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전] 이기적 계엄! 환율.금리.주가.부동산 위험!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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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0.
강의사는 증시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독일 말리 여러분, 그리고 십만금융전사 여러분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12월 9일 월요일 아침에 밝았습니다.
지난주 한국은 전세계 탑픽이 되었고요.
지난 주말까지도 전세계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는 그런 주말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뉴스가 세상에 어디 또 있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사태를 과연 어떻게 봐야 되느냐.
우리 금융과 경제 쪽에서는 어떻게 보는 게 좋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한번 같이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그 고민 나누기 전에 미국 시장 지난 주말에 어떤 흐름이었는지 한번 전체적인 정리하고 진행해 보도록 하죠.
미국 시장은 특별히 AI의 중심축에 있는 기업들의 상태가 매우 좋았습니다.
특별히 아마존 같은 경우는 아마존의 칩을 애플도 쓴다 이런 뉴스들이 있었고요.
테슬라는 여전히 지난 주말에 있었던 뉴스로는 중국에서의 판매가 조금 증가되었다 이런 뉴스가 좀 있었고요.
그 다음에 계속해서 테슬라 로봇 택시 이런 자율주행 이런 거에 대한 기대감들이 넘쳐나고 있고요.
메타도 AI의 중심이죠.
이런 회사들이 좋았고요.
엔비디아는 그동안 그 전날 주가가 많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하루 조정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쪽에서 주식들이 조금 조정을 받는 듯하다 계속하고 있고요.
팔란티어는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거 좀 열어주세요.
오라클, 어더비, 팔란티어 이쪽은 계속해서 강세 나타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은행주들도 강세를 나타냈다는 게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 되겠습니다.
근데 에너지 주식들은 많이 빠졌어요.
유가들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그 다음에 유나이티드 헬스는 CEO의 PSB 이후로 연속적인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도 특징적인 부분이 되겠습니다.
대형주들이 많이 좋았기 때문에 당연히 지수도 S&P, 나스닥은 지수가 상대적으로 매우 좋은 흐름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흐름들을 나오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몇 가지 지표들이 있는데요.
먼저 비농업 고용, 지난주에 나왔던 지표 중에 가장 중요했던 비농업 고용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227,000 나와서 예상보다 나쁘지 않았고요.
상당히 좋은 수준의 고용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에 36,000이었으니까요.
그거보다는 굉장히 높은 수준의 고용을 보여주었고요.
실업률은 4.1에서 4.2%로 증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U2 실업률이라고 있어요.
조금 더 광범위한 수준의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한 U2 실업률도 7.7에서 7.8%로 늘었고요.
경제활동 참가율은 62.6에서 62.5로 조금 떨어졌습니다.
경제활동 참가율이 더 올랐으면 실업률이 더 올라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 뒷자리, 소수점 뒷자리에서는요.
왜냐하면 활동 참가율이 많은데 고용이 충분하지 않으면 실업률 올라가는 거니까.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은 4.0% 전년 대비 상승한 흐름이고
전월 대비는 0.4% 올라가면서 임금은 계속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크게 일본과 다른 점이죠.
일본은 지금 몇몇 대기업들 외에는 임금이 안 올라가죠.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좀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는 거는
사람들이 소비를 하지 못하는 환경에 계속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주식시장만 좋고 경기는 잘 살지 못하는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게 지금 일방의 다로 볼 수 있겠고요.
지난주에 조금 말씀을 잘못 드렸는데 미시간 대 소비자 관련 지표들이 나왔는데
이거는 소비자 평가 지수는 뭐 엄청나게 튀었어요.
63.9에서 77로 엄청나게 튀었습니다만
소비자 심리지수와 기대지수는 상당폭 떨어졌습니다.
76.9에서 71.6으로 큰 폭으로 떨어지는 그런 양상을 보여준 것도 특징적인 부분 되겠고
인플레이션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1년 치는 오히려 2.8에서 2.9로 늘어나는 흐름 보여주었고요.
급여 상황들 볼게요.
재적 급여는 2만 2천 달러, 정부 급여는 3만 3천 달러, 주당 평균 근무 시간은 34.3시간.
그래서 고용 쪽에서와 이런 임금 관련된 지표들은 그냥 뭐 괜찮다.
