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 삼성전기 4분기 실적 전망치 하회 전망, 분석은? / 권영우 유튜버·오리드홀딩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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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9.
실시간으로 시장 대응해볼 수 있는 실시간 랭킹 시간입니다.
얼마 안 남은 12월도 가장 많이 검색된 종목들과 리포트 종목들 보면서 투자 전략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리드홀딩스의 권영우 대표님 모셔보도록 할게요.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1위부터 10위까지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화면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최근 로봇들의 좋은 흐름 보여주고 있죠.
클로봇이 1위를 차지하고 있고요.
SOS랩이 미국 자율주행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규 상장주인 파인메딕스도 공모가 대비 2배나 상승하고 있는데요.
그 밖에 전기차 충전기 관련해서 휴맥스도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 초전도체 대장주로 불리는 신성 델타테크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최근 구글의 양자책 관련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13만원까지 터치해볼 수 있을까요?
신성 델타테크는 오늘 보니까 작년 10월부터 올해 초까지 초전도체 테마의 대장주로서
상승이 많이 나왔다가 지금 거의 1년 정도 조정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오늘의 이슈는 딱히 초전도체에 대한 이벤트나 뉴스가 없는데
최근 신성 델타테크의 홈페이지를 보니까
콘텀 에너지 연구소랑 초전도체 관련 사업을 협력 중이다.
이런 이야기를 함으로써 오늘 주가 반응에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하게 됐고요.
초전도체라는 것이 아직 가시화된 것은 없지만
지금 신성 델타테크가 가지고 있는 이익 모멘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추가적인 동력이 되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래 신성 델타테크는 본업이 가전 그리고 2차전지 기업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쪽에서 영업이익이 매년
2022년도에 한 400억 정도 나오고
그다음에 22년도에는 300억
그리고 23년도 작년에는 한 290억 정도 이렇게 나온 기업인데
이 이익의 성장성이 조금 둔화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신성 델타테크는 어떤 새로운 주가 성장 경력이 필요한 상황이고
이런 상황에서 초전도체에 대한 이벤트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추가적으로 좀 긍정적인 시그널로 해석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홈페이지에 좋은 일이 있을 거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새해에는 좀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신성 델타테크 전략 체크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다음으로 휴맥스 전략도 들어보도록 할게요.
이게 주가를 보면 고점 대비 많이 빠진 것 같은데
전기차 충전기 관련해서도 모멘텀이 남아 있을까요?
오늘 보니까 현대차가 테슬라에다가 충전기 어댑터를 무료로 공급한다고 해서
북미 표준 어댑터에 공급만 편입 가능성으로 휴맥스가 기대감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휴맥스라는 기업은 원래 셋톱박스 게이트아이 쪽으로 사업을 하는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충전소 사업을 하지 않았지만
그동안 셋톱박스 판매하는 네트워크 망을 활용을 해서
국내 충전사업자로 등록을 해서 벌써 국내 3,100개 정도 되거든요.
아마 다들 아시겠지만 트루 차지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서 비즈니스로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글로벌까지 확대할 수 있다.
이런 모멘텀이 충분히 있는 상황이고
지금 현대차가 테슬라에다가 어댑터를 무료로 공급하게 되면
국내에서도 테슬라 차가 테슬라 슈퍼차에 충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휴맥스 쪽으로도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기대감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맞물려서
충분히 전기차 충전소에 대한 이익 모멘텀도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도 어쨌거나 전기차는 늘어날 전망입니다.
내연기관차는 당연히 감수할 거고
저 같은 경우에도 아직 내연차를 타고 있지만
아파트 지하철장만 가보더라도 전기차 충전소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내연차가 상당히 많고.
그런데 향후에 앞으로의 시대는 내연차는 감수하고
전기차는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반대로 충전소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시장 관점에서 섹터 관점에서 보더라도
히맥스의 지금 주가가 상당히 기간 조정이건 가격 조정이건 조정이 많이 나타난 시점에서
이런 이벤트는 충전소 시장의 성장으로 주가의 터너라운드로 충분히 다가올 수 있다.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실검 상위 종목들 투자 전략 세워봤고요.
계속해서 리포트 종목들 전략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가장 많이 검색된 리포트 5개를 꼽아봤는데요.
먼저 PSK 홀딩스입니다.
신영증권에서 기다렸던 4분기라는 리포트가 나왔는데요.
4분기 최대 실적 전망과 함께 매수 의견 주셨습니다.
삼성전자는 DB금융투자에서 아쉬운 실적보다는 밸류에이션 매력의 주목이라는 리포트가 나왔고요.
SOS랩은 한국투자증권에서 자율주행이 필요할 때 SOS라는 리포트가
삼성전기는 메리트증권에서 올해 잘했습니다라는 리포트가 나왔는데요.
4분기 재고조정은 내년을 대비한 긍정적인 요인이라는 분석과 함께
현주가에 대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 주셨습니다.
먼저 삼성전기 전략부터 여쭤보도록 할게요.
요즘 로봇이나 AI 관련해서 아주 핫한데
이게 관련해서 수혜를 좀 받을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실까요?
삼성전기라고 한다면 대표적으로 MLCC 사업을 하고 있고
AI 서버 쪽 MLCC 시장에서 과점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오늘 리포트에서는 매수 의견이 바이고 적정 주가도 16만 5천 원이라고 해서
좀 긍정적으로 리포트가 나왔고요.
