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우스 #무늬맥문동 #국화 #분갈이 #키우기 들꽃사랑 언박싱

다육하우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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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디오 조회수·2024. 10. 13.
들꽃사랑 경기도 남양주시 덕능로 노원힐링텃밭옆
잎이 여러가지 색상으로 이렇게 잎을 감상할 수 있는 이런 꽃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콜에우스라고 합니다. 콜레우스 뭐 이렇게도 부르기도 하는데요.
이게 한 몇 수십종이 있다고 해요. 저기에서 자라는 자생지에서는요.
그런데 잎이 아주 여러가지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햇볕에서도 잘 자라고 반양지에서도 잘 자라는데요.
햇볕을 많이 볼수록 색감이 아주 화려하게 들어와요.
그러면은 우리 집에서는 색감이 그렇게 화려하게 들어오지는 않겠지요.
그늘이니까요. 반그늘에서는 꽃색이 요런 색톤이 있죠.
요런 색톤이 또 예쁘게 감상을 할 수가 있어요.
붉은 계열은 햇살을 많이 봐야 아주 빨간색이 이렇게 들어와요.
요런 거는 이제 이렇게 됐다가 햇살을 받으면 밝게 이렇게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색상을 아주 빨간색이나 뭐 이렇게 화려한 색을 가지고 온 게 아니고요.
어정쩡쩡한 색으로 이렇게 좀 가지고 와봤어요.
3번이에요. 색상이 9종 중에요.
제일 어정쩡쩡하고 색감이 안 나는 요런 색으로 한번 가지고 와봤어요.
예전에 제가 요거 참 많이 키웠어요. 한 20년 전부터
칼각기 1번 있죠. 고런 아이는 다 키워봤어요.
근데 요런 거는 제가 안 키워봐서 요런 걸 한번 가지고 와봤어요.
요거는 6번이에요.
그 다음에 요거는 4번이네요.
요 4번은 잎이 이렇게 다 찢어져 있어요. 요런 식으로 요렇게
그래서 여기 잎이 아주 특징이 있어서 요 4번을 한번 골라와봤어요.
포트당 7,000원인데요.
3포트 이상 하시면 6,000원에 갑니다.
3, 6, 2, 18 요렇게 해서 18,000원을 주고 요렇게 이제 3포트를 가지고 왔는데요.
굉장히 풍성하죠. 이 화분이 거의 한 40cm 되는 화분이에요.
자 여기 그라디올로스를 심었는데 제가 수확을 했어요. 캤어요.
그래서 요 화분에다가 이제 요렇게 심어줄 텐데요.
먼저 키우기 한번 알아볼게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 모기며 꿀풀카에 속한다고 해요.
전 세계에 150여종이 있고요.
아시아와 아프리카 열대지방에 주로 분포를 해요.
잎이 화려해 가지고요.
관상용으로 온실이나 정원에 이렇게 심어 가지고 키우는 이런 식물인데요.
여러 해살이 풀이에요.
그런데 이게 이제 나중에 이렇게 키우다 보면 나무가 목질화가 돼요.
몇 년씩 이렇게 키워도 돼요.
근데 이제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정원에 심으신 분들은 캐가지고 안에 겨울에는 안으로 들어와야 돼요.
그래서 외국에서는 이거를 이제 한해살이 풀로 이렇게 취급을 합니다.
꽃은요. 초여름 있죠. 온도가 이제 돼야지 꽃이 피어요.
초여름부터 이렇게 꽃이 피기 시작해서 가을까지 이렇게 늦게까지 이렇게 꽃이 피는데요.
꽃은 그다지 예쁘지가 않고 이 이뽀기 식물로 키우시면 좋아요.
꽃은 주로 이렇게 보라색 톤으로 피는데요.
연하고 진하고 그 차이가 있고요.
간혹가다 핑크색, 연핑크로 피는 경우도 있어요.
햇볕은요. 간접광에서 잘 자랍니다.
그러니까 햇볕을 좋아하는데 룩스가 조금 약한 거예요.
한번 걸러져서 들어오는 약한 빛에서 잘 자라고요.
