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비트코인 팔지마세요" 연말에 통곡하며 후회합니다. 앞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 (주독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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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비트코인 팔지마세요" 연말에 통곡하며 후회합니다. 앞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 (주식독설가 / 1부)
✔ 본 영상은 10월 1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주독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EC%A3%BC%EB%8F%85/videos
00:15 비트코인 시장 분위기와 주요 이슈
03:01 비트코인 하반기 가격 전망과 호재와 악재
09:53 비트코인 가격 상승시점과 연말 최고점 가격 예상
14:23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의 상관관계
17:34 이스라엘-이란 전쟁 지정학 리스크와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영향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신민철 - https://youtu.be/pJ-3ECfx7og
📌 이철은 - https://youtu.be/UMOYpwG6-24
#비트코인 #비트코인전망 #비트코인호재 #주독 #주식독설가 #알트코인 #미국경제 #달러 #암호화폐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오늘은 주동님을 모시고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동님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오랜만에 저희 웅달책방에 출연 하셨는데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계속 유튜브에서 방송하고 네이버 프리미엄에서 멤버십 운영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요즘 비트코인 가격이 조금 금리나 이유로 올라가나 싶다가
뭐 이란에서 미사일 쐈다 해서 또 흘러내렸다가
이제는 진짜 오를 것 같은 분위기 였는데 또 요즘 평가하고 있거든요.
이거 요즘 시장 분위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일단 가장 최근에 이슈가 이란하고 이스라엘의 충돌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우리가 과거부터 충돌이 있었던 걸 알았는데 시장에 반영이 안 됐다.
계속 별 영향이 없구나.
왜냐하면 코인 가격이나 중시 가격이 크게 이상이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 그 일이 딱 터지고 나서 갑자기 제일 먼저 빠진 게 또 미정씨랑 비트코인이었거든요.
아니 평소에는 없던 충격 영향이 갑자기 또 분위기가 악화되자마자 그게 또 발생되기 시작하니까
그때 이제 코인이 딱 많이 빠졌는데 그게 바로 10월 딱 시작하고 붙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9월 말 진짜 10월이 안 좋았는데 10월달 되면 좀 좋아질 것이다 왜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왔잖아요.
옵토버라고 해서 올라간다 업에 옵토버에 합성어를 만들었더라고요.
약국의 10월.
그렇죠.
그래서 옵토버라 해서 10월달에는 올라갈 것이다 라는 기대감이 꽤 많았거든요.
그리고 지난번에 이스라엘 이란 악재 이후로도 많이 회복이 된 상태였기 때문에
이제 가능가 싶었는데 비트코인이 그렇게 편안하게 계속 올라준 적이 없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오른폭이 있으면 어느 정도 일정구간 소화 과정도 거쳐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잠시 하락하고 올라가고 이런 모습들이 계속 반복되니까
사람들이 이제 체감상 많이 지치는 거죠.
그간 반감기 지나면 몇 개월 있으면 오른다 또는 원래 10월달되면 오른다 라고 했는데
계속 끌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피로도가 좀 많이 쌓였다.
그래서 멘탈적으로 좀 더 많이 지쳐 있는 상태다.
이렇게 보여져요.
이 어려운 과정도 이겨내려면 우리가 시중에 나와있는 정보들은 엄청나게 많지 않습니까?
그걸 다 모르진 않은데 알면서도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오락가락 하니까
저는 그 부분에서 이제 좀 주의를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더 강하죠.
아 그렇군요.
주독님 말씀해주신 것처럼 지쳤다 는 이야기 해주셨는데
얘기해주신 것처럼 오랜 시간 동안 6개월 동안 횡보 내지 약간의 약부합장이잖아요.
많은 분들이 시즌 끝났다.
이거 그냥 이대로 가다가 이래대로 가다니면 쭉 흘러내리거나
기껏이야 8천만 원대 밴드에서 왔다 갔다 할 거다 얘기 나오고 있는데
비트코인 상승장 하반기에 좀 올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일단 그런데 그 전제가 없으면 저희는 이 시장에 들어올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죠.
물론 이게 하반기에 오르면 저희 는 좋긴 한데 궁극적으로 저는 늘
강조드린 게 내년을 보고 들어가는 걸 계속 강조드렸거든요.
왜냐하면 비트코인 반강기라고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지만 반강기 이후에
1년 반 정도 지난 시점이 거의 비트코인 최고점이 역사적으로 계속 많았고
그러다 보니까 그 시기를 우리가 계산해보면 내년에 어느 한때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내년 초가 될 수도 있고 중순이 될 수도 있고 말도 될 수 있는 거예요.
