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전화2] 카카오페이 · 루닛 · 삼성에스디에스 · 현대백화점 · 현대모비스 · 시프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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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전화2] 카카오페이 · 루닛 · 삼성에스디에스 · 현대백화점 · 현대모비스 · 시프트업
#주상전화 #종목상담 #권재은 #상담 #주식 #하창완 #이성웅 #카카오페이 #루닛 #대주전자재료 #현대백화점 #삼성에스디에스 #현대모비스 #유니슨 #딥노이드 #시프트업
네, 저희 2부 종목장담 계속해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부는 이 두 분과 함께 보도록 할게요.
자, 오늘은 이성웅 의사 그리고 하창원 본부장 모셨습니다.
두 분 어서오세요.
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전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카카오페이
네, 카카오페이요. 매숟가락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3만원에 10%입니다.
아, 3만원에 10%요?
최근에 매수를 하셨을까요, 시청자님?
네, 어저께인가 그랬어요.
아, 어제 매수하셨어요.
그럼 어떤 부분이 궁금하실까요?
목표가 어느 정도로 잡으면 될까 하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좀 자세하게 여쭤볼게요.
네, 일단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어, 중립이 나왔습니다.
그럼 이사님께 중립 의견 여쭤보도록 할게요.
그 계엄령, 오히려 관사수의주로 카카오 그룹주가 떠올랐었는데
지금 굉장히 잠잠해요.
다른 종목으로 교체를 해야 될까요?
시장에서 조금 어찌 보면 카카오페이가 증권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처음에는 실적이 나아질 수 있는 요소를 얘기를 했었어요.
그리고 나서 주가가 가속도가 붙게 된 건
짚어주신 것처럼 계엄령 그런 부분이 있고 나서
반대로 어찌 보면 정치적인 요소가 대입되면서
같이 이렇게 강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대량거래가 발생한 가격대는
2만 6천 원 이 정도 가격대죠.
그러면서 3만 4천 4백 원까지 올라갔거든요.
이게 지금 실적 체력이나 그런 부분으로 올라가고 반응을 한다고 하기보다
정치적인 심리적인 면이 반영돼 있다 보니까
여기에서는 지켜줘야 되는 가격은 한 2만 6천 원대고요.
목표가는 도출되지는 않아요.
이게 반대로 여기에서 거래가 터지면서 밀린다고 하더라도
할 말은 없다 보니까요.
그래서 손들어 할 수 있는 가격은 한 2만 6천 원대
이걸 감안하고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카카오페이 손절가 말씀드려봤습니다.
2만 6천 원 이탈하면 그때는 좀 매도해보자
의견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카카오페이 상담 도와드렸고요.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모셔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가지고 계실까요?
종목은 루닛이고요.
8만 3천 원에 30% 가지고 있어요.
8만 3천 원에 30%요?
이번 주에 매수를 하셨을까요? 시청자님
아니요. 한 1년 넘게 가지고 있었는데
어제 매도를 할약하다가 조금 욕심부렸는데
오늘 확 내려왔더라고요.
그러니까요. 1년 기다리셨는데 제가 더 아쉽네요. 시청자님
그럼 어떤 부분이 궁금하실까요?
계속 물을 좀 탈까 싶기도 한데
그래도 되는지 좀 여쭤보려고 하거든요.
알겠습니다. 추가 매수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추가 매수 올중립이 나왔습니다.
하창훈 본부장님께 여쭤볼게요.
사실 8만 5천 원까지 가서 1년 만에 수익을 보셨다가
갑자기 오늘 그 블록 디에이슈 때문에 급락이 나왔어요.
지금 추가 매수는 좀 이를까요?
이른 게 아니라 늦었죠.
혹시 시청자님 4만 원대도 추가 매수 하셨어요?
아니요. 안 했습니다.
그렇죠. 이게 정답이죠.
