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켰으니 -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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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4년 10월 12일 토요비전새벽예배 설교
설교자 :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설교본문 : 디모데후서 4:7~8
오늘 제가 이런 생각 했어요
사랑의 교회가 앞장서서 우리 주국 대한민국을 지키고
한국 교회와 성경의 진리를 지키고
우리 자녀들과 손자, 손녀들이 지키는 일에
믿음의 선한 싸움을 앞장서서 섬기고 있는데
우리 영적 전쟁에 초점을 분명히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많은 분들이 차별금지법이 나쁜 것은 대강 알고 계세요
구체적으로 어떤 게 독서조항이고
어떤 것들이 우리가 바로 알고 기도하고
그것들을 물리쳐야 될지
오늘 그것들을 좀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먼저 PPT로 진행이 되겠는데
PPT와 영상으로 진행이 됩니다
성경 말씀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우리 그러면 말씀 먼저 읽겠습니다
첫 번째 말씀은 우리 주제 말씀입니다
같이 한번 소리 내서 읽습니다
짧은 뉴스들을 잠깐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뉴스를 보시면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주었던
미국과 카나다의 형편인데
지금 미국 내에 있는 우리 교폭 교회들의 형편도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보시면
지금 상황이 동성교론이 합법화되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교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틀어주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성정찰성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하는 일부 나라들이 있죠
미국, 캐나다, 영국 등이 그러한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들에서 어떤 황당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시즌투데이는 오늘부터 3일간
내 마음대로 성을 고르고 쉽게 바꿀 수 있게 하는
사회 속에서 벌어지는 황당한 사건들을
실제 있었던 7화를 바탕으로 카드뉴스를 만들어 소개합니다
내 마음대로 고르는 성, 이런 황당한 일이
그 첫 회는 남자 남자와 남자 여자, 그 천불의 차이 얘기입니다
여기 한 남성이 있습니다
신세 건강하고 사회생활 잘하는 23살의 성인 남자입니다
여기에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사람으로 몸은 남성인데
자신은 여성이라고 주장하고 법적으로도 여성입니다
이런 차이 왜 발생한 걸까요?
바로 자동차 보험료 때문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1년에 4517달러의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이 만약 여성이라면 비교적 사고 위험이 낮다는 이유로
천불가량 적은 보험료를 내게 된다는 보험회사의 얘기를 듣고
그는 자신의 성별을 여성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그가 의사에게 여성으로 인정받기 원한다는 말을 하자
의사는 당신은 여성이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라는 내용의 증명서를 써줬고
이를 통해 그는 법적으로 여성의 성별을 갖게 됐습니다
이를 통해 이 사람은 멀쩡한 100% 남성이면서
법적으로는 여성이 됐습니다
새로운 출생증명서와 운전면허증을 받아든 데이비드는
자동차 보험회사의 여성으로 등록해
총 대략 25%의 보험료를 아낄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엘버타주에서는
예전에는 성별을 변경하기 위해서
반드시 성전환 수술을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트랜스젠더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있은 후에 법이 개정이 되었고
삭제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성별 변경을 원한다는 본인의 진술서와
간호사 또는 사회복지사의 의견 삼아 있으면
쉽게 누구나 성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단순히
트랜스젠더의 권리 보장에 국한한 문제가 아니고
인간의 성별 결정 기준이라는
사회제도의 변경에 대한 조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즉 염색체나 생습기 등 생물학적 요소가 완전히 배제되고
오로지 개인의 심리적 선택에 의해서만 성별을 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또한 자신이 결정하기만 하면
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3의 성으로도 성별을 정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미 고등학생 4명 중 1명은
성소수자라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지난 2021년
