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속고 있다" 미국이 완전히 갈아 엎어진다, 곧 전세계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홍춘욱 박사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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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춘욱 박사님의 책과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책 - https://vo.la/YbioVG
📌 프리즘 - https://www.frism.io/author/chunuk/
📌 https://www.youtube.com/@chunukhong
00:15 미국의 현재 경제 상황 분석
03:14 미국 증시의 최대 리스크 요인
08:11 중동전쟁, 러우전쟁 지정학 이슈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
11:10 현재 취할 수 있는 투자 전략
15:52 인공지능 AI는 거품인가?
22:17 중국의 경기 부양책 - 과연 효과 있을까?
29:18 시진핑이 말아먹은 중국 - 답이 안 보인다
37:00 유럽 경제 큰일 났다 - 통제 불능인 유럽 내부 상황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4PYoRCHuNA0
📌 https://www.youtube.com/watch?v=OqNGqNC2TQU
#홍춘욱 #미국경제 #거품 #중국 #경기침체 #중동전쟁 #이스라엘 #중동전쟁 #금리인하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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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성장률도 3분기 성장률이 나오려면 보름 좀 남았는데 3무기 성장률
도 한 2% 중반은 나오지 않을까 그런데 이게 오큰의 법칙이라고
저희들이 부르는데 성장률과 신규 고용증과 이런 일정한 비례관계
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병제성장률이 3% 나오면 그 해 미국 신규 일자리 월간 평균
신규 일자리가 한 20만 개 정도 나오는 그런 관계들이 있어요.
그래서 미국이 최근에 25만 4천 개 나온 것도 놀랄 일은 아닌 미국
성장률이 이렇게 잘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는 고용도 잘 나올 수 있고
거기다가 중동지역 전쟁 이런 공포 가 있습니다만 일단 현재까지만
놓고 보면 미국도 우리나라 따라서 거기도 2%대 물가가 정착될 한 마디
로 골드락스 여건이라고 볼 수 있죠.
경제가 좋다라는 징후를 여러 군데서 볼 수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같은 것들은 계속 역사상 최저 레벨에서 꼼짝
도 안 하고 있고 주식시장은 등락 은 있습니다만 3대 주수 모두 한때
지만 사상 최고치 경신하는 강세 니까 경제가 너무 좋다고 볼 수 있죠.
한편으로는 비지로 만든 경제성장 률 부채로 만든 경제성장률 이런
얘기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얘기는 사실이죠.
왜 그러냐면 보통 때 통상적으로 경제성장률이 이렇게 높아지면
미국의 gdp 대비 국가부채 이런 게 줄거든요.
명목 성장률이 올라가니까 그런데 최근에 바이든 행정부에서 보면
대략 연 4에서 5% 정도 재정적자를 계속 기록하고 있어요.
경제성장률 안만 높아도 gdp 대비 국가부채가 줄지 않죠.
왜냐하면 5% 이상 성장하지 않는 한 그렇게 많은 재정적자를 물
없으면서 그 돈으로 이제 ira 인플레 감축법 이런 걸 해서 해외에서 미국
으로의 적극적인 외국인 직접 투자 들을 유발하는 그런 정책들을 펼치
면서 고용도 늘리고 또 주택가격 도 오르고 이러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재정적자로 경제성장을 샀다고 볼 수도 있죠.
그런데 그렇게 재정적자를 낼 수 있는 것도 능력이고 더 나가서 그런
재정적자를 늘려서 실제로 미국 에 대한 제조업 투자도 늘고 고용
도 늘어났으니까 성공한 거 아니냐 이 뒤에는 재정적자가 줄지 그럼
늘겠냐 이렇게 반문할 수도 있는 거라서 참 잘 성과를 내니까 저러면
안 되는데 싶은데도 저기는 성과 가 나니까 돈 쓰면서 성과 못 나는
예를 들어 중국 같은 데도 있는데 미국은 gdp 국가부채는 좀 늘어도
경제성장이 나오면 저건 해결되 니까 사실은 그런데 또 큰 문제냐
기축통화국이 그런 참 뭐랄까 경제 가 잘 돌아가고 있죠.
그렇군요.
그러면 한 1 2년 봤을 때 금리 인하 도 있고 좌산시장의 큰 폭락이나
진짜 대공화금 이런 건 많이 하기 어려울까요
제일 큰 리스크는 버블 리스크 죠.
그래서 이제 미국의 sm표 500기업 기준으로 해서 par보면 23 24배 정도
forward par이 나오는데 이 레벨 정도면 1999년 이후 최고치니까 그리고 2021년
레벨까지는 지금 거의 근접했거나 넘어서는 중이니까 싸다고는 참만
말 못하는데 여기다가 미연준이 눈치 없이 빅컷을 했잖아요.
경제가 좋은데 왜 0.25 해도 될 걸 굳이 0.5를 해서 그다음 미 증시
랠리를 펼치는 거 보면 미연준이 초보 운전을 하는 게 최대 문제
인 거죠.
이렇게 금리를 너무 많이 인하하고 또 앞으로 금리가 되게 인하될 거라는
기대가 커지면 좌산시장에 돈이 더 들어오고 이게 버블을 일으킬
수도 있지 않냐.
그 리스크가 제일 크고 두 번째 리스크는 아직 시장에는 반영 안
돼 있고 헤리스가 이길 거라는 사람은 아직 많지만 아무튼 트럼프
가 만에 하나 당선되는 경우에는 그 사람이 오른팔 역할을 했었던
사람이 전 국방부 장관 아니겠어요 에스퍼 국방부 장관이 얼마 전
cbs에 나와서 60minutes라고 하는 아주 유명한 시사 대담 프로에 나와서
트럼프가 인기 중에 핵미사일을 멕시코로 쏠라고 했다라는 걸 폭로
했잖아요.
그래요
네.
그거가 이제 카르텔이 있는 곳을 향해서 미사일 단추를 단추 가져
오라고 하는 거 있잖아요.
그걸 가져오라고 그랬대요.
물론 뭐 거기 핵이 얼마가 들어가는지 아니면 그냥 위험용 그런 건지는
우린 알 수 없지만 그게 베네수엘라 를 향해서도 한 번 그랬고 멕시코
를 향해서는 두 번 그런 시도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국방부 장관이 니까 이 사람이 말하는 게 거짓말
은 아니겠지만 cbs 관계자들이 그때 당시 에스퍼 전 국방부 장관이 이야기
했던 그 사건이 있었던 시기에 핵심 백악관 관계자 20명을 인터뷰했는데
6명이 사실이다.
나머지 14명은 이야기할 수 없다고 답을 냈다라는 거예요.
그런 걸 보면 알지만 지난번 비즈니스 유이크와의 인터뷰에서도 그렇게
큰 사고침인 거 보면 알지만 우리 사람은 정상이 아닌 거잖아요.
그러니까 미치광인 척하면서 인기 를 얻는 피에로인 줄 알았는데 사실
원래 미치광이었다는 게 밝혀지는 거잖아요.
이런 사람을 공화당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 후보로 앉혀놨고
지금도 미국에서 박빙승부라는 것은 만약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정말 저는 그런 일은 없겠지만 이라고 믿고 싶지만 그 사람의 오른팔
역할을 했던 수많은 내부자들이 이야기하는 걸 증언을 들어보면
결국 미치광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굉장한 위험인 거죠 .
