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도 틀린 적 없다" 비트코인 폭등 이후, 앞으로 저는 '이렇게' 할 겁니다(비트슈아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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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 번도 틀린 적 없다" 비트코인 폭등 이후, 앞으로 저는 '이렇게' 할 겁니다(비트슈아 / 2부)
✔ 본 영상은 11월 1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홍익희 교수님의 신간,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을 소개합니다 :)
📌 교보문고 - https://bit.ly/48PojZJ
📌 예스24 - https://bit.ly/4foHADG
📌 알라딘 - https://bit.ly/4fqPuwa
🌕 비트슈아님 유튜브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BitShua
00:00 인트로
00:15 마이클 세일러
01:54 트럼프 당선 후
07:02 마이클 세일러
08:33 디파이, NFT
11:50 비트코인 100만 개 매입
14:13 비트코인으로 부채 해결
18:00 암호화폐 산업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오태민 - https://youtu.be/QC5IEgHYVWA
📌 웅달 - https://youtu.be/k4z-T48UV2g
#비트슈아 #비트코인 #비트코인전망 #트럼프 #암호화폐 #비트코인호재 #웅달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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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가요
또 어제 보니까 또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또 비트코인을 엄청 샀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주가도 폭등하고 이러는데
진짜 마이클 세일러는
요즘 보면 프리젠테이션에서 보면은
20년 후를 말하면서 비트코인 1개가
40억 100억 몇 백 억 이런 얘기 하잖아요
베어 케이스 베이스 케이스 불 케이스
막 이렇게 나눠가지고요
그래서 엄청 그 숫자를 보면
진짜 상상이 안 가는데
비트코인 1개 가격이 저렇게 된다고
20년 후에 이런 발언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필터링을 해야 될까요
어느 정도는 필터링을 해야죠
왜냐하면 그분은 본인이 올인을 한 상태잖아요
모든 게 걸려 있습니다
본인이 인생을 바쳐서
세운 기업이 모든 게 걸려 있고
사원이 달려 있는데
조금이라도 본인이 조금 이거
혹시 안 되는 거 아니야 해도
그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는 없잖아요
간다
확실해 이러면 또 진짜로 그렇게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더 조금 오버해서 하는 게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런 가능성이 없다는 게 아니고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는데
미래를 알 수가 없잖아요
마이클 셀러마저 예를 들어서
레리 핑크가 좀 다른 마음을 먹고
조금 마이클 셀러를 매롱시키는
그런 상황이 혹시 벌어진다면
한 타이밍이 이렇게 시간 차로
그러면 살짝 흔들릴 수도 있는 거니까
예를 들어서 마이크셀러가 얘기하는 건
2040 몇 년 21년 후가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20년 후를 얘기한다는 건 지금 너무 어렵죠
우리는 당장 1년 후도 알기가 어려운데
그래서 그런 기대감도 많이 섞여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비투슈아 님께서 지금 미국 LA에 계시는데요
트럼프 당선 이후에
조금 미국의 분위기가 좀 많이 바뀌었나요
당연히 바뀌었죠
이제 여러 많은 분위기가 있긴 있는데
제일 많이 바뀐 건 이제 역시 코인 시장
질문의 요지는
이제 코인 시장이 많이 바뀌었냐로
이해를 하는데 코인 시장은 당연히 바뀌었죠
핸드폰의 가격이 얘기를 해 주잖아요