또 다른 1년을 또 온전히 다 기다려야 되는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내년으로
우리가 한정적으로 잡아놓고 있긴 한데 그런데 그 시기가 오게 되려면
올해 안에는 안 좋은 수도 있는 거지 않겠습니까 내년 돼서 출발할 수도 있는 거고
만약에 빠르게 되면 막상 옵터브 오면 이달부터 시작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이달에 반응이 좋지 않다 그러면 사람들이 또 실망하게 되겠죠.
옵터브 안 오네 진짜 또 끝났구나 이러면서 또 나가게 되면 개미들 실망매물이 또 나오게 되면
11월 달 또 안 좋아질 수가 있는 거죠 시장이. 왜냐하면 그 영향에 소화 과정을 거쳐야 되니까
그러다 보면 또 연말에 다시 또 좋아질 수도 있는 거고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결국은 올해 안 좋더라도 그냥 각오를 하고 있는 거죠.
에휴 진짜 편안하게 올라가는 적이 없구만. 어차피 내년 보고 가는 거
10월 달 올라가면 좋고 11월 달도 올라가면 좋은데 안 와도 결국에 내년에 올라 있을 거니까
지금 힘든 과정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이때까지 버틴 거 어떡하겠냐 이거죠.
좀 더 버텨야지. 그리고 사람들이 체감상 이제 더 힘들다고 느끼는 이유가
이제 보면 차트라고 보면 박수 계속 흔드는 모습이 보이잖아요.
좀 오를까 싶으면 다시 떨어뜨려서 실망을 주고 또 기대하게 만들다가 떨어뜨리고
차라리 옆으로 행보만 하면 사람들이 부흔하게 가져갈 거예요.
기다려보지. 별 반응도 없는데 이렇게 흘러갈 수 있겠지만 계속 흔드니까
와 빠졌다가 올라갔다가 그러니까 그 반복이 진짜 한두 번만 돼도
보통 사람은 투자를 안 해본 사람들은 지치고 환장하거든요 미치고.
그런데 저같이 이제 투자를 많이 해본 사람도 6개월에 이렇게 지 흔드니까 힘들어 죽겠는데
일반인들은 진짜 못 버티는 거죠. 그래서 내 돈이 막 마이너스 됐다가
본전 오려고 했다가 또 마이너스 됐다가 대부분 이럴 거예요.
좀 본전 오려고 하나씩으로 또 마이너스 주고 그러니까
그 반복됐던 그 과정이 일반인들 이 심정 우리 투자자의 이 심정 완전 미치게 만드는 거죠.
모든 투자시장이 그렇습니다. 쉽게 돈 버는 시장이 없어요.
하지만 이 코인 시장은 또 더 힘들고 그러다 보니까 이거 좀 버티셔야 된다.
지금 와서는 이제 정말 올해는 몇 달 남지 않았고
뭐 옵토버가 오든 연말 랠리가 오든 오면 좋은 거고
아니면 처음 각오했던 대로 아이고 내년 언제쯤에 올라가겠구나
뭐 이렇게 생각하고 계셔야죠.
그러면은 주동님 내년에 이제 저희가 여태까지 한 번도 틀리지 않았던 통계사는
방감기에서 1년 6개월 뒤에가 언제나 가격이 훨씬 높은 위치에 있었다.
그렇죠. 1년에서 1년 반 정도 사이.
1년에서 1년 반 사이.
그럼 내년 6월에서 내년 12월 사이에 지금보다는 가격이 더 높은 위치에 있을 거라는 거는 유지를 하시는 건가요?
그렇죠. 그 확신이 없으면 이 시장에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모두가 올라갈 거라는 기대감에 시장에 진입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를 뭐 불장 끝났다 아니면 내년에 안 온다고 생각하는데 비트코인 살 이유가 없잖아요.
내년에 안 온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왜 사.
우리는 다 오른다는 가정하에 진입을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맨날 코인 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불장 끝났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이 시장에 진입해 있지 않습니까?
그걸 바라보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 그걸 주장하고 그 이유를 우리가 설명 안 드릴 수가 없는 거죠.
많은 분들이 또 힘들어하시는 게 주식이나 이런 거 하시는 분들은
기업의 가치라든가 호재라든가 이런 가격을 정당화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인데 코인은 그게 없다 보니까
과거에 3번의 방감기 동안 그랬으니까 이번에도 그럴 거야.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너무 힘들다. 이런 분들이 있는 거죠.