그래서 지금이야 해리스가 우위 에 있는 걸로 폴리마켓이나 이런
데 보면 약간이라도 우위에 있는 걸로 나오니까 시장이 거긴 쳐다
보지 않지만 트럼프 지지율이 다시 올라가거나 어떤 돌변하는 악재가
생기는 경우는 시장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그 불확실성이 진짜 엄청납니다.
네.
엄청나더라고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비즈니스 위크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사고쳤던 거 예를 들어서
미현준 의장 선거 전까지 금리나 하지마.
그러면 내가 너 인기 보장해줄게 .
두 번째가 팀쿡 애플 ceo가 저한테 와서 사정을 하면서 대중국 관세
부과해서 애플만 예외를 해주신 다면 제가 텍사스에 공장 짓겠습니다
라고 해서 내가 너그럽게 봐줬어 .
그리고 대만에 대해서 우리가 왜 방어해줘야 되냐.
그들은 보험료를 내지 않고 보험 을 누리고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금융시장 에 해폭탄을 떨어뜨렸던 게 7월
말이잖아요.
그런 사람이라는 게 밝혀진 데다가 이번에 이런 여러 가지 폭로들이
나오는 걸 보면 그리스카 너무 커서 일단 그리스카 앞에 다른 중동전
이고 이런 건 다 사소해보인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경제수치 빚 이런 것보다도 그 인물 에 대한 리스크가 굉장히
그 정도라는 건 알고는 있었는데 그래도 이런 생생한 폭로들이 선거
철이니까 나오는 거 보고 사람들은 책 팔라고 나온 거지만 너무 디테일
한 증언을 보고 있으니까 큰일나 겠구나.
게다가 나이는 그때보다 88살이라 늙었는데 이제 더 나빠졌을 텐데
꼭 바이든만 침해라고 공격당할 문제가 아니잖아요.
트럼프도 몇 살 차이 나지도 않는데 이 사람 진짜 큰일 나는 것 아닌가
그런 걱정을 되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군요.
그러면 박사님 중동에서 이란과 이스라엘 전쟁도 지금 확장으로
가냐마냐 하고 있잖아요.
이런 지정학 이슈는 크게 영향을 안 미치고
있는데 이제 다 아는 이슈라는 거죠 .
우리가 이제 왜 어떤 일에 놀라고 하냐면 작년 10월에 우리나라 주식시장
2100까지 가잖아요.
그때 미국 시장 금리가 5% 넘어서 6%까지 가고 그러던 시기 지금은
4%를 깼네만에 그러고 있지만 정말 불과 1년 전에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때 이제 난리가 난 게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에서 수천 명이 죽고
끌려가는 걸 보고서 사람들이 좀 알게 됐잖아요.
와 중동에 진짜 큰일이 났구나.
그리고 한 달 동안 막 시장이 조정 받다가 11월부터 날아갔지 않습니까
그런 거 보면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이슈긴 한데 뭔가 변화는 주지 않는
이슈구나라고 하고 넘어갔고 그 뒤에 이제 1년 지나서 이제는 해즈볼러
전쟁이 되다가 이란 전쟁이 되겠다고 막 그러는 거니까 당연히 리스크
는 있죠.
있는데 문제가 이제 작년에 하마스 전쟁 터져 가지고 늘 승전만 하던
이스라엘이 수천 명 죽고 끌려가는 그걸 당한 거에 비해 이번이 더 큰
충격인가 이렇게 시장 가격 프라이 싱을 그렇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테란에 정말 이런 일은 없어야 되겠지만 핵폭탄
이 떨어진다.
테라비브에 핵폭탄이 떨어진다 이러면 문제는 날라지겠지만 하마스
전쟁급의 충격을 주려면 어떤 일이 더 필요한가 이런 상상력을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참 안 좋고 대개적인 불안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스라엘
이랑 이란이 서로한테 할 수 있는 게 지금 미사일 쏘는 것 정도 말고
또 뭐가 있나 이 시장 또 뭐가 있지 핵전쟁 말고는
왜냐하면 육지가 인접해 있지 않으니까 육상 지상전은 불가능하잖아요.
특히 시리아를 건너가서 전쟁을 해야 되니까 보급 문제가 있어서
면 육상전은 말이 안 되는 거고 이걸 하면 답이 대충 나오잖아요
.
미사일을 이제 엄청나게 센 걸 쏘는 건 핵무기잖아요.
그런데 이란이 여기서 핵무기를 꺼낸다 이건 정말 위험한 그러니까
스스로를 굉장히 위험하게 만드는 행동일 거 아닙니까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을 우리가 종합해보면 리스크 는 있지만 하마스 전쟁보다 더 하냐
이런 질문을 하면 약하다.
이란의 핵사용 그걸 전제로 해서 투자를 한다는 건 사실 말이 안
될 것 같네요.
이건 못 잡히겠다는 거니까.
지금 요쿠라이나에서 러시아도 안 쓰는데 그걸 이란이 쓴다.
그러면 무조건 이스라엘은 쏠 텐데 누가 이기냐 하면 다회세 방패부터
시작해서 어마한 걸 다 가지고 아이언덤을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이 받을
피해가 크냐 아니면 이란이 받을 피해가 크냐를 생각하면 이란이
훨씬 더 큰 피해를 받을 텐데 가능한가 보복이라는 것도 어디 누울 죄를
보고서 보복을 하는 건데 이런 이야기 인 거죠.
그렇군요.
그러면 박사님 지금 만약에 현금 여유가 있으면 미국 주식에는 계속해서
조금 담아도 괜찮은 타이밍인가요 나쁘진 않은데 단기 전망 긍정적
장기 전망 비관 이건 이제 드디어 비관 이야기하는 저랑 용달책방
제가 그렇게 자주 나왔는데 미국 증시 좀 조심해라 하는 이야기가
벌써 한 3년 만에 나온 것 같고요 .
2021년 가을에 와서 제가 2차 전지 때부터 시작해서 별걸 다 이야기
하다가 우리 주식시장도 모양이 안 좋지만 미국도 좀 걱정이에요
뭐 이런 이야기 그때 했던 거 기억 나실 겁니다.
그때 이후 3년 만에 또 만에 하나 미 연준이 11월에 또 금리를 인하
해 준다든가 이런 자산시장의 버블 을 용인하거나 용납하는 듯한 태도
를 보이면 미국도 조심해야 되겠죠 .
지금이 99년 it 버블 이후 최고 위험 하게 밸류에이션 매력이 떨어지는
중인데 여기서 금리 인하한다고 해서 또 장이 더 올라 버리면 편안
하게 이런 장세에서 미국에서 제일 투자하고 싶은 건 저는 미국 리치
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든 헤리스가 되든 어쨌든 금리는 인
하할 가능성이 있고 특히 헤리스 같은 경우는 돈 없는 집 사람들에게
1인당 만오천불인가 이만불인가 를 집사라고 아예 공짜로 돈을 뿌리
겠다라는 그런 공약도 제시할 정도로 이 사람도 부동산에 어떻게 보면
적극적인 부양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까 이런 걸 생각하면 트럼프
는 디벨로퍼 출신이니까 부동산 에 조화되는 행동은 하지 않겠나
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미치광의 행동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정리해보면 미국
리치가 제일 매력있지 않냐 그다음 은 금이죠.