이걸 보면 트럼프가 잘했네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으니까
트럼프를 지지하든 말든
코인의 가격이 올랐으니까
코인 업계에서는 굉장히 반기고 있는
그런 모습인 것 같아요
트럼프가 과거 트럼프 1.0 시대 때는
전 대통령일 때는 비트코인에 대해서
부정적인 얘기들을 많이 했었잖아요
사기라고도 하고 그래서 이제 혹자들은
이번 이제 트럼프 2.0 됐을 때
이 트럼프가 이 약속을 안 지킬 수도 있다
그냥 대통령 당선을 위해서
쏟아낸 말일 수도 있다
이렇게 또 평가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심지어 한국에서는요
공영방송에서도 전문 기관분들이 나와가지고
트럼프가 아직 암호화폐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고 있다
이렇게까지도 얘기를 하거든요
트럼프의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 이건 기대보다는
굉장히 높은 것 같아요
얘기를 하는 거 보면 예를 드는 것도 그렇고
왜 그러냐면 나이가 좀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이 기술에 대한 건
좀 어려울 수 있는데 경제적인 차원에서
그건 분명한 이해가 있는 것 같아요
본인이 비즈니스맨이고 비트코인의 희소성
이런 걸 따져보면 많은 사람들이 사겠다 그러면
이거 가격이 올라가겠네
미국이 그냥 왕창 사버리면
예를 들어서 내가
강남에 있는 땅의 반을 사버리면
강남에 있는 땅이 오를 거 아니야
그러면 다른 친구들이 사면
나중에 팔아도 되겠네
이런 거 뭐 너무나도 간단한
또 어쩌면 상식적인 그 사람한테는
그런 이해일 수 있겠고
그리고 이제 그 사람이 얘기하는 부분들을 보면
처음에는 저도 이제 저 사람 표 받으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
그랬는데 얘기를 들어보면
들어볼수록 좀 그럴싸한 얘기를 많이 해요
그리고 그 사람의 아들들이
아들들이 찐 코일러들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트럼프의 아들들이
저 같은 사람들인 거예요
그냥 맨날 맞아 아버지 여기 잠깐 앉아봐요
바빠 아 잠깐 잠깐 10분이면 돼
10분 코인이 미래인데 앞으로 이거 코인으로
서로 사고 팔고 하는 시간이 온다는데
비트코인 사기 아니에요
그거 이러고 아버지한테 얘기를 하니까
막 침 튀기면서 얘기하니까
아버지가 어 이거 우리 아들들이
나를 속이려고 그러는 건 아닐 테고
그러면 딴 사람 말은 못 믿어도
우리 아들내미 말은 내가 들어줄 수 있지
그리고 이제 아들들이 거기서 그치는 게 아니고
사업을 해보겠다니까 디파이 한번 해볼래요
아버지 아버지가 좀 밀어주세요
디파이가 뭔데
아이고 탈 중앙화 어쩌고 저쩌고 해가지고
돈 넣어가지고 하는 건데
은행 가니까 이거 뭐 은행 친구들이
지네들끼리 다 해 먹고
고객 돈 빼돌려서 막 이거 사기 아니냐
다 그런데 투명하게 디파이라는 데서
일일이 이걸 추적해 가면서
아무도 딴 짓 못하게 해주는
그런 시스템이 된다
그게 사실이야 진짜예요 아버지 믿어보세요
제 얼굴을 걸고 이름을 걸고
이게 아니면 제가 아버지 아들이 아닙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트럼프가 그런가 하고
NFT라는 걸 발행을 해요
본인의 이름을 걸고 아들만 듣고
우리 아들이 뻥친 건 아니겠지 하고
NFT를 발행해서 해봤더니
사람들이 막 열광하고 막 사요
코인으로 막 사는데 코인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막 저절로 사라지는 거야
이게 카드 결제하고 막 이게 이게 결제가 실패
이런 것도 없이
그냥 자동으로 다다다다다닥 사지는데
돈이 입금이 되고 이걸 본인이 경험을 한 거죠
트럼프가 이제 이 코인에 대해서
여러 이제 인터뷰를 하는 걸 봤는데
어떤 계기로 본인이 이렇게
친암호화폐적인 시각을 바꾸게 됐느냐
이런 질문에 NFT를 팔아보고
이게 진짜네 한번 해봤으니까
이메일 사기 아니야
이러던 사람들이 이메일 한번 보내보면
이거 이거 뭐 바로 가네 이런 거잖아요
써보고 핸드폰을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이
핸드폰 사기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
핸드폰 쓰고 카톡으로 친구한테 사진 보내고
뿅뿅 보내보면 아이 이거 있어야 되겠네
친구들한테 자랑 좀 해야 되겠네
복덕방 가서 친구들한테
할아버지 친구들한테 자랑해야지 이러고
이제 할아버지들도 이거 사잖아요
트럼프가 그런 접근을 했단 말이죠