4분기 영업이익이 1420억으로 사실 꽤 많이 벌었지만
이게 컨센서스 대비 하해를 할 전망이기 때문에 안 좋다 이런 식으로 나왔고
MLCC 부분이 추락 성장세가 둔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쨌거나 ASP는 상승이 예상되고
삼성전기에 내년에 전산 매출에서 서버랑 전장의 비중이 확대되면
체질 개수는 이어질 것이다.
이게 리포트에 요약한 내용이거든요.
제 생각에는 최근에 키워드가 반도체 쪽도
범명 메모리 반도체에서 ASIC이라고 해서 주문형
맞춤형 반도체로 키워드가 옮겨가고 있거든요.
트렌드가 바뀌고 있고 이것이 주가의 큰 모멘텀으로 작용했던 게
최근에 브로드컴이었습니다.
브로드컴이 유리기판을 적용할 거다, 채택할 거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삼성전기의 글라스코 기판이 주목을 받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최근에 주가가 더블잡 패턴으로 양바닥 다지고
상승이 나왔던 그런 부분의 배경이 되었던 것 같고요.
그렇지만 삼성전기의 주된 매출은 컴포넌트 쪽의 매출 비중이
40% 정도 되고요.
카메라 모델 쪽이 40%, 패키지가 20% 정도 되는데
이런 부품들이 주로 어디에 쓰느냐 하면
스마트폰이랑 PC 쪽에 씁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둔화가 되고 있고
하웨이라든지 샤오미라든지 중국의 업체가
가격 경쟁력이 워낙 있다 보니까
국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수요가 재고가 쌓이고 있는 실적이고
삼성전기는 삼성전자에 주로 납품을 하다 보니까
이런 어떤 스마트폰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주가에 반영이 될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스마트폰 수요에 따라서
삼성전기는 주가가 향방을 나뉘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이런 부분을 체크를 해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다만 AI 서버용 MLCC랑 서버 CPU FCBGA의 수요가
여전히 견주하다는 부분이
어떤 스마트폰 수요의 우려를 상세시킬 수 있는
그런 재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반도체 트렌드는 어쨌든 주문형 반도체로 이루어지고 있고
삼성전기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수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지금 들어가기보다는 좀 더 바닥을 지나가고 있으니까
조정시에 매수하는 전략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정시에 매수하는 전략 말씀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솔트웨어인데요.
미래의 세진권에서 MPS를 넘어 프라이빗 LLM 개발 본격화라는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생성 AI의 성장성과 프라이빗 LLM에 대한 수요 증가로
앞으로의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분석 주셨는데요.
다음 달에 CS 2025가 열리는데
그 AI 기업들도 많이 참가한다고 하잖아요.
관련해서 좀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일정이 1월 7일부터 있다 보니까
지금 한 보름 정도 남았는데요.
일정적으로 봤을 때는 충분히 모멘텀으로 부각받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솔트웨어 같은 경우는 리포트에 매수견 없고 목표주가도 없이 나왔지만
영업 손실이 어쨌든 좀 둔화되고 있습니다.
영업적자가 좀 나오고 있는데
AI 소프트웨어 기업 같은 경우에는
매출이 지금 터지지 않더라도 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서
향후에 매출이 좀 발생할 수 있는 그런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LLM 개발에서
사피라는 오픈 소스 모델이
미국에서 AI 개발자 플랫폼 기업인 WNB에서 운영하는
한국어 평가 리더부드에서
호랑이 리더부드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굉장히 말이 어려운데
어쨌거나 미국에서 어떤 플랫폼에서 1위를 했다.
이런 게 솔트웨어의 개별적인 모멘텀이 작용이 되는 것 같고요.
생성 AI 성장성에 힘입어서
나중에 LLM 거대 언어모델에 대한 수요 증가가
동시에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분석이 나오고 있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LLM이라는 거대 언어모델이라는 게
국내 언어모델 기업에 몇 개가 있습니다.
마음 AI, 코난 테크놀로지, 대기업 같은 경우 SK텔레콤이 있지만
사실 글로벌 시장에서 거대 언어모델의 선구자는
다들 아시다시피 오픈 AI가 있고요.
마이크로소프트, 굉장히 대기업들이 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이 있고
글로벌 빅테크죠. 글로벌 빅테크가 있고
경쟁력 측면에서는 당연히 빅데이터, 언어데이터의 인프라를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는 대기업들이 우수합니다.
대기업들이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기업은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우수할 것이라고 보고 있지만
소트웨어 같은 경우 어쨌든 주가가 조정을 많이 받은 상황이고
그리고 1월 7일에 어쨌든 AI의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트레이딩 관점에서
단기적으로 슈팅 정도는 나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이제는 좀 회복할 수 있다는 말씀이실까요?
일단은 10월 18일에도 보시면 상한가를 한 번 갔었거든요.
주가가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약간의 이슈와 모멘텀으로도
충분히 주가가 퍼포먼스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주가 상태에서는 그런 일정이나 모멘텀에 대한 부분으로
한 번 더 한 차례 더 상승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고
다만 이게 어떤 추세를 돌리는 턴 어라운드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는 않을 것 같다는 게 조금 되기 때문에
아마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을 하시는 게 좋겠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실검 상의 종목들과 리포트 종목들
투자 전략 세워봤습니다.
12월에 마지막까지 매일경제TV와 함께 보시기 바라겠고요.
권영우 대표님과는 여기서 이만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대표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