왜냐하면 전쟁의 리스크가 트럼프 가 되는 경우에는 위협이 부각되니까
지금 사상최고치 계속.
그래도 금은 가지고 가야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미국이나 이런 쪽에서 투자를 할 거라면 그래도
또 최근 미국 시장금리는 올랐지만 결국 모기지금리나 모기지연체율
은 앞으로 떨어진다고 보면 엔비비 같은 미국 모기지채권에 투자하는
etf도 괜찮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선순위가 리치금 모기지채권 이런 순서네요.
그러면 신흥국 쪽으로 와서는 어떻게 보죠
양매수 이야기를 계속하는데 중국이랑 미국을 양쪽에 비중 확대
하고 나머지는 비중축소로 가는 게 맞지 않나 이게 양매수 전략
이라는 건데요.
이건 벌써 1년째 밀고 있는 전략 이죠.
작년 말에도 제가 홍대할 첫방 와서 2024년 어떻게 보세요 했을 때 중국
하고 미국만 오버웨인 나머지 비중 축소 이걸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저는 여전히 1년 넘게 계속 그 전략입니다.
왜 그러냐면 미국이 금리를 인화 한다면 제일 혜택을 보는 나라는
중국이니까 중국은 미국과 중국 간의 금리 차가 역전된 것 속에서
중국에서 돈이 미국으로 엄청나게 빠져나가면서 경제가 굉장히 고통
받았는데 그게 지금 역전되기 시작 하면서 자금 흐름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죠.
그래서 미국 금리는 떨어지고 중국 금리는 더 이상 낮추기 어려울 정도로
낮으니까 해외에 나갔던 돈들이 중국으로 복귀하는 그런 일들이
좀 벌어진다면 캐리트레이드의 청산 이 벌어지면서 n이 강해진 것처럼
중국도 해외로 나갔던 돈들이 본국 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거니까 중국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많이 오르긴 했지만 중국 증시 예전에 한 번 바닥에서 치고 오를 때 기본
따블인 나라니까 뭐 이번에도 따블 갈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csi
뭐 5000 뭐 이렇게 우리가 타겟을 딱 정하고 이야기하기에는 중국의
베리에이션 매력이 워낙 없기 때문에 pbr은 싼데 pr은 높더라고요.
자산가치 대비해서는 되게 싼데 수익가치 대비해서는 그렇게 싼
지 잘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그렇게 높은 타겟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는 중국은 랠리를 즐길 만한 여전히 즐길 만한 상황 아닌가 이 둘 다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혹시 인공지능 ai가 되게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그리고 거품이냐 아니냐 거품이 아닌 쪽으로 요즘 많이 나오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품이죠.
왜 그러냐면 엔비디아의 op마진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이 60% 가까이 되거든요.
그 정도의 어마어마한 마진을 주면 주변에 있는 경쟁자들이 눈이 돌
거든요.
그래서 어마어마한 투자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중이고 이런 어마어마한
투자들이 수년 내에는 현실화가 될텐데 물건으로 나오게 될텐데
그 마진은 유지될 수 없다는 걸 우리 다 알고 있잖아요.
옛날에 인텔도 그런 op마진 기록 했었지만 amd의 추격 이런 것 속에서
또는 스마트폰 발달 속에서 cpu가 아닌 ap로 시장이 가면서 무너진
것처럼 세상이라는 것은 어느 한 기업이 어마어마한 독점과 어마어마한
수익을 누리면 그걸 파괴하기 위한 공급이 항상 그게 자본주의 경제의 철칙입니다.
이런 독점을 깨기 위한 독점적 마진 을 깨기 위한 투자가 벌써 한 3년째
2022년부터 시작됐다고 보면 한 3년째 계속되고 있는데 그때 첫 gpt3
이런 상황에서 이 주가가 적정한 가라는 것은 이 주가에는 앞으로
도 계속 이 마진이 유지된다는 전망 이 있는 건데 좀 과하죠.
그래서 어디서부터가 버블 레벨 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일단
좀 위험하다.
그리고 변동성이 너무 크고 너무 기업 이익 수준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다.
이런 관점에서 버블이 아니라고 말하는 건 저는 경제학자 분석가
의 양심상 미 증시가 버블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런데 이 버블이 엄청 심각한 버블 이냐 약한 버블이냐 하면 2021년보다는
약해요.
그리고 99년에 비하면 굉장히 건전 해요.
그러나 버블이에요.
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거죠.
중국 시장에 대한 일면 자산 배분 해서 투자는 괜찮다고 말씀하셨
잖아요.
아니.
저희 프리즈문 중국에 투자를 해서 최근에
엄청 찍으셨겠네요.
인조이하고 있습니다.
그러셨군요.
그런데 이게 경기부양책이 엄청나게 지금 나왔잖아요.
이거를 바탕으로 더 좋게 보시는 건가요
아니요.
이건 그냥 핑계에요.
3월인가 나왔었던 경기부양정책 이 이거보다 더 셌죠.
3월에는 처음으로 중국인민은행 이 금융회사들한테 돈을 대주면서
중국 금융회사들이 그 돈으로 미분양 주택을 매입하는 부동산
양쪽 하나라고 우리가 불렀던 걸 했을 정도의 경기부양이었는데
그땐 효과가 없었잖아요.
왜 지금 효과가 있냐 이번에 경기부양정책이 보니까 신박한 건 없더라고요.
그런데 왜 효과가 있냐 미국이 금리 인하했어.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면서 미국과 중국 간의 금리 차가 2% 안쪽으로
해외에 나갔던 돈들이 중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 대의명분을 만들어
주니까 오른 거죠.
그런데 이게 장기간 지속되냐는 걸 모르면 그건 가능성이 현재로
선 없는 게 이번에 발표된 정책 중에서 우리가 기대를 많이 했던
게 뭐냐면 공동 부위를 완화하는 시기에서 지금 망명 가서 쫓겨
가서 저 마윈 의장이 동경해 살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기업들의 ipo 이런 걸 축진시키고 주식시장에서 창업
을 활발하게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주고 또 나가서 ipo 이런
것들에 대한 규제도 묶어주고 국영 기업들만 우대하는 정책들을 완화
해 주는 이런 정책이 나와야 될 텐데 그런 건 일절 안 보이잖아요.
그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게 국영기업들 주식들 매각 못하게
하는 것 이런 것들 정도에다가 인민은행이 돈 푸는 것 정도가 사실
이번 정책의 대부분인데 나쁘지는 않죠.
주식시장이 나쁘지는 않는데 이 정책 정도로는 사실 시장의 기대를
완전히 바꿔놓고 경제를 정상적으로 돌리고 성장을 촉진한다고 말하기
에는 좀 부끄러운 거죠.
2021년 공동 부유 정책 이후 3년 동안 경제를 다 박살을 냈던 그
정책들의 기조가 바뀌었는가 그건 아니잖아요.
