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 삼성중공업, 하이브 / 이주연 M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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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상황 보고 오셨고요.
이번에는 실시간 랭킹을 통해서 이 시간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고 있는 종목과
가장 많이 참고하고 있는 리포트 종목의 투자 전략을 쉐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하실 분은요, M-Investment의 이주연 대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1위부터 10위까지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고 있었던 종목들인데요.
1차적인 매매를 마무리하고 한 11시 다가오면
다른 사람들은 어떤 종목에 관심을 갖나 찾아보시는 것 같아요.
일단은 반도체가 주춤할 때도
AI 관련 기대감, 교체 수요 전망 속에 고고 긴장하는 전력기기죠.
제1 일렉트릭이 오늘도 5%대 강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고 있었고요.
그리고 지금 치고 올라오는 쪽이 드론 관련 주예요.
세 종목이나 이름을 올리죠.
JCN 시스템, 코콘, PC 디렉트 등이 확인됩니다.
그리고는 반도체가 오늘 시장을 주도하고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전자, 필옵틱스, 서울반도체도 이름 올렸고요.
밀리에서제 등 한강효과 여전한 상황에서
뉴스 하나가 속보로 전해졌어요.
북한군이 동해선 경의전도로에서 폭파 준비 정황이 포착됐다는 소식인데
스페이코도 이와 관련해서 검색이 많이 되고 있었습니다.
일단 JCN 시스템의 검색 배경부터 한번 알아볼게요.
오늘 이슈는 드론하고 연관이 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이 담겨있습니까?
일단은 드론 관련해서 좀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기존에 얼마 전에도 사실 상하가까지 안착을 하기도 하고
좀 변동성을 보였던 종목이긴 합니다.
근데 그때 상승이 나왔던 원인 자체는
이전에 미국이 중국의 드론 업체를 제재를 하겠다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반사수의 기대감에 사실 테마성으로 상승이 나왔던 종목입니다.
지금도 테마성으로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일단은 드론 관련해서는 이슈라고 볼 수 있을 만한 게
해지볼라가 드론 공격을 진행하면서
이스라엘군이 사상을 입었다는 이슈들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앞서서 앵커님께서 말씀해주셨던 북한군 관련한 내용들도
일단은 방산에 대한 테마성 상승이 약이 될 수 있을 만한
그런 이슈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수급이 좀 쏠리고 있다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서서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지금은 테마성 상승으로 보는 게 합당하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 새롭게 신규 진입을 한다든가
이런 것들은 조금 자제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추가적인 상방 여력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일단은 좀 추경 매수는 지향을 하시고
단기적인 트레이딩 관점에서 좀 눌렸을 때 접근을 하시는 게
지금은 좀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단은 좀 지켜보자 라는 게
지금의 어떤 드론 테마들을 보시는 관점이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JCR 시스템, 저희가 콕 집어 이야기를 나눠봤지만
사실 드론 관련주 전반적으로 테마성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현국 안에서의 투자 전략은 추경 매수는 좀 자제하자라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참고해보시고요.
보유자의 영역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는 반도체로 한번 가볼까요?
필옵틱스, 삼성전자 이야기는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유리기판 쪽에 대한 매력이 얼마나 높은 상황인 건지
반도체주 상승할 때 유리기판이 유난히도 계속 치고 올라오는
이유들도 궁금해요.
어떤 배경이 있습니까?
일단은 오늘 SKC 관련해서 리포트가 굉장히 많이 나왔습니다.
일단은 그 투어를 좀 다녀온 것 같던데
SKC의 어떤 투자 모멘텀으로 좀 찝는 게
일단 유리기판 관련이었습니다.
앞서서 말씀해주셨다시피 사실 지금 반도체 관련한 종목분들로
수급이 많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고
그 안에서 부각이 되는 게 기존에는 CXL이라던가
여러 테마들이 있긴 했었습니다만
지금은 좀 시장에서 선택을 받고 있는 게
일단 유리기판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그 원인이라고 본다면 어쨌든 양산에 대한 기대감이
가까워져 있다라는 걸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유리기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AI 시장에 대한
어떤 성장 전망이 굉장히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죠.
긍정적인 전망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 AI 반도체들도 여전히 판매량이 굉장히 좋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블랙엘의 12개월치 판매량이
이미 매진이 됐다라는 그런 얘기들까지 나올 정도로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라는 내용들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AI 반도체가 지금 계속 성장을 하면서
반도체나 AI 발전으로 인해서 저전력 이슈가 계속 대도가 될 거고요.
그리고 칩 사이즈에 대한 어떤 증가의 수요가
계속해서 대도가 되고 있는 그런 추세입니다.