45개 주에서 고등학생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성 정체성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75%가 이성애자
나머지 25%는 성소수자라고 답했습니다
성소수자라고 답한 학생들 가운데
12.1%는 양성애자
3.2%는 동성애자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자신을 비이성애자라고 생각하는 고등학생의 비율은
지난 6년 사이 2배 이상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성소수자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이는 개방적인 사회 분위기와
다양성을 인정하는 학교 교육 시스템이
학생들의 이른바 커밍아웃에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한편 당국은 이번 조사에서
성소수자 학생 다수가 자살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성소수자 학생들이 정신적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동성애 갈등이
교계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동성결혼을 찬성한 교단의 반대의 뜻을 나타낸
LA지역의 한 교회에서 단임 목사를 맡아온 강현중 목사
최근 교단으로부터 파면을 당해
7년 동안 몸담았던 교회를 떠나게 됐습니다
동성결혼을 받아들인 교단의 뜻을 거슬렀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미국의 주요 교단에 속하는 연합감리교회는
최근 동성결혼에 찬성의 뜻을 밝히면서
교단에 소속해 있는 일부 교회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갈등이 심각해지자 교단 측의 뜻을 거부한 목사를
예배 중간에 파면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동성결혼을 받은 교장은
1월 1일에 교단 탈퇴를 결정하고
새로운 교장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리에 앉으시면 종료하겠습니다
교단 측은 교리를 내세우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연합감리교단이 동성혼을 찬성한 시기인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교단 탈퇴를 결정한 교회는 1800여 개에 달합니다
교단과 교인들 사이에 동성애와 관련한 타협점을 찾지 못하는 이상
이 같은 갈등은 지속될 것이란 지적입니다
최근 캐나다의 한 가톨릭 고등학교는
트랜스젠더 정책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한 학생에게 정학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학생은 종교 자유가 공격당했다고 주장합니다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16살의 조시 알렉산더는
학교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정책에 반대했습니다
그리고 조시의 이야기는 널리 퍼져나갔습니다
조시는 자신의 시련이 지난해 10월
온타리오주 램프루에 있는 세인트 조사의 가톨릭 고등학교에서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두 개의 성별만을 만들었다고 믿는 조시는
두 명의 트랜스젠더 학생들에게 대명사 사용을 거부했습니다
조시는 교장 선생님의 반응에
학교 밖에서 학생 시위를 조직했습니다
그러나 시위가 있기 이틀 전에
무기한 정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조시가 다음 학기에 학교로 돌아갔을 때
학교 관계자들은 무단침입으로 조시를 체포했습니다
조시는 자신의 믿음을 정당하게 표명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시는 자신의 기독교 신앙이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꼈습니다
캐나다의 자유소호 기금은 조시를 대신해
램프루 카운티 가톨릭 학교 교육위원회를 고소했습니다
그리고 조시는 두 번째로 체포됐습니다
이번에는 학교 무단침입이 아닌
지역 도서관에 드래그 퀸 스토리북 시간을 한 항의 때문이었습니다
알렉산더는 종교 자유와 하나님의 자연 질서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견해를 계속 표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지역 도서관이나 그런 데서
어린아이들의 대상으로 트랜스젠더 프로그램을 하는 거 반대했다가
그렇게 체포됐다 그렇게 얘기가 나옵니다
마지막 사진이 있을까요?
우리나라 차별금지법을 한번 좀 살펴보겠습니다
2007년에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에 대한 정부에서
법무부에서 시도가 있었고
그 다음에 2013년까지 쭉 진행이 됐는데
여기까지에는 여러분들 제일 아래 보면
형사처벌조항이 들어가 있습니다
2년 이하의 징역, 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있는데
차별금지법 법안을 쭉 보면 거의 대동소위합니다
그러나 이때까지는 징역형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 김한길 당시 민주당 대표가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을 보겠습니다
이것은 그 당시에 공동 발의한 사람이 제일 많았기 때문에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22가지의 차별의 범위가 있는데
특별히 여기 5개가 문제가 됐는데
오늘 제가 성적 지향과 정체성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성적 지향이 뭐죠?
