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의 참견] 휴젤 VS 현대모비스 당신의 선택은? / 손열호 퍼스트프라임리서치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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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을 통해서 시작의 힌트를 얻어보겠습니다.
수급에 참견 시간이고요.
오늘은 프로 참견러 소녀로우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팀장님 모셨습니다.
팀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외국인의 수급 동향부터 빠르게 살펴보이시죠.
외국인의 순매수 탑10인데요.
미국에서 금융주들이 줄줄이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금융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KB금융,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까지 매수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오늘은 외국인 각기 다른 섹터의 기업을 매수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시장이 부진하다 보니까 개별 종목에 집중하고 있는 걸로 풀이가 되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좀 특별하게도 외국인이 2차전지 안에서 LG에너지솔루션도 아니고
삼성 SDI도 아니고 포스코홀딩스를 가장 많이 매수하고 있더라고요.
포스코홀딩스 주가를 보니까 하락하고 있는 추세던데
외국인이 왜 매수를 하는 걸까요, 팀장님?
확실하게 포스코홀딩스가 갖고 있는 순자산 기준으로는
확실히 저평감력도 있다라고 보고 있지만
이 기업을 철강기업이냐, 2차전지 관련 기업이냐라고 봤을 때
두 가지 모멘트가 동시에 부각되는 걸 판단됩니다.
우리가 보통 LG에너지솔루션이 포드와의 공급 계약이 나왔을 때는
사실 LNF가 가장 지적적인 수혜를 있거든요.
하지만 LNF와 다른 종목들은 바닥 대비 기술적으로 많이 올라오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포스코홀딩스가 저렴한 위치에 있다,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불과 몇 시간 전에 포스코홀딩스 관련 리포트가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중장기적인 관점은 실적이 크게 개선될까 지켜봐야겠지만
단기적인 관점은 실적이 반의되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됩니다.
중국 경기부양측에 따라서 포스코홀딩스에 따른 실적이 개선이 될 거다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양날의 검 같은 것이죠.
단기적으로 철강 상가가 올라왔을 때는 포스코홀딩스가 단기적으로 실적이 개선되겠지만
그 결과적으로는 이 철강과 연동된 종목들은 실적 향상이 되기가 쉽지 않다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 부분까지 신경 쓰기에는 굉장히 시장에 대한 변도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오늘 외국인의 포스코홀딩스 저가 매수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내가 이 철강이랑 2차 전지 관련해서 3개월, 6개월 이상 보유하면서
순자산 가치된 저평가 매력도로 보유하겠다.
이러신 분들께는 적극적으로 권해드리지만
2차 전지로서 철강 관련 종목으로서 단기적인 수익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다른 종목을 권해드릴 수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리포트가 나왔고 다른 2차 전지 대비해서 더 올랐기 때문에
오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걸로 풀이가 되는데요.
그런데 포스코홀딩스 주 산업이 철강 산업인 만큼
중국 경기를 유심히 지켜봐야겠습니다.
다음으로 살펴볼게요.
포스코홀딩스 기업은 ASMR의 실적 쇼크에도 불구하고
PSOK홀딩스에 대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전반적으로 반도체 전반에 대한 투심은 악화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5구로 평가되는 종목에는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PSK홀딩스도 장비기업이고 ASMR도 장비기업이지만
이 장비기업들이 제조 판매하고 있는 장비가 다르고
이 제조 판매하고 있는 장비를 구매하고 있는 전반기업이
다르다고 한다면 5구로 구분될 수 있는 거죠.
이 ASML이 만들고 있는 노광 공정 장비가
국내에서는 SNSTEC이나 오로스 테크놀로지
이런 종목들을 생산하고 있는데
이 ASMR의 전반기업이 삼성전자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부진이 ASMR의 부진을 만들었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PSK홀딩스 같은 경우는 EUV에 들어가는 리플로우 장비를 만들고 있죠.
리플로우 장비를 만들고 있는데
이 리플로우 장비의 대부분 매출처가 SK하이닉스입니다.
