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30] NAVER · 브이티 · HLB · 삼성중공업 · 유한양행 / 김민성 모아랩컴퍼니 이사 / 박철순 더커넥트머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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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0] NAVER · 브이티 · HLB · 삼성중공업 · 유한양행 / 김민성 모아랩컴퍼니 이사 / 박철순 더커넥트머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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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30개의 종목 어떤 게 있을까요?
화제의 종목 중에서 내일장 흐름까지 주목해보면 좋을 3-4만 종목들 발굴해 보겠습니다.
베스트 서티 시간입니다.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눌 두 분은요.
김민성 모아랩 컴퍼니 이사, 박철순 더커넥트머니 이사와 함께합니다.
두 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가 지난 목요일에 쉬었기 때문에 김민성 이사님 오랜만에 뵙고
박철순 이사님은 저희 방송에 처음 모시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 베스트 서티는 외국인 매수와 기관 매수, 상승률과 하락률 그리고 검색 상위까지
이 5가지 기준을 토대로 먼저 30개의 종목을 출연했고요.
이 안에서 두 분이 각각 3종목씩 선정해 주셨습니다.
종목 만나보고 대응 전략 한 마디씩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베스트 서티 먼저 바로 확인해 보시죠.
오늘의 베스트 서티가 등장했습니다.
오늘 기관과 외인 순 매수 상위에는 조금 오랜만에 대형주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우선 SK 하이닉스의 양 매수가 유입이 됐고요.
오늘 IT 대표주인 네이버와 카카오도 등장했습니다.
또 조선 및 조선 기자재 삼성중공업과 HD 현대마린 엔진도 오늘 수급이 좋았고요.
또한 오늘 요즘 계속해서 강한 펩트론과 중앙첨단 소재가 오늘도 상승률 상위로 베스트 서티에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오늘 30개의 종목을 토대로 시장을 좀 돌아봤는데
이 안에서 두 분은 어떤 종목을 선정해 주셨을지 바로 만나볼게요.
먼저 김민성 이사님, 오늘 베스트 서티 첫 번째 종목 어떤 종목일까요?
많은 주주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종목인 것 같습니다.
네이버 종목 말씀드리려고 가져오게 됐습니다.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사우디 쪽으로 많은 모멘텀을 다시 한번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네이버 본사를 방문을 하면서 여기에 대한 AI 기능에 대한 모멘텀을
인공지능이라든지 로봇, 자율주행에 대한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 직접 찾아왔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좀 더 강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호재가 작용이 되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내수용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상승에 대한 모멘텀이 조금 부족했었던 모멘텀이 많이 있었다고 보실 수가 있는데
이걸 사우디라든지 중동 쪽에 대한 모멘텀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보니까
내수용 기업이라는 꼬리표가 드디어 타이피가 되고 있고
새롭게 밸류에이션을 개선할 수 있는 구간이 왔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중동이나 동남아 쪽, 유럽 쪽에도
글로벌 소버린 AI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AI에 대한 인공지능 기술이라든지 로봇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국에 대한 소버린 AI의 파트너서로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엔비디아랑 네이버가 글로벌적으로 소버린 AI를
구축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했던 대표적인 기업 중에 하나가 바로 네이버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젠슨왕이랑 네이버에 대한 관계자들이 같이 미팅을 하면서
여기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만들었던 이력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바닥에서 상승에 대한 모멘텀이 여러 가지로 부각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뿐만이 아니라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자사 맞춤형 애칭 냉각에 대한 기능을 검토하기 위한 진행을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AI에 대한 모멘텀이 커진다고 하면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증설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애칭 냉각에 대한 기술이 제대로 만들어진다고 하면
증설되는 데이터 센터에 자사 기술을 도입하기 시작한다고 하면
네이버 클라우드에 대한 모멘텀도 강한 호재성의 이슈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네이버는 자사에 대한 클라우드 모멘텀도 강한 상승에 대한 동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차트를 한번 보여주시게 되면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에 대한 모멘텀 우려감이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 라인 사태에 대한 우려감 때문에 지속적으로 주가가 하락을 했지만
라인에 대한 매각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나서
하이퍼클로버X라든지 여러 가지 AI에 대한 모멘텀을 새롭게 부각을 하고 있는 만큼
주가 측면에서는 글로벌적으로 많이 움직이고 있는데
실적이라든지 밸류에이션 대비해서 굉장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밸류업에 대한 프로그램의 모멘텀을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 있고
주주 친화적인 모멘텀을 네이버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만큼
바닥에서 상승에 대한 동력이 하나씩 늘어가고 있는 구간이라고 보시게 되면
지금 구간은 우리가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보실 수가 있어서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에는 기관이랑 외국인이 꾸준하게 매출세를 보여주는 모습이 굉장히 긍정적이기 때문에
바닥이라는 기대감을 더욱더 커지게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바닥이라는 기대감이 더욱더 커지고 있다 이렇게 짚어주셨습니다.
