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차가 그 모양이었구나!?" KGM 총무팀 결국 폭로 떴다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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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10. 14.
일단 먼저 구분 하고 넘어가자면 kg
그룹이 쌍용차를 인수하고 나서 발생한
일은 아니고요 쌍용차 시절에 일어났던
사건 때문에 지금 난리가 난 거라는
점 명확하게 구분 지어 드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공교롭게도 얼마
전에 저희 스포일러에 달아드린 내용과
일맥상통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요약하면
뭐였나요 케이즈 그룹의 의도와 계획과
추진력이 어떻든 그 시절 쌍용차가
수십년간 부진했던 이유는 그 당시
쌍용차를 구성하고 있던 원데 그러니까
중간 결정자 내지는 중간 책임자들
있다 라고 했잖아요 문제는 쌍용차
당시 임원이었던 사람들이 지금의
kgm 구성하고 있는 거라서 kgm이
진짜로 바뀌려면 이런 사람들 중에
능력 없고 회사를 갉아먹고 알 수
없는 이해관계 때문에 납득하기 어려운
부품을 납품 받게 한다거나 하는 이런
사람들을 빠르게 청산해야 한다고
지적해 드렸던 겁니다 오늘은 이것
진짜 정색하고 말해야할 것 같은데요
최근에 이런 보드가 떴습니다 kgm
현 총무팀 직원이 쌍용차 사태 당시
경비 용역 업체 인건비를 빼돌리는
식으로 회사 돈을 횡령했다는 걸
폭로한 겁니다 이래서 차가 그 모양이
였구나 이런 반응이 나오기도 하는데이
당시 이런 행태가 지금의 kgm 테는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고 차주들이
분노해야 하는 이유는 뭔지 이런
얘기들을 해보려
[음악]
합니다 얼마 전에 말씀드렸던 그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최근에
보도된이 내용 폭로한 현직 총무팀
직원분의 증언에 따르면이 당시 경비
용역 업체 인건비를 빼돌리는 식으로
회사 돈을 횡령한 사람은 kgm
전현직 직원들이라고 합니다 즉
kgm이 바뀐 뒤로도 쌍용차 당시
문제가 있었던이 원들이 제식 중이란
거고 이건 냉정하게 말하면 kgm
굉장히 위험한 상태란 거죠 자이
폭로를 하신 분은 누구냐 kgm
총무팀 직원인 서성우 책임
매니저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2018년 10월에 쌍용차 경비 용역
업체 대표를 만났다고 합니다이 사람은
또 누구냐 2009년 쌍용차 사태
당시 사측의 경비 용역을 제공한
사람입니다이 당시 쌍용차 상황은 말
안 해도 아실 겁니다 경영난을 이후로
246명이 되는 직원이 정리해고
명단을 발표했고 이걸 시작으로
노동자들은 77일 되는 기간 동안
공장을 점거하고 파업도 단행했습니다이
직원들을 진압하려고 용역 1인당
24만 5,000원씩 하루 380명을
투입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때 쌍용차
임원들이 용역 업체로부터 1인당 4
5,000원씩 돌려받았고 파업
이후로도 용역비 의부를 리베이트로
빼돌렸다는 의욕은 거죠 금액도
상당합니다 2009년 5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약 30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럼이 돈은 또
어떻게 전달을 했냐 당시 쌍용차 경비
용역 업체 대표의 녹치 파일을
JTBC 단독 보도했는데 잠시 그
내용 들어보고 오시겠습니다 한
30억이 남아요 내가 전해죠 공 연뒤
보면은 무슨 옛날 찜질방 있었어요 그
주차장 현장이 안정화가 되고 나서는
내가 집
트 전 용영 업체 대표가 상용차
총무팀장 집에서 현금 수십억 원을
직접 전달했다는 겁니다 야 이건 무슨
영화 같은 소리 아닌가요 문제는 이걸
제보자인 서성우 총무팀 책임 매니저가
당시 쌍용차 감사팀에 알렸는데 오히려
강제 발령을 받았다고 주 주장했다는
거죠 전 용역 업체 대표가 2018년
10월에서 매니저를 접촉했고 한 달
뒤쯤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을 바꿨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이 내용 대로라면
오히려 내부 고발자가 나쁜 사람이 된
거죠 자 일단 여기서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쌍용차 당시 문제가 되었던
임원들이 여전히 재직 중이다 둘째이
소리는 즉 kgm 내부에서도 비슷한
일이 없으리란 보장이 없다 셋째
빼돌린 돈이 30억 원이나 된다 즉
한 번 마음 먹으면 제대로 횡령을
