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오르세 미술관 현장 Live

허세미술관
15 팔로워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전에 이어서 지금 오르세에 왔습니다.
또 오후에 투어를 마치고
잠깐 시간이 나와서 왔습니다.
어차피 짧게 찍을걸로
오르세의 명작을 오랜만에 봅니다.
그리고 옆에는 까요보트 특별조합입니다.
오르낭의 장례식입니다. 그쵸?
당시에 되게 비판을 많이 받았던 작품이죠.
우선은 역사적인 일화나
영웅 등의 일화를 그리는게 관례였는데
평범한 오르낭 동네 아저씨
물론 쿠르베의 삼촌인가 그 친척 걸 되는 분의 장례식이지만
그 당시에 쓸데없이 크기가 너무 크다고
욕을 먹었던 작품이기도 하죠.
자 그리고
쿠르베를 대표한 작품이
이거 원래 사람 많아야 되거든요.
근데 앞에 사람이 없어요.
특별전 옆이라서 사람들이 그냥
벽화인 줄 알고 안 오는 것 같아요.
예술가의 작업실이라는 되게
쿠르베의 간판 같은 그림입니다.
그래서 오른쪽에는 쿠르베를 후원했던
그 지식인들, 브로즈화들
보통은 진보적인 지식인들이었죠.
그리고 왼쪽에는
뭔가 현실 풍자를 하는 것도 있고
그 당시에 소위받았던 사람들을 많이 그렸어요.
그 밑에는 나폴레옹 3세를 암시하는
그런 알레고리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앞에는
이 아이가 쿠르베가 그리는 거를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해석이 있긴 합니다.
그림만의 주인공이 그림을 그린다라는
이런 설정이
이전에 쿠르베가 되게 존경하고
영향을 많이 받았던 벨라스케스의
한편으로 오마주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카유보트 인기 되게 많아요.
그래서 되게 지금 줄까지 섰네요.
아까는 줄 안 섰는데
카유보트전도 너무 좋았습니다.
유명한 작품들 다 왔어요.
카유보트 하면 생각나는 것들 다 빌려왔습니다.
그래서 되게 운 좋게
이번에 특별전에 좋은 전시가 너무 많아가지고
이번에 투어기간에 좋은 전시가 되게 많아가지고
지금 앞에 또 이남일 조슨트님이
이렇게 두리번거리고 계시네요.
오르쉐는 워낙 길도 잘 아시고
베테랑이시기 때문에
이남일 조슨트님이 투어를 이렇게 해주시고
지금 라이브를 찍고 있습니다.
조슨트님 부른 다음에 우리 같이 이야기 하자고 해야지.
조슨트님 조슨트님
모르고 있네.
조슨트님
네?
우리 같이 얘기 좀 해요.
이거 깜짝이야.
저도 몰랐어요. 진짜인 줄 알았는데
그러니까요.
지금
라이브 하시는 거예요?
네네네.
그
엘렘 그린이라고
드래그셋 맞죠?
엘렘 그린은 드래그셋이라고
수영장 시리즈로 지금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전시하는 작가예요.
많이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러니까 그분의
특별전이죠. 이것도
사이버 펑크닉 아모레퍼시픽
딱 알아보시네요. 이거는
요즘에 수준이 다 높으세요. 이렇게
깜짝 놀랐어요. 얘가 진짜 와서 그린 줄 알고
토마스 큐츠의 로마인의 타락이라고 하는 제목의 작품인데
그걸 스케치하는 형태로
잡아주실 때 이것도 좋은데
저 그로잉이랑 위에 있는 이거랑 같이 잡아주시면
아 그거
동상을 그리고 있는 연출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 진짜 올해 내가 그린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사실 이거 어밀히 말도 안 되는 거죠.
구도상
그렇긴 하죠. 유심히 보셨고
블루투스님 우리
한 20분만
컵사포로
간단하게 보여주고 마칠까요?
수영장 떨어지는 연출
이렇게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아시는 분들은
그러니까요.
여기 너무 볼 게 많으니까
요즘에 옷을 이렇게 하고 있어요.
항상 아트바지 기간에
여기 특별하게 이런 조명장치 해서
저기 이제 연출
사진 찍는 거 보셨죠?
네. 지나갔습니다.
오랜만에 오니까 또 새로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새로 오실 수 밖에 없는 게
작품이 좀 많이 바뀌었고 배치도 바뀌었어요.
아 그렇죠.
막 보다 보면 헷갈리는데
이것도 막 원래 있던 거예요.