4만 원대에서 했었어야 했는데
그럼요. 왜냐하면 1년 넘게 가지고 계시면
사실 주가가 우하향하고 역별에서 정별로 바뀌는
초입에도 충분히 매수할 수 있는 타이밍이 많이 있었는데
그때 매매 안 하시고 지금 이제 어느 정도 보이다 보니까
여기 위에서 물타기를 하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근데 저점 대비 100% 오른 상황이에요.
여기서 지금 덩어리가 커진 상태에서
하박 맞으면 답이 안 나옵니다.
물론 지금 시간에서 오르고 있고
아직 추세가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 흐름이 나올 수 있지만
제가 그 질문을 드린 이유가 뭐냐면
확신이 있는 사람은 아래서도 계속 삽니다.
근데 그때 비중을 전혀 늘리지 않으시고
관망하시다가 올라오니까 이제 한 번 더 해볼까?
이 탐욕과 욕망이 나올 때가 더 위험한 거예요.
그럴 때 비중 태우시면 거의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그렇게 안 하셨으면 좋겠고요.
아직 추세는 깨지지 않았는데
오히려 저는 본전에 오시면
만약에 논립목에서 매수를 하고 싶으시면
비중 조절이라는 걸 해주셔야 돼요.
그래서 저는 본전 오시면
물타기를 하고 싶은 30% 비중의
제가 얘기를 들어봤을 때는
이게 위아래 톱니바퀴로 올라가거든요.
근데 그 흐름에서 굉장히 힘들게
불타기를 하실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그러면 덩어리가 계속 커지니까
그러다가 또 이전처럼 한 번 박살나면
대응이 굉장히 어렵거든요.
본전 오시면 수익과 상관없이
일단 10% 정리하시고요.
그 10%는 다른 데 돈 쓰지 마시고
지금처럼 약간 매수를 하고 싶으실 때
2%나 3%씩 써보세요.
그런 경험이 누적이 돼야
상승장에서도 논립목 매수라는 걸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런 경우 전혀 없이
지금 여기서 물타기 하시는데
만약에 꼬깔아져서 다시 4만원 가시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분량 손절할 자신 있으세요?
힘들잖아요.
그렇게 하시기 힘드니까
저는 그냥 일단은 보유하시고
본전 오시면 기회 줄 것 같아요.
아직 추세가 안 깨졌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기계적인 손절이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아래로 내려왔을 때도
7만원이 깨지면 비중 축소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더 밑으로 내려갔을 때
비중을 태워서 평단이라도 떨어뜨릴 수가 있고
주식수를 늘려서 다시 한번 이렇게 기회가 왔을 때
조금 더 빠른 탈출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비중 조절은 특정한 구간에 있을 때
명확하게 논립목이 정확하게 나왔을 때
그럴 때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미 시간 내에서 좀 달리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마저도 오늘 하기엔 좀 애매하다.
지금 시간의 상황과거든요.
물론 이게 걸릴지 안 걸릴지는 봐야 되지만
어쨌든 3%, 4% 왔다 갔다 하다가
지금 예상가가 걸려있는 상황이어서
만약에 이게 체결이 된다고 한다면
불타기 의미가 없죠.
그래서 그런 것들 잘 감안하셔가지고
다음번에도 좋은 의사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위로 가나 아래로 가나 비중 조절은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시간의 거래에서 지금
일단은 상한가 기록하고 있으니까요.
우리 시청자님 의견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이렇게 4종목도 자세하고
꼼꼼하게 상담 받아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에 나가고 있는 전화번호
02-200-4919번으로 지금 바로 연락주셔야
두 분께 상담 받아보실 수 있고요.
또 샵 2034 문자메시지 유튜브 채팅창에
고민되시는 종목명, 매수가, 비중
그리고 고민되시는 내용까지 적어서 보내주시면
저희가 자세하게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유튜브 채팅창으로 넘어가보도록 할게요.
언제나 100프로님께서 ISC를 가지고 계십니다.
매수가 91990원이고요.
20% 가지고 계시네요.