직접 경험을 해보고 그리고 트럼프가 하기 전에
아 와이프가 멜라니아 트럼프가 솔라나 기반에서
NFT를 먼저 발행했어요
그리고 나서 여보 당신도 한번 해봐
이거 재밌어 이러니까
어 그래 그거 사기 아니야
우리 아들이 얘기했는데
아들도 그렇게 얘기해야지
와이프도 그렇게 얘기해야지
그래서 이제 저질러 버렸는데
이제는 넘어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제 와서 알고 봤더니
코인 사기네 이러면 큰일 나잖아요
그래서 지금의 이 트럼프의 코인
친암호화폐 대통령
이건 그냥 우리가 쉽게 흘려보내기에는
너무나 이 기회 비용이 너무 크다
너무 무게감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마이클 세일러 최근 발언을 보니까
마이클 세일러 자체는 비트코인 맥시에
되게 가까운 것 같은데
크립토 르네상스가 올 거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알트코인 중에서도 되게 유용한 그런 것들은
굉장히 또 좋게 보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발언들을 보니깐요
마이크 세일러가 이번에 살짝 아주 살짝
시장에 조금 더 겸손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뭐라고 그러냐면 마이크셀러가 이더리움 증권이다
이더리움 ETF 절대 안 된다
잡혀간다 이놈들 끝났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확실하게 얘기를 했어
확실하게 그런데 이더리움이 승인이 돼버려요
ETF가 그러니까 마이클 세라가
할 말이 없잖아요
그럼 딴 사람 같으면 이제 도망갔을 텐데
마이클 세일러는 아 시장이 달라지고 있구나
이더리움도 포용을 하는구나
비트코인만이 아닌 다른 알트코인마저도
한몫 거들어서 이 미래의 혁신에 함께하는구나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모든 암호화폐 알트코인을 비롯한
이런 틀이 만들어진다면
이제는 암호화폐라고 불러야 되겠죠
비트코인이 아닌 전체 코인 시장이
이렇게 흘러간다면
AI와 함께 4차 산업의 혁명으로
그러면 비트코인이 주축이 된다
이제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 그래서 아 참 저 사람은
본인이 틀린 이 관점에도
얼른 또 인정할 건 인정하고 맞춰가는구나
이렇게 또 그분을 높게 평가하게 됐습니다
되게 유연하네요
그러면은 아까 앞서서 좀 설명해 주셨던
디파이나 NFT 같은 것들도 지난 반감기 때는
지난 불장 때는 조금 끝이 안 좋았잖아요
근데 앞으로는 다시금
뭔가 좀 분위기가 형성되고
뭔가 이렇게 규제 프레임워크가
좀 그 안에서 잘 이렇게
운영될 수도 있을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사실 NFT가 사기가 아니고
NFT가 사기가 아닙니다
다만 지난 사이클에서는 너무 과한 기대를 갖고
당장 이게 NFT를 사용해서
우리가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제가 응달님한테 NFT를 뿅 보내주고
지금 캡처를 딱 해서 이거 NFT로 팔아요
이렇게 할 줄 알았는데
그런 인프라가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약속이었죠
미래는 이렇게 될 거다
디파이를 통해서 모두가 서로 금융 활동을 하는
그런 시간이 올 거다라는 약속이었는데
그 약속에 상승을 했다가 이게 아닌가 했는데
지금 보니까
디파이 NFT가 없어진 게 아니에요
실제로 트럼프의 아들들도 디파이를 하고
그리고 지난 하락장을 겪으면서
많은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빛을 발했습니다
중앙화된 거래소들은 무너졌어요
셀슈스 무슨 FTX 이런 거래소들
그런데 이 디파이는 너무 단단하게
왜냐하면 스마트 컨트랙으로
미리 정해져 있기 때문에
돈 맡겨놓고 대출한 사람들
비트코인 가격이 이만큼 떨어지면
자동으로 청산되고 돈을 가져옵니다
예외가 없어요
누군가가 결정을 하는 게 아니고
누가 돈을 빼돌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서 기관들이 이번에
굉장히 많은 기대를 갖고
더 신뢰를 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디파이가 형성되는 거고
NFT도 예전에는 NFT 하나만 가지고
뭐 대단한 것처럼
원숭이 그림 하나 가지고 팔고 그랬는데
이제는 NFT가 그냥 독자적인 NFT라기보다는
게임 안에서 이게 연계가 되고
