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양국론'에 분개한 중국, 대만 포위훈련 돌입! 영토 분쟁의 결말은?

뉴시스
43 팔로워
27 비디오 조회수·2024. 10. 15.
채널 뉴시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시스 국제부장 최명수
있니다 부장이 떠먹여주는 뉴스 구멍
뉴스 오늘은 대만의 해상과 영공을
대대적으로 봉쇄한 중국의 군사 훈련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0월 14일 어제
오전 5시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지역
사령부가 연합 리젠
날카로운칼이라는 이름으로 대만을
압박하는 군사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오후시 까지 13시간 동안 이어진이
훈련에서 중국은 6회 공군과 로켓
부대는 물론 해군함정 34척 사상
최대 규모인 125대 항공기까지
투입했습니다 주요 항구와 연공을
봉쇄했고 봉쇄 훈련은 대만 독립
세력에 대한 경고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등 외부 지원을 차단하기 위해 대만
동부해안 즉 서태평양의 항공모함 우닝
함까지
원했죠 중국과 대만 양안간 긴장이
더욱 고조된 순간입니다
중국의 대만 봉쇄 훈련은 처음인
아닙니다 중국군은 연명 날카로운 칼에
번호를 붙였는데 204b 있습니다
지난 5월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추입
연설을 문제삼아 날카로운칼 2024a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당시에도 중국과
대만 간의 중상 경계선인 선을 넘어서
오면서 대만을
박죠 2016년과 2020년 친미
독립 세력인 민진당 소속 차원이
총통에 두차례 당선되고 지난해 5월
같은당 라이더가 권하면서 중국의
압박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위
훈련은 그가 그동안의 강도와 다릅니다
첫 번째 이전보다 대만섬 더가까이
범하며 포위망을 힌 겁니다 5월에는
대만섬 1부 주변에서 순찰 활동을
하는데 그쳤는데 이번에는 대만 주변
여섯 곳을 포위하면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네개의 해경 해경선
편대가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면서
훈련을 벌렸습니다 훈련 경로가 대만
섬을 둘러싼 하트 모양이었다 소식도
있습니다 두 번째 군용기 12대는
물론 항공모함 함까지 동원했다는
점입니다 두번째 미국 대선을 앞두고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상징성도 있어
보입니다 영국 BBC 이번 훈련이
라이더 동의 발언에 대한 징벌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 10일 대만 절인
쌍십절 기념 연설에서 라이칭더 총동
총통은 중화인민공화국 즉 중국은
대만을 대표할 권리가 없다 서로
예속되지
않는다며 대만 상호 예속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대만의 건국
과 관련 이런 말도 했습니다 중국은
10월 1일 75번째 생일을 맞았고
대만은 10월 10일
113번째 생일을 맞았다 중국이
대만의 조국이 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고 오히려 대만이 중국이
조국이 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대만의 건국 역사가 더 오래됐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죠 여기에 중국
정부는 독립 도모 도발은 죽음에
이르는 길이다 라면서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1980년대 덩샤오핑
직권 때부터 대만 자치 섬을 중국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진핑
국가 주석이
2027년 대만 침공을 실시할 준비를
진행하도록 군부대에 지시했다 이런
외신 보도도 있었습니다 물론 중국은
부인하고 있지만 미국과 중국의
전략경쟁 시대 신냉전 시대
미국으로서는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입니다 당장 미국 국방부는 이번
날카로운 검 훈련에 대해서 무책임하고
부적절하며 불안정을 초래한다고 공개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억지력은 여전히
강력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대만
국방부도 비이성적인 도발이다라고
규탄하면서
굳건한 수호라는 제목에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내용은 전쟁을
준비는 하지만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고
만약 도발을 해오면 전쟁은 피하지
않고 대응한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반격을 준비한다는 의미로
보인다고 대만 자유 시보가 전했습니다
대만의 독립이나 하나의 중국이냐
양안간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중국이 대만을 무력 통일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는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그동안 펼쳐온 이른바 아나콘다
전략이 막바지에 이런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아나콘다 전략은 뱀이
먹잇감을 서서히 재면서 결국 포식에
성공하이 물리적 봉쇄는 물론 경제적
외교적 심리적 압박을 가해서 중국과
통일이 불가피하다고 느끼도록 대만
국민들을 세뇌시킨다 전략입니다
실제로 이번 군사 훈련뿐 아니라
대만산 특해 관세 철회와 대만 수교국
향한 단교 공작 등 대만을 고립시키고
압박하는 중국의 정책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돈바스
지역을 장악한 러시아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등 7개 전선을 두고 전쟁을
벌리는 이스라엘 두 개의 전쟁 모두
영토 분쟁입니다 중국과 대만 역시
독립이나 예속이 넘어 신냉전시대
영토분쟁의 화약고 있니다 20여일
앞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중국이 아나콘다 전략을 넘어 날카로운
공격을 또 이어갈지 우려되는
대목입니다 미국 대선을 전후 북한의
7차 핵실험 설도 놔둡니다 여기에
우크라이나의 북한이 군이 파병되어
있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밀착 관계를 주시해야 할
시점인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