이 내용은 이성웅 이사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ISC 최근에 그래도 잘 올라오긴 했는데
시청자님은 워낙에 예전에 사셔서
추가 매수 없이도 입절이 가능할까요?
이거는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될 수 있는 시나리오와 아닌 시나리오를
생각을 해두셔야 돼요.
91900원이라는 단가는 지금보다 30% 정도
약 30% 안 되게 더 상승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2조 정도
약 안 되게 2조 정도거든요.
그러면 내년 예상된 영업이익이
660억 비용 감안하면
그러면 한 600억 정도라고 하면
2조의 시총액 가기 위해서는
주가 수익 비율을 30배 이상 부여 받아야 돼요.
그러면 여기에서 ISC 같은 경우가
영업이익률이 나오는 영업이익률
지금 올해 내년 감안해서
그대로 예상대로 그보다 더 이상 나아져야 돼요.
10% 정도는 더 나아야 되거든요.
그게 가능한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는데
그게 가능하려고 하면 뭐가 필요하냐면
최근에는 기대감으로 이게 올라왔잖아요.
온 디바이스 AI 이게 이제 애플이 적용하고
뒤에 갤럭시가 AI를 적용해줬을 때
그냥 적용한다라는 기대감이
판매가 늘 수 있다는 점이겠죠.
근데 판매가 안 늘어나요.
만약에 이거 탑재했는데도
그냥 고만고만하게 가면
다시 종목들은 또 빠질 수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관찰을 해야 되거든요.
이 종목이 왜 오르고
어떤 게 있으면 추가하면 되고
어떤 게 안 나타나면 그냥 탈출해야 되고
그런 기준을 종목에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 다음에 만약에 AI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나
다른 디바이스가 잘 팔릴 때
그때 이제 한 번 더 연락주시면
또는 안 팔리고 부진하다고 하면
그때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한 번 더 연락주시면
그때 말씀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ISC 올라갈 수 있는 시나리오들 말씀드려봤습니다.
조금 올라온다 싶으면 다시 한 번 연락주시면
그때 저희가 또 자세하게 상담 도와드려보도록 할게요.
다음으로 문자 메시지 3070번님
뒷번호 3070번님께서
대주전자제로 궁금하시다라고 연락주셨습니다.
매수가가 10만 6천 원에 15% 비중 가지고 계신데요.
손절할까요? 홀딩할까요? 전략 부탁드립니다.
라고 남겨주셨어요.
하창원 본부장님께 여쭤볼게요.
오늘 5% 상승하긴 했지만
어제 워낙에 또 급락이 나왔었고
신적가는 그래도 가까스로 지켜주고 있는 상황이긴 하거든요.
추가 매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추가 매수요? 추가 매수는 가능할 수 있죠.
대신에 이 종목에 대해서 공부를 좀 많이 하셔야 됩니다.
지금 가격이 밸류에이션 상으로 봤을 때
아직도 싼 거는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종목은
밸류에 대한 부담은 항상 있다고 보시면 돼요.
대신에 실리콘 응급제 쪽에서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전망이 있죠.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긍정적인 리포트가 꽤 많이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만약에 그러한 부분을 좀 믿으신다고 한다면
지금 정도면 상승전 가격대까지 거의 다 회기를 했기 때문에
지금도 조금 빠를 수 있어요.
7만 원대 초반이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셔서
7만 원대 초반대까지 내려왔을 때
물타기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7만 원이 지지가 안 되면
지하실이 열릴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 확인하시고 해도 늦지 않다라고 봅니다.
어차피 더 내려왔을 때 비중을 확대하는 게 훨씬 더 유리하죠.
그래서 비중은 한 10% 정도를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개별 종목으로 25%까지 얘기를 드리는 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리스크를 많이 감수한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더 내려왔을 때 지지가 되는 거 확인하시고
접근하셔도 늦지 않다.
지금 물타기는 급하지 않다 이렇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추가 매수한다면 오히려 좀 더 내려왔을 때 하는 전략 말씀드려봤습니다.
