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만 더 기다리면 더 싸집니다' 서울 아파트 이제 올 것이 오고 있다! (메디테라 출연))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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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파크포레온 불안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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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아파트 공급이 있어도 전셋가가 그렇게 안 흔들리는 것도 꽤 있었단 말이죠. 신축 선호 형상에 있으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뜨거우면 오히려
주변 전셋가보다 신축인데도 불구하고 폭탄 공급량이 있으면서도 더 전셋가가 올라가더라고요. 그런데 이 분위기가 지금 또다시 바뀌고 있다는 거죠.
네. 추석 지나고 나서 제가 다시 조사를 해보니까 2천 개가 남아있어요. 똑같은 2천 개인데 해석이 달라진 거예요 이제.
지금 전셋가가 계속 연이 오른다 이런 뉴스들 여러분 많이 보셨죠. 그런데 이 분위기가 지금 완전히 꺾여가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만약에 전셋가가 확 꺾이면 대한민국 전체의 전셋가도 확 꺾일 수 있습니다. 오늘 그 중요한 얘기
해드리겠습니다. 메디테라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정말
쫄망쫄망 아주 안 달리는 데가 없이 진짜 이 서울 수도권 지방 다 그렇게 다니면서 세포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제가 그거 보고 존경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나름대로 좀 큰 지방하게 뭉퉁뭉퉁 뭔가 다니는데 메디테라님은 진짜 골목골목 다 다니시는 것 같아요.
골목골목을 다녀야 그 지역을 알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요. 막 소소한 얘기들 우리가 동네 친하면 그 집에 밥숟갈이 몇 개 있는지 이런 거 다 안다고 할 정도로 그 정도로 우리 메디테라님이
임장을 그렇게 다니십니다. 진짜 발이 부러트도록 그래서 얻은 정보를 저희에게 와서 쏟아냈는데 오늘 진짜 중요한 정보입니다.
이 영상 끝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전셋가가 불안불안하다 그러니까 꺾이는 걸로 불안불안하다 올라가는 게 아니고
이 분위기예요. 그렇죠. 여기에 한해서 이 지역에 한해서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추석 전과 후 분위기가 너무 180도 다르다. 180도 다르다.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니 어떻게 다릅니까.
강동구의 올림픽 파크 포레오는 정말 올해 내내 이슈거든요.
작년 재작년에도 계속 이슈였고 지금 12000세대가 대한민국 최대 세대 아닙니까. 그렇죠. 서울에서는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어서 저는 여기만 계속 임장을 정말 여러 번
조사도 정말 여러 번. 지금 막 짓고 있으니까
짓고 있는 그 안에는 못 들어가니까 외부를 다 뒤지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 분위기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시일별로 5월
6월 7월 사실 전세는 작년부터 나왔어요. 올림픽 파크 포레오는 1년 전부터
그렇죠. 그냥 빨리 처분하고 그냥 신경 안 쓰겠다 하는 집주인 분들은 그냥
아예 처음부터 내놓고 그냥 끝났는데 지금 입주 시기가 가까우고 있잖아요. 지금 10월 초인데
11월 27일부터 입주가 시작되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제 한 달
반 정도 남은 거예요. 11월 27일부터 마지막이 잠금 7일 내가 언제입니까. 3월 말이요.
내년 3월 말이면 이게 또 잠금 마지막이 오고 그런데 보통 이렇게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가면
전세가가 예전에는 그 지역 일대가 좀 떨어졌어요.
헬리오시티 입주할 때도 많으시죠. 주변 전세가 뿐만 아니라 헬리오시티 자체도
한 6개월 막 흔들리고 진짜 주변에 외곽지역은 1년 전부터
그렇죠. 맞아요. 그런데 최근에는 아파트 공급이 있어도 전세가가 그렇게 안 흔들리는 것도 꽤 있었단 말이죠. 신축 선호 형상이 있으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뜨거우면 오히려 주변 전세가보다 신축인데도 불구하고
폭탄 공급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 분위기가 지금 또다시 바뀌고 있다는 거잖아요.
예를 들기 딱 좋은 데가 개포동의 DH 퍼스티 아이파크 같아요.
6차 세대가 없는데. 6차 700세대. 걔도 23년 11월쯤에 입주를 했었어요.
얘도 비슷하게 작년 23년도에 한 3, 4월부터 8월, 9월까지 좀 뜨거웠다가
국내 보금자리로 끝나면서 분위기가 확 꺾였는데 그 전에
개포동 DH 퍼스티 아이파크 30평대 기준으로
처음에 시작 전세가 시작을 12억으로 시작했어요.
입주 시기가 가까워지는 11월에 가까워서 15억까지 올라갔었거든요.
이야 12억의 전세가가 시작해서 15억까지 올랐죠.