지금 가격적인 매력도가 나오고 있는 구간 그리고 수급이 들어왔으니까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이번에는 박철순 이사님 첫 번째 종목 만나볼게요. 어떤 종목일까요?
네 이제 화장품 종목 중에 가장 또 이슈가 되고 있는 종목이죠. VT를 가지고 왔습니다.
VT는 아시다시피 리들샷이라는 제품을 가지고 전 세계에서 지금 계속적인 선봉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인데요.
군대에서 사실 올리브영이라든지 다이소에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제품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홈쇼핑이라든지 이런 데서도 이번 주에도 완판을 했던 모습들을 계속 보여줬습니다.
뿐만 아니라 북미 쪽에서도 상당한 강력한 지금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직접 직전에 있었던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같은 경우는 50위권 밖에 위치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 주에 있었던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는 20위권까지 치고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이제 실리콘2와 하바인부터 본격적으로 협업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
실리콘2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홍보들이 좀 올라가면서 상당히 순위가 좀 올라가는 모습들이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확실히 이제 실리콘2와의 어떤 협업 기대감도 더 가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아시다시피 일본에서 더 먼저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었는데
큐텐이라든지 아니면 라코텐이라든지 일본 4대 홈쇼핑 채널 같은 데서도 역시나 상위권을 계속 차지하고 있고
매출 같은 경우도 계속 지속 성장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역시나 리들샷의 앞으로 추가 성장도 한번 기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이제 수직 계열화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일단 이 회사가 큐브엔터의 지분을 갖고 있었는데
큐브엔터를 매각하고 나서 E&C라는 회사의 지분을 추가적으로 매출했습니다.
E&C가 이 회사의 리들샷이라든지 아니면 수딩 마스크팩 이런 것들을 제조하고 있는 위탁 기업이거든요.
이 회사를 더 지분을 매입을 해서 일단은 자회사로 편입을 하고 있다는 점 기억하시면 될 것 같고
추가적으로 이 VT의 제품들을 일본에 영업을 하고 있었던 회사가 VT 코스메틱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같은 경우가 VT 재팬에서 지분을 더 인수를 했어요.
그래서 완전 자회사를 하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지분을 계속 매입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
이것까지 다 마무리가 되게 되면 전체적으로 이제 수직 계열화가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엔터 쪽 사업도 지분이 걸려 있었기 때문에
조금 사업이 분산된다라는 느낌이 있었다면
이제는 본업인 화장품에 더 집중하는 회사로 바뀌기 때문에
앞으로 이 화장품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더 가지셔도 좋겠다고 말씀드리겠고요.
일단 실적을 한번 보여드릴 텐데 역대급 실적을 우리가 또 기대를 해볼 수 있는 상태입니다.
리드샷을 쓸대로 해서 주요 제품들 그리고 신규 라인 제품들도
상당히 지금 잘 팔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올해 드디어 실적이 한번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 같습니다.
작년에 영업이익이 이제 한 455억 정도였는데
올해 이제 드디어 천억 원대를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는 상태고요.
올해 상반기 때 사실 영업이익 같은 경우는 300% 정도가 더 전년 동기 대비 올랐었는데
올해 전체 영업이익 같은 경우도 작년 대비했을 때 100% 이상 성장할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화장품 업계에서는 사실 성장률을 봤을 때는 가장 상위권이 있는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아무래도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의 어떤 브랜드의 인지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보니까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금 사실 시장에서 자금을 많이 빼고 있는 상황인데
VT는 오히려 외국인들이 더 많이 사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외국인들이 지금 30만 주 이상 오랜만에 또 강력한 매출세가 들어왔기 때문에
내일 또는 다음 주에도 한번 우리가 기대감을 좀 가지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차트를 잠깐만 보여드릴 텐데 최근에 사실 몇 개월 동안 박스권 흐름들이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박스권 안에서도 충분히 매매가 가능합니다.