지금 우리 성도님들은 좀 아세요
국민들은 아직도 많이 모르세요
2007년도에 처음 나왔을 때 성적 지향이 동성애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안 된다고 했더니
학부모님들이 잘 모르니까
성적 지향은 성적 울리는 거냐 그렇게 물어보시더라고요
자기의 성적인 취향입니다
여기 동성애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 법안 볼까요?
많은 분들이 동성애에 대해서는 조금 알기 시작했는데
성정체성 그러면 이것도 잘 알으셔야 될 부분입니다
이 성정체성 한번 읽어주세요
성정체성이란 자신의 성별에 관한 인식 혹은 표현을 말한다
남성 여성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자기가 인식하고 표현하는 게 자기의 성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아니다
반대하거나 차별을 하면
차별금지법에 걸리는 겁니다
그러면 한번 처벌 조항을 볼까요?
첫 번째는 이걸 하면 국가인권위원회에 제보 진정하게 돼 있어요
그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한번 읽어주세요
국가인권위원회는 시정명령의 내용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3천만 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다
만약에 목사님이 여기서 동성애 죄라고 설계했다든지
그러면 상처받은 사람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이거에 대해서 진정을 넣으면
이행강제 명령이 내려옵니다 시정명령이 내려와요
그거에 대해서 공적으로 사과하고 개인에게 사과하고
그런데 그걸 이행하지 않으면
그 다음에는 여기 나오는 것처럼 이행강제금이 3천만 원까지 내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주목해야 될 것이 그 밑에 거 보겠습니다
시정명령의 내용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이행될 때까지 이행강제금을 다시 부과할 수 있다
다시 부과라는 말이 있어요
두 번이란 말이 아니고 세 번이란 말이 아니고 다섯 번이란 말이 아니고
거기에 대해서 끝까지 이행하지 않으면 끝까지 3천만 원씩 올라가요
사랑의 교회는 큰데 청년들이 여기서 결혼식 많이 할 겁니다
결혼식을 신청했어요
그런데 보니까 동성애자라 의료교회에서 동성애 결혼식 안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3천만 원 이행강제금은 와요
그러고도 안 됩니다 그러면 또 와요
3천만 원씩 계속 올라가면 웬만한 교회들이 버틸 수 있을까요?
그리고 토요일날 여기서 동성애 결혼식 했다 그러면 교회가 어떻게 돼가요?
어떤 사람은 나 그 교회 안 나가
어떤 사람은 그래도 교회는 나가야지
이게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에요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에요
그 다음이요 이행강제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네 읽어주세요
피해자에 대하여 손해배상의 책임이 있다
손해배상은 민사 책임을 얘기하는 겁니다
법원에 가서 또다시 민사수석으로 돌아가서 손해배상을 하는 겁니다
그 다음이요
차별행위가 악의적 시속성 및 반복성 등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
법원은 재산상 손해액 이외에 손해액의 2배 이상 5배 이하에 해당하는 배상금을 지급하도록 판결할 수 있다
다만 배상금의 하안은 500만 원 이상으로 정한다
그런데 이 차별행위가 악의적일 때는 손해액의 별도로 2배 내지 5배 이상
손해액을 만약에 천만 원에 나왔다 그러면
2배는 2천만 원 5배는 5천만 원 이 사이에서 별도로 더 내야 돼요
그런데 이 악의적인 것이 뭐냐
반복적으로 하거나 지속적으로 하거나
예를 들어서 동성애 죄라고 얘기했는데 그것 때문에 상처받았다는 사람이 또다시 쫓아와서
동성애 지금도 죄라고 생각하세요? 라고 휴대폰 딱 갖다 놓고 녹음하면
우리가 어떻게 얘기해야 됩니까?
동성애 죄입니다 그러면 반복성이에요
지속적이니까 악의적인 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재산상 손해액의 지금부터는 별도의 2배 내지 5배를 내요
그리고 배상금 그 다음 하안이 나와 있죠?