거기다가 gdp 대비 국가 부채가 지금 지방정부 포함하면 130% 140%까지
미국이나 이탈리아보다 중국 재정이 더 나빠지고 있는 중이고 여기다
양쪽 하나까지 하면 전형적인 아베노믹스인데 아베노믹스가 잘 진행됐었던
가장 큰 이유는 트럼프가 집권하더라도 n화 약세를 용인해주는 미국과 일본
간의 어떤 친밀한 관계 때문에 아베노믹스 가 성공했던 건데 지금 미국이랑
사이는 그렇게 안 좋으면서 중국이 계속 저 정책을 펼쳐나가기 위한
어떤 관계들 개선 이런 것들이 좀 있어야 되는데 그런 태도들을 바꿔
야 되는 거죠.
중국몽을 접고 공동 부유 정책도 완화하고 해야 돈이 들어갈 텐데
둘 다 안 건드리고 그런 상태에서 돈만 푼다고 해서 주익시장이 쭉
쭉 뻗어간다 환타지에 불과하죠 .
그럼 박사님을 단기적으로 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도 그렇고 중국 도 그렇고 다 미연준 금리인화 덕분에
가는 장인데 미연준이 금리인화 한 건 특히 25pp만 해도 충분할 걸
50pp 한 건 굉장한 접책 미스인 것 같고 이 미스를 연준이 인정하면
이제 동결로 갈 텐데 그때도 어떻게 될지 우리가 모르는 거죠.
저는 일단 11월은 동결해야 된다 보는 쪽인데 저 같은 변방의 이코노미스트
따위 의견이 중요하지 않으니까 미연준이 이번에 아주 큰 실수를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잘 모르 겠습니다.
좀 걱정스러워요.
혹시 정치적 외압이 있었던 거 아닌가 그럴 수도 있죠.
해리스가 되는 걸 선호해서 주익 가가 좋으면 현직한테 유리하긴
하니까 그런데 그렇게 얘기하려니 또 부통령님 네가 뭐 했는데 라고
하면 또 할 말 없으니까 그래서 바이든이 있을 때 잘했어야지 뭐
해리스랑 지금 관계에서 금리를 해리스 위에서 인화했다고 이야기
하려니까 그럼 또 7월말에는 왜 안 했는데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결국 7월말에 금리 동결 하고 너무 주익시장 흔들리니까
미안해 하고서 금리를 인화하고 보니까 경제 지표가 너무 잘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연준 입장에서는 아 실수 했네 그럼 이제 실수를 되잡기 위한
금리 동결이 이루어져야 될 텐데 또 그럴 배짱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일각에서는요 약간 표현 이 좀 그럴 수 있는데 친중 분석가
분들에 의하면 중국이 그렇게 만만한 국가가 아니고 이번에도 미국이
금리 인화를 비컷으로 하자마자 이런 대규모 경기부정책이 바로
나온 거잖아요.
그래서 이걸 몇 년 전부터 몇 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했다.
그래서 굉장히 준비된 정책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래도
안 될까요 뭐 판타지 소설이죠.
그렇게 뛰어난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처절하게 망했다는 것도
이야기를 좀 해야죠.
그렇게 분석력이 뛰어나고 그렇게 미래를 예지를 할 수 있는 현명한
현자들이 공동구의 정책부터 시작 해서 중국몽에서 나라를 이렇게
망가뜨린 이유는 뭔지도 묻고 싶 네요 사람들한테.
참 판타지 소설을 많이 보셔 가지고 제일 우리나라에서 가장 해로운
책은 저는 화폐전쟁 같은 그런 이상한 판타지 소설들이 우리나라 금융권
에서 그렇게 인기를 얻고 투자자 들 사이에 인기를 얻은 것 자체가
벌써 굉장히 우리나라의 비극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중국의 디플레이션 늪에 빠졌다는 평이나 내수부진 이런
것들은 좀 회복되는데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리겠네요.
살아나야 되는데 살아나게 되는 방법이 공동부위를 중지하거나
또는 공식석상에서 그 말을 삭제 하고 미안해 하고 다 돌려주던가
뺏었던 돈도 이미 공산당원들 위에 있는 중앙상무위원들이 다 해먹
었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토해 내게 하든가 또 중국몽 앞세워서
일대일로 그러면서 세계 각국에 온다는데 다 개입하고 전랑외교
하면서 주변국들하고 전부 다 전쟁 또는 전쟁 비슷한 상황까지 갔던
것들 미안하게 생각하면서 주변국 한테 머리를 수그리고 잘못했어요
그러고 가서 사과하든가 뭐 이런 걸 해야 그렇게 안 할 것 같은데
요 절대.
그러니까 자기 정권에 그게 걸려 있는데 그래서 후진타옷 때 정치적
망명 자신의 신체적인 위험이나 이런 것 때문에 미국으로 정치적
망명하는 사람이 한 3000명 정도 됐대요.
올해 1월부터 7월 사이면 37000명 그러니까 그만큼 무서운 나라가
된 거죠.
그러니까 빅브라더가 일거수일투족 을 다 감시하면서 너네 내 마음이
진장위구르 수용소 행위야 아니면 마윈조차 일본에서 저 망명생활
하고 있는 것처럼 너 지금 정신 있어 라고 이야기하는 나라에 자본가들이
가서 투자를 해주고 소비자들이 또 펑펑 돈을 쓴다.
지킬 수 있는 그 돈 어디서 났어 라는 질문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
에서 소비를 한다.
좀 이상하잖아요.
그러면 집값을 고점 대비 선전 같은 경우는 고점 대비 35% 정도 빠졌다
그러는데 거기가 평당 1억에 분양 하는 지역이었거든요.
광주가 평당 8천만 원 정도에 분양 하고 그래서 웬만한 우리나라 국평
아파트가 다 30억 하던 지역들인데 광주는 37% 정도 빠졌고 선전은 35%
빠졌대요.
그러면 끝난 거 아닌가 이걸 해결 하려면
모기지 금리를 엄청나게 낮춰주고 주택 쪽에 돈이 들어가게끔 규제도
많이 풀고 집 좀 더 사면 우리나라 옛날에 2014년 9.1 대책처럼 양도세
중과 이런 걸 다 폐지하고 대출 관련 규제 다 폐지하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도 고점에서 30% 빠지면 진짜 우리 2022년 연말 같은 분위기인데
그렇게 무서운데 주가를 올려서 심리를 개선시키겠다는 거야 좋은
일이고 주가가 오르는 건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변수
인데 완화하는 것과 추세를 돌리는 건 좀 다른 문제라서 일단 완화는
가능하다.
지금 떨어지는 속도가 너무 말도 안 되게 급하니까 하락을 저지하는
건 가능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상승 반전을 시켜서 다시 옛날 가격
으로 간다.
이렇게 돼야 이게 정상한데 그게 가능하냐라고 물으면 현재 나온
정책만으로는 단기 반등으로 보는 게 맞지 않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
그럼 박사님 공동부위를 만약에 철폐하고요.
진짜 첨단산업들 마인 같은 분들 더 지원해주고 그래서 그런 걸 키
워서 국가적 경쟁력을 고치시키 고 이러면 해결책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되는데 후진 따오 때 중국 사람들은 선불원이잖아요.
먼저 부자가 돼서 돈을 우리 사회 에다 써라.
그러면 된다.
이게 그랬고 마인도 실제 공산당원 됐잖아요.