아 근데 막
이거 참고로 플랑드의 옛날 패션
코드피스라고 이거
어쨌든 그런 거는 좀 구분 안 가게
배치하게 좀 찍겠습니다.
우리 만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설명이라기보다는
그냥 대화를
나눠보겠습니다. 편안하게
투어가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
오랜만에 봐서 또 좋았습니다.
올랭피아
아 이게 최근에
최근에 오고
그러다 보니까 보셨을 때 있는데
아트바젤에 맞춘 것 같기도 하죠?
아트바젤에 맞춘 것 같은 게 아니라 맞춘 거예요. 일부러
맞춘 거예요. 맞춘 거예요.
이 기간에 오시면 이런 혜택을
좀 누릴 수가 있어서
자세히 좀 보여주세요.
그러니까 아까 사람 많았을 때 못했는데
이렇게 터치
유심히 보여드릴게요.
설명은 이전에 너무 많이 했으니까
디테일 좀 볼게요.
디테일 보면 여성의 지금 아래쪽에 화장한 느낌
그러니까 화장한
느낌이 들죠.
근데 옛날부터 느꼈는데 목이 너무 두껍다는 생각을
옛날부터 했어요. 좀 어색한 거
그리고 이거 약간 좀
그리고 너무 평균적으로
비판을 받았는데 약간 라인
딴 게 약간 어색한 게 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네.
예를 들어서 여기 꽃이 진짜 피어나서
일자로 이렇게
날 서 있는 느낌이잖아요.
약간 성적인 은유라는 해석도 있고
그의 제자였고
여성으로서 최고의
인상파 화가로 평가받았던
베르트 모르조
에드와르가
에드와르 만해가 그린
초상화입니다.
이 초상화도 되게 유명하죠.
그리고
세젠의 베프였던 에밀졸라 초상화를
만해가 그렸어요.
세젠의 베프였는데 에밀졸라가
만해에 대한 평가만 좋게 했어서
세젠이 되게 서운해했죠.
괜찮으세요 지금?
그래요?
네.
오셔서
미팅이 있어서
제임스티소
인상파 화가
인상파 화가를 봤을 때
좀 덜 알려져 있긴 하지만
모네
아까 지나갔습니다.
모네 아주 대표작은 없네요.
설병작품
오른쪽에는 제일 유명하죠.
까치
구멍
하얀색인데 똑같은 하얀색은 없다.
약간 푸른기랑 하늘색
난색 이렇게 데비스팅이
색감이 디테일이 구별이 되죠.
자세히 보면
까치같은 것도
형태를 온전하게
색으로 표현하는 거랑
약간 붉은빛 감도는 거
까치 굵직하게
쌓는 거 엄청 리얼하게 보입니다.
클레드 로랭의 특유의
싸인이 보이고
노을망리 시절에 정말
다양한 그림들을 그려온다는 걸 보여주는
초창기네요. 딱 보니까.
되게 사실주의적이네요.
어찌 보면 여러분들이 아시는 그림은
좀 다를 수 있고요.
소 등장하고 노을망리의
전형적인 농장의 무사
소가 등장했던 건
이아님 좋아하시는 부댕
약간 그런 느낌도 있고
노을망리 농장이
전형적인 모습일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이런 기화로 된 걸
여기는 제가 안 가봐서
그런 느낌이군요.
바지우 작품도 있어요.
바지우
바지우는 되게 사실주의적인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모네의 비교적 초창기 작품
블랙을 좀 썼을 때도 있어요.
초창기에는. 모네가
블랙을 안 쓰고
밝은 색깔로 썼다는
말이 보통 있는데. 초창기에는
블랙을 꽤 쓴 것 같습니다.
여기가 항상 하나의 인상적
이 작품은 여기 있었구나.
드가하면 저희 위쪽에는
일반적으로
드가 초창기에 가장 유명한
작품. 드가하면
말이죠. 말이나
발레리나를
아주 잘 그렸던
바로 옆에 로트랙이 있어요.
실제로 로트랙이
드가에 영향을 많이 받았죠.
여성을 그린다라고
발레리나 같은 경우는
당시에 사람들이 찾지 않는
유명한 사람들을 알리는 수업
이런 앞서나가는
발전적인 수업을. 발레 수업이에요.
발레 수업이요?
발레는 수업하는 수업.
발레는
저도 많이 알아요.
인상적이라서.
죄송합니다.
근데 이거 보니까
호퍼가
영향을 받았잖아요.