박스권 하단부근에서는 매수 그리고 상단부근에서는 매도를 반복하시면서 매수매도를 한번 고려해보셔도 좋고요.
박스권 뚫고 올라간다고 한다면 그 위에는 일단 추가적인 매물대왕이라든지
아니면 이평선이라든지 저항선이 없기 때문에 상방 열어놓으시고 최대한 수익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철순 이사님 첫 번째 종목 VT 만나봤습니다.
짚어주신 것처럼 오늘 수급이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였고
본업을 잘하고 있고 앞으로는 더 집중하려 한다 이렇게 짚어주셨습니다.
저희가 두 번째 종목 만나보기에 앞서서 이 첫 번째 종목 대응 전략 딱 한 마디씩 들어보도록 할 텐데요.
먼저 김민성 이사님 네이버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격의 메리트를 믿고 모아가자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적인 매력에 대해서 다시 짚어주셨네요.
이번에는 박철순 이사님 VT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화장품 탑픽입니다.
화장품 탑픽이라고 짚어주셨네요.
이번에는 바로 베스트 서티 두 번째 종목 만나보겠습니다.
김민성 이사님 두 번째 종목은요?
두 번째 종목은 제가 좀 주의하자라는 관점으로 말씀을 드리는 종목인데
HLB가 또 장 끝나고 이슈가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짚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HLB 같은 경우에는 유한 양행 이후에 FDA 승인에 가장 근접한 종목이기 때문에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종목이라고 우리가 볼 수가 있는데요.
그만큼 실망 매물이 나타난다고 하면 또 강한 하락이 이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항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종목이라고 항상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에 장이 끝나고 나서 FDA 간암 신약에 대한 클래스 2로 분류가 된다고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원래 클래스 1으로 이어진다고 하면 2개월 이내에 결과가 발표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만들어질 수가 있는데 클래스 2로 분류가 된다고 하면
6개월까지 최장 기간이 길어질 수가 있다 보니까
우리 주식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 게 아무래도 불확실성입니다.
그래서 최대 6개월에 대한 심사 기간이 예정이 된 상황이라고 하면
이 6개월 기간 동안에 어떠한 변수가 생길지는 우리가 단순하게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이 만들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우려감이 좀 짙어지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래서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커진다고 하면
실망 매물이 좀 강하게 출해가 되면서 주가가 많이 하락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앞전에도 HLB 같은 경우에는 기대감이 많이 계속해서 상승을 하다가
좀 우려감이 반영이 되는 순간부터 두 번 연속 하한가를 갔던 것처럼
여기에 대한 우려감이 다시 한번 시장에 어떻게 반응이 될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HLB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간에 단체적으로 하한가가 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주주분들이 많이 좀 걱정을 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트를 한번 보여주시게 되면 지금 두 번 연속 하한가가 가고 난 뒤에
주가가 빠르게 좀 회복을 하긴 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기대감이 많이 큰 상황이고 FDA 승인을 통과할 수 있는
가장 근접한 기업이 HLB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쉽게 죽지는 않았기 때문에
하한가 두 번을 가고도 거기에 대한 회복을 빠르게 진행을 하긴 했는데
그리고 나서 재심사 요청을 하고 나서 주가가 반등이 안 나오고
행보를 하다가 이번에 또 우려감이 다시 한번 나왔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좀 빠르게 끌어올렸던 자금들이 패닉셀로 빠질 가능성도
충분히 염두를 하셔야 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HLB는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불확실성이 좀 지속적으로 잊을만하면 나타나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유한 양행처럼 FDA 승인을 하고 거기에 대한 모멘텀이 명확하게
로열티라든지 마이스톤이라든지 이런 게 제대로 실적으로 연계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가 리스크 관리는 철두철미하게 진행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내일 시장에서는 여기에 대한 패닉셀이 좀
이어질 전망이 높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시간에 하한가를 간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더 좀 투자에 대한 주의 그리고 하락에 대해서 좀 떨어졌다고 해서
바로 매출하시기보다는 시장에 대한 흐름 그리고 반응을 좀 더 체크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유의하셔라라고 말씀을 드리려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김민성 이사님 두 번째 종목으로 HLB에 대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저희 베스트 30에서는요. 이렇게 내일 시장에서 주의해야 할 종목도 함께 짚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 사실 또 삼성전자에 이어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종목이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좀 궁금해하셨을 내용이지 않았나 싶은데
시간에 하한가 기록했기 때문에 내일 패닉셀 주의하셔야 된다.