이렇게 대주전자 재료 자세하게 상담 도와드렸고요.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모셔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네 고맙습니다.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네 현대백화점이요.
아 현대백화점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매수가는 6만 3천...
네 6만 3천 원대에 비중은 몇 퍼센트 가지고 계실까요?
네 비중은 6만 3천 6백 원이고요.
비중은 38퍼센트요.
아 38퍼센트요.
시청자님 추가 매수도 하셨던 걸까요?
네 추가 매수 많이 하고 손쉬도 많이 했어요.
아 네 알겠습니다.
어떤 부분이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네 여기 이거 지금 오늘 지난번에 전화를 했는데
5만 원대 오면 전화를 하라고 그러더라고요.
네.
네 그래서 오늘 5만 원을 찍었길래 전화를 했는데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현대백화점 앞으로의 전략 한번 세워보도록 할게요.
네 일단 두 분의 의견 받아보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울중님이 나왔습니다.
아 이사님의 중립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그래도 최근에 좀 잘 올라와 주고 있긴 한데
애매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게 주주 친화 정책을 만약에 쓰면
추가로 주가가 올라올 수 있는 카드가 될 텐데요.
종목을 한번 비교해보면 현대그린푸드 같은 경우도
약간 비슷한 케이스인데 주가가 이렇게 강하게 올라왔어요.
이게 그냥 본업이 잘 돼서라고 하기보다
주주 친화 정책 그런 부분을 썼다 보니 이렇게 올라온 거거든요.
그런데 현대백화점 또한 우리 현금으로 한번 여기 들여다보면 되는데
충분히 주주 친화 정책 여력을 쓸 수 있을 만큼
현금이 쌓여 있습니다.
낮은 PBR인 상황이고
본업은 썩 공고하지는 않아요.
그냥 고만고만하게 과점 형태의 성장이 나오는데
이제 5만 원대에서 주주 친화 정책 같은 경우를 써주면
6만 원대 이 정도까지도 갈 수 있거든요.
우리 한 번 더 보죠.
한 번 더 보고 주주 친화 정책 단행을 하면
6만 원대 정도까지는 올라올 수 있다 보니까
여기에서 그 정도까지 올라왔을 때 또 한 번 연락 주시면
저번처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현대백화점 일단은 홀딩에 대한 의견 남겨드렸습니다.
주주 친화적인 정책 추가적으로 나올지 여부
꼼꼼하게 확인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모셔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네 반갑습니다.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삼성 SDS.
아 삼성 SDS요? 매수가 비중이 어떻게 되실까요?
네. 17만 5천 원에 20%예요.
아 17만 5천 원에 20%요?
네네.
그럼 엄청 오래전에 매수를 하셨네요. 시청자님.
한 4년 됐죠.
아 4년 가지고 계셨어요.
네네.
아 네. 17만 4천 원 부분까지 그때 올해 초나 작년 말에 살짝 오긴 했었는데
그때는 매도에 대한 생각은 없으셨나 봐요.
그때 못 했어요. 그때 일부라도 좀 팔았어야 되는데
생각은 했는데 못 했어요.
그래가지고 앞으로 전망이 어떤가 또 갖고 가야 되는지
그럼 또 일부를 좀 팔으려면 어느 가격대에서 팔아야 되는지 궁금해서요.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의 가격 전략 좀 자세하게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일단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할게요.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오 그래도 월긍정 나왔습니다.
화창훈 본부장님의 긍정 의견 들어볼게요.
우리 시청자님 다시 한 번 매수가까지 삼성 SDS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12만 7천 원 이하에서 비중 20% 추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게 해서 평단을 15만 원대까지는 떨어뜨리면 될 것 같고요.
향후 전망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종목이 좀 답답하긴 한데 클라우드 그리고 AI 쪽에 대한 생성형 AI가 붙을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사실 대형조단에서는 가장 유망한 기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근데 저는 원래는 아시겠지만 제가 상담 방송하면서 비중을 더 태우라는 얘기 거의 안 드리는데
이 종목은 20% 정도 더 태워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단을 일단 떨어뜨릴 거고요.