그런데 해마다 사이클이 방감기가 3번 4번 반복되어오면서 사람들이 과거 역사도 계속 보지 않습니까? 사이클을.
그런데 계속 이번에는 다르다 다르다 했지만 계속 왔어요.
그리고 방감기라는 게 크게 우리가 영향은 없지만 어쨌든 수요 공급 원칙에서는 공급이 줄어드는 입장인 거고
그리고 수요는 또 해마다 점점 많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번에도 현물etf가 들어오면서 큰 기관들이 계속 자금이 유입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진짜 물량은 줄어들고 있는데 계속 가져가는 애들은 많구나.
그러면 우리가 경제적으로 봤을 때도 공급은 줄어들고 어쨌든 수요가 많으니까 결국은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겠구나.
이 원리로 갈 수 있는 거고 그리고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이 또 사이클마다 계속 달라지고 있어요.
지난 사이클만 해도 이건 사기다 아니다라는 사람이 훨씬 많았던 체감상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래 비트코인은 진짜가 맞다 이런 분위기가 더 많이 흘러가고 있어요.
왜냐하면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에서 제도권 월가에서 가장 큰 자산운용사가 현물etf가 출시되고
아주 진짜가 맞는갑다 이런 분위기 여론이 형성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모든 유튜브 미디어 이런 곳에서 코인에 대해서 제대로 된 지식도 많이 설파하고 있으니까
지식적인 측면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알게 됐고 그리고 이제 부족한 건 뭐냐 하면
투자를 안 해본 사람들이 이 시장에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투심, 멘탈 이런 부분이 아직까지 일반인들은 많이 약하다.
그래서 이 변동성에서 참을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없다. 그래서 힘들다.
여러분들이 지금 힘든 이유가 바로 그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오래 투자하신 분들은 지금 물론 힘들지만 이런 상황을 여러 번 겪고 왔다.
그런데 겪고 온 입장에서도 힘들고 쉽지 않아.
힘이 안 든다는 건 아니구나.
그러니까 엄청나게 저 같은 경우도 짜증나요.
좀 오를 정도 됐는데 왜 자꾸 빠지는 거야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시세 볼 때마다.
그런데 하물며 이 변동성 안 겪어 본 분들은 1억 넘었을 때 대부분 많이 들어온 걸로 저는 체감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1억이라는 그 가격에 이제 시장에 막 진입했는데 계속 8천만 밑으로 내려갔다가 8천 부분에 왔다 갔다 하니까
보태도 마이너스 20% 정도 가까이 되잖아요. 15에서 20% 나 있는 상태인데
살면서 그런 마이너스율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오르겠지라고만 하고 막상 들어왔는데 이게 막상 마이너스 되어보니까 힘든 거죠.
그렇군요.
그러면 조금 희망적인 얘기 해보겠습니다.
미국에서의 0.5% 비컷 금리 인하가 나왔고 중국에서는 대규모 부양책이 나오고 있거든요.
미국 대선도 11월로 얼마 남지 않았고 비트코인 반감비도 이제 6개월이 지났습니다.
약속이 6개월 오토버.
이제 비트코인 본격 상승장 올 수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하반기 끝났어 이 정도 입장이신지
일단 상승이 오기 전까지는 온다는 입장이죠.
계속 유지는 하고 있는 상태인데 지금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분들의 여론 형성이 어떤 게 있냐면
누구나 다 10월에 온다고 하는데 오겠냐
그럴 수 있죠.
막말로 개나 소나 다 온다고 하는데 진짜 올 것 같냐
올 것도 안 오게 만들겠다 내가 같으면 어떤 시장에 큰 고래들이 있다든가
롱숍 이런 게 있죠.
큰 손이 있다든가 이러면 다 온다고 베팅하고 있는데 누가 오게 만들겠느냐
계속 조서로 털어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이유가 많습니다.
그래서 과거 제가 두 번의 앞선 밤감기를 설명해드리면 2016년하고 2020년이 있을 수 있는데요.
2016년에도 10월 11월 12월은 다 상승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 10월에 엄청나게 상승이 온다 이런 착각을 하시면 안 되는 게
10월은 그냥 출발할까 말까 한 이 정도 상승이었어요.
그리고 11월에 랠리를 크게 한 적도 있었고 12월에 가장 큰 랠리가 나온 적이 있어요.
그게 16년하고 20년하고 완전 같지는 않은데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럼 두 번의 밤감기가 있던 해에는 앞선 3개월이 그렇게 흘러갔거든요.