이렇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박철순 이사님의 두 번째 종목 만나볼게요. 어떤 종목일까요?
네, 삼성중고공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 역시나 관심이 좀 많이 있었던 종목입니다.
전반적으로 시장 대비했을 때 조선주들이 오늘 강한 흐름들을 보여줬기 때문에
아마 검색해보신 분들 많고 뉴스를 접해보신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삼성중고공을 말씀드리기 전에
조선업에 대한 리스크 요인들을 살짝 짚고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최근에 환율이 내려가게 되면 조선주 좀 안 좋은 거 아니냐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많은 이 산업들 중에서 사실 조선주가 이 환율제를 제일 잘하는 섹터입니다.
어떻게 되냐면 선물한 매도계약을 보통 기본적으로 깔고 가기 때문에
환율의 변동성이 좀 생기더라도 충분히 방어를 할 수 있는 섹터가 바로 조선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영향은 상당히 제한적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로 걱정하시는 게 중국의 이 후판, 반덤핑 재소에 대한 이슈 때문인데
사실 이 보쇄구역에서 파는 것들은 사실 제외가 되는 겁니다.
이제 여기에 해당이 되지 않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역시나 제한적인 영향이 될 것 같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원자재 가격이 좀 상승하기 때문에 이것도 좀 우려가 되지 않느냐라고 할 수가 있는데
아시다시피 수수료 엄청 잘하고 있고요.
지금 수요와 공급 이런 것들을 감안해 봤을 때 충분히 지금 판가에 전갈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들도 충분히 우리가 조선주 같은 경우는 방어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가장 또 걱정되는 게 중국이 최근에 컨테이너선을 발주를 독식을 했었죠.
그런데 사실 이게 가장 어떻게 보면 리스크 요인 중에 가장 크긴 합니다.
다만 조선주 같은 경우는 최근 한 3년치 물량들을 대부분 다 수주를 했기 때문에
2, 3년 동안의 어떤 실적에 대한 어떤 충격이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그리고 당분간은 컨테이너선의 어떤 발주가 조금은 예상보다 더 져질 수는 있겠지만
친환경 선박으로 교체수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지금 계속 기대감이 있는 상태거든요.
그러면 수주는 지금 3년 쌓여 있고 추가적인 친환경 선박 같은 교체수로 인한 발주는 4년, 5년 그 이후에도 쌓이는 거기 때문에
일단 실적적인 부분에서는 전혀 걱정이 없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조선주 전반적으로 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되겠다라고 말씀드리겠고요.
삼성주목을 본다고 하면 일단은 연간 신규 수준 목표는 달성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좀 좋지 않았지만 하반기 때 기대감이 좀 있거든요.
컨테이너선이라든지 아니면 암모니아 운반선이라든지 에륀지선이라든지
지금 발주를 하기 위한 조율을 계속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연간 목표주는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다라는 걸 말씀드리겠고요.
두 번째로는 FLNG 같은 경우도 본격적으로 수요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수주한 것들도 이제 추가적인 수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FLNG선도 추가 수주를 기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순이익이 터널 라운드가 전망이 됩니다.
차트를 보여드릴 텐데 작년 같은 경우는 순이익이 마이너스였어요.
마이너스 1500억 원대였는데 올해는 순이익 터널 라운드까지 기대가 됩니다.
2500억 원대까지 순이익이 늘어날 걸로 보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실적 터널 라운드는 항상 주가 상승의 동력이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기억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인간협업 때문에 조기 타결을 위해서 일회성 비용이 좀 나갔습니다.
