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불장 끝났나?" 비트, 알트 하락 '이렇게' 대응하세요. 앞으로 저는 이렇게 할 겁니다 (주독 / 3부)

웅달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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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0.
비트코인하고 비슷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다 있는 특징을 가진 회사들이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투자자분들의 리스크를 어떻게 질 거냐의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아요.
뭘 선택할지는.
비트코인도 리스크가 없다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다른 알트코인들을 봤을 때는
어쨌든 실체가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면 오히려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들은
기업 가치라는 게 있고 기업의 자산 가치라는 게 있고
매출 순이익 이런 실적들이 계속 나고 있는 회사들이면
그 회사가 실체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한순간에 저 회사가 갑자기 없어진다
이렇게 판단하지 않겠죠.
하지만 알트코인 시장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시점에
이 알트가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가 당할 수도 있고
이 시장에서 외면당하는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이런 측면을 다 생각해 봤을 때는
호불호가 좀 갈리겠죠.
거기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각자 판단을 하셔서
선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르고 떨어지는 그 과정은
다 비슷비슷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위험성은 알트코인 자체가 훨씬 크다고 봐야죠.
왜냐하면 이 위험성을 어디까지 보느냐의 문제인데
저 같은 경우는 완전 없어질 수도 있다라는 것까지 보는 거거든요.
알트코인은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갑자기 이 세상에서 없어질 수가 있는데
내 돈 모두가 갑자기 증발하는 거잖아요.
이런 가능성을 최악의 가능성까지 보면
알트코인은 상패되고 없어질 가능성까지 봐야 되는 거고
그렇다면 내 돈이 빵만 제로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코인 관련주들은
그럴 일은 알트코인보다 훨씬 적으니까요, 확률이.
오히려 상장 회사들에 투자하는 게
리스크적인 측면에서는 더 안정적일 수 있다고 보는 거죠.
코인 시장이 활환기 때도 거래소 채굴 관련주들 잘 올라가는데
결국 비트코인이 4년 사이클이 끝나고 하락기에 접어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비트코인의 필두로 가격이 떨어지겠죠.
그 다음 알트코인들도 다 같이 떨어지면서 빠집니다.
그러면 주식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코인 관련주들도 다 같이 빠집니다.
다만 이 차이는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낙폭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죠.
예전에는 2,400만 원 찍고 350만 원까지 빠지고
그 다음 8,000만 원 찍고 2,500만 원까지 빠졌었습니다.
그런데 알트코인들은 대부분이 95% 이상 빠진 종목들이 대부분이란 말이죠.
하지만 주식 시장에서는 그 정도까지 빠지는 경우는 없다.
다만 반토막 정도 시장이 정말 좋지 않으면
주식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들은 진짜 마이너스 50%까지 빠지긴 한데
그래도 비트코인이나 코인 시장이 빠지면
채굴 관련주나 코인 관련주도 다 같이 빠진다.
다만 실제 알트코인들보다 떨어지는 폭은 적다.
그런 차이점이 있다는 걸 알고 계시면 될 겁니다.
그걸 볼 수 있는 방법을 제가 차라리 알려드릴게요.
업비트 거래소 사이트에 보면
실시간 또는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가장 많이 올랐던 코인을 볼 수 있는 창이 있습니다.
그 창을 보시면 1위부터 10위까지
코인이 몇 개월 차 간격으로 얼만큼 올랐는지 볼 수 있거든요.
그럼 그 코인들을 하나씩 클릭해서
뭐 하는 코인인지 한번 검색해 보세요.
그러면 최근 트렌드에 가장 맞는 코인들이
최근에 가장 많이 상승을 한 경우가 많거든요.
그 코인들을 보면 최근 테마의 RWA가 포함되어 있다던가
아니면 디파이가 포함되어 있다던가
아니면 최근에 잘 달리고 있는 밈코인이 거기에 있다던가
그런 가장 최근에 상승률이 높았던
그런 트렌드를 반영한 코인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 코인들을 좀 분석하다 보면
대충 이런 코인들이 최근에 잘 나가는구나
라는 건 어느 정도 감이 잡힐 거예요.
