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때 8만전자 돌파한다" 지금 사면, 결국 '이렇게' 됩니다 (천백만 작가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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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이때 8만전자 돌파한다" 지금 사면, 결국 '이렇게' 됩니다 (천백만 작가 / 2부)
✔ 본 영상은 10월 16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천백만 님의 천백만 TV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성장주 패러다임 (책) - https://bit.ly/4ckasLF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V-wc1nb/videos
00:15 삼성전자가 글로벌 1위 될 수 있었던 진짜 이유. 10만전자 가기 위해 필요한 단 하나의 조건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강환국 - https://youtu.be/bbXWbRrrmxQ
📌 천백만 - https://youtu.be/C5fYiPwOw50
#천백만 #삼성전자 #파운드리 #TSMC #hbm #엔비디아 #반도체 #한국주식 #이재용회장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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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가격이 지금 정도에서 조금 더 내려갈 수 있겠지만
가격 자체는 바닥 근처라고 보시잖아요.
그럼 쌀 때 사서 장기 투자를 하는 것과
1, 2만원 올랐을 때 팔고 이게 아니라
정말 10만 전자 다시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관점은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그렇게 길게 장기 투자하는 것은
삼성전자는 지금 적합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를 장기 투자하려면 과거와 같이
두 가지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방금 말씀드린 파운드리가 어떤 식으로든 해결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해결이라고 하는 것은 파운드리 사업을 포기하는 것까지 포함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진대재 사장님 유명하신 분 있죠.
진대재 사장님이 제가 기사를 봤어요.
삼성전자가 왜 파운드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서
분사하거나 포기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저도 어떤 식으로든 분사나 포기 아니더라도 해결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는 저는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훌륭한 경영진이 나와야 됩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삼성전자가 삼성전자로 있게 한 사실상 저는 단 하나의 요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단 하나의 가장 큰 요인은 이건희 라고 하는 걸출한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삼성전자 히스토리를 잠깐 말씀드리면요.
삼성그룹 내부에서 반도체 눈을 뜬 사람은 오직 이건희 회장 혼자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삼성그룹에서 삼성전자에서 우리 반도체 한번 해봅시다.
으쌰으쌰해가지고 힘든 상황에서 반도체를 해보자.
그래가지고 일치단결해서 한 걸로 생각을 하는데요.
그게 아니고 반도체의 비전을 봤던 사람은 이건희 회장 혼자입니다.
그래서 1974년에 이건희 회장이 그때는 회장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버지 이병철 선대 회장한테 한국반도체 라는 회사가 부도가 났는데
이 회사를 인수해서 한번 반도체를 해봅시다 이렇게 건의를 했더니
아버지가 딱 단칼에 노을합니다.
왜 노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도체가 뭔지 잘 모르셨을 수도 있고
아니면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삼성이 그때는 취약하다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죠.
그런데 그 당시 삼성 경영진들도 tv도 못 만드는데 무슨 반도체야 이런 얘기를 해서
회사 내부에서 한국반도체 인수를 강하게 반대를 다 했어요.
그래가지고 이걸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에서 이걸 하려고 했는데 삼성전자에서 할 수가 없게 된 이건희 회장이
할 수 없이 자기 개인 돈을 털어서 한국반도체의 지분 50%를 인수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삼성전자랑 관계 없는 거죠.
그래서 홀로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이게 이름만 반도체지
겨우 트랜지스터 정도 만드는 정도고 집적회로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걸 만들 수가 없었다는 그 당시에는.
그래가지고 이건희 회장이 자기 일본의 인맥을 통해서 사비를 들여서
일본의 기술자들을 알바를 시킨 겁니다.
몰래 돈을 많이 주고 토요일 날 일본 근무가 끝나면 비행기를 태워서 한국으로 와서
밤새 우리나라 기술자한테 기술을 가르치고 일요일 되면 다시 돌려보내고
이걸 계속 이렇게 한 겁니다.
그렇게 해서 반도체 기술을 키워나가다가
그러다가 아버지가 설득이 돼서
1983년 2.8 도쿄선언을 하는데 이게 굉장히 유명한 선언입니다.
이때 이병철 회장이 동경에서 반도체에 뛰어듭니다.
라고 본격적으로 선언을 한 거죠.