오히려 입주장인데도 불구하고 더 떨어질 거다라고 생각했는데 더 올랐던 거죠. 3억이나 올랐던 거죠.
그런데 입주 시기 시작이 되고 잔금 치르는 시기까지. 잔금이 이제
그다음 24년 2월까지였는데 2월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전세가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왜냐하면 23년도에 특례보금자리로 끝나면서
24년 초까지 약간 분위기가 흔들렸었거든요. 숨고르기 하면서.
개포동 DH의 경우는 잔금 기간이 길었네요?
네 그것도 좀 길었죠. 6700세대니까.
그래서 1월, 2월 이렇게 됐을 때 전세가가 9억대까지 내려왔었어요.
야 그러면 내가 아는 저 옆집은 15억의 전세를 들어왔고
나는 9억의 전세를 들어간 거고 이런 시기였네.
그렇죠.
처음에 들어간 사람들이 억울했겠다.
그렇죠. 그래서 입주장애는 그게 중요해요.
내가 언제 계약을 하느냐가 몇 억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게 엄청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15억과 9억은 6억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까요.
참 엄청나게 차이가 났는데
지금 올림픽파크 포레온, 둔천주공아파트의 경우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래서 추석 전에 올림픽파크 포레온 같은 경우는
한 두세 달 전에 이미 8억대 후반 물건이 전세가 다 빠졌어요.
그래서 9억 이상, 10억 이런 물건들만 있었거든요.
전용 8사가?
네 전용 8사 기준으로.
그래서 이 사람들의 추석 전의 분위기는
매매가 24억을 찍었는데 전세가를 50%는 대야지
하고 12억까지?
네. 원했던 집주인분들.
그래도 12,000세대 입주장이니까 한꺼번에 물량이 나오니까
그러면 12억 받기는 좀 힘드니까 10억까지는 그래도 받고 싶어요라는 분위기여서
10억도 안 되면 9억, 5천, 10억대까지 받겠다.
2주 가까워져서 분위기 이 상태로 가면
10억대는 무난하게 받을 수 있어라고 하면서 매물을 많이 내놓지 않으면서
9억, 5천, 10억대로 이렇게 가격을 전시해놓듯이 내놨단 말이에요.
급하지 않다.
그렇지, 여유 있다.
왜냐면 장금비 내년 3월까지니까 아직 시간이 여유가 있잖아요.
그렇죠.
여유가 있는 거야.
그래서 9억 초반의 물건도 거의 없어서
그거 나오면 사장님들이 나오면 빨리 해.
내일 연락 줄게.
약간 이런 분위기가 형성이 되었어요.
근데 대출규제 나오고 혼란스러운 게 시장에 유입이 되면서
추석이 끝나고 나서 분위기가 정말 180도 바뀐 게
사장님이 더 떨어질 것 같아.
좀 기다려봐.
지금 상당히 혼란스러워.
지금 정리가 안 됐어.
9억, 5천 선에 나온 게 있는데 더 떨어질 것 같아.
기다려.
그래서 실제적으로 지금 제가 네이버도 확인을 해보니까
원래는 9억, 5천, 10억 이런 애들만 네이버에 떠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8억 후반대까지 내려왔더라고요.
그러니까 5, 6천 떨어진 거네요?
네, 근데 문제는 같은 매물이야.
같은 매물인데 11군데, 17군데 이런 데 내놨어요.
그러니까 이제 슬슬 애가 타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가 지금 12,000세대 중에 전세로 나와 있는 매물의 양은
현재까지 몇 개입니까?
지금 2,422건 정도, 그러니까 2,400건 정도가 되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세대수에 비해서 전세 매물량이 적네요.
보통 한 4,000세대는 돼야 되지 않나?
이 부동산 사장님이 추석 전에는 뭐라고 했냐면
12,000세대인데 전세 매물이 2,000개 나왔어.
너무 적은 거야.
이 정도면 많은 거 아니야.
금방 소진될 거야.
왜냐하면 DH 퍼스트의 아이파크 같은 경우도
6,700세대에 나온 전세 매물이 2,000개 정도 됐었거든요.
저쪽이 6,700인데 2,000이고 여기 11,000인데 2,000이면
비율상으로 따졌을 때
안 맞잖아.
조그맣게 안 나온 거다.
이거 금방 소진될 거다.
라고 추석 전에는 그랬었어요.
그래서 9억 초반 매물 있으면 바로 해야되라는 분위기였다.
추석 지나고 나서 제가 다시 조사를 해보니까
2,000개가 남아있어.
똑같은 2,000개인데 해석이 달라진 거예요.
그렇죠.
대출 규제가 나오다 보니까.