일부 붉은 계열 나오는 거 있죠.
1번 이거 1번처럼 아주 붉은 계열이 나오는 거는 햇볕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근데 이 색깔별로 약간 좀 그 광량 빛색이 있죠.
룩스가 약하게 들어오는 거에 좋은 게 있고 또 세게 들어오는 게 좋은 게 있어요.
그래서 붉은 계열로 화려하게 들어오는 거는 햇볕량이 직광을 세고 키우는 게 좋다고 해요.
일부 품목이 그러니까 약간 좀 빛색이 다르다고 보시면 되고요.
온도는 15도에서 30도 사이에서 제일 잘 자란대요.
그래서 어때요?
이게 꽃이 필 때는 한 6월 이 정도에 피어요.
그래서 아주 한여름에는 또 이게 좀 잘 소강상태로
금방 온도가 30도 이상 가면 좀 덜 피다가 요즘에 또 꽃이 이렇게 피어요.
그래서 온도를 잘 체크하셔야 돼요.
15도에서 30도가 적온이고요.
추위는 안 됩니다.
추위는 한 3도, 영상 3도 정도까지는 괜찮아요.
안에서 이렇게 실내에서 보관하실 때 너무 추워지면 안으로 또 이렇게 옮기셔야 돼요.
토양은요. 배수가 잘 되는 거름이 풍부한 토양에서 굉장히 잘 자랍니다.
밭 같은 거 이런 거 사용하실 때는 펄라이트나 마사를 좀 많이 섞어서 배수만 잘 되게 심어주면 잘 자라는 이런 식물입니다.
이런 식은요. 꽃이 피면은 씨앗이 생겨요.
그 씨앗을 받아서 파종을 해도 되고요.
삽목이 엄청 잘 되는 이런 식물이에요.
물꽂이 삽목을 하면 굉장히 잘 돼요.
이렇게 저도 하나 이렇게 부러졌는데요.
부러진 거 이렇게 물꽂이 이렇게 물에다 담가 놓으면은요.
한 일주일 정도면 이렇게 뿌리가 나와요.
그래서 뿌리가 어느 정도 이렇게 나오면 그냥 토양에 옮기시면 돼요.
꽃꽂이 삽목이 굉장히 잘 되는 편이고요.
물꽂이 삽목으로 하시면 아주 쉽게 번식을 할 수가 있어요.
뿌리가 이렇게 나는데 뿌리가 너무 길었어요.
이렇게 안 길고 뿌리가 이 정도 나왔을 때 있죠.
이렇게 손마디로 한 마디 정도 나왔을 때 바로 그냥 흙에다 심어주시면 돼요.
이건 너무 길어서 이렇게 길게까지 기다리실 필요는 없어요.
외목대수용으로 이렇게 키우시는 분도 계시고요.
노지에 심으면은요. 이렇게 번식을 잘 해요.
이렇게 심었다가 자연적으로 씨앗이 이렇게 떨어져서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가을에 이제 날씨가 온도가 내려가면은 한 20도 이하로 내려오면은
이렇게 해서 화분에다 심었다가 다시 봄에다 이렇게 심으면은
이렇게 번식을 잘 하고 이렇게 잘 큽니다.
이것 좀 보세요. 노지에 키우시는 분들은 엄청 잘 크죠.
꽃말은요. 사랑의 열정이라고 합니다.
자 이렇게 해서 키우기 알아봤고요.
자 이거를 저는 여기에다가 이 큰 화분에다가 이렇게 옮겨가지고요.
저기를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거 좀 털고 심으셔야 돼요.
자 이렇게 위에 좀 털고 이렇게 심어도 상관없어요.
왜냐하면 물꽂이도 잘 되는 식물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털고 심어도 괜찮아요.
자 작은 포트에다가 큰 포트로 이렇게 옮겨졌네요.
보니까 이게 이제 성장을 하니까 포트가 작아지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큰 포트로 옮겼습니다.
자 이거 흙을요. 다 안 털어도 괜찮아요.
잘 자라요. 다 털면 몸살 조금 해요.