배상금의 하안은 아무리 판사님이 깎아주고 싶어도 500만 원 이하로는 안 돼요
그런데 이게 한 명이면 좋겠는데
이렇게 대형교회나 유튜브로 막 나가고 있을 때
여러 사람들이 똑같이 상처받았다고 해서 집단소송을 했는데
목사님이나 교계지도자나 성도님들이 입장을 바꾸지 않아요
내 신앙의 입장은 바꿀 수 없다
동일한 제세를 견지해 나가면 이게 지속성 반복성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 읽어주세요
사용자 등이 새 42조를 위반하여 불이익 조치를 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처한다
제가 시간 관계 때문에 아주 짧게만 말씀드립니다
불이익 조치를 한 경우가 뭐냐?
만약에 성가대주의자가 동성애죄였다
그런데 이것 때문에 교회에서 동성애 반대하는 설교가 나오고
하면 안 된다는 그런 집회가 열려서 상처받았다
그래서 국가인권위원회에 제보를 했어요 진정을 넣어서
그것 때문에 이행강제금 명령이 왔어요
그럼 어떻게 되죠?
저도 장로교 합동직교회 장로입니다 당회가 열리겠죠
성가대주의자 직무 정리되겠죠
동성애자가 교회에서 사역할 수 없죠
우리 교단 방침도 그러죠
그러면 이렇게 제보한 사람에게 불이익을 준 거예요
이렇게 불이익을 줄 경우에는 뭐라고 되어 있어요?
불이익을 준 사람이 2년 이하의 징역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그러면 어떻게 돼요?
당회에서 결정하고 당회장이 그렇게 하셨으면
탄임 목사님한테 이런 책임이 돌아갈 수 있어요
이게 지금 차벌금지, 차벌조항, 법안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소개한 거예요
그런데 거의 다 대동소유해요
그래서 동성애 전문가들이 다니면서 차벌금지법 통과되면
탄임 목사님은 감옥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 얘기했더니
그 다음은 또 어떻게 됐는가?
2020년부터는 방향이 좀 바꿨어요
형사처벌조항은 뺐어요
그런데 증벌적 손해배상으로 파산시키는
그렇게 될 수 있는 경우에 법안이 또 나오는 거예요
2020년부터 나온 형사처벌조항을 뺀 것 중에서
대표적으로 정의당 장혜연 의원과를 한번 보겠습니다
내용이 다 똑같습니다
여러분들 아까 보신 거하고 똑같아요
그런데 형사조항만 뺐습니다
이행강제금 계속적으로 부과할 수 있고
증벌적 손해배상 나오는데 반복적으로 나갈 경우
한 번 해서 잘못됐다고 수공하고 입장을 바꾸지 않으면
동성애죄라는 입장을 그냥 나가고
동성결혼식 우리 교회에서 안 된다는 입장을 계속 나가면
이렇게 되면 증벌적 손해배상에 돌아갈 수 있고
집단소송에 돌아갈 경우에는
교회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그 다음이요
장혜영 대표의 차별금지법안에서 꼭 유념하셔야 될 건
여기서 2조에 보면 성별, 성별평등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럼 우리나라는 성평등 그러면 남자 여자 평등인 줄 생각해요
그런데 이 성평등 1번 한번 읽어주실까요?