호퍼 감성이
이미 시작됐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싸늘한 가족의
표정
아버지가 아버지 노래를 못해서
저는 먼저 가봐야 할 것 같아서
다음에 또 라이브 할 때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저는 곧 뵙겠습니다.
여러분 저 그럼 이제
발레리나 잠깐 보러 갈게요.
이게 너무 명작이
많아서
길만 안내도
시간이 금방 갑니다.
어린이들
투어를 듣고 있어요.
애들이
진지하게 듣는다는게 너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도
작지만
대표작 중에 하나죠.
오케스트라
공연
이렇게 포착했는데
악사들이 연주를 하고
위에는 발레리나들 공연을 하고 있죠.
근데 이 구도를
이렇게 자른거가
되게 새로운 시도이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구도로서.
카메라
개인 소형 카메라
방식이기도 해요.
제가 봤을 때는
드가가 사진을
구도로서 이용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당시에
보면 여기 왼쪽에
디테일 보일까요?
지금 반사돼서 잘 안보이는데
이
프로즈하드
넥타이 아재들이
발레리나에
스폰서 역할을 했었잖아요.
그래서
당시에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작은
사이즈의 그림들
발레리나를 주로 그렸던
작품들이 보입니다.
근데 아까
이것도 소개할게
너무 많은데
길만 제대로
동선 안내해도
시간이 그냥 가는 미술관입니다.
그래서 올 때마다
새로워요. 어쩔 수 없이
다 본다고 해도
놓치는게 너무 많아서
그래서 좀 아쉬운
미술관이에요.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
드가의 유명한
자화상도 여기 있습니다.
자기 표정에서 자기 성격이 좀 드러나요.
되게 시크하고
그리고 사생활을
아무리 친한 친구한테도
잘 얘기를 안해서
드가의 사생활에 대한 정보가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제일 궁금한건
드가의 성적인
정체성
여자를 좋아하는건지
남자를 좋아하는건지
평생 독신이었거든요.
근데 그리는 대상은
다 여자만 그렸고
그림이 너무 독특하더라구요.
폴세잔입니다.
이게 저도 잘은 모르는데
과장을 해서 그린건지
다른 세잔의
느낌하고 결이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초창기에
엘그레코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이 좀 있습니다.
이 작품도
세잔의
대표작 중에 하나인 것 같고
이전에 이미지로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이런 작품 보면
멀리서 봤을 때
엘그레코의 향기가 나더라구요.
터치가
깨지는 것
뿐만 아니라
인체를 왜곡하는 것
스페인의
외국인
거장
엘그레코가 연상이 됐습니다.
그 당시에 이 형태를
마음대로 왜곡하는
과감함을 일찍한지 시도했고
만해의
올랭피아에 대한
오마주를 시도했죠.
근데 뭐예요?
이런 그림들 보면
존경한 것 같습니다.
이 시기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근데 에멜졸라
비평가의 절친이
세잔 그림에 대해서
엄청 안좋은 평가를 하고
만해에 대해서 찬사를 보내니까
좀
제 생각에는 되게 소홍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초상화들이
이렇게 많아요.
그리고 초창기 저는 이 작품들
좋은게 뭐냐면
이게 이미지에서
워낙 잘 안다루다보니까
구글에서조차
검색해도 이미지가
픽셀이 되게 깨지거든요.
그래서 세잔이
초반에 어떻게 그렸는지를
알수가 있는 저는 되게 중요한
그림이라고 생각해요.
세잔이 의도적으로 시점을 깼는지
시점을 다르겠는지
이런 말이 많은데
이거는 분명히 사실주의적으로
객관적으로 그렸을 때거든요.
그럼에도 보세요. 뒤에
여기 단이
보이잖아요.
대칭을 안맞췄어요. 좌우대칭을.
그리고 이 도자기도
위치
시점
좌우대칭이
안맞습니다. 주전자도 그렇고
이거를 뭐라고 따지는게
아니라 여기도 단 좌우 안맞아요.
피어져 있죠.
그래서 이거는 뭐를 의미하냐면
세잔을 가지고 시점을
세잔은 아예 형태 따위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카데미즘에 대한
교육에 대해서
제대로
마스터했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오히려 저는 그게 장점이라고 생각한 편이에요.
마스터 제대로 안되서
기본기가 형편없다 그 얘기가 아니라
오히려 그런 틀에서
벗어난 그림을 일치감치
시도했기 때문에
현대미술의 거장
현대미술의 아버지로서의
입지를
미술사에서 가지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좀 드문
세잔의 초창기 작품이었구요.