그래서 안에만 이렇게 해서 안에 있죠. 이렇게 안에만 이렇게 털고요.
해서 심었다가 꽃을 보시고 겨울에 되면 이게 안에 있으면 조금 좀 뭐라 그럴까.
좀 늘어져요. 이렇게 지금도 많이 자랐잖아요.
늘어지면 잘라서 물꽂이를 해가지고요.
새로 번식을 하시는 게 좋아요. 이거.
그러면은 밑에서 또 이렇게 나와요.
이 정도만 돼도 잘 자라요. 다 털 필요 없어요. 깔끔하게.
그리고 이게 이제 이렇게 자라면 잘라서 이렇게 해서 물꽂이 해가지고
다른 도로 개체를 이렇게 많이 늘리면 돼요.
엄청 잘 뻗고 잘 번식도 하고요.
뭐 잘 자라는 이런 식물이에요.
예전에 제가 빨간 거 있죠. 1번 엄청나게 키워봤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안에 조금 좀 털고 심으세요.
이게 이렇게 보세요. 또 하나 부러졌잖아.
이렇게 잘 부러져요. 만지다 보면.
그런데 조금 좀 이렇게 마디게 키우면요.
이게 단단하게 나무처럼 부러지지 않고 잘 자라요.
이렇게 절반 정도만 이렇게 털고 이렇게 심어주세요.
이렇게 꺾어졌잖아요. 이런 거.
이런 거 이렇게 띄고 물꽂이를 하세요. 이런 식으로.
1번에서 9번까지 있어요.
요번 주 영상에서 이거 한번 보세요.
예쁜 색 많아요. 그런 거 화려한 거 키우세요.
제가 가지고 오면 하우스님 가져가는 거 주세요.
이렇게 하셔서 저 제일 안 예쁜 색으로 골라왔어요.
예쁜 색 많아요. 흙은요. 배수 잘 되는 흙으로 이렇게 해 주시면 돼요.
저 재활용 나와 있는 거 그냥 이렇게 소독해서 한 걸로 이렇게 해요.
물은 겉흙이 마르면 듬뿍듬뿍 주시면 돼요.
이렇게 건조한 것도 잘 견디는 편이에요. 얘가.
자 이렇게 해서 바깥으로 안쪽으로 이렇게 해서 심어주면 됩니다.
겉흙이 약간 좀 저기 마사가 좀 없으신 분들은요.
마사하고 펄라이트를 좀 섞어서 이렇게 혼합을 해 주세요.
그래야지 많이 잘 자랍니다.
이런 거 뭐 강공석 같은데 그 앞에 가면 막 색색이 해가지고
커다랗게 이렇게 심어 놨잖아요. 엄청 예쁘죠.
꽃도 피고 햇살이 잘 들어오는 데서도 잘 자라지만
이런 무늬종들은 또 반그늘에서도 해가 많이 없어도 이렇게 잘 자랍니다.
이런 식으로 그냥 간단하게 심어 주시면 돼요.
식재 하실 때요. 이 화분 크기에 따라서 한 폭이 세 폭이 다섯 폭이
이렇게 홀수로 심어주는 게 잘 어울려요.
다섯 개 이상은 짝수로 심어도 괜찮아요.
이렇게 해서 화분이 막 정원의 하단에 심으시는 분들은
아주 큰 대형에 심으시거나 아니면은 정원의 줄로 조르르르 심잖아요.
그럴 때는 이렇게 포기가 제한이 없지만
이렇게 동그란 화분에서는 홀수로 이렇게 모든 식물을 심어주면 잘 어울립니다.
무늬맹문동을요. 제가 요거를 세 개를 지금 가지고 왔어요.
이게 12,000원 짜린데 수량이 뭐 한 8개 10개 이렇게 남았어요.
그래서 8,000원에 이거 지금 세일을 하고 있거든요.
요거는 이렇게 초록에서 이렇게 하얀색이 들어오는 거고요.
요거는 이렇게 14,000원짜리 맹문동하고 약간 달라요. 잎이.