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유로존 GDP 상황들 보겠습니다.
유로존 GDP는 3분기가 전년 대비 0.9% 증가.
지난번 분기보다는 좀 늘었고요.
전기 대비는 0.4% 증가입니다.
고용변동은 1.0%로 지난번에 발표된 것과 동일한 흐름이고
유로존은 여전히 GDP가 1%도 못 오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당히 경기는 안 좋다라고 해석할 수가 있겠습니다.
캐나다 달러가 급락을 했었는데요.
지난 주말에 말씀드렸던 대로 실업률이 전달 대비 6.5에서 6.8%로 급등을 하면서
캐나다 달러가 뚝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달러화를 밀어올렸는데요.
말씀드렸던 대로 지분율이 약 9.1%의 지분율,
달러 지수에 있어서 캐나다 달러의 지분율이 9% 정도 되기 때문에
캐나다 달러의 하락은 미국 달러의 강세로 환원되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상치가 2만 5천 명의 고용이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고용은 많이 늘었어요.
5만 5백 명으로 예상 대비 2배나 늘었는데
경제활동 참가율이 65.1%로 전달 대비 0.3% 상승을 하면서
오히려 실업률이 급등하는 양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앞서 경제활동 참가율이 만약 미국이 높았다면 실업률이 더 올라왔을 거예요.
라고 말씀드렸던 것은 캐나다의 예를 보면 그렇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11일에 곧 캐나다에 금리 결정이 있는데요.
아마 이때 한 50ppb 컷을 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사람들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금리 상황들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10년 금리 떨어졌고요.
장기 물보다는 이번에는 단기 물이 많이 빠졌습니다.
2년 물은 4.14에서 4.10으로까지 떨어지는 양상을 보여줬고요.
1년 물도 4.23에서 4.19로 4bp 정도의 하락을 보여줬습니다.
1년 물, 2년 물 그리고 무려 3개월 물도 4bp 이때의 하락을 보여준 데 반해서
10년 물 같은 경우는 3bp가 안 떨어졌으니까요.
이번에는 장기 물 금리는 조금밖에 안 떨어지고
단기 물 금리가 가장 크게 떨어졌다는 게 특정형인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12월 달에 금리를 곧 내릴 것이다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 것이 되겠죠.
외환 동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이 외환 동향을 주의깊게 보셔야 되는 상황이 됩니다.
특별히 원화의 외환 동향을 매우 주의깊게 살펴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그 외환 동향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캐나다 달러 약세로 인해서
달러가 큰 폭으로 올랐고요.
그 다음에 원화는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n은 제자리였어요.
n은 제자리였는데 원화는 약세였습니다.
위환은 좀 약세였고요.
7.26에서 7.28로 그러면서 n1은 이제 950원 근처까지
100엔당 950원 근처까지 가는 그런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오늘 또 여러분들 보셔야 될
이거는 진짜 보여드리기도 별로 그렇고 재미도 없는 거고
그렇게 확인할 필요도 없는 거라서 안 보고 싶은데
오늘 여러분 한국의 대표 CDS 프리미엄 물을 5년물을 많이 보더라고요.
그래서 5년물 CDS 프리미엄이 어떻게 되느냐
지금 35.58 BP예요.
0.355%다라는 거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 부분들이 지금 상관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 40 BP까지 올라가도 위기는 아니에요.
그런 적이 있었으니까
가끔씩 한번 체크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원자재 가격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자재 가격은 감산을 연장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떨어지는 것은 경기가 안 좋기 때문이죠.
경기가 계속 안 좋은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서 유가도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의 부양책이 가열착이 나오는 게 없어요.
그렇죠. 뭔가 대기하고 있는 듯한 느낌은 드는데
부양책이 특별히 나오는 것들이 많지 않습니다.
올해 추가적으로 지지율이나 이런 것들은 인하하긴 할 것 같은데
지지율이 인하한다고 서민의 소비가 확 살아날까?
그건 좀 애매하긴 하죠.
그러나 중국에서 지금 일산도시의 부동산 가격 하락은 멈춘듯합니다.
거래량도 굉장히 많이 늘은 것 같고요.
그래서 첫 번째 시그널은 나왔다.
중국 경기가 회복되기 전에 먼저 선행돼야 될 게 뭐냐면
집값 하락의 멈춤.