또 NFT로 AI와 AI가 뭔가를 만들어서
의미를 부여하는 이런 것들이 좀 더 가시화되고
작년에 작년이 아니죠
지난 사이클에서 NFT가
사실 그저 그렇게 마지막에 마무리가
좀 흐지부지 녹아져 내렸던 건
NFT 기반 게임들을 해보면 재미가 없어요
완성도도 떨어지고 요즘 막 3D 게임 나오는데
무슨 갤러그 게임하듯이
옛날 그 정도 수준이다 보니까
아 이거 뭐 이 정도 가지고는 좀 어렵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요즘 나오는 게임들을 보면
완성도가 기존 w2 게임에 비교해서
절대 떨어지지 않을 만한 게임들이
요즘 쓱쓱쓱쓱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게임 회사들도 전환을 해서
아이템 같은 거 스킨 이런 것들을 팔면서
NFT화해서 팔기도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그게 실사용이 되고 있다
이런 것들을 보면서
사이클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이번에 또 유행하는 또
새로운 내레티브가 있잖아요
AI라든가 실물 자산에 대한 토크화
이런 것들도
사실은 약간의 버블이 낀 건 사실이에요
앞으로 그렇게 될 거다라는 거지
AI가 진짜로 막 로보트가 움직여가면서
코인 거래를 하는 건 아니거든요
앞으로 4차 산업혁명과 함께 갈 거니까
지금부터 준비하고 플랫폼을 만들자 이거 되겠네
그러면 이제 거기에 투자하는 거고
그래서 이번 사이클에
이런 내레티브가 좋은 것들도
또 하락장이 온다면
지난번 그 NFD d파이 무너졌던 것처럼
심하게 빠질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가 미리 알고
어느 정도 기대치를 갖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또 한국에서 많이 거론되는 분이
신시아 루미스 상원 의원이시거든요
이분이 정부가 비트코인 100만 개 매입하자
5년에 걸쳐서 20만 개씩 매년 사자
이런 법안을 추진한다고 하는데요
이게 실현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여기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이 있죠
가능성이 있죠
실현 가능성이
이 가능성이 얼마냐를 모르는 거예요
50%의 가능성인지 20%의 가능성인지
그걸 모르는 건데 이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독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또 어떤 데서는 의회의 결정 없이
독자적으로 행정명령으로 어느 정도 가능하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이제 여러 이제
전문가들이 해석이 이어지고 있는데
신시아 루미스 같은 경우도
그런 법안을 벌써 내놨고
투표가 이제 들어갑니다
곧 그러면 상원에서 만나서
또 회의하고 조율하고 이건 말이 안 돼
그러면 또 조정하고 이제 맞춰 나갈 텐데
1년 전에 이런 질문을 했다면
그건 뭐 기대가 큰 거죠
그럴 수도 있다 이런 얘기지
그만큼 비트코인을 사랑하고
그만큼 비트코인은 좋다라는 거지
진짜로 사겠다는 건 아니죠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겠는데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왜냐 이번 대선에서
상원을 공화당이 장악을 했어요
하원도 공화당이 장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벌써 알고 계시겠지만
공화당의 대부분의 친암호화폐 위원들이 있습니다
상원도 마찬가지고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대통령 상원 하원을
공화당이 다 쓰러 갔기 때문에
어떤 새로운 법안이 나온다면
좀 쉽게 쉽게 갈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열리고 있어요
그러면 신시아 루미스 법안도
조금 더 작년에 비해서는
훨씬 지금보다는 바이든 정부보다는
훨씬 더 수월하게 갈 수 있겠다
그래서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또 너무 많이
기대를 크게 갖는 건 좋지 않은데
왜냐하면 공화당이라고 해도
암호화폐에는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찬성표가 얼마큼 나올지는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가능성 열어놓고