그때가 1983년 2.8 도쿄선언인데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니까 난리가 난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삼성이 반도체하다 망하면 나라가 망하는데
그래서 도시락 싸서 말립니다. 하지 말라고 말리고
그다음에 삼성 내부에서 회사 망하겠다 해서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로지 반도체의 성공을 믿었던 사람은
이병철 회장하고 이건희 회장 둘 밖에 없었다.
삼성그룹 내부에서는 이런 얘기들을 하고요.
인텔 회장은 이병철이라는 사람이 과대명상주 환자다.
이렇게 얘기했고요.
미츠비시 연구소가 삼성이 반도체 사업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6가지 이유라는
굉장히 유명한 보고서입니다.
이 보고서를 내서 이건 불가능한 얘기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삼성전자가 결국 6개월 만에 64kdm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개발하고
그다음에 1992년에 세계 최초로 256인가 그걸 개발해서 1등에 올라가게 됐는데요.
이게 개발이고 사실 이건희 회장은 여기서 또 그치지 않고서
1993년에 글로벌 1등으로 만들기 위해서 양을 포기하고 품질을 추구한다.
이런 프랑크프루트 선언을 합니다.
프랑크프루트 선언 아시죠 그런데 이게 프랑크프루트 선언을 하게 된 계기가
후쿠다 보고서입니다.
이게 그 당시에 후쿠다 타미요라는 분이 삼성전자의 디자인 고문으로 계셨습니다.
유명하신 분인데요.
이건희 회장이 프랑크프루트로 가기 전에 일본 동경으로 먼저 갔어요.
가서 회의를 하고 일본 사람만 따로 남겨놨어요 거기다가.
그래서 할 말이 있으면 좀 솔직하게 해달라 건의할 게 있으면.
그렇게 하니까 후쿠다 타미요라는 분이 거기서 보고서를 줍니다.
이걸 한번 시간 나실 때 읽어보시라고.
그래서 이게 후쿠다 보고서인데 이걸 갖고서 그러고 프랑크프루트 로 가는 거죠.
비행기에서 이걸 보게 되는데 이걸 보고서 이건희 회장이 분기텐션을 하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삼성이 그동안 양적 성장에만 너무 치중해서 제품의 품질 디자인 자기가 봤을 때는 이건 못 봐주겠다 도저히.
삼류다.
네 삼류다.
그래서 이거는 도저히 해외에서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그런데 자기가 이 보고서를 올리는데 이게 약간 관료주의 이런 것 때문에 아무도 신경도 안 쓰고 무시한다.
그래서 자기는 삼성이 온 걸 후회한다.
괜히 왔다.
나 이제 가고 싶다.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한 거죠.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 비디오를 본 게 뭐냐면 이 세탁기 삼성 공장에서 세탁기 만드는 걸 보는데
이 세탁기가 사이즈가 안 맞는 겁니다.
왁구가 맞아야 되는데.
그래서 그걸 어떻게 만드냐면 칼로 잘라냅니다.
세탁기를.
칼로 이렇게 막 잘라내서 맞춰가지고 제품 출하를 하거든요.
이걸 보고서 한심하다 느낀 거죠.
그래가지고 분기탱천해가지고 내리자마자 제일 먼저 한 게 뭐였냐면
아까 말한 후쿠다 씨한테 본사에 전해서 이분한테 보너스를 줘라.
한데 이제 그 보너스가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는 어마어마한 돈이었어요.
지금으로만 한 몇 십억 이런 수준이었어요.
10몇 억이나 굉장히 큰 돈.
그렇게 주고서 곧바로 프랑크프루트 로 모든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삼성 임원들을 다 소집을 하죠.
그래서 전 세계를 해서 1800명이 프랑크프루트로 갑니다.
그래가지고 왜 가는지도 모르죠.
그래가지고 어떤 사장님은 와이셔츠 두 개만 갖고 갔다고 하는데 그러고 나서 거기서 두 달인가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유명한 프랑크프루트 로 선언을 하는 거죠.
그래서 자신의 측근이지만 양을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다.
매출이 중요하니까.
그렇게 해서 자기의 측근이라는 사람들을 다 잘라버린다고.
측근들은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죠.
그러니까 따르는 사람도 있었고 굉장히 가까운 측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도저히 안 된다 반대하는 사람.
사실 측근이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할 수 있죠.
사실 일반적인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기 힘들고.
그 사람들을 쫓겨내보내고 자기의 경영철학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인재들만 새로 등용을 하고요.