15만 원 도달하면 비중 다시 10% 덜어서 30% 이하로 떨어뜨릴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만 기업을 하시면 될 것 같고 대신에 시간은 걸려요.
그거는 좀 이해를 해 주셔야 됩니다.
시간은 좀 걸릴 거고요.
12만 6천 원 이하 7천 원 이하에서 분할 매수를 해서 비중 20% 더 추가하시는 것만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뭐 시간이 다 해결해 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15만 원 본전 왔을 때 10% 꼭 이상 줄여주세요.
15%에서 10% 정도.
비중 25%로 맞춰주실 건데 평단 관리만 하는 작업을 하겠습니다.
기간은 좀 걸려요.
1년에서 1년 반을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삼성 SDS 좀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바라보자.
우리 시청자님 오래 기다리셨는데 일단 1년에서 1년 반 정도는 좀 더 지켜보자는 의견 잘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 계속해서 전화 상담 도와드려 보도록 할게요.
시청자분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네.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저 현대모비스요.
아 현대모비스요.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26만 700원에 21%예요.
아 26만 700원에 21%요.
네네.
어떤 부분이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이걸 가지고 있은 지가 오래됐거든요.
아 네.
그래서 이걸 더 가지고 가야 될지 아니면 오면 반은 정리하고 가지고
가야 될지 어떻게 해야 될지 궁금해 가지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네.
일단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올긍정입니다.
하창훈 본부장님의 긍정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현대모비스를 굉장히 오래 갖고 계셨다라고 해요.
오늘 자동차주로 외국인 수급이 좀 강하게 들어오긴 했는데 추가적인 시세가 가능할까요.
네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변곡점은 27만원이 될 겁니다.
이것만 뚫어주면 굉장히 좀 세게 움직일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이거를 돌파를 못하면 비중을 줄여 나오셨다가 다시 여기 20만원 초반 오면 다시 비중 확대를 하시면 돼요.
박스건 매매로 접근해야 되는 종목이기 때문에
지금 이게 21만원대에서 20만원 이 사이로 만약에 주가 움직임이 들어오면
이럴 때에는 들어오면 거의 다 플러스알파 요인으로 됩니다.
그래서 이때는 비중을 확대를 해주시고요.
절반 부분부터는 여기서 여기까지는 분할 매도 구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동그라미 잘 보이시죠.
그래서 이렇게 가격라인 설정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여기가 아마 뚫을 때 거래량 동반에서 이렇게 뚫릴 확률이 높아요.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오늘 일단 전기차 충전 관련된 이슈를 좀 만들어내긴 했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다음에 이게 수급적으로 봤을 때 현대 모비스를 보시면
연기금의 매수가 지금 굉장히 강력하게 들어오고 있죠.
이게 10월 중순부터 초중순부터 중요한 게 우리나라에서 연기금이 굉장히 많은 디펜스를 해주고 있는데
상승한 종목들 잘 훑어보시면 연기금이 이렇게 대량 매수한 거는 거의 다 슈팅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비슷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 맥점이 어떨 때냐면 연기금이 이렇게 많이 담아놓은 상황에서 외국인 수급이 강력하게 들어오기 시작할 때부터
직전 라인을 뚫어주면서 추세 상승이 나왔던 전례가 지금 굉장히 많거든요.
그거는 요즘에 핫했던 밑바닥에서 올라오는 종목들을 대부분 다 보시면 이런 흐름이에요.
그래서 저는 돌파를 한다고 보고 있고요.
돌파 이후에 조금 한 번씩 괴롭히는 수는 있어요.
괴롭힐 수는 있는데 어쨌든 27만 원 돌파하면 한 번 정도는 30만 원대 초반 정도는 노려볼 수 있을 것 같고
제 기억이 맞다면 아마 증권과 리포트가 대부분 그쪽이 목표가로 되어 있을 겁니다.
