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드림] 미국 증시 개장과 함께하는 생생한 미국 증시! / 장우진 전자공시생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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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드림] 미국 증시 개장과 함께하는 생생한 미국 증시! / 장우진 전자공시생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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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의 꿈은 미국 주식시장에서의 수익이겠죠. 현재 미국 증시 흐름부터 이슈까지 한 큐에 해결해보는 시간입니다.
먼저 3대 지수 상황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우존스 지수 오늘 0.16% 떨어지면서 41,885선 지나가고 있구요.
어제도 하락세를 보였던 나스닥 지수 오늘은 현재 0.54% 오르고 있습니다.
끝으로 S&P500 지수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0.38% 상승 출발하면서 5,717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미국 증시에서는 어떤 이슈가 핫하게 떠오르고 있을까요?
오늘은 전자공시생 장우진 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미국 증시에서 떠오르는 이슈나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하는 일정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주요 일정을 보면 오늘 발표됐던 지수는 8월 미국 주지가 있을 거구요.
NFIB 소기업 낙관 지수가 있는데 이 두 지표는 현재로서는 크게 의미가 있는 지표들은 아닙니다.
현재 또 기다리고 있는 지표가 애틀란타 연준의 3분기 GDP 나우가 있는데
이 지표가 3분기 GDP가 지금 상당히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예상치 2.5%보다 좀 높게 나오네요.
그래서 경제 침체의 우려를 조금 후퇴시킬 수 있냐 이게 좀 중요할 것 같구요.
라파엘버스틱 애틀란타의 총재의 연설도 오늘 있는데
라파엘버스틱 총재가 아무래도 메파다 보니까 최근에 경제 지표가 좀 호주를 보이고 있잖아요.
실업률도 그렇고 ISMB 제조업지들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11월 금리 인하에 과연 50피는 완전히 사라졌고
25피냐 동기량이냐에 대한 얘기까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 지표를 아마 예측하는 데 있어서 라파엘버스틱 총재의 연설이 굉장히 중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8월 무역 수지부터 소기업 낙관지수, 애틀란타 총재의 연설까지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이어서 다음 소식은 허리케인과 관련된 소식인데요.
허리케인이 미국 플로리다 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피해가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앞으로의 경로 설명해 주시죠.
일단 2주 전에 헐린으로 인한 피해가 이미 컸기 때문에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한번 플로리다를 관통할 거라고 보이는
밀턴이라고 하는 허리케인이 좀 걱정되는 상황인데요.
가장 강력한 5등급으로 격상이 됐고 8일 오후 8시 정도면
플로리다 서부 해안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플로리다 서부 해안이라고 하면 결국 멕시코만을 지낸다는 건데
멕시코만에 미국의 원인 시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여기에 타격을 가한다고 한다면 유가가 상승할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게 약간 부담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한번 붉어질 수 있다는 우려들이 조금씩 조금씩 커진 상황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유가에 과연 자극할 것인가 이걸 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헐린에 이어 밀턴까지 플로리다는 물론이고 경제 시장에도 비상에 걸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어서 중동으로 가보겠습니다.
친이란 무장 세력이 이스라엘을 합동 공습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모두 긴 전쟁을 경고하고 있는데요.
이 관련 소식 전해 주시죠.
그러면 이란에 공격하는 수위가 어떻게 될 거냐가 굉장히 큰 관건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내부에서 현재 의견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란에 굉장히 공격적으로 가야 된다는 의견도 있고
그다음에 현재로서는 그렇게까지 확전을 해야 되냐는 의견도 있는 건데
만약에 이란을 공격함에 있어서 굉장히 강력하게 나간다.
그럼 핵시설을 공격할 수 있거든요.
이란 테헤란 수도인 테헤란시 남부에 있는 나탄지를 공격할 것이냐.
만약 그렇게 된다 그러면 중동에 확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지정학적으로 굉장히 큰 리스크를 갖게 됩니다.
만약에 핵시설 공격이 아니라고 한다면 적어도 석유시설을 공격할 걸로 보고 있는데
석유시설 공격한다면 이란 남부 해안에 있는 카드선을 타격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이란의 석유수출의 한 90%를 담당하고 있는 게 카드선이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를 타격한다고 하면 유가가 굉장히 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77달러까지 유가가 올랐던 것도
이란의 석유시설을 타격하고 있다는 우려가 굉장히 컸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이란의 공격 수위를 어떤 식으로 조정할 것이냐
이걸 굉장히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번 공습에 대해서
이스라엘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계속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어서 미국의 9월 고용 증가폭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으면서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가 크게 올랐습니다.