왜냐하면 집값 하락이 계속해서 떨어지니까
자산이 역의 부의 효과를 만들면서
사람들의 소비가 계속해서 줄었죠.
그러니까 그 부분들이 좀 필요한데
그 첫 번째 시그널은 일단 나왔다.
일산도시들의 거래량이 늘고
집값이 추가적인 하락이 별로 안 되기 때문에
그거는 기억하셔야 될 것 같고요.
자, 우리 원자재 가격 보여드리면서 VIX 지표 보여드리죠.
자, VIX 지표가 너무 낮습니다.
이제부터는 낮다고 표현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 기준으로 여기서 추가 상승하면서
VIX 지표가 여기서보다 더 떨어지게 된다면
변동성이 임박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변동성이라면
그동안 계속 상승하면서 VIX 지표를 낮췄기 때문에
하방 쪽의 변동성일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 보이죠.
그렇죠. 그래서 VIX 지표가 더 낮아진다면
변동성이 이제 곧 도래할 것 같다고 감안하셔도
크게 문제는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건 그냥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단타를 하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요.
자, 비트코인 가격은 10만 달러를 넘어서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폴 에킨스 SEC 의장 이후로
굉장한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흐름.
한국 계엄령으로 인해서 잠시 떨어졌던 게
다시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한국 장전이니까 한국 관련된 뉴스들이 있습니다.
한국 바이오 기업들,
특별히 CDO, CMO 회사들에 대한 안 좋은 뉴스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미국 생물보안법이 국방수권법 개정안에서 제외됐다.
그래서 연내 통과 가능성이 매우 희박해졌다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브릴린버건 등의 외신을 이데일리에서 정리를 한 건데요.
생물보안법이 2025년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에서 제외됐다라는 뉴스이고요.
국방수권법은 미국 내 중국의 악의적인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를 포함하는 그런 법률이라고 합니다.
근데 여기에 생물보안법이 특정 기업들이 막 이렇게 거론이 됐었거든요.
우시협택, 우시 바이오로직스, 캠플릿 제노믹스 등등.
직접적으로 명시를 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미국 하원에서 일부
이거 너무너무 직접 명시하는 건 좀 그렇지 않아요?
뭐 이런 얘기도 있긴 했었는데
어쨌든 이게 올해 안에 이 법이 통과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IRA법이 통과되지 않은 2차 전지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은데
자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는 오늘 조금 악재는 있을 것이다라고 보여지고요.
폴란드가 1차로 K2 전차를 가지고 갔었는데요.
2차 계약 수출 협상에서 천천히 하겠다라는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유리한 환경으로 수입을 하기 위해서 급하지 않게 대응을 하겠다라는 건데
뭐 두 가지 이유가 있겠죠.
전쟁도 끝난다는 소식들이 계속 들리고 있고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한국 상황이 좀 애매하니까 급하지 않게 천천히 대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던 연준 인사 발언은 섞여 있는데요.
일단 12월 달은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라는 데는
거의 뭐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런데 종합으로 해보면 내용은 이렇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떨어지지 않고 유지가 되면서
그다음에 만약에 우리가 금리를 인하하는 과정에서
더 이상 추가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금리 인하 속도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되겠다라는 게
대체적인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다.
일단은 우리는 낮출 거다. 낮출 거고
왜 이렇게 낮추냐면
인플레이션도 우리가 목표하는 2% 수준까지 떨어질 거로 예상하기 때문에
다 낮출 거다라고 얘기했는데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고민해 볼 것이다라는 얘기를 연준 인사들이 했고요.
그리고 또 다른 추가적인 뉴스는
트럼프가 파워를 헤임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뉴스도
전달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한국 시장 상황으로 돌아와서 한국 장전이니까요.
한국 상황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할게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외국인 눈으로 좀 상황을 보는 게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거죠.
이거 뭐 여기 말 까딱 잘못했다가 지금 난리 나더라고요.
주말에 보니까 우리 경제 유튜버 중에 최고 유튜버인 슈카.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훌륭한 유튜버라고 생각하는데
아주 논란이 휩싸였더군요.