8500만 명이 된 거잖아요.
공산당원이 될 수 있었고 그래서 적색자본가라고 부르고 그랬잖아요
우리가.
그랬던 어떤 사람이 돈을 벌더라도 그 돈을 세금 잘 내고 나라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경제정책에 수용하면 네 돈 어떻게 벌었는지는 신경 안
써.
이게 후진 따오 또는 덩샤오핑 장점 인 시대의 중국이었고 중국은 특히
2018년 삼중전해에서 시진핑의 종신 집권을 허용했잖아요.
그다음부터 폭주하기 시작한 거 잖아요 2021년 특히 공동부유 2022년
에 있었던 제로코로나 정책 상하이 에 있는 아파트 전문 봉쇄했던 거
기억나시죠 이런 일들을 하면서 중국이 망가진 건데 이 둘 다를
엎어야 되는데 독재국가의 카리스마 넘치는 빅브라더 형님께서 할 수
있겠나 그의 체면을 상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경기 부양을 찾아
야 되는데 그걸로 심리가 바뀌느냐 이렇게 질문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중국이 살아나기를 저도 희망합니다만 되겠어요 이래서
단타다 길게 봐도 1년 정도 짧게 보면 6개월
안에 적절하게 리밸런싱 그러니까 다 파는 건 저도 모르겠고 중국
이라는 시장을 가지고 가야 되는 이유는 이번에 충분히 다 느끼셨
을 거라고 생각하고 미국장이나 한국장하고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
시장이기 때문에 상관계수가 마이너스 인 주식시장이 되게 드므니까 그런
차원에서 중국을 갖고 가자는 건데 계속 오르고 오르면 자신들이 생각하는
목표 레벨이 됐을 때는 일부라도 처분하는 식으로 가면 되겠죠.
중국도 리츠 금 이런 쪽을 보면 될까요 중국 리츠가 일단 투자하기가 참
무섭고요.
아무튼 부동산 시장이 붕괴되는 중이니까 그러니까 금이죠 우리
입장에서는.
그래서 중국이 만에 하나 이번 반등 이 실패해서 또 나빠진다 경제가
어려워진다 그러면 중국이 이제 대만전쟁 쪽으로 가지 말라는 보장
이 없잖아요.
항상 모든 독재국가는 내부에 생긴 문제를 외부로 돌리려고 하잖아요
.
특히 2019년 2020년 러시아 연금개혁 하면서 푸틴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전쟁이 일으킨 거라는 게 사실 거의 정설이잖아요.
2023년에 있었던 우크라이나 침공 이 22년 침공이 결국 연금개혁 이후에
푸틴 4선 가능성이 굉장히 낮아 질 때 이루어진 거라는 걸 우린 알
잖아요.
군사적 성공을 통한 국민 감정의 고취 그걸 통한 지지 강화 이게 이제
독재국가들의 전형적인 패턴이고 그러다 마흔 나라들이 많죠.
히틀러도 많고 다 그런 거 아니 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트럼프
가 또 만약에 하나 된다면 내년에 진짜 위험해질 수도 있는 거죠.
그렇군요.
가는 경우가 워낙 많으니까 푸틴 이 지금까지 했던 체첸전쟁이라든
가 남오세티아전쟁 같은 것들이 다 선거 앞두고 다 했잖아요 그
인간이.
얼마 전에 그래서 4선임했고 그러면 그 사람 그런 사람들의 특성 스트롱
맨들의 특성이 국민이 어떻게 되느냐 보다 자기 주권이 더 중요한 사람들
인데.
이스라엘 네타냐호도 그런 분이신 거잖아요.
그런 거죠.
지금 헤즈볼라랑 원안이 오래 쌓 였던 건 사실이지만 사실 그 계열
이 다르잖아요.
하마스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뒤에 있다고 봐야 되는 거고 그죠 순이
순니라고 불러야 되겠죠.
순니파 쪽이고 시아는 헤즈볼라 인데 헤즈볼라가 하마스 이스라엘
전쟁에서 개입했다는 증거가 있나요 그런 게 없는데도 이제 하마스
다 때려잡고 난 다음에 추가적인 전쟁을 할 거리가 없으니까 헤즈볼라
로 간 거 아니냐 그렇게 우리가 해석을 하면 네타냐호도 결국 자기
감옥에 가게 생겼으니까 전쟁하는 거잖아요.
그 집 아들은 플로리다에서 돌아 왔나요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도
그 대통령 젤렌스키도 지금 이제 대통령 임기 끝나고 이번에 러시아
를 약간 3주 전인가 급습을 했잖아요 .
우리나라 최대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도 사사호입하셨던 것 생각
하면 전쟁 중에 내가 아니면 이 전쟁 을 해결할 수 없어라는 강한 어떤
생각을 가지시는 분들이 우린 되게 많이 봤잖아요.
그래서 젤렌스키라고 뭐 다르 겠어요.
그래도 그 사람은 이제 우리 이승만 대통령도 그랬지만 어떻게 보면
침략을 당한 입장에서 국가의 어떤 총력을 기울여서 전쟁을 한다라고
하니까 좀 봐주고 넘어가는 면이 약간이라도 있다면 푸틴이나 네타냐
호는 그런 면을 뭐 시진핑도 그렇고 이제 곧 그것도 2024년 10월에 중국
공산당 대회가 있는데 전회가 있는데 거기서 또 뭘 할지 모르겠네요
.
아무튼 이래저래 우리가 다 살펴보더라도 이게 민주주의가 좀 정착되어 있는
나라는 그래도 아까 에스퍼 전 국무장관 국방부 장관이 각하 안 됩니다를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다른 나라는 해 그러면 예 하는 예스 면밖에 없는 거잖아요
.
그래서 그 리스크의 정도가 이렇게 다른 것 아니냐.
그 트럼프가 만약에 대통령이 되면 아까 앞서서 불확실성이 커진다고
했는데 실제로 보호무역주의를 펼치는 것 같고 그다음에 세계
경찰로서의 역할을 줄일 거다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건 기정사실이죠.
그러면 진짜 중국하고 이런 지정학 적인 갈등 전세계적으로 번지겠네요
.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죠.
특히 중국이 우리가 잘 살 수 있고 미래가 밝다고 생각되면 전쟁 굳이
안 해도 되는데 우리의 좋았던 시절 은 끝났어 이제 어떡하지 라는 상황
으로 가게 될까봐 걱정인 거죠.
그래서 이번 경기보양정책이 성공 하길 바라는데 일단 디플레에 한
번 빠진 나라가 웬만해 가지고는 탈출을 못 하는데 벌써 지금 중국
이 5분기 연속 물가상승률이 마이너스 거든요.
1번 분기도 마이너스로 보이는데 왜는 위아나 강세까지 왔습니까
야 이게 돼 있지 전기차나 폴드 오브 폴드도 세계
트리플폴드.
네.
트리플폴드 3번 접는 거 그런 쪽에서 뭔가 미래의 성장 가능성은 엿볼
수 없을까요 있죠.
저는 중국의 경쟁력 이런 것들은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정부가 똥포를 찬 거잖아요 .
그러니까 지도자가 똥포를 찬 거 잖아요.