성별이란 여성, 남성 그 외에 분류할 수 없는 성을 말한다
여기에 이미 성에 그 외에 분류할 수 없는 성이란 말이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 성평등 그러면 그건 남성, 여성 평등이 아니라
제3의 성, 자기가 인식하는 성이 포함된 거예요
이 부분은 제가 국회에 가서 국회의원님들께도 이해시켜 드리라고 여러 번 했는데
많은 국회의원들께서도 이걸 구별을 못 하시는 거예요
성평등이 이거 남자 여자 평등 아니야?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헌법에는 분명히 양성평등이라고 돼 있어요
그리고 성별정체성에서 장혜영 세 번째 줄친 거 읽어주세요
자신이 인지하는 성과 타인이 인지하는 성이 일치하거나 불일치하는 상황을 포함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자신이 인식하는 인식이나 표현을 넘어서서
내가 인식하는 거나 다른 사람이 인식하는 거를 다른 것도 포함한다
다른 사람은 나를 다 남자라고 보고 있는데 난 여자야
그래서 불합치하는 경우도 포함하고 이거에 대해서 차별하면
차별금지, 처벌조항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 다음에요 그래서 제가 우리 성도님들에게 꼭 설명드리고 싶은 것이
그 다음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성평등은 남녀평등이 아니다 이걸 꼭 알고 계셔야 돼요
성평등은 젠더평등이다
영어로 쓰면 구별이 됐는데 우리나라 말은 막 섞었으니까
많은 국회의원들도 이거에 대해서 관심 갖지 않으면
성평등 그러면 남녀평등은 쉽게 넘어가는데
그거 넘겼다가 큰일 나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얘기하는 수십 가지
수많은 자기가 만들어낸 성이 여기에 다 포함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성평등은 젠더평등이라는 걸 아셔야 되고
남녀평등, 우리가 얘기하는 양성평등은
우리가 얘기하는 남성, 여성은 섹스라고 하는 겁니다
차라리 우리가 이 성평등을 젠더평등이라고 우리가 쓰기 시작하는 것이
국민들이 여기에 대해서 미혹되지 않고 반대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이해가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대체 젠더가 뭐냐?
젠더에 대해서 한번 쉽게 몇 가지만 설명드리겠습니다
트랜스젠더는 많이 아실 거예요 읽어주세요
생물학적 성, 섹스와는 반대로 자신을 정의
그 다음이요
넌 젠더, 남성도 여성도 아닌 사람
나는 남성, 여성 아니야 이것도 하나의 성입니다
뉴트로이스, 중성, 무성으로 간주되는 젠더 정체성
그렇습니다 그 다음이요
젠더플루이드, 젠더가 변하는 사람
이거를 잘 보셔야 됩니다
지금 이게 굉장히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까 보험료 천불 때문에 남자가 여자가 됐죠?
그 보험료 천불은 카나디안 달러이기 때문에
US 달러가 아니에요
계산해 봤더니 한 90만 원밖에 안 돼요
그때 환율로는
이렇게 자기가 성을 바꿀 수 있다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오전에는 남성, 오후에는 여성
또 어떤 사람은 나는 오늘은 여자, 내일은 남자
그랬더니 얼마 전에 영국의 웨스트민스트 은행에서
우리는 그런 직원들 다 포함한다
성이 바뀌는 직원들을 위해서
그게 얼마 전에 신문에 난 거예요
영국은 이미 이런 사람들에게 적응하는 직장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거는 제가 작년 11월에
캘리포니아 LA에서 오신 장모님한테 들은 얘기입니다
제가 많이 놀랐어요
벌써 한인 사유에 이런 일이 생긴 거예요
8살짜리 스카스라는 아이가 있는데
스카스는 남자 이름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철수쯤 돼요
학교 가면 담임 성재님한테
저를 지금부터 제인, 제인은 여자 이름이죠
나를 제인이라고 불러주세요
그럼 성재님이 오후 3시까지는 제인이라고 불러요
3시가 돼서 엄마가 얘를 데리러 와요
그럼 가면 얘는 엄마, 아빠 전 또 스카스 돼요
성재님은 개인정보라고 엄마한테 얘기하시지 않아요
엄마는 아이가 학교에 가서 여성이었다는 걸 전혀 모르고 있어요
지금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일들이에요
데미젠더, 반은 남성, 반은 여성인 사람
이해가 되십니까?
인어공주 같을까요?
위에는 사람이고 아래는 물고기고
성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요?
가이젠더, 성이 두 가지인 사람
그 다음에요?