관련 내용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보스틱 총재가 11월에 금리에 대한 전망을 어떻게 볼 것이냐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것도
지금 고용 지표와 ISM 비제도 지수가 굉장히 좋았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만약에 이렇게 된다고 하면 인플레이셔널 재점화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는 당장 11월에 25P, 12월에 25P
이거는 인하가 간다고 하더라도
내년 금리 인하의 속도에 대한 우려감이 다시 불거질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고용 지표 플러스
지금 GDP, 아까 3분기 GDP 말씀드렸던 것처럼
3분기 GDP에 대한 전망치
여기에 더해서 유가가 지금 75% 위에서 유지가 되고
만약에 80달러를 넘어선다 그러면 굉장히 크게 위협이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이 지표를 같이 점검하면서
미 국채 금리가 4% 좀 아래로 내려오는지
아니면 4% 위에서 계속 있을지
이걸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각적인 부분에서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어서 미 대선 관련 소식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슬라 최고 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 현장에 나타났다고 하는데
어떤 지원을 하고 있는 건가요?
머스크가 특히나 경합주, 펜실베니아 중심으로 해서
몇 개의 경합주들이 있는데
이번 대선에서 굉장히 중요한 건
전체의 여론조사라기 보다는
경합주 몇 개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특히나 펜실베니아를 이기는 대선 후보가
머스크도 펜실베니아를 여러 번 방문해서
유세를 지원한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머스크가 펜실베니아를 지원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트럼프의 지지율이 약간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고 있거든요.
현재 여론조사에서는 아직은 해리스가 앞서고 있긴 한데
베팅 사이트를 보면 트럼프 쪽으로 확실히 몰리고 있습니다.
트럼프 쪽이 52.9%, 해리스가 46.7%로
트럼프가 조금 더 우위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여기에 최근에 부통령 후보도 토론이 있었죠.
공화당 쪽의 벤츠와 민주당 쪽의 윌리즈들이
두 번이 토론을 벌였는데
원래라면 벤츠 쪽이 좀 우파적이기 때문에
굉장히 좀 거친 토론을 할 거다라고 예상했었는데
오히려 벤츠가 판정선을 걷었어요.
전반적으로 트럼프 쪽이 오히려 승기를 잡아가고 있고
현재 전체 지지율은 뒤지고 있지만
샤이 트럼프를 감안할 때
지난 클린턴과의 대결이었을 때 마찬가지였지만
펜실베넬은 경합주에서 트럼프가 여론조사에서는
한 2%, 3% 정도 진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승리를 가져왔거든요.
그래서 해리스가 지금 클린턴 때보다도
우위를 가져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샤이 트럼프를 감안할 때
지금 트럼프 쪽으로 오히려 강하게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지금 남아있다고 보고 있고
그렇게 본다고 하면 트럼프 트레이드 쪽으로
조금씩 조금씩 이제 11월에 갈수록 갈 수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네, 일론 머스크가 이 경합주인 펜실베니아에
지원에 나선 만큼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될지
계속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끝으로 중국 관련 소식도 준비해 주셨는데요.
급등세로 출발한 중국 증시가
시간이 갈수록 성장세가 꺾였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일단 중국 시장을 보면 상해 지수가 4.59%가 올랐습니다.
근데 굉장히 오랜만에 지수가 개정이 됐거든요.
국경일 연휴가 굉장히 길었기 때문에
그동안 항생지수가 급등을 했었고
상해 지수도 같이 굉장히 급등할 거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초반에 강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4.59%로 마무리했습니다.
더불어서 항생지수는 마이너스 9% 이상 하락을 했습니다.
굉장히 급락을 했고
결국 이것은 중국 시장에 대한
중국의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컸던 것이
이게 후퇴했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현재 시장이 기다리고 있던
추가적인 대규모 시장 부양책이 부재하기 때문에
중국 관련주들은 일단은 소강상태로 갈 것으로 보이고 있고
앞으로는 실제 중국의 부양책이 뒤로 오면서
그 관련된 실적들이 연결되는 주식을 중심으로 해서
아마 상승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중국 부양책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증시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도
함께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전자공시생 장우진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