충분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뜨겁게 반응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가능성 열어놓고 우리가 접근하자
기대는 가져보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그리고 또 트럼프 대통령
이제 취임하고 나서 이게 미국이 고질적으로
미국 국가부채 문제가 있어서
매년 부채 한도를 늘려야 된다
이런 논쟁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이게 비트코인으로
이 35조 달러의 미국 국가 부채 문제를
해결하겠다
이런 의견을 주장하는 의원들도 많고
전문가들도 있더라고요
이것도 부채 문제를 비트코인으로 해결하다
이것도 좀 가능한 미래일까요
이건 미국의 의지에 달렸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미국이 야 한번 저질러 볼까
우리가 미리 가면 당연히 가격이 오를 텐데
예를 들어서 미국이 법안을 패스해서
1년에 20만 개거든요
5년 동안 그러면
법안 패스해서 법안 패스 했지
진짜로 할까 했는데 20만 개를 딱 샀어요
그러면 온 나라들이 어떻게 반응할까
20만 개를 샀으면 내년에도 20만 개 사고
그 다음에도 20만 개 사고
또 20만 개 살 거 아니야
아니 그러면 가격이 막 올라갈 텐데
그럼 미리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이건 너무 당연한 거잖아요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그런 의지를
갖고 가느냐 마느냐 이런 문제인데
만약에 그렇게 간다고 가정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냐면
신시아 루미스 같은 사람이 이제 얘기할 때
그렇게 미국이 비트코인 전략을 취하고 간다면
미국 국가부채의 반을 해결할 수 있다
반 50%를 얘기를 했어요
지금 현재 미국 국가부채가
36조 달러 정도가 되는 것 같아요
반이면 18조 달러죠
마이클 세일러의 분석은
16조 달러 정도 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진짜로 그렇게 미국의 비축금으로
전략적 비축 준비금으로 이걸 매집해 나가면
당연히 가격이 오르는 건 너무나 확실하니까
의지일 뿐이지 진짜로 그렇게 한다면
충분히 16억 조 달러까지 갈 수 있다
그래서 제가 16조 달러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럼 개당 얼마 되는가 제가 계산을 해봤거든요
어제 계산을 해봤더니
16조 달러의 가치를 갖는다면
12만 개가 계산해 보니까
대충 대충 뭐 1300만 달러 정도 돼요
개당 얼마 그러면 한 150억 180억
근데 이제 이게 100만 개가 다 사지고
5년 후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가능성도 존재한다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
저도 말씀드리고 나니까
그거의 절반의 절반만 돼도 좋겠는데요
100만 달러도 이제 꿈의 목표잖아요
10억 10억 지금 와
1억 가지고 지금 우리가 흥분하고 있는데
10억은 뭐 그냥 죽을 때까지
그런 날이 오려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 한순간이라는 거죠
사실 이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보면
갑자기 그렇게 가버려요
맞아요
조금씩 조금씩 가다가 갑자기 그렇게 가버리니까
좀 이렇게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거
그냥 어어 하다가 이제 놓쳐버리는 거죠
맞아요
맞아요
10억이 너무 먼 것 같지만
이번에 1억 갔는데
그러면 내년에 다음 사이클에서 아직까지 보면
이제 반감기마다 최고점만 계산하면
2.5배 계속 이제 줄어드니까
그러면 뭐 한 2배만 간다고 쳐도
뭐 2배 반 뭐 이렇게 하면
이번에 뭐 얼마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뭐 대략 2억 간다고 치고
그럼 그 다음 사이클에
2억에 한 2배 반 정도 가면
뭐 한 5억 가는 거잖아요
5억 그다음에는 우리가 이제 보수적으로 해서
2배만 가면 그러면 탁탁 두 번 뛰면
10억이에요
별거 아닌 거죠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은 너무 먼 거리 같지만