근데 저는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희 채널을 보시는 분들은 굉장히 훌륭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다 균형 잡힌 시간을 갖고 있으시니까
전혀 문제 없다고 보여지는데
혹시나 해서 말씀을 드리면
감정이 격해지는 상황일 수밖에 없고
굉장히 화나시는 분도 많고 그러는 상황인데
그렇다고 해서 만연사냥까지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타이틀만 보고 마음의 결정을 하지 마시고요.
만약에 그런 이슈가 있으면 직접 자기 눈과 자기 귀로
확인해 보시는 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고 나서 뭔가 하셔야죠.
안 그러면 잘못하면 정말 마녀사냥이 됩니다.
한국은 조금 그런 성향들이 있어요.
이렇게 휘몰아치면서 한쪽으로 쫙 쏠리기 때문에
만연사냥 같은 건 하시는 건 정말 우리 지성인들이
우리 증색도의 TV 보시는 지성인들께서
그렇지 않도록 균형을 잘 잡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외국인 관점으로 바라보자는 거죠.
그래서 예를 하나 들어봤습니다.
한국과 유사한 상황이 있는 나라가 어디일까?
생각해봤더니 대만이 있더군요.
IT가 발달했고 그리고 백척간두의 지정학적 상황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만약에 칩스법이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조금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거고 그러니까 한국과 가장 유사하죠.
이렇게 생각하죠. 대만에서 계엄령이 떨어졌습니다.
우리는 그러면 대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대만의 통화나 환율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대만의 금리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대만의 자산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계엄령이에요.
계엄령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계엄령은 쉽게 얘기하면
시내 한복판에 탱크가 지나가다가 이렇게 막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군인들이 왔다 갔다 하고 계엄령이라는 것은 군인이 지배하는 세상이에요.
민간 정부가 지배하는 세상이 아니고 군인이 지배하는 세상인데요.
군인이 지배하는 세상이 대만에서 펼쳐졌다.
어떤 상황이 그럴까요?
우리는 상상이 딱 되잖아요.
중국이 쳐들어올 건가 보다.
중국이 드디어 오는구나.
이런 생각을 할까요? 안 할까요?
대만의 계엄령이 떨어졌다 그러면.
보통은 외국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요.
내부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니까.
우리가 대만의 내부적 상황을 자세히 모르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죠?
야, 대만 여행 가지 마. 지금 위험해.
탱크 돌아다녀. 위험해.
군인들이 돌아다니면 잘못하면 너 잡혀가서
너 여행하다가 못 나올 수도 있어.
그리고 잘못하면 총 맞을 수도 있어.
가지 마.
이렇게 생각을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대만이 그렇다면 할까요? 안 할까요?
왜냐하면 중국하고 관계잖아.
중국하고의 문제가 있잖아요.
극한 중국하고의 문제가 있는데.
중국에 비행기 왔다 갔다 하니까 계엄령을 한 거 아니야?
그런 생각을 할까요? 안 할까요?
외국인의 관점에서 보자는 거예요.
우리는 우리 상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어떤 측면에서 보면 등장 밑이 어두울 수 있다.
그런 측면이니까요.
그럼 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자, 이렇게 보니까
지난 주말에 여러 가지 얘기가 있었습니다.
블룸버그, CNN, 어디 어디 어디.
엄청나게 많은 얘기가 있었는데
일단 한국 입장에서 되게 중요한 곳이
신용평가사일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주 좀 제대로 된
지난번에 무디스 말씀드렸죠?
이 상황들이 오래가게 되면
정치적인 상황들이 오래가면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거는 향후에 신용 전망이 부정적으로 바뀐다라는
톤이었으니까요.
그렇게 길게 얘기 안 했는데
피치의 한국 계엄령 관련 코멘트가 있습니다.
계엄 사태로 한국에 높아진 정치적 리스크와
긴장 국면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한번 쭉 정리해보죠.
저는 이 내용이 그나마 우리가
우리 상황을 좀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서요.
당사의 기본 신호의 내용은
일련의 사태들이 한국 사회의 구조에
근간을 훼손하거나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신용등급, AA-V여
근거인 경제와 대금융 환경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다만, 정치적 위기와 분열이 지속되거나
이로 인한 정책 결정 효율성 및
재정 운영 능력이 약화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신용등급의 하방 압력으로
자꾸 이용할 것이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기업량과 관련 문제들은
헌법적 수단을 통해 해결될 것이다.
