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3 오피셜 자료! "공개 가능한 것만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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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한 5분 이내로 정리를 해드려야 전달력이 확실해져서
너무 길게 제가 하는 경향이 있어서 혼돈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EV3가 왜 400V인데도 불구하고 EGMP라고 하느냐
PE 시스템이 EGMP의 제어 형식을 그대로 따름이 때문입니다.
일체형 구조라는 것은 이미 말씀을 드렸고
일체형에 뭐가 하나 더 들어가야 되냐면
EGMP의 특징이 되려면
인버터의 파워반도체가 SIC, 실리콘 카바이드 타입이어야 합니다.
이게 상당히 중요하죠.
실리콘 카바이드 모스팻은 전기차 인버터의 파워모델 중에서
가장 현재 진보된 방식입니다.
테슬라가 사용하고 있고
그리고 또 포르쉐에서도 이번 세대에 패시리프트인 타이칸
그리고 마칸, 여기에만 사용을 합니다.
그 이전 세대의 타이칸에는 실리콘 카바이드 파워모델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 외에 벤츠 BMW를 비롯한 폭스바겐을 비롯한
그 외의 전기차에는 적용이 안 돼 있습니다.
가격이 얼마가 됐던 간에
아이언맨5와 이벤트6가 그래서 큰 주목을 끌었던 겁니다.
자 그러면 EV3에도 인버터에 이게 들어가 있느냐
당연히 이게 들어가 있습니다.
실리콘 카바이드 파워모델이 딱 들어가 있어서
EGMP의 제어 특징을 그대로 계승한 모델이라서 EGMP다.
PE 시스템에서 EGMP의 핵심적인 특징을 보여준다.
볼트만 400V를 쓰는 대중전기차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인식을 하시면 됩니다.
전 세계에서 400V 시스템의 3천 초반까지
가격을 낮춘 보조금 포함해서 유일합니다.
유일해요.
여러분들이 이런 전기차 이렇게 EGMP의 진보된 제어 특성을 가지고 있는
이런 가격대의 전기차를 찾아보기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지금까지는. 앞으로 나올 수 있겠죠.
아토3가 다음 달에 국내 출시가 된다고 했는데
PE 시스템 부분에서는 비교 안 됩니다.
가격이 얼마나 저렴할지가 관건이겠지만
그래서 여러분들이 왜 PE 시스템을 다르다고 하는가
이런 걸 여러분들이 전기차 시스템에 보셔야 되는데
이런 걸 안 보시고 똑같다고 얘기를 하시면
어떻다? 곤란하다.
이런 얘기 있잖아요.
외형은 좀 바뀌었는데 엔진과 변속기가 안 바뀌었어. 그대로야.
그러면 그거 새 차라고 봅니까? 재탕이라고 보죠.
껍데기만 바꿨구만.
우린 늘 그렇게 얘기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알맹이가 다 바뀌었어요.
그리고 외부도 거의 다 바뀌었습니다.
뭐만 안 바뀌었어요?
서버프레임의 링크를 공유하고자 하는
그 일부분만 그냥 가져온 겁니다.
그럼 이거는 새로운 플랫폼의 새로운 차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껍데기만 바꾼 걸로 봐야 될까요?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유심히 보셔야 됩니다.
자 이게 누구 얘기입니까?
공식 자료에서 나온 얘기니까
여러분들이 네가 그렇게 어떻게 알아?
이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듀얼 모터 GT 모델 곧 나온다고 했더니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왜 또 그걸로 뇌피셜을 얘기해?
뇌피셜 아니라니까요.
제가 직접 EV3 관련해서 미리 보고 와서
관련된 내용을 사실은 거의 정확하게
어떻게 나올 거라는 거는 얘기는 다 들었는데
관련해서 이걸 다 말씀드릴 수가 없어서
그냥 또 기억도 많이 없어졌고 해서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서 정보를 드리는 거고요.
모터가 연료탱크 안으로 들어간다고요?
이미지를 보여드릴게요.
이게 내부에서 이렇게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터가 어디 들어갑니까?
당연히 차측에 들어가죠.
아니 모터가 왜 거기에 들어간다고 우기시는 거예요?
그 공간은 듀얼 모터를 위해서 필요한 공간입니다 하면
거기가 모터가 들어가는 공간이다
이렇게 해석하는 것도 상당히 재밌습니다.
모터가 거기 들어가는 게 아니라
모터는 원래 차측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모터가 블루투스예요?
무슨 의미예요?
뭐 그냥 전력을 무선통신으로 하면 수신을 합니까?
연결되는 장치들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연결되는 장치들이 고조납 케이블에
단자에 그게 부피가 꽤 큽니다.
그러면 후륜에서 또 짧게 효율적으로
전선 쭉 앞쪽에서 전륜에서 끌어오지 않고
또 별도의 연결 장치를 마련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시잖아요.
그래서 당연히 그렇게 이해를 하시겠거니 하고서
그런 목적입니다라고 했는데
지금 아니 거기에 모터가 그 사이에 어떻게 들어가?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하시죠?
이미지 보시고 내피셜로 이럴 것이다 상상의 나래를 피지 마세요.
그냥 보세요.
보셔서 아 차측에 이렇게 들어가고
앞에 공간은 거기에 관련된 연결 장치가 들어가겠구나.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EGMP가 양재동에서 똥볼을 찬 거라고요?
마케팅 용어라고요?
내부적으로 이거 기술 관련돼서
사원동 교육할 때나 소통할 때
아예 개발 때부터 EGMP라고 이렇게 딱 박아가지고 나와요.
그리고 지금 남양연구소에서 현대차 기아차 다 만드는데
남양연구소에서 기가 막혀 한다고요?
재밌습니다 하여튼.
이렇게 짧게 짧게 저희가
네 앞으로는 소통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영상을 많이 찍냐?
원래 제가 말이 많아요.
태생에 엄청나게 말이 많은 사람이고
제 영상은 금방 금방 찍습니다.
일상생활 하면서 한 시간도 안 걸려요.
이렇게 해서 올리는데.
그러니까 이런 거 하는 거는
유튜브는 원래 이렇게 하는 거 아닌가요?
유튜브가 요즘 너무 심각하게 무슨 방송국을 대체하는
그런 수준으로 하는데
개인용 영상 플랫폼은 이렇게 하라고
원래 생겨난 게 아닌가 싶기는 한데
그래서 그런 겁니다.
원래 말이 많아요.
영상 몇 개나 찍냐?
아니 말 많은 사람들은 말 안 하면 못 견딥니다.
퇴생이 이런데 어떡합니까 그죠?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
저는 계속 또 오후 캠핑을 위해서
또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