그래서 요거는 한 포트 이렇게 지금 가지고 왔어요. 세 포트로 이렇게 가지고 왔는데요.
여기 동그란 화분에 이렇게 해서 심어줄 텐데요.
수술을 잘 되게 이렇게 했어요. 난석을 깔고 이렇게 했는데
흙은요. 엄청 잘 되어 있죠. 이게.
밭흙에 마사가 한 50이 들어갔다고 보시면 돼요.
여기 재활용 나와 있는 거예요. 제가 식물을 심은 거.
여기다 이제 이렇게 심어주는데요. 밑에다 일단 이렇게 깔고요.
이거 맹문동은요. 그늘에서 굉장히 잘 자라요.
여기 보시게 되면 흙이 이렇게 오는 거에 가가요.
보면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깔끔하게 털고 심어줘야 돼요.
올해는 이게 꽃을 이제 못 본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이거는 꽃이 흰색이 피어요. 이렇게. 보라색 꽃이 아니고.
요거는 보라색 꽃이 이렇게 피었잖아요.
요거는 흰색 꽃이 피어요. 꽃도. 무늬도 이렇게 흰색이 들어오고요.
흰색 꽃이 피어요. 특징이 있죠.
요걸 세 포트를 가져올까 하다가요.
또 주문하신 분 계실까 봐 싶어서 제가 이렇게 두 개만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세 개를 제가 지금 합식을 해봅니다.
전 요거 하얀 거를 또 세 개를 좀 가지고 오고 싶었어요. 사실.
이거 다 이렇게 분리해갖고요. 깔끔하게 씻어서 해도 잘 살아요.
엉켜 있어요. 이렇게. 엉켜 있는 거를 풀어 헤쳐가지고요.
이렇게 잘. 이렇게 잘 터세요. 요런 식으로.
이거 맹문동은 이렇게 저기 뿌리찢기 하다보면 약간 좀 향기가 나요.
자. 이런 식으로. 다 이렇게 해서 뿌리 정리를 이렇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거요. 이렇게 해서 조금 이렇게 잘라도 괜찮아요.
잘 나와요. 잘 살고 잘 나오고 이럽니다.
저처럼 요렇게 해도 되고요. 가위로 잘라도 돼요.
자. 요렇게 잡아 뜯어도 되고요.
자. 요렇게 해서 밑에 긴뿌리 있죠. 요런 거. 요런 거 살짝 요렇게 정리해 주세요. 해도 돼요.
자. 요렇게 해서 정리합니다.
굵은 뿌리만 그대로 이렇게 있으면 돼요.
두 포트를요. 요렇게 했더니 하나분에다 그냥 요렇게 심어야 될 것 같아요.
꽤 이게 양이 많아요. 두 포트인데도 이렇게 뿌리찢기를 했더니요.
자. 가지런히 요렇게 놓으세요. 가지런히 요렇게 놓고 안쪽으로 먼저 요렇게 흙을 넣어요.
자. 요정도로 넣고서 뿌리가 굉장히 많잖아요.
이게 뿌리 발달이 굉장히 잘 되는 식물이에요.
자. 한번 툭툭 치고서 또 치세요. 이렇게.
자. 툭툭 치고요. 또 한 번 더 넣어요.
세 바가지를 이렇게 넣었어요.
자. 요런 식으로 한 다음에 똑같은 방법입니다.
안쪽으로 요렇게 빼올리면서 이렇게 균형을 잘 잡아주면 돼요.
균형 요렇게 해서 뿌리가 굉장히 꽉 이렇게 발달하는 식물이라
화분에 심으시는 분들은 저처럼 이렇게 조금 간격을 두고 이렇게 하시고요.
노지에 심으실 때는 그늘에 반그늘에 이렇게 심어주시는 게 좋아요.
월동이 잘 됩니다.
지금 요렇게 해서 노지에 심어도 잘 자랄 거예요.
양지보다는요. 요런 맹문동들은 반그늘에서 잘 자랍니다.
꽃색이 요렇게 아이보리로 약간 살몬색 계열이 빛나는 요런 아이보리로 요렇게 핍니다요.