우리가 굉장히 중국 사업 잘하고 있었을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이 10
병씩 올라갔던 게 저는 굉장히 중요한 똥포리였다고 생각하는데 중권사
다니고 있던 시절에 10병씩 올라가는 거 보고서 다들 많이 나갔다.
너무 갔다.
여긴 너무 많이 나간 거 아닌가 무서웠거든요.
왜냐하면 우리와 전쟁했던 항미 원조 전쟁이라고 자기들이 부르는
6.
25전쟁에 참전했던 걸 기념하는 행사일 수도 있는데 거기 참가를
한다.
우리 동맹국은 미국인데 아무리 우리가 중간에서 협상을 하겠다고
하지만 이게 말이 되나 그랬다가 바로 오바마가 사드 배체하고 그
뒤에도 중국이랑 관계가 그렇게 흐트러지는 것을 보면서 정치가
정말 중요하다.
그 이후에 사드가 된 거예요 그렇죠.
경제가 우리가 얼마나 좋은 물건 좋은 밸류에이션 좋은 브랜드를
갖고 있느냐도 중요하지만 정치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 나라가 특히 어마어마한 경쟁력 과 체력을 가지고 있으면 정치 좀
못해도 되는데 미국이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체력은 있는 편이지만 지정
학적으로 보면 굉장히 최악의 지정 학적 지역에 살고 있는 중인데 그렇게
똥포를 차도 되나 싶었는데 그렇게 맞았잖아요.
어어어 했죠 다들.
이런 관점에서 우리가 놓고 보면 중국이 굉장히 중요한 여건 특히
인구 감소했지 그렇죠 인구 감소 하면서 고령화 시작도 했으면서
중진국 함정 이야기 나오면서 성장률 도 사실 억지로 5%라고 보여지지
실제로는 성장률이 그보다 훨씬 더 못 미칠 거라고 많이 보여지는데
다가 미국과의 긴장 보호무역 그런 세 가지 악재가 다 터진 상황에서
나라가 잘못했어요 하고서 몸을 숙이면서 거기서 신뢰를 찾아도
경쟁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 답답한 부분이 많은데 국가적인
위신 전랑회교 이런 걸 하고 있으니까 전 세계 주요 선진국의 대중적대감정
이 역사상 최대치인데 각국의 정치인 들이 중국을 때리면 무조건 지지율
이 올라가는데 과연 괜찮을까 싶은 상황에서 정치권이 똥포를 차고
있으니 거기서 사업하시는 분들 도 괴롭겠죠
박사님 유럽경제 지난번에 오셔서 진단을 해주셨는데 나아진 부분
없을까요 그대로 되고 있잖아요
정말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프리즘은 유럽에 투자 를 안 하고 있어요 굉장히 비전이
없는 것 같아요 투자할 만한 회사 찾기가 너무 어려운
지역 아니냐 노르보노디스크랑 루이비통 말고
살만한 회사가 또 있는가 떠오르는 회사 있으세요 로슈정도
진짜 위험해 보입니다 그 지역이 그러니까 잃어버린 30년을 해서
일본이 살아날 수 있던 건 일본이 그래도 경쟁력을 갖고 있어서 그나마
아베노믹스에서 살렸지만 유럽은 경쟁력도 없는데 뭘로 저기는 앞으로
살아날까 국가 자체가 디즈니랜드화 되는 건 알고 있나
박물관으로 돼서 이제 물건 팔고 자국의 약한 통화가치를 이용해서
관광산업하는 것 사실 유럽에서 미래가 있어 보이는
나라라고 해봐야 스위스 네덜란드 덴마크 이런 인구 소국들은 그래도
뭐가 있어 보이는데 그걸 알고 인구 대국들 영국이나 프랑스나
이탈리아나 독일 같은 나라들을 보면 저 나라들은 정말 큰일 났
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구급화가 득세하고 있다고 하잖아요
이민자 난민 문제 때문에 그런 거죠 2015년 시리아 난민을
메르켈이 150만 명을 한 방에 받았 잖아요 그때 스웨덴도 받았고 스웨덴
밤거리에 사람이 못 다니는 데 잖아요 무서워서 특히 베트남계
갱이랑 시리아계 갱이 맨날 총질 하고 있다고 그러잖아요 우리가
알고 있던 유럽은 다 이미 끝났는데 유럽에 대해서 환상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 되게 많죠 잘 모르니까 자기가 유학하던 시절
그때 이민자 아시아에서 온 이민자 또는 유학생한테 잘해줬던 그 분위기
만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러 겠죠
독일이 거의 5년째 마이너스 성장률 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제로 성장률이라고 봐야 되겠죠 예
근데도 그래도 주가가 좀 오르잖아요 그랬었죠 유로와 약세의 독근도
좀 있었고 국제유가 지난해부터 빠지기 시작하면서 역사상 최고치
지금 사상 최고치라는 주가가 99년 주가거든요 아시죠 25년 전 주가
에서 얼마 못 올랐어요 이런 걸 저희는 잃어버린 시기라고 부르잖아요
적어도 유럽 주식시장은 대부분 다 잃어버린 25년 정도를 겪고 있는데
그 나라의 미래를 봤다고 말하기 는 좀 어렵죠 주식시장이라는 게
아무래도 선행지표고 중국뿐만 아니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못 오르는 게 걱정이긴 한데 그래도 뭐 우리야 여러 가지 죄송합니다
만 이번에 또 엘모그룹이 상장시킨다 그러는 거 보면서 우리는 대주주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는 한 한국 시장은 답이 없어서 그런 거지 기업
들이 돈을 못 벌어 그런 건 아니다 좀 다른 것 같아요 우리는 빨대가
문제고요 그러니까 팔레스타인 전시 중인
팔레스타인보다도 주가 흐름이 안 좋다 독일보다도 안 좋다 5년
째 지지부진한 나라들보다도 그래서 왜 이렇게 한국 주식들은 이런 건가
금투세도 아직 해결 안 됐지 isa 한도 확대해준다는 것도 4000만 원
이하 나온 지도 벌써 몇 년 된 것 같은데 우리는 되는 게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경제의 특징 우리나라의 특징이 옛날 정부가
몇 번씩 뽕뽀를 찬 다음에 되게 어려워졌던 기억들 때문인지 아예
볼 자체를 안 찰려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난차하고 어려운 문제는
후세에게 떠넘기는 이런 정치가 일상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노차 이야기 합니다.
주식에 투자를 할 거라면 미국이랑 중국 양매수 전략을 쓰시고 나머지
는 비중을 원래 비중보다 적게 가져 가시고 한국 시장에 대해서만 그렇게
애답게 하시면 사람이 좋으면 좋은 사람으로 취급받는 게 아니라 호
부 취급받는다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성장에너지가 남아있는 시장이 미국하고 인도 일본 이런
데인데 인도 일본이 또 정치 쪽에서 지금 변동성도 있고 여러 가지 이슈
도 있는 그리고 또 밸류에이션도 싸다고 볼 수 없는 레벨이라면
너무너무 싼 레벨에서 반등함 중국 정도가 이머징에서 모멘텀이 있어서
엣지를 주자라는 뜻이었습니다.
사지 말자 한국 주식은 사면 안되 가 아니라 엣지를 줄 때를 여쭤보신
것 같아서 중국하고 미국 한국에서 삼성전자도 여쭤보고
싶은데 삼성전자는 어떻게 된다고 보세요
좋아요.