반도체 칩이 어떤 고성능화로 진행이 되게 되면
당연히 발열 이슈가 계속 있을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웨이퍼 사이즈에 대한 한계도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존의 실리콘 웨이퍼의 한계들을 보완할 수 있을 만한 게
지금 현재 유리기판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실리콘 기판 대비해서 내열성이 굉장히 좋고
칩 사이즈의 한계도 없다는 것들이 가장 큰 장점으로
현재 부각이 되고 있다, 이렇게 체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앞서 SKC 리포트가 많이 나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긍정적으로 체크하고 가셔야 될 만한 부분들이
SKC 자회사에 SK 앱솔릭스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SK 앱솔릭스가 지금 글로벌 최초로 미국 내에서
유리기판 양산 설비를 구축을 했고요.
그리고 국내에서는 소부장 기업 중에 최초로
미국의 칩스법안에 어떤 도움을 받아서
보조금을 수령을 했다는 것들을 투자 포인트로 짚어놨습니다.
그래서 SK 앱솔릭스가 올해 10월달부터
유리기판 양산 계획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이 10월이어서 이제 양산체제 본격적으로
돌입을 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회사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을
가져볼 수 있을 만한 구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이런 이슈들이 보도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SKC는 사실 주가장으로는 그렇게 크게 반영은 안 되고
오히려 필옵틱스가 강하게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거는 SK 앱솔릭스가 이렇게 양산체제에 돌입을 하게 되고
유리기판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이 되게 되면
당연히 필옵틱스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그런 연결고리가 있기 때문인데
일단 필옵틱스 같은 경우에는
유리기판 장비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TGV 장비를 만들고 있는 회사고요.
그리고 이 TGV 장비가 굉장히 경쟁력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리기판 표면에 아주 미세한 구멍을 내는 기계인데
이게 앞으로 기판 크기가 커지면서
유리기판에 쏘는 홀 자체가
100만 개에서 200만 개 정도로 늘어날 거라고
현재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멍 수가 이렇게 많이 늘어나게 되면
당연히 구멍을 뚫는 속도도 빨라져야 되겠죠.
시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런데 일단 필옵틱스의 장비 자체가
기존의 경쟁사 대비해서 속도가 10배 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지금 나와 있는 유리기판 장비 대비해서
가장 빠른 속도로 구현할 수 있는 장비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렇다 보니까 유리기판 관련해서
양산으로 돌입하게 된다고 하면
필옵틱스에 대한 수의 기대감이 연결이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판단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도
유리기판을 2026년도부터 양산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유리기판에 대한 관련 기대감은
면속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오늘 강하게 상승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필옵틱스는
오늘은 조금 지켜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접근을 하고 싶다면 소액으로 먼저 접근을 하시고
이후에 눌릴 때마다 포트를 채워나가는
그런 방향이 지금은 좋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세는 계속 살아있을 것이다.
이렇게 분석을 도와주셨습니다.
유리기판 전반적으로 봤고요.
필옵틱스 확인을 해봤습니다.
서울 반도체가 이름은 반도체인데요.
오늘 이슈가 하나 있었어요.
대만 LED 업체 에버라이트와
7년간 벌인 16차례의 소송에서
모두 이겼다라는 소식이 들리면서
현재 15% 급등 중이며
많은 분들이 또 검색을 하고 계신다
라는 것도 함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고 있는
증권사의 보고서 리포트 종목을 보도록 할게요.
1위부터 5위까지 가장 많이 조회된 종목들인데요.
일단 삼성중공업이 SK증권에서 제시했는데
1위를 차지하죠.
실적은 인단협등 이례성 요인을 감안하면
컨센서스에 있다는 부합할 것으로 보이고요.
수주 목표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목표가를 상향합니다.
역시 SK증권에서 HD 현대 일렉트릭에 대해서
긍정적인 리포트를 제시했는데요.
전력기기의 사이클이 여전하다라면서 목표가를 유지했고요.
키움증권에서 아셈스에 대한 보고서를 제시합니다.
중국 경기 부양 또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등으로
패션 관련주도 관심이 좀 나오는 상황인데요.
아셈스도 실적 회복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밸류 낮고 배당 매력까지 있다.
앞으로 투자 매력이 계속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었습니다.
미래일세증권에서 하이브 의견을 제시하는데
잠시 후에 좀 더 짚어보도록 하겠고요.
삼성 SDI는 사실 금요일자로 발행된 리포트인데
조회수가 오늘까지도 계속 급증하고 있어서 좀 넣어봤습니다.
DS투자증권이 발행했는데 실적은 컨센을 하회하겠지만
소형 전지 부진을 중대형 전지에서 일부 상세할 거고
또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던 사업 분야를 매각하면서
이익 체력이 개선되는 것을 우리는 집중해야 된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종목을 단연 봐야 될 것 같아요.
목표가가 상향됐는데 삼성중공업.
이렇게 상향한 배경의 가장 큰 이유는 뭐였습니까?
일단은 앞으로 좀 수주 잔고라든가
이 수주 잔고를 토대로 해서 실적의 성장세가 지속돼서
이어질 거다라는 게 좀 쟁점이었습니다.
일단은 이번에 아까도 앞서서 말씀해 주셨다시피
삼성중공업의 3분기 실적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노조 파업으로 인해서 협상 관련해서
250억에서 300억 원 정도
일단은 좀 출혈이 있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이런 단기적인 악재라고 해야 될까요?
