서 나올 때
실전 나올 때
생각보다 좋고요.
너무 좋아서
우리 삼성전자가 깨는 게 아니고
이게 다 할 정도 된다.
그리고 레거시는 단기적일 거다.
11월, 12월이 지나면
달라질 수 있다는
뭔가 근거 있는 얘기를
하이닉스가 한다든지
아니면 또 다른 쪽에서 하면 좋은데
단순히 HBM, 엔비디아가 좋다고 해서
물론 엔비디아가
오늘 130까지 내려갔는데
이게 150, 160 혼자 막 날려가면
삼성도 절대 주가가 올라갈 거예요.
그런데 그게 빠르거나
저거 안 사고 이거 산 거
아니면 더 산 거
그거하고는 또 다른 거잖아요.
그 이슈입니다.
어쨌든 지금 시점에서는
기대할 수 있는
주가에서의 호재는
HBM3 12단
퀄 테스트 통과
이거밖에 없다?
아니면 12조
12조?
이상
매출이 나오든가
영업이 4, 3
그러니까 영업이
9조천에서 12조면
30% 올라가는 거예요.
많잖아요. 25%
그러면 9조천에서 12조가 넘는 말이죠.
하이닉스보다 점프가 커요.
하이닉스는 6조, 7조
9조 안 돼.
그러니 그걸 확인하자고
내년 1월까지도 기다릴 수 없는 거고
내년 1월까지는 안 해도
12월 초까지 기다릴 수 있죠.
12월 초에는 분위기가 나올 거야.
그러니까 예측이 있을 거야.
그러니까 지금 12월 초까지 기다리냐
그렇죠?
물론 절대주가는
분위기 좋으면 다 같이 올라갈 수도 있어요.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삼성전자
들고 있으신 분들
그리고 삼성전자
또 매수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참 판단하기가
애매한 구간이긴 하네요.
제가 삼성전자 얘기하는 거 중에서
좋게 본 거는 이런 말이었어요.
제가 원래 오늘 다른 방송할 때
삼성전자 실적이 너무 중요하지 말고
반성문 쓸 거는 모르고
즉각적인 원인을 제거해서
주가를 반영시키는 거
그게 좋은가?
아니면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해서
시간이 걸려도 이게 좋은가?
이런 코멘트를 하려고 주를 준비했었는데
반성문에 딱 두 가지 똑같은 게 있더라고요.
단기적인 해결책보다는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이게 기다리면 될 수도 있어요.
근원적인
근데 이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어쨌든 문제를 좀 인식하고 있다라는
그건 좋은 거죠.
안 한 건 훨씬 나아요.
근데 정말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상징적인 의미에서
하이닉스한테 반도체에서 기졌다?
이 얘기?
메모리에서
이것이 엄청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여기서 완전히
뭔가 긴장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다면 조직에서
그렇다면 또 중장기적으로
기대볼 만한데
그건 한 1년, 1년 반 뒤에는
알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삼성전자 상황이 이렇다는 거
일단은 우리 가족분들도
한번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리 인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우리 포트폴리오에는
변화되는 주도주를
가지고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뭐 천차만별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기초 VOD 강의가 먼저 진행되고요.
주 이후에 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종목들을 추려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