이번도 2024년에 밤감기가 있는 해이기 때문에 똑같이 흘러간다면
10월에 어느 정도 약간 회복하는 상태에서 양복 마감이 될 거고
그 이후 11월에 좀 크게 출발할지 12월에 크게 출발할지는 모르지만
연말까지 막 2배 3배 간다 이게 아니고요.
과거 흘러온 차트를 제가 확인해보면 과거 정고점 있지 않습니까 가장 최고점
그 순간까지 이제 회복되는 그런 시점이 올해 안에는 올 것 같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그런 불장 최고점은 어쨌든 내년에 지나야 된다.
왜냐하면 1년에서 1년 반 지나야 되니까 밤감기에서.
그럼 내년 4월이 되든가 4월에서 연말 사이가 되든가 그렇게 되겠죠.
어쨌든 내년은 보지만 올해 안에 남은 3개월 동안은 막상 10월 안 올 수도 있지.
그런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과거에 다 올랐으니까 이번에도 맞다라는 이야기를 주장할 수가 있겠어요.
다만 10월에 안 좋아지고 11월에 안 좋을 수는 있겠지만
그 안에 자세한 변동성은 달라질 수는 있다.
하지만 우리가 보는 내년 뷰는 어쨌든 좋게 보기 때문에
당장 10월 11월에 안 오르더라도 여러분들이 막 실망해서 이 시장을 떠나고
이런 실패하고 나가는 이런 결과물을 여러분이 떠안고 가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다.
그렇게 보는 거죠.
그렇군요.
그러면 주동님 올해 연말 12월 31일 시점에
그럼 최고점이라고 하면 한 7만 달러 하나로 1억 정도를 보이시는 건가요
저는 한 그 정도 부근까지는 그래도 회복돼야 된다는 입장이에요.
왜냐하면 내년 출발하려면 올해 투심이 어느 정도 회복되려면
그 정도 가격선에 와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앞선 두 번의 사이클을 보면 항상 연말점에는 전고점을 돌파했다.
과거 전고점은.
그게 과거 미니불장이든 4년 전 사이클의 고점이든 간에
역대 최고가를 뚫기까지는 한 연말 쯤이 가장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12월쯤 되면 31일 31일까지는 모르지만
20일 날 뚫을 수도 있는 거고 30일 날 다다를 수도 있는 거지 않습니까
대충 보면 연말쯤에 과거의 역대 최고가를 거의 갱신하더라.
그 시점이 올해도 보면 가격적으로는 한 1억에서 1억 5백 정도 사이가 될 거 아닙니까
그 정도 선까지는 가주면 내년에 이제 신년에 대한 기대감
그런 게 또 작용하거든요.
정치도 항상 새 정권 새해 이런 거에 대한 어떤 그런 기대감이 좀 형성이 됩니다.
비트코인도 이제 방금 끝나고 불장애 해가 왔구나 이런 기대감이 좀 형성되면
연초에도 좀 올라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방금 주식 얘기해 주셨는데 과거에는 비트코인이 주식이나 어떤 유동성과 개별적으로 간다라는 얘기가 우세를 했다가
또 한동안은 ETF 통과되고 나서 그냥 미국 주식 따라간다.
미국 유동성 따라가는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왔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이스라엘 이런 미사일 사건 때 주식도 하락을 했지만
비트코인이 확실히 좀 하락폭이 컸거든요.
악재는 비트코인이 다 받고 호재는 덜 받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이게 어쩔 수 없는 게 비트코인 시장은 거래소 24시간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럼 사람들이 우리가 그냥 가만히 딱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우와 전쟁이 터졌어. 그럼 당장 내 자산을 보호하고 싶지 않습니까
마이너스 되는 건 원치 않을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시장의 움직임을 가장 빠른 대처를 하는 사람들이
그러면 뭐부터 팔 수 있겠습니까
지금 주식을 팔려니까 장이 안 열렸어.
한국 주식을 팔려고 해도 장이 안 열렸어.
미국 주식 그 새벽에 장이 끝났어.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런데 코인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이거 빠지겠는데 또 먼저 시장에 매물로 나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코인 시장이 항상 가장 빨리 움직이는 경향이 좀 있어요.
이게 왜냐하면 24시간 거래의 특성 이죠.
어떻게 보면 이게 장점이기도 한데 환급성이 그만큼 좋다라는 거예요.
내가 언제든지 거래 시간에 상관없이 은행 거래 시간 안 따져도 되죠.
그리고 중시 열리는 것하고 아무 상관 없죠.
내가 팔고 싶으면 언제든지 현금 할 수 있는 이런 자산이 특성이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장점이기도 한데 시장에 만약에 어떤 안 좋은 상황이 생기면
가장 먼저 현금화를 하고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처분을 빨리 하는 게 코인이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먼저 움직이는 경향이 큽니다.