한국의 구조적, 사법체계 등은
시스템 대체로 견주한 편이다.
라고 얘기했고요.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의
선제적 대응으로
환율과 금융 환경이 안정을 찾는 등
당국은 금융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 원화 환율 아까 보셨지만
1424원쯤 하지만요.
이거 굉장히 방어를 많이 하고 있는 거예요.
방어 안했으면 어디까지 올라갔을지
잘 모르겠어요.
방어를 하고 있다는 거죠.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금융 쪽에서는.
그건 맞는 것 같습니다.
6개월치 대외지급금 분량의
외환 보유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정책 여력을 제공하고 있다.
라고 얘기했고요.
한국의 사회적 구조, 거버넌스는
그간의 정책 분열에도 불구하고
강력하며 지난 10여 년간 개선됐다.
실제로 한국은 2016년과 17년
박근혜 대통령 탈핵 등 여러 난국을
경험했으나 국가 신용대의 미친력은
제한적이었다.
라고 얘기했고요.
그럼에도 일시적이었지만
계엄령이 선포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투자자들의 한국 정책 환경에 대한
인식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또한 근본사태는 한국 내 누적적
정치적 스트레스를 방증한다.
여기에는 대통령과 야당의 마찰지속으로
국정운영 동력 약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들에 연계되어 있는
검찰 등이 포함되어 있다.
다음, 당사는 피치는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해 단기적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미 야당은 국회에서
탈핵 절차를 밟기 시작했고
이들은 탄핵압 가결 정적수에 불과
8석 모자란 152석을 보유하고 있다.
탄핵압이 가결된 경우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는 추가적으로
몇 달이 소요될 것이다.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정부 정책이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제1야당인 민주당은
현 정부 대비 당만한 재정정책을
운영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번에 그렇게 됐던 거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의 공공재정 부분은
국가신용 등의 중립적인 요소이다.
GDP 대비 부채 비율은
AA 등급 국가들의 중값값 수준이다.
우리 추정은 47%라고 얘기했고요.
그러나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이로 인한 정부 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재정은 한국 신용 등급의
중기적으로 하반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 경제는 이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국내 부동산 경기 약화 등
여러 리스크에 직면해 있다.
정치적 리스크는 이미 크게 하향 조정된
경제 전망치
즉 25년 경제성장률을
2.7%에서 2.0%로
피치는 떨어뜨렸대요.
GDP 성장률에 대한 또 다른
하반 리스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많은 노조와 대통령 하야 요구를
구실삼아 파업을 계획하고 있고
이는 경제활동에
타격을 줄 것이다.
정치적 난국이 빠르게 해소되고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에 나설 경우
성장 관련 리스크는
크게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지금의 전국이 장기화될 경우
가계와 기업활동 심리가 위축되고
공공재정에도 또 다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신용평가사이기 때문에
신용등급에 관련되어서는
중요한 것은 너희들이 빚을 얼마나 지고 있고
빚을 얼마나 갚을 수 있느냐.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신용평가사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감안하고
지금 말씀드렸던 내용들을 파악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고요.
일단 지난 주말에
탄핵이 미상정된 거죠.
결국. 그런데 이제
국민의힘 관계자의
발언이 최근에 나왔습니다.
유튜버.
아주 큰 유튜버에 나가셔서
이런 얘기를 하셨다니까요.
윤상현 의원의 발언인데요.
이걸 통해서 우리가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디죠?
도봉구 국회의원이
김재석 의원이
자신에게 이렇게 얘기했대요.
형, 나 형 따라가는데 지옥구에서 엄청나게 욕먹는다.
어떻게 해야 해?
그러니까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나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
앞장서서 반대했다.
끝까지 갔다.
그때 나 욕 많이 먹었다.
그런데 1년 후에 무소속 가도
다 찍어주더라.
유튜브에서 얘기했다고 하고요.
그러면서 무소속에 가도 살아온다.
지금 당장은 욕먹고 그럴 수 있다.
그러나 내일, 모레,
그리고 1년 후 국민은 달라진다.
라고 얘기했다고 하고요.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 나름이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그 뒷단에 보면
이분이 지옥구 주민의
5만 개의 전화번호를 들고 있대요.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 나름이다. 라는 건 그런 것 같고요.