바깥에 살짝 요렇게 눌러도 돼요.
다 한 다음에 광광 이렇게 다져서 요렇게 해주셔도 됩니다.
무늬를요. 따로 요렇게 심어주도록 해 볼게요.
분촉을 할까 그냥 심을까 이게 지금 망설이고 있어요.
왜냐면 이렇게 잡아 다녀도 분촉이 잘 안 돼요.
이렇게 그래서 요거 그냥 심어 볼게요.
분촉이 요렇게 하려고 해도 똑 소리가 나면서 좀 돼야 되는데 잘 안 돼요 지금.
그래서 요거는 그냥 요렇게 심는데요.
뿌리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화분이 작으니까 이 뿌리 굉장히 길게 내려가요.
이렇게 노지에 심으실 때는 길게 이렇게 자르지 말고 그냥 이렇게 심어 주시고요.
화분을 제가 길이감이 있는 화분 롱분으로 요렇게 준비를 했어요.
자 이 롱분에서 뿌리를요. 밑에 요렇게 해서 아랫부분에 요렇게 장착을 하시고요.
흙을 먼저 요렇게 넣어주세요.
요렇게 넣어준 다음에 얘를 쾅쾅쾅 치신 다음에요.
위로 요렇게 흔들면서 조금 빼올리세요. 그래야 뿌리 사이에 흙이 잘 들어가요.
자 조금 빼올린 다음에 흙을 또 넣어주세요.
이렇게 한 삽 이렇게 넣어준 다음에 또 쾅쾅쾅 치세요.
그런 다음에 또 한번 빼올리세요.
자 마지막으로 요렇게 빼올리고요.
조금 이렇게 다져줘도 괜찮아요.
요런 식으로 다져준 다음에 흙을 이제 마저 요렇게 채우면서 위치를 요렇게 딱 맞춰주면 돼요.
화분이 작죠? 요게 한 15cm 정도 되는 요런 화분인데요.
실우 새우젓떡처럼 요렇게 생긴 화분이에요.
그런데 이 화분 채로 월동이 됩니다.
잘 돼요. 농문동요.
자 요렇게 화분에 심으시는 분들도 노지에서 요렇게 보관하면 되는데요.
물을 꼭 한 달에 한번 주셔야 돼요.
이 화분이 땡땡 얼음땡이가 되잖아요.
그래도 물을 주시면 살아요.
물 안주면 죽습니다.
자 위에 조금 이렇게 마사로 복통해주고요.
자 이렇게 해서 분갈이가 끝났어요.
자 요 화분은요. 오물정 진주바위술에서 꽃단지라고 15,000원에 이렇게 판매가 되고 있는 건데요.
저는 옆으로 약간 요렇게 찌그러진 걸 골라왔어요.
다원형으로 된 걸.
요기 국화를 제가 조금 가지고 왔는데요.
뭐 하시게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국화는 요즘 구매하셔가지고요.
분갈이 하시면 안 돼요.
꽃을 먼저 보십시오.
자 배수층 이렇게 깔고요. 흙을.
배수만 잘 되면 괜찮습니다.
그냥 재활용 나와 있는 걸로 이렇게 하셔도 돼요.
자 어느 정도 이렇게 하고요.
소국들 있죠. 4,000원짜리가 굉장히 예쁜 것들이 많이 나와요.
사실 그 한 판에 20개가 나오는데요.
4가지씩 나와요.
4가지씩 나오면 예쁜 것만 쪽쪽 다 빠지고요.
요렇게 노란 것만 요렇게 남아요.
노란 것도 굉장히 예쁘죠.
제가 올해 노랑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저는 노랑을 요렇게 골라와봤어요.
요렇게 비닐을 제거하시고요.
먼저 꽃을 먼저 보는 거예요.
이제 저기 하시면 안 돼요.
분갈이 지금 하시면 꽃을 화려하게 못 봐요.
노지에 지금 꽃망울이 형성되어 있거든요.
지금부터는 꽃이 국화가 굉장히 오래돼요.
개화가 길게 일어나요.