오늘 실적도 보니까 안 좋다고 그러던데
그런데 뭐 9조 정도면 굉장히 저는 기대보다 잘 나왔다고 생각하고
요.
이 환율에서는 이익이 안 나올 수 없습니다.
1340원 이 정도 환율에서 얼마 전 까지 우리 1000원대였는데 환율
300원 정도 올라있는 상태인데다가 또 선행변수인 반도체의 선행변수
인 구리값이 요새 중국 경기보양 정책 덕분에 좋아지고 있어서 그렇게
나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도 참 문제 아닌가요 이게 수출기업들하고 내수나 자영업자
분들은 너무 힘들잖아요.
그러면 그전 부터 pf문제를 해결 했어야죠.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지난 정부 에서 pf문제가 터졌지만 해결은
별로 안되고 이번 정부도 또 보면 태연건설 같은 문제가 크게 터질
때 정도 제외하고는 미루고 있잖아요 .
그래서 계속 미루는 게 일상화가 되니까 당연히 신용경색 생기고
특히 5000만 원 이상을 이금융권 에 돈을 예치하려는 분들은 점점
줄 가능성이 있고 어디가 터질지 모른다는 경고는 몇 년째 계속되고
하면 심리가 은행으로만 몰리는데 은행은 또 정부가 부동산담보대출
안 돼 이러면서 막으면 그 돈 갈 데는 없고 현금은 들고 다 쌓여
있고 이런 식으로 돈이 안 돌고 현금 이 가득 쌓여있는 상태를 저희들은
불황이라고 부르죠.
지금 은행에 돈이 쌓여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통화공급의 증가는 바닥을 치고 돌아서고는 있지만 대출을
보면 연체율 통계나 이런 거 보면 제일 안정적인 데가 가계 부동산
담보대출이거든요.
그런데 거기를 정부가 못하게 하 잖아요.
그러면 그 돈이 자영업자 대출이나 법인 대출로 가야 되는데 무섭잖아요
연체율 때문에.
그래서 이러면서 정체상태 그리고 gdp 대비 가계 부채는 2021년 3분기
가 최고점이었는데 그때 비해서 거의 한 10%포인트 떨어졌거든요
.
부채가 줄었어요.
그러니까.
부채가 절대 부채는 늘었죠.
그런데 경제의 외형이 한 20몇% 늘었 잖아요 우리가 인플렛 때문에.
우리나라 gdp가 지난 5년 사이에 한 25% 정도 늘었거든요.
25% 더 늘었는데 일단 그 정도 늘었 거든요.
그러면 부채도 25% 늘어야 gdp 대비 부채 비율이 동일하잖아요.
그런데 부채는 한 10%밖에 안 늘어 니까
그건 또 좋은 신호네요.
그런데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돈을 빌리려고 하는 데들은 부동산
그래서 기업이나 자영업으로 가야 되는데 거기는 너무 위험하고 pf
문제가 있으니까 안해주고 그래서 생긴 어떤 가계부채축소라서
이걸 저희들은 디레버리징이라고 부르고 디레버리징이 벌어질 때
내수경기가 좋은 적을 본 적이 없어요 .
지금 기업들하고 가게들은 지갑 을 닫는 거예요.
기업들 중에서도 지갑을 여는 데 는 있는데 아까 우리 웅 이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양극화하죠.
우리 지금 분양시장 보면 몇백 대 일 몇천대일이 나고 74점이 당첨되고
막 그러잖아요.
가점 최하점이 74점 그러잖아요 .
그런데 비해서 지방은 미분양 쌓 이고 정책의 타깃을 부동산시장을
살려서 부동산 pf문제를 해결해서 건설사들도 살리고 디벨로퍼들도
살리자라고 하면 금리를 인하해야 되는데 금리 인하가 될지 한국은행
에서 나오는 보고서들은 부동산 시장에 심각한 버블이 있어요 라고
하는 내용의 보고서들을 계속 쓰고 있어서 얼마 며칠 안 남았지만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보면 지값은 핵심지만 가는 것 같고
부동산 서울 아파트 가격은 오르는데 서울 주택 매매가격 중앙값은 내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단독주택이랑 빌라가 박살 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래서 150만호밖에 안 되는 서울의 아파트만 쳐다보는
전체 우리나라 2천만 가구 중에 10% 도 안 되는 150만호밖에 안 되는
서울 아파트 가격만 전부 쳐다보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만 뉴스 보도
나오죠.
왜 기자분들이 거기를 타겟하니까 그러겠죠.
그러면 박사님 주식 취장 이런 것 말고 우리나라 경제로 봤을 때는
지금 상대적으로 비교를 하게 되 잖아요 다른 국가들이랑.
어떻다고 보세요 우리보다 못한 나라가 하도 많아서
뭐 대표적으로 영국이랑 우리를 비교해봅시다.
어디 투자하고 싶으세요 한국을 투자하고 싶어요.
우리랑 독일하고 그것도 한국에 투자하고 싶습니다.
우리랑 대만 대만 괜찮지 않나요 전쟁 날지도 모르는
아 그래서 지금 이렇게 미국이랑 비교를 하니까
우리가 하찮아 보이고 못나 보이는 거지 딴 나라랑 이렇게 비교를 하면
우리나라랑 1인당 국민소득이 비슷한 세계 10대 경제 강국들 레벨 고 레벨
에서 인구 좀 되는 경제 강국 레벨 에서 한국보다 더 매력 있다고 생각
되는 나라는 제가 아마 생각해도 미국밖에 없거든요.
와 그 정도군요.
그러니까 이번에 보니까 일본보다 수출량도 늘고 gni 기준으로 역전도
하고 그건 역전한 지 오래됐죠.
왜냐하면 구매력 기준으로 봐야 되니까 구매력 기준으로 보면 일본
넘어선 지 한 10년대 가죠.
그 정도에요 네.
언젠가부터 우리가 일본 여행 가면 일본이 물건상이나 식사했을 때
우리밖에 안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지 한 10년 가까이 되지 않나요
벌써 저도 2019년까지 일본 여행 해봤는데 일본은 왜 이렇게 싸지
신주쿠에서 좀 괜찮다는 식당 가서 이렇게 먹는데 다 먹고 나왔는데
3명이서 술도 꽤 먹었는데 10만원 안 나오는 거 보고 이게 남나 남
걱정을 해주고 그러던 게 지금 더 심해졌잖아요.
우리가 더 잘 산다고 봐야죠.
그러니까 일본 분들이 보니까 동남아 가서 대접을 못 받는다고 그러더라
고요.
아니.
한국 사람들의 이건 잘못한 거지 .
우리가 너무 팁을 많이 줘서 그렇지 .
그러면 안 되는데 그리고 일본 분들은 엔화가 또 그래서
여행도 잘 못 간다고 그러던데 거기는 해외여행이 줄어든 지 오래됐
습니다.
해외 유학생도 줄고 해외여행도 줄었고
앞으로는 좀 희망이 있는 거라고 보시는 거잖아요.
뭐 일본이야.