사람들이 왜 자꾸 코인만 이러는 거야 왜 코인만 먼저 빠지고
왜 코인만 제일 악영향이 먼저 오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만약에 주식 부동산 코인 다 가지고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시장에 악재가 터져서 뭘 하나라도 도망을 가 있어야 돼.
현금을 확보해야 되는 상황이야.
뭐부터 처분하시겠습니까 빨리 팔 수 있는 거죠.
그렇죠.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호재가 있으면 가장 빨리 오를 수 있다.
그렇죠. 그런데 또 사는 것도 달라요.
그런데 만약에 대개 호재가 있으면 중시가 열려 있으면 중시가 먼저 올라갈 경우도 있고
그런데 코인 시장에 호재가 왔을 때는 코인이 먼저 올라갈 수도 있는데
중시하고 코인하고 상관없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어떤 호재에 대한 부분이.
그러면 또 같이 안 움직일 수도 있고
이번에 또 갑자기 악재가 터질 때는 코인 먼저 빠지고 위중시 빠졌다가
이번에 오를 때는 또 같이 올라왔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최근에 또 코인만 빠지는
커플링 디커플링 이것도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도무지 갈대와 같은 코인의 마음은 알 수가 없는 겁니다.
알 수가 없다.
그러면 주동님 이스라엘하고 이란의 군사 충돌이 심상치 않은데
어느 정도로 이스라엘이 보복 수위를 가져갔냐에 따라
국지적인 전투로 끝날 수도 있고
아주 낮은 확률이지만 전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데
만약에 이란 이스라엘 위기가 더 격화가 돼서
정말 석유값 오르고 중돈 전쟁에 준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때는 비트코인 시장을 어떻게 보시나요
단기간적으로는 전쟁 악재에 의해서 지난번처럼 가격이 안 좋을 수가 있겠죠
그런데 지금까지 투자 시장에서 모든 역사를 봤을 때
글로벌에서 지정학적으로 전쟁이 일어나거나 안 좋았던 경우에는
하락이 왔긴 왔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전쟁 악재는 일시적이었다.
그게 6개월에 1년 가서 모든 경기가 침체되고
시장이 장기적으로 암흑화돼서 계속 빠지기만 하고 이런 적은 없었다는 거죠.
모든 전쟁에 대한 악재는 일시적이고 단기적으로 다 회복이 됐다.
일단 그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란하고 이스라엘 문제가 서로 눈치보기도 좀 있지 않습니까
이란 같은 경우는 솔직히 대놓고 이스라엘을 막 타격할 수도 있는데
알고 보면 미사일 많이 날렸는데
이스라엘의 사상자는 거의 없어요 항상
물론 이스라엘의 아이언돔 방어체계가 잘 돼 있어서도 우리는 생각할 수 있겠지만
딱 막을 수 있을 만큼만 쏘는 더 이상 확전을 바라지 않는 이란의 입장이란 것도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는 또 미국 쪽에도 지금 대사 남동이기 때문에
네타냐하고 설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입장이란 말이죠.
바이든 정부에서는 저 페리스가 지금 돼야 되는데
얘네들이 자꾸 깝죽거리면 우리한테 선거에 안 좋은 영향이 있는 거 아니야
트럼프는 계속 내가 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그런 부분들이 또 영향이 있단 말이죠.
그럼 계속 은근히 압박을 넣을 거 아니에요.
나중에 헤리스 되면 너 인마 너 인마 이스라엘 안 좋을 수 있어
이런 전화 통화도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입장에서 이스라엘을 압박을 하더라도
이스라엘에서는 근데 네타냐는 또 감성이니까
본인들의 지지세력층이 있으니까 또 세게 안 나갈 수가 없는 입장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각자 자기 입장에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서로 보여줘야 되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근데 모두가 이걸 확장해서 전면전으로 이런 전쟁이 생기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 거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지금 안 좋은 상황도 언젠가는 회복될 거고
안 좋은 상황도 괜찮아질 수 있을 거고
그러면 당연히 자산시장도 그런 걸 미리 예측하고 있거든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거니까 지금 당장 저렇게 싸워도 둘 다 지쳐서 언젠가 괜찮아질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미래에 대한 희망과 그런 선반영이 되는 거죠.
그래서 항상 얘들이 전쟁이 안 끝나더라도 투자자산시장은 먼저 회복이 되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추동님 이어서 저희 조금 비트코인 기관과 골의 이야기도 ETF 얘기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