실적상의 어떤 부진도 딛고
앞으로 4분기 그리고 내년까지 계속해서
실적의 성장세를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은 올해 하반기부터 3분기부터
작년에 말레이시아로부터 GLNG 수주를 받았는데
일단 올해 하반기 내년까지 수주가 시작이 되기 때문에
4분기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가 일어날 걸로
현재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올해 수주 목표를 삼성중공업이 한 56% 정도 달성을 했는데
남은 하반기에 LNG 운반선이라던가
그리고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이런 것들 지금 수주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앞으로의 목표 달성은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조선주들이 살짝 좀 쉬어가면서
우려되는 사항들이 굉장히 많이 시장에서는 보도가 되고 있는데
일단은 신조선가가 추가적인 상방 여력이 있겠느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근데 일단은 신조선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느 정도 고가를 찍은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좀 최근에 많이 보는 것들 중에 하나가 그리스의 수주 내용입니다.
일단은 그리스 선주의 발주가 굉장히 요즘에도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는 걸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그리스 같은 경우에는 선박왕의 나라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발주 시장에서는 굉장히 큰 손 역할을 하고 있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근데 일단은 이 국가의 특징을 좀 보게 되면
리세일을 굉장히 활발하게 하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선박을 사서 되파는 것들을 굉장히 활발하게 하고 있다는 건데
일단은 정부의 비과세 혜택도 좀 받을 수 있는 그런 국가의 특징도 있고요.
그래서 일단 그런 것들로 인해서 굉장히 활발하게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리스 선주들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고가일 때 가격이 고가일 때 사서 매도를 하지는 않겠죠.
아직까지는 추가적인 신 어떤 고가 영역이 더 있을 거다
이렇게 판단을 하는 게 최근에 흐름을 봤을 때는 좀 괜찮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여전히 지금 삼성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올해 하반기에 말씀드렸던 모잠비크 FLNG선 같은 경우에도
좀 수주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고요.
내년에는 미국 그리고 캐나다까지도 수주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FLNG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일단 한 번 수주를 하게 되면 앞으로 수주 잔고가 좀
타이트하게 잘 쌓여 나갈 수 있을 만한 구조를 확보를 하고 있다는 것들
긍정적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원달러 환율 하락 같은 경우도 좀 많이 걱정을 하고 있는데
조선 3사 중에서 삼성중공업이 유일하게 환해지를 100% 하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환율 하락으로 인한 어떤 손실은 좀 걱정을 내려놓아도 좋을 만한
그런 기업이 삼성중공업이다 하는 것까지 좀 체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쉬어가는 지금 자리가 오히려 매수 기회될 수 있을까요?
일단 조선주들 같은 경우에는 좀 쉬어갈 때마다 접근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참고해 보시죠.
그리고 하이브 앞서서도 한 번 보겠다 예고를 해드렸는데요.
그 이유가 너무 많은 분들이 일명 물려있다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그럴 것 같아서 점검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미래세 증권에서도 제시했는데 오늘 하이브뿐 아니라
JYP 엔터에 대해서도 꽤 긍정적인 뷰를 내놨더라고요.
좀 이 기다림의 시간 지나갈까요?
일단 조금 더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번 리포트 상으로 봤을 때도 마찬가지로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만한 내용들이 있는데
일단은 스트리밍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그래도 QOQ 대비해서는
7% 이상 늘어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다만 지금 공연수는 비슷한데 2분기 대비해서 비슷한데
관객수가 한 40% 정도 줄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로 봤을 때는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을 만한 내용들이 아직까지는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일단 저연차 아이돌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이런 기대감도 가져볼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 실질적으로 돈이 되는 건 고연차 아이돌들이거든요.
일단은 BTS가 내년에 완전체로 컴백을 한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2026년도부터는 월드투어를 나간다고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 고연차 아티스트라고 해야 될까요?
아티스트인 BTS 같은 경우에는 언제 돌아오는지
이걸 일단 체크를 해봐야 될 것 같고요.
또 워낙에 지금 하이브가 노이즈가 있는 상황이죠.
미니진 사태라든가 이런 것들로 인해서 노이즈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것들이 주가의 상방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노이즈가 해소가 되고
그리고 고연차 아티스트들이 돌아올 수 있는 시기
이럴 때가 본격적인 터널 아운드를 기대할 수 있을 만한 시기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참 시간은 좀 더 걸릴 수 있는 하이브의 이야기
저연차보다는 고연차 쪽에서의 수익이 나오기 때문에
아무리 매력도가 있는 요소는 있겠지만
그 모멘텀을 믿기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멘트를 주셨습니다.
그밖에 삼성중공업은 좀 쉬어가는 지금 자리
우리가 담을 수 있는 기회 될 수 있다라는 분석을 더해 주셨고요.
제이시언 시스템은 드론 관련 주인데 추경매수 자제하자라는 거
다시 한번 여러분들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엠인베스트먼트의 이주연 대표와 실시간 랭킹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