김재석 국회의원도
그렇게 열심히 바닥을
열심히 긁는
국회의원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서로 조금
친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윤 대통령이 명예롭게 이 상황을 탈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 의원들의 몫이고
그게 최소한의 예의다. 라고 얘기했고요.
본인의 뜻을 제대로 해명하고
법적 심판을 확실히 받으면서
명예롭게 상황을 정리하도록 도와드리는 게
최선의 예의다. 라고
이분이 얘기했다고 합니다.
유튜브에 나와서.
그러면 현재
국민의힘의
의견이 어떻게 모아지는지
어떤 윤곽이 잡히는 것 같아요. 실루엣이 보이는 것 같아서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달을 드린 거고요.
이런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거고
민주당은
계속 탄핵을 할 거고
여기는 이럴 거고
그러면 둘이서
이 두 가지 내용을 보건대
합의가 이루어질 것이냐
난망하죠.
지금 보면 난망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길어지면
앞서 피치에서도 얘기했습니다만
이 상황들이 길어지면
금융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죠.
외국인 관점으로 보시라는 거예요.
계엄이 끝났고 계엄 정복이
모두 끝났어라는 것과
계엄을 했던 대통령이
그대로 있고
지난 주말에
뭔가 구체적인 스케줄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요. 스케줄이 하나도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거 뭐야
이런 느낌 들었어요. 어떤
느낌이냐면 우리 주식쟁이 입장에선 이렇게
느껴지더군요.
대표가 있었는데요.
주주들의
절반의 지지를 받는 대표가 있었어요.
대표가 됐었는데 그분이
배임 행령이 터진 거야.
배임 행령이 터졌어.
배임 행령이 터져서 주주들이 난리가 난 거야.
뭐야 이게
뭐야 당신 이렇게 한 거예요.
주주들 입장에서는
깜짝 놀란 거지. 게다가
처음부터 탐탁치 않게 생각하던
주주들은 완전히 난리가 났어.
이 주주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회사 앞에서 피케팅하고 난리가 났어요.
이건 뭐하는 짓이냐
사장 물러나라.
사장하고 이사회에서 제일 친한
임원이 하나 있었단 말이야.
임원이
딱 나오더니 뭐라고 한 격이냐면
유상증자 하겠습니다.
라고 한 격이나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유상증자에서 이 위기를 탈출하겠습니다.
라고 얘기를 한 거죠.
그런 거예요.
기존 주주들 중에
일정 부분은 그대로 잘 믿고 있어요.
그래도 저 사장이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저 이사가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유상증자 이거 해줘야 되나 말아야 되나.
되게 고민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저는 회사 관점에서
주식쟁이니까 주식 관점으로
환원을 시켜서 현재 상황들을 한 번 봐봤어요.
그런 대체적인 그림이 나오는데
그러면 결론은 뭐죠.
주주들의 의견이 어떻게
모아지느냐에 따라서 결판이 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보이더군요.
주주들의 의견이 어떻게
결판이 나느냐. 일단 대표가
배임 행렬을 한 번 저질렀어. 배임 행렬을 저질러서
별로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주주들이
난리가 났어. 진짜 난리가 났는데
유상증자를 해달라고 해.
그럼 여기는 어떻게
더 열폭하겠죠. 열폭하겠는데
이쪽은 유상증자에서 메꿀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는 거죠. 지금
상황들이.
이 표가
주주들의 표가
어디로 가느냐가 핵심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정도로
현재 상황을 이해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튼 어떤 식으로든지 빨리
깔끔하게 스케줄이 나와야 되고요.
모든 스케줄이 나와야 되고
빨리 깔끔하게 정리되는 게
가장 좋다.
지금 외신 중에서도 가장
신용평가를 하는 회사의
이야기를 들어봤고요. 사실 미국
얘기는 굉장히 험악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예 말씀 안 드렸는데
미국의 발언들은
되게 험악한 발언들이 많이 나오네.
그거는
그래서 우리도 대만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우리는 어떻게 볼까 생각하고
생각하시면 한국을
어떻게 외국인들이 볼까 조금
이해가 되실 것 같아서 한 번 고민
차원에서 이런 것들을
한 번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