3분기 때 영업이익은 조금 덜 나올 수 있는데
만약에 이 일회성 비용을 빼면 어떻게 보면 컨센서스에 거의 부합하는 영업이익이 나올 수 있는 거고
순이익은 터널 라운드가 되기 때문에 실적이 그렇게 문제는 없는 상황이다라는 점 기억을 하시면 될 것 같고
마지막은 이제 내년부터입니다.
올해도 기대가 되지만 4분기 그다음에 내년부터 아까 말씀드렸던
애플 엔지 수주를 했던 내용들이 실적 반영이 4분기부터 시작이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의 일반 선박들 수요, 수주 거기에다가 수익에다가 이걸 더하면
실적이 좀 레벨업 될 수 있다는 부분이죠.
그래서 추가적인 실적 레벨업과 더불어서 주가도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4분기부터 수익성 개선과 주가 상승 기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박철순 이사의 두 번째 종목 삼성중공업이었습니다.
오늘 시작해서 기관과 외인이 함께 주목을 했는데요.
사실 최근에 이 조선주가 조금 약하게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걱정하신 분들도 있으셨을 텐데
올해 수주 목표 무난하게 달성할 것이다 이 부분도 함께 짚어주셨습니다.
자 역시 두 번째 종목 대응 전략 한마디 들어봐야겠죠.
이번에는 박 이사님 먼저 들어볼게요.
삼성중공업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네 삼성중공업 우려보단 기대감이 크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기대감을 가지고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석 이사님 HLB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잡음이 들리는 리스크는 일단 피하자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잡음이 들리는 리스크 피하자 이렇게 짚어주셨네요.
자 이번에는 베스트 서티 세 번째 종목 만나보겠습니다.
김민석 이사님 저희 세 번째 종목 뭘까요?
네 세 번째는 또 HLB랑 상반되는 좋은 종목을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제가 2주 전에 출연했을 때 말씀드렸는데 유한양의 한 번 더 짚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유한양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실적이 이제 3분기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올 거라는 전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업이익 기준으로 연결 기준으로 봤을 때는 전년동기 3834%가량 성장을 할 거다라는 전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영업이익 자체가 이제 적을 수밖에 없는 유한양의였는데
이번에 마일스톤을 받으면서 여기에 적용이 되기 시작한다라고 하면은
3834% 정도 전망이 될 거라는 증건과 예측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실적 발표가 나타난다라고 하면은
기대감이 좀 지속적으로 만들어질 수가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것뿐만이 아니라 로열티가 지속적으로 매년 꾸준하게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이 나타났죠.
지금 존슨앤존슨이 가지고 있는 리브리반토랑 랭라자가 같이
경영요법을 통해서 판매를 하기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은
지금 비수세포 폐암에 대한 모멘텀 자체가 시장 규모가 56조 가량이 육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높은 시장에 대한 규모에서 판매를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은
유한양행이 로열티로 가져갈 수 있는 금액이 상당히 높을 전망이 나타나고 있고요.
미니멈으로 이제 오스코텍이랑 나눠서 분배를 가져가는 것만 하더라도
예상치 추정치만 하더라도 매년 4200억 가량이 된다라고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모멘텀은 계속해서 꾸준하게 로열티가 들어온다라고 하면은
실적 자체가 이제 기저효과 때문에 전년도 대비해서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거를
우리가 기대해볼 수가 있어서 실적 발표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재무 개선이 좀 더 이어진다라고 하면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좀 더 크게 이어질 수가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이제 미국이 금리 인하, 긴축을 드디어 마무리하고
금리 인하를 진행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게 바로 바이오 섹터죠.
그래서 여기에 대한 현금 자산 보유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도 인하가 된다라고 하면은 자금 조절이 좀 더 용이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유한양행이 렉나자 뿐만이 아니라 신규물질을 개발을 하는데
유리한 환경이 나타난다라고 하면은
지금보다는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을 해야 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바이오가 가장 문제점으로
우려감이 가장 많이 만드는 게 결국에는 찍히지 않는 실적 때문에
임상실험에 대한 실패 리스크가 굉장히 크게 나타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우려감이 많이 나타나는 편인데
유한양행 같은 경우에는 꾸준하게 로열티로
현금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금리도 인하가 되면서
새롭게 투자를 유치를 하는데 유리한 환경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연구 개발을 하는데 굉장히 좋은 수혜를 받을 수가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트 한 번 더 보여주시게 되면은
유한양행 같은 경우에는 테마주처럼 급등락을 그리면서 올라가는 게 아니라
약간의 단기적인 파동을 그리면서 조정은 있더라도
서서히 우상향으로 계속해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통 실적을 기반으로 올라가는 종목들이 이렇게 적은 변동폭이지만
꾸준하게 우상향을 하면서 계속해서 올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도
여러 가지 우려감이 많았지만 만 원대에서
꾸준하게 우상향하면서 24만 원까지 올라갔던 것처럼
유한양행도 실적을 기반으로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이제는 실적을 기반으로 올라가고 있는 모멘텀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구간에서 충분히 많은 상승을 기대해 볼 수가 있는 구간이다.