이번에 이시바 새 총리가 기본적으로 아베랑 그렇게 아주 결이 크게 다른
사람은 아니니까 경기 모양에 힘을 안 기울일 것 같진 않으니까 앱만
좀 약세로 유지만 좀 되면 그렇죠 요새 다시 앱 약세니까 앱만 좀
약세로 유지되면 그 나라야 판도 벤탈이 그래도 받쳐주는 나라니까
다른 유럽 나라들하고 비교할 수는 없잖아요 그 나라는.
유럽도 좀 소생을 하려면 이번에 들어가기 전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했던 썼던 체계대로 해야 죠.
세 가지 이야기하잖아요.
유럽경제의 몰락은 생산성의 몰락 에서 시작됐고 생산성의 몰락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투자를 피사점수 이런 거 개판이니까.
여기다가 더 나가서 노동시장도 자르지도 못하게 하고 그런 것들
에 대해서 노동시장 개혁도 하고 세 번째는 벤처캐피탈을 육성해서
전 세계적으로 지금 1조 원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는 유니콘 기업들
해보면 중국이랑 미국이 전세계 80% 90%를 차지하고 유럽은 몇 개도
없다.
한국보다 적거든요.
독일이 한국보다 유니콘 기업이 적어요.
이런 거를 해결하자 이렇게 안을 내놓고 이걸 위해서는 국가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가 간에 있어서 규제의 벽을 뚫어야 된다.
유럽 eu를 만들던 원래 아이디어지만 아무 반응이 없잖아요.
그냥 뭐 전 세계 주요 언론은 썼 지만 정치권에서 이 말 맞아 당장
멜론이부터 이탈리아 총리부터 받아야 되는데 그게 안 맞잖아요
.
답이 없는 동네죠.
저는 똑똑한 유럽 사람들이 스타트업 창업을 해서 전부 미국에 파는 이유를
생각해봐야 된다.
심각하죠.
심각한 거군요.
모델 다큐멘터리 같은 데서 보면 전 세계에서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학생 성적이 오른 두 나라 중요국가 중에 두 나라는 한국하고
일본밖에 없습니다.
꼭 이게 국립이고 이래서 안 되는 걸까요
모르겠습니다.
미국은 등록금도 비싸고 그러잖아요 .
전 세계가 다 교육이 망가지고 있고요 .
특히 스마트폰 출현 이후에 난독 증세들이 굉장히 심각해지면서 어려워
지고 있는 거고 그래서 더 책 열심히 읽는 사람들이 더 미래가 밝은 거
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다만 전체 국가 경제 세계 경제로 보면 2018년에서 16년
피사 점수가 대부분 국가에서 역사상 최고치고 그 뒤로 쭉 추락밖에 없는
중인데 한국하고 일본만 그 이전 레벨을 넘어서는 강세를 보이고
있는 유이한 나라죠.
노동시장 개혁은 근무 시간을 늘리는 것도
그런 게 어렵다면 쉽게 뽑고 쉽게 자를 수 있는 정규직 근로자들에
대한 지나친 보호 문제 코퍼라티즘 이라고 부르는데 이게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에서 아주 심각한 문제 거든요.
이런 나라들의 어떤 노동시장에서 의 경직성 이런 것들의 문제가 해소
되지 않으면 아무리 그 사람들 베이비 부모 은퇴하더라도 정규직
안 뽑거든요.
우리도 지금 그 문제에 봉착해 있고 이런 문제들 여기다가 우리는 이거는
좀 잘 되고 있잖아요.
스타트업에 대한 육성이나 지원 이나 창업 부문 유럽에서 그런 거
본 적 없잖아요.
새로운 브랜드 보신 적 있으세요 유럽에서 없단 말입니다.
과도한 복지 이런 것도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과도한 복지야 뭐 그건 저는 정치적 수사인 것 같고요.
그렇게 과도한 복지가 문제면 왜 이렇게 거지가 많은가 정말 엄청난
거지 군단을 보잖아요.
유럽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저도 요새 파리 안 가는 게 너무 치안
문제가 심각해서 안 가거든요.
요즘은 런던이나 비인 가는데 그런 거 가보면 되게 뭐랄까요.
관광의 매력을 높이려면 결국 밤에 좀 돌아다닐 수 있는 치안 문제들
이 계산되어야 하는데 그게 외국인 문제들과 함께 극우파들의 득세
밤에 다니기 어려운 지역들이 많이 늘어나는 거죠.
그럼요 박사님 혹시 베트남이나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이런
쪽은 어떻게 보세요 긍정적이죠.
거기는 왜냐하면 중국에서 빠져나온 돈들이 갈 데가 거기 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멕시코 미국으로 택갈이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관세라는 게 사실 처음에만 충격을 주지 그렇게 큰 영향이 없는 게
택갈이를 하면 되니까 어차피 거기다 공장주인이 되니까
네.
그리고 가서 박스만 새로 포장하면 되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그 안에
만들어진 부품이 어디서 몇 퍼센트 중국산이면 중국산이야 이렇게 그걸
검수할 방법이 있나요 없잖아요 .
이게 한국시장이 참 펀더멘털한 경제와 자산시장이 같이 가면 참
좋을 텐데 그러니까 싸다 소리를.
그런데 그게 싸다 소리를 너무 오랫동안 들은 것 같아요.
해결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안 되죠.
되겠어요.
이게 제가 대한민국 도네역사 작년에 나온 책 하고 난 다음 우리 웅달
책방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세 가지 문제 강제상장 97년 위도파에 대한
적대적 m&a 실패의 문제들 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태연건설사태 이야기
하면서 정부가 사주한테 오너한테 사제출연 요구하는 거 이 3종 세트
를 이야기하면서 우리는 거버넌스 가 더 악화됐다라고 제가 일괄했던
거 기억나실지 모르겠어요.
그 세 가지 문제가 하나도 해결이 안 되는데 무슨 밸류업인지 그런
건 다 과거에 있었던 소부정펀드 가 왔더니 창조혁신경제가 왔더니
대북테마가 왔더니 같은 정부 관제 어떤 드라이브 테마들의 끝이 좋지
않았어요.
저는 밸류업 테마도 기대가 없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정치도 그렇고 거버넌스도 그렇고 경제가 다 연관
지어서 연결되어 있고 다 같이 연결되어 있구나.
그런 걸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박사님 오늘도 귀중한 일상에 감사드리고 끝으로 저희 웅달채판 시청자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까칠한 홍박사입니다만 투자할 때는 되게 여유 있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어요.
그래서 남들 다 정의는 안 된다 안 된다 외치던 중국 저희는 투자를
하고 있었고요.
특히 밖에 나가서 중국 그렇게 미래 가 어둡다라고 이야기하면서도
투자에 있어서는 단타는 가능하다 .
이런 유연한 자세를 가지는 게 중요 하고요.
저는 항상 어떤 나라는 된다 안 된다 이야기하기 전에 이 나라의
이런 문제 때문에 안 된다라고 이야기 하잖아요.
드라이기의 세 가지 조건 같은 거 .
그래서 이런 게 바뀌면 유럽도 저는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다.
그러니까 그 조건이 바뀌는 걸 잘 판단하는 잣대를 드리는 게 저희들의
임무가 아닌가 생각을 하면서 오늘 약간 듣기에 불편한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홍춘욱 박사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인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