그대로 꽃 다 보고 나중에 분갈이 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하나 들어가고요.
부러져요.
이렇게 부러지면 물꽂이해서 꽃을 좀 보세요.
이거 어쩔 수가 없어요.
이거 농가에서 키울 때요.
영양제 많이 줘가지고 이렇게 속성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이렇게 부러질 수밖에 없답니다.
이렇게 해서 한 가지 색 이렇게 건너뛰어서
요렇게 해가지고 한번 넣어 볼게요.
색이 굉장히 예쁠 것 같죠.
이렇게 해서 제가 다섯 포트를 여기에다가 심어 보려고 해요.
다섯 개 들어갈런지 한번 잘라 볼게요.
크기 사이즈 궁금하신 분도 계시고
요즘은 이제 국화를 구매해 오시면
저기를 하면 안 되거든요.
꽃을 먼저 보고 난 다음에 분갈이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가지고 와봤어요.
포트먼 국화도 있고요.
요런 건 지지국화예요.
지지국화, 포트먼 국화, 소국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 여러 가지 중에 이렇게 합식을 하시면 되는데요.
이렇게 해서 들어갑니다.
예쁘죠.
이것도 아이보리가 가운데로 이렇게 들어가도 예쁠 것 같네요.
근데 키 크기가 달라요.
키 크기가 다를 때 키 조절을 할 때는 어떻게 한다고 그랬죠?
밑에다가 흙을 이렇게 더 넣으시면 됩니다.
다섯 개를 이렇게 넣었어요.
4,000원짜리는요.
그냥 무조건 3개에 만원에 갑니다.
이렇게 해서 꽃 색을 같은 가야국화, 포트먼 국화, 소국 이런 데에서도
꽃을 예쁜 것만 이렇게 선택하셔서
3개에 만원에 이렇게 하셔도 돼요.
같은 저기에서도 하셔도 되고
이렇게 해서 해봤는데
노랑도 하영이 다 달라요.
이것 좀 보세요.
요건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해서 한번 해봤는데요.
노란 것만 다섯 가지가 있으면 다섯 가지 다 가지고 오려고 했더니
노랑은 이렇게 세 가지 주로
이렇게 세 가지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다섯 개 심으니까 딱 맞게 이렇게 들어갔어요.
자, 분갈이가 끝났는데요.
물 주세요.
물 바로 이렇게 주시는데
국화는 위에서 이렇게 물을 줘도 괜찮아요.
그런데 잎을 맞고도 이게 잘 자라잖아요.
그런데 될 수 있으면 밑에 아래쪽으로 이렇게 주세요.
꽃은 꽃이 개화될 때
아무래도 밑에다가 흙에다 이렇게 주는 게 좋습니다요.
국화가 밤에 밤밑을 맞고 굉장히 잘 펴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 이렇게 줘도 가능은 해요.
그치만 꽃은 이렇게 개화가 되고 있을 때는
밑에다가 이렇게 줄기나 흙에다 주는 게 좋습니다.
이런 맹문동은 원래 그늘 식물이에요.
그늘 식물에 아주 자리 잡아서 가도 됩니다.
겉흙이 마르면 물을 이렇게 주시면서 키우면 됩니다.
이런 맹문동은요.
국화도 겉흙이 마르면 듬뿍듬뿍 주고요.
손은 분갈이 다 털고 안 합니다.
꽃을 먼저 보고 합니다.
추석 무렵에 꽃 다 젖잖아요.
그런 것들은 꽃대 자르고 깔끔하게 씻어서 분갈이 하세요.
분갈이 하면 요즘은 활착이 굉장히 잘 됩니다.
일찍 구매한 것들 있죠.
저도 활착이 다 돼가지고요.
꽃을 한 번 본 것도 있고요.
지금 개화가 다시 다 이렇게 꽃마을이 많이 와 있습니다.
추석 무렵에 구매한 거예요.
그런 건 털어서 하십시오.
이렇게 참고하셔서 예쁘게 잘 키우십시오.
혹시 미루물약 있으신 분들은 듬뿍 한번 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