하는 사람들이란 겁니다 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냐면 당장 올해만 횡령
관련 보도가 세 번이나 됩니다 모두
쌍용차 당시에 있었던 일이 뒤늦게
드러나고 있는 건데 가장 먼저 올해
3월쯤 kgm 정영원 사장 쌍용차
시절에도 재직하던 인물인데 횡령
의혹으로 압수 수세의 출급 금지
조치도 받았다는 소식이 나왔고요 불과
2개월 전에는 쌍용차 당시 임직원에
수십억원대 추가 횡령 정황이
드러났다는 보도가 있었고 그리고
이번에 쌍용차 사태 당시에 임원들이
용역비를 빼돌렸다는 횡령 보도가 또
나온 거죠 더 큰 문제는 뭐냐 이런
보도가 오해만 있었던게 아니란 겁니다
우선 2012년이 당시에는 30억 다
더 큰 돈이 한번 언급되었습니다 당시
쌍용차 경비 용역을 맡았던 경비 업체
두 곳이 4개월에서 5개월 사이 각각
62억 원과 21억 원 총 83억
원이나 되는 매출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있었고요 2022년에도 쌍용차 파업
당시 총무팀이 뒤돈 수십억을 먹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건 최근에 나온
보도와 동일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과거의 일인데 뭐가
문제냐고 할게 아니라 지금은 진짜
문제가 없는 건지 케이즈 그룹이
몇밀리 들여다봐야 한다는 거죠 이게
문제가 되는 진짜 이유는 간단합니다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이 당시 문제가 되었던 사람들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모른다는
겁니다 즉 지금 kgml 구성하고
있는 중간 책임자들 또한이 당시
임원이었던 사람들이 분명 있다는
거잖아요 지금도 이걸 kg 그룹이 못
잡아내고 있을 수도 있다는 거죠이
당시 이건 굉장히 잔인한 일이었습니다
이때 쌍용차가 이런 사태까지 갔던
이유도 결국은 경영진의 무능과 행령
같은 일 때문에 회사가 문을 단내
마에 했던 거란 말이죠 이게
정치적으로도 해석이 분분하기 하지만
어쨌든 우리가 뉴스로 본 사실들은
직원들이 옥세 파업을 하면서 목숨을
잃기도 하고 그나마 남은 직원들은
무급 휴직으로 근근히 버티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임원들은
용역비를 수십억 원이나 빼돌리고
있었다는 건데 그냥 냉정하게 말하면
재정신이 아닌 거죠 두 번째는이 횡령
방식이 정확히 어떤 건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소비자들 입장에서
의문이 드는 것들은 많을 수밖에
없고요 이게 확실하게 드러나기
전까지는 의심이 끊임 없을 겁니다
예컨데 굉장히 사소한 오류를 1년
넘게 못 잡아내는 연구소 물론 연구소
인력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애플 카플레이 라든가
너무 기본적인 UI조차 못 만드는
문제 이런 건 진짜 기본적인 거잖아요
그냥 일차적으로는 아니 연구소에도
횡령 관련 인물이 있는 건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요 이걸 좀 더
깊게 들어가 보면 지금 차량 문제
중에서 디스플레이 속도 시작해서 온갖
오류들은 결국 이거 하나로부터
발생하고 있는 겁니다 디스플레이서
우리나라에는 굉장히 유명한 디스플레이
업체가 많습니다 즈와 삼성 전세계
탑입니다 이게 막 배터리처럼 단가가
센 것도 아니고 전차종에 에 적용하면
배정 물량도 어느 정도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물량이 적다는 이유로
LG 삼성이 공급 계약을 꺼리지
않았을 거란 말이죠 그냥 단도
직입적으로 토레스 페이스리프트 토레스
전기차 액티언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
페이스리프트이 차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가 어디 제품인지 아는 분들
계시나요 아마 차주분들 중에서는 거의
없을 겁니다 일반 소비자들 입장에선
사실 납득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보통
디스플레이 정도 되는 구성품은 LG
디스플레이입니다 삼성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이렇게 신차 발표했 때
언급을 하기도 하는데 지금 KJ
순차에 들어가는 건 어떤 제품인지
자료 찾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소비자들
입장에선이 정도로 문제가 발견되고
심지어 횡령 2호까지 나와 버리면
혹시 이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건가
그럼 왜 굳이 이렇게 문제가 많은
디스플레이를 쓰는 거지 혹시이