폴리젠더, 세 가지 이상의 성을 가진 사람
나는 복수의 성을 갖고 있어 이렇게 나가는 겁니다
최근에, 최근은 아니지만
올해 3월 뉴스에 보니까 이런 뉴스가 나왔어요
기계성애자입니다 읽어주세요
아우디와 손관계하다 걸린 남성
이 아우디는 찹니다
차를 세차해가지고 성행위하다가 CCTV에 다 찍힌 거예요
그래서 이게 기계성애자입니다
이런 것들을 막 만들어내니까
이런 종류가 벌써 미국, 영국에서 70몇 가지씩 나오는 거예요
자기가 성을 만들어내니까
이거는 수많은 성이 만들어지고
자기가 만든 것을 자기가 인식하고 표현하는 것이
자기 성이 되니까 스스로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남자와 여성은 이제 우리가 뭉개고 가는 거예요
그 다음 가겠습니다
한번 읽어주세요
미스 아메리카 뉴스
학생들의 인권을 위해 부모 동의 없이
성 정체성을 선택할 수 있는 법안 통과되면서
캘리포니아를 떠나 타주로 떠나고 있는 실정
지금 이제 우리 교포들이
특별히 우리 많이 사는 LA 같은 데서
이것 때문에 한국 교포가 진통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까 목사님들 동성애 반대하다가 파면되셨는데
학부모들이 어떤 갈등을 겪고 있는지
이건 미국 MBC 아메리카입니다
현지 뉴스 한번 보시겠습니다
앞으로 캘리포니아주의 학부모들은
자녀에게 성 정체성에 대해 교육하는 것이
금지될 전망입니다
캘리포니아주의회가 12세 이상 미성년자들의
학부모 권리를 제한하는 법안을 심의 중인데
한인들을 비롯한 학부모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습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예를 들어
성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아이에게
넌 남자야 라고 말하면
아동학대로 간직됩니다
이두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캘리포니아주의회 앞에 한인 등을 포함한
학부모 500여 명이 모였습니다
아이들이 정부의 소유물이 아니라는 내용의
팻말 등을 들고 시위를 이어갑니다
폴라일리 좋게 내 아들은 내 딸은
이런 교육을 시키고 싶지 않다
압도하겠다
거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That's hateful speech다
이런 식으로 왜곡시켜서 받아들여서
그것을 수익을 하겠다 한다면
한마디 못하는 거예요
왜냐면 이 모든 법안들이
글자를 그렇게 왜곡시켜서 적어놨거든요
최근 캘리포니아주의회는
부모가 자녀들에게 남자와 여자를 구분짓는
성정체성 교육을 금지시키는 내용의 법안들을 통과시키면서
학부모들의 큰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번 법안은 학부모들의 의견이
정확히 반영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큰 혼란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캘리포니아주의회에서 통과를 목전에 둔 법안에 따르면
부모가 성정체성에 혼란이 온 남자아이에게
너는 남자야 라는 말을 하는 행위가
아동학대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또 12세 이상의 미성년자가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생각이 들 경우
부모의 동의 없이
성정체성에 상담 등이 제공되는 것도 담겼습니다
이로 인해 주정부가 부모로부터
자녀를 통제하기 위한 법안이라는
강한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주의회가 주민 다수의 의견을 밀어붙이고 있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단순히 성교육뿐만 아니라
정치적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도현입니다
백지같은 마음을 가진 아이에게 이런 교육을 시키면
청소년 동성애자 트랜스젠더가 증가할 수밖에 없음
영국 트랜스젠더 청소년 10년 만에 33배 증가
스웨덴 10대 여자 청소년 트랜스젠더 10년 만에 15배 증가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이렇게 급증하는 겁니다
우리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에
차별금지조항의 독소조항들이 그대로 들어가 있어요
대부분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랬더니 우리 학생인권조례안 시행한
2011년부터 딱 10년 사이에
학교 내 성폭행이 11.3배로 늘은 것 같아요
우리 한 번 또 보겠습니다
이렇게 성전환 수술 없이도 막 바꿔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빨리빨리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해군 출신 남성 여성 격투기에 출전
상대방 여성 선수 두 개골 파손
2024 파리올림픽에 생물학진 남성인
엑트라 트랜스젠더 2명
알제리 대만인 여자 복싱 경기에 출전하여
모두 금메달을 차지함
남자 성기 달린 선수 5명
여자 배구 출전
진짜 여자들은 벤치에 캐나다 발칵
남자 성기 달고 여수 형수 1등한 기록 다 지어달라
여성 선수들 소송 나섰다 미국
영국이 성전환 수술도 하지 않고
여자가 된 생물학진 남성이 여성교도소에서
동료 여성 수감자 4명 성폭행
미국 생물학진 남성이 여자가 여성교도소에서
여성 수감자 2명 임신시킨
여러분 뒤로 아까 그 사진 보셨죠?