그러다 보면 그 코인들 중에서 또 뭘 봐야 되느냐
일단 저는 시총을 확인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미 너무 시가총액이 커진 종목들은
앞으로 오를 수 있는 가능성도 좀 적다.
덩어리가 너무 커진 것들은
뭐 앞으로 올라 봤자 얼마나 더 오르겠느냐
차라리 그 중에서 시총이 좀 낮은 것 중에 낙폭이 좀 큰 것들
뭐 이런 것들이 차라리 남은 코인 사이클
그 기간 동안 모아가면 적당히 여러분들이 수익을 내기에는
괜찮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최고점에 뭐 앞뒤 안 따지고 다 따라붙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
지금 같은 경우에도 오히려 망설이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알트코인이 지금 전반적으로 좋지 않으니까
조정이 오고 있으니까
아 지금 떨어지니까 알트코인 안 사고
오히려 비트코인 오르니까 비트코인 갈아타야 되냐
이런 사람들이 생기잖아요.
이상하게도 개미들의 심리는
자꾸 오르는 거에 따라 살려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내년 어떤 시점에 도래에서는
알트코인들이 모두 랠리를 펼치는 그런 시장이 오겠죠 시점이
그러다 보면 그 시기가 되면 또 개미들은
너도 나도 다 따라 사고 싶어 할 거고
대부분이 그럼 그런 개미들이 따라 산 시점은
거의 알트코인의 최고 정점이더라.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이럴 때 조정이 왔을 때
관심을 가지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
무슨 코인이 잘 나가더라 하면은
항상 거기 또 따라 붙고
도지가 잘 나가더라 하면 도지 또 따라 붙고
수위가 잘 나가더라 하면 수지 따라 붙고
뭐 갑자기 또 특정 알트가 또 잘 나간다면
또 그쪽을 옮겨 다니고
그러니까 이 코인 저 알트코인 옮겨 다니는 행동
이것도 굉장히 타이밍을 맞추기 힘들거든요.
여러분들이 옮기고 싶을 시점이
거의 그 코인의 거의 고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그러다 보니까
코인을 옮겨 다니는 이런 전략이나
아니면 최고로 잘 나가 있는 코인을
그때 시점에 따라 사는 전략
이런 것들은 좀 조심하셔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지금만 해도 지금 1억 5천이 찍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는 이번 사이클 최고 가격은
한 2억에서 3억 사이인데
그 폭이 너무 넓긴 하지만
가운데로 잡아도 한 2억 5천 정도로 보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사람들은 자꾸 특정 가격을 제시하게 되면
그 가격에 꽂혀가지고
그 가격에 도달하기 전에는 절대 안 판다
이런 성향들이 좀 강하거든요
예전에도 그랬습니다
비트코인이 5천만 원 간다고 했을 때
3천만 원 간다고 했을 때
단 2,400만 원만 찍고 갑자기 하락작이 맞고요
비트코인이 2021년도에 8천만 원 갔을 때
모두가 1억 간다고 외쳤습니다
근데 결국은 1억이라는 원자리는 가보지도 못하고
다시 반에 반토막이 났고요
자 이번에 모두가 또 2억 3억 간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2억이라는 숫자나 3억이라는 숫자가
앞에 찍히지도 않은 상태에서
또 빠질 수 있는 경우일 수도
생각해 봐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적당하게 그 시점이
그 숫자에 도래하지 않더라도
적당하게 분할 매도를 해 나가는 과정
그리고 이 시장이 꺾였다고 판단이 되면
언제든지 그냥 나올 수 있는
그런 매도하는 전략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좀 짜는 게 중요하지
얼마 갈 거니깐 그까지 무조건 안 판다는 생각은
향후 또 남아있는 기간 동안 너무 힘들 수 있습니다
하락작이 오면 2,3년 또 힘들어지니까요
모든 적당한 가격에서 욕심을 조금이라도 줄이면서
현금화하는 전략을 저는 오히려 권해드리고 싶고
이미 현금화를 했는데 오른다면
현금화한 것 중에 일부를 다시 재투자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그런 방법으로 수익을 조금 더 추가적으로 내시면 되는 거고요
가장 중요한 건 내 현금 내 돈을 지켜가면서
리스크를 크게 지지 않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괜히 끝까지 들고 있다가
다시 하락장 3년을 다 물려버리는
그런 상황은 안 만드는 게 좋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조금씩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주변 지인 친척들이
저한테 코인을 사는 걸 물어보고 이랬을 때가
거의 정점에 다다른 시기였는데
오히려 그분들도 지금 코인을 다 잘 알게 된 상황이라서
오히려 일반적인 인간지표를 활용하기는 좀 그렇고요
주변 사람들을 이렇게 보면은
정말 투자를 안 한다는 분들이 있잖아요
평소에 주식 투자 자체에 관심도 없고