게다가 인베스터데이에서 환원정책에 대한 스토리도 상당히 나쁘지 않고
최근에 지주사부터 시작해서 개별주들이 환원정책을 굉장히 많이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조금 답답한 부분이 있을지 연정 그렇게 우리가 겁먹거나 꼭 도망가야 된다거나
그런 생각을 굳이 하실 필요 없을 것 같고요.
차분히 기다리시다 보면 언제 이렇게 올랐지? 이 멘트는 한 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현대모비스 지금 연기금의 수급도 계속해서 들어왔고
일단 목표주가를 30만 원으로 잡아도 될 것 같다. 시청자님 꼭 수익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이렇게 현대모비스 상담 도와드렸고요.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만나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주셨을까요? 유닉슨.
유닉슨이요?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매수가는 2,800원에 3%.
2,800원이요? 시청자님. 네.
그럼 거의 2년, 3년 가고 계셨던 거네요. 시청자님.
네. 2년 정도. 네. 걱정되신 부분이 어떤 걸까요?
이게 지금 너무 힘들어가지고 지금 물타기를 해서 어떻게 해야 되나 아니면
내가 매수하는 가격까지는 올 수는 있나. 네 알겠습니다.
지금 추가 매수를 해야 하는지 매수값까지 가능할지 아니면 손절해야 할지
다 여쭤보도록 할게요. 시청자님. 네. 감사합니다.
일단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중립과 긍정이 나왔습니다. 그럼 이사님의 중립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시청자님 손실이 어마어마하십니다. 비중이 적으니까 지금 추가 매수는 어떨까요?
이게 참 비중은 낮아서 이런 경우에는 그냥 이번에 주가가 적당히 올라오면
반토막이라 하더라도 계좌에서 3%라고 하면 이 비중을 대입해 봤을 때는
잘라내도 전 된다라는 생각을 한데 다른 종목을 어떤 게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왜 이 종목이 지금 고민이 되냐라고 하면 저점 대비 2배 올라왔고
그러면서 시장에서는 생각하는 게 뭔가 정권의 교체가 있으면
신재생 쪽으로 진행이 될 테니 그러면 국내 프로젝트를 할 때는
해당 기업 같은 경우가 주가가 좋아질 수 있다 보니까 이런 경우인데요.
그런데 이게 당연히 지금은 특정 정당이 유리하기는 한데
중간에 뭔가 아직 결정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주가는 2배 정도 올라왔단 말이죠.
그렇다 보니 추가 매수에 대한 고민은 됩니다.
홀딩에 대한 부분은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추가 매수에 대한 부분도 고민이 되고
3%의 비중이라고 하면 다른 종목이랑 좀 상기해서 차라리 계좌에서
이번 기회에는 지워버리는 게 어떤가 개인적으로는 그 생각을 해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히려 비중을 더 태우는 것보다는 일단 손절에 대한 말씀 드려봤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힘드시겠지만 말씀 잘 참고해보셔서 다른 종목으로는 꼭 수익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유닛은 상담 도와드렸고요. 계속해서 5210번님의 상담 도와드려보도록 할게요.
딥노이드를 가지고 계시고요. 매수가가 7천 원에 비중은 20% 가지고 계십니다.
화창환본부장님께 상담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같은 의류 AI 기업인데 루닛 같은 경우에는 정말 잘 가고 있고 딥노이드는 언제 갈 수 있을까요?
그걸 제가 정확하게 알면 점집을 차려야겠죠.
저는 외도의 시력이 있을까 싶기는 해요. 왜냐하면 딥노이드도 그렇고
JLK도 그렇고 루닛도 그렇고 사실 스토리가 나쁘지는 않고요.