이 남자가 여자라고 가발 쓰고
자기 여성교도소로 가겠다고 신청해서
들어가서 4명을 성폭행한 겁니다
미국에서는 그렇게 돼가지고
2명이 임신을 한 겁니다
그 다음에요?
그건 지금 올해 1월 달에
한인 사우나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 다음에요?
밤에는 여성이라 그러고 치마 입고 들어가서
밤에 화장실을 들어오는 여자를 성폭행한 겁니다
학생들이 이렇게 성폭행당하면
부모님들이 고소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상처가 아무렇지겠어요?
그 다음에요?
뉴질랜드 여학생이 남호칭 거부한 유교사 면허 취소
2023년 뉴질랜드에서 한 수학교사가
자체는 남성으로 불렀다는
여학생의 요구를 거부하여 해고되었습니다
이 수학교사가 왜 거부했어요?
이분이 독질한 기독교인이었어요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따른
네가 여잔데 남자라고 못 부르겠다
학교에 고발해서 해입니다
우리 그 다음으로 넘어가서
우리 최근 문제를 좀 보겠습니다
7월 18일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왔습니다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한 사람이
자기가 성전환 수술하지 않고
성전환을 법원에 제출한 거예요
1심에서는 기각했는데
2심에서 통과가 됐어요
대법원에서 무려 13명이 판결했는데
9대4로 압도적으로 통과가 된 겁니다
우리가 큰 충격에 빠졌죠
왜 이게 큰 충격이 되냐고요?
그래서 한번 보겠습니다
미국, 대만 다 이런 동성커플에 대해서
먼저 법적 지위를 한번 주고 나니까
그게 꼬리의 꼬리임으로써
조금 있다가 동성결혼이 두 개 다
2년 만에 통과가 된 거예요
지금 우리 이것 때문에 벌써
어저께 뉴스 보니까
동성애자 11쌍이
동성결혼 허락해달라
이거 허락하지 않는 것은 위원이다
라고 소송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어저께 대대적으로 뉴스에 쫙 다 나왔어요
이래서 우리가 10월 27일
지금 오정현 목사님이 골든타임이라고
계속 강조하면서
터졌는데
이거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나라가 무너진다
타이밍을 놓치면 회복이 안 된다
그렇게 얘기를 합시다
지금 우리 같은 경우는 명백하게
헌법, 민법 위반입니다
저희가 여론조사를 해봤습니다
이거 판결나고 난 다음에
11일 있다가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반대하는 의견이 더 많았어요
여기 보는 것처럼 약 51%가 반대하고
찬성은 42%
동성결혼 합법와도
반대가 찬성보다 두 배 이상 높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겐 헌법과 민법이 있고
이런 국민 여론이 있으니
12일 때 우리가 모여서 온
교회가 모여서 주님 앞에
정말 영과 진리로 예비하고
부르셔서 기도하고
한국교회 단합단 모습을 보여주면
이런 것들 때문에 하나님께서
대법원 판결 무력화하시리라고 믿습니다
그걸 위해서 모이는 겁니다
지금 또 매우 위험한 게 하나 있어요
제법 읽어주세요
대법원 트랜스젠터 성별 정정행
수술확인서 지칭 폐지검토
지금 이제 이거 폐지검토한다는 거예요
이건 법원 행정처에서 하는 거니까
지금 여기서 만약에 폐지해버리면
지금 여러분들이 읽었던 많은 뉴스가
우리나라에 고스란히 일어날 수 있는 겁니다
지금 이것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9대1 간지에 전면 광고를 두 번을 냈어요
국민들한테 알리기 위해서
저희들이 기자회견하면 잘 안 나가요
어저께 동성애자들 11당이라고 해서
17명의 기자회견을 했더니
대대적으로 주요 언론이 다 보도했는데
저희들은 국회 언론관에 가서 기자회견을 해도
주요 언론이 다루지 않으니
돈을 들여서라도 9대1 간지에 내는 거예요
대법관대 이름도 다 내고 부담 가지라고