그래서 지금 NVIDIA랑 TSMC 같은 경우 굉장히 견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PSK홀딩스가 리플로우 장비를 만들어서
SK하이닉스에다 납품을 하고 있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ASMR과 삼성전자의 영향권 밖에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이 PSK홀딩스 같은 경우 분기나 연간 실적 봤을 때는
견주한 실적 보여주고 있고
리포트를 토대로 하더라도
이 HVM 공장에 필수적으로 리플로우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 HVM 산업에 대해서 글로벌 전반기업발 수주가 있을 것 같다.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PSK홀딩스 같은 경우는 기술적으로
쌍바닥을 넘어서 산바닥까지 형성한 반도체 장비기업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한 종목으로 보인다.
그렇게 평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 따라사도 괜찮다는 말씀이시죠?
사실 이 PSK홀딩스의 주가를 봤을 때
따라사는 위치도 아닌 것 같습니다.
모아가기 좋은 위치다.
그렇게 평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모아가기 좋은 위치다.
PSK홀딩스에 대한 이유 들어봤습니다.
자 그럼 이 중에서 팀장님의 탑픽 하나 꼽아볼게요.
어떤 기업일까요?
저의 탑픽은 휴젤 꼽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디톡스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이후로
주가가 계속 달리고 있는데
상승 여력이 어디까지 열려있을지 궁금합니다.
휴젤은 제약 바이오면서도
화재물 관련 종목이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우리 앵커님께서 말씀을 해주신 것처럼
이 아이티샤에서 승소를 했는데
사실은 승소가 이미 예비 승소에서 나왔습니다.
근데 제가 뭐 법적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예비 승소한 부분들이 최종 승소까지
간단한 보장을 할 수 없겠지만
앞에서의 판례를 봤을 때는
거의 10중 8구가 예비 승소한 기업이
최종에서도 승소를 하는 경향이 많더라고요.
그 다음에 휴젤에서 만들고 있는 보틀림 톡신을 한 제재가
글로벌에서 수출이 꾸준히 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지금 휴젤 같은 경우
현재 퍼가 29 정도 되는데
11개월 선에 퍼가 15고
증거사 리포트를 토대로도
휴젤이 판매하고 있는 제재가
글로벌에서 대량의 판매 매출을 기록할 것이다.
이런 표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세가 있다고 판단되고 있고요.
제약 바이오 시장을 둘러싼 투심이 상당히 긍정적이기 때문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의해서
추가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딱 주가 수입을 봤을 때는
우리가 보통 알만한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주가 수입 비율이 거의 60에서 80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휴젤의 현 위치에서 4배 간다.
이런 발언은 조금 위험하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일단 현 위치에서 10% 이상 갈 거다라고 보고 있고
10% 돌파했을 때는 시당 정황을 체크하면서
목표 수익률을 바꿔나갈 수 있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휴젤 10% 이상 상승 여력이 있다.
이렇게 진단해 주셨습니다.
계속해서 기관의 순매수 수급 동향도 살펴볼게요.
기관의 순매수 TOP10인데요.
역시 외국인과 마찬가지로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고 있진 않습니다.
그나마 방산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사고 있고요.
그리고 2차전지계 포스코퓨처의 LG화학 매수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가장 많이 매수하고 있는 거는
두산애너빌리티예요.
3일 연속 상승하고 있던데
최근에 SMR 관련해서 호재도 많고
추가 상승 기대해봐도 될까요?
추가 상승 가능성 있다라고 판단합니다.
이 두산애너빌리티가 3일 전에 상승할 때
사실 원전 관련 모멘텀으로 상승한 것 같아요.
오늘도 두산애너빌리티 같은 경우에
해상풍력 관련 뉴스가 있더라고요.
우리가 아시다시피 두산애너빌리티는
해상풍력 관련 종목이면서도
원전 관련 종목입니다.
그 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이
혹은 주요 인사들이
해외 파괴를 나갔을 때
원전에 대한 수수가 나오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도 있었어요.
근데 구글에서는 소형 SMR을
처음으로 계약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고
두산애너빌리티 입장에서도
750MW급 해상풍력 사업을 위한
해상 터비, 풍력 발전기 공급 계약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그 두 가지 운풍에 따라서 상승했다고 판단됩니다.
근데 확실하게 해상풍력이랑
플랜트 매출 비중이 높고
원전 관련으로 일간 변도세가 나온 것은 맞지만
사실 원전 관련 매출은
두산애너빌리티 매출 비중의 10%밖에
차지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걸 실적 관점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기술적 관점으로 접근하기 맞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바닷건에서 이제 막 올라왔기 때문에
단기적인 저항관까지는 상승이 강해 보인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상승 기대해보겠습니다.