그래서 좀 더 우려보다는 기대감을 갖고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베스트 30 김민성 이사의 세 번째 종목은 유한양행이었습니다.
저희 시청자 댓글 중에 저번에 이 베스트 30는 3라운드가 진짜다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박철순 이사님의 세 번째 종목은 뭘까요?
유한양행입니다.
네, 유한양행. 어떤 이야기 해주실까요?
앞에서 너무 설명을 잘 해주셔서 할 말이 좀 적긴 한데
제외하고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유한양행은 렉라자 관련된 기술 수출이 역시나 가장 큰 매력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게 매년 쌓일 수 있는 수익이기 때문에
실적이 그만큼 올라간다는 거죠.
그래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당연히 있고요.
렉라자의 매력은 당연히 1순위고요.
두 번째로는 생물보안법에 대한 수요입니다.
이 회사가 유한화학이라는 회사를 갖고 있는데
자회사를 갖고 있습니다.
지분율은 100%고요.
이 회사가 위탁 개발 생산을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생물보안법으로 우리나라에 있는
위탁 생산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자회사를 통해서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실제로 이 원료여부통 공급 계약이 최근에 있었습니다.
유한화학에서 최근에 길리아드사이언스의
HIV 치료제에 관련된 1,000억 원대 이상의 공급 계약 체결을 했기 때문에
이제 실질적으로 이 회사도 수익을 만들어나가고 있고
정책적인 수혜를 더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물보안법과 관련된 종목으로도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음으로 비만치료제 관련된 임상 기대감이 있습니다.
임상 1상 기대감이 있는데
위곱이 됐을 때 전임상 때는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이제 비만치료제 관련된 사업도
상당한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만치료제 테마가 나왔을 때
유한양행도 신성장 동력을 갖고 있구나라고
기억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역대급 실적이 기대가 됩니다.
아무래도 이제 마일스톤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실적 고성장이 기대가 되는데
실적이 올해 유한양행 같은 경우 1,000억 원대로 올라갑니다.
500억 원대에서 영업이익이
1,100억 원대까지 올라갈 거로 보고 있고요.
매출액은 급성장합니다.
2조 클럽까지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고
수익 같은 경우는 영업이익을 돌파하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는데
작년에도 500억 원대 영업이익이었는데
단기 수익이 1,300억 원대였죠.
보통 이런 경우가 많지가 않은데
이렇게 기술 수출하게 되면 추가로 들어오는 돈들이 생기기 때문에
영업이익을 훨씬 뛰어넘는 수익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약바이오 볼 때
기술 수출을 굉장히 좋게 평가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실제 수출이 나오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차 제약바이오 대비했을 때
훨씬 더 매력적인 기업이다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국은 유한양행에 대해서는
실적 성장세도 관련 시장도
그리고 금리 환경까지
모두 유한양행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는데요.
오늘 베스트 30 역시 세 번째 종목으로
유한양행 만나봤습니다.
그렇다면 역시 한 마디씩 들어봐야겠죠.
먼저 김민성 이사님, 유한양행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실적의 모멘텀을 의심하지 말자.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심하지 말자.
박철순 이사님, 유한양행 한 마디 해주신다면요.
실적과 정책수에 모두 잡은 기업이다.
모두 잡은 기업이다.
이렇게 짚어주셨네요.
오늘의 베스트 30 이렇게 각각 세 종목씩 만나봤습니다.
내일장 흐름도 함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무아래 컴퍼니 김민성 이사,
더커넥트 머니 박철순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