그리고 국민들 여론하고 헌법, 민법에
맞지 않는 그런 판결하는 거 하지 마시라고
지금 성전한 수술 없는 이런 거에 대해서
여론조사했더니 무려 74.9%
반대가 찬성의 5배가 더 높아
이러니 우리가 이때 알리고 외쳐서 막아야 합니다
그 다음이요 아까 이거 보셨죠?
보험료 때문에 정보를 바꾸죠
또 한 가지 저는 걱정되는 게 그 다음입니다
우리는 다 남자가 군대 가는데
군대 갈 나이는 다 여자가 됐다가
증직기간 끝나고 나서 남자로 돌아오면
대한민국 국방은 누가 지킵니까?
이제 여자들도 군대 가야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 대법관들이 명단을 놓고 기도하셔야 돼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소위를 잃었는데
외양감 고쳐야 될 때입니다
왜 고치냐고요?
잃어버린 소 다시 데리고 와야 되니까
잘못된 판결 국민들이 다 이해시키면서
한국교회가 죽게 부르지만
하나님께서 돌려놓을 줄로 믿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는 양 잃어버리면 안 되니까
그 다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세요
대한민국 한국교회와 성경진리 자녀세대 지키기
12.7 한국교회 200만 연합 유배 및 큰 기도회
동성커플 돈감 보험 판결에 대한 한국교회의 대응
이번 10월 17일 우리 오정현 목사님
또 사랑의 교회가 앞당기고 있는
정말 우리 대한민국 한국교회와 성경진리
우리 자녀 지키는 이런 정말 하나님께 드리는
연합된 예배고 큰 기도회입니다
사진 보여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기도 제목인데
이건 기도문이니까 읽으면 기도가 됩니다
다 같이 우리 한 목소리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으시고
제가 마무리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같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또박또박 한 목소리로 읽어주시겠습니다
주님 10월 27일 종교개혁주일 오후 2시 광화문에
한국교회가 다 함께 모여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한국교회의 위기가 극복되게 하셔서
한국교회의 선도들이 다 함께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움으로
동성 파트너에게 건강보험 비부양자 자격인정한
대법원 판결에 무력화되고
성전환수술 없는 성별정정 없게 하시고
동성결혼합법화와 포괄적 자격변경법을 막아서게 하소서
하나님과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사상과 세력이 무너지게 하소서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애하며
국회에서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악법들을 제정하지 않게 하시고
사법부에서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거스르고
가정을 무너뜨리는 잘못된 판결이 없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한마음으로 연합하여
12.7의 모든 성도들이 총집결하게 하소서
우리의 죄악을 철저히 외계하며
하나님의 근혜를 간절히 부르짖어 구하고
거룩을 위해 우리 모두가 결단하게 하소서
12.7 한국교회 연합예배 및 큰기도회를 통하여
한국교회가 첫사랑을 회복하고 처음행위를 갖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회계함으로 거룩을 회복하고
주 안에서 하나 되고 영적회복과 부응이 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