그래서 이게 이 프랑크프루트 선언이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이게 유명하잖아요.
이걸로 해서 이게 글로벌 1등 기업 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거고요.
이건희 회장은 항상 어떤 새로운 전자제품이 전 세계에서 나오면 항상 삼성지사에서 집으로 2개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그럼 이건희 회장은 자택 지하에 가서 그걸 다 분해한답니다.
모든 제품을 다 분해해서 다 보고 다시 조립하고.
그렇게 해서 전자제품에 대해서 기술자 못지않은 굉장히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서 기술진들도 이건희 회장의 말을 무시를 못한대요.
그러니까 어떤 얘기를 알겠어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게 아니고 한마디를 하면 잘못 말하면 거기서 박살나는 거죠 회장한테.
그러니까 그 기술적인 것도 굉장히 많이 알고 이렇게 됐던 거죠.
그래서 이게 이건희 회장의 삼성전자의 운명을 결정할 두 가지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데 이 결정을 내린 게 이런 전문가적인 전자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내릴 수 없는 결정을 내리는 거죠.
뭐냐면 첫째는 웨이퍼 인체에 대한 결정이었고요.
둘째는 4메가에 의해 칩 방식 개발을 할 건지 칩 방식을 스택으로 할 건지 트렌치로 할 건지 이걸 하는데
이걸 결정하려고 하면 전문가적인 식견이 있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 당시에 이공장 기웅공장 을 건설하면서 웨이퍼를 5인치로 할지 6인치로 할지는 결정을 해야 되는데 이건희 회장이 6인치로 딱 결정을 하는데 회사에서는 다 5인치로 예상을 했던 거죠.
그래서 이게 김강호 부회장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삼성전자에 6인치라고 한다는 얘기를 듣고서 임직원들이 다 뒤로 나자빠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세계 최초인데 여기서 승기를 잡았고 두 번째가 칩 개발 방식을 스택 기술을 채택하면서 시장에서 승기를 잡았는데
트렌치 방식은 웨이퍼를 판에서 층을 만들고 위로 쌓아가는 방식이고요.
스택은 그냥 아파트같이 쌓아가는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어쨌든 이 스택 방식이 결국 신의 한수로 작용을 했고 트렌치 방식을 사용했던 회사들은 다 도퇴됐고 결국 스택 방식의 회사들이 산업을 주도해 나가기 시작한 거죠.
그런데 최근 보도를 보면 삼성전자가 hbm의 수요가 없을 거라고 판단해서 2019년에 hbm을 해체했잖아요.
해체하고 그래서 hbm 기술자들이 sk하이닉스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러면 경영진의 잘못된 판단 하나가 삼성전자의 위기를 갖고 온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만약에 지금 그 경영진이 아니고 이건희 회장이었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 건가 이런 게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고
그래서 경영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건데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삼성전자는 원래 저는 평범한 회사였다고 생각합니다.
lg전자하고 비교해봤을 때 lg전자가 삼성에 비해서 떨어질 요인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같이 서울대학교 졸업한 유능한 사람들이 왔고 그 당시에는 같이 열심히 일을 했고
인력도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졌던 이유는 오로지 하나 이경희가 있냐 없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이 있고 없고 삼성전자가 원래 평범한 회사였는데 이건희 회장이 그 기업을 1등으로 키워놨는데
지금 이건희 회장이 안 계시니까 다시 평범한 회사로 돌아간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이제 이건희 회장만큼은 아니어도 삼성전자를 끌고 갈 수 있는 유능한 경영진이 나와야
이런 글로벌 회사를 끌고 갈 수 있는 역량이 되는 거죠.
사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평범한 회사는 계속 될 수가 있습니다만
지금 우리 투자자들이 바라는 건 여전히 글로벌에서 1등을 계속 유지하면서
애플과 경쟁하는 회사를 원하는 거잖습니까
그렇게 하려고 하면 저는 훌륭한 경영진이 나와야 된다.
그 전에는 힘들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길게 제가 좀 이해를 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길게 삼성의 히스토리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어떻게 보면 지금 삼성전자가 이렇게 글로벌 기업이 됐던 거는
삼성전자의 소위 그 경영진 임원들의 공이 아니고 임원들은 대부분 따라가거나 반대하는 입장이었고
이건희 회장님의 어떤 결단과 선견 지명으로 이렇게 됐다는 거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기업을 판단할 때 경영자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거잖습니까
예를 들면 인텔이 굉장히 잘 나갈 때 스티브잡스가 인텔에 가서 이거 이거 하나만 좀 만들어 달라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때 인텔이 잘 나가니까 거절을 했다는 거 아니에요 인텔이.