저도
미팅 전에 나가야 돼서
지금
벌써 30분 됐네
슬슬
마쳐야겠네요. 여러분
시간이 없어서
두각까지만 하고 가야겠습니다.
다음
일정때도
틈나면 라방을 통해서
뵙기 전에
저기만 들어갈게요.
아쉬워서
사실주의 방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기 두방만 들어갈게요.
사실주의 먼저 들어가고
크루베
사실주의의 근본
크루베의 방입니다.
사람 없을 때
이 세상의 기원
이건 평가하기 나름이지만
세상의 기원
그 자체로 있는 그대로
이 여성을
성적인 대상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
사물처럼 객관화해서 표현했다는게
동물을
그린 그림이 보이고
그리고
숲속에서
여인 누드화를 그렸습니다.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인체를 이전에 고전시대
신고전주의와 사실주의의
의미는 뭐냐면 사진처럼 똑같아서
사실주의가 아니라 주제의 의식이
시대를
굉장히 앞서나가서
승부를 보는 그림이 아니거든요.
분위기라던지
아니면 아까
화가의
작업실
예술가의 작업실
예를 들면 오르낭의
장례식
이런 작품들
그리고
에트레타
가위
노르망지 지역에
당시에 풍경화가들이
되게 많이 그렸던
모네도 여기에서 그렸고
마티스도 여기서도 그렸어요.
그런 인상주의
탈리 인상주의 화가들을
되게 좋아했던 해안가입니다.
이 작품도
유명해요.
크루베를 대표하는 풍경화 중에 하나입니다.
연결이 잘 안되요.
기기의
발열이 좀 심해서 그런가 봅니다.
그리고
이게
아마도 생김새로 봐서는
크루베 자화상 같기도 합니다.
사실주의의 근본
크루베였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상황이
휴대폰이
너무 오래되서
조금만 찍어도
발열 심하다고 경고 뜨네요.
그리고
저는 감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역사상
최고의 테크니션이
북예로 라고 생각해요.
제가 이 비너스 처음 봤을 때
이게 어떻게
이렇게 멋지게 그린 화가가 있을까
보티첼리 비너스보다
훨씬 멋있는데
이 화가는 대중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비너스의 탄생
신고전주의의
최고의 거장입니다.
저는 인체 포함해서
분위기
이 화가보다 이렇게
역사상 잘 그린
화가를 본 적이 없어요.
완벽합니다.
인체 표현이라던지 분위기 구사하는 것들
남자
인체 보세요.
근육
해부학적으로도
아카데미즘 교육을 제대로 받은
절정시대 때의
윌리엄 북예로
라는 화가가 있었죠.
천사와
여인이
귀엽게 얼굴 마주치는
귀여운 연출도 너무 잘했던
화가입니다.
분위기도
환상적으로 구사합니다.
색감도
포근하면서 신비로운 분위기가
있어요. 특유의 분위기
또 다른 비너스의 탄생입니다.
알렉산더 카바넬
이라는 신고전주의의
당시에
또 다른 거장이었어요.
비슷한 시대의 활동을 했는데
가장 욕을 먹은 화가가
아까 올랭피아였어요.
같은 누드모델인데
이 화가들은
되게 높은 평가를
받았어요.
근본 중에 근본
비너스를 아주 완벽한
해부학적으로
인체를 세련되게 구사를 했기 때문에
그에 반해 아까
보셨겠지만 만회는 형태도
조금 어색한 것도 있고
인체를 너무 평면적으로 그린 것도 있고
엄청난 비난에 시달렸죠.
그런데 인상파가 뜨고
인상파를 있게 한
정치적인 지지로서의 역할을 하다보니까
평가가 완전히
뒤바뀝니다. 그래서 몇 십 년
뒤에는 너무 외설적이고
천박하다는 평가를 오히려 이
화가들이 받아요.
어느 순간에
역사적으로 약간 저평가를
받다가
다시 20세기 이후에
약간 초상화가 유행하면서
다시 재평가를 받았어요.
지금은 또 거장으로서
인정을 받는 화가지만
그래도
완벽한 테크니션
거장들의
입지로 봤을 때
평가는
아직 좀 아쉬워요.
더 높은 평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구계로까지
하고
여러분 마치겠습니다.
저기 위에
탈인상주의 유명한 화가들 진짜 많은데
다 소개하면
끝도 없습니다.
다음 다른 미술관에서
시간나면 또 라이브를 하겠습니다.
끝까지 방송을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 눌렸어.
여러분 안녕.
끝까지 방송을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굿밤 되세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