디스플레이를 쓰지 않으면 안 되는
무언가가 있는 건가 이렇게 의심할
수도 있는 거죠 세 번째는 차주들
입장에선 계속 찜찜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건 당연히 구매를 하냐
마냐의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보는데 앞으로 나올 차들도 이런
인물들이 청산되지 않는 이상 이런
의문이 계속 들 수밖에 없지 까요
물론 이런 문제가 있더라도 상품성이
괜찮으면 차주들이 굳이 신경 쓸
이유도 없고 회사가 알아서 할 일이
되는 겁니다 냉정하게 보면 그렇잖아요
그런데 토레스 이후에 티까지 신차가
나왔고이 차들을 보면 죄다
디스플레이가 말썽입니다 오류는 차마다
그 범위와 종류가 다를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디스플레이 반응 속도라
그가 UI UX 같은 것들은 답답함을
넘어서 어떻게 이런 디스플레이를 쓸
수가 있나 하는 의문까지 들
정도입니다 kgm's 예컨대 신차가
나왔어요이 신차 발표에서지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습니다 삼성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습니다이 멘트가 한
번만 나와주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반대로이 멘트가 안 나온다면
차주들은 계속 찜찜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서 그리고
kgm 관련 논평을 굉장히 많이 해온
사람으로서 노파심에 말씀드리는 건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kg 그룹이 이런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정리하기 위해
회사 내부적으로 준비 중이거나 이미
정리를 추진 중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정리가 더 빨리 이뤄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왜냐면 토레스
픽업 트럭까지 사실 괜찮습니다
어차피이 차는 전기 모델만 나오고요
가격이 진짜 착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우리나라는 지금 사실 관계가 어떻든
전기차와 관련된 감문 일박이 너무
치열한 상태입니다 내연 기간 차나
하이브리드 차보다 관심이 덜할 수
있어 보인다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내년 상반기의 출시 예정인 KR
10입니다 저도 참 얼마 전에
말씀드렸던 내용들이 이렇게 연결되는게
아이러니 하긴 한데요 KR 10과
백의 역할이 뭐라고 했나요 KR
10은 지금까지 있었던 논란이나
문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했다는 걸
증명하는 차가 되어야 하고요 백은이
증명을 바탕으로 기대치를 끌어올린
다음 kgm이 할 수 있는 모든
영향을 쏟아부어서 앞으로도 차를 잘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 줘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왜 플래그십
모델이니까요 그런데 지금이 상태라면
그리고 사람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과연 kr10이 제대로 나올
수 있을까 토레스는 액티언 수준에서
또 껍데기만 바꾼 차라는 비판을 받을
가능성이 더 크지는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저는 케이즈 그룹이 정말 좋은
추진력을 보여 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정리도 최대한 빨리 있어야
한다는 거고요 그래야 KR 10부터
진짜 제 역할을 할 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유명한 말 있잖아요
옛것은 죽어가고 있지만 새것은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 이게 원래는 사회
질서와 관련된 걸 설명하는 말인데
지금의 kgm 테도 딱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부디 새것이 제대로 태어날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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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저는 안피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