코인 자체에 관심도 없던 사람이
어느 순간 업비트를 어떻게 깔고
이 코인을 뭘 사야 된다라는 관심을 가지고
갑자기 리플을 샀다
갑자기 이더리움을 나한테 샀다
라고 통보하면서 언제까지 들고 가면 좋냐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분명히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런 시점이 오면은 거의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나
이런 식으로 판단하는 거죠
그래서 주변에 보면은
평소부터 계속 코인 시장에 진입해 있고
공부를 하던 분들은 크게 상관이 없는데
아예 관심이 없던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어떤 코인을 샀다라고 하면은
경계를 해야 되겠죠
주주들이 투표 과정을 거쳤지 않습니까
본인들의 주주의 입장이죠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주들 입장에서는
일반 소액 주주들은 비트코인을 투자해라
왜냐하면은 지금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스트레티지라는 회사를 봤을 때는
비트코인을 투자하고 가격이 몇 배나 올랐다
이거죠 눈앞에 보인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마이크로소프트 주주들도
야 이게 가격도 잘 안 오르는데
우리도 비트코인을 투자를 회사가 하면은
저 mstr 처럼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겠어
이러면서 투자한 주주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비트코인을 투자해라
라고 주주총회 안건으로 낼 수는 있겠지만
그쪽 이사 이사진들이나 대주주 입장에서는
아니 굳이 우리가 비트코인을 왜 사모아야 되지
이런 생각을 하지 않겠어요
비트코인을 투자하고
우리같이 코인 시장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기업들이 코인을 사고 이러면
뭐 비상자산으로도 좋고
비트코인이 앞으로 계속 오르기 때문에
너희들 재무제표 개선하는 데도 좋고
뭐 이런 것들 다 주장을 하겠지만
정작 본인들은 그냥 그 회사의 정식
주사업을 해서 돈을 버는 회사들이었단 말이죠
근데 굳이 비트코인을
뭐 지금 또 다른 자산으로 재무제표상 넣고
회계지표상 넣고 이렇게 복잡하기도 하고
아시다시피 뭐 코인 사이클 다 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니 이거 오를 때는 좋다 이거야
나중에 비트코인이 하락하면은
우리 그 재산 우리 그 비트코인 회사 자금으로 사는 거
반토막 나면은 그 결국은 또 마이너스 아냐
회계 처리 손실 처리 해야 되는데
이런 것까지도 다 생각해야 된다라는 거죠
모든 걸 생각했을 때는
대주주 입장 이사회 입장 이게 다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딱 단순하게
야 mstr이 비트코인 사고 몇 배 올랐어
우리도 막 그렇게 하자
이렇게 하는 거하고는 좀 다른 거죠
제가 코인 투자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경험이
처음에 몸 모르고 하락장을 그냥 버티기만 한 거죠
그 시절에 이 사이클을 제대로 공부해서 잘 알고 있었다면은
결코 3 4년을 그냥 물려서
가만히만 있는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 시절이 너무 힘들고
사람들이 일반 개미들 버티기 힘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점에서 오히려 손실 보고
이 시장을 떠나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그럼 결국 손실 처리가 되고 끝나는 것이죠
하지만 이제 사이클이 두 번 세 번 겪다 보니까
그렇게 존버하면서 힘들어 할 바에냐
모두가 힘들어하고 사이클이 끝났을 때 진입을 하고
모두가 환호를 지를 때 나는 이 시장을 떠나고
이 과정만 한 번만 바뀌어도
코인 수량은 훨씬 더 많이 늘어나고
수익도 훨씬 더 많이 늘어난다 이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제가 이런 말씀 드리면은
아니요 맞출 수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한 달에 한 번 사고 팔고
일주일에 한 번 사고 팔고
매일 사고 팔고 이런 트레이딩을 하라는 게 아니고
사이클 그 4년 주기 사이클에 맞게
모두가 힘들어하고
코인 시장이 폭락하고 다 외면할 때
그럴 때 사는 거
이건 행동이 어려울 뿐이지
누구나 우리는 다 인지할 수 있는 그런 시기거든요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부터
이제 내년까지 앞으로 보십시오
코인 시장 활환기가 올 건데
그 시장에서 다 코인을
이제 팔고 나가야 된다는 사람은
앞으로 없을 겁니다
앞으로 몇 달 상간에는
그럴 때 오히려 우리는 시장에서 좀 조심스러워하고
리스크 관리를 하고 현금화를 할 수 있는
그런 행동을 해나간다 보면은
현금을 오히려 지킬 수 있고
차라리 비트코인을 다음 사이클에 다시 모으더라도
수량을 오히려 2배 이상 더 많이 모을 수 있는 거죠
지금보다
왜?