그런데 부동산에서 문제는 뭐냐면
DSLR 전세대출 규제가
이게 여기는 아니에요.
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올림픽 파크 포레오는 거기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
아니다.
해당이 된다.
이런 얘기들 있잖아.
반말이에요. 의견이.
왜 그러냐면 아직 확인이 안 됐어요.
11월 27일부터 입주인데
아직 대출을 실행한 사람이 없는 거야.
그렇지. 적임 대출이 아직 남자가 남았으니까.
그렇죠. 심사를...
11월 27일에 대봐야 하는 거죠.
그러니까 심사를 놓고 대출이 실행돼서 그날 나와봐야
이게 실제로 나오는구나 라는 사례를 보면서
안심하고 갈 텐데
아직 그게 안심하는 단계가 아닌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좀 더 싸게 빨리 내놓은 경우가 있다.
시장이 혼란스러운 거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제 만약에 안 나오면
확 싸질 텐데
그런 걱정이 들어서
이제 사람들이 조금
8억 후반까지도 매물이 나와서
아까 똑같은 매물인데
11개 중개사에 나와 있고
가격이 다 달라요.
9억, 9억 5천, 8억 8천
그 시기에 따라서 가격이 천천히 바뀌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요.
이 부동산에는 내가 9억 5천에 내놨어.
그런데 이제 한 10발자국 걸어가다 보니까
옆에 부동산이 하나 또 보이는 거야.
아 여기다가 9억 한 2천에 내놓을까?
그래 한 번 내놔보자.
이렇게 지금 막 심리를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떤 사장님마다 말이 틀리잖아요.
사장님 괜찮아. 좀 버티면 돼.
이러면 9억 5천이고
무슨 지금 대출 규제 때문에
지금 전세 안 나갈 수도 있는데
잔금 어떻게 치르려고 그래.
그러면 이렇게 약간 불안이 조성된다.
그럼 어떻게 8억 8천까지도 어떻게
이렇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시기별다 부동산마다
내놓는 가격이 너무 달라지거든요.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데이터
제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본
여러 가지 데이터를 대비시켜 보면
올림픽파크 포레올 아파트가
미분양인데 분명히 여러 가지 혜택을 주면서
2년 거주 실거주 없애고
전세 3년까지 또 늘려주고
실거주 3년이요?
예.
이런 거를 다 해주면서
이게 완판을 했단 말이에요.
이랬을 때 미분양과 완판 사이에
한 35% 갭 차이가 있어요.
35%가 이런 걸 해제를 다 시켜놓았을 때
그 혜택을 가지고 제가
자기가 이걸 분양받으신 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적어도 전세를 끼고
이거 사면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최소 35%가 넘는다는 얘기예요.
맞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나와 있는 매물량은
1만 2천 세대에서 2천 세대 정도는 넘으니까
중국 매물까지 따지면 2천 세대라고 치면
이게 6분의 1 정도잖아요.
그러니까 말이 안 맞죠.
지금 뒤에 숨겨진 매물들이
쏟아질 매물들이 더 있다.
그렇죠.
제가 볼 때는
쏟아질 매물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눈치 보고 있다 지금.
그렇죠. 아직 시간이 남았어요.
아직 뭐 다 지어진 것도 아니고
입주장이 아니니까
입주장이 시작되면
그때 매물로 내놓지 뭐라는
물량이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분명히
올림픽 파크 포레올의 저 아파트는
아마 전세 매물량이
4천 세대가 훨씬 넘어갈 겁니다.
그래서 내년 3월까지 지켜보면서
내가 언제 들어가는 게 가장
저렴하게 전세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가늠해보는 게 정말 중요한 시기가 된 거죠.
그런데
지난번에 저희가 둘이
그런 대화 나눴잖아요.
뭐냐면
올림픽 파크 포레올의 경우는
이제 계약을 했으니까
계약자의 이름으로
또 바뀌잖아요.
잔금을 치를 때
똑같은 동일한 이름으로 바뀌기 때문에
이거는 명의가 달라지는 게 아니다.
그래서 전세대출을 해줄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이 있고
제가 생각할 때는
분명히 현재까지 주인은 누구냐면
신탁사나 이런 조합의 이름으로 돼 있을 거란 말이에요.
맞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계약자의 명으로
홍길동이 돼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계약자는 아직까지 소유주가 아니에요.
소유주가 바뀔 때
전세대출을 안 해준다는 거였으니까
이것도 소유주가 바뀌는 거니까
사실상 법으로 따지는 전세대출이 안 될 수 있다.
물론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반만 갈리는 거예요.
지금?
네.
그래서 그러니까
현장에서는 정돈이 안 돼 있는 거죠.