두 사이클 지나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그런 손달 때 있는 그 정도의 거리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이제 미디어에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이 비트코인이 주류 산업이다
막 이렇게 인정하는 사람들은
많이는 없는 것 같아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요
전통적인 금융에 근데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라는
이제 발언을 했잖아요
이런 발언들을 보면은
진짜 뭔가 아음 행정부의 앞으로의 비전 중에
큰 축의 하나가 이 암호화폐 산업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이런 거를
빨리 좀 도입해야 될 것 같은데
정말 이 암호화폐 산업이
정말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
정말 핵심 산업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할 거라고 보세요
네 그렇게 보고 있고요
인공지능 너무나도 이론급으로 그렇죠 그렇죠
지금 그게 우리 코인 하는 사람들만
하는 얘기가 아니고
기존 애널리스트들이
4차 산업혁명은 현실이거든요
불과 2년 전만 해도
AI는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거라고
사람들이 얘기했어요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맞아요
그런데 채티pt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달라졌어요
현실이네
세상에 AI가 이거 말을 해주네
답을 다 해주고 그림을 그려가면서 맞아요
그러면서 AI가 급성장을 했거든요
그런데 4차 산업혁명의 블록체인이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AI가 가장 크고
그리고 이제 그다음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블록체인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도 있고
무슨 인류 공학 여러 가지 기술이 있겠지만
AI와 함께 동반으로 갈 수 있는 게
이제 블록체인인데 왜 그러냐면
AI가 알아서 서로 거래를 한다든가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인간이 개입할 수가 없어요
알아서 해야지 냉장고에 우유가 떨어졌네
주문해야지 하는데 크레딧 카드 넣고
이게 결제 실패
그러면 AI가 크레딧 카드를
가질 수는 없잖아요
사람이 결정을 해줘야지
그리고 돌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예외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게 바로 스마트 컨트랙이거든요
그러면 AI와 AI의 언어는
바로 스마트 컨트랙입니다
그런 스마트 컨트랙이 투명한 그런 공간에서
인간이 확인할 수 있는
이 AI가 딴 짓하면 안 되니까
관리할 수 있는 선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게 바로 이제 퍼블릭 블록체인이거든요
실제로 AI들이 이렇게
군집 형태로 연결해 가면서
작업할 때는 블록체인을 활용할 때
굉장히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런 결과가 많이 발표되고 있고
이 4차 산업혁명의 한 큰
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AI는 좋고 블록체인은 빼고 간다
이거는 어불성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을 좋아하든 말든
코인에 투자를 하든 말든 이건 현실이고
거부한다고 해서 이게 안 되는 건 아니에요
이 스마트폰 난 싫어
이거 이거 뭐 무겁기만 하고
나는 이런 거 싫고
그냥 옛날 플립 이렇게 접는 폰이 더 좋아
그러면 그거 쓰면 돼요
그렇다고 핸드폰이 이 스마트폰이
스마트폰의 시대가 안 오지는 않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자연스러운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이
달라지는 한 과정이다
이렇게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