가격이 어쨌든 폭락하고 난 뒤에
사이클이 끝났을 때 사모으면
3억이 있으면은 2개를 산다면
하락장이 왔을 때 3억으로는
오히려 4개 5개를 살 수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수량으로 따져봤을 때는
훨씬 많은 개수를 보유하고 있다가
그 다음 상승 활환기가 왔을 때
또 더 비싼 가격에 팔면은
수익은 극대화가 된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런 전략들을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거를 이제 처분한다고 해서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겠습니까?
비트코인이 만약에 최고 고점에서 샀다고 칩시다
그러면 하락장이 오면 보통
반토막 이상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반토막이 난 상황에서
내가 다시 그 원금을 회복하려면은
마이너스 50%가 낫지만
플러스 100%가 돼야 원금 회복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다른 곳에 투자해서 내가
수익률 100% 이상을 낼 수 있는 시장에
쉽게 찾을 수 있겠느냐는 거죠
근데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오히려
오히려 물리더라도 또 4년 버티면은
결국 비트코인계에는 진리가 한 가지 있습니다
당신이 비트코인을 얼마에 샀건
한 번은 그 가격보다 더 위로 올라가 준다
이게 진리거든요
차라리 비트코인에 물리더라도
3년 4년 힘들더라도 버티다 보면은
그 본인이 샀던 가격보다는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기회를
한 번은 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가 있죠
내 반토막이 낫는 상황에서
그 돈을 꼭 필요에 의해서 써야 되는
일이 발생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내가 가진 구현을 팔아야 되는 상황이
분명히 온다 일반인들은
그래서 손실보고 이 시장을 떠날 수밖에 없는 거죠
지금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찍고 있고요
반감기인 해에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항상 반감기의 연말과
그 다음 해에 연초는
이 시장이 잘 나가는 특성이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너도 나도 이제
코인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가
드디어 이제 내년에 도래를 할 겁니다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 시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참여하고 있는
보유자의 영역이 이제 내년에 도래했다고 보지
아무 관심이 없다가
내년에 드디어 관심 갖고
신규로 들어오는 시장이라고
보고 있지는 않거든요
물론 수익을 내고 싶은 그런 욕심이나
이런 게 있어서 이 시장에 뛰어드시긴 하겠지만
항상 그 점은 좀 조심해서
좀 따져보시라고 저는 권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늘 지금 내가 진입해야 되는 시점이
모두가 환호를 외치는 그런 시점은 아닌가
괜히 내가 이 시점에 잘못 들어왔다가
또 예전처럼 반토막 나는 게 아닌가
그걸 항상 염두에 두셨다가
고민을 한번 해보시고요
앞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한 번만이라도 그런
내가 신규 시장에 진입하는 시점을
반대로 한번 남들이 환호를 외칠 때가 아닌
다 죽는다고 할 때 한번 들어가 보는
그런 시점을 한번 여러분들이 찾아서
잘 투자해서 성공하는 경험만 찾으신다면
앞으로 평생 어떤 투자를 하시더라도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비트코인은
지금 올해 내년에 계속 이슈가 될 텐데
여러분들이 항상 리스크를 줄이면서 투자하셔서
꼭 수익 보고 손해는 안 보셨으면 하는
바람을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