다음으로 하이브 볼게요.
어제 국정감사 팀장님 보셨나요?
국정감사 영상만 봤습니다.
네, 저도 쇼츠로 봤는데
하이브 기관이 14일 연속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바닥을 이젠 다 다졌다고 봐도 되는 건지요?
네, 투자자 분들께서
이 한이양이 눈물에 감동을 한 것이 아닌가
그게 판단됩니다.
저는 우리 하이브랑 뉴스 워낙 좋아하지만
투자는 좀 냉철하게 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이브를 투자할 때
물론 뉴진스랑 한이어에 대한
팬심으로 투자할 수는 있겠지만
소중한 돈이기 때문에
성장 모멘텀을 정말 열심히 찾아봤거든요.
근데 딱히 성장 모멘텀은 없는 것 같습니다.
SM이나 JYP 같은 경우는
밸류어치스에 포함이 됐기 때문에
증거사 리포트가 상당히 많이 나오거든요.
근데 YG랑 하이브 같은 경우는
경영권 오너리스트가 있기 때문에
리포트가 많이 안 나오는 부분입니다.
근데 우리가 아는 것은
이 4대 엔터사 중에서
JYP를 제외하고는
가장 견조한 실적을 보여주는 기업은
하이브라는 것을 알 수 있고
그 이면에는 뉴진스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뉴진스의 거처가 정말 분분명하지만
나는 이제 증권 전문가 분들께 이야기를 하면
이 뉴진스가 하이브를 떠나서
새로운 곳에 듬지를 틀 가능성은
높지 않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하이브에 남아있을 때는
뉴진스가 결국 가져낸 실적은
하이브의 밑바탕이 될 것이기 때문에
실적 대입에서 과대 낙폭 구간으로 보는 게
맞다라는 뷰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중국 경기부양 측에 대한
기대감으로 등락을 보이는
섹터들이 많지만 하이브는
상대적으로 논 외의 영역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 한의를 비롯한
뉴진스를 비롯한 국정감사 리스크가
있지만 상대적으로 주가가
그 이상으로 낙폭과대를 보이다 보니까
기관의 피해를 받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판단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관의 매수세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거다라고 풀의를 해주셨습니다.
그럼 이 중에서도
팀장님의 탑픽을 하나 뽑아볼게요.
골라주시죠.
저는 상대적으로 2등에 랭크한
현대모비스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멘텀 들어볼게요.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지금 테슬라가 자율주행 로봇 택시를 공개하고
밀렸는데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들은 약세를 보이는데
하드웨어 기업들은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로봇 택시 출시 일정이 지연된 것은
맞지만 출시는 반드시
될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들어가는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이다. 이런 뷰가 있는 것 같아요.
현대모비스 같은 경우
타이어 파는 회사 아니야?
중고차 리필 부품 만드는 회사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현대모비스와 말로
현대 오토에버 버금가게
현대차의 자율주행 차량에
반드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
그렇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같은 경우 지분 문제도 있고
기술적 위치 괜찮고
현대차가 자율주행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혁신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현대모비스는
유심히 봐야 된다. 그렇게 판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좀 더
좁혀서 외국인 대 기관, 기관
대 외국인. 옥석을 가려보겠습니다.
어제 신고가를
기록한 휴재에 대해 최근 한 달 동안
외국인과 기관이 집중 매수하고 있는
현대모비스. 팀장님의 선택은요?
제 선택은 휴재를
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휴재에. 자세한 가격 전략
들어보시죠. 네 우선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저 두 종목을 동일 기관을
보호했을 때 어떤 종목이 더 기대 순위를
가져갈 수 있을까. 이 부분일 것 같습니다.
저는 제약바위에
현재 처해져 있는 어팡이라든가
휴재엘이 앞으로 보여줄 실적
이런 것들을 본다고 한다면 휴재엘이 조금
더 동일 기관을
보호했을 때 높은 목표 순위를 가져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제가 손절가는
27만 8천원
잡아드리고 1차 목표가 32만
3천원입니다. 근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업종 대비
1단의 저평가 매력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120만원까지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차 목표가 32만
3천원 보도록 하겠습니다.
휴재엘 추가 상승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수급 참견은
소녀로 팀장님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