그때 스티브잡스 그게 이제 예를 들면 저거겠죠. 아마도 파운드리겠죠.
그런 제안을 받아들였으면 인텔은 또 변했을 거다. 이런 얘기고요.
그래서 인텔이 한참 잘 나갈 때 그냥 기술에 대해서 잘 모르는 그런 ceo가 와가지고
마케팅하고 이런 사람들이 와가지고 그냥 인력 마케팅 효율화하고 비용 효율화한다고 해서 사람 다 쳐내고
그래서 그 유능한 회사들이 다 경쟁업체로 가버린 거잖습니까
사실 그런 점들을 생각하면 어차피 ceo 한 명이 그 회사의 90%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2019년까지 삼성전자 한참 좋을 때 hbm에 대해서 미래 수요가 없다고 판단한 그 결정이
이건희 회장님이었으면 그렇지 않았을 수 있다.
하여간 저는 보면 아까 어떤 사활을 걸린 결정에 있어서 굉장히 심사숙고를 해서 현명한 결정을 내렸잖아요.
저는 그래서 좋은 결정을 내렸을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설령 좀 틀렸더라도 훨씬 더 빠른 시일 내에 바로잡고자 하고
그러면은 이거 부사장이나 사장단에서 한두 명 바꾸는 걸로는 이게 안되는 일인 거잖아요.
강력한 비전을 가지고 인사이트가 있는 해안을 가지고 사실 그런 분이 삼성전자를 이끌어야 다시 글로벌 기업으로 크게 도약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그거는 사실 이게 쉬운 건 아니잖아요.
불세출의 경영자가 나와야 되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경영진이 잘하는 걸 보고 삼성전자를 사야서 장기 투자를 해도 늦지 않다.
사실 지금 미리 사는 거는 하여간 이 문제는 해결이 돼야 된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1등 애플과 tsmc와 경쟁을 하는 그런 회사가 되려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한 6만 전자 깨지면서 이제 5만 원대 가서 가격적으로는 좀 과대나 폭고가 아닐 수도 있으니까
우리가 기대하는 것처럼 다시 9만 전자 10만 전자 같은 장기적인 상승은 이 경영진이 바뀌기 어렵다.
그러니까 꼭 경영진이 바뀐다기 보다 제가 이 경영진은 지금 잘 모르니까
어쨌든 간에 인사이트를 가지고 해안을 가지고 비전을 가지고 이끌어가는 모습이 나와야 되고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계속 평범해지면 지금 6만 전자가 깨졌다고 하는데 5만 4만도 갈 수 있는 겁니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hbm만 실수하는 게 아니고 또 다른 실수도 하게 되고 이러면 계속 떨어질 수 있는 거죠.
어떻게 보면 지금 주가를 좀 지지하는 게 레거시 잖아요.
그런데 그거는 이제 점점 파이가 작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다른 데들도 이제 그게 뭐 이렇게 굳이 그 삼성 거를 지금 써야 되는 상황도 아니고
레거시라고 해도 또 계속 기술이 진보가 되지 않습니까
그걸 이제 제대로 진보를 잘 해나가야 되는데 또 거기서 삐걱하면 사실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실제로 그 용산에서 컴퓨터 같은 거 구매하실 때 저도 기억이 나는 게 한 3년 전인가요?
3, 4년 전? 아니 한 5년 전으로 가면 램은 컴퓨터 살 때 램은 무조건 시금치 램이라고 하는데 녹색이 있어요.
무조건 삼성전자. 가격도 싸고 성능도 좋고.
어느 순간 한 몇 년 전부터 마이크론 나오고 뭐 하면서 삼성전자는 좀 안정성이 좋은 거고 성능은 얘가 조금 더 낫다.
약간 그런 식의 인식이 됐거든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삼성전자 잘 안 씁니다. 아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대세가 많이 바뀐 거예요. 그 레거시 램도 보면.
그러니까 이제 그런 면에서 작가님 얘기하시는 게 조금 이해가 됩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저희 이어서 엔비디아 또 미국 유식 한번 얘기해보도록 할게요.