AI에 대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비중 조절을 못하신 건 좀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역배열에서 또 정배열로 바뀔 수 있는 가능성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아랫부분에서 박스로 대응을 하셔야 되는데
사회상 접근을 하실 때는 6,800원 부분에서 7천 원 이 라인이 좀 뚫는 라인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원래는 6,800원이 이탈됐으면 손절을 하셨어야 되는 게 맞아요.
근데 이제 그거 못하셨으니까 그건 의미가 없고요. 일단 알아내두세요. 이거 뚫어야 되니까.
그리고 이제 5,100원 이쪽 라인이 사실 어떻게 보면 매수 라인이고 손절 라인은 타이트합니다.
여기 이제 4,700원 정도로 보셔야 되는데
그래서 만약에 이 종목을 지금 접근한다고 한다면 5,000원 지지 여부 확인하고
매수 들어가서 4,750원 깨지면 바로 까는 거예요. 5% 손절 잡고 들어가는 거고
그래서 그렇게 또 같이 좀 발맞춤을 하실 수 있다라고 한다면
다른 계좌에다가 똑같이 하시면서 비중을 좀 축소하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고요.
이게 깨지지 않는다고 한다면 수렴 이후에 한번 발산을 해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은 말씀드렸던 이제 본인의 매수가 정도가 돌파를 할 때
상당히 좀 중요한 지지 라인이 될 거고
이것들은 한 번 정도는 깎공하면서 8,700원까지 가능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손절을 하시기보다는 조금 더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시간을 좀 태우고 이 손절 라인만 이탈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8,000원대 초중반까지는 한 번 좀 노려볼 만하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은 뭐 제가 지금 어떤 미래 어떤 뉴스가 새롭게 나올지 모르니까
그거 지금까지 오픈된 걸로만 전제로 하면은
그런 시나리오를 한 번 정도 좀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손절도 손절을 했을 때 지금 다른 데 넘어가서 돈을 명확하게 볼 수 있는
뭐 그런 부분이면은 뭐 제가 권해드리겠는데
요즘에 가는 것들이 대부분 뭐 트럼프 트레이드나 이슈가 좀 강하고
빠르게 트레이딩을 하셔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무너질 때 그런 것들에서 대응을 안 하신 거 보면은
제가 봤을 땐 테마주에서 승률이 높으시기가 좀 어렵습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그냥 가지고 계신 거에서
기회를 찾아보시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이렇게 정리를 드릴게요.
알겠습니다. 이렇게 딥노이드 상담 도와드렸고요.
계속해서 시프트업 상담 도와드려 보도록 할게요.
뒷번호 2769번님의 요청입니다.
매수가가 57,850원에 5% 가지고 계신데요.
일주일 전에 오르는 날 메이프에 올라가다가 다시 내려온다.
전망과 이떨가가 궁금하다라고 이렇게 남겨주셨습니다.
이사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시프트업 공모가가 6만원인데
지금 6만원을 다시 뚫냐 아니면 다시 또 흘러내리냐
굉장히 궁금한 것 같아요. 이사님 어떤 의견 주시겠어요?
우리가 게임주는 봐야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몇 개 기업을 생각했는데
펄어비스는 시기가 이게 밀렸다 보니까
약간 패스를 하는 쪽으로 하고
컴투스라든지 크래프톤, 시프트업 이런 쪽이
유망 타겟 안에 있거든요.
매수를 저는 잘 하셨다 생각이 들어요.
가격 같은 경우도 괜찮고
그다음에 신규주다 보니까
오버행에 대한 부분을 생각하면
1월에 있죠. 6개월 락업 이 부분 한번 체크해보고
그게 특별한 물량이 없다라고 하면
아마 내년에 신규 게임에 대한 부분에 출시 예정이 있을 거예요.
그 일정 체크를 해서
단가도 괜찮아서 저는 가지고 가봐도 되는
그 수준임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알겠습니다. 시프트업 지금 매수가 굉장히 좋다.
수익 중이시니만큼 신작 기대해보면서
좀 꾸준하게 가져가셔서 수익 더 극대화해보자
라는 전략 말씀드려봤습니다.
시청자님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