대출이 실행이 돼야
부동산 중계문도 확실하게
확답을 할 수가 있는데
아직 실행이 안 됐다 보니까
혼란스러운 분위기가 있어서
추후에
지금 부동산 분위기가 좀 꺾인다 그러면
더 짜지 않겠냐.
좀 기다려 봐라.
제가 봐도 좀 내려갈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올림픽 파크 포레온이
8사의 기준에
24억을 찍었죠.
저는 24억 찍은 것도
사실은 지난번에
정부가 여러 가지 규제를 해제해 주고
풀어주면서
데드캡 바운스를 좀 심하게 줬어요.
어떻게 24억에
전세가 8억 후반
9억에 나옵니까?
보통 24억이라고 하면
12억, 13억 선에서
전세가 나와요.
맞잖아요.
그렇죠.
보통 지어진 기축 아파트에 한해서는
그러니까 이게 기본적으로
뭐가 앞뒤가 안 맞아.
그러니까 가격이 너무 치고 올라간 거품이다.
물론 좋은 돈, 좋은 향의 경우가
이 가격일 수는 있으나
보편적인 가격은 아니다.
제 의견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데 그 5월, 6월, 7월에는
제가 그때도 말씀드린 게
근거 없이
바닥에 대한 가격의 근거 없이
막 간식이어서
그래서 그때는 사실 뭔가
사람들이 심리가, 공포심리
불안심리가
집약돼서 나타난 결과가 아닌가.
그래서 가격이 급등했다?
네.
왜냐면 이렇게 되면
나 평생 집 못 갖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요.
약간 그런 마음에 의해서
결정을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셔서
집값이라는 게 사실
시장의 흐름에 따라
오르고 내리는 것을 누가 말리겠습니까?
나는 너무 인위적으로
급격하게 띄우거나 이렇게 되면
정말 중산층, 서민층들이
이거 쫓아가느라고 정말
너무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의 논리에 따라
물가 상승분에 따라
아파트 가격이 오른다.
이걸 누가 뭐라고 합니까?
당연히 올라가야 되겠죠.
자산의 가치가 올라가는 게 좋은 건데
너무 심하게 이렇게 되면
거품이 일어나면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얘기라는데
지금 중요한 건
그렇게 대장 아파트
가격을 좌지우지하던
분촌주공 올림픽 파크포레옹의
전세가가 지금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 얘기 오늘 전달한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지금 전세
올림픽 파크포레옹 강도군에서
전세를 구하시려고
대기하시는 분들이 꽤 돼요.
이미지가 상당히 좋은 지역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급하게
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조금 지켜보셔도 되겠다.
100% 확신을 가지고
딱 미래가 이래라고
얘기를 할 수는 없지만
지금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꺾이고 있어요.
그리고 또 전세대출 규제도
지금 들어갔고
들어갔고
왜냐하면 상반기에 또
거래할 만한 사람들이 많이 거래를 해서
수요층도 많이 줄었어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매물이 좀 줄 수가
더 빠르게 줄 수는 있지만
올림픽 파크포레옹 같은 경우는
입주장이기 때문에
좀 예외 조항이 되거든요.
그래서 입주장이 충분히
입주특수를 누리셔가지고
좀 좋은 가격에
전세를 거주할 수 있게끔
매물을 잘 찾으시기를
부탁을 드리려고 해요.
저는 이제
이게 지금 입주
잔금 치르는 게
11월 27일부터
3월 말까지잖아요.
이 기간에 되면
내년 오히려 11월 달에
좀 비싸질 수도 있겠지만
이게 12월 1월 되면
이게 아마 엄청나게
또 가격이 내려갈 수도 있어요.
2월 3월 잔금이 가까워지고
나 이거 어떡해
이거 빨리
누가 들어와서
빨리 채워서
빨리 잔금 치러야 되는데
이러다 보면
9억을 고집하다가
8억 5천
에라 모르겠다 8억
심지어는 옆에서
8억 부르면 모르겠다
저보다 내가 빨리 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사람들은
7억 5천
그럴 수 있거든요.
원래 뭐든지 이게 심리거든요.
아 심리긴 하죠.
근데
7억 때까지 내려가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왜냐하면
좋은 아파트 잘 지어서
전세가가 싸게 나오면
전세를 싸게 들어가면
또 여유가 생기잖아요.
저는 임차인 입장에서도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마음
사실 뭐
그 아파트 가격이 많이 떨어져놔도
그건 아니지만
너무 거품은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메티란 님이 오늘
중요한 정보를 또 저에게 주셨네요.
지금 올리비아 파크 포레온을
요렇게 노려보고 계신 분들
많이 계시죠.
전세가가 지금 이렇게
방향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심리가
내수
그러니까
임차 들어가는 사람들이
심리가 우세해지고 있다.
이거잖아요.
이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메티란 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